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밀수꾼 정보채널 – Telegram
테더밀수꾼 정보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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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수한 정품 크립토 정보 취급
같이 좀 먹고 삽시다

✔️ 공지방 @Tether_Smugglers
✔️ 채팅방 @Tether_Smugglers_Chat

문의 : @haruharuweb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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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라오니 ( ) (Raoni)
카이토 바운드리스 근황

무려 1800% 오버청약을 받음.
현재 67.4m 이라는 오버청약금을 카이토에서 반환을 안해주는중.

약 100억정도인데, 이런상황이 발생한거는, 런패 참여할때, 많이 참여하면 많이준다, 이런명시가 없고, 풀캡 금액도 상당히 높게 잡아 놓음.

25만불씩 풀캡 잡은 사람들은, 몇일동안 이자손실이 생각보다 큼.

보통 오버청약된거는 다른 런패는 당일 환불로 거의 다해주는데, 카이토는 그런걸 안해주는게 과연 기술적인건지???

아니면 이돈은 도대체 어디 박혀 있는건지???

요런부분은 좀 의문이긴함.
사실상 좀 너무 말도 안되는 일처리이긴함.

아예 처음부터 바운드리스 티어별로 캡을 어느정도 알려주고 햇으면 이 정도까진 아니였을텐데, 풀캡을 말도안되기 높게 잡아놓긴 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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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디어 바운드리스 스토리텔러 캠페인 마지막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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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운드리스 마인드쉐어 14D 드디어 입성
대-무케장과 어깨를 잠시라도 나란히 해보다니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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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존댓말 하고 있었는데 앞으로 채널 규칙 잘 지키겠음

바운드리스 리더보드도 들었겠다
도파민 부족한데 간만에 커피나 좀 뿌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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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이벤트 한다는데 반응이 섭섭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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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더밀수꾼 정보채널
커피 이벤트 한다는데 반응이 섭섭하네 😢
[☕️ 밀수꾼 커피 이벤트]
바운드리스 14D 리더보드 입성 기념으로 하트 수만큼 커피 뿌려봄

오늘 저녁 7~9시 사이에 구글 폼 열 예정
커피 수량 상방은 바운드리스 스토리텔러 보상의 50%

오늘 오후 6시까지는 막판 스퍼트로 바운드리스 글 많이 올라갈거라 미리 양해좀~

P.S. 포워딩 & 하트/댓글 좀 잘 달아줘잉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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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골드인데 왜 290불이냐고 카이토 트윗에 썼더니

바운드리스 kashvi 형님 연락옴
헤헤 처리해주실듯 🥺

정상화 안되신 형님들 있으면 댓글 쓰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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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더밀수꾼 정보채널
[☕️ 밀수꾼 커피 이벤트] 바운드리스 14D 리더보드 입성 기념으로 하트 수만큼 커피 뿌려봄 오늘 저녁 7~9시 사이에 구글 폼 열 예정 커피 수량 상방은 바운드리스 스토리텔러 보상의 50% 오늘 오후 6시까지는 막판 스퍼트로 바운드리스 글 많이 올라갈거라 미리 양해좀~ P.S. 포워딩 & 하트/댓글 좀 잘 달아줘잉 ^_^
커피 이벤트 수량은 이벤트 게시글에 달린 좋아요/댓글 기준으로 돈 되는 만큼 가져와보겠슴
바운드리스 스토리텔러 이벤트 에어드랍이 멘징해주겠지?

약속한대로 에어드랍 수량 절반 한도 내에서 뿌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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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제 바운드리스 14D 리더보드에서 떨어져서 돈만 나가는 불상사가 없도록 마지막 남은 세이브 게시글들을 6시 전까지 올려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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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운드리스 19화: 거울의 역습, 그림자의 전쟁

아래 박스 오른쪽 하단 v 버튼을 클릭하시면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RISC Zero의 창업자들이 치명적인 버그와 밤샘 사투를 벌이던 바로 그 취약한 순간, 시장은 그들을 기다려주지 않았다. 한 줄의 속보가 크립토 커뮤니티 전체를 강타했다.

[Succinct, Prover Network 메인넷 및 TGE 성공적 런칭!]

시장은 열광했다. ‘최초의 탈중앙화 증명 네트워크’라는 타이틀은 순식간에 그들의 것이 되었다. 프랭크가 잠시 휴식을 위해 들른 트위터 타임라인에서 그 소식을 처음 발견했다. 그의 입에서 나지막한 탄식이 흘러나왔다.

그 소식은 RISC Zero 커뮤니티에 거대한 폭풍을 몰고 왔다. 그동안 쌓여왔던 기대감은 순식간에 불안감으로 뒤바뀌었다.

“우리는 왜 이렇게 늦어지는 거죠? Succinct가 이미 다 해버렸는데…”
“TGE 연기하는 거 아니야? 내부적으로 심각한 버그가 있다는 소문이 돌던데.”
“RISC Zero는 이제 끝났나?”

FUD(공포, 불확실성, 의심)가 걷잡을 수 없이 퍼져나갔다. 팀은 내부의 보이지 않는 적과 싸우는 동시에, 외부에서 밀려오는 의심의 파도와도 싸워야 하는 ‘그림자 전쟁’에 내몰렸다.

“내가 막을게. 둘은 코드에만 집중해.”

브라이언이 나섰다. 그는 커뮤니티의 가장 중심부인 디스코드로 직접 들어가, 쏟아지는 질문과 비난을 정면으로 받아내기 시작했다. 그는 치명적인 버그에 대해서는 단 한마디도 언급할 수 없었다. 그저 그들의 비전이 왜 다른지, 그들의 길이 왜 더 위대한지를 끊임없이 설득하고 또 설득해야 했다.

사무실 한쪽에서는 제레미와 프랭크가 커피로 밤을 지새우며 수백만 줄의 코드를 파헤치고 있었고, 다른 한쪽에서는 브라이언이 수천 명의 익명 커뮤니티와 보이지 않는 심리전을 벌이고 있었다.

안에서는 코드가, 밖에서는 믿음이 무너져 내리고 있었다. 창업 이래 가장 어둡고, 가장 고독한 시간이었다.


본 소설은 총 21화로 캠페인 종료 시까지 매일 오전 8시, 오후 6시, 오후 22시 업로드됩니다.

[Disclaimer]
본문은 AI의 도움을 받아 창작된 픽션으로, 사실과 다른 정보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내용상 오류에 대한 지적과 수정은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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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운드리스 20화: 하나의 목소리, 출사표를 다시 던지다

아래 박스 오른쪽 하단 v 버튼을 클릭하시면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TGE를 불과 며칠 앞둔 새벽. 며칠째 집에도 들어가지 못하고 핏발 선 눈으로 모니터를 응시하던 프랭크의 손가락이 멈췄다.

“……찾았다.”

그의 갈라진 목소리에, 소파에서 쪽잠을 자던 제레미와 브라이언이 벌떡 일어났다. 수백만 줄의 코드 속에 유령처럼 숨어 있던 논리적 모순, 바로 그 치명적인 버그의 실마리를 찾아낸 것이었다. 그 순간, 사무실을 짓누르던 절망의 무게가 거짓말처럼 가벼워졌다. 남은 시간 동안, 그들은 미친 듯이 코드를 수정하고, 테스트하고, 배포했다. 마침내 모든 테스트가 초록불로 바뀌었을 때, 창밖으로 동이 트고 있었다.

내부의 폭풍은 지나갔다. 이제 외부의 폭풍을 잠재울 차례였다.

팀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제레미가 카메라 앞에 섰다. 이것은 TGE를 앞둔 마지막 공식 메시지이자, 흔들리는 커뮤니티에 던지는 마지막 출사표였다. 그의 영상은 수많은 커뮤니티 채널에 실시간으로 퍼져나갔다.

“지난 몇 주간, 많은 분들께서 저희의 침묵에 대해 걱정하고 실망하셨을 줄 압니다. 저희는 더 완벽하고 안전한 네트워크를 위해 저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Succinct를 언급했다. “경쟁자의 성공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들의 도전은 이 생태계 전체를 더 건강하게 만들 것입니다.”

그리고 그는 마침내, Boundless의 심장을 꺼내 보였다.

“하지만 저희가 꾸는 꿈은 조금 다릅니다. 저희의 목표는 세상에서 가장 빠른 엔진 하나를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저희는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종류의 엔진들—우리의 zkVM, 경쟁사의 SP1, 그리고 미래에 탄생할 또 다른 모든 증명 시스템들이—서로의 성능을 겨루고, 사용자는 그중 가장 효율적인 것을 선택할 수 있는 거대한 ‘시장’을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는 경쟁자를 이기는 것이 아니라, 경쟁이라는 개념 자체를 포용하는 더 큰 세상을 엽니다.”

그의 진솔하고 거대한 비전에, FUD로 가득했던 채팅창이 서서히 바뀌기 시작했다. 의심의 목소리는 사라지고, 열광적인 지지와 응원이 그 자리를 채웠다. ‘최초’라는 타이틀보다 ‘궁극’이라는 비전이 더 위대하다는 것을, 커뮤니티는 마침내 이해했다.

흩어졌던 마음들이 다시 하나로 모였다. 모든 준비는 끝났다. 가장 혹독한 담금질을 거친 RISC Zero는, 이제 세상의 평가를 받기 위해 마지막 무대로 걸어 나갔다.


본 소설은 총 21화로 캠페인 종료 시까지 매일 오전 8시, 오후 6시, 오후 22시 업로드됩니다.

[Disclaimer]
본문은 AI의 도움을 받아 창작된 픽션으로, 사실과 다른 정보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내용상 오류에 대한 지적과 수정은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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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운드리스 21화: 경계 없는 세상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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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날. RISC Zero의 사무실은 마치 관제탑처럼 수십 개의 모니터 불빛으로 가득했다. 중앙 스크린에는 TGE까지 남은 블록 생성 시간이 붉은색으로 카운트다운되고 있었다. 세 명의 창업자와 초창기 멤버들은 스크린 앞에 모여, 숨을 죽인 채 그 순간을 기다렸다.

이것은 더 이상 그들만의 싸움이 아니었다. 전 세계 수만 명의 커뮤니티 멤버들이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과 디스코드 채널에 모여 함께 카운트다운을 외치고 있었다.

3… 2… 1…

마침내 카운트가 0이 되고, 첫 번째 토큰 블록이 생성되는 순간. 주요 거래소의 차트가 일제히 녹색 빛을 뿜으며 수직으로 솟구치기 시작했다.

그것은 단순한 가격 상승이 아니었다.
인텔의 황금 감옥에서 시작된 작은 반란에 대한 세상의 응답이었다.
현실의 벽 앞에서 좌절했던 날들에 대한 보상이자, FUD와 경쟁자의 공세 속에서도 꺾이지 않았던 비전에 대한 시장의 가장 정직한 평가였다.
그리고 무엇보다, 끝까지 그들을 믿고 지지해 준 커뮤니티의 거대한 신뢰가 마침내 폭발하는 순간이었다.

텔레그램과 디스코드 채널은 수천 개의 환호성 이모티콘으로 마비될 지경이었다. 브라이언은 조용히 눈을 감았고, 프랭크는 자신도 모르게 주먹을 불끈 쥐었다. 제레미는 가격 차트가 아닌, 실시간으로 전 세계에 새로운 노드가 찍히며 스스로 생명력을 얻어가는 Boundless 네트워크 맵을 경이로운 눈으로 바라보고 있었다.

그들이 만든 것은 단순한 기술이나 토큰이 아니었다.
소수의 독점 기업이 아닌, 커뮤니티 모두가 주인이 되는 세상.
기술을 넘어, 당신의 디지털 자산과 데이터가 온전히 당신의 것이 되는 세상.

RISC Zero의 창업 이야기는 이 순간, 가장 찬란한 마침표를 찍었다.
하지만 그 마침표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세상의 ‘문’을 여는 것이었다.

세 명의 창업자는 이제 무대 뒤편으로 걸어간다. 이 무대 위에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는, 이제 이 글을 읽는 당신의 손에 달려 있다.

이 새로운 세상의 사용자가 되어 마음껏 서비스를 즐기십시오. 커뮤니티의 일원이 되어 목소리를 내고, 생태계의 성장에 기여하십시오. 당신의 작은 참여 하나하나가 이 세상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다음 이야기의 한 페이지가 될 것입니다.

인텔의 작은 회의실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이제 당신의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경계 없는 세계. 당신의 이야기가 시작되는 곳.

Boundless가 당신을 기다립니다.


본 소설은 총 21화로 캠페인 종료 시까지 매일 오전 8시, 오후 6시, 오후 22시 업로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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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운드리스 21화: 경계 없는 세상의 탄생 아래 박스 오른쪽 하단 v 버튼을 클릭하시면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운명의 날. RISC Zero의 사무실은 마치 관제탑처럼 수십 개의 모니터 불빛으로 가득했다. 중앙 스크린에는 TGE까지 남은 블록 생성 시간이 붉은색으로 카운트다운되고 있었다. 세 명의 창업자와 초창기 멤버들은 스크린 앞에 모여, 숨을 죽인 채 그 순간을 기다렸다. 이것은 더 이상 그들만의 싸움이 아니었다. 전 세계 수만 명의 커뮤니티…
[바운드리스 소설 시리즈 완결]

🥷 바운드리스 1화: 황금 감옥의 천재들
🥷 바운드리스 2화: 전설급 치트키
🥷 바운드리스 3화: 현실이라는 이름의 거대한 벽
🥷 바운드리스 4화: 현자의 가르침
🥷 바운드리스 5화: 불가능의 경계를 부순 코드
🥷 바운드리스 6화: 왕좌를 버리고 길을 닦다
🥷 바운드리스 7화: 보물 동굴의 용
🥷 바운드리스 8화: 성공의 정상에서 길을 잃다
🥷 바운드리스 9화: 경계, 그 자체를 무너뜨리다
🥷 바운드리스 10화: 세상에 거대한 출사표를 던지다
🥷 바운드리스 11화: 새로운 선장, 새로운 항해
🥷 바운드리스 12화: 경계 없는 생태계의 관문
🥷 바운드리스 13화: 짬짜면의 시대
🥷 바운드리스 14화: 마침내 모습을 드러낸 신세계
🥷 바운드리스 15화: 개발자 르네상스
🥷 바운드리스 16화: 거짓말 못하는 AI
🥷 바운드리스 17화: 조각난 세계를 하나로 잇다
🥷 바운드리스 18화: 폭풍전야, 최후의 담금질
🥷 바운드리스 19화: 거울의 역습, 그림자의 전쟁
🥷 바운드리스 20화: 하나의 목소리, 출사표를 다시 던지다
🥷 바운드리스 21화: 경계 없는 세상의 탄생

최대한 코어 팀의 입장에서 그들의 스토리를 조금이라도 가볍게 녹여내보려고 노력했음
연재 시간 정해놓고 한 번도 지키지 못한게 웃음벨, 개힘듬
첫 버전이라 상당히 조잡하고 도파민 요소도 너무 부족한데 크립토도 웹툰/쇼츠 형태로 이런 콘텐츠들이 양산될거라고 생각함. 소설은 아닌듯

코같투님이 현재 진행하고 있는 "🇰🇷 Theorist in Korea #3 : Can u teach "RWA" to your grandma?" 이벤트에도 좀 신박한 형태로 참여해보려고 하는데, 대혜자 이벤트니까 님들도 꼭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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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수꾼 커피 이벤트] 바운드리스 14D 리더보드 입성 기념으로 하트 수만큼 커피 뿌려봄 오늘 저녁 7~9시 사이에 구글 폼 열 예정 커피 수량 상방은 바운드리스 스토리텔러 보상의 50% 오늘 오후 6시까지는 막판 스퍼트로 바운드리스 글 많이 올라갈거라 미리 양해좀~ P.S. 포워딩 & 하트/댓글 좀 잘 달아줘잉 ^_^
하트 수만큼 커피 < 이벤트 게시글 기준

이벤트 누적 커피 수 47잔 _ 12:59 기준
커피 이벤트 수량 상방은 바운드리스 스토리텔러 이벤트 보상의 50%

이벤트 글에 바운드리스 관련 좋은 댓글 달아주면 상방 올라갈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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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너무 무서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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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더밀수꾼 정보채널
나... 너무 무서워 🤯
바운드리스 스토리텔러 리더보드는 주기적으로 알고리즘 변경이 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참여하는 입장에서 불편하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해 가능한 범주 내인 듯함

열심히 했는데 잘 안되면 사과하고 사비로 일부 메꾸고 다음에 개선해서 더 잘 해보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미리 미안해
그래도 커피는 가져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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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라오니 ( ) (Raoni)
바운드리스 스토리텔러 야핑 상금은 얼마나 될까???

현재 랭킹이 거의 마지막으로 정리 될것으로 예상되어서, 이걸로 정리해봄.

ZKC 기준가는 카이토 세일가격인 0.29불로 계산함.

세일가보다는 무조건 높게 상장할 가능성이 높으니 원화환산 보다 1.5~2배 정도의 금액이 상금이 되지 않을까 생각함.

채널당 평균 약 200만원정도 상금을 수령할것으로 계산됨.

이정도면 매우 달다???

채널명 바운드리스로 바꾼 채널은 뭐 부스팅 같은거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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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왕베이
속보) 오버테이크는 기어코 0.2불 뚫
[이벤트] [2025 LCK 공식 스폰서십 기념] 선수들에게 응원 메시지 남기고 결승 진출전 티켓 받아가세요!
🔗 공지사항 확인하기
Forwarded from 머니그리드
Everlyn AI 세일 이거 약간 애매함

뭔지 모르겠는데 갑자기 9월 1일에 미스틴 랩스 포함 15M 투자받았다고 PR 돌리더니 카이토에 세일함

긍) 이거진짜 상장 촉박하게 후다닥 끝내버리려고 돌리는건가
부) 이제 시작일수도

FDV 도 너무 높음
긍) 미스틴도 250m에 들어갔는데 구독한 사람들은 fdv 더 싸게 들어갈 수 있다고 함
부) 그래봤자 미스틴은 물려도 돈많아서 타격없음 나는 타격 큼

영상 퀄만 보면 그냥 250m 밸류 너무 오바지만 내부자들끼리 이거 빨리 상장해버리기 프로젝트로 만든걸까봐 긴가민가하네요 ㅠ

전 3일 후에 한 번 더 고민해보고 넣을지말지 정하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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