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성명서 문구 주요 변화
- 물가 진전 부족 인정, QT 속도 조절 및 포트폴리오 조정
- (최근 몇 달 간 목표물가 복귀를 위한 추가 성과가 부진) 문구 추가In recent months, there has been a lack of further progress toward the Committee's 2 percent inflation objective
- (국채 재투자 중단 한도는 월 600억달러에서 250억달러로 축소. MBS와 연방기관채는 현 수준(350억달러) 유지. 재투자 중단 한도를 초과하는 만기도래 채권 물량은 국채로 재투자) QT 속도 조절 및 포트폴리오 조정
slow the pace of decline of its securities holdings by reducing the monthly redemption cap on Treasury securities from $60 billion to $25 billion. The Committee will maintain the monthly redemption cap on agency debt and agency mortgage backed securities at $35 billion and will reinvest any principal payments in excess of this cap into Treasury securities
- 물가 진전 부족 인정, QT 속도 조절 및 포트폴리오 조정
- (최근 몇 달 간 목표물가 복귀를 위한 추가 성과가 부진) 문구 추가In recent months, there has been a lack of further progress toward the Committee's 2 percent inflation objective
- (국채 재투자 중단 한도는 월 600억달러에서 250억달러로 축소. MBS와 연방기관채는 현 수준(350억달러) 유지. 재투자 중단 한도를 초과하는 만기도래 채권 물량은 국채로 재투자) QT 속도 조절 및 포트폴리오 조정
slow the pace of decline of its securities holdings by reducing the monthly redemption cap on Treasury securities from $60 billion to $25 billion. The Committee will maintain the monthly redemption cap on agency debt and agency mortgage backed securities at $35 billion and will reinvest any principal payments in excess of this cap into Treasury securities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Powell 의장 기자회견 주요 내용
- 민간 부문 소비는 2023년 하반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강력. 타이트한 고용 상황도 유지. 명목 임금 상승률은 그동안 둔화되었으나, 노동 수요 초과 현상은 지속 중
- 기대인플레이션은 적절하게 고정되어 있음. 그러나 2024년 물가 지표는 예상 보다 높음
- 물가가 2%로 복귀한다는 확신이 들기 전까지 기준금리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 아직까지 강력한 확신이 들지 않은 상황
- 충분한 확신을 갖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길 것
- 과잉 긴축과 지나친 긴축 장기화에 대한 리스크는 동일. 그럼에도 현재 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 경제가 다른 국면으로 흘러가더라도 대응이 가능.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실행할 수 있는 '평화로운' 상황(We are at peace that we will do what we think is right when we think it is right)
- 기준금리 인하는 물가에 대한 확신이 더욱 커지고, 예상치 못한 고용시장 약화가 진행될 경우에 가능
- 금융환경 완화 인플레이션 사이에 뚜렷한 상관관계 부재
- 다음번 기준금리 변경이 인상일 가능성은 낮음
- 물가가 목표수준으로 꾸준히 둔화되려면 임금 상승률 둔화 수반(probably have to see wage growth ease)되어야 할 것. 임금 경로 역시 우하향 하겠으나 울퉁불퉁할 전망
- 최근 3번 연속 예상을 벗어난 물가 지표는 목표 달성까지 생각보다 오랜 시간이 필요함을 시사
- 본인은 연말 물가 상승률이 지금보다 낮을 것으로 전망하지만 둔화에 대한 확신은 이전보다 줄어들었음. 연내 기준금리 인하 여부도 단언하기 어려운 상황
- 인플레이션이 3%를 하회할 때 고용 관련 목표도 면밀히 관찰할 것
- 최근 스태그플레이션에 대한 의견은 경제 데이터들을 보면 이해할 수 없음. 성장과 물가 모두 이를 지지하지 않고 있음
- 생산성은 2023년 매우 높은 수준을 보였으나 이것이 지속 가능할지에 대해서는 의문
- 잠재성장률이 크게 상승했을 가능성(could have a significant increase in potential economic output)
- 3%대 물가에서 만족할 수 없음
- 기준금리 인하를 고려하는 다른 국가들은 미국과 같은 수준의 성장세를 보이지 못하기 때문
- 민간 부문 소비는 2023년 하반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강력. 타이트한 고용 상황도 유지. 명목 임금 상승률은 그동안 둔화되었으나, 노동 수요 초과 현상은 지속 중
- 기대인플레이션은 적절하게 고정되어 있음. 그러나 2024년 물가 지표는 예상 보다 높음
- 물가가 2%로 복귀한다는 확신이 들기 전까지 기준금리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 아직까지 강력한 확신이 들지 않은 상황
- 충분한 확신을 갖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길 것
- 과잉 긴축과 지나친 긴축 장기화에 대한 리스크는 동일. 그럼에도 현재 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 경제가 다른 국면으로 흘러가더라도 대응이 가능.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실행할 수 있는 '평화로운' 상황(We are at peace that we will do what we think is right when we think it is right)
- 기준금리 인하는 물가에 대한 확신이 더욱 커지고, 예상치 못한 고용시장 약화가 진행될 경우에 가능
- 금융환경 완화 인플레이션 사이에 뚜렷한 상관관계 부재
- 다음번 기준금리 변경이 인상일 가능성은 낮음
- 물가가 목표수준으로 꾸준히 둔화되려면 임금 상승률 둔화 수반(probably have to see wage growth ease)되어야 할 것. 임금 경로 역시 우하향 하겠으나 울퉁불퉁할 전망
- 최근 3번 연속 예상을 벗어난 물가 지표는 목표 달성까지 생각보다 오랜 시간이 필요함을 시사
- 본인은 연말 물가 상승률이 지금보다 낮을 것으로 전망하지만 둔화에 대한 확신은 이전보다 줄어들었음. 연내 기준금리 인하 여부도 단언하기 어려운 상황
- 인플레이션이 3%를 하회할 때 고용 관련 목표도 면밀히 관찰할 것
- 최근 스태그플레이션에 대한 의견은 경제 데이터들을 보면 이해할 수 없음. 성장과 물가 모두 이를 지지하지 않고 있음
- 생산성은 2023년 매우 높은 수준을 보였으나 이것이 지속 가능할지에 대해서는 의문
- 잠재성장률이 크게 상승했을 가능성(could have a significant increase in potential economic output)
- 3%대 물가에서 만족할 수 없음
- 기준금리 인하를 고려하는 다른 국가들은 미국과 같은 수준의 성장세를 보이지 못하기 때문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채민숙] 반도체
[한투증권 채민숙/황준태] 주성엔지니어링 1Q24 Preview: 곧 좋은 일이 있을 거예요
●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 예상
- 매출액 600억원(-39% QoQ, -13% YoY), 영업이익 90억원(-55% QoQ, -22% YoY)으로 컨센서스 하회할 것
- 해외 고객사 장비 설치 지연으로 반도체 장비 매출 일부가 4월에 인식되어 1분기 실적에서 빠진 것이 원인
- 이 부분은 2분기 실적에 더해지기 때문에 연간 실적 가이던스의 변동은 없을 전망
● 방향성은 그대로
- 메모리 고객사들이 CAPEX를 대부분 HBM 등 수요 가시성이 높은 제품으로 집중하면서 전공정 투자가 기대한 만큼 보이지 않는 것이 사실
- 미중 제재로 인해 중고 장비의 중국향 판매가 어려워지면서 고객사들이 레거시 테크에서 사용하던 장비를 개조해 재활용하는 것도 전공정 투자 속도가 기대보다 느린 원인 중 하나
- 그러나 선단 공정으로의 테크 전환과, 이에 따른 자연 감산을 막기 위한 전공정 투자는 반드시 진행되어야만 함
- 이를 반영해 주성엔지니어링의 수주 잔고도 23년 2분기를 바닥으로 매 분기 증가
- 2분기부터는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유의미하게 증가하면서 업사이클에 대한 가시성이 높아질 전망
● 목표주가와 Top pick 의견 유지
- 목표주가 48,000원(12MF EPS, 목표 PER 24배)을 유지하고 전공정 커버리지내 Top pick으로 추천
- 글래스 인터포저 향 TGV(Through Glass Via)용 장비 및 실리콘 인터포저 향 TSV(Through Silicon Via) 장비 개발과 양산은 계획대로 진행 중
- 메모리 회복으로 선단 공정 투자가 확대되고 있어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개선 정도가 확대될 것
- 디스플레이와 태양광도 수주가 증가해 반도체 외적으로도 매출 성장 기대 가능
- 메모리 업황 회복에 따른 이익 증가와 비메모리로의 고객사 다변화를 통한 멀티플 상향이 동시에 나타날 것
본문: https://zrr.kr/HpFl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emicon
●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 예상
- 매출액 600억원(-39% QoQ, -13% YoY), 영업이익 90억원(-55% QoQ, -22% YoY)으로 컨센서스 하회할 것
- 해외 고객사 장비 설치 지연으로 반도체 장비 매출 일부가 4월에 인식되어 1분기 실적에서 빠진 것이 원인
- 이 부분은 2분기 실적에 더해지기 때문에 연간 실적 가이던스의 변동은 없을 전망
● 방향성은 그대로
- 메모리 고객사들이 CAPEX를 대부분 HBM 등 수요 가시성이 높은 제품으로 집중하면서 전공정 투자가 기대한 만큼 보이지 않는 것이 사실
- 미중 제재로 인해 중고 장비의 중국향 판매가 어려워지면서 고객사들이 레거시 테크에서 사용하던 장비를 개조해 재활용하는 것도 전공정 투자 속도가 기대보다 느린 원인 중 하나
- 그러나 선단 공정으로의 테크 전환과, 이에 따른 자연 감산을 막기 위한 전공정 투자는 반드시 진행되어야만 함
- 이를 반영해 주성엔지니어링의 수주 잔고도 23년 2분기를 바닥으로 매 분기 증가
- 2분기부터는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유의미하게 증가하면서 업사이클에 대한 가시성이 높아질 전망
● 목표주가와 Top pick 의견 유지
- 목표주가 48,000원(12MF EPS, 목표 PER 24배)을 유지하고 전공정 커버리지내 Top pick으로 추천
- 글래스 인터포저 향 TGV(Through Glass Via)용 장비 및 실리콘 인터포저 향 TSV(Through Silicon Via) 장비 개발과 양산은 계획대로 진행 중
- 메모리 회복으로 선단 공정 투자가 확대되고 있어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개선 정도가 확대될 것
- 디스플레이와 태양광도 수주가 증가해 반도체 외적으로도 매출 성장 기대 가능
- 메모리 업황 회복에 따른 이익 증가와 비메모리로의 고객사 다변화를 통한 멀티플 상향이 동시에 나타날 것
본문: https://zrr.kr/HpFl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em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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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에너지/화학/소재 김도현] (do.kim@sks.co.kr/3773-9994)
▶️LG화학(A051910) 매수/550,000원
이제 업사이드가 부각될 시점
- 1Q24 석유화학, 첨단소재 모두 견조한 회복세 시현
- 2Q24 영업이익 역시 +93.4% QoQ 예상되며, 실적회복 무리 없을 예정
- 4Q23 저점으로 LG화학의 실적은 24년 지속적인 개선
- 석유화학, 첨단소재, 배터리 모두 업황 저점, 이제는 업사이드가 부각될 때
실적요약
- 기초소재: 영업이익 -310억원 / 4Q23대비 적자폭 대폭 축소
- 첨단소재: 영업이익 1,420억원 / 양극재 출하량 확대 효과
- LGES: 영업이익 1,573억원 / AMPC 및 일회성 보상금 효과
▶️보고서 원문 : https://buly.kr/CLx4xgb
SK증권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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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업사이드가 부각될 시점
- 1Q24 석유화학, 첨단소재 모두 견조한 회복세 시현
- 2Q24 영업이익 역시 +93.4% QoQ 예상되며, 실적회복 무리 없을 예정
- 4Q23 저점으로 LG화학의 실적은 24년 지속적인 개선
- 석유화학, 첨단소재, 배터리 모두 업황 저점, 이제는 업사이드가 부각될 때
실적요약
- 기초소재: 영업이익 -310억원 / 4Q23대비 적자폭 대폭 축소
- 첨단소재: 영업이익 1,420억원 / 양극재 출하량 확대 효과
- LGES: 영업이익 1,573억원 / AMPC 및 일회성 보상금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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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미래에셋증권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 LG화학 (051910): 실적 개선의 초입에서
▶ 목표주가 기존 53만원에서 57만원으로 상향. 화학 섹터 내 Top Pick 제시
- 목표주가 상향 요인은 화학 및 첨단소재 부문의 실적 전망치 상향
- 화학, 중국 이구환신 정책에 힘입어 주요 제품군(ABS, PE/PP 등)의 스프레드 개선을 전망
- 양극재, 상반기까지는 메탈가 하락 영향 있으나, 출하량 증가로 부정적 영향 상쇄. 하반기 본격 개선 전망
- 현재 밸류에이션은 PBR로 봐도 0.8배로 저평가된 상황. 하반기 실적 개선세 기대로 적극 매수 구간 진입
▶ 1Q24 Review: 양극재 1분기 출하량 +60% QoQ
- 영업이익 2,563억원으로 컨센서스를 61.6% 상회. 화학과 첨단소재의 수익성 개선
- 화학은 310억원의 적자를 기록하며, 전분기(1,170억원) 대비 크게 적자 폭을 축소
- 첨단소재는 1,420억원(+168% QoQ)의 영업이익을 기록했으며, 양극재가 높은 성장성 기록
- 양극재는 1분기 출하량 +60% QoQ를 기록해 4분기 부진의 기저효과를 감안하더라도 호실적 기록
▶ 2Q24 Preview: 2분기 화학 흑자전환 전망
- 영업이익은 5,128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약 100% 증가할 전망
- 주로 화학과 생명과학 부문에서의 이익 개선세 전망(LG엔솔, 740억원 제외)
- 화학: 2분기 영업이익 676억원 흑자전환 전망. 중국 이구환신으로 인한 자동차/가전제품 교체 수요 발생
- 생명과학: 희귀비만치료제 라이선스 아웃으로 인한 선급금 840억원이 일회성 성격의 이익으로 반영될 예정
- 양극재: 출하량 +20% QoQ와 판가 -15% QoQ(2분기 가이던스)의 영향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소폭 개선 전망
▶ 텔레그램 링크: t.me/miraeoillee
▶ 보고서 링크: https://han.gl/Dq4Sm
★ LG화학 (051910): 실적 개선의 초입에서
▶ 목표주가 기존 53만원에서 57만원으로 상향. 화학 섹터 내 Top Pick 제시
- 목표주가 상향 요인은 화학 및 첨단소재 부문의 실적 전망치 상향
- 화학, 중국 이구환신 정책에 힘입어 주요 제품군(ABS, PE/PP 등)의 스프레드 개선을 전망
- 양극재, 상반기까지는 메탈가 하락 영향 있으나, 출하량 증가로 부정적 영향 상쇄. 하반기 본격 개선 전망
- 현재 밸류에이션은 PBR로 봐도 0.8배로 저평가된 상황. 하반기 실적 개선세 기대로 적극 매수 구간 진입
▶ 1Q24 Review: 양극재 1분기 출하량 +60% QoQ
- 영업이익 2,563억원으로 컨센서스를 61.6% 상회. 화학과 첨단소재의 수익성 개선
- 화학은 310억원의 적자를 기록하며, 전분기(1,170억원) 대비 크게 적자 폭을 축소
- 첨단소재는 1,420억원(+168% QoQ)의 영업이익을 기록했으며, 양극재가 높은 성장성 기록
- 양극재는 1분기 출하량 +60% QoQ를 기록해 4분기 부진의 기저효과를 감안하더라도 호실적 기록
▶ 2Q24 Preview: 2분기 화학 흑자전환 전망
- 영업이익은 5,128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약 100% 증가할 전망
- 주로 화학과 생명과학 부문에서의 이익 개선세 전망(LG엔솔, 740억원 제외)
- 화학: 2분기 영업이익 676억원 흑자전환 전망. 중국 이구환신으로 인한 자동차/가전제품 교체 수요 발생
- 생명과학: 희귀비만치료제 라이선스 아웃으로 인한 선급금 840억원이 일회성 성격의 이익으로 반영될 예정
- 양극재: 출하량 +20% QoQ와 판가 -15% QoQ(2분기 가이던스)의 영향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소폭 개선 전망
▶ 텔레그램 링크: t.me/miraeoillee
▶ 보고서 링크: https://han.gl/Dq4Sm
Forwarded from SK증권 스몰캡 리서치
[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02-3773-8197
▶️엠케이전자(054040/KQ) / Not Rated
★HBM용 저온 솔더볼 신제품 기대
[반도체 패키징 소재 부품 업체]
- 엠케이전자는 반도체 칩과 PCB/리드프레임을 연결하여 전기적 특성을 부여해주는 본딩와이어와 솔더볼을 주력 제품으로 생산하는 반도체 패키징 소재 업체
- 동사의 제품은 전력 반도체 등 레거시 반도체 칩에 주로 적용되며 ①IDM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②패키징 업체 (ASE, Amkor, Spil) ③팹리스 (퀄컴, AMD, 엔비디아) 등 다양한 반도체 업체를 주요 고객사로 확보
- 지금 엠케이전자에 주목할만한 이유는 ①반도체 업황 개선에 따른 실적 회복 ②HBM용 저온 솔더볼 등 다양한 신제품 출시를 통한 Q·P 동반상승이 예상되기 때문
[HBM용 저온 솔더볼 신제품 개발 현황에 주목]
- HBM 시장 확대에 따라 2.5D, 3D 등 최첨단 패키징 기술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으며 이에 자연스럽게 패키징 소재 단에서의 변화 또한 커지고 있는 상황
- DRAM을 적층해서 만드는 HBM 특성상 열을 가했을 때 반도체 칩이 휘어지는 Warpage 현상이 발생하는데 동사는 해당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는 HBM용 ‘저온 솔더볼’ 신제품을 개발중
- 동사의 저온 솔더 신제품은 비스무스(Bi)를 함유해 조성을 변형한 제품으로 융점이 기존 SAC 솔더 대비 약 100℃ 낮은 150℃ 수준이기 때문에 패키지 부품에 발생하는 손상과 변형을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현재 국내 주요 칩메이커와 제품 테스트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빠르면 내년부터 양산이 시작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특히 동사의 신제품은 기존 제품 대비 ASP가 최소 30% 이상 높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향후 유의미한 수익성 개선까지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안정적 본업 성장 예상, 자회사는 보수적인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
- 엠케이전자 23년 실적은 매출액1.1조원 (YoY +9.2%) 영업이익 465억원 (YoY -42.1%, OPM 4.2%)를 기록. ①반도체 업황 부진 ②2차전지 음극재 신사업 비용 ③건설업 부진에 따른 자회사 한토신 실적 부진 효과가 반영되며 다소 부진한 실적을 기록
- 올해는 전반적인 반도체 업황 개선, 리사이클 솔더볼/포고핀 소켓용 소재 등 신제품, 환효과 등이 반영되며 안정적인 본업 매출 성장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
- 다만 부동산 경기 둔화에 따른 자회사 한토신의 부진한 사업 실적과 자산 건전성은 다소 보수적인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는 판단
▶️보고서 원문: https://buly.kr/74ULXDP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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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케이전자(054040/KQ) / Not Rated
★HBM용 저온 솔더볼 신제품 기대
[반도체 패키징 소재 부품 업체]
- 엠케이전자는 반도체 칩과 PCB/리드프레임을 연결하여 전기적 특성을 부여해주는 본딩와이어와 솔더볼을 주력 제품으로 생산하는 반도체 패키징 소재 업체
- 동사의 제품은 전력 반도체 등 레거시 반도체 칩에 주로 적용되며 ①IDM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②패키징 업체 (ASE, Amkor, Spil) ③팹리스 (퀄컴, AMD, 엔비디아) 등 다양한 반도체 업체를 주요 고객사로 확보
- 지금 엠케이전자에 주목할만한 이유는 ①반도체 업황 개선에 따른 실적 회복 ②HBM용 저온 솔더볼 등 다양한 신제품 출시를 통한 Q·P 동반상승이 예상되기 때문
[HBM용 저온 솔더볼 신제품 개발 현황에 주목]
- HBM 시장 확대에 따라 2.5D, 3D 등 최첨단 패키징 기술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으며 이에 자연스럽게 패키징 소재 단에서의 변화 또한 커지고 있는 상황
- DRAM을 적층해서 만드는 HBM 특성상 열을 가했을 때 반도체 칩이 휘어지는 Warpage 현상이 발생하는데 동사는 해당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는 HBM용 ‘저온 솔더볼’ 신제품을 개발중
- 동사의 저온 솔더 신제품은 비스무스(Bi)를 함유해 조성을 변형한 제품으로 융점이 기존 SAC 솔더 대비 약 100℃ 낮은 150℃ 수준이기 때문에 패키지 부품에 발생하는 손상과 변형을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현재 국내 주요 칩메이커와 제품 테스트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빠르면 내년부터 양산이 시작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특히 동사의 신제품은 기존 제품 대비 ASP가 최소 30% 이상 높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향후 유의미한 수익성 개선까지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안정적 본업 성장 예상, 자회사는 보수적인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
- 엠케이전자 23년 실적은 매출액1.1조원 (YoY +9.2%) 영업이익 465억원 (YoY -42.1%, OPM 4.2%)를 기록. ①반도체 업황 부진 ②2차전지 음극재 신사업 비용 ③건설업 부진에 따른 자회사 한토신 실적 부진 효과가 반영되며 다소 부진한 실적을 기록
- 올해는 전반적인 반도체 업황 개선, 리사이클 솔더볼/포고핀 소켓용 소재 등 신제품, 환효과 등이 반영되며 안정적인 본업 매출 성장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
- 다만 부동산 경기 둔화에 따른 자회사 한토신의 부진한 사업 실적과 자산 건전성은 다소 보수적인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는 판단
▶️보고서 원문: https://buly.kr/74ULXDP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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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이베스트 자동차 이병근] 현대오토에버-2분기와 하반기를 기대하며 매수
🚙 이베스트 자동차 이병근
🚙 https://news.1rj.ru/str/noitatropsnart
URL: https://han.gl/wsUBo
1Q24 Review
현대오토에버는 1Q24P 영업이익 307억원(+0.3% YoY, -42.0% QoQ, OPM 4.2%)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 영업이익 360억을 하회. SI부문에서 계절성으로 낮은 성장률을 기록, 1분기에 인식됐어야할 일부 프로젝트 계약 지연으로 수익성 저조.
실적은 상승, 모멘텀은 덤
단가 인상 협의가 2분기에 예정, Enterprise(SI+ITO) GPM은 8%로 수익성이 개선될 것. 2024년 10월 HMGMA를 시작으로, 2025년 울산 전기차 공장, 오토랜드 화성 등이 순차적으로 가동되면서 Enterprise(SI+ITO) 실적에 반영. 스마트팩토리 부문 매출액은 2027년 매출 5,000억원까지 확대될 것.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0원 유지
현재 주가는 2024년 실적 기준 PER 28.5배, PBR 2.6배 수준. 향후 좋아질 실적과 지속될 모멘텀을 고려했을 때, 매수 적기라고 판단.
🚙 이베스트 자동차 이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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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4 Review
현대오토에버는 1Q24P 영업이익 307억원(+0.3% YoY, -42.0% QoQ, OPM 4.2%)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 영업이익 360억을 하회. SI부문에서 계절성으로 낮은 성장률을 기록, 1분기에 인식됐어야할 일부 프로젝트 계약 지연으로 수익성 저조.
실적은 상승, 모멘텀은 덤
단가 인상 협의가 2분기에 예정, Enterprise(SI+ITO) GPM은 8%로 수익성이 개선될 것. 2024년 10월 HMGMA를 시작으로, 2025년 울산 전기차 공장, 오토랜드 화성 등이 순차적으로 가동되면서 Enterprise(SI+ITO) 실적에 반영. 스마트팩토리 부문 매출액은 2027년 매출 5,000억원까지 확대될 것.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0원 유지
현재 주가는 2024년 실적 기준 PER 28.5배, PBR 2.6배 수준. 향후 좋아질 실적과 지속될 모멘텀을 고려했을 때, 매수 적기라고 판단.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5/2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시황/전략 김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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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수) 미국 증시는 3월 ISM 제조업 PMI 부진, 5월 FOMC 경계심리로 제한된 주가흐름을 보이며 출발한 가운데, 5월 FOMC에서의 파월의장 기자회견 전후 변동성이 확대되며 혼조세로 마감(나스닥 -0.3%, S&P500 -0.3%, 다우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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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의장은 금리인상 가능성은 낮다고 일축하고 6월부터 QT 감속을 공식화하는 등 시장 예상 대비 완화적이었으나 동시에 1분기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높았음을 인정하고 고금리 장기화 기조 유지.
베이스 시나리오인 “금리 인하 시작 전에 인플레이션이 하락하는 데 더 많은 증거를 입수하기 원함 + 연내 금리인하 전망 유지 but 시점에 대해 모호함을 남겨놓는 것”에 부합하는 결과였다고 판단. Fed Watch 상 금리인하 시작 시점은 12월에서 11월로 앞당겨짐.
인플레이션에 대해 올해 1분기 진전이 부족했다 평가하면서도 인플레이션 재상승을 고려할 만한 근거는 없다고 언급. 장기적으로 고용과 인플레이션 목표 달성에 대한 리스크가 감소했다는 기존 전망 유지. 현재 금리 수준은 충분히 제한적이며 노동시장은 수요 측면에서 강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정상화되어가고 있기 때문에 현재 정책의 초점은 제한적으로 금리를 유지하는 것이라며 금리인상 가능성은 낮다고 언급.
파월의장의 기자회견 전후로 변동성이 크게 확대된 이유는 ISM 제조업 PMI 49.2(예상 50, 전월 50.3)로 예상치를 하회하며 다시 위축 영역으로 진입, AMD, 슈퍼마이크로 등 AI 반도체 기업 실적 부진 등 혼재된 결과에 시장의 해석이 엇갈리고 있기 때문.
ISM 제조업 지수: 헤드라인 지수는 하락했으나 물가지수가 전월 55.8에서 60.9로 큰폭 증가하며 시장의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를 높이는 결과.
실적: AMD(-8.91%) 1분기 매출이 54.7억달러(예상 54.6억달러) 달러, EPS 62센트(예상 61센트)로, 예상치에 부합한 수준이었으나 주가는 급락. AI 데이터센터 구축업체인 슈퍼마이크로컴퓨터(-14.03%) 매출 38.5억달러(예상 39.6억달러)로 예상치를 하회, 2Q24 가이던스 51~55억달러(예상 48.7억달러)로 상향했음에도 주가 급락. 즉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서프라이즈 강도에 따라 높아진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하면 주가 급락이 나타나는 현상 지속.
최근 스태그플레이션 우려에도 연준이 미 경기가 강하다고 판단하고 있는 가운데 시장의 초점은 금주 고용보고서로 이동. 예상치 상회할 시 금리인하 전망 후퇴하며 하방압력을 가할 것으로 예상. 그러나 이미 5월 FOMC 가 3월보다 매파적일 가능성은 선반영한 측면이 있기 때문에 영향은 제한적이며 퀄컴, 애플 등의 실적 영향력 확대될 것으로 예상.
30일(화) 국내증시는 FOMC를 앞두고 위험선호심리 위축되며 중소형주 중심으로 약세를 보였음에도 삼성전자 호실적에 지수 하단 지지되며 혼조세 (KOSPI +0.17%, KOSDAQ -0.09%)
금일에는 FOMC 해석을 두고 혼조세를 보인 미증시,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둔 경계심리가 상단을 제한하겠지만, 금일 예정된 밸류업2차 세미나 및 한국 수출 호조로 대형주 중심으로 견조한 흐름 보일 것으로 예상.
4월 수익률 코스피 -2.0%, 코스닥 -4.0%로 약세 마감. 4월 들어 3주 연속 하락한 이후 반등에 성공하며 YTD 수익률은 각각 1.39%, 0.27%로 밸류에이션 부담은 낮음. 한국 4월 수출은 YOY 13.8% 증가하면서 7개월 연속 (+) 기록. 자동차 수출 67억9천만달러로 역대 최대액을 경신, 반도체 99억6천만달러로 YOY 56.1% 증가.
금번 실적 시즌에서 ASML, 인텔, AMD, 슈퍼마이크로 등 AI 반도체 기업의 실적은 다소 부진했으나 AI 전방사인 빅테크의 수요 및 실적은 견고함을 확인. 호실적 발표 및 클라우드 부문 성장세를 긍정적으로 코멘트한 아마존의 시간외 3%대 강세는 반도체 투자 심리에 긍정적.
★ 보고서: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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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수) 미국 증시는 3월 ISM 제조업 PMI 부진, 5월 FOMC 경계심리로 제한된 주가흐름을 보이며 출발한 가운데, 5월 FOMC에서의 파월의장 기자회견 전후 변동성이 확대되며 혼조세로 마감(나스닥 -0.3%, S&P500 -0.3%, 다우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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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의장은 금리인상 가능성은 낮다고 일축하고 6월부터 QT 감속을 공식화하는 등 시장 예상 대비 완화적이었으나 동시에 1분기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높았음을 인정하고 고금리 장기화 기조 유지.
베이스 시나리오인 “금리 인하 시작 전에 인플레이션이 하락하는 데 더 많은 증거를 입수하기 원함 + 연내 금리인하 전망 유지 but 시점에 대해 모호함을 남겨놓는 것”에 부합하는 결과였다고 판단. Fed Watch 상 금리인하 시작 시점은 12월에서 11월로 앞당겨짐.
인플레이션에 대해 올해 1분기 진전이 부족했다 평가하면서도 인플레이션 재상승을 고려할 만한 근거는 없다고 언급. 장기적으로 고용과 인플레이션 목표 달성에 대한 리스크가 감소했다는 기존 전망 유지. 현재 금리 수준은 충분히 제한적이며 노동시장은 수요 측면에서 강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정상화되어가고 있기 때문에 현재 정책의 초점은 제한적으로 금리를 유지하는 것이라며 금리인상 가능성은 낮다고 언급.
파월의장의 기자회견 전후로 변동성이 크게 확대된 이유는 ISM 제조업 PMI 49.2(예상 50, 전월 50.3)로 예상치를 하회하며 다시 위축 영역으로 진입, AMD, 슈퍼마이크로 등 AI 반도체 기업 실적 부진 등 혼재된 결과에 시장의 해석이 엇갈리고 있기 때문.
ISM 제조업 지수: 헤드라인 지수는 하락했으나 물가지수가 전월 55.8에서 60.9로 큰폭 증가하며 시장의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를 높이는 결과.
실적: AMD(-8.91%) 1분기 매출이 54.7억달러(예상 54.6억달러) 달러, EPS 62센트(예상 61센트)로, 예상치에 부합한 수준이었으나 주가는 급락. AI 데이터센터 구축업체인 슈퍼마이크로컴퓨터(-14.03%) 매출 38.5억달러(예상 39.6억달러)로 예상치를 하회, 2Q24 가이던스 51~55억달러(예상 48.7억달러)로 상향했음에도 주가 급락. 즉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서프라이즈 강도에 따라 높아진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하면 주가 급락이 나타나는 현상 지속.
최근 스태그플레이션 우려에도 연준이 미 경기가 강하다고 판단하고 있는 가운데 시장의 초점은 금주 고용보고서로 이동. 예상치 상회할 시 금리인하 전망 후퇴하며 하방압력을 가할 것으로 예상. 그러나 이미 5월 FOMC 가 3월보다 매파적일 가능성은 선반영한 측면이 있기 때문에 영향은 제한적이며 퀄컴, 애플 등의 실적 영향력 확대될 것으로 예상.
30일(화) 국내증시는 FOMC를 앞두고 위험선호심리 위축되며 중소형주 중심으로 약세를 보였음에도 삼성전자 호실적에 지수 하단 지지되며 혼조세 (KOSPI +0.17%, KOSDAQ -0.09%)
금일에는 FOMC 해석을 두고 혼조세를 보인 미증시,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둔 경계심리가 상단을 제한하겠지만, 금일 예정된 밸류업2차 세미나 및 한국 수출 호조로 대형주 중심으로 견조한 흐름 보일 것으로 예상.
4월 수익률 코스피 -2.0%, 코스닥 -4.0%로 약세 마감. 4월 들어 3주 연속 하락한 이후 반등에 성공하며 YTD 수익률은 각각 1.39%, 0.27%로 밸류에이션 부담은 낮음. 한국 4월 수출은 YOY 13.8% 증가하면서 7개월 연속 (+) 기록. 자동차 수출 67억9천만달러로 역대 최대액을 경신, 반도체 99억6천만달러로 YOY 56.1% 증가.
금번 실적 시즌에서 ASML, 인텔, AMD, 슈퍼마이크로 등 AI 반도체 기업의 실적은 다소 부진했으나 AI 전방사인 빅테크의 수요 및 실적은 견고함을 확인. 호실적 발표 및 클라우드 부문 성장세를 긍정적으로 코멘트한 아마존의 시간외 3%대 강세는 반도체 투자 심리에 긍정적.
★ 보고서: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166
Kiwoom
키움증권 | 대한민국 주식시장 점유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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