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쩜상리서치
1. 회사소개
(1) 연혁
- 2000년 설림돈 시스템 반도체 전문 업체
(2) 제품 소개
- XGSPON이라고 불리는 5G 통신용 반도체와 각종 부품 및 소형 장비 공급하고 있음
(3) 초고속 인터넷 시장
- 성장률은 높지 않음
- 1GBPS 시장이 10GBPS로 바뀌고 있다는게 포인트
- 2030년까지 미국 전역에 인터넷 인프라 투자 할 예정. 425억달러 자금 집행 예정
- 미국 뿐만 아니라 유럽에서도 관련 투자를 늘리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4) XGSPON 최종 제품 매출 순위
- 노키아 40%
- 화웨이
- ZTE
- CALIX
- ADTRAN
(5) 노키아
- 25GBPS까지 확장하겠다고 발표하면서 해당 시장 점유율 추가 확보
- 유럽에서 원래 점유율 높았으나 최근 북미 점유율도 상승 중
(6) 임직원
- 상장할 때 48명 정도였는데 15명 추가
- 추가 인원 중 1명 제외 다 엔지니어
(7) 2023년 실적
- 캐시카우였던 기가와이어, 광트랜시버, 기타 등 제품 매출 부진
- 주요 원인은 주요 고객사인 KT의 회장이 공석이면서 비용 절감 진행되었음
- 다만 하이패스 단말기가 애프터마켓으로만 판매 되었는데 에어포인트라는 회사에서 칩 개발 요청 들어오면서 비포마켓(최종 고객사는 현대차)도 매출 발생 예정
2. 기술력
(1) 경쟁사
- 브로드컴
- 이니텔
- 코티나
- 티빗
(2) 개발 공정
- 자람은 40나노 적용
- 경쟁사들은 대부분 28나노 적용
- 자람의 강점은 높은 나노를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판가와 칩사이즈가 경쟁사들 대비 낮음
- 발열 문제도 적어서 XGSPON STICK에 발열을 식혀주는 냉각판도 따로 없음(경쟁사들 제품과 사진 비교)
- 우리는 여러개의 CPU를 써서 분산처리를 한다. 하나의 CPU의 성능을 높이는게 아닌 여러개의 CPU를 써서 분산하는 방법 적용
(3)25GBPS 제품 개발 현황
- 기존 10G제품은 40나노였다면 25G는 20나노대 쓸려고 했었다. 올해 하반기 정도에 오픈할 예정이였는데 14나노로 최종 채택되면서 6개월 딜레이
되어서 내년 상반기 오픈 예정
3. 주용 영업 계획 및 현황
(1) GPON이 2007년에 개발 됐는데 아직도 대부분 1GPON 쓰고 있음. 10GPON으로 마이그레이션이 이제 시작된 상태. 단말기는 1G가 90%이상 쓰고 있음. 2026년 10기가 제품이 메인이 될 것으로 조사기관)
(1) 노키아
- 자기 통신 장비에 사용되는 PON 단말기를 연간 2천만대 판매함
- 그중 1500만대는 와이파이 없는 로우엔드, 500만대는 하이엔드
- 두가지 올해 1월부터 논의하고 있었고 개발하고 있음
- 먼저 로우엔드에 대해 계약을 하고 하이엔드는 한분기 정도 뒤에 계약 예정
- 로우엔드는 계약서 끝난 상태
- 로우엔드는 23Q3, 하이엔드는 23Q4
- 계약금은 올해 25% 내년 25% 받을 예정(원래 계약 체결하면 전체의 반 정도 받는다)
- 10G는 163억원 개발 매출, 16개월, 파운드리나 IP가 90억원이고 나머지는 인건비라고 보면 됨
- 25G는 180~200억 개발 매출, 24개월
- 총 합쳐서 내년 220억 정도 개발비 인식 예정. 2023년 로우엔드가 120억원, 하이엔드가 2년에 200억짜리라 100억 정도 인식될 듯. 하이센스와 합쳐서 300억원 보고 있음
- 로우엔드는 3.3불, 하이엔드는 6.3불. 경쟁사들 제품 ASP는 보통 15불 정도
- 노키아가 단말기 시장에서는 15~20%MS 보유
- 노키아에 들어가는 PON 기술은 자체개발한거기 때문에 다른 나라로 판매할 수 있음. 제한을하는 내용은 계약서 상에 없음
(2) 하이센스
- 10GBPS 단가 10~11불(3년 동안 최소 30만개, 30만개 이하면 11.2불, 초과하면 10불에 계약)
- 3년 200억원 계약
- 최소 구매 보증금액은 45억원(30만대)
- 최종 고객사는 버라이즌. 하이센스가 샘플 보여줬을 때는 인텔 칩을 쓰고 있었는데 버라이즌에서 자람을 쓰라고 지정
- 저희 쪽에서 버라이즌과 소프트웨어 개발하는 단계는 끝났음
- 내년 1분기 양산 목표로 하고 있음
(3) 독일 원앤온
- 7년에 백만개, 금액은 150억원 정도
(4) 노키아 AGAIN
- 호주 초고속망 업그레이드 사업자 선정됨
- 뉴질랜드 코러스 시범 서비스도 완료함
- 프랑스 헝가리 통신사 랩 테스트 진행중
- VODAFON 시범서비스도 진행할 예정
(5) 레퍼런스 베이스로 확장 가능할 전망
- 중국: 중국에서 브로드컴과 마벨같은 칩들을 쓰기 어려워질 전망. NON US 칩 수요 클 것으로 전망
(6) DPS
- 에이디테크놀로지와 삼성 협업 중이고
- 세미파이브에서는 중국 업체 물어오겠다고 하고 있는 상황
4. 오버행
- 9월7일자로 오버행 끝남
- 아직 기관이 다 팔진 않았지만 락업 기간은 지남
5. 노키아 물량
- 2000만대 중 1500로우엔드, 500하이엔드(opm20~25%)
- 3.2불, 1500만대 =4500만불
- 6.3불, 500만대 = 3150만불
- MOQ 100만개
6. IP 강점
- 남들 대비 개발 비용이 크지 않다. IP를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
- 로우엔드 ARM라이센스 비용이 30억 정도 한다(노키아 플젝)
- 대부분의 팹리스들이 ARM을 쓰지만 우리는 RISK-V를 사용한다
- ARM을 많이 사용하진 않지만 고객이 원하면 쓰기는 한다
- RISK-V를 사용해서 자체 CPU를 만들어 쓴다고 보면 된다
7. 가이던스
(1) 2023년
매출: 150~160억원(미달할 가능성 존재)
영업이익: BEP
(2) 2024년
매출: 400억원
영업이익: 70~80억원(OPM:18~20%)
[작성] : 쩜상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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쩜상리서치
*본 채널은 주식 리딩 및 종목 추천하는 방이 아닙니다. 본 채널 운영에 영리를 추구하지 않으며 시장자료 및 공시, 재무제표, 뉴스 중심으로 분석한 내용을 공유합니다. 잘못된 정보가 있을수 있으며,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채널의 게시물은 어떠한 법적 처벌의 근거로 사용될 수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CTT리서치는 15일 오픈엣지테크놀로지에 대해 주력 IP(지적재산권)인 차량용, AI(인공지능) 서버용에 더해 NPU 3.0 이 출시되면 자율주행향 수요가 한층 더 강해지면서 글로벌 IP 기업들의 재평가로 저평가 상황이 빠르게 해소될 것으로 평가했다. 전 거래일 기준 현재 주가는 2만1750원이다.
오픈엣지테크놀로지(이하 오픈엣지)는 자율주행 자동차, AI 서버 등과 같은 엣지 환경에서 구현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시스템반도체 설계 IP(Intellectual Property) 기술 개발 기업이다.
주요 IP로는 NPU, 온-칩 초연결(On-chip Interconnect), 메모리 조절(Memory Controller), PHY 가 있고 매출 비중은 차량용 반도체 38%, AI(인공지능) 서버 37%, 모바일 20%, 기타 5% 순서이다. 수익구조는 사용권료와 유지보수, 로열티 형태로 구성된다.
CTT리서치에 따르면 시스템반도체 밸류체인에서 IP 기업들은 최선단에 위치한다. 전통적으로 팹리스에서 시스템반도체 개발을 위해 IP 기업에게 IP를 의뢰하면 오픈엣지와 같은 IP 기업이 IP를 개발해 제공하며 수수료를 받게 되고, 최종 제품이 생산되면 수량에 연동해 기술료까지 수취하는 형태의 수익모델을 가지고 있다.
최근에는 디자인하우스가 중요 형태의 계약을 성사하며 단순 용역을 넘어 팹리스의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는 추세라 팹리스와 더불어 디자인하우스도 떠오르는 고객으로 성장 중이라는 설명이다.
CTT리서치는 "IP의 수요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어 IP 기업들의 재평가가 필요한 시점이 온 것"이라며 "글로벌 최고의 IP 기업인 ARM 이 나스닥에 상장하게 되면서 2024년 PSR 20x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이는 글로벌 IP 기업들의 기업가치를 재평가시키는 트리거로 작용할 것"이라고 봤다.
오픈엣지의 매출액의 약 40%는 차량용 반도체향에서 발생하고 있다. 내년 상반기 NPU 3.0이 개발 완료되면 기존 고객인 텔레칩스와 같은 팹리스 및 SI 투자자로 협력 중인 현대차 등으로 자율주행 매출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기 시작되면서 차량용 매출 비중은 더욱 커질 것이다.
CTT리서치는 "궁극의 자율주행 Level.5 로 가기 위해서 고사양 NPU는 없어서는 안 될 핵심 시스템반도체로 NPU IP를 보유하고 있는 동사는 다방면에서 러브콜을 받게 될 것"으로 덧붙였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284515
오픈엣지테크놀로지(이하 오픈엣지)는 자율주행 자동차, AI 서버 등과 같은 엣지 환경에서 구현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시스템반도체 설계 IP(Intellectual Property) 기술 개발 기업이다.
주요 IP로는 NPU, 온-칩 초연결(On-chip Interconnect), 메모리 조절(Memory Controller), PHY 가 있고 매출 비중은 차량용 반도체 38%, AI(인공지능) 서버 37%, 모바일 20%, 기타 5% 순서이다. 수익구조는 사용권료와 유지보수, 로열티 형태로 구성된다.
CTT리서치에 따르면 시스템반도체 밸류체인에서 IP 기업들은 최선단에 위치한다. 전통적으로 팹리스에서 시스템반도체 개발을 위해 IP 기업에게 IP를 의뢰하면 오픈엣지와 같은 IP 기업이 IP를 개발해 제공하며 수수료를 받게 되고, 최종 제품이 생산되면 수량에 연동해 기술료까지 수취하는 형태의 수익모델을 가지고 있다.
최근에는 디자인하우스가 중요 형태의 계약을 성사하며 단순 용역을 넘어 팹리스의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는 추세라 팹리스와 더불어 디자인하우스도 떠오르는 고객으로 성장 중이라는 설명이다.
CTT리서치는 "IP의 수요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어 IP 기업들의 재평가가 필요한 시점이 온 것"이라며 "글로벌 최고의 IP 기업인 ARM 이 나스닥에 상장하게 되면서 2024년 PSR 20x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이는 글로벌 IP 기업들의 기업가치를 재평가시키는 트리거로 작용할 것"이라고 봤다.
오픈엣지의 매출액의 약 40%는 차량용 반도체향에서 발생하고 있다. 내년 상반기 NPU 3.0이 개발 완료되면 기존 고객인 텔레칩스와 같은 팹리스 및 SI 투자자로 협력 중인 현대차 등으로 자율주행 매출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기 시작되면서 차량용 매출 비중은 더욱 커질 것이다.
CTT리서치는 "궁극의 자율주행 Level.5 로 가기 위해서 고사양 NPU는 없어서는 안 될 핵심 시스템반도체로 NPU IP를 보유하고 있는 동사는 다방면에서 러브콜을 받게 될 것"으로 덧붙였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284515
이투데이
“오픈엣지테크놀로지, 자율주행 핵심 시스템 반도체 NPU 보유…한국의 ARM”
CTT리서치는 15일 오픈엣지테크놀로지에 대해 주력 IP(지적재산권)인 차량용, AI(인공지능) 서버용에 더해 NPU 3.0 이 출시되면 자율주행향 수요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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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쩜상리서치
1. 연혁
- 2020년 삼전 DSP로 선정
- 2022년 미국 유럽 해외지사 설립
- 2023년 시놉시스 IP OEM파트너쉽 체결
2.디자인 하우스 개념 소개
(1) 디자인하우스 역할
- 시제품에서 양산까지 전달
- 양산의 경우 많은 이력 가지고 있음. 중요한 부분은 품질 관리와 추후 생산관리임. 단가라던디 일드에 영향을 미치는 엔지니어 보유
- 파운드리와 엔드커스터머 사이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대응할 수 있는 팀도 보유
(2) 디자인하우스의 가치 창출 구조
- IP, 파운드리, 후공정을 고객사에서 하는것보다 우리 쓰는게 비용 절감
- SOC는 전체 설계를 고객사가 다 진행하기 어렵기 떄문에 디자인하우스 사용
(3) 시스템반도체
- 요즘 파운드리라는 단어를 많이 쓰고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함. 시스템반도체는 설계 인력이 많이 필요함.
- 현재는 분업화돼서 진행이 많이 되고 있음
- 시스템 반도체 성장 관련해서는 2025년 3178억달러에서 2030년 4231억달로 성장 전망(옴디아)
- 비메모리 업체들이 인텔 퀄컴이 주도했지만 최근 AI 등장하면서 신규 업체들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
(4) 국내 시스템 반도체 산업 투자 현황
- 삼성 시스템 반도체 비전 2030:
2030년까지 171조 투자
MPW 확대 운영
디자인하우스 협력 강화
화성 EUV 전용라인 및 신규 라인 투자
- 정부의 반도체 초대국달성 전략
IP기업-디장니항스-파운드리 연계 협력 모델 구축
채용연계형 반도체 아카데미 추가, 혁신센터 신설 인프라 구축
반도체 선도기술 개발 지원
대규모 투자 애로 해소
3. 핵심 경쟁력
(1) 에이디테크놀로지 특징
- 21년재 퓨어 디자인 업체
- 고객 다변화
- 국내 최고 디자인 하우스라고 자부함
- ARM이라든지 시놉시스라던지 많은 파트너들을 보유하고 있다. 가장 먼저, 가장 큰 프로젝트 진행
(2) 과제
- 1년에 약 30 과제 진행중
4. 디자인 서비스 소개
(1) 설계 대행도 진행 중
- 고객으로부터 어떤 데이터를 받아서 쓰느냐가 관건. 지금은 경우에 따라서 설계의 100%를 의뢰하기도 하고 고객이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설계만 자체적으로 하고 관련된 나머지 업무들을 우리가 하는 경우도 있다. 설계 대행 포션이 늘어나고 있음
5. 플랫폼
(1) IP솔루션
- 자체 개발하는 부분도 있고 ARM, 시놉시스 등 같은 기업걸 쓰기도 함
- TSMC와 삼성 사이에서 삼성이 빠르게 개발해서 경쟁해야하는 에코싯템 부분의 핵심이라고 생각함
- 전원 안정화하는 POWER MANGEMENT, SRAM, 고속인터페이스 기술인 INTERFACE IP, 저전력 고속 셀 라이브러리 설계 기술인 CUSTOM LIBRARY 총 4개 보유
(2) M&A
- TSMC에서 삼성으로 옮기면서 M&A 진행했음
- ARGO, SNST, PINES 인수
(3) 글로벌 파트너쉽
- IP: ARM, 시놉시스, 케이던스, 알파웨이브 등
- OSAT: 암코, 하나마이크론, SFA 등
(4) 프로젝트
- 최근 들어서 모빌리티 플랫폼 관련 프로젝트 수 증가 중
- 최근 HPC, 클라우드에 집중하고 있음. 앞으로 추구해야할 방향이라고 생각함. 칩이 크고 파워 소모가 큼. 하이스피드도 요구하다 보니 이 제품군이 3~4nm 수준이라고 보면 됨. 이쪽 부문에 주력하고 있음. 곧 있을 계약 PR을 통해 자세히 설명하도록 하겠음
- VR AR 통신 모바일 디스플레이 등등은 기존에 했던 분야
6. 재무제표
(1) 재무상태표
- 부채 측면이나 전체 볼륨이 전년 대비 220억 증가. 판교 180억 건물 취득. 추후 큰 규모 SOC 과제를 수행하기 위한 엔지니어링 확보의 일원으로 보면 됨. 이 부분은 전략적
- 자본 측면에선 16.2억 정도 증가했고. 자사주 취득, 누적 손실 등으로 92억 가량 자본 줄었음
(2) 손익계산서
- 20% 차지하던 하이닉스향 물량 줄면서 매출 감소
- 24년부터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 가능할 듯
[작성] : 쩜상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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쩜상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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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제룡전기
광진구 변압기 수출
23년
4월 1067만불
5월 1208만불
6월 1053만불
7월 959만불
8월 1132만불
제룡전기는 승천합니다.
더 디테일한 숫자는 11시 이후 업로드하겠습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광진구 변압기 수출
23년
4월 1067만불
5월 1208만불
6월 1053만불
7월 959만불
8월 1132만불
제룡전기는 승천합니다.
더 디테일한 숫자는 11시 이후 업로드하겠습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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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오를 주식(GoUp)📈 - 뉴스/정보/주식/경제/정치/코인
https://v.daum.net/v/20230915100021230
민간의 경우 △삼성물산 △현대건설 △HD현대건설기계 △현대로템 △네이버 △유신 △한화솔루션 △한화 건설 부문 △KT △CJ대한통운 △포스코 인터내셔널 △해외건설협회 등이다.
민간의 경우 △삼성물산 △현대건설 △HD현대건설기계 △현대로템 △네이버 △유신 △한화솔루션 △한화 건설 부문 △KT △CJ대한통운 △포스코 인터내셔널 △해외건설협회 등이다.
언론사 뷰
'1200조 재건시장' 달려간 원희룡, 젤렌스키 만났다[우크라특수]
(서울=뉴스1) 신현우 기자 = 국토교통부는 민·관 합동 ‘우크라이나 재건 협력 대표단(원팀코리아)’을 최초로 구성해 이달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우크라이나의 수도 키이우를 방문했다고 15일 밝혔다. 우크라이나 전후 재건사업은 ‘제2의 마셜플랜’으로 불린다. 마셜플랜은 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이 유럽 재건을 위해 약 130억달러를 투입한 원조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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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P의투자
#알테오젠
회사가 진행하는 일정에서 큰 변화가 있는건데..
비독점->독점으로 계약을 변경하는게 엄청 큰 변화인데, 그걸 큰 변화가 없다고 말씀하시니..잘 모르시는 것 같네요.
그리고 로열티 추정폭을 하단을 보는게 현실적이라..머크의 현재 임상 상황, 경쟁상황, 특허상황, 대안여부를 고려해봤을때, 머크가 오히려 급한 상황입니다.
그러니 재계약 얘기가 나온거겠죠. 아니면 그냥 원래대로 계약을 끌고갔을테죠.
뭐 어렵게 다른 약들 언급하면서 병용투여때문에 SC 제형 환자 비율이 계속 낮을거다..
이런식으로 논리를 펼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하는데, 그냥 현재의 상황을 가지고 유추를 해보면서 지켜보면 되지않나싶습니다.
저는 키트루다 현재 상황을 고려해봤을때, 시장에서 예상하는 로열티 추정폭의 하단이 아니라 상단보다 더 높게 보고있습니다.
회사가 진행하는 일정에서 큰 변화가 있는건데..
비독점->독점으로 계약을 변경하는게 엄청 큰 변화인데, 그걸 큰 변화가 없다고 말씀하시니..잘 모르시는 것 같네요.
그리고 로열티 추정폭을 하단을 보는게 현실적이라..머크의 현재 임상 상황, 경쟁상황, 특허상황, 대안여부를 고려해봤을때, 머크가 오히려 급한 상황입니다.
그러니 재계약 얘기가 나온거겠죠. 아니면 그냥 원래대로 계약을 끌고갔을테죠.
뭐 어렵게 다른 약들 언급하면서 병용투여때문에 SC 제형 환자 비율이 계속 낮을거다..
이런식으로 논리를 펼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하는데, 그냥 현재의 상황을 가지고 유추를 해보면서 지켜보면 되지않나싶습니다.
저는 키트루다 현재 상황을 고려해봤을때, 시장에서 예상하는 로열티 추정폭의 하단이 아니라 상단보다 더 높게 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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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상장기업 수사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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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닥에서 횡보하던 <알테오젠>의 주가가 모 리서치센터의 리포트가 기폭제가 되어 일주일간 큰폭 상승을 했습니다.
오늘은 장마감후 나온 펨브롤리주맙 제형변경 독점계약이 공식화되었다는 글이 돌기 시작하면서 시간외 거래에서 다시 급등을 했네요.
■ 소액이지만, 최근 알테오젠 트레이딩을 하던 물량을 시간외에 모두 정리했습니다.
- 지난 3년간 회사가 진행하는 일정에서 최근 큰 변화가 있지는 않아 보이는데, 한동안 무관심했던 주가 위치에서 매력적인 내용의 정리글들이 모멘텀을 주지 않았나 싶습니다.
물론 알테오젠의 향후 상단은 조금더 열려있겠지만, 단기 과열 모습이 보이네요.
■ 매출 로열티 추정폭은 상단 보다는 하단을 보는게 현실적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휴미라에서도 보았듯 sc 제형변경은 순차적으로 매출 계상을 봐야 하는데, 22년 26조를 기록했던 키트루다 매출의 일시 제형변경 기대 추정도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더불어 만성질환자와 달리 암환자에게 '키트루다'는 '파크리탁셀'이나 '카보플라틴' 등과 함께 처방되는 일이 많기 때문에, sc 제형 환자 비율은 출시 이후 한동안 여전히 낮을 것이고, 글로벌 시장 모두 보험 적용에서 배제되는 적응증 치료가 많기에 vi 처방은 앞으로도 훨씬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국내 투자자들이 원천 IP를 가진 회사의 미래 매출 유지 전략과 실제 병원 처방을 혼동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요.
■ 요즘 많이 도는 글들과 호응이 많은 종목들을 보면서, 개인적으로는 최근 바이오섹터 개인수급은 제약바이오 투자를 처음 하시는 분들이 많이 유입된게 아닌가 짐작해보고 있습니다.
산업 기초자료나 간단한 종목 정리 글에 열광하고 칭송하는 분위기들이 보이고, 아직 초기 단계 임상 종목에 수급이 몰리는 모습들도 계속 관찰됩니다.
#알테오젠
■ 바닥에서 횡보하던 <알테오젠>의 주가가 모 리서치센터의 리포트가 기폭제가 되어 일주일간 큰폭 상승을 했습니다.
오늘은 장마감후 나온 펨브롤리주맙 제형변경 독점계약이 공식화되었다는 글이 돌기 시작하면서 시간외 거래에서 다시 급등을 했네요.
■ 소액이지만, 최근 알테오젠 트레이딩을 하던 물량을 시간외에 모두 정리했습니다.
- 지난 3년간 회사가 진행하는 일정에서 최근 큰 변화가 있지는 않아 보이는데, 한동안 무관심했던 주가 위치에서 매력적인 내용의 정리글들이 모멘텀을 주지 않았나 싶습니다.
물론 알테오젠의 향후 상단은 조금더 열려있겠지만, 단기 과열 모습이 보이네요.
■ 매출 로열티 추정폭은 상단 보다는 하단을 보는게 현실적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휴미라에서도 보았듯 sc 제형변경은 순차적으로 매출 계상을 봐야 하는데, 22년 26조를 기록했던 키트루다 매출의 일시 제형변경 기대 추정도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더불어 만성질환자와 달리 암환자에게 '키트루다'는 '파크리탁셀'이나 '카보플라틴' 등과 함께 처방되는 일이 많기 때문에, sc 제형 환자 비율은 출시 이후 한동안 여전히 낮을 것이고, 글로벌 시장 모두 보험 적용에서 배제되는 적응증 치료가 많기에 vi 처방은 앞으로도 훨씬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국내 투자자들이 원천 IP를 가진 회사의 미래 매출 유지 전략과 실제 병원 처방을 혼동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요.
■ 요즘 많이 도는 글들과 호응이 많은 종목들을 보면서, 개인적으로는 최근 바이오섹터 개인수급은 제약바이오 투자를 처음 하시는 분들이 많이 유입된게 아닌가 짐작해보고 있습니다.
산업 기초자료나 간단한 종목 정리 글에 열광하고 칭송하는 분위기들이 보이고, 아직 초기 단계 임상 종목에 수급이 몰리는 모습들도 계속 관찰됩니다.
#알테오젠
Forwarded from PP의투자
#알테오젠
회사가 진행하는 일정에서 큰 변화가 있는건데..
비독점->독점으로 계약을 변경하는게 엄청 큰 변화인데, 그걸 큰 변화가 없다고 말씀하시니..잘 모르시는 것 같네요.
그리고 로열티 추정폭을 하단을 보는게 현실적이라..머크의 현재 임상 상황, 경쟁상황, 특허상황, 대안여부를 고려해봤을때, 머크가 오히려 급한 상황입니다.
그러니 재계약 얘기가 나온거겠죠. 아니면 그냥 원래대로 계약을 끌고갔을테죠.
뭐 어렵게 다른 약들 언급하면서 병용투여때문에 SC 제형 환자 비율이 계속 낮을거다..
이런식으로 논리를 펼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하는데, 그냥 현재의 상황을 가지고 유추를 해보면서 지켜보면 되지않나싶습니다.
저는 키트루다 현재 상황을 고려해봤을때, 시장에서 예상하는 로열티 추정폭의 하단이 아니라 상단보다 더 높게 보고있습니다.
회사가 진행하는 일정에서 큰 변화가 있는건데..
비독점->독점으로 계약을 변경하는게 엄청 큰 변화인데, 그걸 큰 변화가 없다고 말씀하시니..잘 모르시는 것 같네요.
그리고 로열티 추정폭을 하단을 보는게 현실적이라..머크의 현재 임상 상황, 경쟁상황, 특허상황, 대안여부를 고려해봤을때, 머크가 오히려 급한 상황입니다.
그러니 재계약 얘기가 나온거겠죠. 아니면 그냥 원래대로 계약을 끌고갔을테죠.
뭐 어렵게 다른 약들 언급하면서 병용투여때문에 SC 제형 환자 비율이 계속 낮을거다..
이런식으로 논리를 펼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하는데, 그냥 현재의 상황을 가지고 유추를 해보면서 지켜보면 되지않나싶습니다.
저는 키트루다 현재 상황을 고려해봤을때, 시장에서 예상하는 로열티 추정폭의 하단이 아니라 상단보다 더 높게 보고있습니다.
Forwarded from 상장기업 수사대 ☎️
Korea Biomedical Review
[Top K-Pharma Analysis ⑳] HK inno. N's growth spurred by strong performance of gastroesophageal reflux drug
Korea Biomedical Review is publishing a series of articles to analyze the top 10 Korean pharmaceutical and biopharma companies with the largest market capitalizations listed on the main bourse, K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