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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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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_휴머노이드는_로봇이_아니다_1_움직이는_AI_컴퓨터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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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반도체] 휴머노이드는 로봇이 아니다 #1 - 움직이는 AI 컴퓨터다

1. 휴머노이드는 컴퓨팅 원가 경쟁
- 휴머노이드 대량 보급의 전제는 제조원가 약 2만 달러를 달성하는 것
- 이 과정에서 전체 원가는 낮아지더라도 컴퓨팅이 차지하는 비중은 점점 커질 것
- 휴머노이드는 복잡한 판단과 제어를 수행하는 엣지 AI 시스템으로 진화

2. 제조사는 원가를 위해 컴퓨팅 구조를 통제해야 한다
- 칩은 제조사들의 원가 통제 목적에 따라 전용 ASIC 형태로 진화할 것
- 초저지연, 저전력, 실시간 제어, 안전성 등의 요구 조건을 맞추기 위해 전용 ASIC은 자동차 엣지 SoC 계보 위에서 출발
- 개별 로봇 제조사가 이러한 고난이도의 칩을 설계하기에는 한계 존재
- 또한 소프트웨어가 하드웨어 구조에 더욱 깊게 종속되기 때문에 검증된 엔비디아 플랫폼 위에서 필요한 연산을 재구성할 것

3. 데이터 병목 해결하면서 메모리 수요 증가
- 엣지 컴퓨팅 비중이 커질수록 병목은 데이터를 수집하고 처리하는 문제에서 발생
- 게임·시뮬레이션을 통해 물리 데이터 수집 문제 해결
- 물리 데이터가 무한히 공급되면서 로봇 본체에서는 LPDDR 탑재량과 대역폭 요구가 증가하고 학습·시뮬레이션 인프라에서는 HBM 수요가 확대될 전망
- 선단 컴퓨팅 다이와 성숙 공정 칩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묶는 패키징, 기판, SiP의 중요성도 함께 상승

4. 테스트 소켓·메모리·기판에 주목
- 파일럿 확대와 양산 검증 과정에서 테스트 소켓과 후공정 수요의 가시성이 가장 빠르게 나타날 것
- 중장기적으로는 고다층·고신뢰 기판과 SiP를 중심으로 멀티플 확장이 기대
- TAM 관점에서는 대당 탑재량이 증가하는 LPDDR과 학습 인프라를 지탱하는 HBM이 가장 큰 구조적 성장을 가져갈 것

5. Top picks: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리노공업, ISC
- 2026년 괄목할 만한 실적 성장이 기대되는 업체들로 높은 멀티플 부여가 정당화
- 휴머노이드 산업의 성장 속도가 빨라질수록 반도체는 구조적 성장 산업으로 나아갈 것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semicon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고려아연(시가총액: 24조 3,929억)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1.06 07:30:01 (현재가 : 1,307,000원, +1.55%)

대표보고 : 크루서블 제이브이 유한책임회사/미합중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
보고후 : 10.59%
보고사유 : 발행회사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따른 주식 취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05000450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01013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30
Forwarded from 루팡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베라 루빈(Vera Rubin)은 현재 본격적인 양산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허성규, 최승환]

세미파이브(490470.KQ) - 물 들어온다

▶️ 신한생각: 아날로그IP 및 설계 플랫폼 보유한 디자인하우스
- '19년 설립된 삼성전자 파운드리 설계 및 양산 파트너사로 '21년 아날로그비츠 인수
- 3Q25 개발 매출 비중 77%, 양산 23%. 수주잔고 약 805억원으로 용역(712억원) 중심

▶️ 1) ASIC 산업 성장의 필요조건, 2) 삼성 파운드리 밸류체인의 귀환
- 높은 설계 비용을 낮추고 빠른 제품 출시를 위해 ASIC 스타트업 및 세트 업체 중심 수요 증가
- 신고서 기준 '26년 양산 매출 추정치 1,026억원으로 1/3 NPU, 1/3 AR, 1/3 세트 업체로 추정
- AR글라스와 세트 업체의 양산 현실성이 상대적으로 높다고 판단
- 1) 파운드리 이원화 수요, 2) 대만 'N-2'규제로 美테일러팹 장비 우위, 3) 정책자금 도입

▶️ Valuation & Risk: 양산 현실성 판단 및 보호예수물량 점검
- '26년 양산 매출액 중 2/3이 현실적. 개발 매출액은 신고서 추정치와 유사할 것으로 판단
- 보호예수물량 1개월(5.9%), 3개월(8.2%), 6개월(9.6%), 9개월(8.1%), 1년(9.3%)으로 구성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8244

위 내용은 2026년 1월 6일 7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1/6, 장 시작 전 생각: 랠리의 동력, 키움 한지영]

- 다우 +1.2%, S&P500 +0.6%, 나스닥 +0.7%
- 엔비디아 -0.4%, 마이크론 -1.0%, 팔란티어 +3.7%
- 미 10년물 금리 4.16%, 달러 인덱스 98.0pt, 달러/원 1,445.9원

1.

미국 증시는 한 주의 시작을 긍정적으로 출발했네요.

12월 ISM 제조업 PMI 부진(47.9 vs 컨센 48.3)에도, CES 2026, 4분기 실적시즌 기대감 등에 힘입어 소프트웨어, 금융, 에너지 업종을 중심으로 강세를 연출했습니다.

12월 ISM 제조업 PMI 부진은 향후 미국 경기 둔화 및 수요 위축을 유발하는 요인일 수 있겠으나,

신규주문지수(11월 47.4 -> 12월 47.7)는 개선, 물가지수(11월 58.5 -> 12월 58.5)는 변동이 없는 등 세부항목 상으로는 중립 이상의 결과였네요.

또한 전일 마이크론(-1.0%), 엔비디아(-0.4%), 브로드컴(-1.2%) 등 AI 반도체, 하드웨어주들이 약세를 보이긴 했으나,

CES 2026에서의 엔비디아 CEO 젠슨황 연설, 4분기 실적 시즌 기대감 등 잠재적인 상방 재료가 대기하고 있다는 점도 눈 여겨볼 부분이었습니다.

2.

오늘 국내 증시는 전반적인 미국 증시 강세 효과에도,

최근 2거래일간 반도체주를 중심으로한 주가 폭등에 따른 차익실현 압력 속,

8일(목) 삼성전자 잠정실적 대기심리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주가 상단이 제한되는 흐름을 보일 듯합니다.

3.

위의 이슈 분석 자료에서 확인하실 수 있듯이, 코스피의 연간 레인지를 상향했습니다.

연초부터 코스피는 2거래일만에 6% 가까이 급등하며 단숨에 4,400pt에 진입한 상태입니다.

FOMO 현상, 이상 과열 우려, 2021년초 장세와 유사한 지수 궤적(당시 1월 첫 주 폭등 후 조정) 등 경계 요인이 존재하고 있지만,

이를 상쇄시킬 만한 이익 모멘텀이 강화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4분기 실적 시즌 이후 반도체주들의 본격적인 26년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의 상향 조정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각각 98조원, 85조원이지만, 현재는 JP모건, 씨티, 노무라 등 외사를 중심으로 이 두 업체 모두 각각 150조원대 내외의 전망이 나오고 있네요.

4분기 실적시즌 이후, 1분기 프리뷰 시즌인 1월~3월까지 반도체를 포함한 코스피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 상향 작업은 이루어질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1월 현재 26년 코스피 연간 영업이익 컨센서스 440조원).

4.

이처럼 이익 모멘텀의 강도가 큰 만큼, 지수 상단을 추가로 열어놓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지수 급등에도 코스피의 선행 PER 밸류에이션은 약 10.2배 수준으로 역사적인 평균 레벨에 불과하네요.

과거 이익 성장이 뒷받침됐던 강세장(07~08년, 20~21년) 당시에 12~13배 레벨까지 리레이팅 됐던 경험이 존재했었습니다.

현재의 강세장도 이와 유사하기에,

추후 이익 컨센서스의 추가 상향 가능성을 반영해 PER 12배 레벨 구간에 해당하는 5,200pt선까지 상단을 열어두고 가는게 적절합니다.

5.

따라서, 단기적으로는 그간 폭등에 따른 일시적 차익실현 물량, 삼성전자 실적 대기심리 등으로 하방 압력에 노출될 수 있겠으나, 숨고르기 성격에 국한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실적 가시성이 확보되고 있는 1~2분기까지 지수 상단이 열려 있다는 점을 베이스 경로로 상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를 감안 시, 이달 중 매크로(미국 고용, CPI, 1월 FOMC), 실적(미국 AI주, 국내 반도체주 등) 이벤트를 치르는 과정에서 변동성이 높아지더라도,

반도체 뿐만 아니라 방산, 금융 등 기존 주도주들에 대한 비중 확대의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이 맞지 않나 싶습니다.

————————

한동안 좀 풀리는가 싶더니 오늘부터 날씨가 다시 추워진다고 합니다.

감기 걸리기 쉬운 날씨인 만큼, 다들 건강 잘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6890
3
• PCB 및 기판 업체들, 2026년 CAPEX 대폭 확대. 기관 투자자 집계에 따르면, 100억 TWD 이상 기업으로는 Zhen Ding Tech, Unimicron, 타이광전자가 포함, 해당 기업들의 자본지출은 150~300억 수준에 이를 전망. 킨서스 인터커넥트, GCE, Tripod Tech 등도 50~80억 TWD 규모의 투자를 계획.

• 산업 관계자들은 2026년에도 생산능력은 타이트할 것이며 현재 산업 전략의 핵심이 단순한 가격 조정에 그치지 않고, 생산능력 확대와 공정 고도화를 통해 고다층·고밀도(ABF) 기판이 요구하는 수율과 소재 사용 강도에 대응하는 데 있다고 지적. 이러한 투자 흐름은 이미 2026년 자본지출 계획에 선반영되고 있다는 분석
(대만공상시보)

> https://www.ctee.com.tw/news/20260106700089-439901
Forwarded from Dean's Ticker
SK하이닉스, HBM4 16단 실물 최초 공개

SK하이닉스는 CES 2026에서 11.7Gbps 속도의 48GB 용량 16단 HBM4를 처음 선보였음. 이는 36GB 용량의 12단 HBM4의 차세대 제품. SK하이닉스는 특정 AI 칩에 최적화된 커스텀HBM(cHBM) 부스도 준비했고 SOCAMM2와 LPDDR6도 공개
2026.01.06 08:13:15
기업명: HD현대일렉트릭(시가총액: 31조 2,889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HD Hyundai Electric America Corporation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765KV 초고압 변압기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983억

계약시작 : 2026-01-05
계약종료 : 2028-11-09
계약기간 : 2년 10개월
매출대비 : 2.9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06800025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2672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7260
오름테라퓨틱만 5번 투자…KB인베 뚝심, CPS 발행에 힘 실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95309?sid=101

"오름테라퓨틱에는 이번까지 다섯번을 투자했다. 어떠한 투자기관도 한 군데 기업에 다섯번 투자한 경우는 없을 것이다. 오름테라퓨틱이 향한 방향에 확신이 밑바탕이 됐다. 이승주 오름테라퓨틱 대표가 전세계에서 분해제·항체 접합체(DAC)라는 단어를 처음 만들었다. 글로벌 빅파마 브리스톨마이어스스퀴브(BMS)가 안전성을 인정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글로벌 DAC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

오름테라퓨틱은 앞서 자체 TPD²-GSPT1 플랫폼에 기반한 'ORM-5029'를 고형암인 유방암 대상으로 임상 1상을 진행하던 중 간 독성으로 사망자가 발생하자 자진 중단 결정을 내렸다.

이는 오름테라퓨틱이 아닌 어떠한 회사라도 고형암종에 도전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로 알려졌다. 오름테라퓨틱은 두번째 플랫폼을 고도화 시키고 있으며 독성에 연관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링커 측면으로 많은 강화를 이룬 것으로 파악된다.

다섯번이나 오름테라퓨틱에 투자할 정도로 회사의 기대가치가 크다는 국 상무는 "오름테라퓨틱은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뉴욕주, 원자력 확대를 위한 추가적인 제도·국제 협력 진전](https://www.ans.org/news/article-7638/new-york-takes-two-more-steps-towards-nuclear/)

뉴욕주, 신규 원자력 도입을 위한 정책·국제 협력 동시 추진
• 2025년,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는 신규 원자력 개발을 공개적으로 지지하며 NYPA에 1GW 이상의 신규 원자력 추가를 요청.
• 12월 말 기준, 뉴욕은 국제 협력, 기관 간 MOU, 에너지 계획 확정이라는 세 가지 축에서 원자력 확대 진전.

온타리오주와의 원자력 협력 강화
• 뉴욕주지사 캐시 호컬과 온타리오주 총리 더그 포드, 신규 원자력 개발 협력 합의 발표.
• NYPA와 OPG 간 양해각서(MOU) 체결 → 합의 이행을 위한 실질적 수단.
• 대형 원자로 및 SMR(소형모듈원자로) 포함한 원자력 기술 개발·배치 협력.
• 기술 전문성 공유, 원자력의 환경·경제적 이점에 대한 대중 교육, 공동 프로젝트 발굴을 통한 양 지역 일자리 창출 목표.

2025 뉴욕주 에너지 계획 확정
• 1,000페이지 이상 분량의 에너지 계획에서 신뢰성·경제성·지속가능성을 핵심 원칙으로 제시.
• 수력, 태양광, 육·해상 풍력, 기존 원전, 첨단 원자력, 에너지 저장, 바이오에너지, 천연가스 포함한 ‘올 오브 더 어보브 전략’ 채택.
• 전력 수요 증가 대응을 위해 무탄소·기저 전원으로서 원자력의 역할 강조.

기존 원전 지원 및 신규 기술 탐색
• 2016년 도입된 무탄소 전력 크레딧(ZEC) 제도를 통해 기존 원전 지원 지속.
• ZEC 프로그램 연장 가능성 검토 및 다주(多州) 협력 강화 권고.
• 신규 원자력 기술의 신속한 도입 필요성 명시.

신규 원자력 설비 용량 전망
• 현 정책 유지 및 계획 권고안 이행 시, 원자력이 뉴욕의 무배출 목표 달성에 핵심 역할 수행 전망.
• 시나리오에 따라 2040년까지 신규 원자력 2.2~3.3GW 추가 예상.
• 상향 시나리오는 주지사의 ≥1GW 목표를 초과하는 수준.

원문 발췌:
- "One projection variant in the plan estimates 3.3 gigawatts of new nuclear by 2040, even beyond the Governor’s ≥1 GW NYPA nuclear target.
#원전 #뉴욕
Forwarded from BUYagra
#원전

하원 에너지·상업위원회가 1월 7일 "미국의 에너지 지배력: 새로운 원자력 시대의 도래"라는 제목으로 청문회를 개최한다고 발표하면서 이러한 관심은 더욱 집중되었습니다.

이 청문회는 원자로 건설 및 운영에 대한 연방 승인 절차인 원자로 인허가와 원자력 발전소 배치에 초점을 맞출 예정입니다.

"이번 청문회는 우리 원자력 산업의 현황에 대해 논의할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https://ts2.tech/en/nuscale-power-stock-jumps-16-as-house-sets-new-nuclear-era-hearing-whats-next-for-smr/#google_vignette
[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제노코(361390) - Space Heritage 기반 항공우주&방산 성장 스토리






투자포인트

1. KAI 편입 효과와 항공전자·헬기 플랫폼 확장: 제노코는 KAI의 자회사로 편입되며 항공전자&방산 장비 공급선이 내부화되는 구조적 수혜를 누리고 있다. KAI는 KF-21 전투기, LAH(소형무장헬기) 등 대형 양산 프로그램을 장기간에 걸쳐 추진 중으로, 혼선방지기(IBU), 인터콤(ICS) 등 핵심 항공전자 장비 공급을 통해 해당 프로그램의 성장 궤적에 레버리지 효과를 확보했다. 특히 KF-21의 초도 양산 장비 공급이 본격화되면서 시험비행 결과가 반영된 1차 양산 물량이 내년까지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고, 이에 연동된 동사의 매출 인식도 가속화될 전망이다. 소형무장헬기(LAH) 역시 1차 10대분에 이어 약 50대 규모의 2차 양산 계약이 진행 중으로, KAI가 2031년까지 최대 200여 대 양산을 계획한 만큼 동사의 ICS·기타 항공전자 장비 공급은 중장기적인 매출원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KAI 편입을 통해 동사는 개발 및 양산 단계에서부터 공동 기획 및 설계에 참여하며, 플랫폼별 파생형&수출형에도 동일&개량 장비를 확대 적용할 수 있는 구조적 이점을 확보했다. 이는 단순 부품 납품업체를 넘어 KAI의 통합 항공전자·우주통신 솔루션 허브로 포지셔닝 하며, 향후 KF-21 추가 배치, LAH 후속 양산, FA-50·UAV·UAM 등으로의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이 가능하다.

2. 저궤도 위성·X-Band 생태계에서의 ‘스페이스 헤리티지’ 레버리지: 동사는 X-Band Transmitter, S-Band Transponder, PSU 등 위성 탑재체 핵심 부품과 EGSE(지상지원장비)에 강점을 가진 국내 대표 위성통신·우주항공전자 업체다. 차세대 중형위성 1&2호에 ‘X-Band Transmitter’ 국산화·공급에 성공했고, 3호기(누리호 4차 발사 탑재)에도 공급하며 실제 비행 이력(스페이스 헤리티지)을 축적해 향후 국내·글로벌 위성 사업 입찰에서 신뢰도와 경쟁력을 확보했다. 국내 425사업 SAR 위성 탑재체용 EGSE 약 230억원 규모 수주, ANASIS-I·II 등 군위성·통신위성 지상국 경험, 국내외 위성·방산 메이저(한화시스템, KAI, AIRBUS, LOCKHEED MARTIN 등)와의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향후 우주항공청 출범, 저궤도 6G 위성, 국방우주력 강화 정책의 수혜가 기대된다.

3. 작년(25년)은 적자폭 축소, 올해(26년)은 흑자전환 전망: 25년도에는 예상 매출액 672억원(YoY +18.2%), 영업손실 13억원(YoY 적지)로 매출은 소폭 증가하였지만, 일부 프로젝트가 지연되면서 적자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26년은 예상 매출액 956억원(YoY +42.3%), 영업이익 39억원(YoY 흑전)으로 기존 사업부의 매출 성장 및 기존에 손실로 잡혀있는 사업들이 실제 제작으로 전환되어 흑자전환으로 턴 어라운드가 기대된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BIW7gNf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leadingR
Forwarded from 루팡
NVIDIA 차세대 AI 플랫폼 '루빈(Rubin)'

NVIDIA는 블랙웰(Blackwell)을 잇는 차세대 AI 플랫폼 루빈(Rubin)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발표의 핵심은 단순히 칩 하나가 아니라, 6개의 새로운 칩을 하나로 통합 설계(Extreme Codesign)하여 거대한 AI 슈퍼컴퓨터를 구축한다는 점입니다.

1. 압도적인 성능 향상 (vs 블랙웰)
추론 비용 절감: 이전 세대인 블랙웰 대비 추론 토큰당 비용을 최대 10배 감소.

학습 효율성: MoE(Mixture-of-Experts) 모델 학습 시 필요한 GPU 수를 4배 감소.

데이터 센터 효율: 전력 효율과 가동 시간을 5배 향상시킨 새로운 이더넷 광학 스위치 시스템 도입.


2. 루빈 플랫폼을 구성하는 6개의 신규 칩
루빈 플랫폼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6개의 핵심 부품으로 구성됩니다.

VVIDIA Vera CPU: 88개의 커스텀 Olympus 코어 탑재, Armv9.2 기반의 고성능/저전력 CPU.

NVIDIA Rubin GPU: 50 페타플롭스(NVFP4) 연산력을 갖춘 차세대 GPU.

NVLink 6 스위치: GPU 간 초고속 통신 지원.

ConnectX-9 SuperNIC: 초고속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BlueField-4 DPU: AI 전용 스토리지 및 데이터 처리 가속.

Spectrum-6 이더넷 스위치: 차세대 AI 네트워킹 스위치.


3. 주요 기술 혁신

6세대 NVLink: 각 GPU당 3.6TB/s, 전체 랙 기준 260TB/s의 대역폭을 제공합니다. 이는 현재 인터넷 전체 트래픽보다 빠른 속도입니다.

Vera CPU: 에이전틱 AI(Agentic AI)와 추론에 최적화된 설계로, 가장 높은 전력 효율을 자랑합니다.

AI 전용 스토리지: BlueField-4를 활용한 '추론 컨텍스트 메모리 스토리지' 플랫폼을 통해 에이전틱 AI의 추론 속도와 처리량을 획기적으로 개선했습니다.

모듈형 설계: 블랙웰보다 조립 및 유지보수 속도가 18배 빠른 케이블 없는 트레이 설계(Vera Rubin NVL72)를 도입했습니다.


4. 글로벌 빅테크의 전폭적인 지지
세계 최고의 AI 기업들이 루빈 플랫폼 도입을 발표했습니다.

Microsoft: 차세대 'Fairwater' AI 슈퍼팩토리에 수십만 개의 루빈 칩을 탑재할 예정입니다.

OpenAI (샘 올트먼): "컴퓨팅 성능이 늘어날수록 모델은 더 강력해진다. 루빈은 인류 모두에게 이익이 될 지능의 확장을 도울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xAI (일론 머스크): "루빈은 AI의 로켓 엔진이다. NVIDIA가 왜 업계의 '골드 스탠다드'인지 세상에 다시 한번 각인시킬 것"이라며 극찬했습니다.


기타 파트너: AWS, Google, Meta, Anthropic, Dell, Oracle, CoreWeave 등이 초기 도입 파트너로 참여합니다.


5. 출시 일정
생산 현황: 현재 전력 생산(Full Production) 단계에 있습니다.


출시 시점: 2026년 하반기부터 파트너사를 통해 제품 이용이 가능할 예정입니다.

https://nvidianews.nvidia.com/news/rubin-platform-ai-supercomputer?linkId=10000040117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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