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uff
테슬라 2Q23 어닝콜 핵심정리 (feat. 돈버는AI, 자율주행)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결론: 테슬라 역시 돈버는 AI가 '큰 돈'이 되도록 할 것
ㅁ 주요 내용
1) 판매량 가이던스
- 3Q23 공장 업그레이드 등 QoQ 생산량 감소, 하지만 2023 인도량 180만대 변함없음 (시장은 190만대+ 상향 기대했음)
2) 완전자율주행 (이하 'FSD'), AI
- 현재 FSD 베타 누적 주행거리는 이미 4.8억km(3억 마일) 돌파, 전년동기 대비 거의 10배 수준
- 이미 주요 자동차 제조업체들과 FSD 라이센싱 협의중, 타 자동차 업체에 대한 FSD 소프트/하드웨어 라이센싱 역시 열어두고 있음
- 슈퍼컴퓨터 Dojo 훈련용 컴퓨터 생산이 시작되었고, AI 개발이 새로운 장에 들어섰다고 생각함
- 데이터 학습, 그리고 이를 처리할 컴퓨터 자원이 필요 (= 더 많은 엔비디아 칩이 필요)
3) 충전소
- 5,000 곳에 슈퍼차저가 있고, 거기에 50,000개의 커넥터가 있다
- 우리의 충전 표준이 이제 북미 충전 표준으로 포드, 메르세데스, GM 등 타 자동차 제조사들도 이것을 채택함
ㅁ FSD가 왜 중요함?
- 어제 마이크로소프트에 이어, 테슬라까지 미래 주요 수익원으로서 '돈버는AI'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제시함
- 특히, 타 자동차 업체에 대한 FSD 라이센싱 확장은 엄청난 잠재적 수익으로 연결될 수 있음
*추정
- 2025년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 2천만대 중 절반인 1천만대가 테슬라 라이센스 차량이라 가정, FSD 구매율 5%만 되어도 50만대
- 50만대 * FSD ASP 1,200만원($10,000) 적용 시 = 6조원 (매출)
- 2022 영업이익 16조원의 37% , 1H23 영업이익 6조원과 비슷한 수준
⇒ 만약 위 가정보다 테슬라 라이센스 차량이 더 늘어나거나, FSD 구매율이 높아질 수 있다면?
ㅁ 관련 종목
- LG이노텍: 자율주행에 필요한 필수 부품 카메라 모듈 제조업체. 테슬라향 카메라모듈 수주/직납 이력 존재. 최근 테슬라 사이버트럭용 카메라모듈도 수주 뉴스.
- 하이비젼시스템: 애플향 카메라 모듈 검사장비 제조업체. 퓨런티어 모회사로 간접적으로 퓨런티어 가치상승의 수혜 + 영업망 수혜
- 퓨런티어: 테슬라에 공급되는 자율주행 센싱카메라 공정장비 업체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결론: 테슬라 역시 돈버는 AI가 '큰 돈'이 되도록 할 것
ㅁ 주요 내용
1) 판매량 가이던스
- 3Q23 공장 업그레이드 등 QoQ 생산량 감소, 하지만 2023 인도량 180만대 변함없음 (시장은 190만대+ 상향 기대했음)
2) 완전자율주행 (이하 'FSD'), AI
- 현재 FSD 베타 누적 주행거리는 이미 4.8억km(3억 마일) 돌파, 전년동기 대비 거의 10배 수준
- 이미 주요 자동차 제조업체들과 FSD 라이센싱 협의중, 타 자동차 업체에 대한 FSD 소프트/하드웨어 라이센싱 역시 열어두고 있음
- 슈퍼컴퓨터 Dojo 훈련용 컴퓨터 생산이 시작되었고, AI 개발이 새로운 장에 들어섰다고 생각함
- 데이터 학습, 그리고 이를 처리할 컴퓨터 자원이 필요 (= 더 많은 엔비디아 칩이 필요)
3) 충전소
- 5,000 곳에 슈퍼차저가 있고, 거기에 50,000개의 커넥터가 있다
- 우리의 충전 표준이 이제 북미 충전 표준으로 포드, 메르세데스, GM 등 타 자동차 제조사들도 이것을 채택함
ㅁ FSD가 왜 중요함?
- 어제 마이크로소프트에 이어, 테슬라까지 미래 주요 수익원으로서 '돈버는AI'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제시함
- 특히, 타 자동차 업체에 대한 FSD 라이센싱 확장은 엄청난 잠재적 수익으로 연결될 수 있음
*추정
- 2025년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 2천만대 중 절반인 1천만대가 테슬라 라이센스 차량이라 가정, FSD 구매율 5%만 되어도 50만대
- 50만대 * FSD ASP 1,200만원($10,000) 적용 시 = 6조원 (매출)
- 2022 영업이익 16조원의 37% , 1H23 영업이익 6조원과 비슷한 수준
⇒ 만약 위 가정보다 테슬라 라이센스 차량이 더 늘어나거나, FSD 구매율이 높아질 수 있다면?
ㅁ 관련 종목
- LG이노텍: 자율주행에 필요한 필수 부품 카메라 모듈 제조업체. 테슬라향 카메라모듈 수주/직납 이력 존재. 최근 테슬라 사이버트럭용 카메라모듈도 수주 뉴스.
- 하이비젼시스템: 애플향 카메라 모듈 검사장비 제조업체. 퓨런티어 모회사로 간접적으로 퓨런티어 가치상승의 수혜 + 영업망 수혜
- 퓨런티어: 테슬라에 공급되는 자율주행 센싱카메라 공정장비 업체
Telegram
Buff
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텐렙
얼마전 인텍플러스, 제이엘케이 신고가뚜따하면서 본격적인 고가놀이 초입부근같은느낌
올해 기준으로 보면 이 중 SaaS 시장이 1972억 달러(256조원)로 가장 컸다. 글로벌 기업으로 지난해 연매출 약 40조원을 달성한 세일즈포스(영업팀을 위한 고객관리 소프트웨어를 클라우드 상에 구현)가 대표적인 SaaS 기업이다. IaaS(1503억 달러), PaaS(1389억 달러)가 그 뒤를 이었다.
가트너측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 등 글로벌 빅테크가 담당하고 있는 IaaS에 주목했다.
지난해 IaaS 총 매출액은 1147억 달러(150조원)로, 처음으로 1000억 달러를 돌파했다. 아마존(40%), MS(21.6%)가 빅2를 형성했으며, 알리바바그룹(7.7%) 구글(7.5%) 화웨이(4.4%)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빅5의 시장 점유율은 무려 80%에 달했다.
특히 최근 부각되고 있는 생성형AI 기술(메타의 라마2, 오픈AI의 챗GPT)가 모두 MS 에저(클라우드명)서 구동되면서, MS 클라우드가 부각되고 있는 상황이다. 시드 내그 가트너 리서치 부사장은 “생성형 AI가 클라우드 시장을 계속해서 이끌어 나갈 것”이라며 “기업들이 생성형 AI를 기술 포트폴리오에 통합함에 따라 새로운 기회가 열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가트너는 전세계 약 75%의 기관이 오는 2026년이면 클라우드를 채택할 것이라 내다봤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161360?sid=105
가트너측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 등 글로벌 빅테크가 담당하고 있는 IaaS에 주목했다.
지난해 IaaS 총 매출액은 1147억 달러(150조원)로, 처음으로 1000억 달러를 돌파했다. 아마존(40%), MS(21.6%)가 빅2를 형성했으며, 알리바바그룹(7.7%) 구글(7.5%) 화웨이(4.4%)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빅5의 시장 점유율은 무려 80%에 달했다.
특히 최근 부각되고 있는 생성형AI 기술(메타의 라마2, 오픈AI의 챗GPT)가 모두 MS 에저(클라우드명)서 구동되면서, MS 클라우드가 부각되고 있는 상황이다. 시드 내그 가트너 리서치 부사장은 “생성형 AI가 클라우드 시장을 계속해서 이끌어 나갈 것”이라며 “기업들이 생성형 AI를 기술 포트폴리오에 통합함에 따라 새로운 기회가 열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가트너는 전세계 약 75%의 기관이 오는 2026년이면 클라우드를 채택할 것이라 내다봤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161360?sid=105
Naver
챗GPT 흥행으로 … 클라우드 산업, 반도체 시장 절반까지 커진다
SaaS IaaS PaaS 골고루 성장 가트너 “75% 기관 사용할 것” 인프라 역할하는 IaaS 분야는 지난해 1000억 달러 첫 돌파 아마존 MS 등 빅5 점유율 80% 챗GPT(오픈AI)와 라마2(메타) 모두
❤2🔥1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Forwarded from PP의투자
#나무기술
제2의 엠로를 꿈꾸다.
일단 먼저 컨테이너라는 기술에 대한 설명.
iOS에서 개발된 어플리케이션을 Window에서 작동시키려고 하면 구동에 문제가 나타날 수 있는 것처럼, iOS, AOS, Window, mac 등 각 운영체제별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게되면 관리가 어려움.
그래서 개발자들이 사용하는게, 컨테이너라는 기술이 있는데, 이건 컨테이너라는 그릇에 이미지화한 파일을 담고 어플리케이션을 구동하는 기술.
이 컨테이너를 사용하면 운영체제에 상관없이 동일하게 동작을 하기때문에 테스트나 배포가 쉬운점이 장점.
그 컨테이너 기술 중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있는, 컨테이너 관리 표준으로 여겨지는 기술이 쿠버네티스라는 기술.
이 쿠버네티스라는 기술이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을 호스팅하고 관리하는데 가장 이상적인 기술. 구글만 해도 G메일, 구글 드라이브 등의 어플리케이션을 쿠버네티스를 활용해서 개발.
나무기술의 Cocktail Cloud는 이 쿠버네티스 컨테이너 기술을 사용하여 개발환경과 운영환경의 간극을 줄이는 PaaS.
숫자로 보면, 글로벌리 쿠버네티스의 매출이 8조. 근데 이 쿠퍼네티스도 여러가지 플랫폼이 있는데, 그중이 70%를 레드헷 오픈시프트(IBM)가 점유. 매출액으로 연간 5.6조.
그런데..레드헷의 플랫폼은 명령어를 개발자가 타이핑을 사용해야하는 방식이여서 올드한 방식.
그럼에도 불구하고, 점유율을 높게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레드헷이 초기 침투에 성공해서 개발자들에게 익숙해졌기때문.
하지만 여기서 문제가 생기기 시작..기업들 입장에서는, 쿠퍼네티스를 다룰려면 약 18개월정도의 교육기간이 필요로 하는데, 그런 인력을 키우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고, 교육이 된 인력은 연봉이 높기에, 인력 관리에도 문제가 생기고..방식도 올드해서 개선의 필요성이 생김.
이런 상황에서 레드헷이 선택한게 나무기술.
나무기술은 UI/UX가 그래픽기반으로 되어있어서, 사용자가 2주만 교육을 받아도 바로 사용 가능.
기업들 입장에서는 높은 연봉의 개발자를 쓰지않아도 되니 비용절감 효과도 있고, 개발도 간편.
그래서 나온게 Cocktail Cloud on Openshift.
레드헷은 이 Cocktail Cloud on Openshift를 더 높은 가격에 고객들에게 팔면서, 점유율도 계속 유지하려고 전략을 세운 것.
그러면 나무기술은 레드헷이 이 소프트웨어를 팔때마다 매출이 발생하는 그림.
이미 엠로에서 봤듯이, 개발이 완료된 소프트웨어를 레드헷에 납품을 하는거고, 그냥 기존 고객들에게 이 소프트웨어를 레드헷이 파는 것.
5.6조를 팔고있는 레드헷 매출의 1%만 나무기술이 가져와도 매출액이 560억. 2%만 가져와도 매출액이 1,120억.
이것도 레드헷이 점유율 유지를 하기 위해 공격적으로 영업을 할 것으로 예상되기에, 생각보다 더 침투율이 가파르게 올라올 수 있다고 생각.
게다가 AI 기반 소프트웨어는 멀티클라우드 기반으로 서비스가 되기때문에, PaaS, 즉 플랫폼이 더 많이 쓰이게 된다.
이게 내용이 쉽지않다보니 시장에서 아직 잘 모르는 것 같은데..
쉽게 얘기를 하자면, 글로벌 어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 1위인 레드헷이 플랫폼 개선의 필요성을 느껴서 나무기술을 택했고, 나무기술은 거기에 소프트웨어를 납품.
레드헷 입장에서는 이 소프트웨어를 공격적으로 영업을 할 니즈가 있고, 그렇게 되면 나무기술의 이익은 생각보다 엄청나게 나올 수 있는 상황.
그리고 그걸 이용하는 고객들이 AI를 개발하는 업체들.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산업에서 해당 산업의 1위 기업과 같이 성장하는 그림이여서,
얼마나 커질지는 가늠하기 어렵지만, 현재 1,000억 미만의 시총에 있을 회사는 아니라는 판단.
500억만 매출이 나와도..400억 이상의 이익이 기대되는데..그러면 이 소프트웨어 회사의 적정시총은 얼마일까.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1343
제2의 엠로를 꿈꾸다.
일단 먼저 컨테이너라는 기술에 대한 설명.
iOS에서 개발된 어플리케이션을 Window에서 작동시키려고 하면 구동에 문제가 나타날 수 있는 것처럼, iOS, AOS, Window, mac 등 각 운영체제별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게되면 관리가 어려움.
그래서 개발자들이 사용하는게, 컨테이너라는 기술이 있는데, 이건 컨테이너라는 그릇에 이미지화한 파일을 담고 어플리케이션을 구동하는 기술.
이 컨테이너를 사용하면 운영체제에 상관없이 동일하게 동작을 하기때문에 테스트나 배포가 쉬운점이 장점.
그 컨테이너 기술 중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있는, 컨테이너 관리 표준으로 여겨지는 기술이 쿠버네티스라는 기술.
이 쿠버네티스라는 기술이 클라우드 어플리케이션을 호스팅하고 관리하는데 가장 이상적인 기술. 구글만 해도 G메일, 구글 드라이브 등의 어플리케이션을 쿠버네티스를 활용해서 개발.
나무기술의 Cocktail Cloud는 이 쿠버네티스 컨테이너 기술을 사용하여 개발환경과 운영환경의 간극을 줄이는 PaaS.
숫자로 보면, 글로벌리 쿠버네티스의 매출이 8조. 근데 이 쿠퍼네티스도 여러가지 플랫폼이 있는데, 그중이 70%를 레드헷 오픈시프트(IBM)가 점유. 매출액으로 연간 5.6조.
그런데..레드헷의 플랫폼은 명령어를 개발자가 타이핑을 사용해야하는 방식이여서 올드한 방식.
그럼에도 불구하고, 점유율을 높게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레드헷이 초기 침투에 성공해서 개발자들에게 익숙해졌기때문.
하지만 여기서 문제가 생기기 시작..기업들 입장에서는, 쿠퍼네티스를 다룰려면 약 18개월정도의 교육기간이 필요로 하는데, 그런 인력을 키우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고, 교육이 된 인력은 연봉이 높기에, 인력 관리에도 문제가 생기고..방식도 올드해서 개선의 필요성이 생김.
이런 상황에서 레드헷이 선택한게 나무기술.
나무기술은 UI/UX가 그래픽기반으로 되어있어서, 사용자가 2주만 교육을 받아도 바로 사용 가능.
기업들 입장에서는 높은 연봉의 개발자를 쓰지않아도 되니 비용절감 효과도 있고, 개발도 간편.
그래서 나온게 Cocktail Cloud on Openshift.
레드헷은 이 Cocktail Cloud on Openshift를 더 높은 가격에 고객들에게 팔면서, 점유율도 계속 유지하려고 전략을 세운 것.
그러면 나무기술은 레드헷이 이 소프트웨어를 팔때마다 매출이 발생하는 그림.
이미 엠로에서 봤듯이, 개발이 완료된 소프트웨어를 레드헷에 납품을 하는거고, 그냥 기존 고객들에게 이 소프트웨어를 레드헷이 파는 것.
5.6조를 팔고있는 레드헷 매출의 1%만 나무기술이 가져와도 매출액이 560억. 2%만 가져와도 매출액이 1,120억.
이것도 레드헷이 점유율 유지를 하기 위해 공격적으로 영업을 할 것으로 예상되기에, 생각보다 더 침투율이 가파르게 올라올 수 있다고 생각.
게다가 AI 기반 소프트웨어는 멀티클라우드 기반으로 서비스가 되기때문에, PaaS, 즉 플랫폼이 더 많이 쓰이게 된다.
이게 내용이 쉽지않다보니 시장에서 아직 잘 모르는 것 같은데..
쉽게 얘기를 하자면, 글로벌 어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 1위인 레드헷이 플랫폼 개선의 필요성을 느껴서 나무기술을 택했고, 나무기술은 거기에 소프트웨어를 납품.
레드헷 입장에서는 이 소프트웨어를 공격적으로 영업을 할 니즈가 있고, 그렇게 되면 나무기술의 이익은 생각보다 엄청나게 나올 수 있는 상황.
그리고 그걸 이용하는 고객들이 AI를 개발하는 업체들.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산업에서 해당 산업의 1위 기업과 같이 성장하는 그림이여서,
얼마나 커질지는 가늠하기 어렵지만, 현재 1,000억 미만의 시총에 있을 회사는 아니라는 판단.
500억만 매출이 나와도..400억 이상의 이익이 기대되는데..그러면 이 소프트웨어 회사의 적정시총은 얼마일까.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1343
www.datanet.co.kr
레드햇·엔비디아, AI·5G 솔루션 발전 위한 협력 확대 - 데이터넷
[데이터넷] 레드햇은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업계 표준 서버에 무선 액세스 네트워크(RAN) 배포를 위해 엔비디아와 협력을 확대한다고 밝혔다.레드햇 오픈시프트는 프라이빗 데이터센터에서 여러 퍼블릭 클라...
💯2❤1
#레이저쎌
받)작성자 컨펌받고 올림👍
20230719 레이저쎌
7월말 여의도 첫 NDR
8월 첫 대규모 단체 IR
[개요]
레이저를 이용한 후공정 본딩 장비. 스팟 성 레이저 조사가 아닌 면 형태.
균일하게 조사하는 것이 중요한데 95% 이상의 균일도. mass reflow 및 TCB(동사 LCB) 시장 진출.
7/27 여의도 NDR 예정
[리플로우]
반도체 패키징을 컨베이어 벨트 위에 올려 놓고 오븐 형태로 굽는 것.
양방향에서 열이 전달되어 wrapage현상 발생하여 수율 저하.
레이저를 위에서 전달하여 wrapage가 덜일어나고 일어나더라도 한 방향으로만 발생.수율 개선 효과.
[TCB vs LCB]
TCB: 세라믹 헤더를 가열하여 범프를 녹이는 방식. wrapage가 덜함.
본딩을 한층씩 해야되는 단점.
칩렛 구조에서 적층에 강점이 있어 2.5D 방식에 적합.
LCB: 중간에 쿼츠를 놓고 레이저 투과. 한번에 본딩 후 쿼츠를 압착.
소요 시간 절감되는 효과.
[제품]
LSR: 매스 리플로우 대체 장비.
LCB: LSR + 쿼츠 압착까지 해주는 장비.
LSB: 하는 역할은 LCB와 동일. 전기차 수요 대응 위해 경화 기능 추가.
[고객사]
대덕전자, BOE, TSMC, AMKOR 등
현재 고객사 CoWoS 쇼티지 상태인걸 우리가 느낄 정도.
AMKOR: 7년전 독점 계약 제안. 우리가 거절하여 프로텍과 계약.
TSMC: 프로텍과 경쟁하다 우리가 채택. 21년 4Q에 애플 M1위해 LSR 납품 레퍼런스.
최근 pick & place 장비까지 되는 올인원 LCB 요청.
개발 완료. 9월 최종 테스트 후 24년 1Q 매출 발생.
인텔: 파운드리 장비 위해 우리와 개발 중. 9월 개발 완료 예정. 24년 1Q부터 납품 가능.
MU: LCB 영업 중.
삼성: 우리와 진행하다 bessi로 굳어진 듯.
[경쟁사]
프로텍 대비 특허 갯수 우위. 프로텍은 100mm 대응 우리는 300mm까지 대응 가능.
[신규 개발]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 개발 중.
[고객사 확대]
1. 2차전지 BMS
LGES 및 유럽 전기차 벤더 영업 중.
2. LED
SiP 시장 진출 가능.
특히 miniLED, microLED 본딩 시장 진출 드라이브.
BOE 애플향 miniLED 납품 레퍼런스.
[가이던스]
23년 2Q부터 실적 개선 가능. 23년 매출은 하반기 집중.
23년 120/BEP
24년 200-300/50-120
받)작성자 컨펌받고 올림👍
20230719 레이저쎌
7월말 여의도 첫 NDR
8월 첫 대규모 단체 IR
[개요]
레이저를 이용한 후공정 본딩 장비. 스팟 성 레이저 조사가 아닌 면 형태.
균일하게 조사하는 것이 중요한데 95% 이상의 균일도. mass reflow 및 TCB(동사 LCB) 시장 진출.
7/27 여의도 NDR 예정
[리플로우]
반도체 패키징을 컨베이어 벨트 위에 올려 놓고 오븐 형태로 굽는 것.
양방향에서 열이 전달되어 wrapage현상 발생하여 수율 저하.
레이저를 위에서 전달하여 wrapage가 덜일어나고 일어나더라도 한 방향으로만 발생.수율 개선 효과.
[TCB vs LCB]
TCB: 세라믹 헤더를 가열하여 범프를 녹이는 방식. wrapage가 덜함.
본딩을 한층씩 해야되는 단점.
칩렛 구조에서 적층에 강점이 있어 2.5D 방식에 적합.
LCB: 중간에 쿼츠를 놓고 레이저 투과. 한번에 본딩 후 쿼츠를 압착.
소요 시간 절감되는 효과.
[제품]
LSR: 매스 리플로우 대체 장비.
LCB: LSR + 쿼츠 압착까지 해주는 장비.
LSB: 하는 역할은 LCB와 동일. 전기차 수요 대응 위해 경화 기능 추가.
[고객사]
대덕전자, BOE, TSMC, AMKOR 등
현재 고객사 CoWoS 쇼티지 상태인걸 우리가 느낄 정도.
AMKOR: 7년전 독점 계약 제안. 우리가 거절하여 프로텍과 계약.
TSMC: 프로텍과 경쟁하다 우리가 채택. 21년 4Q에 애플 M1위해 LSR 납품 레퍼런스.
최근 pick & place 장비까지 되는 올인원 LCB 요청.
개발 완료. 9월 최종 테스트 후 24년 1Q 매출 발생.
인텔: 파운드리 장비 위해 우리와 개발 중. 9월 개발 완료 예정. 24년 1Q부터 납품 가능.
MU: LCB 영업 중.
삼성: 우리와 진행하다 bessi로 굳어진 듯.
[경쟁사]
프로텍 대비 특허 갯수 우위. 프로텍은 100mm 대응 우리는 300mm까지 대응 가능.
[신규 개발]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 개발 중.
[고객사 확대]
1. 2차전지 BMS
LGES 및 유럽 전기차 벤더 영업 중.
2. LED
SiP 시장 진출 가능.
특히 miniLED, microLED 본딩 시장 진출 드라이브.
BOE 애플향 miniLED 납품 레퍼런스.
[가이던스]
23년 2Q부터 실적 개선 가능. 23년 매출은 하반기 집중.
23년 120/BEP
24년 200-300/50-120
❤3👍2
텐렙
#에이디테크놀로지 가온이 바르는중....가온이는 arm이 부각되야 더 잘가는듯 에이디가 상대적으로 못감 뚜따각 나오지 싶음
본격적인 고가놀이 스타트를 알리는 거 같음
👍4👎3
#코세스
받) 우리채널에 예전에 올라온내용 다시 받
[코세스 NDR 요약]
# 개요
반도체, 이차전지, Mini/Micro LED 장비 제조 업체
대표이사 지분 50%. 오버행 없고, 부채비율 40%로 양호. 현재 시총 1700억원
# 이차전지
미국 이차전지 업체 Enovix 제조 공정 중 조립 및 활성화 턴키 라인 공급 계약 체결
작년 11월부터 현재까지 620억원(양산 라인 420억원+파일럿 라인 200억원) 수주
매출 인식은 선적 기준으로 12월에 출하되면 올해 4분기 매출로 인식 예정.
올해 3분기 혹은 4분기 양산 1개와 파일럿 1개 라인 추가로 약 600억원 수주 예정
2024년 2분기에는 양산 라인 3~4개, 금액으로 1200~1600억원 수주 전망
수주 기준으로 2026년까지 연간 1200~1500억원 정도 꾸준히 발생할 것
Enovix와 현재 진행되는 물량은 모바일향으로 말레이시아에 양산 공장 셋업 중, EV향으로는 내년에 파일럿 라인 투자 계획.
Enovix로부터 내년 PO 물량 받으면 양사간 주식교환까지 진행할 계획.
올해 에코프로비엠으로부터 60~70억원 수주 계획
6~7월에 약 30억원 수주 받고, 4분기에 추가적으로 30~40억원 수주 전망
에코프로비엠 메인에서 믹싱해서 나오는 자동화 공정을 처리하는 장비
에코프로비엠향으로는 내년부터 연간 약 100억원 정도 꾸준히 수주 예상
국내 배터리 3사 중에는 SK쪽과 협업 논의.
# 반도체
주력 고객사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Solderball Attach, Laser Ablation, PKG Stack을 S와 H에 독점 공급
올해 SK하이닉스쪽 물량은 크게 변동 없으나, 삼성전자는 중국 패키지 공정 일부를 베트남이나 필리핀쪽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물량 소폭 증가
반도체 후공정 장비는 디램, 낸드, LSI 다 들어가는 범용장비로 HBM이나 서버용으로도 적용.
반도체 사업 핵심 경쟁력은 카파피닝이라고 하는 첨단 패키지 기술.
차세대 메모리 사업에서 파운드리나 LSI가 패키지에 집중하고 있는 핵심 기술
기존 전기도금 방식을 대체하는 기술로 기존 EP 공정 대비 1/20 수준으로 비용 절감 가능.
애플과 6년 전부터 시작해서 양산 품질 평가 끝났고, 하반기 양산성 평가 진행 예정.
애플이 양산 진행하면 2024년 하반기 첫번째 디바이스에 적용 예정.
장비 ASP 400만불로 애플이 카파피닝 방식으로 전환할 경우 애플향 매출 연간 3000억원 전망
삼성전자와는 올해 안에 확정해서 협업 진행할 계획
# 반도체 SIP 패키지
애플 에어팟에 적용되는 SIP 패키지 Laser Cut 장비 확대 중
최근 애플 비전프로향으로 DDIC Laser Cut 장비와 SIP PKG 장비 독점 공급.
애플 비전프로 관련 PKG Laser Cut 설비 양산 준비 중인데 2달 정도 밀린 것으로 파악. ASP는 대당 150만불 수준
# Mini/Micro LED
올해 특이사항은 없으나 연말에 발주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
삼성전자 '더월(THE WALL)' 150인치 제품 티비 기존 단가가 4.3억원에서 1억원 후반대로 내년에는 7만불 아래로 형성될거라 시장 확대 예상
# SpaceX 관련
SpaceX는 작년 11월 동사 장비 20억원에 구매
컨버젼 키트(금형)를 4개 구매해서 올해 3분기 동사에서 셋업 진행 예정
내년에 장비 4개 구매한다 가정하면 매출액 기준 80억원 정도 발생 예상
# 가이던스
올해는 매출액 1000~1100억원, 영업이익률 15%.
내년은 매출액 2600~2700억원 영업이익률 30%
내년 사업부별 매출액은 이차전지 1900~2000억원. 반도체 700억원.
장비 회사라 시설투자가 필요하지 않아 매출액 따라 고정비가 증가하진 않음.
받) 우리채널에 예전에 올라온내용 다시 받
[코세스 NDR 요약]
# 개요
반도체, 이차전지, Mini/Micro LED 장비 제조 업체
대표이사 지분 50%. 오버행 없고, 부채비율 40%로 양호. 현재 시총 1700억원
# 이차전지
미국 이차전지 업체 Enovix 제조 공정 중 조립 및 활성화 턴키 라인 공급 계약 체결
작년 11월부터 현재까지 620억원(양산 라인 420억원+파일럿 라인 200억원) 수주
매출 인식은 선적 기준으로 12월에 출하되면 올해 4분기 매출로 인식 예정.
올해 3분기 혹은 4분기 양산 1개와 파일럿 1개 라인 추가로 약 600억원 수주 예정
2024년 2분기에는 양산 라인 3~4개, 금액으로 1200~1600억원 수주 전망
수주 기준으로 2026년까지 연간 1200~1500억원 정도 꾸준히 발생할 것
Enovix와 현재 진행되는 물량은 모바일향으로 말레이시아에 양산 공장 셋업 중, EV향으로는 내년에 파일럿 라인 투자 계획.
Enovix로부터 내년 PO 물량 받으면 양사간 주식교환까지 진행할 계획.
올해 에코프로비엠으로부터 60~70억원 수주 계획
6~7월에 약 30억원 수주 받고, 4분기에 추가적으로 30~40억원 수주 전망
에코프로비엠 메인에서 믹싱해서 나오는 자동화 공정을 처리하는 장비
에코프로비엠향으로는 내년부터 연간 약 100억원 정도 꾸준히 수주 예상
국내 배터리 3사 중에는 SK쪽과 협업 논의.
# 반도체
주력 고객사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Solderball Attach, Laser Ablation, PKG Stack을 S와 H에 독점 공급
올해 SK하이닉스쪽 물량은 크게 변동 없으나, 삼성전자는 중국 패키지 공정 일부를 베트남이나 필리핀쪽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물량 소폭 증가
반도체 후공정 장비는 디램, 낸드, LSI 다 들어가는 범용장비로 HBM이나 서버용으로도 적용.
반도체 사업 핵심 경쟁력은 카파피닝이라고 하는 첨단 패키지 기술.
차세대 메모리 사업에서 파운드리나 LSI가 패키지에 집중하고 있는 핵심 기술
기존 전기도금 방식을 대체하는 기술로 기존 EP 공정 대비 1/20 수준으로 비용 절감 가능.
애플과 6년 전부터 시작해서 양산 품질 평가 끝났고, 하반기 양산성 평가 진행 예정.
애플이 양산 진행하면 2024년 하반기 첫번째 디바이스에 적용 예정.
장비 ASP 400만불로 애플이 카파피닝 방식으로 전환할 경우 애플향 매출 연간 3000억원 전망
삼성전자와는 올해 안에 확정해서 협업 진행할 계획
# 반도체 SIP 패키지
애플 에어팟에 적용되는 SIP 패키지 Laser Cut 장비 확대 중
최근 애플 비전프로향으로 DDIC Laser Cut 장비와 SIP PKG 장비 독점 공급.
애플 비전프로 관련 PKG Laser Cut 설비 양산 준비 중인데 2달 정도 밀린 것으로 파악. ASP는 대당 150만불 수준
# Mini/Micro LED
올해 특이사항은 없으나 연말에 발주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
삼성전자 '더월(THE WALL)' 150인치 제품 티비 기존 단가가 4.3억원에서 1억원 후반대로 내년에는 7만불 아래로 형성될거라 시장 확대 예상
# SpaceX 관련
SpaceX는 작년 11월 동사 장비 20억원에 구매
컨버젼 키트(금형)를 4개 구매해서 올해 3분기 동사에서 셋업 진행 예정
내년에 장비 4개 구매한다 가정하면 매출액 기준 80억원 정도 발생 예상
# 가이던스
올해는 매출액 1000~1100억원, 영업이익률 15%.
내년은 매출액 2600~2700억원 영업이익률 30%
내년 사업부별 매출액은 이차전지 1900~2000억원. 반도체 700억원.
장비 회사라 시설투자가 필요하지 않아 매출액 따라 고정비가 증가하진 않음.
❤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