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 씨에스윈드 ✅
시가총액 : 2조 2,000억 ~ 2조 3,000억
20년 9,691억 / 976억 / 309억
21년 1조 2,034억 / 1,010억 / 662억
22년 1조 3,749억 / 421억 / -10억
23년 1조 5,486억 / 1,422억 / 511억
24년F 2조 7,437억 / 2,091억 / 1,254억
25년F 3조 3,566억 / 3,198억 / 2,180억
2024 2월 28일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수주잔고 업데이트
금일 씨에스윈드는 Vestas로부터 1,164억원 규모 Wind Tower 공급계약을 수주했으며, 이를 반영한 현재 수주잔고는 1조 7,220억원입니다.
3분기 기준 수주잔고는 달러로 표기되어 있으며 이를 원화로 환산한 금액은 1조 3,769억원입니다. 이후 공시된 단일판매 공급계약은 6건입니다.
씨에스윈드 미국법인에서 생산하여 납품합니다. 최근 미국 뉴욕과 뉴저지를 포함한 주들에서 인플레이션을 반영한 전력 판매 단가 인상 협상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는 자금 조달 비용이 높은 해상 풍력 프로젝트의 수익성을 개선해줄거라 생각합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28800229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시가총액 : 2조 2,000억 ~ 2조 3,000억
20년 9,691억 / 976억 / 309억
21년 1조 2,034억 / 1,010억 / 662억
22년 1조 3,749억 / 421억 / -10억
23년 1조 5,486억 / 1,422억 / 511억
24년F 2조 7,437억 / 2,091억 / 1,254억
25년F 3조 3,566억 / 3,198억 / 2,180억
2024 2월 28일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수주잔고 업데이트
금일 씨에스윈드는 Vestas로부터 1,164억원 규모 Wind Tower 공급계약을 수주했으며, 이를 반영한 현재 수주잔고는 1조 7,220억원입니다.
3분기 기준 수주잔고는 달러로 표기되어 있으며 이를 원화로 환산한 금액은 1조 3,769억원입니다. 이후 공시된 단일판매 공급계약은 6건입니다.
씨에스윈드 미국법인에서 생산하여 납품합니다. 최근 미국 뉴욕과 뉴저지를 포함한 주들에서 인플레이션을 반영한 전력 판매 단가 인상 협상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는 자금 조달 비용이 높은 해상 풍력 프로젝트의 수익성을 개선해줄거라 생각합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228800229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2월 수출데이터는 여기까지입니다!
반도체에서는 디램과 낸드, 메모리반도체가 꾸준히 상승 중입니다. 소재단에서는 쿼츠웨어가 2년 들어 높은 수준의 수출액을 유지 중이네요. SiC 단가는 지난 10월에 이어 재차 신고가를 돌파했습니다. 장비에서는 패턴결함 검사장비, 식각 장비, 증착장비 정도가 1월 대비 수출이 증가했습니다.
이외 IT섹터 내에서는 스마트폰이 1월과 유사한 수준의 수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 LCD패널은 의외로 지속해서 수출금액이 증가 중이네요.
배터리 밸류체인에서는 차량용 2차전지가 오랜만에 반등했습니다. ESS도 연말이 워낙 좋아서 눈에 띄지는 않지만 1월보다 2월 수출이 증가했네요. NCM은 2월 쉬는 날이 있었음에도 1월 대비 수출금액은 오히려 증가했습니다. 알루미늄박의 경우 전국 수출금액은 최근 몇 달 유사한 수준이지만 슬로베니아, 미국 등 특정지역향 수출이 증가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네요. 배터리케이스도 연말 바닥에서 지속 반등하는 모습입니다.
바이오 헬스케어 섹터에서는 원료의약품이 꾸준히 증가추세입니다. 보톨리눔톡신 수출은 1월 대비 소폭 회복했네요.
다른 데이터들을 보면 H형강 수출이 전달에 이어서 2월도 크게 증가했습니다. 유압실린더 수출은 신고가를 기록 중이네요. 트랙터의 경우 소형과 중대형 모두 전달 대비 증가했습니다. 보일러와 온수기도 증가 중입니다. 특히 온수기 데이터가 좋네요. 위성통신안테나는 이전 수출에서도 확인했듯 2월 수출금액이 확연히 상승 중인데요. 대부분이 미국향입니다. 라면은 쉬어가나싶더니 2월 수출이 증가하면서 재차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창상피복재 수출도 미국을 중심으로 회복하네요. 이번에 상장한 에이피알의 가정용 미용기기 수출도 마찬가지로 미국을 중심으로 지속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부품은 수출규모와 단가 모두 2월에 크게 올랐습니다. 변압기는 소형과 중대형 모두 여전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이외 수산화칼륨, 폴리아세탈수지, 산화방지제, ECH, NB Latex 등 화학섹터에서도 몇몇 수출이 증가하는 품목들이 지속해서 포착되고 있습니다.
행복한 연휴 되시고 오늘 올려드린 수출데이터가 다음 주부터 시작되는 3월 투자하시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모두 2월 고생 많으셨습니다!
반도체에서는 디램과 낸드, 메모리반도체가 꾸준히 상승 중입니다. 소재단에서는 쿼츠웨어가 2년 들어 높은 수준의 수출액을 유지 중이네요. SiC 단가는 지난 10월에 이어 재차 신고가를 돌파했습니다. 장비에서는 패턴결함 검사장비, 식각 장비, 증착장비 정도가 1월 대비 수출이 증가했습니다.
이외 IT섹터 내에서는 스마트폰이 1월과 유사한 수준의 수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 LCD패널은 의외로 지속해서 수출금액이 증가 중이네요.
배터리 밸류체인에서는 차량용 2차전지가 오랜만에 반등했습니다. ESS도 연말이 워낙 좋아서 눈에 띄지는 않지만 1월보다 2월 수출이 증가했네요. NCM은 2월 쉬는 날이 있었음에도 1월 대비 수출금액은 오히려 증가했습니다. 알루미늄박의 경우 전국 수출금액은 최근 몇 달 유사한 수준이지만 슬로베니아, 미국 등 특정지역향 수출이 증가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네요. 배터리케이스도 연말 바닥에서 지속 반등하는 모습입니다.
바이오 헬스케어 섹터에서는 원료의약품이 꾸준히 증가추세입니다. 보톨리눔톡신 수출은 1월 대비 소폭 회복했네요.
다른 데이터들을 보면 H형강 수출이 전달에 이어서 2월도 크게 증가했습니다. 유압실린더 수출은 신고가를 기록 중이네요. 트랙터의 경우 소형과 중대형 모두 전달 대비 증가했습니다. 보일러와 온수기도 증가 중입니다. 특히 온수기 데이터가 좋네요. 위성통신안테나는 이전 수출에서도 확인했듯 2월 수출금액이 확연히 상승 중인데요. 대부분이 미국향입니다. 라면은 쉬어가나싶더니 2월 수출이 증가하면서 재차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창상피복재 수출도 미국을 중심으로 회복하네요. 이번에 상장한 에이피알의 가정용 미용기기 수출도 마찬가지로 미국을 중심으로 지속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부품은 수출규모와 단가 모두 2월에 크게 올랐습니다. 변압기는 소형과 중대형 모두 여전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이외 수산화칼륨, 폴리아세탈수지, 산화방지제, ECH, NB Latex 등 화학섹터에서도 몇몇 수출이 증가하는 품목들이 지속해서 포착되고 있습니다.
행복한 연휴 되시고 오늘 올려드린 수출데이터가 다음 주부터 시작되는 3월 투자하시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모두 2월 고생 많으셨습니다!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3.1 특집 공지글 다시보기
* 투자자가 명심하거나 해야할 것
- 회사의 사업보고서와 친해져라. 그 속에 많은 투자힌트들이 있는 경우가 많다.
- 기업의 BM에 집중하되 자산가치, 수익가치, 성장가치를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능력을 길러라. 가치는 동종업계와 비교하되 동종업계의 시장평가가 적정한지 항상 고민하라.
- 상장기업들의 분기실적을 열심히 확인하는 것을 게을리하지 마라. 이를 반복하는 것만으로도 남들보다 빨리 좋은 투자 기회를 얻을 수 있다.
- 열심히 산업을 공부하라. 장기적으로 투자실력을 높이는 좋은 방법이다. 특히 성장하는 산업에서 적당한 가격의 좋은 회사를 발굴한다면 좋은 투자기회이다.
- 투자는 스스로 주도할 수 있어야 한다. 투자아이디어데로 회사가 잘 운영되고 있는지 항상 모니터링하고 심각한 훼손이 있다면 과감히 포지션을 정리할 수 있어야 한다. 자신이 틀렸음을 빨리 인정하는게 수익을 지키는 비결이고 새로운 기회를 얻는 비법이다.
- 회사의 실적 예측은 항상 틀렸다고 생각하고 검증하라.(특히 증권사 리포트의 애널 가이던스는 70%이상이 틀림), 애널가이던스가 지속적으로 낮아지는 기업은 매도 시그널이다.
- EPS 증가가 확실한 회사와 장기 BM이 좋은 회사를 미리 많이 확보하라. 이런 회사가 단기 급락으로 기회를 줄 때 놓치지 말아라
* 투자자가 하지 말거나 조심해야 할 것
- 부지런하되 절대 무리하지 말 것, 과도한 레버리지는 투자심리를 흔들리게 하고 패망의 지름길이다
- 주식 투자의 3적 : 욕심, 조급함, 상대적 박탈감 (투자가 힘들다면 대부분 이 3가지 마음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다. 이 3가지는 투자를 꼬이게 하는 인간의 본성이다. 끊임없이 돋아날때마다 두더지잡기 게임하듯 망치로 때려서 다스려야한다.)
- 자산은 쌓고 다지고 쌓는 것이다(복리의 힘), 자산의 증가는 계단을 올라가듯이 쌓아 올려야 무너지지 않는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려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온다.
- 투자시간에 대한 보상을 받을려고 집착하지 마라.
* 기타 개인투자자들에게 하고 싶은 조언, 팁?
- 가치투자의 자산은 무한하고 시간은 유한하다. 투자도 과정이 행복하지 않다면 잘 못 살고 있는 것이다.
- 투자의 시간단위가 짧으면 가치를 보는 것이 아니라 변동성을 보게 된다. 여유를 가져라. 일희일비하면 괴롭고 길게보면 즐겁다.
- 분산투자 한다고 절대 수익률이 낮아지지 않는다. 적정한 분산은 투자리스크를 회피하고 안정적인 수익률을 제고하는 비결이다.(분산하되 먼저 가치를 찾아가는 종목은 비중을 줄이고 그렇지 않은 종목에 비중을 높이는 방법을 실행하는 방법으로도 수익률을 제고할 수 있다. 다만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투자후보군을 항상 유지해야 한다.)
- 가치대비 싼 기업이라도 성장하지 않는 섹터라면 비중을 너무 높이지 마라. 그렇게 해야만 인내할 수 있다. 투자기간도 비용이다.
By 어느 재야의 고수님
* 투자자가 명심하거나 해야할 것
- 회사의 사업보고서와 친해져라. 그 속에 많은 투자힌트들이 있는 경우가 많다.
- 기업의 BM에 집중하되 자산가치, 수익가치, 성장가치를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능력을 길러라. 가치는 동종업계와 비교하되 동종업계의 시장평가가 적정한지 항상 고민하라.
- 상장기업들의 분기실적을 열심히 확인하는 것을 게을리하지 마라. 이를 반복하는 것만으로도 남들보다 빨리 좋은 투자 기회를 얻을 수 있다.
- 열심히 산업을 공부하라. 장기적으로 투자실력을 높이는 좋은 방법이다. 특히 성장하는 산업에서 적당한 가격의 좋은 회사를 발굴한다면 좋은 투자기회이다.
- 투자는 스스로 주도할 수 있어야 한다. 투자아이디어데로 회사가 잘 운영되고 있는지 항상 모니터링하고 심각한 훼손이 있다면 과감히 포지션을 정리할 수 있어야 한다. 자신이 틀렸음을 빨리 인정하는게 수익을 지키는 비결이고 새로운 기회를 얻는 비법이다.
- 회사의 실적 예측은 항상 틀렸다고 생각하고 검증하라.(특히 증권사 리포트의 애널 가이던스는 70%이상이 틀림), 애널가이던스가 지속적으로 낮아지는 기업은 매도 시그널이다.
- EPS 증가가 확실한 회사와 장기 BM이 좋은 회사를 미리 많이 확보하라. 이런 회사가 단기 급락으로 기회를 줄 때 놓치지 말아라
* 투자자가 하지 말거나 조심해야 할 것
- 부지런하되 절대 무리하지 말 것, 과도한 레버리지는 투자심리를 흔들리게 하고 패망의 지름길이다
- 주식 투자의 3적 : 욕심, 조급함, 상대적 박탈감 (투자가 힘들다면 대부분 이 3가지 마음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다. 이 3가지는 투자를 꼬이게 하는 인간의 본성이다. 끊임없이 돋아날때마다 두더지잡기 게임하듯 망치로 때려서 다스려야한다.)
- 자산은 쌓고 다지고 쌓는 것이다(복리의 힘), 자산의 증가는 계단을 올라가듯이 쌓아 올려야 무너지지 않는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려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온다.
- 투자시간에 대한 보상을 받을려고 집착하지 마라.
* 기타 개인투자자들에게 하고 싶은 조언, 팁?
- 가치투자의 자산은 무한하고 시간은 유한하다. 투자도 과정이 행복하지 않다면 잘 못 살고 있는 것이다.
- 투자의 시간단위가 짧으면 가치를 보는 것이 아니라 변동성을 보게 된다. 여유를 가져라. 일희일비하면 괴롭고 길게보면 즐겁다.
- 분산투자 한다고 절대 수익률이 낮아지지 않는다. 적정한 분산은 투자리스크를 회피하고 안정적인 수익률을 제고하는 비결이다.(분산하되 먼저 가치를 찾아가는 종목은 비중을 줄이고 그렇지 않은 종목에 비중을 높이는 방법을 실행하는 방법으로도 수익률을 제고할 수 있다. 다만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투자후보군을 항상 유지해야 한다.)
- 가치대비 싼 기업이라도 성장하지 않는 섹터라면 비중을 너무 높이지 마라. 그렇게 해야만 인내할 수 있다. 투자기간도 비용이다.
By 어느 재야의 고수님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주요 2차전지 소재업체별 Valuation 및 선호주식
2차전지 소재업체들의 밸류에이션을 구해볼 때, 회사가 제시하는 미래 Capa외에도 고객사의 질, 산업내 경쟁강도, 수직계열화 여부, 원가경쟁력, 전기차/2차전지 산업의 방향성 등 여러 면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회사가 제시하는 미래 Capa는 단지 잠재력을 나타내는 숫자일 뿐이고, 회사의 뜻대로 Capa가 증설되고 증설 이후 정상적으로 가동하기 위해서는 산업과 해당 업체의 산업내 경쟁력이 뒷받침되야만 합니다.
미래 Capa는 단순히 보도자료나 보고서 등을 통해 알 수 있지만, 산업의 방향성과 회사의 경쟁력을 알기 위해서는 많은 공부와 노력이 뒷받침되어져야 합니다.
또한 회사의 주가에 대한 의지와, 그룹사인 경우 대주주가 어느 업체를 키우려고 하는 지도 함께 고려하는 것도 주가에 매우 중요한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한국 시장에서 주식은 대주주의 의지와 동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기 관점에서 2차전지 주요 소재업체들에 대한 Valuation 및 고객사, 경쟁강도 등에 따른 업체비교를 해보았으며, 이에 따라 업사이드가 높아 보이는 업체들을 선별해 보았습니다.
도표는 개인적인 자료와 견해에 따라 작성되었으며, 오류가 있을 수도 있으니 참고용으로 만 생각해주시고 각자의 방식에 따라(멀티플 적용 방법 및 업체 경쟁력 등) 다시 계산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2차전지 소재사업에 대한 부분만 고려하였으며, 그 외 사업에 대한 가치는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 2025년-2026년 기준 2차전지 소재 업체별 업사이드 및 고객사 & 경쟁강도
○ 선호주식 (높은 업사이드, 고객사, 경쟁강도 및 신규 성장사업 보유)
1) 중앙첨단소재 : 639.7% / 캡티브마켓(엔켐) 보유 / 경쟁강도 매우낮음 / 타 2차전지소재 진출
2) 동국산업 : 236.7% / 경쟁업체 소수 / 경쟁강도 낮음
3) 엔켐 : 225.8% / 북미전해액 시장 과점 / 경쟁강도 낮음
4) SKC : 214.3% / 캡티브마켓(SK온) 보유 / 경쟁강도 보통 / 글라스기판 사업
5) 엘앤에프 : 227.7% / 경쟁강도 높은 편 / 고객사 및 수직계열화가 경쟁사 대비 열위
● 2027년-2030년 기준 2차전지 소재 업체별 업사이드 및 고객사 & 경쟁강도
○ 선호주식 (높은 업사이드, 고객사, 경쟁강도 및 신규 성장사업 보유)
1) 중앙첨단소재 : 1279.3% / 캡티브마켓(엔켐) 보유 / 경쟁강도 매우낮음 / 타 2차전지소재 진출
2) SKC : 377.6% / 캡티브마켓(SK온) 보유 / 경쟁강도 보통 / 글라스기판 사업
3) 포스코퓨처엠 : 305.8% / 흑연음극재 국내 유일생산 가능업체 / 높은 수직계열화를 통한 낮은 경쟁강도
4) 엘앤에프 : 327.7% / 경쟁강도 높은 편 / 고객사 및 수직계열화가 경쟁사 대비 열위
2차전지 소재업체들의 밸류에이션을 구해볼 때, 회사가 제시하는 미래 Capa외에도 고객사의 질, 산업내 경쟁강도, 수직계열화 여부, 원가경쟁력, 전기차/2차전지 산업의 방향성 등 여러 면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회사가 제시하는 미래 Capa는 단지 잠재력을 나타내는 숫자일 뿐이고, 회사의 뜻대로 Capa가 증설되고 증설 이후 정상적으로 가동하기 위해서는 산업과 해당 업체의 산업내 경쟁력이 뒷받침되야만 합니다.
미래 Capa는 단순히 보도자료나 보고서 등을 통해 알 수 있지만, 산업의 방향성과 회사의 경쟁력을 알기 위해서는 많은 공부와 노력이 뒷받침되어져야 합니다.
또한 회사의 주가에 대한 의지와, 그룹사인 경우 대주주가 어느 업체를 키우려고 하는 지도 함께 고려하는 것도 주가에 매우 중요한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한국 시장에서 주식은 대주주의 의지와 동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기 관점에서 2차전지 주요 소재업체들에 대한 Valuation 및 고객사, 경쟁강도 등에 따른 업체비교를 해보았으며, 이에 따라 업사이드가 높아 보이는 업체들을 선별해 보았습니다.
도표는 개인적인 자료와 견해에 따라 작성되었으며, 오류가 있을 수도 있으니 참고용으로 만 생각해주시고 각자의 방식에 따라(멀티플 적용 방법 및 업체 경쟁력 등) 다시 계산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2차전지 소재사업에 대한 부분만 고려하였으며, 그 외 사업에 대한 가치는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 2025년-2026년 기준 2차전지 소재 업체별 업사이드 및 고객사 & 경쟁강도
○ 선호주식 (높은 업사이드, 고객사, 경쟁강도 및 신규 성장사업 보유)
1) 중앙첨단소재 : 639.7% / 캡티브마켓(엔켐) 보유 / 경쟁강도 매우낮음 / 타 2차전지소재 진출
2) 동국산업 : 236.7% / 경쟁업체 소수 / 경쟁강도 낮음
3) 엔켐 : 225.8% / 북미전해액 시장 과점 / 경쟁강도 낮음
4) SKC : 214.3% / 캡티브마켓(SK온) 보유 / 경쟁강도 보통 / 글라스기판 사업
5) 엘앤에프 : 227.7% / 경쟁강도 높은 편 / 고객사 및 수직계열화가 경쟁사 대비 열위
● 2027년-2030년 기준 2차전지 소재 업체별 업사이드 및 고객사 & 경쟁강도
○ 선호주식 (높은 업사이드, 고객사, 경쟁강도 및 신규 성장사업 보유)
1) 중앙첨단소재 : 1279.3% / 캡티브마켓(엔켐) 보유 / 경쟁강도 매우낮음 / 타 2차전지소재 진출
2) SKC : 377.6% / 캡티브마켓(SK온) 보유 / 경쟁강도 보통 / 글라스기판 사업
3) 포스코퓨처엠 : 305.8% / 흑연음극재 국내 유일생산 가능업체 / 높은 수직계열화를 통한 낮은 경쟁강도
4) 엘앤에프 : 327.7% / 경쟁강도 높은 편 / 고객사 및 수직계열화가 경쟁사 대비 열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