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게임 체인저 🎮
치지직 정산+이적 이슈에 대한 생각
작성자: 게임체인저
#치지직 #아프리카TV
치지직 정식 출시를 앞두고 정산 관련 이슈가 터짐. 현재 치지직의 정산 방식은 등급에 따라 정산 불가 or 7:3이며 파트너 스트리머의 경우 아프리카의 베스트BJ와 마찬가지로 8:2로 추정 중. 그러나 현재 치지직에 여러가지 문제가 있는데
1)정산서와 실입금액이 다르다는 스트리머들의 주장이 있음. 또한 세금 공제나 수수료 등의 내역이 정산서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고 함.
2) 오픈베타에 없던 라이브 서비스 도중 중간 광고가 추가됨. 시청자들의 몰입을 심각하게 방해하는 요소인데 네이버는 광고를 제거하는 유료 결제 아이템을 팔 것이라고 해 유저들의 반발이 있음.
3) 생방송 딜레이가 7초까지 지연되는 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않음.
4) 망 사용 트래픽 부담을 유저에게 떠넘기는 그리드 시스템 도입에도 곱지 않은 시선. 물론 아프리카도 그리드 도입되어 있음. 아프리카는 그리드 도입 후 망 사용료 900억 -> 150억으로 절감.
5) 5월 1~3일 6명의 스트리머 아프리카 이적 예고. 물론 시청자 파이가 얼마 없는 하꼬(시청자 1-200명) 스트리머들이지만 이들이 왜 옮겨오는지 구조적인 문제 파악이 중요함.
인터넷 방송인들에게는 플랫폼 유동 시청자 수가 매우 중요함. 유동이 많아야 한 번이라도 운 좋으면 자기 방송에 시청자 몰릴 가능성이 높고, 그 때 기회 잘 잡으면 주목받고 고정 시청자를 늘릴 수 있기 때문.
아프리카는 퀵뷰의 존재로 유동 시청자층이 많지만, 치지직은 사실상 트위치 일부를 떼서 이식한 플랫폼이니만큼 특성을 따라감. 트위치는 퀵뷰에 해당하는 아이템 가격이 너무 비싸서 몇몇 애청 스트리머만 구독(정기후원)해서 광고를 스킵하는 경우가 많았고, 이 영향으로 자기가 보는 사람만 보는 경우가 많아 유동 시청자 수가 적었음.
그래도 트위치는 UI가 카테고리 별로 나눠져 있어 하꼬도 눈에 띄기 쉬웠는데, 치지직은 시청자 순위대로 상단에 보임. 이 영향으로 상단 대형 스트리머들에 트래픽이 몰리는 경향이 더욱 강화되고 밑 쪽 허리라인 중소형은 다 말라 죽어가는 중. 그래도 트위치는 수수료가 낮아 버틸만 했다면 치지직은 아프리카와 수수료도 별 차이 없음.
이 사건이 함의하는 바는 치지직은 상단 소수 위주의 플랫폼이 되어가고 있고 아프리카는 상단부터 하단까지 허리 라인이 튼튼한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것임. 그리고 플랫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 허리라인부터 올라오는 신인과 컨텐츠 수급임. 그럴수록 트래픽은 활성화되고 성장하기 때문. 아니면 고일 수 밖에 없음.
물론 치지직이 당장 망하거나 엎어지진 않을 것. 그러나 현재까지 아프리카는 꽃놀이 패를 모두 들고 있는데 비해 치지직은 아쉬운 부분이 많아 보임. 아프리카는 지속적으로 국내에서 우성장할 플랫폼 기업이 될 가능성이 높아짐.
http://m.g-enews.com/article/ICT/2024/04/202404221531442261ea588b1547_1
작성자: 게임체인저
#치지직 #아프리카TV
치지직 정식 출시를 앞두고 정산 관련 이슈가 터짐. 현재 치지직의 정산 방식은 등급에 따라 정산 불가 or 7:3이며 파트너 스트리머의 경우 아프리카의 베스트BJ와 마찬가지로 8:2로 추정 중. 그러나 현재 치지직에 여러가지 문제가 있는데
1)정산서와 실입금액이 다르다는 스트리머들의 주장이 있음. 또한 세금 공제나 수수료 등의 내역이 정산서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고 함.
2) 오픈베타에 없던 라이브 서비스 도중 중간 광고가 추가됨. 시청자들의 몰입을 심각하게 방해하는 요소인데 네이버는 광고를 제거하는 유료 결제 아이템을 팔 것이라고 해 유저들의 반발이 있음.
3) 생방송 딜레이가 7초까지 지연되는 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않음.
4) 망 사용 트래픽 부담을 유저에게 떠넘기는 그리드 시스템 도입에도 곱지 않은 시선. 물론 아프리카도 그리드 도입되어 있음. 아프리카는 그리드 도입 후 망 사용료 900억 -> 150억으로 절감.
5) 5월 1~3일 6명의 스트리머 아프리카 이적 예고. 물론 시청자 파이가 얼마 없는 하꼬(시청자 1-200명) 스트리머들이지만 이들이 왜 옮겨오는지 구조적인 문제 파악이 중요함.
인터넷 방송인들에게는 플랫폼 유동 시청자 수가 매우 중요함. 유동이 많아야 한 번이라도 운 좋으면 자기 방송에 시청자 몰릴 가능성이 높고, 그 때 기회 잘 잡으면 주목받고 고정 시청자를 늘릴 수 있기 때문.
아프리카는 퀵뷰의 존재로 유동 시청자층이 많지만, 치지직은 사실상 트위치 일부를 떼서 이식한 플랫폼이니만큼 특성을 따라감. 트위치는 퀵뷰에 해당하는 아이템 가격이 너무 비싸서 몇몇 애청 스트리머만 구독(정기후원)해서 광고를 스킵하는 경우가 많았고, 이 영향으로 자기가 보는 사람만 보는 경우가 많아 유동 시청자 수가 적었음.
그래도 트위치는 UI가 카테고리 별로 나눠져 있어 하꼬도 눈에 띄기 쉬웠는데, 치지직은 시청자 순위대로 상단에 보임. 이 영향으로 상단 대형 스트리머들에 트래픽이 몰리는 경향이 더욱 강화되고 밑 쪽 허리라인 중소형은 다 말라 죽어가는 중. 그래도 트위치는 수수료가 낮아 버틸만 했다면 치지직은 아프리카와 수수료도 별 차이 없음.
이 사건이 함의하는 바는 치지직은 상단 소수 위주의 플랫폼이 되어가고 있고 아프리카는 상단부터 하단까지 허리 라인이 튼튼한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것임. 그리고 플랫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 허리라인부터 올라오는 신인과 컨텐츠 수급임. 그럴수록 트래픽은 활성화되고 성장하기 때문. 아니면 고일 수 밖에 없음.
물론 치지직이 당장 망하거나 엎어지진 않을 것. 그러나 현재까지 아프리카는 꽃놀이 패를 모두 들고 있는데 비해 치지직은 아쉬운 부분이 많아 보임. 아프리카는 지속적으로 국내에서 우성장할 플랫폼 기업이 될 가능성이 높아짐.
http://m.g-enews.com/article/ICT/2024/04/202404221531442261ea588b1547_1
글로벌이코노믹
네이버 치지직, 정식 서비스 앞두고 '치지직' 잡음 - 글로벌이코노믹
트위치의 한국 철수와 맞물려 지난 2월 19일 오픈베타 서비스를 개시한 네이버의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이 구설수에 올랐다. 치지직에서 발생하는 스트리머 수익 정산 시 네이버 치지직 측에서 발급하는 정산서와 스트리머가 정산받는 실제 금액에 차이가 있다는 주장이 속속 나오고 있기
👍8❤3🤔1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성명서 문구 주요 변화
- 물가 진전 부족 인정, QT 속도 조절 및 포트폴리오 조정
- (최근 몇 달 간 목표물가 복귀를 위한 추가 성과가 부진) 문구 추가In recent months, there has been a lack of further progress toward the Committee's 2 percent inflation objective
- (국채 재투자 중단 한도는 월 600억달러에서 250억달러로 축소. MBS와 연방기관채는 현 수준(350억달러) 유지. 재투자 중단 한도를 초과하는 만기도래 채권 물량은 국채로 재투자) QT 속도 조절 및 포트폴리오 조정
slow the pace of decline of its securities holdings by reducing the monthly redemption cap on Treasury securities from $60 billion to $25 billion. The Committee will maintain the monthly redemption cap on agency debt and agency mortgage backed securities at $35 billion and will reinvest any principal payments in excess of this cap into Treasury securities
- 물가 진전 부족 인정, QT 속도 조절 및 포트폴리오 조정
- (최근 몇 달 간 목표물가 복귀를 위한 추가 성과가 부진) 문구 추가In recent months, there has been a lack of further progress toward the Committee's 2 percent inflation objective
- (국채 재투자 중단 한도는 월 600억달러에서 250억달러로 축소. MBS와 연방기관채는 현 수준(350억달러) 유지. 재투자 중단 한도를 초과하는 만기도래 채권 물량은 국채로 재투자) QT 속도 조절 및 포트폴리오 조정
slow the pace of decline of its securities holdings by reducing the monthly redemption cap on Treasury securities from $60 billion to $25 billion. The Committee will maintain the monthly redemption cap on agency debt and agency mortgage backed securities at $35 billion and will reinvest any principal payments in excess of this cap into Treasury securities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Powell 의장 기자회견 주요 내용
- 민간 부문 소비는 2023년 하반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강력. 타이트한 고용 상황도 유지. 명목 임금 상승률은 그동안 둔화되었으나, 노동 수요 초과 현상은 지속 중
- 기대인플레이션은 적절하게 고정되어 있음. 그러나 2024년 물가 지표는 예상 보다 높음
- 물가가 2%로 복귀한다는 확신이 들기 전까지 기준금리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 아직까지 강력한 확신이 들지 않은 상황
- 충분한 확신을 갖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길 것
- 과잉 긴축과 지나친 긴축 장기화에 대한 리스크는 동일. 그럼에도 현재 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 경제가 다른 국면으로 흘러가더라도 대응이 가능.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실행할 수 있는 '평화로운' 상황(We are at peace that we will do what we think is right when we think it is right)
- 기준금리 인하는 물가에 대한 확신이 더욱 커지고, 예상치 못한 고용시장 약화가 진행될 경우에 가능
- 금융환경 완화 인플레이션 사이에 뚜렷한 상관관계 부재
- 다음번 기준금리 변경이 인상일 가능성은 낮음
- 물가가 목표수준으로 꾸준히 둔화되려면 임금 상승률 둔화 수반(probably have to see wage growth ease)되어야 할 것. 임금 경로 역시 우하향 하겠으나 울퉁불퉁할 전망
- 최근 3번 연속 예상을 벗어난 물가 지표는 목표 달성까지 생각보다 오랜 시간이 필요함을 시사
- 본인은 연말 물가 상승률이 지금보다 낮을 것으로 전망하지만 둔화에 대한 확신은 이전보다 줄어들었음. 연내 기준금리 인하 여부도 단언하기 어려운 상황
- 인플레이션이 3%를 하회할 때 고용 관련 목표도 면밀히 관찰할 것
- 최근 스태그플레이션에 대한 의견은 경제 데이터들을 보면 이해할 수 없음. 성장과 물가 모두 이를 지지하지 않고 있음
- 생산성은 2023년 매우 높은 수준을 보였으나 이것이 지속 가능할지에 대해서는 의문
- 잠재성장률이 크게 상승했을 가능성(could have a significant increase in potential economic output)
- 3%대 물가에서 만족할 수 없음
- 기준금리 인하를 고려하는 다른 국가들은 미국과 같은 수준의 성장세를 보이지 못하기 때문
- 민간 부문 소비는 2023년 하반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강력. 타이트한 고용 상황도 유지. 명목 임금 상승률은 그동안 둔화되었으나, 노동 수요 초과 현상은 지속 중
- 기대인플레이션은 적절하게 고정되어 있음. 그러나 2024년 물가 지표는 예상 보다 높음
- 물가가 2%로 복귀한다는 확신이 들기 전까지 기준금리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 아직까지 강력한 확신이 들지 않은 상황
- 충분한 확신을 갖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길 것
- 과잉 긴축과 지나친 긴축 장기화에 대한 리스크는 동일. 그럼에도 현재 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 경제가 다른 국면으로 흘러가더라도 대응이 가능.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실행할 수 있는 '평화로운' 상황(We are at peace that we will do what we think is right when we think it is right)
- 기준금리 인하는 물가에 대한 확신이 더욱 커지고, 예상치 못한 고용시장 약화가 진행될 경우에 가능
- 금융환경 완화 인플레이션 사이에 뚜렷한 상관관계 부재
- 다음번 기준금리 변경이 인상일 가능성은 낮음
- 물가가 목표수준으로 꾸준히 둔화되려면 임금 상승률 둔화 수반(probably have to see wage growth ease)되어야 할 것. 임금 경로 역시 우하향 하겠으나 울퉁불퉁할 전망
- 최근 3번 연속 예상을 벗어난 물가 지표는 목표 달성까지 생각보다 오랜 시간이 필요함을 시사
- 본인은 연말 물가 상승률이 지금보다 낮을 것으로 전망하지만 둔화에 대한 확신은 이전보다 줄어들었음. 연내 기준금리 인하 여부도 단언하기 어려운 상황
- 인플레이션이 3%를 하회할 때 고용 관련 목표도 면밀히 관찰할 것
- 최근 스태그플레이션에 대한 의견은 경제 데이터들을 보면 이해할 수 없음. 성장과 물가 모두 이를 지지하지 않고 있음
- 생산성은 2023년 매우 높은 수준을 보였으나 이것이 지속 가능할지에 대해서는 의문
- 잠재성장률이 크게 상승했을 가능성(could have a significant increase in potential economic output)
- 3%대 물가에서 만족할 수 없음
- 기준금리 인하를 고려하는 다른 국가들은 미국과 같은 수준의 성장세를 보이지 못하기 때문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채민숙] 반도체
[한투증권 채민숙/황준태] 주성엔지니어링 1Q24 Preview: 곧 좋은 일이 있을 거예요
●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 예상
- 매출액 600억원(-39% QoQ, -13% YoY), 영업이익 90억원(-55% QoQ, -22% YoY)으로 컨센서스 하회할 것
- 해외 고객사 장비 설치 지연으로 반도체 장비 매출 일부가 4월에 인식되어 1분기 실적에서 빠진 것이 원인
- 이 부분은 2분기 실적에 더해지기 때문에 연간 실적 가이던스의 변동은 없을 전망
● 방향성은 그대로
- 메모리 고객사들이 CAPEX를 대부분 HBM 등 수요 가시성이 높은 제품으로 집중하면서 전공정 투자가 기대한 만큼 보이지 않는 것이 사실
- 미중 제재로 인해 중고 장비의 중국향 판매가 어려워지면서 고객사들이 레거시 테크에서 사용하던 장비를 개조해 재활용하는 것도 전공정 투자 속도가 기대보다 느린 원인 중 하나
- 그러나 선단 공정으로의 테크 전환과, 이에 따른 자연 감산을 막기 위한 전공정 투자는 반드시 진행되어야만 함
- 이를 반영해 주성엔지니어링의 수주 잔고도 23년 2분기를 바닥으로 매 분기 증가
- 2분기부터는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유의미하게 증가하면서 업사이클에 대한 가시성이 높아질 전망
● 목표주가와 Top pick 의견 유지
- 목표주가 48,000원(12MF EPS, 목표 PER 24배)을 유지하고 전공정 커버리지내 Top pick으로 추천
- 글래스 인터포저 향 TGV(Through Glass Via)용 장비 및 실리콘 인터포저 향 TSV(Through Silicon Via) 장비 개발과 양산은 계획대로 진행 중
- 메모리 회복으로 선단 공정 투자가 확대되고 있어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개선 정도가 확대될 것
- 디스플레이와 태양광도 수주가 증가해 반도체 외적으로도 매출 성장 기대 가능
- 메모리 업황 회복에 따른 이익 증가와 비메모리로의 고객사 다변화를 통한 멀티플 상향이 동시에 나타날 것
본문: https://zrr.kr/HpFl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emicon
●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 예상
- 매출액 600억원(-39% QoQ, -13% YoY), 영업이익 90억원(-55% QoQ, -22% YoY)으로 컨센서스 하회할 것
- 해외 고객사 장비 설치 지연으로 반도체 장비 매출 일부가 4월에 인식되어 1분기 실적에서 빠진 것이 원인
- 이 부분은 2분기 실적에 더해지기 때문에 연간 실적 가이던스의 변동은 없을 전망
● 방향성은 그대로
- 메모리 고객사들이 CAPEX를 대부분 HBM 등 수요 가시성이 높은 제품으로 집중하면서 전공정 투자가 기대한 만큼 보이지 않는 것이 사실
- 미중 제재로 인해 중고 장비의 중국향 판매가 어려워지면서 고객사들이 레거시 테크에서 사용하던 장비를 개조해 재활용하는 것도 전공정 투자 속도가 기대보다 느린 원인 중 하나
- 그러나 선단 공정으로의 테크 전환과, 이에 따른 자연 감산을 막기 위한 전공정 투자는 반드시 진행되어야만 함
- 이를 반영해 주성엔지니어링의 수주 잔고도 23년 2분기를 바닥으로 매 분기 증가
- 2분기부터는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유의미하게 증가하면서 업사이클에 대한 가시성이 높아질 전망
● 목표주가와 Top pick 의견 유지
- 목표주가 48,000원(12MF EPS, 목표 PER 24배)을 유지하고 전공정 커버리지내 Top pick으로 추천
- 글래스 인터포저 향 TGV(Through Glass Via)용 장비 및 실리콘 인터포저 향 TSV(Through Silicon Via) 장비 개발과 양산은 계획대로 진행 중
- 메모리 회복으로 선단 공정 투자가 확대되고 있어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개선 정도가 확대될 것
- 디스플레이와 태양광도 수주가 증가해 반도체 외적으로도 매출 성장 기대 가능
- 메모리 업황 회복에 따른 이익 증가와 비메모리로의 고객사 다변화를 통한 멀티플 상향이 동시에 나타날 것
본문: https://zrr.kr/HpFl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emicon
👍2❤1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에너지/화학/소재 김도현] (do.kim@sks.co.kr/3773-9994)
▶️LG화학(A051910) 매수/550,000원
이제 업사이드가 부각될 시점
- 1Q24 석유화학, 첨단소재 모두 견조한 회복세 시현
- 2Q24 영업이익 역시 +93.4% QoQ 예상되며, 실적회복 무리 없을 예정
- 4Q23 저점으로 LG화학의 실적은 24년 지속적인 개선
- 석유화학, 첨단소재, 배터리 모두 업황 저점, 이제는 업사이드가 부각될 때
실적요약
- 기초소재: 영업이익 -310억원 / 4Q23대비 적자폭 대폭 축소
- 첨단소재: 영업이익 1,420억원 / 양극재 출하량 확대 효과
- LGES: 영업이익 1,573억원 / AMPC 및 일회성 보상금 효과
▶️보고서 원문 : https://buly.kr/CLx4xgb
SK증권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LG화학(A051910) 매수/550,000원
이제 업사이드가 부각될 시점
- 1Q24 석유화학, 첨단소재 모두 견조한 회복세 시현
- 2Q24 영업이익 역시 +93.4% QoQ 예상되며, 실적회복 무리 없을 예정
- 4Q23 저점으로 LG화학의 실적은 24년 지속적인 개선
- 석유화학, 첨단소재, 배터리 모두 업황 저점, 이제는 업사이드가 부각될 때
실적요약
- 기초소재: 영업이익 -310억원 / 4Q23대비 적자폭 대폭 축소
- 첨단소재: 영업이익 1,420억원 / 양극재 출하량 확대 효과
- LGES: 영업이익 1,573억원 / AMPC 및 일회성 보상금 효과
▶️보고서 원문 : https://buly.kr/CLx4xgb
SK증권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미래에셋증권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 LG화학 (051910): 실적 개선의 초입에서
▶ 목표주가 기존 53만원에서 57만원으로 상향. 화학 섹터 내 Top Pick 제시
- 목표주가 상향 요인은 화학 및 첨단소재 부문의 실적 전망치 상향
- 화학, 중국 이구환신 정책에 힘입어 주요 제품군(ABS, PE/PP 등)의 스프레드 개선을 전망
- 양극재, 상반기까지는 메탈가 하락 영향 있으나, 출하량 증가로 부정적 영향 상쇄. 하반기 본격 개선 전망
- 현재 밸류에이션은 PBR로 봐도 0.8배로 저평가된 상황. 하반기 실적 개선세 기대로 적극 매수 구간 진입
▶ 1Q24 Review: 양극재 1분기 출하량 +60% QoQ
- 영업이익 2,563억원으로 컨센서스를 61.6% 상회. 화학과 첨단소재의 수익성 개선
- 화학은 310억원의 적자를 기록하며, 전분기(1,170억원) 대비 크게 적자 폭을 축소
- 첨단소재는 1,420억원(+168% QoQ)의 영업이익을 기록했으며, 양극재가 높은 성장성 기록
- 양극재는 1분기 출하량 +60% QoQ를 기록해 4분기 부진의 기저효과를 감안하더라도 호실적 기록
▶ 2Q24 Preview: 2분기 화학 흑자전환 전망
- 영업이익은 5,128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약 100% 증가할 전망
- 주로 화학과 생명과학 부문에서의 이익 개선세 전망(LG엔솔, 740억원 제외)
- 화학: 2분기 영업이익 676억원 흑자전환 전망. 중국 이구환신으로 인한 자동차/가전제품 교체 수요 발생
- 생명과학: 희귀비만치료제 라이선스 아웃으로 인한 선급금 840억원이 일회성 성격의 이익으로 반영될 예정
- 양극재: 출하량 +20% QoQ와 판가 -15% QoQ(2분기 가이던스)의 영향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소폭 개선 전망
▶ 텔레그램 링크: t.me/miraeoillee
▶ 보고서 링크: https://han.gl/Dq4Sm
★ LG화학 (051910): 실적 개선의 초입에서
▶ 목표주가 기존 53만원에서 57만원으로 상향. 화학 섹터 내 Top Pick 제시
- 목표주가 상향 요인은 화학 및 첨단소재 부문의 실적 전망치 상향
- 화학, 중국 이구환신 정책에 힘입어 주요 제품군(ABS, PE/PP 등)의 스프레드 개선을 전망
- 양극재, 상반기까지는 메탈가 하락 영향 있으나, 출하량 증가로 부정적 영향 상쇄. 하반기 본격 개선 전망
- 현재 밸류에이션은 PBR로 봐도 0.8배로 저평가된 상황. 하반기 실적 개선세 기대로 적극 매수 구간 진입
▶ 1Q24 Review: 양극재 1분기 출하량 +60% QoQ
- 영업이익 2,563억원으로 컨센서스를 61.6% 상회. 화학과 첨단소재의 수익성 개선
- 화학은 310억원의 적자를 기록하며, 전분기(1,170억원) 대비 크게 적자 폭을 축소
- 첨단소재는 1,420억원(+168% QoQ)의 영업이익을 기록했으며, 양극재가 높은 성장성 기록
- 양극재는 1분기 출하량 +60% QoQ를 기록해 4분기 부진의 기저효과를 감안하더라도 호실적 기록
▶ 2Q24 Preview: 2분기 화학 흑자전환 전망
- 영업이익은 5,128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약 100% 증가할 전망
- 주로 화학과 생명과학 부문에서의 이익 개선세 전망(LG엔솔, 740억원 제외)
- 화학: 2분기 영업이익 676억원 흑자전환 전망. 중국 이구환신으로 인한 자동차/가전제품 교체 수요 발생
- 생명과학: 희귀비만치료제 라이선스 아웃으로 인한 선급금 840억원이 일회성 성격의 이익으로 반영될 예정
- 양극재: 출하량 +20% QoQ와 판가 -15% QoQ(2분기 가이던스)의 영향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소폭 개선 전망
▶ 텔레그램 링크: t.me/miraeoillee
▶ 보고서 링크: https://han.gl/Dq4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