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네틱 에어드롭 받기 전에 꼭 약관 읽고 동의 하셔야 클레임 가능할 거 같습니다.
지난 $HYPE 사태처럼 자격을 갖추셨는데도 못 받으시는 일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https://kinetiq-foundation.org/terms
Users must review and accept the Kinetiq Foundation Terms of Use at https://kinetiq-foundation.org/terms before November 21st, 2025 at 20:00 UTC, in order to participate in the KNTQ genesis event.
Further details will be shared after the closure of the Kinetiq Foundation Terms of Use.
지난 $HYPE 사태처럼 자격을 갖추셨는데도 못 받으시는 일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https://kinetiq-foundation.org/terms
kinetiq-foundation.org
Terms of Use
❤4
흔자
blast.fun은 수이에서 빌딩을 계속할 것으로 보이네요.
에반도 빌더들의 우려사항을 해결할 구체적인 플랜을 가지고 있다고 하니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에반도 빌더들의 우려사항을 해결할 구체적인 플랜을 가지고 있다고 하니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수이는 성장통을 앓고 있습니다.
밈코인 런치패드를 만드는 빌더인 Jose가 미스텐랩스 파트너십 담당 직원이랑 언쟁이 오간 거 같은데, 수이가 밈이라던지 다양한 것들을 지원해주지 않는 것은 차치하더라도, 미스렌랩스 공식 직원이 생태계 빌더들이랑 공개적으로 대립각을 세우면서 트위터로 싸우는 것은 그닥 좋아보이지 않네요.
이야기가 꽤 감정적이게 오간 거 같은데, 일단 에반이 공개적으로 사과를해서 사건은 일단락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https://x.com/EvanWeb3/status/1981067125046362595)
수이를 누구보다 오랫동안 지켜봐온 사람으로써 커멘트를 남겨보자면, 수이가 재단 차원에서 밈코인을 밀어주지 않는 것에 대해서는 이해를 하겠지만 공개적으로 특정 빌더들과 언쟁을 하고 대립각을 세우는 모습은 절대 보기좋지 않죠.
특히 수이는 특정 생태계를 편파적으로 밀어주는 모습들도 보이기 때문에, 이에 반해 비교적으로 지원을 못받는 빌더의 입장에선 형평성의 문제를 느낄 수도 있습니다.
제가 이전 글에서도 이야기 했듯, 수이나 솔라나처럼 자체적인 기술을 들고 나오는 레이어1들은 약 두 번의 평가를 받습니다. 한 번은 자체적인 기술의 혁신성에서의 평가이고, 그 다음은 그 기술 위에 올라가는 생태계가 해당 기술의 비전을 얼마나 잘 구현하는지에 대한 평가이겠습니다. 아직 수이는 1은 했지만 2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이렇다할 돌파구를 찾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제가 느끼는 한 가지 희망은, 그래도 수이의 대장인 에반이 아내의 병간호를 마치고 일선에 복귀했다는 점이며, 다시 한 번 그를 중심으로 팀이 쇄신하여 뭔가를 보여줄 수 있다는 기대입니다.
저희도 수이에 대해서 매우 긍정적이게 생각하는 대표적인 업계의 플레이어 중 하나이기 때문에, 해당 사태와 앞으로 에반이 복귀하고서 다이내믹스가 어떻게 바뀔 수 있을지에 대해서 면밀히 살펴보면서 벙향성도 맞춰나가야 할 거 같습니다.
밈코인 런치패드를 만드는 빌더인 Jose가 미스텐랩스 파트너십 담당 직원이랑 언쟁이 오간 거 같은데, 수이가 밈이라던지 다양한 것들을 지원해주지 않는 것은 차치하더라도, 미스렌랩스 공식 직원이 생태계 빌더들이랑 공개적으로 대립각을 세우면서 트위터로 싸우는 것은 그닥 좋아보이지 않네요.
이야기가 꽤 감정적이게 오간 거 같은데, 일단 에반이 공개적으로 사과를해서 사건은 일단락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https://x.com/EvanWeb3/status/1981067125046362595)
수이를 누구보다 오랫동안 지켜봐온 사람으로써 커멘트를 남겨보자면, 수이가 재단 차원에서 밈코인을 밀어주지 않는 것에 대해서는 이해를 하겠지만 공개적으로 특정 빌더들과 언쟁을 하고 대립각을 세우는 모습은 절대 보기좋지 않죠.
특히 수이는 특정 생태계를 편파적으로 밀어주는 모습들도 보이기 때문에, 이에 반해 비교적으로 지원을 못받는 빌더의 입장에선 형평성의 문제를 느낄 수도 있습니다.
제가 이전 글에서도 이야기 했듯, 수이나 솔라나처럼 자체적인 기술을 들고 나오는 레이어1들은 약 두 번의 평가를 받습니다. 한 번은 자체적인 기술의 혁신성에서의 평가이고, 그 다음은 그 기술 위에 올라가는 생태계가 해당 기술의 비전을 얼마나 잘 구현하는지에 대한 평가이겠습니다. 아직 수이는 1은 했지만 2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이렇다할 돌파구를 찾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제가 느끼는 한 가지 희망은, 그래도 수이의 대장인 에반이 아내의 병간호를 마치고 일선에 복귀했다는 점이며, 다시 한 번 그를 중심으로 팀이 쇄신하여 뭔가를 보여줄 수 있다는 기대입니다.
저희도 수이에 대해서 매우 긍정적이게 생각하는 대표적인 업계의 플레이어 중 하나이기 때문에, 해당 사태와 앞으로 에반이 복귀하고서 다이내믹스가 어떻게 바뀔 수 있을지에 대해서 면밀히 살펴보면서 벙향성도 맞춰나가야 할 거 같습니다.
X (formerly Twitter)
evan.sui (@EvanWeb3) on X
It's unacceptable for any member of @Mysten_Labs , @SuiNetwork @WalrusProtocol to engage with community members negatively. Period. It doesn't matter what the disagreements are. There is no room for negativity. On behalf of all of us, I apologize to anyone…
❤5👏2
니어도 지금 개판이군요. 흡사 정치의 한계의 보여주는 핵심을 잘 요약하는 온체인 거버넌스인 거 같아서 공유드립니다.
코러스원이 최근 니어의 프로토콜 업그레이드에 대해서 반대 의사를 냈는데, 그 안건이 하필이면 인플레이션을 절반으로 낮추자는 안건이었습니다.
물론 벨리데이터인 코러스원은 이 안건에 대한 직접적인 이해당사자기 때문에(리워드가 줄면 매출이 줄어드니..), 사람들은 코러스원이 반대하는 것에 대해서 "니가 제일 손해보니까 그런거잖아." 라는 식으로 비아냥 대지만, 사실 엄밀히 말해서 코러스원은 해당 안건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반대할 명분이 있었습니다.
바로, 해당 안건이 통과되지 않았음에도 코어팀에서 해당 안건을 밀어붙혔기 떄문이죠.
항상 정치는 명분의 싸움이기 때문에, 코러스원이 "이해관계" 그 이상의 명분을 만들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 니어가 멍청한 것이긴 합니다.
물론 이러한 거버넌스 "절차"들을 가볍게 무시할 수 있는 니어 생태계의 가장 큰 문제가 있기도 하죠. 바로 "가격"
니어 커뮤니티에서 코러스원을 비판하는 쪽은 "가격이 지금 개판인데 언제까지 절차 운운하고 있을거냐."는게 입장입니다. 사실 이건 정치적으로 굉장히 강력한 무기입니다.
결국 정치적 절차니, 민주주의니, 탈중앙화니 이러한 이상들은 "먹고사니즘"앞에서 철저하게 무너지기 마련이거든요. 그래서 "결국엔 다 돈 벌려고 온 거 아니냐."라는 말이 나오는 것이고요. 뭐 사실 먹고사니즘은 블록체인과 크립토에만 국한된 말일까요. 우리가 살면서 하는 짓거리가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거리인데, 만약 시장이 하락 추세로 전환된다면 이러한 노이즈들은 더 심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https://x.com/KamBenbrik/status/1981023012091736506
코러스원이 최근 니어의 프로토콜 업그레이드에 대해서 반대 의사를 냈는데, 그 안건이 하필이면 인플레이션을 절반으로 낮추자는 안건이었습니다.
물론 벨리데이터인 코러스원은 이 안건에 대한 직접적인 이해당사자기 때문에(리워드가 줄면 매출이 줄어드니..), 사람들은 코러스원이 반대하는 것에 대해서 "니가 제일 손해보니까 그런거잖아." 라는 식으로 비아냥 대지만, 사실 엄밀히 말해서 코러스원은 해당 안건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반대할 명분이 있었습니다.
바로, 해당 안건이 통과되지 않았음에도 코어팀에서 해당 안건을 밀어붙혔기 떄문이죠.
항상 정치는 명분의 싸움이기 때문에, 코러스원이 "이해관계" 그 이상의 명분을 만들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 니어가 멍청한 것이긴 합니다.
물론 이러한 거버넌스 "절차"들을 가볍게 무시할 수 있는 니어 생태계의 가장 큰 문제가 있기도 하죠. 바로 "가격"
니어 커뮤니티에서 코러스원을 비판하는 쪽은 "가격이 지금 개판인데 언제까지 절차 운운하고 있을거냐."는게 입장입니다. 사실 이건 정치적으로 굉장히 강력한 무기입니다.
결국 정치적 절차니, 민주주의니, 탈중앙화니 이러한 이상들은 "먹고사니즘"앞에서 철저하게 무너지기 마련이거든요. 그래서 "결국엔 다 돈 벌려고 온 거 아니냐."라는 말이 나오는 것이고요. 뭐 사실 먹고사니즘은 블록체인과 크립토에만 국한된 말일까요. 우리가 살면서 하는 짓거리가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거리인데, 만약 시장이 하락 추세로 전환된다면 이러한 노이즈들은 더 심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https://x.com/KamBenbrik/status/1981023012091736506
X (formerly Twitter)
Kam 🌑 (@KamBenbrik) on X
The situation on @NEARProtocol:
- There was a governance proposal to reduce the inflation rate by 50%
- The proposal didn’t get enough votes from validators and failed because it didn’t reach the threshold
- The NEAR team still decided to implement this…
- There was a governance proposal to reduce the inflation rate by 50%
- The proposal didn’t get enough votes from validators and failed because it didn’t reach the threshold
- The NEAR team still decided to implement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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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젠은 망했다 넥타이 매고 여의도 가야겠지
크립토엔 오스트리아 학파가 참 많음.
비트코인은 오스트리아 경제학으로 설명되거나 사상적으로도 비슷한 가치관을 갖고 있음.
처음에 비트코인 공부하면서 읽은 책이 미제스-화폐와 신용 이론.
비트코인은 오스트리아 경제학으로 설명되거나 사상적으로도 비슷한 가치관을 갖고 있음.
처음에 비트코인 공부하면서 읽은 책이 미제스-화폐와 신용 이론.
오스트리아 학파 이야기만 나오면 반응하는 오스트리아 무새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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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박주혁
아치 네트워크에서 뭔가 슬슬 나오고 있는데요
저희 테스트넷에서 범프라고 하는 런치패드에서 아치 테스트넷 토큰을 받아서 코인 생성하면 무슨무슨 얼리어답터 롤 같은게 주어지나봐요
비트코인 지갑만 있으면 되니까 한번 찍먹들 해보세요
(비트코인 지갑 테스트넷으로 어떻게 바꾸는지 모르겠으면 제 가이드 영상 봐주세요)
https://bump.fun/
저희 테스트넷에서 범프라고 하는 런치패드에서 아치 테스트넷 토큰을 받아서 코인 생성하면 무슨무슨 얼리어답터 롤 같은게 주어지나봐요
비트코인 지갑만 있으면 되니까 한번 찍먹들 해보세요
(비트코인 지갑 테스트넷으로 어떻게 바꾸는지 모르겠으면 제 가이드 영상 봐주세요)
https://bump.fun/
벼랑 위의 포뇨
스테이블 예치작 6분 전에 발표했었네요; 공지 뜨자마자 다 차버림
https://x.com/stable/status/1981528800572944560
https://x.com/stable/status/1981528800572944560
아니 공지 하기도 전에 차는 건 뭐지요..
Forwarded from SB Crypto
Stable Pre-deposit 대시보드
270여개의 주소에서 대략 한화 1조원 어치의 달러가 예치되었음. 못했다고 대하수라고 슬퍼할 필요가 없어요. 시장이 이상해요!
https://dune.com/hashed_official/stable
270여개의 주소에서 대략 한화 1조원 어치의 달러가 예치되었음. 못했다고 대하수라고 슬퍼할 필요가 없어요. 시장이 이상해요!
https://dune.com/hashed_official/s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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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베로스 ( Killberos ) 🐾
Stable :
이번 예치는 Phase 1이다 추가 소식을 기다려라
이번 예치는 Phase 1이다 추가 소식을 기다려라
추가로 예치작 한 번 더 할 거 같네요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MegaETH의 KPI 기반 베스팅 시스템
KPI 베스팅(KPI Vesting)은 토큰 배분을 날짜가 아닌 데이터와 연결합니다. 네트워크의 성과 및 도입 목표를 설정하여, 그 목표가 달성될 때 MEGA 스테이커(staker)들에게 보상하는 방식
• 기존 네트워크는 주기적으로(타이머에 따라) 토큰을 배포하는 방식
• MegaETH는 발행 시점을 네트워크의 성장과 성숙에 연동하는 방식을 채택
=> 결과적으로 생태계 건강과 소유권 간의 깊은 시너지가 생김
전체 공급량의 절반 이상이 KPI 기반 배분에 사용됩니다.
조건
• MEGA를 스테이킹한 사람에게만 지급됨
• 스테이킹 기간이 길수록 보상 증가(최소 10일, 최대 30일)
• 아직 베스팅(확정)되지 않은 토큰도 스테이킹 가능, 단 보상분 역시 락업 기간 적용
=> 이는 네트워크 성장과 관련 있는 사람들이 보상을 받도록 만드는 시스템
• 생태계 성장(Ecosystem Growth)
• 기술적 성과(Technical Performance)
• MegaETH 탈중앙화(MegaETH Decentralization)
• 이더리움 탈중앙화(Ethereum Decentralization, Eth foundation 자문)
=> 각 카테고리는 토큰 배포를 객관적, 온체인(on-chain) 지표와 연결하며 이러한 세부 지표들은 곧 공개될 예정
• KPI 목표가 달성되면 커뮤니티의 스테이커들은 보상을 받을 수 있고, 새로 받은 토큰도 추가로 스테이킹하여 복리 효과를 얻을 수 있음
• 장기적으로 사용량, 탈중앙화, 성능이 향상되고 그 과정에 기여한 사람들이 더 많은 보상을 받음
곧 KPI 베스팅, 세부 목표, 수치 등에 대한 더 많은 정보가 공개될 예정
https://x.com/megaeth_labs/status/1981712581330121053?s=46
KPI 베스팅(KPI Vesting)은 토큰 배분을 날짜가 아닌 데이터와 연결합니다. 네트워크의 성과 및 도입 목표를 설정하여, 그 목표가 달성될 때 MEGA 스테이커(staker)들에게 보상하는 방식
기존 방식과 차별점
• 기존 네트워크는 주기적으로(타이머에 따라) 토큰을 배포하는 방식
• MegaETH는 발행 시점을 네트워크의 성장과 성숙에 연동하는 방식을 채택
=> 결과적으로 생태계 건강과 소유권 간의 깊은 시너지가 생김
KPI 기반 배분 조건
전체 공급량의 절반 이상이 KPI 기반 배분에 사용됩니다.
조건
• MEGA를 스테이킹한 사람에게만 지급됨
• 스테이킹 기간이 길수록 보상 증가(최소 10일, 최대 30일)
• 아직 베스팅(확정)되지 않은 토큰도 스테이킹 가능, 단 보상분 역시 락업 기간 적용
=> 이는 네트워크 성장과 관련 있는 사람들이 보상을 받도록 만드는 시스템
KPI 종류(초기 벡터)
• 생태계 성장(Ecosystem Growth)
• 기술적 성과(Technical Performance)
• MegaETH 탈중앙화(MegaETH Decentralization)
• 이더리움 탈중앙화(Ethereum Decentralization, Eth foundation 자문)
=> 각 카테고리는 토큰 배포를 객관적, 온체인(on-chain) 지표와 연결하며 이러한 세부 지표들은 곧 공개될 예정
KPI 목표 달성 시
• KPI 목표가 달성되면 커뮤니티의 스테이커들은 보상을 받을 수 있고, 새로 받은 토큰도 추가로 스테이킹하여 복리 효과를 얻을 수 있음
• 장기적으로 사용량, 탈중앙화, 성능이 향상되고 그 과정에 기여한 사람들이 더 많은 보상을 받음
목표가 달성될 때까지 53% 풀의 어느 누구도 아무것도 받지 못하며, 각 목표는 자체 할당량을 가지고 있는 구조
예를 들어, 이더리움이 특정 분산화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에는 약 1%의 공급량이 배정. 목표가 달성되면 그 1%가 잠금 해제되는 구조인듯
곧 KPI 베스팅, 세부 목표, 수치 등에 대한 더 많은 정보가 공개될 예정
https://x.com/megaeth_labs/status/1981712581330121053?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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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몰랐는데 바이낸스에서 상위 100 크리에이터라는 어워드를 수행했는데, 거기에 저도 포함되어 있다고 하네요. 워낙 기라성같은 사람들이 많아서 솔직히 가능성은 없을 것 같은데... 그래도 투표 하나도 못받으면 좀 쪽팔릴 것 같아서 구걸해봅니다 ㅋㅋㅋ..바이낸스 계정만 있으면 가능한 것 같아요.
✔️ 투표하러가기
한국에서는 일단 저만 보이는 것 같은데 그..얻는건 없겠지만 그래도 정으로 한 번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등은 못해도 그래도 리더보드엔 들고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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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캘빈의 감금원
이 바이낸스 상위 크리에이터 투표.. 저희 포필러스 스티브님도 리서쳐 카테고리로 후보에 포함되어 계십니다. 투표 부탁드려도 될까요..?
투표하러가기
투표하러가기
저도..있다고 하네요. 캘빈님 덕분에 알았습니다. 투표해주시면 제가 나중에 커피라도 한 잔 사드리겠습니다..
❤28
그냥 꼬맹
Liquid는 초기에 다양한 프로덕트를 초기에 사용가능하도록 어그리게이팅 앱으로 만들었다네요
Airdrop에 낙관적인 Liquid 파운더입니다
Liquid는 지금 초기입니다
Airdrop에 낙관적인 Liquid 파운더입니다
Liquid는 지금 초기입니다
솔직히 내용은 너무 뻔한 내용이라 재미는 없는데, 제가 해석한 것은
리퀴드도 조만간 에어드롭 캠페인 할거다. 로 해석했습니다.
포인트 프로그램도 나오고 하겠죠. 리퀴드가 재밌는 건, 하이퍼리퀴드 빌더코드로 만든 앱이긴 하지만 라이터나 오스티움 같은 다른 인프라들도 끌어와서 사용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인 앱이라는 부분입니다.
리퀴드 하나로 하리, 라이터, 오스티움 다 파밍할 수 있다면 꽤 사용할만한 앱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저는 9월 중순부터 이용했는데, 진짜 앱이 별로라서 파운더한테 매일마다 욕 하면서 피드백 주고있습니다. 욕을 많이 먹어서 그런가 앱은 상당히 개선되고 있는 거 같네요.
리퀴드도 조만간 에어드롭 캠페인 할거다. 로 해석했습니다.
포인트 프로그램도 나오고 하겠죠. 리퀴드가 재밌는 건, 하이퍼리퀴드 빌더코드로 만든 앱이긴 하지만 라이터나 오스티움 같은 다른 인프라들도 끌어와서 사용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인 앱이라는 부분입니다.
리퀴드 하나로 하리, 라이터, 오스티움 다 파밍할 수 있다면 꽤 사용할만한 앱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저는 9월 중순부터 이용했는데, 진짜 앱이 별로라서 파운더한테 매일마다 욕 하면서 피드백 주고있습니다. 욕을 많이 먹어서 그런가 앱은 상당히 개선되고 있는 거 같네요.
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하입, 인프라, 어돕션: x402는 성공할 수 있을까?
작성자: 100y
- 크립토 산업에서 대부분의 새로운 컨셉은 하입(Hype)-인프라-어돕션 세 가지 페이즈를 거치게 되며, 대부분은 하입 페이즈에서 인프라 페이즈로 잘 넘어가지 못하고 시장의 관심을 잃는다.
- x402는 코인베이스가 개발한 AI 에이전트 페이먼트를 위한 프로토콜로, AI 에이전트가 사람의 개입없이 블록체인을 통해 쉽게 결제하고 유료 리소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 최근 x402 관련 토큰들의 폭등을 보면 x402는 하입 페이즈에 진입했다. 하지만 x402가 다른 전형적인 크립토 토픽들과 갖는 차별점은, 클라우드플레어, 구글 클라우드, 앤트로픽(Anthropic)과 같은 주요 기업들도 x402를 활발하게 도입하면서 인프라 페이즈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다.
- 에이전틱 커머스의 잠재력을 보았을 때 x402는 높은 확률로 어돕션 페이즈까지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지만, 여기에서의 병목은 소비자의 심리, 신뢰구조를 바꾸는데에 있다. Accenture에 따르면 에이전틱 커머스가 매스 어돕션 되기 가장 어려운 이유는 소비자가 AI 에이전트를 신뢰하지 못하는데에 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트너(Gartner)는 2030년까지 AI 에이전트가 컨트롤하는 거래 규모가 $30T가 될 것으로 예상하는 등, 에이전틱 커머스는 미래에 피할 수 없는 거대한 시장이다. 이는 블록체인이 스테이블코인에 이어서 두 번째로 전세계를 대상으로하는 PMF를 찾는 순간이될 것이다.
📱 이슈 아티클 전문 (포스트)
🌎 이슈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작성자: 100y
- 크립토 산업에서 대부분의 새로운 컨셉은 하입(Hype)-인프라-어돕션 세 가지 페이즈를 거치게 되며, 대부분은 하입 페이즈에서 인프라 페이즈로 잘 넘어가지 못하고 시장의 관심을 잃는다.
- x402는 코인베이스가 개발한 AI 에이전트 페이먼트를 위한 프로토콜로, AI 에이전트가 사람의 개입없이 블록체인을 통해 쉽게 결제하고 유료 리소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 최근 x402 관련 토큰들의 폭등을 보면 x402는 하입 페이즈에 진입했다. 하지만 x402가 다른 전형적인 크립토 토픽들과 갖는 차별점은, 클라우드플레어, 구글 클라우드, 앤트로픽(Anthropic)과 같은 주요 기업들도 x402를 활발하게 도입하면서 인프라 페이즈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다.
- 에이전틱 커머스의 잠재력을 보았을 때 x402는 높은 확률로 어돕션 페이즈까지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지만, 여기에서의 병목은 소비자의 심리, 신뢰구조를 바꾸는데에 있다. Accenture에 따르면 에이전틱 커머스가 매스 어돕션 되기 가장 어려운 이유는 소비자가 AI 에이전트를 신뢰하지 못하는데에 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트너(Gartner)는 2030년까지 AI 에이전트가 컨트롤하는 거래 규모가 $30T가 될 것으로 예상하는 등, 에이전틱 커머스는 미래에 피할 수 없는 거대한 시장이다. 이는 블록체인이 스테이블코인에 이어서 두 번째로 전세계를 대상으로하는 PMF를 찾는 순간이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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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비트코인 커뮤니티에서는 최근 이루어진 비트코인 코어 v30 업데이트에 대해 활발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달 13일 진행된 v30 업데이트에는 OP_RETUN의 리턴값 크기 제한을 80바이트에서 10만바이트로 대폭 증가시키는 변경이 이루어졌는데, 그동안 OP_RETURN에 대해서는 스팸이나 데이터 크기로 인한 전체적인 네트워크 효율 감소를 지적하는 반대 입장이 꽤나 많았었습니다. 관련해서는 주혁님의 과거 글을 참고하시면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어제는 OP_RETURN 업데이트에 반발하며, 이를 다시 80바이트 수준으로 되돌리는 소프트포크 제안이 비트코인 코어 레포에 올라왔고, 그 근거에 대해 굉장히 많은 논의가 오갔습니다. 주요 쟁점은, OP_RETURN으로 인해 불법적이거나 비윤리적인 데이터가 제출되면 일반적인 노드 운영자들은 기존에 요구되지 않았던 법적 리스크를 져야하고, 결국 네트워크의 비효율성으로 이어진다.. 라는 점입니다. 애초에 이걸 신경써야되는 점이 화폐 네트워크로써의 비트코인의 역할을 훼손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말도 있네요.
전부 설명하면 글이 너무 길어지는데, 코인텔레그래프 기사가 상황을 잘 정리해놔서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cointelegraph.com/news/bitcoin-soft-fork-luke-dashjr-legal-threat-debate
이번달 13일 진행된 v30 업데이트에는 OP_RETUN의 리턴값 크기 제한을 80바이트에서 10만바이트로 대폭 증가시키는 변경이 이루어졌는데, 그동안 OP_RETURN에 대해서는 스팸이나 데이터 크기로 인한 전체적인 네트워크 효율 감소를 지적하는 반대 입장이 꽤나 많았었습니다. 관련해서는 주혁님의 과거 글을 참고하시면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어제는 OP_RETURN 업데이트에 반발하며, 이를 다시 80바이트 수준으로 되돌리는 소프트포크 제안이 비트코인 코어 레포에 올라왔고, 그 근거에 대해 굉장히 많은 논의가 오갔습니다. 주요 쟁점은, OP_RETURN으로 인해 불법적이거나 비윤리적인 데이터가 제출되면 일반적인 노드 운영자들은 기존에 요구되지 않았던 법적 리스크를 져야하고, 결국 네트워크의 비효율성으로 이어진다.. 라는 점입니다. 애초에 이걸 신경써야되는 점이 화폐 네트워크로써의 비트코인의 역할을 훼손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말도 있네요.
전부 설명하면 글이 너무 길어지는데, 코인텔레그래프 기사가 상황을 잘 정리해놔서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cointelegraph.com/news/bitcoin-soft-fork-luke-dashjr-legal-threat-debate
Forwarded from 로우나의 코인방
오늘 오후 10시부터 Sonar에서 MegaETH 퍼블릭 세일 참여를 위한 USDT 입금이 시작됩니다.
저는 MegaETH의 첫번째 ECHO 토큰 세일 참여자라서 애네가 무조건 잘되었으면 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에 너무 좋은 말만 보여서, 아예 모르는 사람도 무지성으로 참여하려는 모습이 보이기 때문에 조금은 리스크를 인지할 수 있도록 몇가지 주의 사항을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1️⃣ 기회비용 측면
- 공개 입찰, 즉 USDT를 입금하는 기간 10월 27일 22시부터 30일 22시까지 기본적으로 돈이 묶임
- 만약 MEGA 토큰을 조금이라도 할당 받는다면 입금한 모든 돈이 11월 19일까지 묶임
- 보통 많은 할당을 받기 위해서 입찰 최대 금액 186,282 USDT를 넣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거의 3주간 묶인다고 생각하면 MEGA 토큰 할당을 받더라도 기회비용 측면에서 아쉬운건 사실
- 심지어 원화 기준으로 하면 2억 6천만원이 묶이는 수준이라 상대적으로 시드 여유가 없는 입장에서는 적절히 당첨 가능성과 묶이는 기간 인지하고 참여할 필요가 있음
2️⃣ 락업 리스크
- MEGA 토큰 세일 당첨 확률을 높이는 기준에 1년 락업 선택지가 존재
- MegaETH가 정말 내년까지 계속 높은 벨류에이션을 유지한다면 옳은 선택이겠지만 당장 언제 시장이 무너질지 모르는 크립토판에서 1년이라는 시간은 너무 크게 다가옴
- 게다가 1차 ECHO 토큰 세일 참여자 언락 조건 듣기로는 1년 락업 후 1년 선형베스팅으로 1년 락업이 퍼블릭 세일과 동일한데 토큰 세일 벨류는 220M과 1B로 5배 가까이 차이남 (이건 변경 가능성 있다고 함)
- 헷징을 하기에도 너무 긴 시간이고 메가이더 NFT인 플러프의 tge 언락 50% 조건과 비교한다면 너무 많은 차이가 있기 때문에 MegaETH에 대한 종교적 믿음이 없다면 그리 좋은 선택지는 아닌 것 같음
- 물론 시드 여유가 있다면 장기 투자에 배팅한다는 생각으로 묶어서 대박날 수 있겠지만 일반적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당첨 확률이 조금 낮아지더라도 락업은 안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음
MEGA 토큰 가격이 퍼블릭 세일 단가에 비해 PreMarket이 4배가 넘기 때문에 참여는 필수로 보입니다.
다만 자신의 풀시드 겨우 넣을 정도로 자금 유동성이 부족한 상황에서 1년 락업이라는 선택지를 고르는 부분은 너무 악수로 보이네요
오늘 10시부터 청약 입금이 시작되는데 적절히 본인 시드와 앞으로 시장 상황, 락업 리스크 고려해서 참여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MegaETH 10B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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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AMSONG 크립토생존기
벼랑 위의 포뇨
하이퍼비트(Hyperbeat) 주간 업데이트
https://x.com/hyperbeat/status/1982906558179881237
지난번 Kinetiq을 분석했던거와 같이
Rumpel 장외가로 분석해보면
현재 장외가는 1Heart = $0.5
총 포인트(Hearts) 공급량은 51M
총 포인트 에드는 $25.5M
가정1) Hyperliquid 제네시스 에드 비율인 31%를 가정하면,
» FDV는 82.2M
가정2) Kinetiq 토크노믹스 에드 비율인 24%를 가정하면,
» FDV는 106M
단순 장외가로 두 플젝을 비교한다면?
(FDV / TVL)
Kinetiq은 440M / 1.8B = 24.4%
Hyperbeat은 106M / 470M = 22.5%
두 플젝이 유사한 장외가 수준을 보임.
+ 둘다 얼마 안남은거 같음
하이퍼EVM에서 나름 HYPE높은 두개 플젝인데
얘네가 최소한 장외가 수준의 FDV는 찍어야지 그나마 하이퍼EVM쪽도 생기가 돌 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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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리 일기장
오타니 ㄹㅇ 심심할듯…
연장내내 고의사구로 나가는중
연장내내 고의사구로 나가는중
참고로 오타니 오늘 경기
9타석 5볼넷 4타수 4안타 2 2루타 2홈런
한 경기에서 9번의 출루를 하는 또 역사적인 기록을 달성한 오타니..
홈런 두 방에 2루타 두 방 때리고도 5:5 동점인 다저스.. 여러모로 레전드 경기.
9타석 5볼넷 4타수 4안타 2 2루타 2홈런
한 경기에서 9번의 출루를 하는 또 역사적인 기록을 달성한 오타니..
홈런 두 방에 2루타 두 방 때리고도 5:5 동점인 다저스.. 여러모로 레전드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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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참고로 오타니 오늘 경기 9타석 5볼넷 4타수 4안타 2 2루타 2홈런 한 경기에서 9번의 출루를 하는 또 역사적인 기록을 달성한 오타니.. 홈런 두 방에 2루타 두 방 때리고도 5:5 동점인 다저스.. 여러모로 레전드 경기.
결국 18회 연장전 끝에 프레디 프리먼이 홈런쳐서 다저스가 끝내기 승리를 거뒀네요.
이로써 프레디 프리먼은 미국 야구 역사상 최초로 월드시리즈에서 끝내기 홈런을 두 번 이상 친 선수가 됐습니다.
프레디 프리먼은 작년 월드시리즈에서 양키스에 2-3으로 지고 있을 때 10회 2사 만루에 나와서 끝내기 만루홈런을 쳤었죠. 그것도 미국 야구 역사상 최초의 월드시리즈 끝내기 만루홈런이었습니다.
역시 프리먼은 월드시리즈에 강하네요.
9회면 끝나는 야구경기를 18회나 했습니다. 10분만 늦었다면 하루를 꼬박 넘겼을 경기였죠.
양팀다 불펜 투수를 다 소모했습니다. 야수들도 체력을 다 했습니다. 그런데 내일 4차전을 해야합니다.
내일 경기도 볼만하겠네요.
이로써 프레디 프리먼은 미국 야구 역사상 최초로 월드시리즈에서 끝내기 홈런을 두 번 이상 친 선수가 됐습니다.
프레디 프리먼은 작년 월드시리즈에서 양키스에 2-3으로 지고 있을 때 10회 2사 만루에 나와서 끝내기 만루홈런을 쳤었죠. 그것도 미국 야구 역사상 최초의 월드시리즈 끝내기 만루홈런이었습니다.
역시 프리먼은 월드시리즈에 강하네요.
9회면 끝나는 야구경기를 18회나 했습니다. 10분만 늦었다면 하루를 꼬박 넘겼을 경기였죠.
양팀다 불펜 투수를 다 소모했습니다. 야수들도 체력을 다 했습니다. 그런데 내일 4차전을 해야합니다.
내일 경기도 볼만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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