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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상하이 공장 판매 부진 지속

-6월 71,001대로 전년 동월비 -24.2%

-2분기 205,747대로 전년비 -16.7%

-상하이 공장에서 중국 내수와 수출을 담당. 그동안의 판매 추이를 감안하면 테슬라의 2분기 글로벌 판매는 컨센서스인 44.1만대를 하회할 가능성 높아

https://cnevpost.com/2024/07/02/tesla-china-sales-jun-2024/
테슬라 판매 컨센 상회

막판에 애널들이 하향을 더 했네요. 컨센이 43.9만대까지 하향되었고, 이를 상회

44.4만대 ㅎㅎ 그래도 전년비는 소폭 역성장

낮아진 눈 높이에 주가는 급등합니다. 투자자들은 전기차가 일정 수준으로 지켜주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나봅니다

이제 2분기 실적 이슈만 지나면, 로봇택시가 8.8일 공개되고, FSD, 옵티머스에 AI 스토리까지 쭉 달리겠네요

머스크가 투자자들의 믿음을 지켜주고 단단하게 하는 마력을 가지고 있음은 확실합니다

https://finance.yahoo.com/news/tesla-stock-pops-as-quarterly-vehicle-deliveries-beat-wall-street-estimates-133220335.html
[뷰웍스(10012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박종선 02)368-6076]

★ 금리인하 시 산업용 솔루션 회복 기대

☞ 2Q24 Preview: 글로벌 투자 위축에도 불구하고 안정적 매출 성장과 함께 수익성 큰 폭 개선 전망

☞ 엑스레이 디텍터 제품군의 안정적 실적 성장 속, 금리인하 시 산업용 솔루션 매출 회복 기대

☞ 목표주가 40,000원, 투자의견 BUY를 제시하고 커버리지 개시

https://buly.kr/HSVPt91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테슬라 ESS 판매 급증과 한국 배터리의 아쉬움

-테슬라 2분기 ESS 판매 9.4GWh로 전년동기 3.7GWh 대비 급증

-미국의 재생에너지 성장 확대 때문

-테슬라 ESS는 과거에는 삼원계 배터리를 사용하다가 지금은 전량 LFP로 전환. CATL 셀을 사용 중이고, 최근에 BYD 셀 수급 계약까지 맺어

-미국 관세 상향(7.5%에서 25%)되는 2026년 이전 LFP 셀 재고 충분히 확보하려는 계획

-중국 LFP 셀 가격과 경쟁 업체들의 가격 차이 감안하면 미국의 관세 25%는 ESS 업체들이 감내할만한 수준

-LFP 이후 가격 경쟁력이 더 높은 소디움 배터리가 ESS 시장의 주력으로 부상할 것

-한국 배터리의 ESS 스토리가 전기차 부진을 일정부분 상쇄하기 위해서는 LFP, 소디움 배터리의 제조 경쟁력 확보가 급선무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460081846778185&set=a.143821265070913

https://www.google.co.kr/amp/s/insideevs.com/news/563506/tesla-transition-ess-lfp-batteries/amp/
미국, 해상풍력 추가 승인

-Atlantic Shores Offshore Wind South 프로젝트 1,2 총 2.8GW

-전일 뉴잉글랜드 1,2. 2.6GW 승인한데 이어

-현재까지 바이든정부가 승인 단계 완료한 규모는 13GW 수준

-트럼프 재집권해서 해상풍력 추가 승인 안해도 재임기간 중 미국 해상풍력 물량 충분

https://www.offshorewind.biz/2024/07/02/us-approves-two-offshore-wind-projects-in-one-day-2-8-gw-of-projects-off-new-jersey-get-green-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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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진투자증권 고객만족센터 : 1588-6300 (서울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24)
※ 무료수신거부 080-979-6000
※ 유진투자증권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4-275호(유효기간:20240701~2024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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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다수당 EPP, 전략 아젠다 설정 회의

-내연기관차 2035년 판금 수정 목표

-2030년 탄소배출 55% 감축, 2050년 탄소중립 목표 등은 유지

EPP의 핵심 아젠다 설정 회의가 이번주에 열리고 있습니다. 결론이 어떻게 날지 유의해야겠습니다

EPP가 결정한다고 2035년 내연기관차 판금이 수정될지 확실치 않습니다. 다만, EU의회 내에 우파의 좌석수가 더 늘어난 상황이라서 부담스러운 것은 사실입니다

탄소감축에 내연기관차 규제는 필수 항목이니 EU가 후퇴하지 않기를 기대합니다
캘리포니아의 내연기관차 규제 반대 소송

-반대 업체들, 캘리포니아의 주정부 대비 엄격한 자동차 연비규제, 전기차 의무판매제도 등에 대해 근거 없다고 소송

-바이든 정부는 Clean Air Act에 근거해, 상대적으로 대기오염이 심했던 캘리포니아에 대해 자체적인 규제가 가능하도록 허용했으나, Clean Air Act에는 자동차의 배출 오염에 대해서는 명백한 규정이 없고

-지난 주 대법원에서 정부의 광범위한 유권 해석(Chevron Deference)에 제동을 거는 판결 후 관련 소송이 대법원에 제기된 것

-현재 캘리포니아의 연비규제 제도를 채택한 주들은 13개. 이 주들에서 판매되는 전기차 비중은 30~40% 수준

-대법원 판결 확정되면 캘리포니아와 연합주들이 대응 전략을 마련할 것이어서 전기차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파괴적이지는 않을 것

-하지만, 보수화된 대법원을 통해 전기차 전환을 늦추려는 시도가 강해지고 있는 것은 유의해야

https://money.usnews.com/investing/news/articles/2024-07-03/foes-of-californias-electric-car-targets-take-their-case-to-us-supreme-court
부활하는 독일 육상 풍력 시장

-2분기 입찰 결과 7년만에 최고치 기록

-2.4GW 건설 업체 선정

-1분기 1.8GW 감안하고, 하반기 입찰 포함하면 올 해 7~8GW 육상 풍력 신규 건설 사업자들이 확정될 것으로 예상

-독일의 연간 육상 풍력 설치량은 2017년 5.3GW를 정점으로 1GW대로 감소했으나( 주요 주들의 이격 거리 규제 등 때문)

-우크라이나 전쟁 후 현 정부가 2032년까지 전 국토의 2%를 의무적으로 육상풍력에 허용하는 법을 통과시키면서 전성기를 다시 쓰고 있어

-대규모 해상풍력 건설도 진행 중이어서 독일의 연간 풍력 설치량이 10GW를 돌파하는 것은 2028년부터 시작될 것으로 판단

-유럽 풍력 시장 전성기 오고 있어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4-07-03/german-onshore-wind-auction-saw-participation-at-7-year-high

https://renews.biz/94263/germany-awards-2379mw-from-record-number-of-bids/
EU, 프랑스 해상풍력 보조금 110억유로 승인

-약 2.4~2.8GW 해상풍력 개발업체들의 전력 구매 보조금으로 사용 가능

-르펜의 RN이 의회 다수당이 되기 전에 확정

-프랑스는 해상풍력 불모지. 이번 보조금 확정으로 2030년까지 3~4GW 단지 건설 가능

-르펜이 의회 권력 잡아도 프랑스의 연간 풍력시장이 1~2GW 수준에 불과해 유럽 업황에 미치는 영향 미미

https://renewablesnow.com/news/ec-approves-almost-eur-11bn-of-french-state-aid-for-offshore-wind-862381/
베트남, 기업의 재생에너지 직접 구매 허용

-RE100 준수해야하는 글로벌 대기업들의 요구 수용

-민간 기업들이 재생에너지 단지와 전력망 조성하고 이를 수요 기업들이 구매하게 한 것

-글로벌 RE100이라는 거대한 파도에 베트남의 전력시장이 부분적으로 개방된 것

-이미 존재하는 대규모 RE100 수요자들에 의해 베트남 풍력, 태양광, 전력망 인프라 시장 급성장 가능성 높아져

-씨에스윈드, 씨에스베어링, LS에코에너지 직접 수혜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787573?sid=104
프랑스 6월 전기차 집계

-BEV+PHEV 43,882대 전년비 -14.4%

-해외 수입 전기차 보조금지급 제외, 저가 리스 보급 프로그램 종료 따른 판매 부진

-유럽 주요국들 전기차 시장 약세 국면 지속

https://cleantechnica.com/2024/07/02/evs-at-24-1-share-in-france-down-yoy-as-trade-barriers-kick-in/
[씨에스윈드(11261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영국 노동당 집권, 베트남 재생에너지 민간 투자 허용

☞ 영국 노동당 집권으로 유럽 해상풍력 기자재 수급 더 타이트해질 것

☞ 베트남, 재생에너지의 민간 투자 허용으로 시장 급속 확대 가시화

☞ Bladt 흑자전환으로 실적 개선세 시작 예상

https://buly.kr/44vq4DL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K-의료기기 재조명 시기 도래/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한류! K-의료기기로 연결될까?

☞ K-의료기기, 수출은 자신 있다

☞ K-의료기기 수출, 금리 영향은?

☞ 최근 의료기기 시장 이슈 및 전망

☞ 관련 기업 Peer Valuation

☞ 유망주
- 클래시스
- 바텍,
- 뷰웍스,
- 레이언스
- 레이

https://buly.kr/G3BMld2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독일 자동차 연합회, 전기차 생산 추정 낮춰

-VDA, 올 해 전기차 생산 133만대로 전년비 5% 증가 예상. 이는 연초 발표한 16% 대비 하향된 것

-수요 부진이 원인

-전기차에 대한 독일 내수와 수출 모두 성장 폭이 기존 예상 대비 계속 낮아지고 있어

https://english.news.cn/20240705/4d0a8c578c544cb688fb445c2cc25682/c.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