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시장 기대 5배' 9천억원… 연간 11조원 넘을 듯"
https://v.daum.net/v/20230623142027931
“2분기 삼성전자 D램 출하량이 전망치를 넘었고 재고 감소도 시작돼 빠른 속도의 원가구조 개선이 기대된다”며 “D램 출하 증가는 재고자산평가손실 축소로 이어져 하반기 메모리 반도체 사업의 추가 이익 상향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삼성전자는 오는 4분기부터 북미 그래픽처리장치(GPU) 업체에 HBM3 공급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것”이라며 “삼성전자 전체 D램 매출에서 HBM3가 차지하는 매출 비중은 올해 6%에서 내년에 18%까지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4분기 삼성전자의 HBM3 본격 양산은 최근 경쟁사와 벌어진 주가 상승률 차이를 축소하는 촉매로 작용할 것”
https://v.daum.net/v/20230623142027931
“2분기 삼성전자 D램 출하량이 전망치를 넘었고 재고 감소도 시작돼 빠른 속도의 원가구조 개선이 기대된다”며 “D램 출하 증가는 재고자산평가손실 축소로 이어져 하반기 메모리 반도체 사업의 추가 이익 상향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삼성전자는 오는 4분기부터 북미 그래픽처리장치(GPU) 업체에 HBM3 공급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것”이라며 “삼성전자 전체 D램 매출에서 HBM3가 차지하는 매출 비중은 올해 6%에서 내년에 18%까지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4분기 삼성전자의 HBM3 본격 양산은 최근 경쟁사와 벌어진 주가 상승률 차이를 축소하는 촉매로 작용할 것”
언론사 뷰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시장 기대 5배' 9천억원… 연간 11조원 넘을 듯"
삼성전자가 올해 2분기에 시장 기대치의 5배를 웃도는 9000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둘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3일 KB증권 김동원 연구원은 “삼성전자 2분기 추정 영업이익은 9012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1777억원)의 5배를 넘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삼성전자 분기 실적은 지난 1분기에 바닥을 확인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
포스코홀딩스 IR : 아르헨티나 리튬 국유화가 어려운 이유
https://blog.naver.com/penpenn1234/223137859563
https://blog.naver.com/penpenn1234/223137859563
NAVER
포스코홀딩스 IR : 아르헨티나 리튬 국유화가 어려운 이유
제가 몇 번 공유드려서..
올해 상승률 1위, 일본 잃어버린 30년 끊고 부활 조짐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주요 출처 https://www.chosun.com/economy/weeklybiz/2023/06/22/AE5RQGLI3FFPXDIASWL26Q3YV4/
ㅁ 무슨 일?
- 일본이 주요국 증시 상승률 +28%로 YTD 1위 (나스닥, 코스닥 등 2부 증시 제외)
- 그런데 주가 뿐 아니라, 집값, 물가, 월급 모두 반등이 거세다는 것
ㅁ 호경기 원인?
- 수요 견인 인플레이션이 적당한 온도로 잘 일어나는 듯 함
- 일본의 주요 수출품은 자동차/반도체/철강 순인데, 전방수요 낫배드
=> 경상수지 흑자폭 전년대비 대폭개선
- 수출 잘되는 것 만으로도 총수요 개선
- 기업들이 돈 잘버니, 채용 증가 & 실업 감소 & 임금 상승
=> 임금 상승해 여력 생기니, 자연히 민간소비도 증가
=> 총수요 추가 개선
- TSMC가 구마모토에 대규모 파운드리 공장 증설 결정 => 일본정부가 약 4.3조원 지원
- 일본 정부가 첨단 반도체 일본 내 투자에 대해 장기적으로 39조엔 투자하겠다는 화끈한 지원책 발표
- TSMC 뿐 아니라, 일본 빅테크들 반도체 JV인 라피더스, 삼성전자, 마이크론, 웨스턴디지털 등도 지원금 받고 투자 발표
- 기업들 투자가 정부 지원금 버프로 증가하니, 당연히 총수요 증가
- 이미 TSMC 구마모토 팹 주변은 땅값이 급등하고 상권이 조성되기 시작 => 긍정적 외부효과로 확대
ㅁ 한줄평
- 작년 3분기에 워렌버핏이 기존에 있던 일본 상사주들 비중을 20-30%씩 늘렸다 했을때,
속으로'와 이제는 진짜 늙으셨나' 했는데
=> 그저 숙연하다. 타이밍이 중요하지 않다 하시는 그분이랑 같은분 맞나
ㅁ 참고자료
22년 11월, 워렌버핏, 일본 종합상사 지분 확대
https://blog.naver.com/opecwkd/222934516955
23년 4월, 워런 버핏, 일본 5대 종합상사에 더 투자한다
https://www.smar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877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주요 출처 https://www.chosun.com/economy/weeklybiz/2023/06/22/AE5RQGLI3FFPXDIASWL26Q3YV4/
ㅁ 무슨 일?
- 일본이 주요국 증시 상승률 +28%로 YTD 1위 (나스닥, 코스닥 등 2부 증시 제외)
- 그런데 주가 뿐 아니라, 집값, 물가, 월급 모두 반등이 거세다는 것
ㅁ 호경기 원인?
- 수요 견인 인플레이션이 적당한 온도로 잘 일어나는 듯 함
- 일본의 주요 수출품은 자동차/반도체/철강 순인데, 전방수요 낫배드
=> 경상수지 흑자폭 전년대비 대폭개선
- 수출 잘되는 것 만으로도 총수요 개선
- 기업들이 돈 잘버니, 채용 증가 & 실업 감소 & 임금 상승
=> 임금 상승해 여력 생기니, 자연히 민간소비도 증가
=> 총수요 추가 개선
- TSMC가 구마모토에 대규모 파운드리 공장 증설 결정 => 일본정부가 약 4.3조원 지원
- 일본 정부가 첨단 반도체 일본 내 투자에 대해 장기적으로 39조엔 투자하겠다는 화끈한 지원책 발표
- TSMC 뿐 아니라, 일본 빅테크들 반도체 JV인 라피더스, 삼성전자, 마이크론, 웨스턴디지털 등도 지원금 받고 투자 발표
- 기업들 투자가 정부 지원금 버프로 증가하니, 당연히 총수요 증가
- 이미 TSMC 구마모토 팹 주변은 땅값이 급등하고 상권이 조성되기 시작 => 긍정적 외부효과로 확대
ㅁ 한줄평
- 작년 3분기에 워렌버핏이 기존에 있던 일본 상사주들 비중을 20-30%씩 늘렸다 했을때,
속으로
=> 그저 숙연하다. 타이밍이 중요하지 않다 하시는 그분이랑 같은분 맞나
ㅁ 참고자료
22년 11월, 워렌버핏, 일본 종합상사 지분 확대
https://blog.naver.com/opecwkd/222934516955
23년 4월, 워런 버핏, 일본 5대 종합상사에 더 투자한다
https://www.smart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877
마이크로디지탈 분석 : 세포배양기(바이오리액터) + 일회용 세포백 국산화 선도
https://blog.naver.com/foreconomy/223138377584
https://blog.naver.com/foreconomy/223138377584
NAVER
마이크로디지탈 : 세포배양기(바이오리액터) + 일회용 세포백 국산화 선도
이전에 바이넥스(이번 포스팅 맨 아래의 '참고하시면 좋을 글')를 공부하면서, 주요 바이오 CMO 기업들이 대규모로 설비를 투자하고 있는 것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바이오의약품 산업은 날이 갈수록 성장을 거듭하는 산업인데다가, 바이오시밀러까지 합세하면서 CMO 기업들에 대한 수요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는 것입니다. 바이오의약품의 증가하는 수요를 기본으로 깔고 가고, 바이오시밀러의 폭발적인 성장을 앞두고 있어 CMO 업체들의 전방 산업의 현황은 호황인 것…
'올해 수요만 3억GB'..AI서버 핵심칩에 쏠리는 눈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62311555073748
"고성능 인공지능(AI) 서버에 의존할수록 고성능 AI 반도체가 필요하다. 2023~2024년 동안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를 늘릴 뿐 아니라 2024년 고급 패키징(HBM 메모리와 중앙처리장치(CPU), 그래픽처리장치(GPU) 등을 합하는 것) 용량을 30~40% 늘릴 수 있다."
트렌드포스는 엔비디아, AMD GPU와 구글 텐서처리장치(TPU) 등이 AI 서버에 탑재될 때 포함되는 HBM 용량이 올해만 2억9000만기가바이트(GB)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작년과 비교해 60% 급증한다는 겁니다. 또 내년엔 추가로 30% 늘어날 수 있다고 예상했습니다. 그야말로 장밋빛 전망이죠.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62311555073748
"고성능 인공지능(AI) 서버에 의존할수록 고성능 AI 반도체가 필요하다. 2023~2024년 동안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를 늘릴 뿐 아니라 2024년 고급 패키징(HBM 메모리와 중앙처리장치(CPU), 그래픽처리장치(GPU) 등을 합하는 것) 용량을 30~40% 늘릴 수 있다."
트렌드포스는 엔비디아, AMD GPU와 구글 텐서처리장치(TPU) 등이 AI 서버에 탑재될 때 포함되는 HBM 용량이 올해만 2억9000만기가바이트(GB)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작년과 비교해 60% 급증한다는 겁니다. 또 내년엔 추가로 30% 늘어날 수 있다고 예상했습니다. 그야말로 장밋빛 전망이죠.
아시아경제
[피스앤칩스]'올해 수요만 3억GB'…AI서버 핵심칩에 쏠리는 눈 - 아시아경제
현대 산업의 쌀로 불리는 반도체. 매일 듣는 용어이지만 막상 설명하려고 하면 도통 입이 떨어지지 않죠. 어렵기만 한 반도체 개념과 산업 전반의 흐름을 피스앤...
GOTHAM CITY RESEARCH의 SESL 리포트 요약 및 의견
https://blog.naver.com/kimcharger/223138824869
https://blog.naver.com/kimcharger/223138824869
NAVER
GOTHAM CITY RESEARCH의 SESL 리포트 요약 및 의견
GOTHAM CITY RESEARCH의 SESL 리포트 요약 및 의견
수출 데이터 중간 점검 (비올/메타바이오메드/오스테오닉)
https://blog.naver.com/archiveofs/223139010417
https://blog.naver.com/archiveofs/223139010417
NAVER
상반기 리서치 결산2 - 수출 데이터 중간 점검(비올/메타바이오메드/오스테오닉)
중소형화장품 브랜드 티르티르, 사모펀드에 900억에 매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06421?sid=101
=> 21년 매출 470억, 영업이익 56억 // 22년 1200억/200억, 순이익 160억
=> 근데 이걸 900억에 63.6% 지분 인수했으니, 경영권프리미엄 포함 1400억 밸류에 인수한 셈
=대략 22A PER 8.8x에 인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06421?sid=101
=> 21년 매출 470억, 영업이익 56억 // 22년 1200억/200억, 순이익 160억
=> 근데 이걸 900억에 63.6% 지분 인수했으니, 경영권프리미엄 포함 1400억 밸류에 인수한 셈
=대략 22A PER 8.8x에 인수
Naver
인플루언서가 창업한 티르티르, 5년만에 890억에 팔렸다 [시그널]
'도자기 크림'과 물광 마스크로 설립 2년 만에 400억 원대 매출을 달성한 브랜드 티르티르가 사모펀드(PEF) 운용사 더함파트너스를 새 주인으로 맞는다. 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달 30일 사모펀드(
당뇨 산업 스터디 (feat.인슐린 주입과 당뇨 관리)
https://blog.naver.com/kukuri923/223139348869
https://blog.naver.com/kukuri923/223139348869
NAVER
[산업]당뇨3 (feat.인슐린 주입과 당뇨 관리)
인텔리안테크 컨콜 23.06.26
https://blog.naver.com/happysowoo/223139209623
https://blog.naver.com/happysowoo/223139209623
NAVER
인텔리안테크 컨콜 23.06.26
증여세율 10%로 단일화 추진…가업승계 부담 줄인다
https://www.fnnews.com/news/202306261839109805
ㅁ 중소기업 가업승계 상속세율
현행: 10억원까지 공제, 10-60억 10%, 60-600억 20%
분납 5년까지 가능
요구안: 10% 단일세율
분납 20년까지
https://www.fnnews.com/news/202306261839109805
ㅁ 중소기업 가업승계 상속세율
현행: 10억원까지 공제, 10-60억 10%, 60-600억 20%
분납 5년까지 가능
요구안: 10% 단일세율
분납 20년까지
파이낸셜뉴스
증여세율 10%로 단일화 추진…가업승계 부담 줄인다
중소기업의 가업승계 부담을 추가로 줄여주는 상속 및 증여세법 개정이 추진된다. 가업을 이을 때 납부하는 증여세율을 완화하고 세금 분납기간을 상속세와 같은 최대 20년으로 늘리는 것이 핵심이다. 가업승계 관련 상속세법은 지난해 상당 부분 완화하는 쪽으로 개정됐지만 증여세는 분납기간 5년이 유지됐다. 세율도 과..
해상풍력 NEW밸류체인 및 미국 IRA와 풍력산업 함의
https://blog.naver.com/invesqueeze/223139913636
https://blog.naver.com/invesqueeze/223139913636
NAVER
formular : 해상풍력 NEW밸류체인 및 미국 IRA와 풍력산업 함의
해상풍력 발전 위해 하부구조물/해상변전소/육상송전케이블 등 육상풍력에 없는 추가적 설비 필요. 따라서 육상풍력 발전 설비 대비 조금 더 복잡한 새로운 밸류체인 형성. 육상풍력-해상풍력 캐펙스 구성을 보면 육상풍력서 지반공사/하부구조물/전력인프라 설치 등 주변장치 비용 차지 비중 22%이나, 고정식 해상풍력 48.2%/부유식 해상풍력 61.4%로 비중 상승. 해상풍력의 빠른 성장 따라 주변장치 관련 사업 영위 기업의 수혜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