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 #sc제형 #셀트리온 #검색왕 님
알테오젠과 셀트리온의 SC제형 방식은 차이가 있다.
알테오젠은 히알루론산을 분해하는 효소인 히알루로니다제를 사용하는 방식이다. 인체 피하조직은 콜라겐, 히알루론산 등이 얽혀 있는데 히알루론산은 외부 감염으로부터 몸을 보호하지만 피하조직으로 약물이 들어오는 것을 방해하기도 한다. 의약품에 히알루로니다제를 섞으면 히알루론산을 분해해 공간을 만들고 그 사이로 약물이 들어가 피하조직에 흡수된다.
셀트리온은 고농도 약물을 이용하는 방식이다. SC 제형은 IV 제형에 비해 주사할 수 있는 약물의 양이 적어서 IV 제형과 동일한 효과를 내려면 약물의 농도가 높아야 한다. 그러나 IV제형을 그대로 농축하면 점도가 높아져 서로 엉겨 붙는 문제가 발생해 안전성이 떨어지고 단백질 순도와 약효가 감소할 가능성이 있다. 셀트리온은 단백질이 장기간 안전성을 유지하는 고농도 액상 제형을 개발해 SC 제형 변경에 성공했다.
셀트리온이 피하주사를 이끈다?
동의 할 수 없다.
고농도제형은 다른회사도 다 할수 있기 때문
검색왕
알테오젠의 히알루로니다제 PH20을 기술을 이용한 피하주사는 고농도제형 피하주사와 근본적 차이가 있다.
https://m.blog.naver.com/alteking/223438129782
알테오젠과 셀트리온의 SC제형 방식은 차이가 있다.
알테오젠은 히알루론산을 분해하는 효소인 히알루로니다제를 사용하는 방식이다. 인체 피하조직은 콜라겐, 히알루론산 등이 얽혀 있는데 히알루론산은 외부 감염으로부터 몸을 보호하지만 피하조직으로 약물이 들어오는 것을 방해하기도 한다. 의약품에 히알루로니다제를 섞으면 히알루론산을 분해해 공간을 만들고 그 사이로 약물이 들어가 피하조직에 흡수된다.
셀트리온은 고농도 약물을 이용하는 방식이다. SC 제형은 IV 제형에 비해 주사할 수 있는 약물의 양이 적어서 IV 제형과 동일한 효과를 내려면 약물의 농도가 높아야 한다. 그러나 IV제형을 그대로 농축하면 점도가 높아져 서로 엉겨 붙는 문제가 발생해 안전성이 떨어지고 단백질 순도와 약효가 감소할 가능성이 있다. 셀트리온은 단백질이 장기간 안전성을 유지하는 고농도 액상 제형을 개발해 SC 제형 변경에 성공했다.
셀트리온이 피하주사를 이끈다?
동의 할 수 없다.
고농도제형은 다른회사도 다 할수 있기 때문
검색왕
알테오젠의 히알루로니다제 PH20을 기술을 이용한 피하주사는 고농도제형 피하주사와 근본적 차이가 있다.
https://m.blog.naver.com/alteking/223438129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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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셀트리온 고농도제형과 비교하면 안되는 히알루로니다제 기술
알테오젠과 셀트리온의 SC제형 방식은 차이가 있다. 알테오젠은 히알루론산을 분해하는 효소인 히알루로...
👍21🤔1🤣1
Forwarded from 주식 훈련소
20240507
#시황 & 생각
- 굳건하던 고용에 드디어 스크래치가 남. 시장은 호재로 받아들이긴 하였는데 짧고 굵은 랠리가 나올 것으로 기대. Higher for Longer (넘버스 장세) → 금리인하 기대감 (내러티브) → 실제 경기침체 (하락장) 중 중간단계를 지나가는 것으로 보임. 꿈틀거리던 AI SW & 바이오 & 우주 관심
- 5월 시장에 영향을 미칠 주요 이벤트는 5/16 HLB 리보세라닙 FDA 결과, 5/23 이더리움 ETF 승인 데드라인. 이스라엘 공습이슈가 있긴한데 지수 & 유가 크게 영향없어서 넘어갈 듯. 한국석유정도만 봐줄듯
- 시장이 뭔가 새로운것에 완강히 거부한다는 느낌.. FSD, 마리화나 등 나쁘지 않은 뉴스인데 거래대금이 동반하지 않고 계속 움직이던 섹터내에서 액션이 나옴. 이전에 움직였던 종목, 주도주였던 종목들을 매매하는것이 맞아보임.
- 금요일 AI SW 폴라리스ai, 한컴 등 올라오는 것 보고 좀 더 확신
- 이전 주도주들 (에스피소프트, 한글과컴퓨터, 폴라리스AI, 제주반도체, 에스티팜, 삼천당, 알테, HLB, AP위성, 컨텍, 쎄트렉위성 등) 에서 매매할 듯
- 신규주는 처음부터 치고가는 흐름은 안보임. 오히려 조정을 주었다가 반등을 강하게 주는 경우가 많아 보임. 환매청구권 있는 종목들이 특히 흐름이 괜찮았음.
- 이에이트, 와이바이오로직스, 와이랩 등등
- 제일엘엠에스 & 디앤디파마텍 관심
- 디앤디파마텍은 신규주 눌린 후 띰 탔을 때 땡겨주는 흐름 예상. 최근 삐아 모습. 피어대비 기술력 우위 & 시가총액 저렴. 대표님 채널 주인장과 관상 유사
- 개별주들 거래량 터뜨리며 움직이는 종목들 많음. 풍원정밀, 폴라리스ai, 씨앤지하이테크, 제룡전기공업, 에이텀, 뷰티스킨 등등
- 특징은 최근 몇년 내에 역대 최대 거래량
- 거래량 감소 음봉. 거래량이 보통 테마주들과 다르게 엄청 줄어드는 듯.
- 관심종목 : 알멕, 에이텀, 일진다이아
- 많은 물량을 사는게 쉽지는 않아 도파민 분비용으로만 할듯..
- 유상증자 하는 종목들 많이 나오는 중. 유보금 많이 없는 종목들 조심. 권리락 이후 모아가는 플레이 유효
#시황 & 생각
- 굳건하던 고용에 드디어 스크래치가 남. 시장은 호재로 받아들이긴 하였는데 짧고 굵은 랠리가 나올 것으로 기대. Higher for Longer (넘버스 장세) → 금리인하 기대감 (내러티브) → 실제 경기침체 (하락장) 중 중간단계를 지나가는 것으로 보임. 꿈틀거리던 AI SW & 바이오 & 우주 관심
- 5월 시장에 영향을 미칠 주요 이벤트는 5/16 HLB 리보세라닙 FDA 결과, 5/23 이더리움 ETF 승인 데드라인. 이스라엘 공습이슈가 있긴한데 지수 & 유가 크게 영향없어서 넘어갈 듯. 한국석유정도만 봐줄듯
- 시장이 뭔가 새로운것에 완강히 거부한다는 느낌.. FSD, 마리화나 등 나쁘지 않은 뉴스인데 거래대금이 동반하지 않고 계속 움직이던 섹터내에서 액션이 나옴. 이전에 움직였던 종목, 주도주였던 종목들을 매매하는것이 맞아보임.
- 금요일 AI SW 폴라리스ai, 한컴 등 올라오는 것 보고 좀 더 확신
- 이전 주도주들 (에스피소프트, 한글과컴퓨터, 폴라리스AI, 제주반도체, 에스티팜, 삼천당, 알테, HLB, AP위성, 컨텍, 쎄트렉위성 등) 에서 매매할 듯
- 신규주는 처음부터 치고가는 흐름은 안보임. 오히려 조정을 주었다가 반등을 강하게 주는 경우가 많아 보임. 환매청구권 있는 종목들이 특히 흐름이 괜찮았음.
- 이에이트, 와이바이오로직스, 와이랩 등등
- 제일엘엠에스 & 디앤디파마텍 관심
- 디앤디파마텍은 신규주 눌린 후 띰 탔을 때 땡겨주는 흐름 예상. 최근 삐아 모습. 피어대비 기술력 우위 & 시가총액 저렴. 대표님 채널 주인장과 관상 유사
- 개별주들 거래량 터뜨리며 움직이는 종목들 많음. 풍원정밀, 폴라리스ai, 씨앤지하이테크, 제룡전기공업, 에이텀, 뷰티스킨 등등
- 특징은 최근 몇년 내에 역대 최대 거래량
- 거래량 감소 음봉. 거래량이 보통 테마주들과 다르게 엄청 줄어드는 듯.
- 관심종목 : 알멕, 에이텀, 일진다이아
- 많은 물량을 사는게 쉽지는 않아 도파민 분비용으로만 할듯..
- 유상증자 하는 종목들 많이 나오는 중. 유보금 많이 없는 종목들 조심. 권리락 이후 모아가는 플레이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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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박 #갓카오박 #파이오링크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118331
05.06(월) 시장코멘트(포트멘트는 생략합니다)
- 분기에 한번쯤 경험하는 국장의 반감기 : 그러나, 이번시즌에는(?) 아직까지도 온기가 1도 느껴지지 않을만큼 "회복과정이 빡쎄다"라는 느낌은 저뿐만의 의견이나 체감은 아닐 것으로 사료됩니다.
- 민망하지만, 글로벌리한 흐름을 확인해 볼 필요(챠트한번 까봐여)
1. 나스탁 : 현위치에서 쫌만 더 오르면 신고가단 흐름 등극
2. S&P500 : 이번주되서야 저점단이 4955P대로 들려서, 지난저점에 대한 신뢰성 격하게 높아진 부분 = 결국 가락에서 만난다라는 것을 가격아니고 시간적으로 2주뒤 증명하는 클라스
3. 상해종합 : 지난 2월저점에서 +20%에 육박하며 연중 신고
4. 홍콩H : LC +33%
5. 항셍테크 : 이놈은 일간단에서 단기간에 +20% 급등 시전(ETF 관종에 넣고 보시면 좋아요)
- 이쯤에서 드문 의문(국장만 왜 병신일까)
1. 지난 5/3 금요일장 호재를 한가득 앉고 시작했던 국장은, 지수가 종가저가로 마감할 이유가 1도 없었음에도 기 적같이 이걸 해냈죠.
2. 최근 해외증시와 별개로 국장은 지수선물이나 코스닥의 외인의 매동은 계속 역방(지수와 메인 수급주체의 방향성이 다르다는 것)
3. 이쯤에서 진중하게 고민해볼만한 부분은 국장만의 대단하고 특별한 악재가 있느냐에 대한 부분 < 모두다 인지하고 걱정하시는 'ㄱㅐ투세' 맞습니다만, 지금이 올해 4분기라면 저또한 킹정하고 플랜B와 C를 준비하겠지만, 지금은 너무 앞서가서 우리 스스로가 만들어놓은 함정이고, 이 헛점을 역이용하는 외국인들의 수급에 철저하게 외면되고, 소외가 길어지는 최근의 국장에 대한 소견.
- 결론 : 국장에 대단한 기대도 없지만, 투자자들이 받아들이고 인정해 줄 수 있는 정도의 성장통 및 과정으로 증명되길 바랍니다. 이번주에도 지난주와 2주전 같은 흐름을 보여준다면, 뷰를 바꿔서 우리 스스로 계좌와 시장을 냉정하게 다스려야 될 것 (감내하고 인내하는 것도 한계가 있잖아여ㅋㅋ) < 아니, 엔비리디 TSMC의 떡락이 매수호기였고, 그를 전후해서 저는 테크주를 퍼담았는데, 국장은 굴욕과 패배감만 선물을 한다. < 돌아올 수 있는 시간 1주일 준다~
8할의 확률로 시황을 긍정합니다만, 만약 2할에 걸리면 포트도 기계적인 엑시트 할 각오 정도는 가져갑니다(지극히 개인적인 갬성이고, 낙관속에서 플랜B를 고민하는 요즘)
P.s 특이한 종목은 없는데, '파이오링크' 단기 관심.(시총1000억 스몰캡이라 도전369뷰)
동사의 주력 제품인 ADC는 네트워크 트래픽을 관리하여 데이터센터의 효율성, 안정성 등을 향상시키는 장치로 데이터센터 솔루션의 핵심 제품, 동사는 국내 ADC 시장 점유율 43%의 1위 업체. 리레이팅 여지있으나, 도전369 트레이딩 이상으로 톤을 높이지 높하는 이유는
아마도, 지금은 새로운 뉴페이스 종목보다는 우리의 본진과 포트를 지킬 수 있느냐라는 질문이 더 핵심아닐까 싶습니다. 종목으로 시장을 이기는 것보다는 시장이 우호적일때 노출도를 늘리는게 맞습니다. 회복과 복구에 대한 마음은 모두 급하지만, 액션이 급할 필요가 없는 이유.
감사합니다!!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118331
05.06(월) 시장코멘트(포트멘트는 생략합니다)
- 분기에 한번쯤 경험하는 국장의 반감기 : 그러나, 이번시즌에는(?) 아직까지도 온기가 1도 느껴지지 않을만큼 "회복과정이 빡쎄다"라는 느낌은 저뿐만의 의견이나 체감은 아닐 것으로 사료됩니다.
- 민망하지만, 글로벌리한 흐름을 확인해 볼 필요(챠트한번 까봐여)
1. 나스탁 : 현위치에서 쫌만 더 오르면 신고가단 흐름 등극
2. S&P500 : 이번주되서야 저점단이 4955P대로 들려서, 지난저점에 대한 신뢰성 격하게 높아진 부분 = 결국 가락에서 만난다라는 것을 가격아니고 시간적으로 2주뒤 증명하는 클라스
3. 상해종합 : 지난 2월저점에서 +20%에 육박하며 연중 신고
4. 홍콩H : LC +33%
5. 항셍테크 : 이놈은 일간단에서 단기간에 +20% 급등 시전(ETF 관종에 넣고 보시면 좋아요)
- 이쯤에서 드문 의문(국장만 왜 병신일까)
1. 지난 5/3 금요일장 호재를 한가득 앉고 시작했던 국장은, 지수가 종가저가로 마감할 이유가 1도 없었음에도 기 적같이 이걸 해냈죠.
2. 최근 해외증시와 별개로 국장은 지수선물이나 코스닥의 외인의 매동은 계속 역방(지수와 메인 수급주체의 방향성이 다르다는 것)
3. 이쯤에서 진중하게 고민해볼만한 부분은 국장만의 대단하고 특별한 악재가 있느냐에 대한 부분 < 모두다 인지하고 걱정하시는 'ㄱㅐ투세' 맞습니다만, 지금이 올해 4분기라면 저또한 킹정하고 플랜B와 C를 준비하겠지만, 지금은 너무 앞서가서 우리 스스로가 만들어놓은 함정이고, 이 헛점을 역이용하는 외국인들의 수급에 철저하게 외면되고, 소외가 길어지는 최근의 국장에 대한 소견.
- 결론 : 국장에 대단한 기대도 없지만, 투자자들이 받아들이고 인정해 줄 수 있는 정도의 성장통 및 과정으로 증명되길 바랍니다. 이번주에도 지난주와 2주전 같은 흐름을 보여준다면, 뷰를 바꿔서 우리 스스로 계좌와 시장을 냉정하게 다스려야 될 것 (감내하고 인내하는 것도 한계가 있잖아여ㅋㅋ) < 아니, 엔비리디 TSMC의 떡락이 매수호기였고, 그를 전후해서 저는 테크주를 퍼담았는데, 국장은 굴욕과 패배감만 선물을 한다. < 돌아올 수 있는 시간 1주일 준다~
8할의 확률로 시황을 긍정합니다만, 만약 2할에 걸리면 포트도 기계적인 엑시트 할 각오 정도는 가져갑니다(지극히 개인적인 갬성이고, 낙관속에서 플랜B를 고민하는 요즘)
P.s 특이한 종목은 없는데, '파이오링크' 단기 관심.(시총1000억 스몰캡이라 도전369뷰)
동사의 주력 제품인 ADC는 네트워크 트래픽을 관리하여 데이터센터의 효율성, 안정성 등을 향상시키는 장치로 데이터센터 솔루션의 핵심 제품, 동사는 국내 ADC 시장 점유율 43%의 1위 업체. 리레이팅 여지있으나, 도전369 트레이딩 이상으로 톤을 높이지 높하는 이유는
아마도, 지금은 새로운 뉴페이스 종목보다는 우리의 본진과 포트를 지킬 수 있느냐라는 질문이 더 핵심아닐까 싶습니다. 종목으로 시장을 이기는 것보다는 시장이 우호적일때 노출도를 늘리는게 맞습니다. 회복과 복구에 대한 마음은 모두 급하지만, 액션이 급할 필요가 없는 이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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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 엑시콘 ✅
시가총액 : 2,181억
매출액 / 영업이익 / 지배주주순이익
21년 662억 / 63억 / 340억
22년 912억 / 103억 / 152억
23년 823억 / 15억 / 49억
기관 추정치 없음
2024년 5월 2일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수주잔고 업데이트
5월 2일 엑시콘은 SK하이닉스로부터 43억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장비(SSD Tester)를 수주했으며, 이를 반영한 현재 수주잔고는 77억원입니다.
23년 사업보고서 기준 수주잔고는 33억원이며 이후 공시된 단일판매 공급계약은 1건입니다.
4월 23일 발행주식총수의 약 20%에 해당하는 400억원 주주배정 유상증자결정을 공시했습니다. HBM과 CXL에 대응할 수 있는 테스트 장비를 개발하는데 자금이 사용될 계획입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02900226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시가총액 : 2,181억
매출액 / 영업이익 / 지배주주순이익
21년 662억 / 63억 / 340억
22년 912억 / 103억 / 152억
23년 823억 / 15억 / 49억
기관 추정치 없음
2024년 5월 2일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수주잔고 업데이트
5월 2일 엑시콘은 SK하이닉스로부터 43억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장비(SSD Tester)를 수주했으며, 이를 반영한 현재 수주잔고는 77억원입니다.
23년 사업보고서 기준 수주잔고는 33억원이며 이후 공시된 단일판매 공급계약은 1건입니다.
4월 23일 발행주식총수의 약 20%에 해당하는 400억원 주주배정 유상증자결정을 공시했습니다. HBM과 CXL에 대응할 수 있는 테스트 장비를 개발하는데 자금이 사용될 계획입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502900226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타점 읽어주는 여자(타자)
종목들 흐름이 괜찮은 듯 하면서, 막상 공부 종목 올리려니 뭐가 없고... 뭔가 계륵 입니다
공부 종목 관심있으시면 클릭 해주세요 😘
저는 잠시 달밤에 운동 하고 오겠습니다
↓↓↓↓↓↓
https://blog.naver.com/intecity/223438174786
공부 종목 관심있으시면 클릭 해주세요 😘
저는 잠시 달밤에 운동 하고 오겠습니다
↓↓↓↓↓↓
https://blog.naver.com/intecity/223438174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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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06 월요일 공부 종목
안녕하세요 타점 읽어주는 여자 입니다.
👍2🤮1
Forwarded from 쇼우미더머니
선익시스템 : 시장은 8세대 OLED 증착기 수주의 가치를 과소평가하고 있다
Feat 동아엘텍 (088130) 선익시스템 지분47%최대주주 시총 1,070억
동아엘텍 24년 예상 영업이익 237억
밸류에이션 : 캐논토키의 벽을 뛰어넘다
-전세계 2개회사만 증착기술보유
동사 밸류에이션 핵심은 8세대 OLED 증착기로 보고, 이를 통한 간단한 밸류에이션을 구해볼 수 있음
- BOE向 2대 수주 6.000억, OPM 보수적으로 20~30% 수준으로 예상→ 이 경우 영업이익 1,200~1,800억 예상
- 딜사이트의 동사는 BOE향 증착기 4대 수주 성공 보도 + Witdisplay의 2세트(4대) 언급→이미 2년치 수주일감 확보 완료했다고 볼 여지가 큼
- 2년치 일감 확보에 더해서 LGD 1~2대 유력하게 예상, 플러스 알파로 CSOT나 비전옥스도 투자 예상
- LGD는 중국 광저우 LCD 공장 매각, 유상증자를 통한 1.3조 자금조달, LGU+에 유휴건물 매각으로 1,000억 확보 등 투자실탄을 마련하는 중
- CSOT는 연내 8.6세대 OLED 생산 설비투자 계획 발표 예정, 비전옥스도 8세대 OLED 투자 검토 중(수직증착 추진했지만 결국 수평증착으로 선회할 것이라고 생각)
- 즉, 8세대 OLED 증착기 수주는 1회성 이익으로 인해 낮은 밸류에이션이 아닌, 높은 기술력과 반복적 이익으로 인해 높은 밸류에이션 충분히 정당화 가능
- 이를 통한 케이스별 간단한 밸류에이션은 아래와 같음
[ Bear Case ]
8세대 OLED 증착장비 가치 : 5,700억 x OPM 15% x POR 10배 = 8,500
기타 사업부 가치 : 1,500억
목표 시가총액 1.0조
[ Base Case ]
8세대 OLED 증착장비 가치 : 6,000억 x OPM 20% x POR 13배 = 1.5조
기타 사업부 가치 : 2,000억
목표 시가총액 1.7조
[ Bull Case ]
8세대 OLED 증착장비 가치 : 6,700억 x OPM 30% x POR 15배 = 3조
기타 사업부 가치 : 2,000억
목표 시가총액 3.2조
- 참고로 캐논의 POR 49배, ASML의 POR 50배인 점에 더해 8세대 OLED 투자를 동사와 캐논토키가 양분한다는 점에서, 선익시스템의 POR 10~15배 정도는 충분히 정당화될 수 있으리라 판단
삼성SDI향 수주 = SDC의 8세대 OLED 투자?
- 특히 최근 4/16자의 삼성SDI 향 OLED 연구용 증착장비 수주 공시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짐
- 삼성SDI는 삼성디스플레이에 OLED용 소재를 공급하는 기업
- 해당 공급공시는 계약금액을 비밀에 부쳤는데, 이전까지 계약금액을 꼬박꼬박 공개했던 삼성SDI(or 삼성디스플레이)가 '왜 이번에 이례적으로 계약금액을 밝히지 않았을까?'를 고심해볼 필요有
- 즉, 삼성SDI 입장에서 계약금액을 오픈한다는 것 자체가 향후 사업전략에 영향을 끼친다는 뜻 → 8세대 OLED 투자로 선익시스템 장비를 검토할 가능성 高
- 삼성디스플레이에도 동사의 8세대 증착기를 공급한다면, 캐논토키만큼의 기술력을 디스플레이 1위 기업에게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더 높은 밸류에이션 가능
선익시스템 : 시장은 8세대 OLED 증착기 수주의 가치를 과소평가하고 있다
- 동사의 시가총액은 현재 5,300억 → 밸류에이션 계산법이 완전히 틀렸거나, 시장이 OLED 8세대 증착기의 가치를 과소평가했거나 둘 중 하나라 생각
- 개인적으로는 후자의 가능성이 높다 판단
- 어떤 한 섹터를 대변하는 기업은 어마어마한 시세를 주는 경우를 종종 목격했는데, 선익시스템은 명실상부 OLED 섹터 그 자체가 될 여력이 충분하다고 생각함
OLED =선익시스템(동아엘텍)2배상승중
HBM = 한미반도체 20배상승
온디바이스 = 제주반도체 20배상승
2차전지 = 에코프로,엔켐 20배상승
HBM검사장비 = 테크윙 20배상승
Feat 동아엘텍 (088130) 선익시스템 지분47%최대주주 시총 1,070억
동아엘텍 24년 예상 영업이익 237억
밸류에이션 : 캐논토키의 벽을 뛰어넘다
-전세계 2개회사만 증착기술보유
동사 밸류에이션 핵심은 8세대 OLED 증착기로 보고, 이를 통한 간단한 밸류에이션을 구해볼 수 있음
- BOE向 2대 수주 6.000억, OPM 보수적으로 20~30% 수준으로 예상→ 이 경우 영업이익 1,200~1,800억 예상
- 딜사이트의 동사는 BOE향 증착기 4대 수주 성공 보도 + Witdisplay의 2세트(4대) 언급→이미 2년치 수주일감 확보 완료했다고 볼 여지가 큼
- 2년치 일감 확보에 더해서 LGD 1~2대 유력하게 예상, 플러스 알파로 CSOT나 비전옥스도 투자 예상
- LGD는 중국 광저우 LCD 공장 매각, 유상증자를 통한 1.3조 자금조달, LGU+에 유휴건물 매각으로 1,000억 확보 등 투자실탄을 마련하는 중
- CSOT는 연내 8.6세대 OLED 생산 설비투자 계획 발표 예정, 비전옥스도 8세대 OLED 투자 검토 중(수직증착 추진했지만 결국 수평증착으로 선회할 것이라고 생각)
- 즉, 8세대 OLED 증착기 수주는 1회성 이익으로 인해 낮은 밸류에이션이 아닌, 높은 기술력과 반복적 이익으로 인해 높은 밸류에이션 충분히 정당화 가능
- 이를 통한 케이스별 간단한 밸류에이션은 아래와 같음
[ Bear Case ]
8세대 OLED 증착장비 가치 : 5,700억 x OPM 15% x POR 10배 = 8,500
기타 사업부 가치 : 1,500억
목표 시가총액 1.0조
[ Base Case ]
8세대 OLED 증착장비 가치 : 6,000억 x OPM 20% x POR 13배 = 1.5조
기타 사업부 가치 : 2,000억
목표 시가총액 1.7조
[ Bull Case ]
8세대 OLED 증착장비 가치 : 6,700억 x OPM 30% x POR 15배 = 3조
기타 사업부 가치 : 2,000억
목표 시가총액 3.2조
- 참고로 캐논의 POR 49배, ASML의 POR 50배인 점에 더해 8세대 OLED 투자를 동사와 캐논토키가 양분한다는 점에서, 선익시스템의 POR 10~15배 정도는 충분히 정당화될 수 있으리라 판단
삼성SDI향 수주 = SDC의 8세대 OLED 투자?
- 특히 최근 4/16자의 삼성SDI 향 OLED 연구용 증착장비 수주 공시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짐
- 삼성SDI는 삼성디스플레이에 OLED용 소재를 공급하는 기업
- 해당 공급공시는 계약금액을 비밀에 부쳤는데, 이전까지 계약금액을 꼬박꼬박 공개했던 삼성SDI(or 삼성디스플레이)가 '왜 이번에 이례적으로 계약금액을 밝히지 않았을까?'를 고심해볼 필요有
- 즉, 삼성SDI 입장에서 계약금액을 오픈한다는 것 자체가 향후 사업전략에 영향을 끼친다는 뜻 → 8세대 OLED 투자로 선익시스템 장비를 검토할 가능성 高
- 삼성디스플레이에도 동사의 8세대 증착기를 공급한다면, 캐논토키만큼의 기술력을 디스플레이 1위 기업에게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더 높은 밸류에이션 가능
선익시스템 : 시장은 8세대 OLED 증착기 수주의 가치를 과소평가하고 있다
- 동사의 시가총액은 현재 5,300억 → 밸류에이션 계산법이 완전히 틀렸거나, 시장이 OLED 8세대 증착기의 가치를 과소평가했거나 둘 중 하나라 생각
- 개인적으로는 후자의 가능성이 높다 판단
- 어떤 한 섹터를 대변하는 기업은 어마어마한 시세를 주는 경우를 종종 목격했는데, 선익시스템은 명실상부 OLED 섹터 그 자체가 될 여력이 충분하다고 생각함
OLED =선익시스템(동아엘텍)2배상승중
HBM = 한미반도체 20배상승
온디바이스 = 제주반도체 20배상승
2차전지 = 에코프로,엔켐 20배상승
HBM검사장비 = 테크윙 20배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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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증권 류형근] 반도체
Tech News Update (2024.05.07)
■ Trendforce HBM 시장 전망
1) HBM 시장 전망
- Bit 기준: 전체 DRAM 내 HBM의 비중은 2023년 2%에서 2024년 5%, 2025년 10% 이상으로 증가할 전망.
- 매출액 기준: 전체 DRAM 내 HBM의 비중은 2024년 20% 이상을 차지할 것. 2025년에는 30%를 상회할 가능성.
2) HBM 수요와 가격 전망
- HBM 수요: 2024년 HBM 수요 증가율은 200%에 달할 것으로 예상. 2025년에는 전년대비 2배 증가할 것.
- HBM 가격: 2025년 가격 협상이 2Q24에 시작. DRAM의 Capa 제약 속, 공급업체는 HBM 가격을 5-10% 인상.
■ 데이터센터 투자
1) Meta
- 총 8억 달러 이상을 투자해 미국 앨라배마 주에 데이터센터를 건립할 예정.
- 미국 인디애나 주와 미네소타 주에서도 8억 달러 규모 신규 데이터센터 착공을 발표.
2) Google
- 2024년 1월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 인디애나 주 포트 웨인에 20억 달러를 들여 신규 데이터센터 건설에 나설 예정.
- 미국 버지니아 주 데이터센터 확장에 10억 달러를 투입하는 한편 네덜란드에도 66억 유로를 추가 투자할 예정.
3) Microsoft
- AI 및 클라우드 인프라 확장, 데이터센터 확대 목표로 독일에 34억 달러, 일본에 29억 달러, 스페인에 21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
- Open AI와 협업하여 향후 5년 내 초거대 데이터센터 'Stargate' 건립을 계획. Stargate에 투입될 자본은 1,000억 달러로 추정.
4) Amazon
- 2024년 초 미국 미시시피 주에 데이터센터 신설을 위해 100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
- Bloomberg에 따르면, AWS는 데이터센터 건립에 향후 15년에 걸쳐 1,50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
■ 삼성전자 HBM
-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HBM3e 12단 제품을 오는 3분기 Nvidia에 납품하기 위해 최근 100명 규모의 TF를 조직.
- HBM의 품질 및 수율을 올려 납품을 서둘러달라는 Nvidia의 요청에 따라 TF는 수율 향상에 집중할 예정.
- HBM4 개발팀에는 300여 명이 배치. 연말 HBM4 개발을 완료하는 것이 목표.
■ QLC NAND
- Trendforce: 2024년 QLC NAND 출하량 (8Gb 기준)은 1,329억 개에 이를 전망 (y-y +26.1%). 업계의 주력 제품인 TLC NAND는 올해 6,562만 개가 출하될 것 (y-y +8.9%).
- QLC 제품 수요 성장의 배경: 생성형 AI를 다루는 빅테크 기업들 중심으로 수요가 증가. 단위 면적당 데이터 저장량을 확대하며, 전력 소모를 줄일 수 있는 가성비 제품에 대한 수요가 발생 중.
-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QLC 기반 SSD는 동일 용량의 HDD 대비 사용 공간은 1/10로 줄이면서 전력은 1/5로 축소 가능.
- 삼성전자: 2H24 QLC 방식으로 생산 예정 (V9).
- Solidigm: QLC 기반 eSSD 제품에 적극 대응할 전망. 2024년에 300TB 제품으로 제품군 확대할 예정.
■ 삼성전기 유리기판
- 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최근 반도체 유리기판 Pilot Line 장비 반입 완료 시기를 9월로 확정. 세종에 들어설 파일럿 라인의 장비사를 내부적으로 선정하고, 설비 구축을 본격화할 계획.
- 장비 반입을 마치고, 준비 작업이 조기에 마무리될 경우, 4Q24 Pilot Line 가동 예상.
감사합니다.
■ Trendforce HBM 시장 전망
1) HBM 시장 전망
- Bit 기준: 전체 DRAM 내 HBM의 비중은 2023년 2%에서 2024년 5%, 2025년 10% 이상으로 증가할 전망.
- 매출액 기준: 전체 DRAM 내 HBM의 비중은 2024년 20% 이상을 차지할 것. 2025년에는 30%를 상회할 가능성.
2) HBM 수요와 가격 전망
- HBM 수요: 2024년 HBM 수요 증가율은 200%에 달할 것으로 예상. 2025년에는 전년대비 2배 증가할 것.
- HBM 가격: 2025년 가격 협상이 2Q24에 시작. DRAM의 Capa 제약 속, 공급업체는 HBM 가격을 5-10% 인상.
■ 데이터센터 투자
1) Meta
- 총 8억 달러 이상을 투자해 미국 앨라배마 주에 데이터센터를 건립할 예정.
- 미국 인디애나 주와 미네소타 주에서도 8억 달러 규모 신규 데이터센터 착공을 발표.
2) Google
- 2024년 1월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 인디애나 주 포트 웨인에 20억 달러를 들여 신규 데이터센터 건설에 나설 예정.
- 미국 버지니아 주 데이터센터 확장에 10억 달러를 투입하는 한편 네덜란드에도 66억 유로를 추가 투자할 예정.
3) Microsoft
- AI 및 클라우드 인프라 확장, 데이터센터 확대 목표로 독일에 34억 달러, 일본에 29억 달러, 스페인에 21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
- Open AI와 협업하여 향후 5년 내 초거대 데이터센터 'Stargate' 건립을 계획. Stargate에 투입될 자본은 1,000억 달러로 추정.
4) Amazon
- 2024년 초 미국 미시시피 주에 데이터센터 신설을 위해 100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
- Bloomberg에 따르면, AWS는 데이터센터 건립에 향후 15년에 걸쳐 1,50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
■ 삼성전자 HBM
-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HBM3e 12단 제품을 오는 3분기 Nvidia에 납품하기 위해 최근 100명 규모의 TF를 조직.
- HBM의 품질 및 수율을 올려 납품을 서둘러달라는 Nvidia의 요청에 따라 TF는 수율 향상에 집중할 예정.
- HBM4 개발팀에는 300여 명이 배치. 연말 HBM4 개발을 완료하는 것이 목표.
■ QLC NAND
- Trendforce: 2024년 QLC NAND 출하량 (8Gb 기준)은 1,329억 개에 이를 전망 (y-y +26.1%). 업계의 주력 제품인 TLC NAND는 올해 6,562만 개가 출하될 것 (y-y +8.9%).
- QLC 제품 수요 성장의 배경: 생성형 AI를 다루는 빅테크 기업들 중심으로 수요가 증가. 단위 면적당 데이터 저장량을 확대하며, 전력 소모를 줄일 수 있는 가성비 제품에 대한 수요가 발생 중.
-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QLC 기반 SSD는 동일 용량의 HDD 대비 사용 공간은 1/10로 줄이면서 전력은 1/5로 축소 가능.
- 삼성전자: 2H24 QLC 방식으로 생산 예정 (V9).
- Solidigm: QLC 기반 eSSD 제품에 적극 대응할 전망. 2024년에 300TB 제품으로 제품군 확대할 예정.
■ 삼성전기 유리기판
- 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최근 반도체 유리기판 Pilot Line 장비 반입 완료 시기를 9월로 확정. 세종에 들어설 파일럿 라인의 장비사를 내부적으로 선정하고, 설비 구축을 본격화할 계획.
- 장비 반입을 마치고, 준비 작업이 조기에 마무리될 경우, 4Q24 Pilot Line 가동 예상.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아이센스(099190)/ BUY(유지) / TP 3.8만원(상향)/ 다올 의료기기 박종현/이정우]
★ 보다 중요한 건 앞으로의 CGM
▶ 1Q24 Review
1Q24P 매출액 687억원(YoY +13%), 영업이익 8억원(YoY -83%)으로 당사 추정치 대비 하회
자회사 AgaMatrix 스트립(BGM 소모품) 매출 부진. 자회사 연결 효과를 기대하였으나, BGM 사업이 CGM 침투율 상승에 따라 성장 둔화가 나타나는 국면. 2024E BGM 매출액 5% 하향 조정
CGM 매출액 17억원으로 당사 추정치 30억원 대비 하회하였으나, 2Q24E부터 1) 카카오 + 아이센스 프로모션, 2) 한독과 계약, 3) 유럽 4개국 출시로 성장 기대
▶ Valuation 방식 변경
Terminal Growth 3.0%, WACC 8.8% 적용한 동사 적정 주가 3.8만원 상향, 2033년 동사 CGM 매출액 1.0조원 추정
CGM 개발 비용으로 PER Valuation을 통한 동사 적정 주가 산정 제한적
2024.04월 CB 500억원 발행으로 임상 및 CAPEX 500억원 제원 마련, 재무적 불확실성 해소
▶ 타임라인
2024.05월 한독 및 유럽 4개국 출시
2024.07월 국내 2형 건보 적용 여부(국내 시장 확대)
2025E초 무보정 업데이트(스팩업)
2027E 미국 진출
▶ 뉴스 업데이트
긍정
1) 이탈리아 및 독일 T2D CGM 건강보험 적용
2) 1Q24에도 경쟁사들의 높은 성장성
부정
1) Roche CGM 및 Dexcom Stelo(OTC, 인슐린 치료 X T2D) 출시
2) Abbott, 중국 CGM 제조사 SiBio에게 유럽 특허 소송 개시
3) 웨어러블 스마트워치 비침습 혈당 측정 탑재 루머
결론: 중장기적 실적 추정에 있어 경쟁사들과의 경쟁 불가피하나, 2033년 아이센스 CGM 매출액 추정치는 경쟁사 대비 2.3%에 불과. CGM의 경쟁 심화보다는 시장 성장에 주목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4dqlqAd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alexppark >
★ 보다 중요한 건 앞으로의 CGM
▶ 1Q24 Review
1Q24P 매출액 687억원(YoY +13%), 영업이익 8억원(YoY -83%)으로 당사 추정치 대비 하회
자회사 AgaMatrix 스트립(BGM 소모품) 매출 부진. 자회사 연결 효과를 기대하였으나, BGM 사업이 CGM 침투율 상승에 따라 성장 둔화가 나타나는 국면. 2024E BGM 매출액 5% 하향 조정
CGM 매출액 17억원으로 당사 추정치 30억원 대비 하회하였으나, 2Q24E부터 1) 카카오 + 아이센스 프로모션, 2) 한독과 계약, 3) 유럽 4개국 출시로 성장 기대
▶ Valuation 방식 변경
Terminal Growth 3.0%, WACC 8.8% 적용한 동사 적정 주가 3.8만원 상향, 2033년 동사 CGM 매출액 1.0조원 추정
CGM 개발 비용으로 PER Valuation을 통한 동사 적정 주가 산정 제한적
2024.04월 CB 500억원 발행으로 임상 및 CAPEX 500억원 제원 마련, 재무적 불확실성 해소
▶ 타임라인
2024.05월 한독 및 유럽 4개국 출시
2024.07월 국내 2형 건보 적용 여부(국내 시장 확대)
2025E초 무보정 업데이트(스팩업)
2027E 미국 진출
▶ 뉴스 업데이트
긍정
1) 이탈리아 및 독일 T2D CGM 건강보험 적용
2) 1Q24에도 경쟁사들의 높은 성장성
부정
1) Roche CGM 및 Dexcom Stelo(OTC, 인슐린 치료 X T2D) 출시
2) Abbott, 중국 CGM 제조사 SiBio에게 유럽 특허 소송 개시
3) 웨어러블 스마트워치 비침습 혈당 측정 탑재 루머
결론: 중장기적 실적 추정에 있어 경쟁사들과의 경쟁 불가피하나, 2033년 아이센스 CGM 매출액 추정치는 경쟁사 대비 2.3%에 불과. CGM의 경쟁 심화보다는 시장 성장에 주목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4dqlqAd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alexppa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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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안녕하십니까. 다올 증권 의료기기/화장품 애널리스트 박종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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