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미국 FOMC; 기다림을 약속한 연준』
매크로 하건형 ☎02-3772-1946
- 연준, 기준금리 만장일치 동결. 통화완화 기조 유지 강조
- 파월 의장, 신중한 경제 전망, 일시적 물가 상승 견해 유지
- 비둘기파 기조 긍정적. 빠르면 6월부터 정책 신뢰성 의구심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288348
위 내용은 2021년 4월 29일 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매크로 하건형 ☎02-3772-1946
- 연준, 기준금리 만장일치 동결. 통화완화 기조 유지 강조
- 파월 의장, 신중한 경제 전망, 일시적 물가 상승 견해 유지
- 비둘기파 기조 긍정적. 빠르면 6월부터 정책 신뢰성 의구심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288348
위 내용은 2021년 4월 29일 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애플, 매출 54% 급증..시간 외 거래서 주가 2.6% 껑충 https://v.daum.net/v/20210429072511535
다음뉴스
애플, 매출 54% 급증..시간 외 거래서 주가 2.6% 껑충
애플이 회계연도 2분기(1~3월)에 월가 예상을 훌쩍 웃도는 놀라운 실적 성장세를 기록했다. 배당금 7% 인상과 900억달러어치 자사주 추가 매입 계획도 내놨다. 28일(현지시간) 시간 외 거래에서 애플 주가는 2.6% 뛰고 있다. CNBC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28일 애플은 분기 실적 발표에서 주당 순익이 1.4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장 예측치인
Forwarded from 리가켐바이오 IR/PR 공식 채널 (재희)
[신한 제약/바이오 이동건]
* 알테오젠(매수 / TP 145,000원); Keytruda SC 개발 성과가 갖는 함의
□ 머크, AACR에서 흑색종 환자 대상 Keytruda SC 연구성과 공개
- 4월 진행된 AACR 2021에서 머크는 Keytruda SC(피하주사 제형)의 PK 데이터 발표
- 이번 데이터는 KEYNOTE-555 임상 1상 코호트 A 결과로 31명의 흑색종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결과
- 두 가지 SC 제형과, IV(정맥주사) 제형 교차투여 후 생체이용률을 분석한 결과 Keytruda SC는 64%로 IV 제형과 유사한 결과 나타나. 이는 다른 항체의약품 SC 제형의 생체이용률은 50~85% 수준에도 부합
- 또한 Keytruda SC 투여에 따른 ADA나 주입부위 반응, Grade 3 이상의 중등도 이상 부작용도 보고되지 않음
□ 면역항암제에 필수 옵션이 된 피하주사, 알테오젠의 수혜 지속 전망
- Keytruda를 포함 Opdivo(BMS), Tecentriq(로슈) 등 면역항암제 개발사들의 SC 제형 개발은 필수 옵션이 된 상황
- 이는 1) 특허 만료에 따른 바이오시밀러 출시 대응, 2) 경쟁 심화되는 면역항암제 시장 내 경쟁력 확보 목표
- 하지만 활용 가능한 SC 제형 변형 플랫폼의 수는 한정적. 알테오젠의 수혜가 전망되는 이유
- 이미 Opdivo, Tecentriq은 Halozyme의 플랫폼을 적용 중인 것으로 확인 됨. 하지만 Halozyme의 기술이전 정책 상 동일 기전의 경쟁 의약품은 계약이 불가능. 즉 anti-PD-1 계열의 Keytruda는 Opdivo 때문에, anti-PD-L1 계열의 Imfinzi는 Tecentriq 때문에 계약 불가
- 따라서 이번에 공개된 Keytruda SC 개발과 관련해서는 2020년 알테오젠의 계약 규모(약 4.7조원, 2020년 기준 글로벌 Top 7 기술이전 계약) 감안 시 알테오젠의 플랫폼이 적용될 것으로 유추 가능
- 한편 Imfinzi를 보유한 아스트라제네카는 아직까지 유일하게 SC 제형 개발을 진행 중이지 않은 상황. 다만 경쟁사들의 개발 속도를 감안할 경우 조만간 개발에 뛰어들 가능성은 충분
- 따라서 알테오젠의 추가적인 빅파마향 기술이전 모멘텀은 충분히 유효하다고 판단됨
- 또한 면역항암제의 특성상 다수의 적응증으로 개발되는 만큼 복수의 기업, 복수의 타겟을 대상으로 기술이전이 가능한 알테오젠의 플랫폼 기술 진가는 본격적으로 발휘될 전망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https://bit.ly/32UTTUH
위 내용은 2021년 4월 29일 07시 40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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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제약/바이오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HIDGL
* 알테오젠(매수 / TP 145,000원); Keytruda SC 개발 성과가 갖는 함의
□ 머크, AACR에서 흑색종 환자 대상 Keytruda SC 연구성과 공개
- 4월 진행된 AACR 2021에서 머크는 Keytruda SC(피하주사 제형)의 PK 데이터 발표
- 이번 데이터는 KEYNOTE-555 임상 1상 코호트 A 결과로 31명의 흑색종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결과
- 두 가지 SC 제형과, IV(정맥주사) 제형 교차투여 후 생체이용률을 분석한 결과 Keytruda SC는 64%로 IV 제형과 유사한 결과 나타나. 이는 다른 항체의약품 SC 제형의 생체이용률은 50~85% 수준에도 부합
- 또한 Keytruda SC 투여에 따른 ADA나 주입부위 반응, Grade 3 이상의 중등도 이상 부작용도 보고되지 않음
□ 면역항암제에 필수 옵션이 된 피하주사, 알테오젠의 수혜 지속 전망
- Keytruda를 포함 Opdivo(BMS), Tecentriq(로슈) 등 면역항암제 개발사들의 SC 제형 개발은 필수 옵션이 된 상황
- 이는 1) 특허 만료에 따른 바이오시밀러 출시 대응, 2) 경쟁 심화되는 면역항암제 시장 내 경쟁력 확보 목표
- 하지만 활용 가능한 SC 제형 변형 플랫폼의 수는 한정적. 알테오젠의 수혜가 전망되는 이유
- 이미 Opdivo, Tecentriq은 Halozyme의 플랫폼을 적용 중인 것으로 확인 됨. 하지만 Halozyme의 기술이전 정책 상 동일 기전의 경쟁 의약품은 계약이 불가능. 즉 anti-PD-1 계열의 Keytruda는 Opdivo 때문에, anti-PD-L1 계열의 Imfinzi는 Tecentriq 때문에 계약 불가
- 따라서 이번에 공개된 Keytruda SC 개발과 관련해서는 2020년 알테오젠의 계약 규모(약 4.7조원, 2020년 기준 글로벌 Top 7 기술이전 계약) 감안 시 알테오젠의 플랫폼이 적용될 것으로 유추 가능
- 한편 Imfinzi를 보유한 아스트라제네카는 아직까지 유일하게 SC 제형 개발을 진행 중이지 않은 상황. 다만 경쟁사들의 개발 속도를 감안할 경우 조만간 개발에 뛰어들 가능성은 충분
- 따라서 알테오젠의 추가적인 빅파마향 기술이전 모멘텀은 충분히 유효하다고 판단됨
- 또한 면역항암제의 특성상 다수의 적응증으로 개발되는 만큼 복수의 기업, 복수의 타겟을 대상으로 기술이전이 가능한 알테오젠의 플랫폼 기술 진가는 본격적으로 발휘될 전망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https://bit.ly/32UTTUH
위 내용은 2021년 4월 29일 07시 40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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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1rj.ru/str/SHIDGL
Forwarded from [대신증권 한상원] 정유/화학/2차전지/태양광
[대신 정유화학/2차전지 한상원] OCI Review
★2분기엔 정말 깜짝 놀란다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200,000원으로 18% 상향
-목표주가는 SOTPs 방식으로 산출: 부문별로는 폴리실리콘 2.6조원, 그 외 사업 1.3조원, DCRE 1.8조원 등
-1Q21 영업이익은 470억원(+43% QoQ)으로 시장 기대치(1M 컨센서스 487억원)를 소폭 하회
-다만 예상치에 반영된 DCRE 관련 일회성 비용이 1백억원 전후(실제 1.3백억원)였음을 감안하면 실질적 소폭 상회
-폴리실리콘이 포함된 베이직케미칼은 소폭 감익(OP -7% QoQ). 전분기 일시적 판매량 급증에 판매량 감소(-20% QoQ) 영향
-대신 카본케미칼의 이익이 대폭 증가(+99% QoQ): 카본플랙, 벤젠, TDI 등 주력 제품의 수요 개선에 따른 수익성 상승 영향(OPM +6%p QoQ)
-2Q21 영업이익 917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95% 급증 전망
-폴리실리콘의 Spot 대비 후행적인 판가 인상으로 2분기 ASP 5~6달러/kg 상승 예상
-글로벌 친환경 정책 강화에 따른 태양광 수요 증가로 2021~22년 폴리실리콘 수급 여건은 밸런스 상태를 유지할 전망
-미국을 필두로 하는 중국 신장 지역에 대한 규제 이슈까지 감안하면 가격 강세 기조 지속 예상
-특히 신장 지역 규제는 낮은 유틸리티 비용을 통해 높은 원가 경쟁력을 보유했던 중국 업체들의 증설 불확실성을 야기하는 이슈
-반면 OCI는 한국 공장(사업 중단)에서 라인 이설을 통해 말레이시아 생산능력을 확대할 계획
-2H22 5천톤을 시작으로 향후 3~4만톤 규모의 유휴 설비 추가 이전 가능성도 존재
-이 경우 총 Capa는 7만톤 이상으로 재차 확대
-보고서 링크: http://daishin.com/?3291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분기엔 정말 깜짝 놀란다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200,000원으로 18% 상향
-목표주가는 SOTPs 방식으로 산출: 부문별로는 폴리실리콘 2.6조원, 그 외 사업 1.3조원, DCRE 1.8조원 등
-1Q21 영업이익은 470억원(+43% QoQ)으로 시장 기대치(1M 컨센서스 487억원)를 소폭 하회
-다만 예상치에 반영된 DCRE 관련 일회성 비용이 1백억원 전후(실제 1.3백억원)였음을 감안하면 실질적 소폭 상회
-폴리실리콘이 포함된 베이직케미칼은 소폭 감익(OP -7% QoQ). 전분기 일시적 판매량 급증에 판매량 감소(-20% QoQ) 영향
-대신 카본케미칼의 이익이 대폭 증가(+99% QoQ): 카본플랙, 벤젠, TDI 등 주력 제품의 수요 개선에 따른 수익성 상승 영향(OPM +6%p QoQ)
-2Q21 영업이익 917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95% 급증 전망
-폴리실리콘의 Spot 대비 후행적인 판가 인상으로 2분기 ASP 5~6달러/kg 상승 예상
-글로벌 친환경 정책 강화에 따른 태양광 수요 증가로 2021~22년 폴리실리콘 수급 여건은 밸런스 상태를 유지할 전망
-미국을 필두로 하는 중국 신장 지역에 대한 규제 이슈까지 감안하면 가격 강세 기조 지속 예상
-특히 신장 지역 규제는 낮은 유틸리티 비용을 통해 높은 원가 경쟁력을 보유했던 중국 업체들의 증설 불확실성을 야기하는 이슈
-반면 OCI는 한국 공장(사업 중단)에서 라인 이설을 통해 말레이시아 생산능력을 확대할 계획
-2H22 5천톤을 시작으로 향후 3~4만톤 규모의 유휴 설비 추가 이전 가능성도 존재
-이 경우 총 Capa는 7만톤 이상으로 재차 확대
-보고서 링크: http://daishin.com/?3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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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증권거래위, 첫 비트코인 ETF 승인 결정 연기 https://v.daum.net/v/20210429074356761
다음뉴스
美 증권거래위, 첫 비트코인 ETF 승인 결정 연기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반에크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의 승인 여부 결정을 오는 6월로 연기했다고 미 경제전문매체 CNBC방송이 28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미국에서 첫 번째 비트코인 ETF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해당 상품은 당초 5월 초까지 결정을 내리도록 돼있다. 통상 SEC가 신청일로부터 45일 동안 거래 승인 여부를 검토하는 반면
[단독] 한미약품,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약국에 판다
http://www.dailypharm.com/Users/News/NewsView.html?ID=275809&REFERER=NP
http://www.dailypharm.com/Users/News/NewsView.html?ID=275809&REFERER=NP
데일리팜
[데일리팜] [단독] 한미약품,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약국에 판다
[데일리팜=안경진 기자] 한미약품이 국내 출시가 임박한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의 판매에 나설 전망이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은 에스디바이오센서와 스탠다드Q 코로나19 홈테스트의 판매제휴 관련 계약조건 협의를 마쳤다. 계약 최종 절차만 남겨둔 단계다. 에스디바이오센서 관계자는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스탠다드Q 코로나19 홈테스트 관련 지오영, 한미약품과 28일자로 계약...
Forwarded from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교보증권 건설/부동산 백광제]
삼성물산
*돌아온 金 상사 ! 빨라진 실적 개선*
▶️ 목표주가 200,000원 유지. 기대 이상의 상사 회복, 빨라진 실적 개선
삼성물산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200,000원 유지. 최근 주가는 지배구조 관련 이슈로 등락을 반복. 하지만 현재 시기는 단기 이벤트로 일희일비 하기보다, 충분히 저평가된 주가 상태 下 1 ‘21년 급격한 실적 개선, 2 계열사 배당 증가 수혜 및 3 계열사 보유 지분 가치 증가 등 본질가치 상승에 주목하고 중장기적 관점에서 지속적으로 매수 접근해야 할 때로 판단. 1Q21 실적은 상사부문의 놀라운 실적 개선 및 연결 전부문 견조한 실적에 힘입어 어닝 서프라이즈 달성. ‘21년은 1 그룹사 투자 증가와 분양물량 증가(‘20년 2,800세대 → ‘21년 13,000세대)에 힘입은 건설 이익 회복, 2 1Q21 연간 계획(10.7조원) 60% 수준의 빨라진 신규수주(6.4조원), 3 상사•바이오의 본격적인 실적 증가 및 4 동사 주주환원 증가가 기대됨. Top Pick 추천.
▶️ 1Q21년 영업이익 3,025억원(YoY +105.8%), 상사•패션 서프라이즈
1Q21 매출액 7.8조원(YoY +12.6%), 영업이익 3,025억원(YoY +105.8%), 상사•패션 어닝 서프라이즈 및 연결 전부문 견조한 실적으로 시장 기대치 크게 상회. 건설(YoY +8.9%)은 코로나 영향 축소에 따른 해외 프로젝트 기저효과 등으로 소폭 이익 개선. 상사(YoY +265.2%)는 원자재 가격 상승, 물량 확대 및 구조조정 효과로 이익 급증. 합병 이후 최대 영업이익 달성. 패션(YoY +520억원, 흑자전환)은 소비 심리 회복세 및 비용 절감 노력으로 크게 개선. 리조트(YoY +140억원, 적자축소)는 비수기 및 코로나 영향 방문객 감소로 적자 지속. 식음(YoY +32.6%)은 식자재 수요 증가 및 해외 사업 호조로 이익 증가. 바이오 (YoY +23.5%)는 3공장 가동률 증가로 이익 개선. 시장 기대치(2,300억원) 크게 상회.
☞ ‘21년 매출액 32.7조원(YoY +8.3%), 영업이익 1.4조원(YoY +59.1%), ‘21년 실적은 상사(2,500억원, +166%)•바이오(3,800억원, +53.8%)의 높은 이익 개선과, 건설(6,030억원, +8.9%)•패션(+860억원, 흑전)•리조트(+620억원, 적축) 등 사업 전반의 대규모 실적 개선에 힘입어 역대 최대 영업이익 달성 전망.
보고서 링크 : http://asq.kr/XY2v
삼성물산
*돌아온 金 상사 ! 빨라진 실적 개선*
▶️ 목표주가 200,000원 유지. 기대 이상의 상사 회복, 빨라진 실적 개선
삼성물산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200,000원 유지. 최근 주가는 지배구조 관련 이슈로 등락을 반복. 하지만 현재 시기는 단기 이벤트로 일희일비 하기보다, 충분히 저평가된 주가 상태 下 1 ‘21년 급격한 실적 개선, 2 계열사 배당 증가 수혜 및 3 계열사 보유 지분 가치 증가 등 본질가치 상승에 주목하고 중장기적 관점에서 지속적으로 매수 접근해야 할 때로 판단. 1Q21 실적은 상사부문의 놀라운 실적 개선 및 연결 전부문 견조한 실적에 힘입어 어닝 서프라이즈 달성. ‘21년은 1 그룹사 투자 증가와 분양물량 증가(‘20년 2,800세대 → ‘21년 13,000세대)에 힘입은 건설 이익 회복, 2 1Q21 연간 계획(10.7조원) 60% 수준의 빨라진 신규수주(6.4조원), 3 상사•바이오의 본격적인 실적 증가 및 4 동사 주주환원 증가가 기대됨. Top Pick 추천.
▶️ 1Q21년 영업이익 3,025억원(YoY +105.8%), 상사•패션 서프라이즈
1Q21 매출액 7.8조원(YoY +12.6%), 영업이익 3,025억원(YoY +105.8%), 상사•패션 어닝 서프라이즈 및 연결 전부문 견조한 실적으로 시장 기대치 크게 상회. 건설(YoY +8.9%)은 코로나 영향 축소에 따른 해외 프로젝트 기저효과 등으로 소폭 이익 개선. 상사(YoY +265.2%)는 원자재 가격 상승, 물량 확대 및 구조조정 효과로 이익 급증. 합병 이후 최대 영업이익 달성. 패션(YoY +520억원, 흑자전환)은 소비 심리 회복세 및 비용 절감 노력으로 크게 개선. 리조트(YoY +140억원, 적자축소)는 비수기 및 코로나 영향 방문객 감소로 적자 지속. 식음(YoY +32.6%)은 식자재 수요 증가 및 해외 사업 호조로 이익 증가. 바이오 (YoY +23.5%)는 3공장 가동률 증가로 이익 개선. 시장 기대치(2,300억원) 크게 상회.
☞ ‘21년 매출액 32.7조원(YoY +8.3%), 영업이익 1.4조원(YoY +59.1%), ‘21년 실적은 상사(2,500억원, +166%)•바이오(3,800억원, +53.8%)의 높은 이익 개선과, 건설(6,030억원, +8.9%)•패션(+860억원, 흑전)•리조트(+620억원, 적축) 등 사업 전반의 대규모 실적 개선에 힘입어 역대 최대 영업이익 달성 전망.
보고서 링크 : http://asq.kr/XY2v
Google Docs
20210429_028260_20060166_835.pdf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금융투자 은행/카드/지주 김수현]
*삼성물산; 총수 일가의 정면 돌파
▶️ 상속세 정상 납부 확정 / 구체적인 가족간 지분 분할 방식은 미발표
- 전일 삼성그룹은 12조원 이상의 상속세 납부를 결정
- 당사가 추정한 주식 상속세 11.4조원을 감안하면 사실상 모든 주식을 상속받는 것
- 상속세는 유가족간 지분 비율이 결정되지 않아도 상속세 총액만 기일 내 납부하면 되는 연대 납세 의무
- 가장 중요한 가족간 지분 분할 방식 발표되지 않으면서 실망 매물 출회
▶️ 삼성물산 중심의 지배구조 체제 유지 및 JY의 삼성전자 지분 확대
- 총수 일가는 연부연납을 활용하더라도 최대 6년 동안 매년 2조원 이상의 상속세 재원을 마련해야 하는 상황
- 주식담보대출이 활용되겠지만 연부연납 신청시 이에 상응하는 납세 담보 제공 의무가 있어 주식담보대출 여력도 한계 有
- 총수 일가가 보유한 계열사 배당 증대를 통한 현금흐름 확보가 가장 중요
- JY가 가장 많은 지분을 가지고 있는 삼성물산은 매년 삼성전자 등으로부터 수취한 배당의 60~70%를 주주에게 재배당할 것이며 실적 제고 또한 대주주 배당 재원 확보에 필수 요건
- 향후 세수 납부 과정에서 일부 계열사 매각 유인이 발생할 수 밖에 없다고 판단
▶️ 1Q21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 건설, 상사 및 패션의 실적 호조로 인해 1Q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
- 건설 신규 수주가 연간 목표(10.7조)의 60%를 기록했고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상사도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
- 소비 심리 회복으로 패션의 매출도 증가세에 있으며 흑자전환에 성공
*원문 링크: https://bit.ly/3t2MddF
위 내용은 2021년 4월 29일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삼성물산; 총수 일가의 정면 돌파
▶️ 상속세 정상 납부 확정 / 구체적인 가족간 지분 분할 방식은 미발표
- 전일 삼성그룹은 12조원 이상의 상속세 납부를 결정
- 당사가 추정한 주식 상속세 11.4조원을 감안하면 사실상 모든 주식을 상속받는 것
- 상속세는 유가족간 지분 비율이 결정되지 않아도 상속세 총액만 기일 내 납부하면 되는 연대 납세 의무
- 가장 중요한 가족간 지분 분할 방식 발표되지 않으면서 실망 매물 출회
▶️ 삼성물산 중심의 지배구조 체제 유지 및 JY의 삼성전자 지분 확대
- 총수 일가는 연부연납을 활용하더라도 최대 6년 동안 매년 2조원 이상의 상속세 재원을 마련해야 하는 상황
- 주식담보대출이 활용되겠지만 연부연납 신청시 이에 상응하는 납세 담보 제공 의무가 있어 주식담보대출 여력도 한계 有
- 총수 일가가 보유한 계열사 배당 증대를 통한 현금흐름 확보가 가장 중요
- JY가 가장 많은 지분을 가지고 있는 삼성물산은 매년 삼성전자 등으로부터 수취한 배당의 60~70%를 주주에게 재배당할 것이며 실적 제고 또한 대주주 배당 재원 확보에 필수 요건
- 향후 세수 납부 과정에서 일부 계열사 매각 유인이 발생할 수 밖에 없다고 판단
▶️ 1Q21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 건설, 상사 및 패션의 실적 호조로 인해 1Q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
- 건설 신규 수주가 연간 목표(10.7조)의 60%를 기록했고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상사도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
- 소비 심리 회복으로 패션의 매출도 증가세에 있으며 흑자전환에 성공
*원문 링크: https://bit.ly/3t2MddF
위 내용은 2021년 4월 29일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디케이락, 삼성디스플레이 공급 자격 승인.."외산 제품 국산 대체 효과 기대" https://v.daum.net/v/20210429083541865
다음뉴스
디케이락, 삼성디스플레이 공급 자격 승인.."외산 제품 국산 대체 효과 기대"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디케이락은 삼성디스플레이의 승인을 받고 디스플레이 제조 라인에 제품을 공급할 자격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디케이락은 "삼성디스플레이 공급 승인은 기존 외산 업체들이 장악하고 있던 삼성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의 초고순도 가스 및 케미컬 라인용 피팅 밸브를 순수 국산 업체로서는 최초"라며 "전 품목 공급 자격을 획득했다는 것에 의
삼성전자, "오스틴 피해액 4000억원..반도체 부족 최소화 전력"(종합) https://v.daum.net/v/20210429130532722
다음뉴스
삼성전자, "오스틴 피해액 4000억원..반도체 부족 최소화 전력"(종합)
[이데일리 배진솔 기자] 삼성전자가 미국 텍사스주 한파로 오스틴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공장이 중단된 것과 관련해 3000억원~4000억원의 피해액이 발생했다고 공개했다. 또 전 세계적인 반도체 부품 부족 사태로 세트(모바일·가전 등)와 디스플레이 생산에서 일부 차질이 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공급 부족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력투구하는
4월 29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51469
4월 29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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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IET 공모주 청약 80조 원 몰려..0주 배정 투자자 속출할 듯 https://v.daum.net/v/20210429211906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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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IET 공모주 청약 80조 원 몰려..0주 배정 투자자 속출할 듯
[앵커] 어제와 오늘(29일) 이틀간 공모주 청약을 받은 SK IET 청약에 무려 80조 원의 자금이 몰렸습니다. 개인투자자들의 중복 청약이 가능한 마지막 대형주 청약 기회라서 사상 최고액의 자금이 몰린 것입니다. 박병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SK IET 공모주 청약을 받는 대형 증권사 객장입니다. 모바일 청약도 가능한데 많은 사람들이 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