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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의 내연기관차 규제 반대 소송

-반대 업체들, 캘리포니아의 주정부 대비 엄격한 자동차 연비규제, 전기차 의무판매제도 등에 대해 근거 없다고 소송

-바이든 정부는 Clean Air Act에 근거해, 상대적으로 대기오염이 심했던 캘리포니아에 대해 자체적인 규제가 가능하도록 허용했으나, Clean Air Act에는 자동차의 배출 오염에 대해서는 명백한 규정이 없고

-지난 주 대법원에서 정부의 광범위한 유권 해석(Chevron Deference)에 제동을 거는 판결 후 관련 소송이 대법원에 제기된 것

-현재 캘리포니아의 연비규제 제도를 채택한 주들은 13개. 이 주들에서 판매되는 전기차 비중은 30~40% 수준

-대법원 판결 확정되면 캘리포니아와 연합주들이 대응 전략을 마련할 것이어서 전기차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파괴적이지는 않을 것

-하지만, 보수화된 대법원을 통해 전기차 전환을 늦추려는 시도가 강해지고 있는 것은 유의해야

https://money.usnews.com/investing/news/articles/2024-07-03/foes-of-californias-electric-car-targets-take-their-case-to-us-supreme-court
부활하는 독일 육상 풍력 시장

-2분기 입찰 결과 7년만에 최고치 기록

-2.4GW 건설 업체 선정

-1분기 1.8GW 감안하고, 하반기 입찰 포함하면 올 해 7~8GW 육상 풍력 신규 건설 사업자들이 확정될 것으로 예상

-독일의 연간 육상 풍력 설치량은 2017년 5.3GW를 정점으로 1GW대로 감소했으나( 주요 주들의 이격 거리 규제 등 때문)

-우크라이나 전쟁 후 현 정부가 2032년까지 전 국토의 2%를 의무적으로 육상풍력에 허용하는 법을 통과시키면서 전성기를 다시 쓰고 있어

-대규모 해상풍력 건설도 진행 중이어서 독일의 연간 풍력 설치량이 10GW를 돌파하는 것은 2028년부터 시작될 것으로 판단

-유럽 풍력 시장 전성기 오고 있어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4-07-03/german-onshore-wind-auction-saw-participation-at-7-year-high

https://renews.biz/94263/germany-awards-2379mw-from-record-number-of-bids/
EU, 프랑스 해상풍력 보조금 110억유로 승인

-약 2.4~2.8GW 해상풍력 개발업체들의 전력 구매 보조금으로 사용 가능

-르펜의 RN이 의회 다수당이 되기 전에 확정

-프랑스는 해상풍력 불모지. 이번 보조금 확정으로 2030년까지 3~4GW 단지 건설 가능

-르펜이 의회 권력 잡아도 프랑스의 연간 풍력시장이 1~2GW 수준에 불과해 유럽 업황에 미치는 영향 미미

https://renewablesnow.com/news/ec-approves-almost-eur-11bn-of-french-state-aid-for-offshore-wind-862381/
베트남, 기업의 재생에너지 직접 구매 허용

-RE100 준수해야하는 글로벌 대기업들의 요구 수용

-민간 기업들이 재생에너지 단지와 전력망 조성하고 이를 수요 기업들이 구매하게 한 것

-글로벌 RE100이라는 거대한 파도에 베트남의 전력시장이 부분적으로 개방된 것

-이미 존재하는 대규모 RE100 수요자들에 의해 베트남 풍력, 태양광, 전력망 인프라 시장 급성장 가능성 높아져

-씨에스윈드, 씨에스베어링, LS에코에너지 직접 수혜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787573?sid=104
프랑스 6월 전기차 집계

-BEV+PHEV 43,882대 전년비 -14.4%

-해외 수입 전기차 보조금지급 제외, 저가 리스 보급 프로그램 종료 따른 판매 부진

-유럽 주요국들 전기차 시장 약세 국면 지속

https://cleantechnica.com/2024/07/02/evs-at-24-1-share-in-france-down-yoy-as-trade-barriers-kick-in/
[씨에스윈드(11261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 한병화 368-6171]

★ 영국 노동당 집권, 베트남 재생에너지 민간 투자 허용

☞ 영국 노동당 집권으로 유럽 해상풍력 기자재 수급 더 타이트해질 것

☞ 베트남, 재생에너지의 민간 투자 허용으로 시장 급속 확대 가시화

☞ Bladt 흑자전환으로 실적 개선세 시작 예상

https://buly.kr/44vq4DL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K-의료기기 재조명 시기 도래/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한류! K-의료기기로 연결될까?

☞ K-의료기기, 수출은 자신 있다

☞ K-의료기기 수출, 금리 영향은?

☞ 최근 의료기기 시장 이슈 및 전망

☞ 관련 기업 Peer Valuation

☞ 유망주
- 클래시스
- 바텍,
- 뷰웍스,
- 레이언스
- 레이

https://buly.kr/G3BMld2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독일 자동차 연합회, 전기차 생산 추정 낮춰

-VDA, 올 해 전기차 생산 133만대로 전년비 5% 증가 예상. 이는 연초 발표한 16% 대비 하향된 것

-수요 부진이 원인

-전기차에 대한 독일 내수와 수출 모두 성장 폭이 기존 예상 대비 계속 낮아지고 있어

https://english.news.cn/20240705/4d0a8c578c544cb688fb445c2cc25682/c.html
재집권을 환영합니다!

영국 노동당의 에너지 정책

-목적: 완벽한 에너지 독립

-방법: 재생에너지 확대

육상풍력 2배, 태양광 3배, 해상풍력 4배 2030년까지 확대( 세 에너지원 모두 2023년말 기준 누적 설치량은 약 15GW)

-수혜기업: 세아제강지주, 씨에스윈드
포르쉐 타이칸 EV 생산 축소 계획

-노조와 생산 라인 축소 논의

-수요부진 하지만 2025년 업그레이드 모델 출시를 감안하면 의외

-마칸 EV 출시에 따른 생산 인력 배분 일수도

-마칸 EV에는 CATL Qilin 배터리 장착

https://electrek.co/2024/07/05/porsche-slow-taycan-output-can-macan-ev-boost-sales/
멀어지는 핵융합 프로젝트

한국에 책임을 돌리려는 이상한 보도가 있네요. 한국 탓이 아닙니다

애초부터 핵융합은 상업화와 거리가 먼 에너지원으로 대규모 투자에 대한 비판이 많았습니다

10년전 프랑스 프로방스에 있는 ITER 본부를 방문해 연구진들과 인터뷰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 누구도 상용화에 대한 청사진에 대해 확신을 가지지 못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국가들이 연합해서 하는 거대 R&D 사업이니 우리 몫만큼만 하자는 분위기였죠

이 정도의 노력과 예산을 기존의 탄소중립 에너지원들에 투입하면 핵융합 없이도 인류는 잘살게 될 것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060409?sid=105
FT, SK On 비상 국면 선언

-2021년 이후 10개분기 연속 적자

-순부채 2.9조원에서 15.6조로 증가

-그룹차원에서 특단의 조치 논의 중

-미국 업체들의 전기차 생산에 대한 심각한 계획 후퇴가 주원인

작년 초에도 이런 진단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한국 배터리업체들 누구도 그러지 않았죠. 이상 없다. 투자는 계속 된다고 그랬습니다

만약 미리 대처해서 충분한 자금 조달을 작년 상반기 이전에 했다면 지금의 위기가 기회로 작용할수 있었을 것입니다

기업들이 방출하는 시그널은 주식시장에 투영됩니다. 한국 주식시장에 만연한 배터리 편향 투자가 이를 증명합니다

늦었지만 제대로 된 진단을 하고 소통하니 다행입니다

전기차 전환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다만, 내연기관차라는 거대한 기득권 세력과의 싸움에서 이겨야 합니다. 긴 여정이니 지치지 말고 현명하게 승리하도록 기업과 투자자들이 대처하길 바랍니다

https://www.reuters.com/technology/battery-maker-sk-declares-emergency-ev-sales-disappoint-ft-reports-2024-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