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모건스탠리 ‘Powering AI Summit(제2회)’ 이후 주요 논점:
2027~2028년에 특히 심각한 미국 전력 부족이 데이터센터 개발업자들에게 닥칠 가능성이 높음.
정치적 리스크 회피와 전력망(Grid) 접근성 확보의 어려움이 커지면서, 오프그리드(off-grid) 전력 솔루션 선호가 증가하는 추세.
전력 + 데이터센터(Power + DC) 계약 조건은 개선되고 있으나, 프로젝트 개발자들의 실행(Execution) 리스크는 여전히 상당함.
2026년에는 데이터센터 배터리 저장장치(BESS)가 새로운 ‘BYOP(Bring Your Own Power)’ 모델이 될 수 있음.
즉, 배터리 저장을 갖추는 것이 정치적 ‘최소 요건(table stakes)’이 될 가능성.
이는 데이터센터 개발자가 피크 수요 시간대에 지역 전력 가격 상승을 유발하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됨.
2027~2028년에 특히 심각한 미국 전력 부족이 데이터센터 개발업자들에게 닥칠 가능성이 높음.
정치적 리스크 회피와 전력망(Grid) 접근성 확보의 어려움이 커지면서, 오프그리드(off-grid) 전력 솔루션 선호가 증가하는 추세.
전력 + 데이터센터(Power + DC) 계약 조건은 개선되고 있으나, 프로젝트 개발자들의 실행(Execution) 리스크는 여전히 상당함.
2026년에는 데이터센터 배터리 저장장치(BESS)가 새로운 ‘BYOP(Bring Your Own Power)’ 모델이 될 수 있음.
즉, 배터리 저장을 갖추는 것이 정치적 ‘최소 요건(table stakes)’이 될 가능성.
이는 데이터센터 개발자가 피크 수요 시간대에 지역 전력 가격 상승을 유발하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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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 늘봄)
AI Proteins, AI로 설계된 신규 미니단백질 의약품 개발 위해 4,150만 달러 투자 유치.
보스턴에 기반을 둔 AI Proteins가 인공지능을 활용해 생물학적 치료제 개발 방식을 새롭게 정의.
Series A 투자에서 4,150만 달러(약 566억 원) 를 유치했으며, 이번 자금은 AI을 통해 새롭게 설계된 의약품 개발을 가속화하는 데 사용
AI Proteins는 자연 단백질 서열에 의존하지 않는 방식으로 설계된 AI 기반 미니단백질을 토대로 하는 새로운 치료제 클래스를 개척.
플랫폼은 생성형 AI, 합성생물학, 첨단 자동화 기술 을 통합하여 단백질의 기능, 안정성, 약리학적 특성 을 정밀하게 제어
보스턴에 기반을 둔 AI Proteins가 인공지능을 활용해 생물학적 치료제 개발 방식을 새롭게 정의.
Series A 투자에서 4,150만 달러(약 566억 원) 를 유치했으며, 이번 자금은 AI을 통해 새롭게 설계된 의약품 개발을 가속화하는 데 사용
AI Proteins는 자연 단백질 서열에 의존하지 않는 방식으로 설계된 AI 기반 미니단백질을 토대로 하는 새로운 치료제 클래스를 개척.
플랫폼은 생성형 AI, 합성생물학, 첨단 자동화 기술 을 통합하여 단백질의 기능, 안정성, 약리학적 특성 을 정밀하게 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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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헬스케어 팀 Monthly 자료 12월호입니다.
[글로벌 헬스케어 처방전 12월호]
바이오텍 랠리 지속 전망
I. 미래에셋증권 헬스케어 처방전 12월호
Top Picks: 삼성바이오로직스, 클래시스
II. 제약/바이오 투자전략 및 Top picks
1. Eli Lilly가 선택한 에이비엘바이오의 BBB 셔틀
2. 남은 4분기, 추가적인 딜 기대
3. 2026년 글로벌 바이오텍 전망
4. 녹십자 NDR 후기 (11/4~11/5)
5. 미래에셋증권 헬스케어 Corporate Day Note (11/25-11/27)
6. 주요 카탈리스트
7. 2025 글로벌 제약/바이오 주요 딜 질병/모달리티 구분
III. 의료기기/디지털헬스 투자전략 및 Top picks
1. 의료기기/디지털헬스 투자전략
2. 2026년 미용기기 전망: 무게 중심은 국내에서 다시 해외로
3. 2026년 디지털헬스 전망: 비급여에서 급여로, 국내에서 해외로
4. 2025년 하반기 헬스케어 Corporate Day 주요 Q&A
5.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헬스 3Q25 Review
6. 주요 카탈리스트
IV. 글로벌 산업 데이터
주요 의약품 처방 데이터
외국인 의료관광객 피무미용관련 지출 통계
관세청 수출 데이터
글로벌 의료서비스 관련 데이터
V. 글로벌 주가 Performance
▶ 제약/바이오 투자전략
지난 11월, 국내 제약/바이오 섹터는 에이비엘바이오의 일라이릴리 향 총 3.8조원 규모의 Grabody-B 기술수출에 따른 센티멘트 개선 및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방안 논의 가능성 등으로 가파른 주가 상승을 보였다. 미국 중소형 바이오텍(XBI US) 또한 11월 강한 주가 흐름을 보였는데, 지속해서 언급했듯 4분기는 전통적으로 글로벌 바이오텍 딜 성수기로 대형 M&A 및 라이선스 계약이 집중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대형 딜과 더불어 인수 경쟁전(Pfizer vs. Novo, Alkemes vs. Lundbeck) 양상도 나타났으며, 추가적으로 Protagonist, Abivax 등 M&A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다.
12월에도 바이오텍 랠리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여전히 바이오텍 딜 성수기다. 연말, 연초 빅파마들의 Investor Day 등을 앞두고 특허 만료를 앞둔 기존 블록버스터 방어 및 성장 전략 제시를 위한 인수, 라이선스 활동이 활발히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이에 중소형 바이오텍의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예상된다. 시장에서 기대했던 에이비엘바이오가 대형 딜을 체결했기에, 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 오스코텍, 디앤디파마텍 등의 라이선스-아웃 기대감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현재 국내 제약 바이오섹터의 시가총액 비중은 8% 수준으로 지난 10년 평균(약 9%)을 하회한다. 반면 신약의 상업화(유한양행/오스코텍, SK바이오팜, 알테오젠, 셀트리온 등), 신약 R&D(에이비엘바이오, 리가켐바이오, 디앤디파마텍, 오름테라퓨틱, 에이프릴바이오 등), 신약 생산(삼성바이오로직스, 에스티팜 등) 등 의약품 밸류체인 전반의 펀더멘털 레벨 업이 나타나고 있다. 비중확대 전략의 좋은 구간에 있다.
12월 주요 이벤트로 12/1~4 CTAD(에이비엘바이오, 오스코텍 등), 12/6~9 ASH(리가켐바이오, 오름테라퓨틱 등), 노보의 oral semaglutide(비만) 허가 PDUFA ~12/17(디앤디파마텍 등), 연내 릴리 GLP-1/GIP/GCG retatrutide 골관절염(OA) 데이터 발표(한미약품 등), 연말~연초 멧세라/화이자 097i 4주 임상(VESPER3) 및 224o/097o 데이터 발표(디앤디파마텍) 등이 있다.
우리의 탑픽은 인적분할로 수주경쟁력 강화, 5공장 추가 수주 가능성 및 6공장 투자 발표가 기대되는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관심종목은 일라이릴리, GSK와의 계약만으로도 추가적인 기업가치 상승 및 Grabody-B 활용 간(liver) 외 전달 효율을 높이는 공동연구 논문발표가 기대되는 에이비엘바이오(298380), 자회사 제노스코 100% 편입으로 레이저티닙 가치 재부각 및 MTBR 타우 타깃 항체 기술수출이 기대되는 오스코텍(039200)이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ioksm
자료링크: https://han.gl/tHydD
[글로벌 헬스케어 처방전 12월호]
바이오텍 랠리 지속 전망
I. 미래에셋증권 헬스케어 처방전 12월호
Top Picks: 삼성바이오로직스, 클래시스
II. 제약/바이오 투자전략 및 Top picks
1. Eli Lilly가 선택한 에이비엘바이오의 BBB 셔틀
2. 남은 4분기, 추가적인 딜 기대
3. 2026년 글로벌 바이오텍 전망
4. 녹십자 NDR 후기 (11/4~11/5)
5. 미래에셋증권 헬스케어 Corporate Day Note (11/25-11/27)
6. 주요 카탈리스트
7. 2025 글로벌 제약/바이오 주요 딜 질병/모달리티 구분
III. 의료기기/디지털헬스 투자전략 및 Top picks
1. 의료기기/디지털헬스 투자전략
2. 2026년 미용기기 전망: 무게 중심은 국내에서 다시 해외로
3. 2026년 디지털헬스 전망: 비급여에서 급여로, 국내에서 해외로
4. 2025년 하반기 헬스케어 Corporate Day 주요 Q&A
5.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헬스 3Q25 Review
6. 주요 카탈리스트
IV. 글로벌 산업 데이터
주요 의약품 처방 데이터
외국인 의료관광객 피무미용관련 지출 통계
관세청 수출 데이터
글로벌 의료서비스 관련 데이터
V. 글로벌 주가 Performance
▶ 제약/바이오 투자전략
지난 11월, 국내 제약/바이오 섹터는 에이비엘바이오의 일라이릴리 향 총 3.8조원 규모의 Grabody-B 기술수출에 따른 센티멘트 개선 및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방안 논의 가능성 등으로 가파른 주가 상승을 보였다. 미국 중소형 바이오텍(XBI US) 또한 11월 강한 주가 흐름을 보였는데, 지속해서 언급했듯 4분기는 전통적으로 글로벌 바이오텍 딜 성수기로 대형 M&A 및 라이선스 계약이 집중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대형 딜과 더불어 인수 경쟁전(Pfizer vs. Novo, Alkemes vs. Lundbeck) 양상도 나타났으며, 추가적으로 Protagonist, Abivax 등 M&A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다.
12월에도 바이오텍 랠리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여전히 바이오텍 딜 성수기다. 연말, 연초 빅파마들의 Investor Day 등을 앞두고 특허 만료를 앞둔 기존 블록버스터 방어 및 성장 전략 제시를 위한 인수, 라이선스 활동이 활발히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이에 중소형 바이오텍의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예상된다. 시장에서 기대했던 에이비엘바이오가 대형 딜을 체결했기에, 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 오스코텍, 디앤디파마텍 등의 라이선스-아웃 기대감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현재 국내 제약 바이오섹터의 시가총액 비중은 8% 수준으로 지난 10년 평균(약 9%)을 하회한다. 반면 신약의 상업화(유한양행/오스코텍, SK바이오팜, 알테오젠, 셀트리온 등), 신약 R&D(에이비엘바이오, 리가켐바이오, 디앤디파마텍, 오름테라퓨틱, 에이프릴바이오 등), 신약 생산(삼성바이오로직스, 에스티팜 등) 등 의약품 밸류체인 전반의 펀더멘털 레벨 업이 나타나고 있다. 비중확대 전략의 좋은 구간에 있다.
12월 주요 이벤트로 12/1~4 CTAD(에이비엘바이오, 오스코텍 등), 12/6~9 ASH(리가켐바이오, 오름테라퓨틱 등), 노보의 oral semaglutide(비만) 허가 PDUFA ~12/17(디앤디파마텍 등), 연내 릴리 GLP-1/GIP/GCG retatrutide 골관절염(OA) 데이터 발표(한미약품 등), 연말~연초 멧세라/화이자 097i 4주 임상(VESPER3) 및 224o/097o 데이터 발표(디앤디파마텍) 등이 있다.
우리의 탑픽은 인적분할로 수주경쟁력 강화, 5공장 추가 수주 가능성 및 6공장 투자 발표가 기대되는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관심종목은 일라이릴리, GSK와의 계약만으로도 추가적인 기업가치 상승 및 Grabody-B 활용 간(liver) 외 전달 효율을 높이는 공동연구 논문발표가 기대되는 에이비엘바이오(298380), 자회사 제노스코 100% 편입으로 레이저티닙 가치 재부각 및 MTBR 타우 타깃 항체 기술수출이 기대되는 오스코텍(039200)이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ioksm
자료링크: https://han.gl/tHy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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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제약/바이오 김승민
한국/미국/중국 바이오 업종에 대한 발간 자료와 의견 공유.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ORIC Pharmaceuticals (J.P. Morgan)
TOP IDEA - Thinking About Upcoming Enozertinib ESMO Asia Updates
💡 핵심 포인트: Enozertinib 임상 업데이트 주목
• 12월 5~7일 열리는 ESMO Asia에서 enozertinib(ORIC-114) 관련 다수 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 현재 동사는 ORIC-944(전립선암)의 잠재력만으로도 JPM Analyst Focus List(비중확대)에 포함된 상태임.
• 이번 데이터 발표는 시장의 관심이 낮았던 enozertinib을 장기적 가치 창출 요소로 부각시킬 촉매제가 될 것으로 판단함.
───── ✦ ─────
🔎 주요 관전 포인트: 유효성 및 안전성
• 데이터 초점: 전치료 경험이 있는 환자군(n=~25) 중심이며, 일부 1차 치료 환자(n=~10-15) 데이터도 포함됨.
• 유효성 확인: EGFR exon 20, 비정형(atypical) NSCLC, HER2 exon 20 등의 환자군에서 1차 치료제 진입 가능성을 뒷받침할 명확한 활성 신호를 확인하는 것이 목표임.
• 안전성: 해당 계열 약물의 한계인 빈혈, QTc 연장, 간 효소 증가 등의 부작용 억제 여부가 핵심임.
• 임상 1상에서는 낮은 용량 감량률(16%) 및 중단율(4%)을 보여 안전성을 시사한 바 있음.
• CNS 전이: 이번 발표 코호트는 활동성 중추신경계(CNS) 전이 환자를 포함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경쟁사 임상에는 이러한 환자가 포함되지 않았으므로, 더 심각한 환자군임을 감안하고 결과를 해석해야 함.
• 확실한 CNS 활성 데이터가 확인된다면 약물 반응 지속성(durability)에 대한 리스크를 줄일 수 있음.
───── ✦ ─────
📊 기대치(Bar) 및 경쟁 상황
• 회사가 제시한 객관적 반응률(ORR) 기대치는 비정형 $\ge20\%$, Exon 20 $\ge35\%$, 1차 치료 Exon 20 $\ge55\%$ 수준임.
• 이는 경쟁 약물 벤치마크의 하단 수준이나, CNS 전이 환자가 포함된 임상이라는 점을 고려해야 함.
• 데이터의 성숙도는 반응 지속성(PFS)을 판단하기엔 이르나, 전반적인 데이터의 완성도(totality of data)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 투자의견 변화 및 차이점
•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 유지.
• 목표주가: $20 (보고서 내 차트 기준, 11월 17일 제시 가격 유지).
• 관점 변화: 기존에는 전립선암 치료제인 ORIC-944가 주요 투자 포인트였으나, 이번 보고서에서는 enozertinib을 통한 파이프라인 가치 확장에 주목함.
• Enozertinib은 그동안 시장의 주목을 받지 못했으나(off the radar), 이번 구두 발표를 통해 1차 치료제로서의 가능성을 입증(de-risk)할 기회로 봄.
TOP IDEA - Thinking About Upcoming Enozertinib ESMO Asia Updates
💡 핵심 포인트: Enozertinib 임상 업데이트 주목
• 12월 5~7일 열리는 ESMO Asia에서 enozertinib(ORIC-114) 관련 다수 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 현재 동사는 ORIC-944(전립선암)의 잠재력만으로도 JPM Analyst Focus List(비중확대)에 포함된 상태임.
• 이번 데이터 발표는 시장의 관심이 낮았던 enozertinib을 장기적 가치 창출 요소로 부각시킬 촉매제가 될 것으로 판단함.
───── ✦ ─────
🔎 주요 관전 포인트: 유효성 및 안전성
• 데이터 초점: 전치료 경험이 있는 환자군(n=~25) 중심이며, 일부 1차 치료 환자(n=~10-15) 데이터도 포함됨.
• 유효성 확인: EGFR exon 20, 비정형(atypical) NSCLC, HER2 exon 20 등의 환자군에서 1차 치료제 진입 가능성을 뒷받침할 명확한 활성 신호를 확인하는 것이 목표임.
• 안전성: 해당 계열 약물의 한계인 빈혈, QTc 연장, 간 효소 증가 등의 부작용 억제 여부가 핵심임.
• 임상 1상에서는 낮은 용량 감량률(16%) 및 중단율(4%)을 보여 안전성을 시사한 바 있음.
• CNS 전이: 이번 발표 코호트는 활동성 중추신경계(CNS) 전이 환자를 포함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경쟁사 임상에는 이러한 환자가 포함되지 않았으므로, 더 심각한 환자군임을 감안하고 결과를 해석해야 함.
• 확실한 CNS 활성 데이터가 확인된다면 약물 반응 지속성(durability)에 대한 리스크를 줄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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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대치(Bar) 및 경쟁 상황
• 회사가 제시한 객관적 반응률(ORR) 기대치는 비정형 $\ge20\%$, Exon 20 $\ge35\%$, 1차 치료 Exon 20 $\ge55\%$ 수준임.
• 이는 경쟁 약물 벤치마크의 하단 수준이나, CNS 전이 환자가 포함된 임상이라는 점을 고려해야 함.
• 데이터의 성숙도는 반응 지속성(PFS)을 판단하기엔 이르나, 전반적인 데이터의 완성도(totality of data)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 투자의견 변화 및 차이점
•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 유지.
• 목표주가: $20 (보고서 내 차트 기준, 11월 17일 제시 가격 유지).
• 관점 변화: 기존에는 전립선암 치료제인 ORIC-944가 주요 투자 포인트였으나, 이번 보고서에서는 enozertinib을 통한 파이프라인 가치 확장에 주목함.
• Enozertinib은 그동안 시장의 주목을 받지 못했으나(off the radar), 이번 구두 발표를 통해 1차 치료제로서의 가능성을 입증(de-risk)할 기회로 봄.
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구윤철 "국민연금 자산운용에 정부가 개입하는 일 절대 없다" *연합인포*
구윤철 "국민연금 자산운용에 정부가 개입하는 일 절대 없다" *그림* (세종=연합인포맥스) 박준형 기자 =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이 국민연금을 환율 방어 수단으로 동원한다는 우려를 재차 일축했다. 구 부총리는 4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국민연금 자산운용에 정부가 개입하는 일은 절대로 없다"고 강조했다. 구 부총리는 "국민연금은 자산운용 과정에서 해외투자가 필요하기 때문에 달러 수요가 생기는데, (연금) 지급을 해야 하는 시점에서 오히려 달러를 국내로 들여와야 한다"며 "그때 (원화는) 절상돼서 (달러-원 환율이) 떨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렇기 때문에 뉴프레임워크를 만들어 국민연금과 서로 협의·상의를 한다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지난달 기재부와 보건복지부, 한국은행, 국민연금은 연금의 수익성과 외환시장의 안정성을 조화시킬 수 있도록 '뉴 프레임워크'를 마련하기 위한 4자 협의체를 구성했다. 구 부총리는 최근 고환율 상황에 대해선, "외환 수급과 대내외 금리, 통화량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문제"라며 "단기적으로는 구조적 외환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고, 장기적으로는 국가 경쟁력을 높여서 한국에 외환이 철철 넘치는 그런 경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는 "내년도 인공지능(AI) 예산을 3배, 연구개발(R&D) 예산을 최고로 늘리는 노력이 환율이나 우리의 복합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 선택과 집중'이다"라고 덧붙였다. jhpark6@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구윤철 "국민연금 자산운용에 정부가 개입하는 일 절대 없다" *그림* (세종=연합인포맥스) 박준형 기자 =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이 국민연금을 환율 방어 수단으로 동원한다는 우려를 재차 일축했다. 구 부총리는 4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국민연금 자산운용에 정부가 개입하는 일은 절대로 없다"고 강조했다. 구 부총리는 "국민연금은 자산운용 과정에서 해외투자가 필요하기 때문에 달러 수요가 생기는데, (연금) 지급을 해야 하는 시점에서 오히려 달러를 국내로 들여와야 한다"며 "그때 (원화는) 절상돼서 (달러-원 환율이) 떨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렇기 때문에 뉴프레임워크를 만들어 국민연금과 서로 협의·상의를 한다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지난달 기재부와 보건복지부, 한국은행, 국민연금은 연금의 수익성과 외환시장의 안정성을 조화시킬 수 있도록 '뉴 프레임워크'를 마련하기 위한 4자 협의체를 구성했다. 구 부총리는 최근 고환율 상황에 대해선, "외환 수급과 대내외 금리, 통화량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문제"라며 "단기적으로는 구조적 외환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고, 장기적으로는 국가 경쟁력을 높여서 한국에 외환이 철철 넘치는 그런 경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는 "내년도 인공지능(AI) 예산을 3배, 연구개발(R&D) 예산을 최고로 늘리는 노력이 환율이나 우리의 복합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 선택과 집중'이다"라고 덧붙였다. jhpark6@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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