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케이피에스(256940.KQ): 국내 최초 LFP, NCM 모두 대응 가능한 리사이클링 업체 ★
원문링크: https://bit.ly/3JZvx1L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500원 제시
- 케이피에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500원을 제시
- 목표주가는 SOTP 밸류에이션을 활용해 독립적인 사업 부문들의 가치를 평가
- SOTP 밸류에이션을 활용한 이유는 1) 주요한 사업인 디스플레이 장비 사업과 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은 서로 독립적인 사업이며, 2) 사업 부문들이 각기 유의미한 매출과 이익을 발생시키기 때문에 분리하여 가치를 산정
- Target P/E의 경우 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은 22년 주요 국내 경쟁사들의 평균 P/E를 적용해 보수적으로 산정하였고, 디스플레이 사업 부문과 의료기기 사업의 경우 2023년 추정치가 존재하는 각각 산업의 평균 P/E인 27.7배, 18.8배를 적용해 산출
2. LFP 사업화, NCM 기술 확보, 산업용 배터리 사업 진출로 현실화된 청사진
- 동사는 1) 정부출연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국내 최초로 유효한 LFP 전문 리사이클링 공장을 가동할 예정이며, 2) 지속적인 교류로 NCM 리사이클링 기술까지 성공적인 개발이 기대, 3) 삼성전자와의 UPS(무정전전원공급장치) 재활용 계약을 통해 납축전지를 벗어나 성공적인 산업용 배터리 사업으로의 진출 시작으로 사업 확장 현실화
- 동사의 기술과 연구기관이 가진 LFP 리사이클링 기술을 접목해 정부출연연구기관과 LFP 배터리 재활용 사업화 연구가 결정되어 기술 이전이 예정
- 올해 연말에는 동사의 허가 부지 내부 600평의 공장을 활용해 파일럿 공장을 가동할 것으로 예상되며, 추후 후처리를 포함해 배터리팩 기준 약 만 톤 수준의 배터리를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동사의 특허는 NCM 계열 배터리에도 소재 회수율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지속된 연구 협업을 통해 NCM 기술도 성공적으로 개발
- 동사는 허가 받은 유휴 부지가 5,000평이 존재함에 따라 NCM 파일럿 라인을 기술 이전과 동시에 증설 가능
- 추후 CAPEX 투자를 통해 선두 주자에 버금가는 CAPA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마지막으로 삼성전자와의 산업용 배터리 재활용 계약을 통해 성공적인 산업용 배터리 재활용 사업 진출하며, 해당 계약을 시작으로 다수의 대기업과 추가 계약이 논의중인 단계로 파악
- 계약 대상인 UPS는 화재에 민감한 특성상 LFP로 대체되고 있는 배터리로 추후 유사한 특성을 가진 ESS 재활용 사업 진출에 있어 주요한 레퍼런스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3. 2023년 연결 매출액 992억원, 영업이익 104억원 전망
- 케이피에스의 연간 연결 실적은 2023년 매출액 992억원(+578.3%, YoY), 영업이익 104억원(흑자전환, YoY)으로 2024년 매출액 1,802억원(+81.7%, YoY), 영업이익 238억원(+128.9%, YoY)으로 전망
- 동사는 올해 3월 세기리텍을 100% 자회사로 인수하며 계획한 리튬이온 배터리로의 사업 전환을 성공적으로 현실화
- 기존 디스플레이 역량과 함께 2차전지 리사이클링 업체로의 재평가가 필요한 시점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케이피에스(256940.KQ): 국내 최초 LFP, NCM 모두 대응 가능한 리사이클링 업체 ★
원문링크: https://bit.ly/3JZvx1L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500원 제시
- 케이피에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500원을 제시
- 목표주가는 SOTP 밸류에이션을 활용해 독립적인 사업 부문들의 가치를 평가
- SOTP 밸류에이션을 활용한 이유는 1) 주요한 사업인 디스플레이 장비 사업과 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은 서로 독립적인 사업이며, 2) 사업 부문들이 각기 유의미한 매출과 이익을 발생시키기 때문에 분리하여 가치를 산정
- Target P/E의 경우 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은 22년 주요 국내 경쟁사들의 평균 P/E를 적용해 보수적으로 산정하였고, 디스플레이 사업 부문과 의료기기 사업의 경우 2023년 추정치가 존재하는 각각 산업의 평균 P/E인 27.7배, 18.8배를 적용해 산출
2. LFP 사업화, NCM 기술 확보, 산업용 배터리 사업 진출로 현실화된 청사진
- 동사는 1) 정부출연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국내 최초로 유효한 LFP 전문 리사이클링 공장을 가동할 예정이며, 2) 지속적인 교류로 NCM 리사이클링 기술까지 성공적인 개발이 기대, 3) 삼성전자와의 UPS(무정전전원공급장치) 재활용 계약을 통해 납축전지를 벗어나 성공적인 산업용 배터리 사업으로의 진출 시작으로 사업 확장 현실화
- 동사의 기술과 연구기관이 가진 LFP 리사이클링 기술을 접목해 정부출연연구기관과 LFP 배터리 재활용 사업화 연구가 결정되어 기술 이전이 예정
- 올해 연말에는 동사의 허가 부지 내부 600평의 공장을 활용해 파일럿 공장을 가동할 것으로 예상되며, 추후 후처리를 포함해 배터리팩 기준 약 만 톤 수준의 배터리를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동사의 특허는 NCM 계열 배터리에도 소재 회수율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지속된 연구 협업을 통해 NCM 기술도 성공적으로 개발
- 동사는 허가 받은 유휴 부지가 5,000평이 존재함에 따라 NCM 파일럿 라인을 기술 이전과 동시에 증설 가능
- 추후 CAPEX 투자를 통해 선두 주자에 버금가는 CAPA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마지막으로 삼성전자와의 산업용 배터리 재활용 계약을 통해 성공적인 산업용 배터리 재활용 사업 진출하며, 해당 계약을 시작으로 다수의 대기업과 추가 계약이 논의중인 단계로 파악
- 계약 대상인 UPS는 화재에 민감한 특성상 LFP로 대체되고 있는 배터리로 추후 유사한 특성을 가진 ESS 재활용 사업 진출에 있어 주요한 레퍼런스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3. 2023년 연결 매출액 992억원, 영업이익 104억원 전망
- 케이피에스의 연간 연결 실적은 2023년 매출액 992억원(+578.3%, YoY), 영업이익 104억원(흑자전환, YoY)으로 2024년 매출액 1,802억원(+81.7%, YoY), 영업이익 238억원(+128.9%, YoY)으로 전망
- 동사는 올해 3월 세기리텍을 100% 자회사로 인수하며 계획한 리튬이온 배터리로의 사업 전환을 성공적으로 현실화
- 기존 디스플레이 역량과 함께 2차전지 리사이클링 업체로의 재평가가 필요한 시점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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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테슬라 사이버트럭 생산한다는 뉴스에 따라 내일 카메라모듈 섹터가 관심받지 않을까 싶어서 업데이트 합니다.
컨센 변동은 미미한 수준입니다.
LG이노텍 / 자화전자 / 드림텍 / 파트론 / 엠씨넥스 / 하이비젼시스템 / 나무가 / 퓨런티어
이 외에 필러(얼굴에 넣는 필러 말고 A B C 필러) 납품한다는
서연이화가 관심 받겠네요.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컨센 변동은 미미한 수준입니다.
LG이노텍 / 자화전자 / 드림텍 / 파트론 / 엠씨넥스 / 하이비젼시스템 / 나무가 / 퓨런티어
이 외에 필러(얼굴에 넣는 필러 말고 A B C 필러) 납품한다는
서연이화가 관심 받겠네요.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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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관계자는 “반도체 업황 회복까지 스마트폰 사업이 실적 버팀목 역할을 해야 하는 만큼 삼성전자 입장에서 수익성 제고를 위한 평균판매가격(ASP) 인상이 불가피했을 것”이라며 “이번에 출시하는 폴드5 제품력에 대한 자신감이 높다는 의미로도 해석된다”고 말했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올해 폴더블폰은 출하량은 작년대비 44.5% 늘어난 1850만대로 예상된다. 전세계 폴더블폰 점유율 70%를 차지하며 시장을 주도하는 삼성전자는 210만~222만원짜리 갤폴드5와 140만~152만원대 플립5를 앞세워 하반기 매출과 수익 모두 성과를 내겠다는 복안이다.
https://v.daum.net/v/20230716142559050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올해 폴더블폰은 출하량은 작년대비 44.5% 늘어난 1850만대로 예상된다. 전세계 폴더블폰 점유율 70%를 차지하며 시장을 주도하는 삼성전자는 210만~222만원짜리 갤폴드5와 140만~152만원대 플립5를 앞세워 하반기 매출과 수익 모두 성과를 내겠다는 복안이다.
https://v.daum.net/v/20230716142559050
언론사 뷰
품질로 승부…갤Z폴드5, 출고가 200만원벽 넘는다
삼성전자 5세대 폴더블폰 갤럭시Z폴드5 256GB 모델 국내 판매가격이 200만원을 넘어선다. 폴더블폰 대중화를 위해 Z폴드 출고가를 200만원 이하로 낮춘지 3년만이다. 원자재값 상승과 인플레이션 영향으로 인상 압박이 커졌다. 반도체 부문 적자를 상쇄하기 위한 모바일경험(MX) 사업부 수익 제고를 위해서도 가격 조정은 불가피하다는 분석이다. 16일 업계에
Forwarded from 머니스토리 (Stock & Investment)
엠로 _ next 루닛, 돈버는 AI를 찾으신다면 "엠로" 20230716
https://blog.naver.com/prioritypass_/223152693980
블로그 및 리포트들 참조하였습니다!
v 투자포인트_핫한 내러티브와 넘버스
1. AI를 활용한 실질적 돈벌이는 하는 비지니스 like 루닛 (루닛은 심지어 적자인데 엠로는?)
2. 삼성그룹 계열사 효과
3. 글로벌 SCM 탑티어 삼각동맹(오나인/삼성SDS/엠로)
4. 위 핫한 내러티브 + 당장 드라마틱하게 오를 수 있는 실질 넘버스
v 실적
- 현 시총 7792억
- 23Y S 700억, OP 100억 (오나인 제외)
- 24Y S 1600억, OP 400억
- 25Y S 2800억, OP 1100억
- 중기적으로 매출 3000억, OP 1500억 수준 예상 (삼성 SCM구축 수주 1/2인식 기준)
- 장기적으로 오나인 1000억, 삼성계열 1000억, SDS해외 200억이 매년 사용료 매출로 발생될 것
- 글로벌 고객사로 엠로의 AI SRM 소프트웨어가 납품될것
v SCM(공급망 관리) : 구매업무 총괄 관리
세부적 구분(업체)
- SCP : 플래닝, 기업수요 예측 및 제조 및 운송 판단 (오나인)
- SRM : 개발/구매, 최적 공급업체 찾아 매입 실행(엠로)
- SCE : 최적 물류/배송 등(삼성SDS)
- 국내 M/S 40% : 10대 대기업 중 9개사가 고객
- 고객사 420곳(오나인/SDS 크로스셀링 하며 3000곳 이상으로 급증)
v 엠로 SRM의 효과
- 엠로의 SRM이용시 전체 구매비용 2-10% 절감효과
>> 삼성전자 같은 대기업은 3%만 절감해도 조단위 영향
- 엠로의 SRM 소프트웨어는 AI로 최적화, 딥러닝을 통해 최적화 가능(타사는 구매 RAW DATA가 없어서 하고싶어도 잘 못함)
v 비지니스모델 (온프레미스 60% : SaaS 40%)
- 온프레미스 : 커스터마이징, 소프트웨어+구축+컨설팅, 구축 후 구축비의 18% 수준 매년 기술료로 수취
초기 소프트웨어 구매 매출 후 매년 사용료 + 추가기능 비용 수취
- 클라우드 SaaS : 월사용료 방식
v 오나인(비상장)/삼성SDS 협업관련 정리
- 삼성그룹 인수 전부터 오나인과 협업중이었음
- 오나인은 SCM에서 글로벌 탑 플레이어(3조 밸류 비상장)
- 오나인 고객사 2700개 글로벌 기업(GE, 소니, 나이키 등)
- 오나인이 엠로 제품 팔면, 판매수수료+플랫폼사용료 두개 공제 후 엠로의 순매출액으로 잡힘
- 플랫폼은 오나인것 사용 - 영업은 미국은 오나인/미국외 해외는 삼성SDS
- 고객 입장에서 오나인/엠로/SDS 통합소프트웨어 원스탑 이용
- SCM 특성상 한번 구축되면 락인효과 강함
v 삼성그룹 차세대 SRM구축사업
- 삼성SDS의 캡티브 수주
- 삼성전자 현재 SAP 사용 -> 그룹 전체 SRM교체 계획
- 올 연말부터 삼성전자 구축비 600억, 계열사 5000억 이상 계획
- SaaS 매출로 5000억, -> 구축비 20%이상이 사용료 발생
-> 연간 추가로 1000억 정도 사용료 매출 발생(OP로 800억 이상)
v 삼성SDS의 추가지분 인수 가능성
- 33% 지분
- CB/BW희석 감안 40% 수준임
- SDS피셜 추가지분인수 결국은 할거라고 이야기
- 만약 삼성엠로 등 사명 변경한다면 밸류 리레이팅 가능
- 글로벌 영업력 관점에서 진행 예정
https://blog.naver.com/prioritypass_/223152693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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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투자포인트_핫한 내러티브와 넘버스
1. AI를 활용한 실질적 돈벌이는 하는 비지니스 like 루닛 (루닛은 심지어 적자인데 엠로는?)
2. 삼성그룹 계열사 효과
3. 글로벌 SCM 탑티어 삼각동맹(오나인/삼성SDS/엠로)
4. 위 핫한 내러티브 + 당장 드라마틱하게 오를 수 있는 실질 넘버스
v 실적
- 현 시총 7792억
- 23Y S 700억, OP 100억 (오나인 제외)
- 24Y S 1600억, OP 400억
- 25Y S 2800억, OP 1100억
- 중기적으로 매출 3000억, OP 1500억 수준 예상 (삼성 SCM구축 수주 1/2인식 기준)
- 장기적으로 오나인 1000억, 삼성계열 1000억, SDS해외 200억이 매년 사용료 매출로 발생될 것
- 글로벌 고객사로 엠로의 AI SRM 소프트웨어가 납품될것
v SCM(공급망 관리) : 구매업무 총괄 관리
세부적 구분(업체)
- SCP : 플래닝, 기업수요 예측 및 제조 및 운송 판단 (오나인)
- SRM : 개발/구매, 최적 공급업체 찾아 매입 실행(엠로)
- SCE : 최적 물류/배송 등(삼성SDS)
- 국내 M/S 40% : 10대 대기업 중 9개사가 고객
- 고객사 420곳(오나인/SDS 크로스셀링 하며 3000곳 이상으로 급증)
v 엠로 SRM의 효과
- 엠로의 SRM이용시 전체 구매비용 2-10% 절감효과
>> 삼성전자 같은 대기업은 3%만 절감해도 조단위 영향
- 엠로의 SRM 소프트웨어는 AI로 최적화, 딥러닝을 통해 최적화 가능(타사는 구매 RAW DATA가 없어서 하고싶어도 잘 못함)
v 비지니스모델 (온프레미스 60% : SaaS 40%)
- 온프레미스 : 커스터마이징, 소프트웨어+구축+컨설팅, 구축 후 구축비의 18% 수준 매년 기술료로 수취
초기 소프트웨어 구매 매출 후 매년 사용료 + 추가기능 비용 수취
- 클라우드 SaaS : 월사용료 방식
v 오나인(비상장)/삼성SDS 협업관련 정리
- 삼성그룹 인수 전부터 오나인과 협업중이었음
- 오나인은 SCM에서 글로벌 탑 플레이어(3조 밸류 비상장)
- 오나인 고객사 2700개 글로벌 기업(GE, 소니, 나이키 등)
- 오나인이 엠로 제품 팔면, 판매수수료+플랫폼사용료 두개 공제 후 엠로의 순매출액으로 잡힘
- 플랫폼은 오나인것 사용 - 영업은 미국은 오나인/미국외 해외는 삼성SDS
- 고객 입장에서 오나인/엠로/SDS 통합소프트웨어 원스탑 이용
- SCM 특성상 한번 구축되면 락인효과 강함
v 삼성그룹 차세대 SRM구축사업
- 삼성SDS의 캡티브 수주
- 삼성전자 현재 SAP 사용 -> 그룹 전체 SRM교체 계획
- 올 연말부터 삼성전자 구축비 600억, 계열사 5000억 이상 계획
- SaaS 매출로 5000억, -> 구축비 20%이상이 사용료 발생
-> 연간 추가로 1000억 정도 사용료 매출 발생(OP로 800억 이상)
v 삼성SDS의 추가지분 인수 가능성
- 33% 지분
- CB/BW희석 감안 40% 수준임
- SDS피셜 추가지분인수 결국은 할거라고 이야기
- 만약 삼성엠로 등 사명 변경한다면 밸류 리레이팅 가능
- 글로벌 영업력 관점에서 진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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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AI, 엠로가 간다!
절대 추천아닙니다. 매수/매도의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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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파산핑 is Coming..😱😭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현재 국내에서 가장 핫한 캐릭터는 바로 산리오 캐릭터즈입니다.
저희가 잘 아는 헬로키티를 포함하여 시나모롤, 쿠로미, 마이멜로디, 폼폼푸린 등으로 캐릭터가 다양하고 귀엽다보니 아이들 뿐만 아니라 20~30대에게도 많은 인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요즘 산리오만 엮으면 불티나게 팔리다 보니 국내 수 많은 회사들도 콜라보 제품을 계속 내놓고 있는데 예전 포켓몬 띠부씰 열풍때보다 더 하네요~
단순 우리나라만의 현상이 아니다보니 일본 주식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산리오 회사 주가는 최근 1년간 +104%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참고로 국내에서 산리오 러버스 클럽이라고 팝업스토어+카페를 운영중인데 홍대와 해운대 2곳에 있습니다. 1층 팝업스토어에서 굿즈는 언제든지 구매할 수 있으나 2층에 있는 산리오 카페는 사전 예약이 된 사람만 입장이 가능한데 예약이 매우 어렵다는 소문이...🌧
이런 산리오 열풍에도 불구하고 유일하게 파산핑(티니핑)만은 살아남고 있다네요.
파산핑 시즌4가 9월에 시작이라 이제 2개월정도 밖에 안남았습니다!
시즌4 끝날때쯤 되면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부모들 주머니 털러 올테고... 경험상 새로운 시즌이 나올때마다 전 시즌보다 더 많은 굿즈와 아이템이 나오면서 시즌1<시즌2<시즌3로 갈수록 주머니가 더 많이 털리는 중입니다...
티니핑 뮤지컬 판매도 우리가 아는 웬만한 메이저급 뮤지컬(엘리자벳, 아이다, 서편제 등)과 큰 차이가 나지 않는 수준으로 팔리고 있고, 올해 5월에는 뮤지컬 촬영본을 영화관에서 상영하기도 했습니다.
마침 저번주에 메탈카드봇도 시즌 2,3 제작이 확정되면서 중국을 진출한다는 소식을 접했는데 하반기에는 SAMG엔터의 파산핑 시즌4+메탈카드봇 중국 진출 모멘텀을 지켜볼만할 것 같습니다.
일본산 캐릭터 ‘대한민국 점령’... "티니핑만 살아 남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016331?sid=101
'메탈카드봇' 시즌 2·3 제작 확정…"브랜드 IP로 키울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965477?sid=101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현재 국내에서 가장 핫한 캐릭터는 바로 산리오 캐릭터즈입니다.
저희가 잘 아는 헬로키티를 포함하여 시나모롤, 쿠로미, 마이멜로디, 폼폼푸린 등으로 캐릭터가 다양하고 귀엽다보니 아이들 뿐만 아니라 20~30대에게도 많은 인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요즘 산리오만 엮으면 불티나게 팔리다 보니 국내 수 많은 회사들도 콜라보 제품을 계속 내놓고 있는데 예전 포켓몬 띠부씰 열풍때보다 더 하네요~
단순 우리나라만의 현상이 아니다보니 일본 주식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산리오 회사 주가는 최근 1년간 +104%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참고로 국내에서 산리오 러버스 클럽이라고 팝업스토어+카페를 운영중인데 홍대와 해운대 2곳에 있습니다. 1층 팝업스토어에서 굿즈는 언제든지 구매할 수 있으나 2층에 있는 산리오 카페는 사전 예약이 된 사람만 입장이 가능한데 예약이 매우 어렵다는 소문이...🌧
이런 산리오 열풍에도 불구하고 유일하게 파산핑(티니핑)만은 살아남고 있다네요.
파산핑 시즌4가 9월에 시작이라 이제 2개월정도 밖에 안남았습니다!
시즌4 끝날때쯤 되면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부모들 주머니 털러 올테고... 경험상 새로운 시즌이 나올때마다 전 시즌보다 더 많은 굿즈와 아이템이 나오면서 시즌1<시즌2<시즌3로 갈수록 주머니가 더 많이 털리는 중입니다...
티니핑 뮤지컬 판매도 우리가 아는 웬만한 메이저급 뮤지컬(엘리자벳, 아이다, 서편제 등)과 큰 차이가 나지 않는 수준으로 팔리고 있고, 올해 5월에는 뮤지컬 촬영본을 영화관에서 상영하기도 했습니다.
마침 저번주에 메탈카드봇도 시즌 2,3 제작이 확정되면서 중국을 진출한다는 소식을 접했는데 하반기에는 SAMG엔터의 파산핑 시즌4+메탈카드봇 중국 진출 모멘텀을 지켜볼만할 것 같습니다.
일본산 캐릭터 ‘대한민국 점령’... "티니핑만 살아 남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016331?sid=101
'메탈카드봇' 시즌 2·3 제작 확정…"브랜드 IP로 키울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965477?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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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YM리서치입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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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정보의 제공만을 목적으로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채널의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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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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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전재성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는 “내년 주요국의 선거 일정과 글로벌 경제 상황 등을 감안하면 조만간 전쟁의 종료나 휴전에 대한 논의에 속도가 붙을 가능성이 있다”며 “특히 우크라이나 상황은 한국의 휴전 모델과 유사하기 때문에 윤 대통령의 이번 방문은 가치연대 강화라는 정치적 명분도 분명히 있겠지만, 그보다 상대적으로 전쟁 지원에 소극적일 수밖에 없었던 한국이 전후 사업에서 주도권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국익과 실리 차원의 외교로 해석할 여지가 오히려 더 크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30717050034500
https://v.daum.net/v/20230717050034500
언론사 뷰
젤렌스키, 찾아온 尹에 요청했다..."韓, 2000조 우크라 재건 참여"
윤석열 대통령의 15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전격 방문은 미국을 중심으로 한 자유민주주의 가치연대의 강화 요구에 대한 확실한 호응인 동시에 전쟁 이후 본격화될 우크라이나 재건사업에 한국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기 위한 포석을 마련했다는 해석이 나온다. ━ G7·나토 연계…"韓역할에 호응" 이번 방문은 우크라이나의 초청에 따라 이뤄졌다. 지난 5월 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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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가 탈(脫) 탄소 시대의 ‘새로운 석유’로 떠오르고 있다. 구리의 공급 부족이 친환경 경제로의 전환에 차질을 일으킨다는 분석마저 나온다. 산업계는 제품 생산에 필요한 구리량을 줄이는 기술을 개발하거나, 알루미늄 같은 대체 소재를 찾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투자은행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 구리 수요 증가분의 3분의 2는 전기자동차 차지였다. 내연기관차와 비교해 전기차에는 약 4배, 전기버스엔 약 18배의 구리가 들어간다. 미국 구리개발협회(CDA)는 전기차와 전기버스 1대를 생산할 때 투입하는 구리가 각각 83㎏, 369㎏에 이른다고 밝혔다. 내연기관차에서 요구하는 구리량은 8~22㎏이다.
구리의 핵심 특성은 높은 전기전도율이다. 구리가 전선의 핵심 원재료로 쓰이는 이유다. 고찬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구리는 배터리 속 전기에너지를 차량 내부 곳곳으로 옮기는 역할을 한다”고 16일 설명했다. 구리는 전기차뿐 아니라 인프라·산업용 전선, 풍력 발전 기기, 태양광 패널 등에도 폭넓게 쓰인다. 니콜라스 스노든 골드만삭스 분석가는 “구리 없는 탈 탄소는 없다. 구리는 새로운 석유”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구리 공급 부족의 가능성이 제기된다. 캐나다 광산업체 아이반호마인스의 설립자 겸 회장인 로버트 프리들랜드는 지난달 블룸버그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탈 탄소 정책, 중국의 지속적인 수요, 인도의 부상, 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세계 재무장 등은 구리 가격의 장기 상승 요인이다. 구리 가격이 10배 뛸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컨설팅업체 맥킨지 역시 오는 2030년까지 구리 공급이 수요보다 600만t 부족할 것으로 추산했다
https://v.daum.net/v/20230717040518200
투자은행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 구리 수요 증가분의 3분의 2는 전기자동차 차지였다. 내연기관차와 비교해 전기차에는 약 4배, 전기버스엔 약 18배의 구리가 들어간다. 미국 구리개발협회(CDA)는 전기차와 전기버스 1대를 생산할 때 투입하는 구리가 각각 83㎏, 369㎏에 이른다고 밝혔다. 내연기관차에서 요구하는 구리량은 8~22㎏이다.
구리의 핵심 특성은 높은 전기전도율이다. 구리가 전선의 핵심 원재료로 쓰이는 이유다. 고찬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구리는 배터리 속 전기에너지를 차량 내부 곳곳으로 옮기는 역할을 한다”고 16일 설명했다. 구리는 전기차뿐 아니라 인프라·산업용 전선, 풍력 발전 기기, 태양광 패널 등에도 폭넓게 쓰인다. 니콜라스 스노든 골드만삭스 분석가는 “구리 없는 탈 탄소는 없다. 구리는 새로운 석유”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구리 공급 부족의 가능성이 제기된다. 캐나다 광산업체 아이반호마인스의 설립자 겸 회장인 로버트 프리들랜드는 지난달 블룸버그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탈 탄소 정책, 중국의 지속적인 수요, 인도의 부상, 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세계 재무장 등은 구리 가격의 장기 상승 요인이다. 구리 가격이 10배 뛸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컨설팅업체 맥킨지 역시 오는 2030년까지 구리 공급이 수요보다 600만t 부족할 것으로 추산했다
https://v.daum.net/v/20230717040518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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脫탄소 시대 핵심 소재는 ‘구리’… “가격 10배 뛸 수도”
구리가 탈(脫) 탄소 시대의 ‘새로운 석유’로 떠오르고 있다. 구리의 공급 부족이 친환경 경제로의 전환에 차질을 일으킨다는 분석마저 나온다. 산업계는 제품 생산에 필요한 구리량을 줄이는 기술을 개발하거나, 알루미늄 같은 대체 소재를 찾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투자은행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 구리 수요 증가분의 3분의 2는 전기자동차 차지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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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정보 처리 전문기업 엠씨넥스는 현대자동차그룹 자율주행차의 ‘눈’을 담당한다. 기아가 국내 첫 레벨3 자율주행차(조건부 자율주행)인 ‘EV9 GT 라인’을 올 3분기 출시하는데, 여기 들어가는 센싱 카메라를 엠씨넥스가 공급할 예정이다.
엠씨넥스 창업자인 민동욱 사장(사진)을 지난 12일 인천 송도 본사에서 만났다. 그는 “자율주행차 센싱 카메라 및 전기차 부품 연구개발(R&D)에 연 200억원 이상을 투입한다”며 “이는 전장사업부 매출의 10%, 회사 전체 매출의 5~6%에 달하는 규모”라고 말했다. 국내 기업 연구개발비 평균(3~4%)의 2배에 가깝다. 민 사장은 “시중에 나와 있는 센싱 카메라의 해상도는 가장 높은 게 200만 화소인데 엠씨넥스는 올 연말 600만 화소 개발을 마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민 사장은 휴대폰 제조사에서 일하다가 독립해 2004년 엠씨넥스를 창업했다. 휴대폰 카메라 모듈 제조가 엠씨넥스의 초기 창업 아이템이었고 지금도 회사의 캐시카우다. 그러나 민 사장은 사업 초기부터 다른 신사업을 개척하겠다는 의지가 강했다. 창업 이듬해 차량용 후방 카메라 개발을 시작한 이유다. 당시까지만 해도 차량용 카메라는 일부 고급차에만 들어갔고 전량 수입했다. 엠씨넥스는 적극적인 투자로 2006년 차량용 카메라를 국산화했다. 이는 자율주행차 센싱 카메라로 이어지는 밑바탕이 됐다.
엠씨넥스는 자율주행차뿐만 아니라 도심항공교통(UAM), 로봇 등 미래 신사업으로도 가지를 뻗고 있다. 최근 유럽 군용드론 업체의 공동 프로젝트 대상자로 선정됐고 미국 유력 로봇 전문회사의 개발 대행도 따냈다. 민 사장은 “애플이 최근 출시한 헤드셋을 비롯해 주목받는 신산업 가운데 시각정보 처리가 중요하지 않은 분야가 하나도 없을 정도”라고 강조했다.
엠씨넥스는 신사업 분야에서 매출 증가를 기대하고 있다. 내년 레벨3 자율주행차 관련 매출은 전체 매출의 5~10%를 차지할 전망이다. 10년 내 이 비중이 절반 이상으로 높아질 것이라는 게 민 사장의 설명이다. 5~10년 정도가 흐르면 레벨5 자율주행차(완전 자율주행)가 나오면서 이 시장이 급격히 커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엠씨넥스는 베트남 닌빈에서 면적 8만7000㎡, 인원 5000명 규모의 생산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위해 투자하고 있다.
엠씨넥스의 올해 영업이익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 평균)는 전년 대비 128.5% 늘어난 245억원이다. 올 2분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12.5% 증가한 48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린 것으로 추정된다. 오강호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모바일 부문 실적 성장세가 둔화했지만 전장 부문에서 고속 성장하고 있다는 점이 주목된다”며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따라 주가가 재평가될 것”이라고 했다.
https://v.daum.net/v/20230716173802340
엠씨넥스 창업자인 민동욱 사장(사진)을 지난 12일 인천 송도 본사에서 만났다. 그는 “자율주행차 센싱 카메라 및 전기차 부품 연구개발(R&D)에 연 200억원 이상을 투입한다”며 “이는 전장사업부 매출의 10%, 회사 전체 매출의 5~6%에 달하는 규모”라고 말했다. 국내 기업 연구개발비 평균(3~4%)의 2배에 가깝다. 민 사장은 “시중에 나와 있는 센싱 카메라의 해상도는 가장 높은 게 200만 화소인데 엠씨넥스는 올 연말 600만 화소 개발을 마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민 사장은 휴대폰 제조사에서 일하다가 독립해 2004년 엠씨넥스를 창업했다. 휴대폰 카메라 모듈 제조가 엠씨넥스의 초기 창업 아이템이었고 지금도 회사의 캐시카우다. 그러나 민 사장은 사업 초기부터 다른 신사업을 개척하겠다는 의지가 강했다. 창업 이듬해 차량용 후방 카메라 개발을 시작한 이유다. 당시까지만 해도 차량용 카메라는 일부 고급차에만 들어갔고 전량 수입했다. 엠씨넥스는 적극적인 투자로 2006년 차량용 카메라를 국산화했다. 이는 자율주행차 센싱 카메라로 이어지는 밑바탕이 됐다.
엠씨넥스는 자율주행차뿐만 아니라 도심항공교통(UAM), 로봇 등 미래 신사업으로도 가지를 뻗고 있다. 최근 유럽 군용드론 업체의 공동 프로젝트 대상자로 선정됐고 미국 유력 로봇 전문회사의 개발 대행도 따냈다. 민 사장은 “애플이 최근 출시한 헤드셋을 비롯해 주목받는 신산업 가운데 시각정보 처리가 중요하지 않은 분야가 하나도 없을 정도”라고 강조했다.
엠씨넥스는 신사업 분야에서 매출 증가를 기대하고 있다. 내년 레벨3 자율주행차 관련 매출은 전체 매출의 5~10%를 차지할 전망이다. 10년 내 이 비중이 절반 이상으로 높아질 것이라는 게 민 사장의 설명이다. 5~10년 정도가 흐르면 레벨5 자율주행차(완전 자율주행)가 나오면서 이 시장이 급격히 커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엠씨넥스는 베트남 닌빈에서 면적 8만7000㎡, 인원 5000명 규모의 생산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위해 투자하고 있다.
엠씨넥스의 올해 영업이익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 평균)는 전년 대비 128.5% 늘어난 245억원이다. 올 2분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12.5% 증가한 48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린 것으로 추정된다. 오강호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모바일 부문 실적 성장세가 둔화했지만 전장 부문에서 고속 성장하고 있다는 점이 주목된다”며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따라 주가가 재평가될 것”이라고 했다.
https://v.daum.net/v/2023071617380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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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씨넥스 "해상도 3배 높인 자율차 '눈', 연내 내놓는다"
시각정보 처리 전문기업 엠씨넥스는 현대자동차그룹 자율주행차의 ‘눈’을 담당한다. 기아가 국내 첫 레벨3 자율주행차(조건부 자율주행)인 ‘EV9 GT 라인’을 올 3분기 출시하는데, 여기 들어가는 센싱 카메라를 엠씨넥스가 공급할 예정이다. 엠씨넥스 창업자인 민동욱 사장(사진)을 지난 12일 인천 송도 본사에서 만났다. 그는 “자율주행차 센싱 카메라 및 전기차
양극재 업체 주가가 너무 올랐기 때문에 최근 대안으로 떠오르는 게 실리콘 음극재와 CNT 도전재 업체다. 전기차 배터리 성능 개선 요구가 많아지면서 실리콘 음극재 수요도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실리콘 음극재는 리튬이온전지에 대부분 사용되는 흑연계 음극재보다 에너지 밀도가 약 10배 높다. 전기차 주행거리를 늘리고 충전 시간 단축 효과가 있다. CNT 도전재는 실리콘 음극재의 단점인 부피 팽창을 완화하고 전기 전도성을 높여준다.
대표적 실리콘 음극재 종목으로는 대주전자재료가, CNT 도전재 종목으로는 제이오가 꼽힌다. 대주전자재료는 올 들어 33% 상승했다. 지난 2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제이오는 공모가(1만3000원) 대비 2.7배가량 올랐다.
대주전자재료는 올해 실리콘 음극재 부문의 매출이 전년 대비 87% 증가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이 회사는 현재 3000t 수준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는데, 2025년에는 2만t까지 증설할 계획이다.
제이오는 지난달 7일 CNT 생산시설 증설에 700억원을 투자한다고 공시했다. 내년 12월까지 총 2000t 생산능력을 갖추는 것이 목표다. 제이오는 상장을 통해 마련한 자금 520억원을 신공장(2공장) 부지 확보에 사용했다. CNT 도전재 시장 확대를 위해 공격적인 투자에 나서고 있다는 평가다.
https://v.daum.net/v/20230716174808502
실리콘 음극재는 리튬이온전지에 대부분 사용되는 흑연계 음극재보다 에너지 밀도가 약 10배 높다. 전기차 주행거리를 늘리고 충전 시간 단축 효과가 있다. CNT 도전재는 실리콘 음극재의 단점인 부피 팽창을 완화하고 전기 전도성을 높여준다.
대표적 실리콘 음극재 종목으로는 대주전자재료가, CNT 도전재 종목으로는 제이오가 꼽힌다. 대주전자재료는 올 들어 33% 상승했다. 지난 2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제이오는 공모가(1만3000원) 대비 2.7배가량 올랐다.
대주전자재료는 올해 실리콘 음극재 부문의 매출이 전년 대비 87% 증가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이 회사는 현재 3000t 수준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는데, 2025년에는 2만t까지 증설할 계획이다.
제이오는 지난달 7일 CNT 생산시설 증설에 700억원을 투자한다고 공시했다. 내년 12월까지 총 2000t 생산능력을 갖추는 것이 목표다. 제이오는 상장을 통해 마련한 자금 520억원을 신공장(2공장) 부지 확보에 사용했다. CNT 도전재 시장 확대를 위해 공격적인 투자에 나서고 있다는 평가다.
https://v.daum.net/v/20230716174808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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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2차전지 소재株…'숨은 강자' 대주전자·제이오도 있네
올해 하반기에도 2차전지 관련주가 유망할 것이란 예상이 많다. 전문가들은 증시 주도주 역할을 해 온 양극재 업체뿐 아니라 실리콘 음극재와 탄소나노튜브(CNT) 도전재(전류 전도 물질) 업체에도 관심을 둘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대표적 양극재 업체인 에코프로비엠은 올 들어 200% 넘게 올랐다. 또 다른 양극재 업체인 포스코퓨처엠과 엘앤에프도 각각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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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유튭 옆집부자형 since 2020
LG전자는 전기차 충전기 전문 업체인 자회사 ‘하이비차저(옛 애플망고)’를 보유하고 있지만 미국에서는 ‘LG’ 브랜드로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TV·가전제품으로 미국인들에게 친숙한 브랜드 이미지를 이용해 제품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미국 현지화를 위해 국제표준이자 LG전자가 채택하고 있는 CCS 방식 대신 테슬라의 충전 방식인 NACS를 도입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https://m.sedaily.com/NewsView/29S5K16QZF#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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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LG전자, 전기차 충전기 美 생산기지 세운다…"1조 매출" 첫걸음
“2030년까지 전기차 충전 사업을 조(兆) 단위 규모로 육성하겠습니다.” (조주완 LG전자(066570) 사장) LG전자가 미국에서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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