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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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 용도이며, 매수 혹은 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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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변압기 PPI 발표(230713) by 성바

미국 변압기 PPI 신고가 달성

해당 지표는 아래 사이트 참조

https://fred.stlouisfed.org/series/WPU117409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허니버터칩·포켓몬빵·먹태깡…반복되는 품귀현상, 왜?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418230?cds=news_my
-포켓몬빵에 이어 이번엔 먹태깡이 품절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많이들 산다 하니 제품을 모르던 사람도 자연스레 궁금증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당연히 업체들의 품절 마케팅, 입소문 마케팅이 효과를 보인 것이겠지만 사실 모든 제품이 그 효과를 나타내진 않을 것입니다. 먹태깡의 흥행에 농심은 이번주에 이어 다음달에도 지속 공급을 확대해간다 하는데, 흥행 열풍이 식기 전 일단 많이 파는게 좋겠습니다.

상반기 시총 순위 '지각변동'…진격의 에코프로, 103위→17위 '껑충'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925310?cds=news_my
-정말 진격의 에코프로입니다. 설마 설마, 오늘도 오늘도 하다가 이제는 지금이라도 싶기도 합니다. 에코프로의 시가총액이 SK이노베이션보다 높습니다. 네이버가 하이닉스를 앞질렀을 때가 생각나기도 합니다. 진격의 에코프로는 어디까지 오를지 궁금합니다.

금리차 2%P 임박… 한은, 미국과 다른 길 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221910?cds=news_my
-일단 2%p 차이까지는 감내하고, 이후 미국이 추가로 인상해서 2.25%p까지 벌어지는 상황이면 그때는 한국은행도 금리를 인상하려는 것 같습니다. 2%도 가보지 않은 길인데, 2.2%p까지 벌어지는 것은 한국은행도 우려하는 것 같습니다. 경기 부양을 위해 금리 인상을 동결하는 중인데 고금리로 새마을금고 사태 등 문제가 터지기도 하지만, 최근 가계부채가 다시 증가하는 것을 보면 그간의 금리 인상 효과가 무색해지기도 합니다.
Forwarded from Buff
오늘 반도체발 수급블랙홀에서 볼만한 섹터 아이디어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위 글에 이어,
이런 포모성 타 섹터 무차별폭격 속에서도
끼있는 주식들을 잘 눈여겨보자는 생각

1. 로봇
- 인공지능의 뇌가 반도체라면, 팔다리는 로봇임
- 인공지능 생기면 그거 로봇에 탑재해야지?
=> 이쪽도 결국 수급 확산될 가능성

2. 전력기기
- 반도체 튀기 직전까지 최고존엄 대장섹터
- 미국 발 신재생 에너지 인프라 투자와 몇년짜리 교체사이클이 끝난게 아니라면,
=> 이건 조정일 가능성

3. 엔터
- 한국에서밖에 못사는 글로벌 성장주
- 2Q23E 실적시즌에 가장 기대되는 섹터
=> 이걸 지금 이렇게 먼저 팬다고?

4. 화장품
- 상반기 가장 핫햇던 인디브랜드들 위주로 급격한 하락
- K-POP에서 촉발된 K-인디브랜드의 저변확대 역시 부정하기 어려운 큰 흐름
=> 낼부터 화장품 덜 팔릴까?

5. 덴탈
- 레이와 메타바이오메드 위주로 상대적 선방중
- 디지털덴티스트리는 중국 뿐 아니라 글로벌 메가트렌드
=> 그게 오늘 끝날까?

6. 미용기기
- 그저께 인모드 실적발표 이후 10% 이상 급등 흐름 => 미용기기 영원한 안티빌런 "인모드보다 비싼데?" 해소 가능
- 경기침체 우려에도 생각보다 좋은 미용 수요 => 국내 회사들의 흐름도 따라갈수밖에
=> 2Q 실적시즌 앞두고 빠질 일인가?
[펩트론] 노보노디스크, 일라이 릴리도 원하는 기술을 가지다. – by 리아멍거

최근 글로벌 메가트렌드인 비만치료제의 가장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기업을 찾으면서 발견한 회사가 펩트론입니다.

어떻게 트렌드를 찾아가고 어떤식으로 회사를 추적하는지 중점으로 보시면 좋을거 같아 그 동안 공부한 내용을 정리 해보았습니다.

매수,매도 추천 아니고 틀린 내용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https://blog.naver.com/riamunger/223156922748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왼쪽부터 차례대로

아이폰X / 아이폰12프로 / 아이폰13프로 / 아이폰14프로 / 아이폰15프로
입니다.

12프로부터 OLED(플렉서블)이 들어갔고요.
한눈에 보니 베젤 변화가 확연하네요.
Forwarded from Buff
로봇 산업을 매우 큰 흐름으로 보는 이유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인구 성장세 감소와 인건비 상승은 정해진 미래다.
- 한국의 합계출산율은 0.8, OECD 회원국 평균 1.6 ⇒ 화성에서 지구로 이민이 일어나지 않는 한, 확정된 인구 증가세 감소
- 이미 한국은 인구 감소 시작됨
- 생각보다 견조한 수요 vs. 엄청나게 빠르게 둔화되는 인구증가속도 구조적/필연적인 인건비 상승


2. 비용 절감 기술은 2022년 인플레 위기가 가져온 가장 큰 메가트렌드가 될 가능성이 높다
- 작년부터 테슬라, 구글, 마소, 메타 등 가장 탄탄한 미국 빅테크도 자사의 핵심경쟁력인 인력 감축
⇒ 미국 빅테크가 이정도면, 이보다 수익성/해자가 낮은 그 이하 퀄리티 기업들은?
- ”비용 절감 방법”에 대한 고민은 메가트렌드가 될 것
⇒ 현재 주식시장이 미친듯이 흥분하는 AI테마도 결국 생산성향상=비용절감
⇒ AI와 로봇은 비용절감과 생산성 향상이라는 거대한 흐름에 함께 올라타 있음


3. 로봇은 대표적인 불황형 투자다
- 시중 서빙로봇의 가격은 대략 1500만원대. vs. 홀서빙 인력의 월급+간접비 300만원 가정
⇒ 5개월이면 투자비 뽑는다.
- 연간 3600만원 벌어주는 로봇이 1500만원=ROE가 무려 240%
⇒ 생존을 위한 비용절감 시기에, 안 살 이유가 없다.
+ 오히려 불황이 와도, 기업들이 로봇/자동화 설비 투자는 늦출 수 없는 경기 방어적인 성격
⇒ 구조적 성장주+경기 방어력의 꽉찬육각 사기메타


4. 주식시장은 “확정된 미래”에 흥분한다
- 2차전지의 밸류에이션 멀티플이 주요 섹터 중 가장 높은 이유
=배터리가 미래에 훨씬 많이 쓰이는 것이 너무나도 자명해 보이기 때문.
⇒ 로봇이 많이 쓰일 미래의 가시성은 비교할 수 없이 높아보임


5. 주식시장은 “새로운 것”에 흥분한다
- 국내에서도 네이버, 카카오(모빌리티), 배민 등이 빠르게 투자/제품개발에 나섰고,
- 삼성전자도 곧 로봇 제품군 런칭 예정.
- 최상위권 대기업들 뛰어들 정도로, 시장이 빠르게 개화할 걸로 예상 중.
⇒ 없던 시장이 새로 열리면, 주식시장은 늘 흥분한다
엠로 _ Next 루닛, 돈버는 AI를 찾으신다면 "엠로" 20230716

https://blog.naver.com/prioritypass_/223152693980
블로그 및 리포트들 참조하였습니다!

v 투자포인트_핫한 내러티브와 넘버스
1. AI를 활용한 실질적 돈벌이는 하는 비지니스 like 루닛 (루닛은 심지어 적자인데 엠로는?)
2. 삼성그룹 계열사 효과
3. 글로벌 SCM 탑티어 삼각동맹(오나인/삼성SDS/엠로)
4. 위 핫한 내러티브 + 당장 드라마틱하게 오를 수 있는 실질 넘버스

v 실적
- 현 시총 7792억
- 23Y S 700억, OP 100억 (오나인 제외)
- 24Y S 1600억, OP 400억
- 25Y S 2800억, OP 1100억
- 장기적으로 오나인 1000억, 삼성계열 1000억, SDS해외 200억이 매년 사용료 매출로 발생될 것
- 글로벌 고객사로 엠로의 AI SRM 소프트웨어가 납품될것

v SCM(공급망 관리) : 구매업무 총괄 관리
세부적 구분(업체)
- SCP : 플래닝, 기업수요 예측 및 제조 및 운송 판단 (오나인)
- SRM : 개발/구매, 최적 공급업체 찾아 매입 실행(엠로)
- SCE : 최적 물류/배송 등(삼성SDS)
- 국내 M/S 40% : 10대 대기업 중 9개사가 고객
- 고객사 420곳(오나인/SDS 크로스셀링 하며 3000곳 이상으로 급증)

v 엠로 SRM의 효과
- 엠로의 SRM이용시 전체 구매비용 2-10% 절감효과
>> 삼성전자 같은 대기업은 3%만 절감해도 조단위 영향
- 엠로의 SRM 소프트웨어는 AI로 최적화, 딥러닝을 통해 최적화 가능(타사는 구매 RAW DATA가 없어서 하고싶어도 잘 못함)

v 비지니스모델 (온프레미스 60% : SaaS 40%)
- 온프레미스 : 커스터마이징, 소프트웨어+구축+컨설팅, 구축 후 구축비의 18% 수준 매년 기술료로 수취
초기 소프트웨어 구매 매출 후 매년 사용료 + 추가기능 비용 수취
- 클라우드 SaaS : 월사용료 방식

v 오나인(비상장)/삼성SDS 협업관련 정리
- 삼성그룹 인수 전부터 오나인과 협업중이었음
- 오나인은 SCM에서 글로벌 탑 플레이어(3조 밸류 비상장)
- 오나인 고객사 2700개 글로벌 기업(GE, 소니, 나이키 등)
- 오나인이 엠로 제품 팔면, 판매수수료+플랫폼사용료 두개 공제 후 엠로의 순매출액으로 잡힘
- 플랫폼은 오나인것 사용 - 영업은 미국은 오나인/미국외 해외는 삼성SDS
- 고객 입장에서 오나인/엠로/SDS 통합소프트웨어 원스탑 이용
- SCM 특성상 한번 구축되면 락인효과 강함

v 삼성그룹 차세대 SRM구축사업
- 삼성SDS의 삼성그룹 캡티브 물량 수주
- 향후 그룹 전체 SRM교체 계획
- 올 연말부터 삼성전자 구축비 600억, 계열사 5-6000억 이상 계획
- SaaS 매출로 5000억 발생시 -> 구축비 20%이상이 사용료 발생
1년 뒤부터 연간 추가로 1000억 정도 사용료 매출 발생(OP로 800억 이상)

v 삼성SDS의 추가지분 인수 가능성
- 33% 지분
- CB/BW희석 감안 40% 수준임
- SDS피셜 추가지분인수 결국은 할거라고 이야기
- 만약 삼성엠로 등 사명 변경한다면 밸류 리레이팅 가능
- 글로벌 영업력 관점에서 진행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