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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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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드메디슨(46449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마이크로니들 플랫폼 기술 보유 업체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5.12.12)

-기관 수요예측 2025.11.24~2025.11.28

-공모희망가 밴드 12,000~15,000원

-예상 시가총액 1,361~1,701억원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39.9%(453만주, 679억원[상단기준])

☞ 자체 개발한 마이크로니들 플랫폼 기술을 이용하여 백신 의약품과 합성의약품의 투약경로를 피부로 전달할 수 있는 약물전달시스템 개발

☞ 투자포인트 1: 기존 경구제, 주사제 및 경피 흡수체의 단점을 극복하여 낮은 리스크와 짧은 개발주기로 개량신약 프로세스에 적용 확대되고 있음

☞ 투자포인트 2: 마이크로니들 적용 효율이 높은 백신, 골다공증, 비만 치료제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공략 집중 예정

☞ 투자포인트 3: 단기적으로는 피부재생프리미엄 및 홈케어 시장 진출, 중기적으로는 진단 및 탈모 의료기기 시장 진출 예정

☞ 공모희망가는 국내 피어 평균 PER 27.5배를 적용하여 산출

보고서 링크:
https://buly.kr/6BxtjVv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국내도 RE100 수요 성장 본격화

-SK이터닉스, 100MW 태양광 전력 판매 계약

-RE100 기업들과 직접 판매 계약 추정

-산업용 전력요금이 태양광, 육상풍력 공급 가격대비 높아지면서 수요 증가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 따라 민간 발전사업자들의 RE100 기업들과의 직접 전력 공급 계약 지속 확대될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75488?sid=101
[아크릴(0007C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국내 유일의 통합 AX 인프라 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5.12.16)

-기관 수요예측 2025.11.25~2025.12.01

-공모희망가 밴드 17,500~19,500원

-예상 시가총액 1,334~1,486억원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33.2%(253만주, 494억원[상단기준])

☞ AI서비스 구축부터 인프라 운영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AX 인프라 전문기업

☞ 매츨 비중('24년): 조나단 46.8%, 나디아 8.1%, 용역 18.0%, 정보보조금 수익 27.1%

☞ 투자포인트 1: GPU베이스, 플라이트베이스, 에이전트베이스 등의 AI 인프라 운영기술 및 서비스 구축 기술을 통한 국내 유일의 통합 AX 인프라 플랫폼 보유. 삼성 및 LG전자 등의 공급 레퍼런스 보유

☞ 투자포인트 2: 검증된 AX 인프라 기술력과 산업 표준을 기반으로 에너지, 제조, 금융, 항공우주, 리테일, 모빌리티 등 다양한 산업으로 확대 추진. 우주베키스탄 고객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인접국가로의 확산 추진. 동남아 및 북미 등에 진출 예정

☞ 공모희망가는 국내 피어 평균 PER 28.1배 적용하여 산출

보고서 링크:
https://vo.la/4D0HZ6Q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이지스(26152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국내 유일 디지털 어스 플랫폼 보유 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5.12.11)

-기관 수요예측 2025.11.21~2025.11.27

-공모희망가 밴드 13,000~15,000원

-예상 시가총액 1,242~1,433억원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27.1%(259만주, 389억원[상단기준])

☞ 핵심기술 디지털 어스는 실측 기반 공간정보데이터를 정밀하게 디지털화하여 도시, 인프라, 환경 등 물리적 공간을 실시간 수집, 처리, 분석, 시뮬레이션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발전 중

☞ 매츨 비중('24년): 구축 용역 89.5%, 구독 서비스 4.8%, 유지보수 용역 3.4%, 기타 매출 2.3%

☞ 투자포인트 1: 다양한 산업 내 137여곳, 240여개 이상의 서비스 제공

☞ 투자포인트 2: 정부 및 공공부문 SaaS 구축 경험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본격화. 인도네시아 스마트시티 솔루션 실증 사업을 통한 글로벌 수주 확대 예상

☞ 공모희망가는 국내 피어 평균 PER 26.9배 적용하여 산출

보고서 링크:
https://vo.la/KeQdPjj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두나무-네이버 파이낸셜 합병비율 공시 많이 기다리고 계실텐데요,

합병비율이 나온다고 해서 바로 확정이 되는 건 아니고 발표한 합병 비율을 기반으로 주주 설득이 가능해야 합병이 성사됩니다.

그러려면 아마도 합병비율이 납득 가능한 수준이어야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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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시스템 수주공시]
1,853억원, 플루언스향

납기: 25.11.26 ~ 26.08.14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51126900203
스테이블코인 다시 분위기 타는 느낌
[미국 8월 국가별 육류 수출 업데이트]

셧다운 해소로 드디어 USDA 통계가 제공됩니다!!(11월에 8월 국가별 수출 공개 레전드)

📕주요 내용

👋돼지
📘총중량: 23.6만톤(-1% yoy), 보합
📘멕시코: 10.3만톤(+8.3% yoy)
📘한국: 1.3만톤(+16.4% yoy)
📘베트남: 410톤(+109.2% yoy)

🐮
📘총중량: 8.3만톤(-18% yoy)
📘일본: 1.94만톤(-5.7% yoy)
📘멕시코: 1.6만톤(-17.2% yoy)
📘한국:1.7만톤(-1.8% yoy)
📘중국: 0.5만톤(-63.7% yoy)

- (돼지)브라질의 멕시코 향 수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멕시코 내 미국돼지고기 점유율 80% 이상 압도적, 중남미향으로 수출 성장세 보이며 안정적 추세 기록

- (돼지) 시장개방한 베트남 향 돼지고기 수출 증가세 QoQ로 둔화했으나 YoY 기준으로는 두배 성장하며 여전히 높은 성장세 기록 중, 하락중인 베트남 돈가와 함께 비교 했을때 베트남 내 수입육 영향력 확대가 원인이라 판단

- (소)지정학적 이슈로 중국 수출 부진하나 전반적인 수출량 모두 하락세, 소고기 공급절벽 상태로 소고기 가격 역사적 신고점인점 감안했을때 수요보다는 공급차원의 문제로 해석

결론: 돼지고기 기준 육류 수출은 미국 총생산의 30% 정도 차지, 미국 축산시장 여전히 견조한 상태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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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치비율은 1:3.06

산정된 두나무(주)와 네이버파이낸셜(주)의 기업가치 비율은 1:3.064569입니다. 양사 발행주식의 총수가 상이하기에 산정된 기업가치에 발행주식 총수를 고려하여 1주당 교환가액 두나무(주): 439,252원, 네이버파이낸셜(주): 172,780원으로 산정하였으며, 이에 따라 교환가액 비율: 1:2.5422618으로 산정하였습니다.
땅땅땅
총 기업가치 비율로 보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1:3.06
📈네나무가 된 두나무 (11/28)

유진투자증권 crypto 조태나
인터넷/게임/우주 정의훈

💥팀네이버x두나무의 시너지 효과
글로벌 금융 플랫폼으로 진화 예상

1.토큰화 자산 시장(RWA)-펀드,주식,채권 등 기존 전통 금융 자산 토큰화 인프라/서비스
2.AI agent 결제 시장-AI agentic commerce. 앞으로의 핀테크는 블록체인xAI 결합 형태가 될 것
3.스테이블코인-이 모든 거래에 쓰일 디지털화폐

🤝🏻합병 개요 및 전망

•합병법인 기업가치는 약 20조원. 두나무 15.1조, 네파4.9조로 기업가치 비율은 약 1대 3.06
•네이버에 연간 기여 실적효과는 영업이익 +1.39조원 ,지배순이익 +1,200억원 (단순)
•합병법인 상장가치는 최소 50조원 예상, 중복 상장의 이슈는 없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당사 컴플승인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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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배터리업계 과당 경쟁 축소 정책

-업체들의 캐파 모니터링과 품질 감독, 생산 연속성 감독 강화

-지적 재산권 침해 단속, 해외 진출 시 합리적인 기준으로 확장

중국 정부는 양적 성장에서 질적 성장으로 성장산업의 육성전략을 전면적으로 수정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무제한적인 지원으로 생긴 "저가 경쟁력"이 자국의 디플레이션을 유발하고, 해외 국가들의 무역장벽을 촉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배터리 밸류체인 전반에서 중국발 공급과잉이 축소되면서 P가 상승하는 것은 일시적인 현상이 아닐 것입니다

K배터리에게는 숨쉴 공간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https://cnevpost.com/2025/11/28/china-vows-curb-excessive-competition-battery-indust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