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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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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급증으로 발생하는 전력망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가?
https://blog.naver.com/djgkrrl1234/223153307565

전력망 분석 회사인 케발라(Kevala)는 "전기차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캘리포니아주에서만 2035년까지 배전 전력망 업그레이드에 500억달러(약 65조원)를 지출해야 할 것"으로 예측했다. 케발라는 클라우드 컴퓨팅 및 데이터 과학의 최신 기술을 활용하여 전력망 문제를 처리하는 소프트웨어를 구축하는 기업이다.
반도체 공정 변화별 수혜 종목 정리

출처: 하이투자증권 230712
JYP 2q23e 실적 추정 모음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컨센 441억

하나 이기훈위원님 504억
https://blog.naver.com/djgkrrl1234/223153276936

버터대디님 추정
https://blog.naver.com/butterdaddy/223153670680

워렌넝구님 추정
https://m.blog.naver.com/khiro38/223153048450
삼성파운드리 성장 가능성과 수혜주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무슨 일?
- 전일 장중 하이투자증권 삼성파운드리 리포트를 바탕으로 한 기사가 나옴
- 4나노 수율 75% 이상, 3나노 수율 60% 이상으로 추정된다고 함
- 장마감 이후, 4나노 신규 고객사를 확보했다는 기사가 이어짐


ㅁ 삼성파운드리 선단공정 흐름 정리
- 기존 삼성파운드리는 선단공정 수율 문제로 TSMC에 점유율이 밀리는 상황이었음
- 그런데 최근 몇개월 간 삼성파운드리 4나노, 3나노 공정 수율이 안정화되었다는 내용의 기사가 나왔음


ㅁ 수혜주 간략 정리
- 두산테스나: 삼성파운드리 일부 칩을 테스트하는 OSAT 업체
- 에이디테크놀로지: 삼성파운드리 팹리스 협력사
- 가온칩스: 삼성파운드리 메인 DSP 중 하나


ㅁ 찬반 정리
찬티
- 삼성 파운드리가 근 5년 간 TSMC에 밀렸던 만큼 시장의 기대가 그리 높지 않다는 점
- 개선된 수율을 바탕으로 고객사로부터 신규 수주까지 따낼 수 있다면 지금까지와 산업의 지형이 달라질 가능성 존재
⇒ 주식시장이 흥분할만한 꽤 의미있는 변화는 맞음

안티
- 현 반도체 섹터의 중심인 AI 서버용 반도체, 그로부터 파생된 HBM과 첨단 패키징 후공정에서 직접적으로는 벗어나는 곁다리 테마?
- 현재 TSMC도 선단공정 가동률 완전히 올라오지 않은 상황에서 엔비디아, AMD의 대규모 수주가 들어올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낮다?
TSMC - 삼성 파운드리 급격한 격차는 이미 5년가까이 된 이슈

이게 갑자기 반전된다면?? 혹은 격차가 좁혀진다면??
[인모드] 2Q23 잠정실적 서프라이즈, 연간가이던스 상향
=> 시간외 주가 +4%
https://blog.naver.com/dnjsrlid/223154396071
실리콘투 트래픽 감소? 알빠노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결론: 트래픽 감소는 당연히 좋을 것은 없으나, 그렇다고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을 듯

1. 스타일코리안은 표면적으로는 화장품 위주의 k컬쳐 쇼핑몰로, 일반 소비자나 도매상들 모두 이용 가능

2. 이중 b2c에 해당하는 PA=personal account 매출은 1분기 기준 7% 비중에 불과

3. => 즉, 트래픽의 대부분을 차지하는것으로 추정되는 일반 소비자 매출이 감소한다 하더라도, 전사 매출에는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음

4. 다만, 전체적인 k-뷰티와 화장품 제품에 대한 관심도 자체가 실리콘투 회사의 장기적 영업가치에 미치는 영향은 있음
=> 단기 영향은 센티먼트의 형태로는 있을 수 있는 데이터라고 판단

5. 회사는 2분기도 무난하게 1분기 정도의 yoy 성장세는 달성할 수 있다는 정도의 자신감 있는 톤
구글 "바드, 40개 이상 언어·이미지 버전 곧 출시"
https://www.yna.co.kr/view/AKR20230713101700017?input=1195m

구글이 기후 위기, 생성형, 그리고 헬스 분야 AI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기후 위기와 관련해서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등에서 했던 '그린라이트 프로젝트' 사례를 소개하면서, AI 분석을 통해 교차로 신호등 시간을 조정하는 것만으로도 자동차 배기가스로 인한 탄소 배출을 15% 줄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