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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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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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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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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ㄴ젠슨 황은 “AI의 미래를 막는 건 칩이 아니라 ‘전력’”이라면서, 데이터센터 인근에 소형 원자로를 설치해 전력을 자체 공급하는 시대가 올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 미장의 원전 주식들이 급등했습니다.

기사 링크 : https://kr.benzinga.com/news/usa/othermarkets/%EC%A0%A0%EC%8A%A8-%ED%99%A9-ai-%EA%B4%80%EB%A0%A8-%EA%B0%80%EC%9E%A5-%ED%81%B0-%EB%AC%B8%EC%A0%9C%EB%8A%94-%EC%B9%A9-%EC%95%84%EB%8B%8C-%EC%A0%84%EB%A0%A5-%EB%B6%80%EC%A1%B1/?utm_source=chatgpt.com
Forwarded from 루팡
모건스탠리 ‘Powering AI Summit(제2회)’ 이후 주요 논점:

2027~2028년에 특히 심각한 미국 전력 부족이 데이터센터 개발업자들에게 닥칠 가능성이 높음.

정치적 리스크 회피와 전력망(Grid) 접근성 확보의 어려움이 커지면서, 오프그리드(off-grid) 전력 솔루션 선호가 증가하는 추세.

전력 + 데이터센터(Power + DC) 계약 조건은 개선되고 있으나, 프로젝트 개발자들의 실행(Execution) 리스크는 여전히 상당함.

2026년에는 데이터센터 배터리 저장장치(BESS)가 새로운 ‘BYOP(Bring Your Own Power)’ 모델이 될 수 있음.

즉, 배터리 저장을 갖추는 것이 정치적 ‘최소 요건(table stakes)’이 될 가능성.

이는 데이터센터 개발자가 피크 수요 시간대에 지역 전력 가격 상승을 유발하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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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Proteins, AI로 설계된 신규 미니단백질 의약품 개발 위해 4,150만 달러 투자 유치.

보스턴에 기반을 둔 AI Proteins가 인공지능을 활용해 생물학적 치료제 개발 방식을 새롭게 정의.

Series A 투자에서 4,150만 달러(약 566억 원) 를 유치했으며, 이번 자금은 AI을 통해 새롭게 설계된 의약품 개발을 가속화하는 데 사용

AI Proteins는 자연 단백질 서열에 의존하지 않는 방식으로 설계된 AI 기반 미니단백질을 토대로 하는 새로운 치료제 클래스를 개척.

플랫폼은 생성형 AI, 합성생물학, 첨단 자동화 기술 을 통합하여 단백질의 기능, 안정성, 약리학적 특성 을 정밀하게 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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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M-1153]
︎ASH 핵심 포인트 한 줄 정리

- 동일 페이로드·동일 타깃을 쓰는 중국 Healgen과 결과가 완전히 다르게 나옴;;

- 이 말은 곧 → 성능을 갈라놓은 건 DAC아이디어가 아니라 오름의 독자 링커·접합 기술력

- 같은 재료로 다른 결과를 만드는 회사만 플랫폼 가치를 인정 받는다는 의미

- ASH 데이터는 “오름 기술이 실제로 작동한다”는 의미로 보여짐

- 시가총액 3조 밸류는 보여줘야지
헬스케어 팀 Monthly 자료 12월호입니다.

[글로벌 헬스케어 처방전 12월호]
바이오텍 랠리 지속 전망

I. 미래에셋증권 헬스케어 처방전 12월호
Top Picks: 삼성바이오로직스, 클래시스

II. 제약/바이오 투자전략 및 Top picks
1. Eli Lilly가 선택한 에이비엘바이오의 BBB 셔틀
2. 남은 4분기, 추가적인 딜 기대
3. 2026년 글로벌 바이오텍 전망
4. 녹십자 NDR 후기 (11/4~11/5)
5. 미래에셋증권 헬스케어 Corporate Day Note (11/25-11/27)
6. 주요 카탈리스트
7. 2025 글로벌 제약/바이오 주요 딜 질병/모달리티 구분

III. 의료기기/디지털헬스 투자전략 및 Top picks
1. 의료기기/디지털헬스 투자전략
2. 2026년 미용기기 전망: 무게 중심은 국내에서 다시 해외로
3. 2026년 디지털헬스 전망: 비급여에서 급여로, 국내에서 해외로
4. 2025년 하반기 헬스케어 Corporate Day 주요 Q&A
5.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헬스 3Q25 Review
6. 주요 카탈리스트

IV. 글로벌 산업 데이터
주요 의약품 처방 데이터
외국인 의료관광객 피무미용관련 지출 통계
관세청 수출 데이터
글로벌 의료서비스 관련 데이터

V. 글로벌 주가 Performance

제약/바이오 투자전략

지난 11월, 국내 제약/바이오 섹터는 에이비엘바이오의 일라이릴리 향 총 3.8조원 규모의 Grabody-B 기술수출에 따른 센티멘트 개선 및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방안 논의 가능성 등으로 가파른 주가 상승을 보였다. 미국 중소형 바이오텍(XBI US) 또한 11월 강한 주가 흐름을 보였는데, 지속해서 언급했듯 4분기는 전통적으로 글로벌 바이오텍 딜 성수기로 대형 M&A 및 라이선스 계약이 집중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대형 딜과 더불어 인수 경쟁전(Pfizer vs. Novo, Alkemes vs. Lundbeck) 양상도 나타났으며, 추가적으로 Protagonist, Abivax 등 M&A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다.

12월에도 바이오텍 랠리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여전히 바이오텍 딜 성수기다. 연말, 연초 빅파마들의 Investor Day 등을 앞두고 특허 만료를 앞둔 기존 블록버스터 방어 및 성장 전략 제시를 위한 인수, 라이선스 활동이 활발히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이에 중소형 바이오텍의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예상된다. 시장에서 기대했던 에이비엘바이오가 대형 딜을 체결했기에, 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 오스코텍, 디앤디파마텍 등의 라이선스-아웃 기대감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현재 국내 제약 바이오섹터의 시가총액 비중은 8% 수준으로 지난 10년 평균(약 9%)을 하회한다. 반면 신약의 상업화(유한양행/오스코텍, SK바이오팜, 알테오젠, 셀트리온 등), 신약 R&D(에이비엘바이오, 리가켐바이오, 디앤디파마텍, 오름테라퓨틱, 에이프릴바이오 등), 신약 생산(삼성바이오로직스, 에스티팜 등) 등 의약품 밸류체인 전반의 펀더멘털 레벨 업이 나타나고 있다. 비중확대 전략의 좋은 구간에 있다.

12월 주요 이벤트로 12/1~4 CTAD(에이비엘바이오, 오스코텍 등), 12/6~9 ASH(리가켐바이오, 오름테라퓨틱 등), 노보의 oral semaglutide(비만) 허가 PDUFA ~12/17(디앤디파마텍 등), 연내 릴리 GLP-1/GIP/GCG retatrutide 골관절염(OA) 데이터 발표(한미약품 등), 연말~연초 멧세라/화이자 097i 4주 임상(VESPER3) 및 224o/097o 데이터 발표(디앤디파마텍) 등이 있다.

우리의 탑픽은 인적분할로 수주경쟁력 강화, 5공장 추가 수주 가능성 및 6공장 투자 발표가 기대되는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관심종목은 일라이릴리, GSK와의 계약만으로도 추가적인 기업가치 상승 및 Grabody-B 활용 간(liver) 외 전달 효율을 높이는 공동연구 논문발표가 기대되는 에이비엘바이오(298380), 자회사 제노스코 100% 편입으로 레이저티닙 가치 재부각 및 MTBR 타우 타깃 항체 기술수출이 기대되는 오스코텍(039200)이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ioksm
자료링크: https://han.gl/tHydD
ORIC Pharmaceuticals (J.P. Morgan)
TOP IDEA - Thinking About Upcoming Enozertinib ESMO Asia Updates

💡 핵심 포인트: Enozertinib 임상 업데이트 주목
• 12월 5~7일 열리는 ESMO Asia에서 enozertinib(ORIC-114) 관련 다수 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 현재 동사는 ORIC-944(전립선암)의 잠재력만으로도 JPM Analyst Focus List(비중확대)에 포함된 상태임.
• 이번 데이터 발표는 시장의 관심이 낮았던 enozertinib을 장기적 가치 창출 요소로 부각시킬 촉매제가 될 것으로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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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관전 포인트: 유효성 및 안전성
• 데이터 초점: 전치료 경험이 있는 환자군(n=~25) 중심이며, 일부 1차 치료 환자(n=~10-15) 데이터도 포함됨.
• 유효성 확인: EGFR exon 20, 비정형(atypical) NSCLC, HER2 exon 20 등의 환자군에서 1차 치료제 진입 가능성을 뒷받침할 명확한 활성 신호를 확인하는 것이 목표임.
• 안전성: 해당 계열 약물의 한계인 빈혈, QTc 연장, 간 효소 증가 등의 부작용 억제 여부가 핵심임.
• 임상 1상에서는 낮은 용량 감량률(16%) 및 중단율(4%)을 보여 안전성을 시사한 바 있음.
• CNS 전이: 이번 발표 코호트는 활동성 중추신경계(CNS) 전이 환자를 포함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경쟁사 임상에는 이러한 환자가 포함되지 않았으므로, 더 심각한 환자군임을 감안하고 결과를 해석해야 함.
• 확실한 CNS 활성 데이터가 확인된다면 약물 반응 지속성(durability)에 대한 리스크를 줄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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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대치(Bar) 및 경쟁 상황
• 회사가 제시한 객관적 반응률(ORR) 기대치는 비정형 $\ge20\%$, Exon 20 $\ge35\%$, 1차 치료 Exon 20 $\ge55\%$ 수준임.
• 이는 경쟁 약물 벤치마크의 하단 수준이나, CNS 전이 환자가 포함된 임상이라는 점을 고려해야 함.
• 데이터의 성숙도는 반응 지속성(PFS)을 판단하기엔 이르나, 전반적인 데이터의 완성도(totality of data)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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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변화 및 차이점
•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 유지.
• 목표주가: $20 (보고서 내 차트 기준, 11월 17일 제시 가격 유지).
• 관점 변화: 기존에는 전립선암 치료제인 ORIC-944가 주요 투자 포인트였으나, 이번 보고서에서는 enozertinib을 통한 파이프라인 가치 확장에 주목함.
• Enozertinib은 그동안 시장의 주목을 받지 못했으나(off the radar), 이번 구두 발표를 통해 1차 치료제로서의 가능성을 입증(de-risk)할 기회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