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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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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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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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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4 15:13:36
기업명: HPSP(시가총액: 2조 5,646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3.06)

매출: 478억(예상치: 413억)
영업익: 265억(예상치: 224억)
순익: 223억(예상치: 175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478억 / 265억 / 223억
2023.1Q 588억 / 349억 / 311억
2022.4Q 439억 / 189억 / 79억
2022.3Q 476억 / 286억 / 261억
2022.2Q 308억 / 166억 / 15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14001419
2023.08.14 15:19:59
기업명: 삼천당제약(시가총액: 1조 4,970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3.06)

매출: 475억(예상치: 0억)
영업익: 32억(예상치: 0억)
순익: -19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475억 / 32억 / -19억
2023.1Q 442억 / 18억 / 12억
2022.4Q 445억 / 19억 / 3억
2022.3Q 438억 / 37억 / 39억
2022.2Q 472억 / 30억 / 1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14001455
2023.08.14 15:33:04
기업명: 케어젠(시가총액: 2조 1,808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3.06)

매출: 183억(예상치: 0억)
영업익: 76억(예상치: 0억)
순익: 74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183억 / 76억 / 74억
2023.1Q 247억 / 125억 / 141억
2022.4Q 191억 / 98억 / 59억
2022.3Q 183억 / 65억 / 63억
2022.2Q 164억 / 90억 / 7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14001556
2023.08.14 16:14:15
기업명: 엘앤케이바이오(시가총액: 1,628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3.06)

매출: 79억(예상치: 0억)
영업익: 12억(예상치: 0억)
순익: 2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79억 / 12억 / 2억
2023.1Q 77억 / 8억 / 17억
2022.4Q 54억 / -17억 / -49억
2022.3Q 60억 / -39억 / -2억
2022.2Q 47억 / -36억 / -7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14002130
👍1
2023.08.14 16:51:02
기업명: 이수페타시스(시가총액: 1조 8,942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3.06)

매출: 1,638억(예상치: 1,697억)
영업익: 182억(예상치: 269억)
순익: 155억(예상치: 205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1,638억 / 182억 / 155억
2023.1Q 1,720억 / 202억 / 157억
2022.4Q 1,656억 / 303억 / 220억
2022.3Q 1,707억 / 343억 / 322억
2022.2Q 1,661억 / 331억 / 34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14002566
😢4
⚡️ 앞으로 3년을 위해 꼭 봐야하는 섹터(신재생에너지, 전력 인프라, ESS) (1)

작성: 피카츄 아저씨 텔레그램 (t.me/pikachu_aje)

[세 줄 요약]
1. 에너지 대전환의 시대, 생각보다 zero-emission을 위한 동력은 빠르게 움직이고 있음!
2. 우리가 주목할 것은 총 3가지
1) 발전: 신재생에너지
2) 배전: 전력인프라(변압기,케이블)
3) 저장 및 사용: ESS(이차전지), 전력거래시스템
3. 신재생 에너지 ‘발전’, 노후화된 전력 설비의 '교체'와 '설치', 그리고 만들어진 전기에 가치를 더할 ‘저장’에 포인트를 잡기

[신재생 에너지(풍력, 태양광)]
1. 신재생에너지 발전은 이제 거스를 수 없는 대세가 되었습니다.
2. 2050년 탄소배출 제로를 목표로 하며 움직이는 정부 및 에너지 당국에 그 뜻이 있습니다. 실제로 산유국인 노르웨이, 사우디아라비아, 미국 등은 신재생 에너지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3. 신재생에너지 생산은 크게 풍력 및 태양광 플랜트를 통한 대량 발전, 그리고 (주로) 태양광 패널을 활용한 소량 자가발전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수력 제외

[전력 인프라]
1. 신재생 에너지 생산지와 수요처가 다르기 때문에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하여 ’신규 전력 인프라‘를 설치해야합니다.
2. 기존 전력 인프라 교체 기한이 도래하여 전력 인프라 교체+신규설치의 수요가 맞물립니다.
3. 전력 인프라 수요는 전세계적으로, 공급 대비 수요가 강하게 나타납니다. 가장 큰 소비자인 미국조차 변압기 리드타임이 늘어나는 게근거 중 하나입니다.
4. 우리나라는 전력효율적인 전기강판을 생산할 수 있는 포스코가 있어 변압기 생산에 상당히 유리한 입장입니다.

[ESS, 이차전지, 전력거래시스템]
1. 아시다시피 ‘전기’는 저장이 어렵습니다. 만들어지면 그 즉시 사용해야 하는 구조입니다. 부족하면 블랙아웃이 오고, 너무 넘쳐도 전력계통에 위협이 됩니다.
2. 때문에 전기 수요를 촉진시키기 위해, 시간대에 따라 ‘마이너스 전기세’를 부과하기도 합니다.
3. 전기의 이런 약점을 보완해줄 수단이 바로 ESS입니다. ESS는 1) 전기를 저장해주는 수단인 동시에 2) 전기의 값어치를 올려주는 수단이기도 합니다.
4. 태양광 발전이 활발한 낮에는 공급자 우위로 수요의 법칙에 따라 전기 가격이 저렴한데, 태양광 발전이 어려운 밤에는 전기 가격이 비싸지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보통은 퇴근해서 전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낮-밤의 공급-수요가 불일치함에 따라 현저한 가격 차이를 만듭니다.
5. 비유를 들자면, ESS는 냉장고 같은 겁니다. 상할까봐 해체하자마자만 먹을 수 있던 고기(=전기)를 오래도록 먹을 수 있게 해서 가치를 높여주는 것이죠.
6. 잉여분의 전기는 거래를 통해, 버려지지 않고 적재적소에 쓰일 수 있게 돕는 것이 전력 거래시스템입니다.

📌 결론: 대-신재생 에너지 시대, 제로-탄소배출이라는 출발점에서 발걸음을 차근차근 걸어보면 답이 있다!

- 탄소를 배출하지 않으려면? 발전을 신재생으로 해야하고
- 신재생으로 발전하고 나면? 이걸 도심에서 쓸 수 있게 조치를 해야 하고
- 신재생 에너지 특성상 생산시간이 들쭉날쭉한 문제를 해결하려면? 배터리를 활용해서 냉장고처럼 저장해서 쓰면 되고!

💬일론 머스크는 현재 10% 수준인 에너지 부문이 테슬라 매출의 50%를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태양광 발전소, EV(저장소겸용), ESS를 판매하는 그가 부족하다고 외친 건 ‘전력 인프라’였죠.(내꺼 사라 아님)

💬 그러면 개별 기업은 어디가 있을 지, 그리고 실제 매출-이익으로 이어질 지는 공부하면서 차차 적어보겠습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꼼꼼하게 공부해서 2편도 준비해보겠습니다!

[작성] 피카츄 아저씨 ⚡️
[제보]
피카츄 제보함

🌩️도움되셨다면 스파크⚡️부탁드립니다!
🌩️제보는 위의 피카츄 제보함을 통해 소통하고 있습니다. 구독자 분들의 의견으로 더욱 짜릿한 콘텐츠로 찾아 뵙겠습니다.
🌩️종목에 대한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니 투자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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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채널운영은 또 다른 투자가 아닐까.

https://blog.naver.com/survivaldopb/223183681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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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앤케이바이오 - 역발상 투자


* 실적추이

​22년 1Q부터 QoQ 매출 성장중

영업이익은 적자를 줄여오다 23.1Q에 턴어라운드

23.1Q에 이어 23.2Q 연속 턴어라운드.


* 판관비 감소

- 판관비 감소 사유는 지급수수료와 대손 상각비 감소때문
- 지급수수료는 22년까지 증가하다 법률 대리인 변경과 이에 따른 법률 비용 감소로 감소하기 시작


* 미국 신규법인 L&K SPINE(자회사) 설립(22년) 및 AEGIS의 8개 대리점 영업 양도


* 리스크

1. 23년 7월 미상환 CB 약 128억 취득 후 소각 혹은 재매각예정 - 다시 시장에 나올수도 있음

2. 652만주 주주배정 유상증자 실시, 23년 8월11일 상장( 49% 주식수 증가)

3. 미국쪽 매출비중이 60~70% 이상인데 미국 자회사인 AEGIS SPINE이 라이프 스파인과 소송중에 있음
이 소송으로 인해 주력제품인 엑셀픽스-XT가 미국시장에 임시 판매금지 되었으며 매출이 급감함


https://blog.naver.com/crush212121/223183776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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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원화 근황

오늘현재 60bps 약세 1,338.30
어제월욜 44bps 약세 1,330.26
지난금욜 67bps 약세 1,324.48
7월말 1,277.01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제룡전기 : 변압기 (서울 광진구)

23년 7월 확정치 수출데이터입니다.

제룡전기 단가는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수출물량은 줄어든 모습입니다.

6월 1054만달러(141억원),
7월 960만달러(128억원) 가량 수출을 기록했습니다. 8월, 9월 데이터 발표시 합산하여 3분기 실적을 가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2분기 실적을 보면 단가 상승이 마진 상승으로 이어지는게 보임.
올해 첫 코스피 대어로 꼽히는 두산(000150)로보틱스가 다음 달 상장(IPO)을 위해 개인투자자를 모집하는 공모에 나선다. 두산의 핵심 자회사인 두산로보틱스는 이달 중 한국거래소의 상장 예비 심사를 통과한 후 10월까지 코스피에 입성한다는 계획을 확정한 것으로 파악됐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거래소는 이번 주 상장위원회를 개최하고 두산로보틱스의 예심을 진행해 결론을 내릴 방침이다. 업계 핵심 관계자는 “거래소 상장위원회가 18일 열려 두산로보틱스의 상장 추진을 결정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앞서 두산로보틱스는 6월 초순 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에 상장 예심 청구서를 제출한 바 있다. 거래소는 두산로보틱스가 제시한 미래 영업이익 등 실적의 현실성을 최종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산로보틱스가 거래소 심사 통과 후 이달 중 증권신고서를 금융감독원에 제출하면 신고서 효력 발생(15영업일), 기관 수요예측, 공모가 확정, 일반 청약 등 절차를 거쳐 10월께 코스피 상장을 마무리할 수 있다. IB 업계의 한 관계자는 “예상 손익 검증이 늦어지더라도 다음 주에는 심사 통과가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다. 대표 상장 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006800)과 한국투자증권은 다음 달을 목표로 일반 투자자 청약을 받을 수 있게 준비 중이다.

두산로보틱스의 기업가치는 최대 2조 원 수준으로 거론된다. 2021년 말 프랙시스캐피탈파트너스와 한국투자파트너스로부터 400억 원을 투자받으며 인정받은 기업가치는 4400억 원이었다. 업계에서는 시가총액이 2조 7000억 원인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의 매출이 두산로보틱스의 3분의 1 정도인 것을 감안해 최소 1조 원 이상의 몸값은 인정받을 것으로 전망한다.

두산로보틱스는 국내 시장점유율 1위의 협동로봇 기업으로 올 초 식음료 산업에 특화된 E시리즈까지 내놓으며 공격적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개별 회계 기준 지난해 매출은 450억 원으로 전년 대비 21.6% 성장했다. 올 1분기 매출 역시 10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15% 늘었고 2분기 두산의 실적 발표에서 상장 전 법률 이슈 등으로 두산로보틱스 매출 등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증권가에서는 두산로보틱스가 2분기 지난해 동기 대비 약 10% 성장한 것으로 추정했다.

다만 두산로보틱스가 아직은 적자 기업인 것이 기업가치 산정에 변수가 될 수 있다. 두산로보틱스는 협동로봇 양산을 시작한 2018년 이후 매년 100억 원 안팎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영업손실 누적액은 611억 원에 달한다. 올해 코스닥의 첫 대어였던 팹리스 기업 파두(440110)가 기관 수요예측과 일반 청약에서 예상 밖 흥행 부진을 겪은 것도 두산로보틱스의 어깨를 짓누르는 요소다.

두산로보틱스는 가파르게 커지고 있는 로봇 시장에 기반한 회사의 성장성을 투자자들에게 적극 알린다는 계획이다. 두산 보유 지분이 90.91%에 달하는 두산로보틱스가 구주 매출을 전혀 일으키지 않고 신주 발행으로만 IPO를 진행하는 것도 투자자들의 관심을 높일 수 있는 대목이다. 상장 예정 주식 수의 25%를 공모하는 두산로보틱스가 기업가치 1조 원으로 상장할 경우 2500억 원을 투자금으로 확보할 수 있게 된다. 앞서 보스턴컨설팅그룹은 글로벌 협동로봇 시장 규모가 지난해 6600억 원에서 2026년 1조 9300억 원으로 연평균 27%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두산로보틱스가 조 단위 몸값으로 증시 입성에 성공할 경우 두산의 주가 역시 재평가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김수현 DS투자증권 연구원은 “두산로보틱스 기업가치를 1조 5000억 원으로 가정할 경우 두산의 적정 기업가치는 최소 2조 6000억 원”이라며 “현재 두산의 시가총액은 로보틱스의 가치를 전혀 반영하지 않은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26565?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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