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한국초전도저온학회 홈페이지는 트래픽 초과. 보도자료는 아래 블로그에 올려주셨음. https://blog.naver.com/firelife_/223172768067 한국 초전도저온학회 : super.or.kr
근데 모 진짜 강한 테마는 당사자들도 아니라고 해도 가긴 가더라..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한국초전도저온학회 홈페이지는 트래픽 초과. 보도자료는 아래 블로그에 올려주셨음. https://blog.naver.com/firelife_/223172768067 한국 초전도저온학회 : super.or.kr
초전도저온학회라 상온초전도체에 회의적 반응이라는 평
초전도학회의 평은 어떨지 궁금하다.
초전도상온학회는 없나..
한국초전도저온학회 : super.or.kr
한국초전도학회 : http://acoms.atit.co.kr/~kss1/7s_2.html
초전도학회의 평은 어떨지 궁금하다.
초전도상온학회는 없나..
한국초전도저온학회 : super.or.kr
한국초전도학회 : http://acoms.atit.co.kr/~kss1/7s_2.html
홈페이지에 새로운 팝업이 뜸. 대충 정리하면
1) 논문과 영상의 물질은 상온초전도체가 아니다
2) 퀀텀에너지가 제작한 시편 제공하면 검증 위한 측정을 하겠다
3) 성대, 고대, 서울대에서 연구가 진행중이다.
http://super.or.kr/main.php?userAgent=PC
1) 논문과 영상의 물질은 상온초전도체가 아니다
2) 퀀텀에너지가 제작한 시편 제공하면 검증 위한 측정을 하겠다
3) 성대, 고대, 서울대에서 연구가 진행중이다.
http://super.or.kr/main.php?userAgent=PC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2011년에도 8월이었습니다.
S&P가 미국의 신용등급을 1노치 강등했었는데요.
당시에는 시장 참여자들이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혼란스러워 하며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졌고 지수는 큰 폭으로 조정받았던 걸로 기억납니다.
이번에도 8월이네요.
이든이형이 휴가를 즐기는 사이에 피치가 일을 저질렀습니다.
한국장 열리기 전에 나온 소식이고 빠르게 대수롭지 않은 일로 여기고
장 초반이 많이 약하지 않았는데 점심시간부터 낙폭을 키우고 있습니다.
오른쪽 그래프로 올해의 시장 상황을 많이 표현하는데요.
검정 동그라미 부분을 보시면 작년에는 FED / ECB / BOJ 모두 자산을
착실하게 줄였기 때문에 시장의 유동성이 급감하면서 작년에 지수가 많이
빠졌고 작년 말부터 BOJ가 방향을 틀면서 다시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해서 올해 시장이 강했다는 내용입니다(세개의 주체가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핵심입니다)
여기에 중국정부까지 보면 좋은데 중국은 코로나 때부터 많이 헤매고 있어서 제외합니다.
지난 주에 BOJ가 YCC 정책을 조정하기로 하면서 잠시 시장이 흔들렸으나
뭘 하겠다는 건지 모를 애매한 스탠스를 취하면서 다시 투자자들의 무시가 시작됐습니다.
오늘 피치의 미국 신용등급 강등은 여차하면 FED도 BOJ처럼 다시 유동성을 공급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투자자들의 낙관론이 흔들릴 수 있는 사건이라고 봅니다.
이든이형도 선거가 아직 멀었는데 시장이 계속 달리다가 선거 앞두고 조정 들어가버리면 난감한 상황이라 속으로 좋아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S&P가 미국의 신용등급을 1노치 강등했었는데요.
당시에는 시장 참여자들이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혼란스러워 하며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졌고 지수는 큰 폭으로 조정받았던 걸로 기억납니다.
이번에도 8월이네요.
이든이형이 휴가를 즐기는 사이에 피치가 일을 저질렀습니다.
한국장 열리기 전에 나온 소식이고 빠르게 대수롭지 않은 일로 여기고
장 초반이 많이 약하지 않았는데 점심시간부터 낙폭을 키우고 있습니다.
오른쪽 그래프로 올해의 시장 상황을 많이 표현하는데요.
검정 동그라미 부분을 보시면 작년에는 FED / ECB / BOJ 모두 자산을
착실하게 줄였기 때문에 시장의 유동성이 급감하면서 작년에 지수가 많이
빠졌고 작년 말부터 BOJ가 방향을 틀면서 다시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해서 올해 시장이 강했다는 내용입니다(세개의 주체가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핵심입니다)
여기에 중국정부까지 보면 좋은데 중국은 코로나 때부터 많이 헤매고 있어서 제외합니다.
지난 주에 BOJ가 YCC 정책을 조정하기로 하면서 잠시 시장이 흔들렸으나
뭘 하겠다는 건지 모를 애매한 스탠스를 취하면서 다시 투자자들의 무시가 시작됐습니다.
오늘 피치의 미국 신용등급 강등은 여차하면 FED도 BOJ처럼 다시 유동성을 공급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투자자들의 낙관론이 흔들릴 수 있는 사건이라고 봅니다.
이든이형도 선거가 아직 멀었는데 시장이 계속 달리다가 선거 앞두고 조정 들어가버리면 난감한 상황이라 속으로 좋아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아~ 신용등급 강등으로 속보효 출동?
지금은 QE가 아니라 FE의 시대인데.. 피치 니가 뭔데? 라고 할까 했지만, 그냥 패스~합니다~
옐런 발언만 한 번 더 공유해드릴게요
자의적이고(arbitrary)
시대에 뒤떨어졌다(outdated)!
지금은 QE가 아니라 FE의 시대인데.. 피치 니가 뭔데? 라고 할까 했지만, 그냥 패스~합니다~
옐런 발언만 한 번 더 공유해드릴게요
자의적이고(arbitrary)
시대에 뒤떨어졌다(outdated)!
퀀텀에너지연구소 아저씨는 그 논문을 올리실 때 전도체 아저씨가 될 줄 알고 계셨을까...
https://www.asiae.co.kr/article/2023080214172400547
https://www.asiae.co.kr/article/2023080214172400547
아시아경제
"초전도체 진짜라면…5830조원 경제효과" 캐나다 핵융합 연구자 - 아시아경제
국내 연구진이 세계 최초의 '상온 초전도체'를 구현했다는 연구 결과를 내놔 학계가 술렁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캐나다 출신의 핵융합 연구자이자 과학 인플루언...
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속보효] 갑작스러운 주가 급락, 미국신용등급 강등? 초전도체?
https://youtu.be/e2mvCvFu-mw
아침에 너무 자신있게 "괜찮다"라고 말씀드렸는데, 시장에는 부담이 되긴했나봅니다 ㅠ; 국내시장 뿐만 아니라, 아시아 시장 전체적으로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봐서 오늘 미국 시장이 중요할 것 같은데요. 관전 포인트는 이런 일이 일어났는데, 미국의 금리는 어떻게 될까? 인 것 같습니다.
신용등급 강등~ 하면 바로 2011년이 떠오르실 겁니다. 그런데, 당시에는 미국의 금리가 3%에서 1.8%까지 하락했습니다. 이유는 "미국채가 안전자산이지~"였습니다. 올해도 부채한도 이슈가 있었지만, 미국채권에 대한 수요는 여전했습니다. "위험할 땐 안전한 것을 찾는다. 그리고 그건 늘 미국의 채권과 달러였다!'라는 것이 이번에도 퉁할 수 있을지 여부가 Key point가 될 것 같네요! 신용등급 강등 뉴스와 함께 나온 뉴스가 "3분기 미국의 국채 발행량이 1조달러나 된다"였기 때문입니다. 미국채의 공급량이 크게 늘어나면, 아무래도 가격은 하락압력을 받겠죠. 그러면 금리는 올라갈 수도 있을 것이구요.
위험할 때 안전자산을 찾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금리가 안정되는 것이 베스트시나리오가 될 것 같습니다.
https://youtu.be/e2mvCvFu-mw
아침에 너무 자신있게 "괜찮다"라고 말씀드렸는데, 시장에는 부담이 되긴했나봅니다 ㅠ; 국내시장 뿐만 아니라, 아시아 시장 전체적으로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봐서 오늘 미국 시장이 중요할 것 같은데요. 관전 포인트는 이런 일이 일어났는데, 미국의 금리는 어떻게 될까? 인 것 같습니다.
신용등급 강등~ 하면 바로 2011년이 떠오르실 겁니다. 그런데, 당시에는 미국의 금리가 3%에서 1.8%까지 하락했습니다. 이유는 "미국채가 안전자산이지~"였습니다. 올해도 부채한도 이슈가 있었지만, 미국채권에 대한 수요는 여전했습니다. "위험할 땐 안전한 것을 찾는다. 그리고 그건 늘 미국의 채권과 달러였다!'라는 것이 이번에도 퉁할 수 있을지 여부가 Key point가 될 것 같네요! 신용등급 강등 뉴스와 함께 나온 뉴스가 "3분기 미국의 국채 발행량이 1조달러나 된다"였기 때문입니다. 미국채의 공급량이 크게 늘어나면, 아무래도 가격은 하락압력을 받겠죠. 그러면 금리는 올라갈 수도 있을 것이구요.
위험할 때 안전자산을 찾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금리가 안정되는 것이 베스트시나리오가 될 것 같습니다.
YouTube
[속보효] 코스피 1.9% 급락, 원인은? #미국신용등급_강등, #초전도체 #물가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 https://naver.me/xpWTo8LZ
Forwarded from 선수촌
Forwarded from 선수촌
'구매자가 을이고 판매자가 갑인 사업은 없다'
—> 있음
============
"극성팬들 사이에선 원하는 포카를 얻기 위해 앨범을 수십~수백장씩 구매하는 것이 ‘국룰’(일반적 규칙)처럼 여겨진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21656
—> 있음
============
"극성팬들 사이에선 원하는 포카를 얻기 위해 앨범을 수십~수백장씩 구매하는 것이 ‘국룰’(일반적 규칙)처럼 여겨진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21656
Naver
[단독] ‘아이돌 포토카드 끼워팔기’ 의혹…공정위, SM·JYP·YG 현장조사
공정위, 아이돌 앨범에 포함되는 ‘포카’ 겨냥 “원하는 포카 얻을 때까지 앨범 수십장 구입” “‘팬심’ 이용한 ‘사행성 상술’” 비판 잇따라 불공정 계약·외주 갑질… 엔터사 연이은 조사 공정거래위원회가 대형 연예기획
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유아이엘(049520.KQ): 글로벌 No.1 전자담배 기업 PMI에 국내에서 단독 공급 ★
원문링크: https://bit.ly/3rWz5vO
1. 전자담배로 고성장 기반 마련, Peer 대비 현저한 저평가
- 유아이엘은 1982년 설립된 플라스틱 사출, 금속 가공 업체로 현재 스마트폰, 전장, 전자담배에 이르는 다양한 부품을 제조하는 기업
- 국내, 베트남, 인도 등에 생산 공장을 확보하고 있으며, 현지에 필요한 부품을 빠르게 공급
- 동사의 생산 CAPA는 파주 생산공장 약 1,000억원, 베트남 생산공장 약 3,500억원, 인도 생산공장 약 1,000억원으로 총 5,500억원 규모의 생산 설비를 확보
- 플라스틱부터 금속까지 다양한 품목을 아우르며, 사출부터 조립까지 이르는 모든 공정에 대응할 수 있기 때문에 신규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 가능
- 동사의 전자담배 부문 주목 필요, 글로벌 담배 기업 PMI(Philip Morris International)를 신규 고객사로 확보하면서 실적 퀀텀 점프의 기반을 마련
- 2022년 기준 PMI의 글로벌 전자담배 시장 점유율은 약 70%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PMI에 대응하는 국내 전자담배 고객사는 동사가 유일한 것으로 파악
- 국내 전자담배 Peer 기업은 이랜텍, 이엠텍 등이 존재하는데, 전자담배 기업은 글로벌 고객사 확보시 P/E 20배 이상으로 확장되며 고성장에 대한 밸류에이션을 부여 받는 상황
- 특히, 이엠텍의 경우 글로벌 담배 기업 BAT(글로벌 M/S 약 15%, 2위)를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어 시가총액 6천억원 이상으로 고평가
- 동사는 글로벌 M/S 1위 고객사를 확보하였으며, 2024년 예상 P/E은 5배 수준으로 매우 저평가 되어 있기 때문에 유아이엘을 주목할 필요 존재
2. 글로벌 No.1 전자담배 기업을 국내에서 단독으로 고객사 확보
- 유아이엘은 2022년 3월부터 국내 K社 향으로 전자담배 디바이스와 카트리지 부품을 납품하고 있는데, 현재 K社 향 물량은 주로 국내 대응 제품으로 연간 매출 약 200~300억원 수준이 기대
- 동사는 국내 기업의 전자담배 부품 대응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글로벌 No.1 전자담배 기업인 PMI를 신규 고객사로 확보하며 국내를 넘어 이제 글로벌로 진출
- PMI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라인 세팅은 올해 6월 끝난 상황으로 올해 3분기부터 양산, 4분기부터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
- PMI 향 매출은 4분기에만 약 120억원 이상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며, 내년은 최소 약 700억원+@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
- 휴대폰 부품 대비 고부가가치인 전자담배 부품 사업 비중(23E 9.4% → 24E 21.9%)이 늘어남에 따라 수익성 또한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
3. 2024년 매출액 4,442억원, 영업이익 283억원 전망
- 유아이엘의 202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3,567억원(+7.1%, YoY), 영업이익 176억원(+205.7%, YoY), 2024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4,442억원(+24.5%, YoY), 영업이익 283억원(+60.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동사는 글로벌 담배 기업 PMI 향 물량을 확보하면서 신사업이 본격적으로 확장되며 실적 퀀텀 점프의 해가 도래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유아이엘(049520.KQ): 글로벌 No.1 전자담배 기업 PMI에 국내에서 단독 공급 ★
원문링크: https://bit.ly/3rWz5vO
1. 전자담배로 고성장 기반 마련, Peer 대비 현저한 저평가
- 유아이엘은 1982년 설립된 플라스틱 사출, 금속 가공 업체로 현재 스마트폰, 전장, 전자담배에 이르는 다양한 부품을 제조하는 기업
- 국내, 베트남, 인도 등에 생산 공장을 확보하고 있으며, 현지에 필요한 부품을 빠르게 공급
- 동사의 생산 CAPA는 파주 생산공장 약 1,000억원, 베트남 생산공장 약 3,500억원, 인도 생산공장 약 1,000억원으로 총 5,500억원 규모의 생산 설비를 확보
- 플라스틱부터 금속까지 다양한 품목을 아우르며, 사출부터 조립까지 이르는 모든 공정에 대응할 수 있기 때문에 신규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 가능
- 동사의 전자담배 부문 주목 필요, 글로벌 담배 기업 PMI(Philip Morris International)를 신규 고객사로 확보하면서 실적 퀀텀 점프의 기반을 마련
- 2022년 기준 PMI의 글로벌 전자담배 시장 점유율은 약 70%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PMI에 대응하는 국내 전자담배 고객사는 동사가 유일한 것으로 파악
- 국내 전자담배 Peer 기업은 이랜텍, 이엠텍 등이 존재하는데, 전자담배 기업은 글로벌 고객사 확보시 P/E 20배 이상으로 확장되며 고성장에 대한 밸류에이션을 부여 받는 상황
- 특히, 이엠텍의 경우 글로벌 담배 기업 BAT(글로벌 M/S 약 15%, 2위)를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어 시가총액 6천억원 이상으로 고평가
- 동사는 글로벌 M/S 1위 고객사를 확보하였으며, 2024년 예상 P/E은 5배 수준으로 매우 저평가 되어 있기 때문에 유아이엘을 주목할 필요 존재
2. 글로벌 No.1 전자담배 기업을 국내에서 단독으로 고객사 확보
- 유아이엘은 2022년 3월부터 국내 K社 향으로 전자담배 디바이스와 카트리지 부품을 납품하고 있는데, 현재 K社 향 물량은 주로 국내 대응 제품으로 연간 매출 약 200~300억원 수준이 기대
- 동사는 국내 기업의 전자담배 부품 대응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글로벌 No.1 전자담배 기업인 PMI를 신규 고객사로 확보하며 국내를 넘어 이제 글로벌로 진출
- PMI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라인 세팅은 올해 6월 끝난 상황으로 올해 3분기부터 양산, 4분기부터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
- PMI 향 매출은 4분기에만 약 120억원 이상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며, 내년은 최소 약 700억원+@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
- 휴대폰 부품 대비 고부가가치인 전자담배 부품 사업 비중(23E 9.4% → 24E 21.9%)이 늘어남에 따라 수익성 또한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
3. 2024년 매출액 4,442억원, 영업이익 283억원 전망
- 유아이엘의 2023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3,567억원(+7.1%, YoY), 영업이익 176억원(+205.7%, YoY), 2024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4,442억원(+24.5%, YoY), 영업이익 283억원(+60.3%,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동사는 글로벌 담배 기업 PMI 향 물량을 확보하면서 신사업이 본격적으로 확장되며 실적 퀀텀 점프의 해가 도래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803 08:34:42
기업명: 컴투스(시가총액: 6,98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2,283억(예상치: 2,386억)
영업익: -56억(예상치: 137억)
순익: 5억(예상치: 131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2,283억 / -56억 / 5억
2023.1Q 1,927억 / -148억 / 406억
2022.4Q 2,043억 / -194억 / -419억
2022.3Q 1,862억 / 16억 / 220억
2022.2Q 1,934억 / 38억 / 14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03900044
기업명: 컴투스(시가총액: 6,98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2,283억(예상치: 2,386억)
영업익: -56억(예상치: 137억)
순익: 5억(예상치: 131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2,283억 / -56억 / 5억
2023.1Q 1,927억 / -148억 / 406억
2022.4Q 2,043억 / -194억 / -419억
2022.3Q 1,862억 / 16억 / 220억
2022.2Q 1,934억 / 38억 / 14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03900044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803 09:23:49
기업명: 더존비즈온(시가총액: 8,127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848억(예상치: 808억)
영업익: 165억(예상치: 133억)
순익: 90억(예상치: 87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848억 / 165억 / 90억
2023.1Q 809억 / 141억 / 74억
2022.4Q 763억 / 76억 / -19억
2022.3Q 774억 / 115억 / 75억
2022.2Q 749억 / 122억 / 7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03800060
기업명: 더존비즈온(시가총액: 8,127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848억(예상치: 808억)
영업익: 165억(예상치: 133억)
순익: 90억(예상치: 87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848억 / 165억 / 90억
2023.1Q 809억 / 141억 / 74억
2022.4Q 763억 / 76억 / -19억
2022.3Q 774억 / 115억 / 75억
2022.2Q 749억 / 122억 / 7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03800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