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사설도박장 – Telegram
Forwarded from 크립토3교대크루 (bethek1ng)
최근 덱스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유튜브에서 특히 덱스 플레이를 전문으로 한다는 유튜버분들이 많이 늘어났네요.
그런데 왜 실제로 매매는 안하면서 레퍼럴만 파는 지도 모르겠고
실제 매매는 개좆같이 하면서 레퍼럴 팔아서 한몫 챙기려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돈이 뭐라고 저리 줫같이 벌려는 건지도 사실 잘 모르겠어요.
오늘은 유튜브 구독자 만분이 넘는 분의 유튜브를 봤어요
걍 좆같아서 바로 껐어요
밈코인만 한다고 적어놨는데 밈코인 줜나 못하고 매매금액도 개씨@발이네요

제발 저런데 돈 쓰지 마시고 셀퍼럴하시며 각자 매매원칙 세워서 열심히 돈 벌어봐요
ex) 어쩌고저쩌고 대충 미국 대기업 출신이
토큰을 찍으면

돈복사 기계다.
Fartcoin 대량매수가 계속 진행되고 있네요.
자주 트래킹하던 지갑 하나도 매수했습니다.

혹시 해당 지갑 관심있으신 분은 한번 따서 살펴보셔도 될 듯.

BieeZkdnBAgNYknzo3RH2vku7FcPkFZMZmRJANh2Tp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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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하락때 해외 거래소에 있는 테더들 탈탈 털어서 Hype현물 / Solana 롱 포지션 위주로 매수를 했습니다.
Dex는 Ai16z 정도만 추가로 매수했구요.

dex에 있는 거 제외하고는 테더 1540에 입국해서 손가락만 빨고 있네요.....

dex에서 너무 쳐맞아서 지금 반등에도 가루가 된 잔고가 회복될 기미는 잘 안보이는데

현물청산이라는 게 참으로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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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인간 안되려면 열심히 살아야지…
저는 어린 애기가 있다보니 인스타 릴스에 육아관련 릴스도 많이 뜨는데..

하나 예를 들자면
”아이를 이렇게 칭찬하면 안되는 이유“
해놓고 어떤 다큐부분 가져와서
그렇게 해선 안되는 부분만 보여주고 개선된 부분은 어따 팔아먹었는지 안보임.

그럼 댓글에 그럼 어떻게 칭찬해줘야 하나요?
하고달리면

“뭐 제가 배포하고 있으니 프로필 오셔서 받아가세요”
라던가 하는 식으로 마케팅을 하는데…
솔직히 진짜 죽빵마렵다. 궁금해 뒤지겠는데

그래서 울며겨자먹기로 ai한테 해당 다큐내용 대충 설명해주고 어떤식으로 육아를 해야되냐고 물으면

싹싹 자료긁어서 설명해주니 이제 이런 식의 유도마케팅도 곧 종말이 머지 않았다는 생각이 부쩍 든다.

아침에 릴스보다 짱나서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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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정남일기 (남 정)
#시장에 대한 간단한 생각_0204

1. 자산 가격은 투자자들의 꿈을 먹고 자란 결과라고 생각함.

2. 이는 주식, 코인, 부동산 등 모든 투기성 자산에 공통적으로 해당하는 것 같은데

3. 강남 땅값이 계속 오르고, 비트코인 가격이 계속 오르는 이유는 그만큼 누군가에 의한 수요가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

4. 옆집나라 일본만 봐도 도쿄에 있는 집값은 천정부지로 오르는데, 다른 지역 부동산은 거의 10여년째 비슷한 가격 수준임

5. 결국 강남 아파트나 개인이 비트코인을 소유하지 않게되는 이유는 '단순히 비싸서' 점점 더 살 수 없게 되는 것 같음

6.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장을 경험하면서 비트코인 수량을 모으는 것은 굉장히 좋은 투자수단이라는걸 이번 기회에 배웠음

7. 또한 이번 반등장에 퍼포먼스가 좋았던 SOL, JUP, HYPE, SUI, TAO와 같은 코인들은 누군가의 신념이 확고한 메이저 알트코인임

8. 밈코 장이 한번 쎄게 청소 되면서 다시 메이저 알트에 대한 유입 가능성이 조금 생긴 것 같기도 하고

9. JUP & HYPE 같은 친구들의 반등이 좋았던 이유는 실제 거래량 지표나 펀더멘탈이 꺾이지 않았던게 가장 큰 것 같음.

10. 반면 욕먹을 각오로 쓰지만 해시키와 같은 거래소 코인은 사용량과 거래량이 현저히 적어 좋은 알트코인이라고 보기에는 살짝 어렵다고 생각함

11. 즉 내가 투자한 코인의 실제 데이터를 계속해서 체크하는 습관을 들여야 할 것 같음.

12. 사실상 우리가 원하는 알트 불장은 이미 현재 진행형일지도 모름. 아니면 정말 말도 안되는 상승이 남아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런 상승이 남아있다면 적어도 지금이 끝은 아닌것 같다는 생각.

결론 : 25년 장 방향성을 잘 살펴 에어드랍 받은 코인은 적당한 가격에 매도하고 비트코인이랑 본인이 신념을 가진 메이저 알트코인 수량을 늘려보는 것
mdd보니까…

밈코인이 꼭 그렇게 제일 위험한 투기적 자산이라는 생각이 전혀 안드네요
베라체인 특)

- 사이클 막바지에 런칭해서 FDV 제일 비싸게 출시
- 각종 CEX에 숏 선물 런칭, vc가 즉각적으로 헷징 가능하게 해줌
- vc들이 언락전에 베라 스테이킹 이자물량 팔 수 있게 해줌
- 소량의 에드를 커뮤니티에 개평으로 뿌리면서 'vibez'를 강조함
11월 30일에 런칭된 ai agent : 1365개

그리고 어제는 7개의 에이전트가 만들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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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ilstool 보면서 드는 생각 —

예전 로스때처럼 뭔가 특정한 내러티브가 트윗에 도는 걸 빠르게 캐치해야 한다.

어제 밤에 똥싸면서 Dave Portnoy 까는 글들이 피드에 좀 보였었는데,
아침에 jailstool이 이거랑 관련 있는 지 알았으면 아침에 조금이라도 샀을 듯. 육아하느라 걍 귀찮아서 안쳐다본 게 패착

그리고 단순히 내러티브가 그냥 밈코로 발행된 거에서 그치지 않고, 이게 어떤 개념으로 발행되었는 지가 중요한듯.
요새는 그냥 밈코 찍고 커뮤니티 드라이븐이고 나발이고 다 쳐박는게 국룰이라

$ross같은 경우는 데브가 $ross 도네이션 계좌로 50% 물량을 이체했었고 (헷갈림; 틀렸으면 양해부탁드립니다.)
그 때 그거 보고 1.5m인가 풀매수 갈겼었음. (10m에 개털림)

$jailstool같은 경우는

원래 Dave 이새끼가 평소 비트 고점에서 샀다가 저점에 손절하는 등 그냥 병신이였는데
kol빨하나로 평소에 펌프앤 덤프를 밥쳐먹듯이 하면서 민심이 씹창나 있었음.

그래서 지가 펌펀 토큰 하나 찍고
ca 올린다음에 '실수로' 600솔 팔았다고 아가리를 텀.

당연히 욕을 개쳐먹었고, 그 다음에 쇼앤 프루브한답시고 한 $200k 정도를 시총 8m / 9.5m / 5.5m에 걸쳐서 매수를 박아버렸고
그 때부터 이게 날라감.



이미 다 벌어진 일 뒷북치면 뭐하나 싶지만,
사실 처음에는 뒷북치는 거 나도 의미없다고 생각해서
그냥 넘겼었는데

실제로 이렇게 뱅어가 어떤 식으로 만들어지는 지를 복기해보면
다음 뱅어를 찾는 데 약간의 도움이 될 수도 있음.

예전에 딥시크 메타 돌 때 $SEEK도 이전에 생각해뒀던 게 있어서 짱구를 좀 굴리고 럴커를 박아뒀었던 거고...

다음 뱅어를 또 찾으러 떠나봅시다............ jailstool 못먹은 좆병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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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번외편도 있는데 야수라면 건드려보세요...........
생텀 공식계정 언급 확인도 안하고 올린거라 클라우디는 혹시몰라 지웠습니다.
단돈 1솔의 행복…
그냥 아무생각 없이 짱깨나 인디언 혹은 흑인들이 찍어낸 토큰에 입찰했던 금액이

생각보다 가치가 있는 돈임을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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