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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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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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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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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방문한 경기 오산시의 엘오티베큠 (32,700원 ▲1,700 +5.48%) 생산공장에서는 조립을 기다리는 수많은 진공펌프 부품들이 나열돼 있었다. 직원들은 밀려드는 주문을 맞추기 위해 분주하게 생산라인을 오가며 작업에 열중했다.

진공펌프는 조립부터 도색, 테스트에 이르기까지 제작 전 과정이 수작업으로 이뤄진다. 작업 속도는 다소 느릴 수 있지만 직원들의 숙련도와 노하우에 따라 제품의 완성도는 그만큼 높아진다.

엘오티베큠 관계자는 "한달에 1500대, 일년에 약 2만대의 진공펌프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라며 "지난해부터 공장을 풀가동하고 있지만 아직도 공급이 모자라다"고 말했다.

이날 엘오티베큠 본사에서 진행된 기업설명회에서 회사는 최근 중국 태양광 시장의 급격한 성장으로 진공펌프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진공펌프는 첨단제품 생산에 필요한 진공환경를 만들어주는 장치로 반도체, 2차전지, 태양광,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분야에 쓰인다. 10여년 전만해도 엘오티베큠의 진공펌프는 거의 대부분 반도체 제조설비에 사용됐으나 점차 태양광 비중이 늘면서 이제는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올해 괄목할만한 실적 성장 역시 태양광의 역할이 컸다.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45.8% 증가한 2322억원, 영업이익은 162.5% 늘어난 293억원을 기록했다. 이중 매출의 절반 이상인 1220억원이 태양광 부문인데 이미 상반기에만 지난해 전체 태양광 매출액(1200억원)을 넘어섰다.

글로벌 탄소중립 정책으로 인해 전세계적으로 태양광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특히 환경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 중국에서는 태양광 투자를 대대적으로 늘리고 있다. 중국태양광산업협회에 따르면 올해 중국의 태양광 웨이퍼 설비 규모는 523GWh(기가와트시)로 전년 대비 46.5% 증가할 것이란 전망이다. 태양광 셀과 모듈 역시 전년 대비 50% 안팎의 성장이 예상된다.

중국 현지 업체들과의 경쟁력에서도 자신감을 보였다. 김진섭 엘오티베큠 전략마케팅 실장은 "삼성 등 국내 대기업에 반도체 설비용 진공펌프를 납품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태양광용 진공펌프에도 같은 기술력을 적용시켜 성능면에서는 중국 현지 업체들이 따라올 수 없다"며 "가격 경쟁력은 중국 업체들보다 떨어지지만 원가 절감을 통해 어느정도 극복했다"고 말했다.

태양광뿐 아니라 반도체와 2차전지 부문에서도 고른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반도체 부문에서는 미세공정 경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진공환경이 요구되는 공정도 점차 확대되는 추세다. 기존에는 반도체 전공정에서도 CVD(화학기상증착) 등 일부에만 진공환경이 요구됐으나 이제는 에칭(식각)이나 이온주입뿐 아니라 후공정에서도 상당 부분에 진공환경이 적용되고 있다.

2차전지 역시 국내외 배터리 업체들의 본격적인 설비투자가 이어지면서 진공펌프 수요도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다. 특히 친환경적인 공정이 요구되면서 환경 오염을 일으키는 습식 진공펌프보다 오염도가 덜한 건식 진공펌프를 선호하는 추세로 바뀌고 있다. 엘오티베큠의 주력 제품이 건식 진공펌프다.

수요가 점차 증가하면서 회사의 증설 필요성도 높아진다. 엘오티베큠은 지금 당장 설비확충을 통한 생산량 증대가 어려운 만큼 공장 내 여유공간 등을 최대한 활용해 생산량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조명천 엘오티베큠 전산기획팀 부장은 "엘오티베큠은 2002년 회사 설립 이후 지금까지 연평균 20%씩 성장해 왔다"며 "올해도 20% 성장 목표는 무난히 달성하고 내년에도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반도체 업황 부진에도 엘오티베큠은 매출 고성장에 힘입어 주가가 올해 들어서만 189.4% 급등했다. 14일 기준 시가총액은 5823억원이다. 김호식 엘오티베큠 부회장은 "회사가 상장한 이후 저평가 상태가 지속됐지만 회사 가치를 높이기 위한 노력이 올해 나타난 것 같다"며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좋은 결과를 보여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91416332296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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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채민숙] 지금 반도체 안 사면 뭐 사시게요

● DRAM 가격이 오르기 시작
- DDR5를 중심으로 DRAM 가격 반등이 나타나고 있음
- 3분기 DRAM blended ASP가 전분기대비 한자리수 중반% 상승할 것으로 추정
- 4분기부터 DDR5 비중이 전체의 40% 이상으로 증가하면서 ASP 상승폭이 3분기대비 확대될 것
- DDR5 공급 부족이 심화되어 가격이 상승하면 DDR4로 수요가 이전되면서 재고가 소진되고 전체 DRAM 가격이 오르는 선순환이 나타날 것

● DRAM 감산 기조 완화, NAND는 감산 지속
- 삼성전자를 포함한 주요 메모리 공급사들의 감산 기조는 이어지고 있음
- 단, DDR4 감산은 지속하지만 DDR5는 확대를 시작하는 시점
- 3분기를 최저점으로 4분기부터는 웨이퍼 투입량이 다시 늘어날 것
- NAND는 DRAM에 비해 수급 개선이 지연되고 있음
- 이에 3분기 NAND 웨이퍼 투입량은 2분기보다 줄어들고 4분기에도 추가로 줄어들 가능성이 존재
- 적극적인 공급 조절로 채널 시장부터 NAND ASP 상승이 시작될 전망. 연말부터는 DRAM에 이어 NAND 계약 가격도 상승 전환할 것

● 돌다리는 다 두들겼다, 반도체 비중확대 유지
- 반도체 섹터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Top pick은 삼성전자, 차선호주는 SK하이닉스
- 4분기부터 감산 효과와 수요 회복에 DRAM ASP 상승폭이 확대될 것
- 메모리 업사이클 초입인 지금이 매수 타이밍. 적극 매수를 추천

본문: https://zrr.kr/4Rog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emicon
저희 회사 스몰캡 센터에서 지어소프트 자료가 나왔습니다.

[지어소프트] 오아시스, 상장보다는 성장에 집중할 때!

투자의견: N.R
목표주가 : -
현재주가(09/14): 6,960원
Upside : -


- 신선식품 + 새벽배송 = 오아시스
자회사로 신선식품 새벽배송 및 오프라인 유통 업체인 오아시스(지분율 55.17%, 2Q23기준)를 보유하고 있다. 1H23 연결 매출액 2,505.1억원(+14.6%, YoY), 영업이익 382.2억원(-22.6%, YoY)을 기록하였고, 오아시스의 매출액은 연결 매출의 92.1%를 차지하고 있다. 1인 가구 비율의 증가, 수도권밀집 가속화 그리고 코로나로 촉진된 언택트 트렌드는 신선식품 새벽배송 시장 성장을 촉진할 것이며 이는 동사 주가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 오아시스만큼 흑자내는 회사가 또 있을까?
신선식품 새벽배송 시장의 핵심은 비용 절감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동사는 유통구조의 효율화, “합포장” 구조를 갖춘 스마트 물류센터, 독자 개발한 물류 솔루션 “오아시스 루트” 등을 활용하여 효과적인 비용 절감을 이루었다. 이로 인해 높은 고객 만족도와 흑자 경영을 이어 나가고 있다. 충성 고객 비율까지 높으며 재고폐기율도 0.18%까지 달성하였다.

- 이제는 오아시스에 집중하겠습니다
동사의 2023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5,204억원(+14.5%, YoY), 영업이익은 140.1억원(흑자전환, YoY)을 기록할 것이라 전망한다. 이러한 호실적은 시장이 성장한 요인도 있지만 오아시스 IPO 철회 이후 회사 내부적으로 성장에 대한 의지를 고취한 것이 주요했다. 지난해는 오아시스 마켓 본연의 업무보다 상장 준비에 힘을 쏟아 적자를 피하지 못하였다. 그러나 현재는 체질개선과 질적성장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시장 역시 상반기 대비 좋은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추정된다.

자료 바로가기: https://bit.ly/3r7zY4H

한양증권 스몰캡 채널: https://news.1rj.ru/str/hanyangresearch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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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엣지테크놀로지

그 동안 움직임이 없더니 어제 의미 있는 대구빡!!
Forwarded from 쩜상리서치
➡️자람테크놀로지_20230914 NDR 요약

1. 회사소개
(1) 연혁
- 2000년 설림돈 시스템 반도체 전문 업체

(2) 제품 소개
- XGSPON이라고 불리는 5G 통신용 반도체와 각종 부품 및 소형 장비 공급하고 있음

(3) 초고속 인터넷 시장
- 성장률은 높지 않음
- 1GBPS 시장이 10GBPS로 바뀌고 있다는게 포인트
- 2030년까지 미국 전역에 인터넷 인프라 투자 할 예정. 425억달러 자금 집행 예정
- 미국 뿐만 아니라 유럽에서도 관련 투자를 늘리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4) XGSPON 최종 제품 매출 순위
- 노키아 40%
- 화웨이
- ZTE
- CALIX
- ADTRAN

(5) 노키아
- 25GBPS까지 확장하겠다고 발표하면서 해당 시장 점유율 추가 확보
- 유럽에서 원래 점유율 높았으나 최근 북미 점유율도 상승 중

(6) 임직원
- 상장할 때 48명 정도였는데 15명 추가
- 추가 인원 중 1명 제외 다 엔지니어

(7) 2023년 실적
- 캐시카우였던 기가와이어, 광트랜시버, 기타 등 제품 매출 부진
- 주요 원인은 주요 고객사인 KT의 회장이 공석이면서 비용 절감 진행되었음
- 다만 하이패스 단말기가 애프터마켓으로만 판매 되었는데 에어포인트라는 회사에서 칩 개발 요청 들어오면서 비포마켓(최종 고객사는 현대차)도 매출 발생 예정

2. 기술력
(1) 경쟁사
- 브로드컴
- 이니텔
- 코티나
- 티빗

(2) 개발 공정
- 자람은 40나노 적용
- 경쟁사들은 대부분 28나노 적용
- 자람의 강점은 높은 나노를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판가와 칩사이즈가 경쟁사들 대비 낮음
- 발열 문제도 적어서 XGSPON STICK에 발열을 식혀주는 냉각판도 따로 없음(경쟁사들 제품과 사진 비교)
- 우리는 여러개의 CPU를 써서 분산처리를 한다. 하나의 CPU의 성능을 높이는게 아닌 여러개의 CPU를 써서 분산하는 방법 적용

(3)25GBPS 제품 개발 현황
- 기존 10G제품은 40나노였다면 25G는 20나노대 쓸려고 했었다. 올해 하반기 정도에 오픈할 예정이였는데 14나노로 최종 채택되면서 6개월 딜레이
되어서 내년 상반기 오픈 예정


3. 주용 영업 계획 및 현황
(1) GPON이 2007년에 개발 됐는데 아직도 대부분 1GPON 쓰고 있음. 10GPON으로 마이그레이션이 이제 시작된 상태. 단말기는 1G가 90%이상 쓰고 있음. 2026년 10기가 제품이 메인이 될 것으로 조사기관)

(1) 노키아
- 자기 통신 장비에 사용되는 PON 단말기를 연간 2천만대 판매함
- 그중 1500만대는 와이파이 없는 로우엔드, 500만대는 하이엔드
- 두가지 올해 1월부터 논의하고 있었고 개발하고 있음
- 먼저 로우엔드에 대해 계약을 하고 하이엔드는 한분기 정도 뒤에 계약 예정
- 로우엔드는 계약서 끝난 상태
- 로우엔드는 23Q3, 하이엔드는 23Q4
- 계약금은 올해 25% 내년 25% 받을 예정(원래 계약 체결하면 전체의 반 정도 받는다)
- 10G는 163억원 개발 매출, 16개월, 파운드리나 IP가 90억원이고 나머지는 인건비라고 보면 됨
- 25G는 180~200억 개발 매출, 24개월
- 총 합쳐서 내년 220억 정도 개발비 인식 예정. 2023년 로우엔드가 120억원, 하이엔드가 2년에 200억짜리라 100억 정도 인식될 듯. 하이센스와 합쳐서 300억원 보고 있음
- 로우엔드는 3.3불, 하이엔드는 6.3불. 경쟁사들 제품 ASP는 보통 15불 정도
- 노키아가 단말기 시장에서는 15~20%MS 보유
- 노키아에 들어가는 PON 기술은 자체개발한거기 때문에 다른 나라로 판매할 수 있음. 제한을하는 내용은 계약서 상에 없음

(2) 하이센스
- 10GBPS 단가 10~11불(3년 동안 최소 30만개, 30만개 이하면 11.2불, 초과하면 10불에 계약)
- 3년 200억원 계약
- 최소 구매 보증금액은 45억원(30만대)
- 최종 고객사는 버라이즌. 하이센스가 샘플 보여줬을 때는 인텔 칩을 쓰고 있었는데 버라이즌에서 자람을 쓰라고 지정
- 저희 쪽에서 버라이즌과 소프트웨어 개발하는 단계는 끝났음
- 내년 1분기 양산 목표로 하고 있음

(3) 독일 원앤온
- 7년에 백만개, 금액은 150억원 정도

(4) 노키아 AGAIN
- 호주 초고속망 업그레이드 사업자 선정됨
- 뉴질랜드 코러스 시범 서비스도 완료함
- 프랑스 헝가리 통신사 랩 테스트 진행중
- VODAFON 시범서비스도 진행할 예정

(5) 레퍼런스 베이스로 확장 가능할 전망
- 중국: 중국에서 브로드컴과 마벨같은 칩들을 쓰기 어려워질 전망. NON US 칩 수요 클 것으로 전망

(6) DPS
- 에이디테크놀로지와 삼성 협업 중이고
- 세미파이브에서는 중국 업체 물어오겠다고 하고 있는 상황

4. 오버행
- 9월7일자로 오버행 끝남
- 아직 기관이 다 팔진 않았지만 락업 기간은 지남


5. 노키아 물량
- 2000만대 중 1500로우엔드, 500하이엔드(opm20~25%)
- 3.2불, 1500만대 =4500만불
- 6.3불, 500만대 = 3150만불
- MOQ 100만개

6. IP 강점
- 남들 대비 개발 비용이 크지 않다. IP를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
- 로우엔드 ARM라이센스 비용이 30억 정도 한다(노키아 플젝)
- 대부분의 팹리스들이 ARM을 쓰지만 우리는 RISK-V를 사용한다
- ARM을 많이 사용하진 않지만 고객이 원하면 쓰기는 한다
- RISK-V를 사용해서 자체 CPU를 만들어 쓴다고 보면 된다

7. 가이던스
(1) 2023년
매출: 150~160억원(미달할 가능성 존재)
영업이익: BEP

(2) 2024년
매출: 400억원
영업이익: 70~80억원(OPM:18~20%)

[작성] : 쩜상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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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리서치는 15일 오픈엣지테크놀로지에 대해 주력 IP(지적재산권)인 차량용, AI(인공지능) 서버용에 더해 NPU 3.0 이 출시되면 자율주행향 수요가 한층 더 강해지면서 글로벌 IP 기업들의 재평가로 저평가 상황이 빠르게 해소될 것으로 평가했다. 전 거래일 기준 현재 주가는 2만1750원이다.

오픈엣지테크놀로지(이하 오픈엣지)는 자율주행 자동차, AI 서버 등과 같은 엣지 환경에서 구현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시스템반도체 설계 IP(Intellectual Property) 기술 개발 기업이다.

주요 IP로는 NPU, 온-칩 초연결(On-chip Interconnect), 메모리 조절(Memory Controller), PHY 가 있고 매출 비중은 차량용 반도체 38%, AI(인공지능) 서버 37%, 모바일 20%, 기타 5% 순서이다. 수익구조는 사용권료와 유지보수, 로열티 형태로 구성된다.

CTT리서치에 따르면 시스템반도체 밸류체인에서 IP 기업들은 최선단에 위치한다. 전통적으로 팹리스에서 시스템반도체 개발을 위해 IP 기업에게 IP를 의뢰하면 오픈엣지와 같은 IP 기업이 IP를 개발해 제공하며 수수료를 받게 되고, 최종 제품이 생산되면 수량에 연동해 기술료까지 수취하는 형태의 수익모델을 가지고 있다.

최근에는 디자인하우스가 중요 형태의 계약을 성사하며 단순 용역을 넘어 팹리스의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는 추세라 팹리스와 더불어 디자인하우스도 떠오르는 고객으로 성장 중이라는 설명이다.

CTT리서치는 "IP의 수요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어 IP 기업들의 재평가가 필요한 시점이 온 것"이라며 "글로벌 최고의 IP 기업인 ARM 이 나스닥에 상장하게 되면서 2024년 PSR 20x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이는 글로벌 IP 기업들의 기업가치를 재평가시키는 트리거로 작용할 것"이라고 봤다.

오픈엣지의 매출액의 약 40%는 차량용 반도체향에서 발생하고 있다. 내년 상반기 NPU 3.0이 개발 완료되면 기존 고객인 텔레칩스와 같은 팹리스 및 SI 투자자로 협력 중인 현대차 등으로 자율주행 매출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기 시작되면서 차량용 매출 비중은 더욱 커질 것이다.

CTT리서치는 "궁극의 자율주행 Level.5 로 가기 위해서 고사양 NPU는 없어서는 안 될 핵심 시스템반도체로 NPU IP를 보유하고 있는 동사는 다방면에서 러브콜을 받게 될 것"으로 덧붙였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28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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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쩜상리서치
➡️에이디테크놀로지_20230913 NDR 정리

1. 연혁
- 2020년 삼전 DSP로 선정
- 2022년 미국 유럽 해외지사 설립
- 2023년 시놉시스 IP OEM파트너쉽 체결

2.디자인 하우스 개념 소개
(1) 디자인하우스 역할
- 시제품에서 양산까지 전달
- 양산의 경우 많은 이력 가지고 있음. 중요한 부분은 품질 관리와 추후 생산관리임. 단가라던디 일드에 영향을 미치는 엔지니어 보유
- 파운드리와 엔드커스터머 사이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대응할 수 있는 팀도 보유

(2) 디자인하우스의 가치 창출 구조
- IP, 파운드리, 후공정을 고객사에서 하는것보다 우리 쓰는게 비용 절감
- SOC는 전체 설계를 고객사가 다 진행하기 어렵기 떄문에 디자인하우스 사용

(3) 시스템반도체
- 요즘 파운드리라는 단어를 많이 쓰고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함. 시스템반도체는 설계 인력이 많이 필요함.
- 현재는 분업화돼서 진행이 많이 되고 있음
- 시스템 반도체 성장 관련해서는 2025년 3178억달러에서 2030년 4231억달로 성장 전망(옴디아)
- 비메모리 업체들이 인텔 퀄컴이 주도했지만 최근 AI 등장하면서 신규 업체들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

(4) 국내 시스템 반도체 산업 투자 현황
- 삼성 시스템 반도체 비전 2030:
2030년까지 171조 투자
MPW 확대 운영
디자인하우스 협력 강화
화성 EUV 전용라인 및 신규 라인 투자

- 정부의 반도체 초대국달성 전략
IP기업-디장니항스-파운드리 연계 협력 모델 구축
채용연계형 반도체 아카데미 추가, 혁신센터 신설 인프라 구축
반도체 선도기술 개발 지원
대규모 투자 애로 해소

3. 핵심 경쟁력
(1) 에이디테크놀로지 특징
- 21년재 퓨어 디자인 업체
- 고객 다변화
- 국내 최고 디자인 하우스라고 자부함
- ARM이라든지 시놉시스라던지 많은 파트너들을 보유하고 있다. 가장 먼저, 가장 큰 프로젝트 진행

(2) 과제
- 1년에 약 30 과제 진행중

4. 디자인 서비스 소개
(1) 설계 대행도 진행 중
- 고객으로부터 어떤 데이터를 받아서 쓰느냐가 관건. 지금은 경우에 따라서 설계의 100%를 의뢰하기도 하고 고객이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설계만 자체적으로 하고 관련된 나머지 업무들을 우리가 하는 경우도 있다. 설계 대행 포션이 늘어나고 있음

5. 플랫폼
(1) IP솔루션
- 자체 개발하는 부분도 있고 ARM, 시놉시스 등 같은 기업걸 쓰기도 함
- TSMC와 삼성 사이에서 삼성이 빠르게 개발해서 경쟁해야하는 에코싯템 부분의 핵심이라고 생각함
- 전원 안정화하는 POWER MANGEMENT, SRAM, 고속인터페이스 기술인 INTERFACE IP, 저전력 고속 셀 라이브러리 설계 기술인 CUSTOM LIBRARY 총 4개 보유

(2) M&A
- TSMC에서 삼성으로 옮기면서 M&A 진행했음
- ARGO, SNST, PINES 인수

(3) 글로벌 파트너쉽
- IP: ARM, 시놉시스, 케이던스, 알파웨이브 등
- OSAT: 암코, 하나마이크론, SFA 등

(4) 프로젝트
- 최근 들어서 모빌리티 플랫폼 관련 프로젝트 수 증가 중
- 최근 HPC, 클라우드에 집중하고 있음. 앞으로 추구해야할 방향이라고 생각함. 칩이 크고 파워 소모가 큼. 하이스피드도 요구하다 보니 이 제품군이 3~4nm 수준이라고 보면 됨. 이쪽 부문에 주력하고 있음. 곧 있을 계약 PR을 통해 자세히 설명하도록 하겠음
- VR AR 통신 모바일 디스플레이 등등은 기존에 했던 분야

6. 재무제표
(1) 재무상태표
- 부채 측면이나 전체 볼륨이 전년 대비 220억 증가. 판교 180억 건물 취득. 추후 큰 규모 SOC 과제를 수행하기 위한 엔지니어링 확보의 일원으로 보면 됨. 이 부분은 전략적
- 자본 측면에선 16.2억 정도 증가했고. 자사주 취득, 누적 손실 등으로 92억 가량 자본 줄었음

(2) 손익계산서
- 20% 차지하던 하이닉스향 물량 줄면서 매출 감소
- 24년부터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 가능할 듯

[작성] : 쩜상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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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제룡전기
광진구 변압기 수출

23년
4월 1067만불
5월 1208만불
6월 1053만불
7월 959만불
8월 1132만불

제룡전기는 승천합니다.

더 디테일한 숫자는 11시 이후 업로드하겠습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2👍2💯1
텐렙
#드림텍 훅밀고 회복이 빠르군
회복이 빠르다는건 그만큼 강하다는 얘기
명절앞두고 보수적으로 슬슬 하는게 좋지않나 싶네용
텐렙
#삼기이브이 갈라고폼잡는건가
거래가 시원하게 터지면좋으련만 시원한맛이 없구만
전에말씀드린 이런 금융쪽으로 피하시거나 정테주도 답이될수있어보입미다
#동국제강

시장보고 빡치면 쇠파이프로 후려보는것도...
🤣1
Forwarded from PP의투자
#알테오젠

회사가 진행하는 일정에서 큰 변화가 있는건데..
비독점->독점으로 계약을 변경하는게 엄청 큰 변화인데, 그걸 큰 변화가 없다고 말씀하시니..잘 모르시는 것 같네요.
그리고 로열티 추정폭을 하단을 보는게 현실적이라..머크의 현재 임상 상황, 경쟁상황, 특허상황, 대안여부를 고려해봤을때, 머크가 오히려 급한 상황입니다.
그러니 재계약 얘기가 나온거겠죠. 아니면 그냥 원래대로 계약을 끌고갔을테죠.
뭐 어렵게 다른 약들 언급하면서 병용투여때문에 SC 제형 환자 비율이 계속 낮을거다..
이런식으로 논리를 펼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하는데, 그냥 현재의 상황을 가지고 유추를 해보면서 지켜보면 되지않나싶습니다.
저는 키트루다 현재 상황을 고려해봤을때, 시장에서 예상하는 로열티 추정폭의 하단이 아니라 상단보다 더 높게 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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