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 Telegram
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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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성장하는 삶을 지향하며, 천천히 스노우볼을 굴려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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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경쟁력 높이려면?🔷


1. 한국 주력 시장이 점차 중국에서 전 세계로 옮겨 가고 있음

2. 미국은 전 세계 최대 화장품 시장

3.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동남아 국가들은 인당 화장품 소비액 증가 추세 본격화

4. 기존 K뷰티 시장은 스킨케어 제품에 쏠렸음
» 클리오, 아이패밀리에스씨, 에이블리씨엔씨 등 색조에 강한 브랜드 등장

5. 올 1분기 화장품 수출액?
: 스킨케어 제품: 6억 6308만달러
: 색조 화장품: 1억 3313만달러
» 즉, 아직 색조 화장품 수출 성장 가능성 ↑


#K뷰티 #화장품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씨에스윈드, Bladt인수 설명회 요약

-염가 인수 이유?
Bladt가 고객에게 모노파일의 공급이 늦어져 패널티 물게되면서, 그 고객(디벨로퍼)이 딜 성사를 주도

-모노파일이 타워와 유사한 제조 공정이기 때문에 타워 1위업체인 동사를 최적의 인수업체로 디벨로퍼가 판단한 듯

-Bladt 재무구조 별론데 자금조달 없나?
최근 초대형 모노파일 신규 공장 건설 때문에 부채가 늘어서임. 당장 Bladt에 추가 투자가 필요없어서 자금조달도 없어. 인수금액도 269억원에 불과하고, Bladt에 운용 자금으로 3천만불 정도 지원하면 되기 때문에 씨에스윈드 차원에서도 부담 낮아

-Bladt 지금 적자인데 언제 턴어라운드?
유럽, 미국 수주로 2025년까지 물량 확보. 2024년 미국 동부 해상풍력때문에 9천억에서 1조원 매출 예상. OPM은 5% 이상으로 턴어라운드 예상. Bladt는 4가지 해상풍력 구조물 모두를 하고, TP와 OSS는 글로벌 선두이고 적정마진 유지. 수율 낮은 모노파일 공정관리만 정상화하면 턴어라운드. 12~15MW급 해상타워 제조 공정과 유사해 당사 능력으로 충분히 관리 가능

-신규로 건설 않고, M&A한 이유?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은 기술력과 야드 위치가 최적 조합이어야 성공. 유럽에서 신규로 Bladt와 같은 야드를 갖춘 회사로 키우는 것은 불가능

-Bladt 야드는?
알보그와 린도 두 곳. 이 중 린도가 초대형 모노파일을 제조하는 공장이고, 향후 중심으로 성장 예상. 증설이 용이한 항만 입지이고 북해, 발틱해, 미국 동부까지 공급 용이

-모노파일 시장을 중시하는 이유는?
향후 하부구조물 시장의 80% 이상이 모노파일일 것으로 추정. 지름 10미터 이상의 XXL급 모노파일의 상용화로 수심과 조류 세기의 한계 극복해 쟈켓 수요 대체 활발

-유럽과 미국 하부구조물 시장 전망은?
현재도 공급부족인데 내년부터 심화되고 갈수록 공급자 우위 시장 뚜렷해질 것. 제품 단가 협상시 원가 상승을 충분 이상 반영 가능

-미국 시장 직접 진출은?
타워와 모노파일을 동시에 제조하는 공장 건설을 고려하고 있으나, 각 주마다 기준 달라 아직 미정. 당분간 Bladt에서 하부구조물, 포르투갈에서 타워 공급

-Bladt 수주 파이프라인은?
15개 프로젝트. 이중 미국 동부 Vineyard, CVOW, Revolution, Sunrise, 유럽 Borkum, Baltic 등이 주요 파이프라인
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오리온

» '23년 5월 기준 YoY 성장
- 한국 16%
- 중국 16%
- 베트남 5%
- 러시아 35%

» 해외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23년 기준 67%가 전망되며, 글로벌 업체로 평가되어야할 듯

» 러시아 공장 증설 및 중국 공급망 확대로 꾸준한 성장이 예상됨

» 다만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리스크는 두가지
(1) 정책 : 라면, 우유에 대해 정부에서 가격에 대한 압박을 넣었는데, 과자에 대해서도 이러한 압박이 들어올 수 있다는 정부 리스크
(2) 원재료 : 엘니뇨로 인해 곡물가격이 크게 변동될 경우 시장의 우려가 가격에 반영될 수 있을 것
미국 변압기 PPI 발표(230713) by 성바

미국 변압기 PPI 신고가 달성

해당 지표는 아래 사이트 참조

https://fred.stlouisfed.org/series/WPU117409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허니버터칩·포켓몬빵·먹태깡…반복되는 품귀현상, 왜?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418230?cds=news_my
-포켓몬빵에 이어 이번엔 먹태깡이 품절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많이들 산다 하니 제품을 모르던 사람도 자연스레 궁금증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당연히 업체들의 품절 마케팅, 입소문 마케팅이 효과를 보인 것이겠지만 사실 모든 제품이 그 효과를 나타내진 않을 것입니다. 먹태깡의 흥행에 농심은 이번주에 이어 다음달에도 지속 공급을 확대해간다 하는데, 흥행 열풍이 식기 전 일단 많이 파는게 좋겠습니다.

상반기 시총 순위 '지각변동'…진격의 에코프로, 103위→17위 '껑충'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925310?cds=news_my
-정말 진격의 에코프로입니다. 설마 설마, 오늘도 오늘도 하다가 이제는 지금이라도 싶기도 합니다. 에코프로의 시가총액이 SK이노베이션보다 높습니다. 네이버가 하이닉스를 앞질렀을 때가 생각나기도 합니다. 진격의 에코프로는 어디까지 오를지 궁금합니다.

금리차 2%P 임박… 한은, 미국과 다른 길 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221910?cds=news_my
-일단 2%p 차이까지는 감내하고, 이후 미국이 추가로 인상해서 2.25%p까지 벌어지는 상황이면 그때는 한국은행도 금리를 인상하려는 것 같습니다. 2%도 가보지 않은 길인데, 2.2%p까지 벌어지는 것은 한국은행도 우려하는 것 같습니다. 경기 부양을 위해 금리 인상을 동결하는 중인데 고금리로 새마을금고 사태 등 문제가 터지기도 하지만, 최근 가계부채가 다시 증가하는 것을 보면 그간의 금리 인상 효과가 무색해지기도 합니다.
Forwarded from Buff
오늘 반도체발 수급블랙홀에서 볼만한 섹터 아이디어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위 글에 이어,
이런 포모성 타 섹터 무차별폭격 속에서도
끼있는 주식들을 잘 눈여겨보자는 생각

1. 로봇
- 인공지능의 뇌가 반도체라면, 팔다리는 로봇임
- 인공지능 생기면 그거 로봇에 탑재해야지?
=> 이쪽도 결국 수급 확산될 가능성

2. 전력기기
- 반도체 튀기 직전까지 최고존엄 대장섹터
- 미국 발 신재생 에너지 인프라 투자와 몇년짜리 교체사이클이 끝난게 아니라면,
=> 이건 조정일 가능성

3. 엔터
- 한국에서밖에 못사는 글로벌 성장주
- 2Q23E 실적시즌에 가장 기대되는 섹터
=> 이걸 지금 이렇게 먼저 팬다고?

4. 화장품
- 상반기 가장 핫햇던 인디브랜드들 위주로 급격한 하락
- K-POP에서 촉발된 K-인디브랜드의 저변확대 역시 부정하기 어려운 큰 흐름
=> 낼부터 화장품 덜 팔릴까?

5. 덴탈
- 레이와 메타바이오메드 위주로 상대적 선방중
- 디지털덴티스트리는 중국 뿐 아니라 글로벌 메가트렌드
=> 그게 오늘 끝날까?

6. 미용기기
- 그저께 인모드 실적발표 이후 10% 이상 급등 흐름 => 미용기기 영원한 안티빌런 "인모드보다 비싼데?" 해소 가능
- 경기침체 우려에도 생각보다 좋은 미용 수요 => 국내 회사들의 흐름도 따라갈수밖에
=> 2Q 실적시즌 앞두고 빠질 일인가?
[펩트론] 노보노디스크, 일라이 릴리도 원하는 기술을 가지다. – by 리아멍거

최근 글로벌 메가트렌드인 비만치료제의 가장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기업을 찾으면서 발견한 회사가 펩트론입니다.

어떻게 트렌드를 찾아가고 어떤식으로 회사를 추적하는지 중점으로 보시면 좋을거 같아 그 동안 공부한 내용을 정리 해보았습니다.

매수,매도 추천 아니고 틀린 내용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https://blog.naver.com/riamunger/223156922748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왼쪽부터 차례대로

아이폰X / 아이폰12프로 / 아이폰13프로 / 아이폰14프로 / 아이폰15프로
입니다.

12프로부터 OLED(플렉서블)이 들어갔고요.
한눈에 보니 베젤 변화가 확연하네요.
Forwarded from Buff
로봇 산업을 매우 큰 흐름으로 보는 이유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인구 성장세 감소와 인건비 상승은 정해진 미래다.
- 한국의 합계출산율은 0.8, OECD 회원국 평균 1.6 ⇒ 화성에서 지구로 이민이 일어나지 않는 한, 확정된 인구 증가세 감소
- 이미 한국은 인구 감소 시작됨
- 생각보다 견조한 수요 vs. 엄청나게 빠르게 둔화되는 인구증가속도 구조적/필연적인 인건비 상승


2. 비용 절감 기술은 2022년 인플레 위기가 가져온 가장 큰 메가트렌드가 될 가능성이 높다
- 작년부터 테슬라, 구글, 마소, 메타 등 가장 탄탄한 미국 빅테크도 자사의 핵심경쟁력인 인력 감축
⇒ 미국 빅테크가 이정도면, 이보다 수익성/해자가 낮은 그 이하 퀄리티 기업들은?
- ”비용 절감 방법”에 대한 고민은 메가트렌드가 될 것
⇒ 현재 주식시장이 미친듯이 흥분하는 AI테마도 결국 생산성향상=비용절감
⇒ AI와 로봇은 비용절감과 생산성 향상이라는 거대한 흐름에 함께 올라타 있음


3. 로봇은 대표적인 불황형 투자다
- 시중 서빙로봇의 가격은 대략 1500만원대. vs. 홀서빙 인력의 월급+간접비 300만원 가정
⇒ 5개월이면 투자비 뽑는다.
- 연간 3600만원 벌어주는 로봇이 1500만원=ROE가 무려 240%
⇒ 생존을 위한 비용절감 시기에, 안 살 이유가 없다.
+ 오히려 불황이 와도, 기업들이 로봇/자동화 설비 투자는 늦출 수 없는 경기 방어적인 성격
⇒ 구조적 성장주+경기 방어력의 꽉찬육각 사기메타


4. 주식시장은 “확정된 미래”에 흥분한다
- 2차전지의 밸류에이션 멀티플이 주요 섹터 중 가장 높은 이유
=배터리가 미래에 훨씬 많이 쓰이는 것이 너무나도 자명해 보이기 때문.
⇒ 로봇이 많이 쓰일 미래의 가시성은 비교할 수 없이 높아보임


5. 주식시장은 “새로운 것”에 흥분한다
- 국내에서도 네이버, 카카오(모빌리티), 배민 등이 빠르게 투자/제품개발에 나섰고,
- 삼성전자도 곧 로봇 제품군 런칭 예정.
- 최상위권 대기업들 뛰어들 정도로, 시장이 빠르게 개화할 걸로 예상 중.
⇒ 없던 시장이 새로 열리면, 주식시장은 늘 흥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