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한미약품,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약국에 판다
http://www.dailypharm.com/Users/News/NewsView.html?ID=275809&REFERER=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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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
[데일리팜] [단독] 한미약품,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약국에 판다
[데일리팜=안경진 기자] 한미약품이 국내 출시가 임박한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의 판매에 나설 전망이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은 에스디바이오센서와 스탠다드Q 코로나19 홈테스트의 판매제휴 관련 계약조건 협의를 마쳤다. 계약 최종 절차만 남겨둔 단계다. 에스디바이오센서 관계자는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스탠다드Q 코로나19 홈테스트 관련 지오영, 한미약품과 28일자로 계약...
Forwarded from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교보증권 건설/부동산 백광제]
삼성물산
*돌아온 金 상사 ! 빨라진 실적 개선*
▶️ 목표주가 200,000원 유지. 기대 이상의 상사 회복, 빨라진 실적 개선
삼성물산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200,000원 유지. 최근 주가는 지배구조 관련 이슈로 등락을 반복. 하지만 현재 시기는 단기 이벤트로 일희일비 하기보다, 충분히 저평가된 주가 상태 下 1 ‘21년 급격한 실적 개선, 2 계열사 배당 증가 수혜 및 3 계열사 보유 지분 가치 증가 등 본질가치 상승에 주목하고 중장기적 관점에서 지속적으로 매수 접근해야 할 때로 판단. 1Q21 실적은 상사부문의 놀라운 실적 개선 및 연결 전부문 견조한 실적에 힘입어 어닝 서프라이즈 달성. ‘21년은 1 그룹사 투자 증가와 분양물량 증가(‘20년 2,800세대 → ‘21년 13,000세대)에 힘입은 건설 이익 회복, 2 1Q21 연간 계획(10.7조원) 60% 수준의 빨라진 신규수주(6.4조원), 3 상사•바이오의 본격적인 실적 증가 및 4 동사 주주환원 증가가 기대됨. Top Pick 추천.
▶️ 1Q21년 영업이익 3,025억원(YoY +105.8%), 상사•패션 서프라이즈
1Q21 매출액 7.8조원(YoY +12.6%), 영업이익 3,025억원(YoY +105.8%), 상사•패션 어닝 서프라이즈 및 연결 전부문 견조한 실적으로 시장 기대치 크게 상회. 건설(YoY +8.9%)은 코로나 영향 축소에 따른 해외 프로젝트 기저효과 등으로 소폭 이익 개선. 상사(YoY +265.2%)는 원자재 가격 상승, 물량 확대 및 구조조정 효과로 이익 급증. 합병 이후 최대 영업이익 달성. 패션(YoY +520억원, 흑자전환)은 소비 심리 회복세 및 비용 절감 노력으로 크게 개선. 리조트(YoY +140억원, 적자축소)는 비수기 및 코로나 영향 방문객 감소로 적자 지속. 식음(YoY +32.6%)은 식자재 수요 증가 및 해외 사업 호조로 이익 증가. 바이오 (YoY +23.5%)는 3공장 가동률 증가로 이익 개선. 시장 기대치(2,300억원) 크게 상회.
☞ ‘21년 매출액 32.7조원(YoY +8.3%), 영업이익 1.4조원(YoY +59.1%), ‘21년 실적은 상사(2,500억원, +166%)•바이오(3,800억원, +53.8%)의 높은 이익 개선과, 건설(6,030억원, +8.9%)•패션(+860억원, 흑전)•리조트(+620억원, 적축) 등 사업 전반의 대규모 실적 개선에 힘입어 역대 최대 영업이익 달성 전망.
보고서 링크 : http://asq.kr/XY2v
삼성물산
*돌아온 金 상사 ! 빨라진 실적 개선*
▶️ 목표주가 200,000원 유지. 기대 이상의 상사 회복, 빨라진 실적 개선
삼성물산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200,000원 유지. 최근 주가는 지배구조 관련 이슈로 등락을 반복. 하지만 현재 시기는 단기 이벤트로 일희일비 하기보다, 충분히 저평가된 주가 상태 下 1 ‘21년 급격한 실적 개선, 2 계열사 배당 증가 수혜 및 3 계열사 보유 지분 가치 증가 등 본질가치 상승에 주목하고 중장기적 관점에서 지속적으로 매수 접근해야 할 때로 판단. 1Q21 실적은 상사부문의 놀라운 실적 개선 및 연결 전부문 견조한 실적에 힘입어 어닝 서프라이즈 달성. ‘21년은 1 그룹사 투자 증가와 분양물량 증가(‘20년 2,800세대 → ‘21년 13,000세대)에 힘입은 건설 이익 회복, 2 1Q21 연간 계획(10.7조원) 60% 수준의 빨라진 신규수주(6.4조원), 3 상사•바이오의 본격적인 실적 증가 및 4 동사 주주환원 증가가 기대됨. Top Pick 추천.
▶️ 1Q21년 영업이익 3,025억원(YoY +105.8%), 상사•패션 서프라이즈
1Q21 매출액 7.8조원(YoY +12.6%), 영업이익 3,025억원(YoY +105.8%), 상사•패션 어닝 서프라이즈 및 연결 전부문 견조한 실적으로 시장 기대치 크게 상회. 건설(YoY +8.9%)은 코로나 영향 축소에 따른 해외 프로젝트 기저효과 등으로 소폭 이익 개선. 상사(YoY +265.2%)는 원자재 가격 상승, 물량 확대 및 구조조정 효과로 이익 급증. 합병 이후 최대 영업이익 달성. 패션(YoY +520억원, 흑자전환)은 소비 심리 회복세 및 비용 절감 노력으로 크게 개선. 리조트(YoY +140억원, 적자축소)는 비수기 및 코로나 영향 방문객 감소로 적자 지속. 식음(YoY +32.6%)은 식자재 수요 증가 및 해외 사업 호조로 이익 증가. 바이오 (YoY +23.5%)는 3공장 가동률 증가로 이익 개선. 시장 기대치(2,300억원) 크게 상회.
☞ ‘21년 매출액 32.7조원(YoY +8.3%), 영업이익 1.4조원(YoY +59.1%), ‘21년 실적은 상사(2,500억원, +166%)•바이오(3,800억원, +53.8%)의 높은 이익 개선과, 건설(6,030억원, +8.9%)•패션(+860억원, 흑전)•리조트(+620억원, 적축) 등 사업 전반의 대규모 실적 개선에 힘입어 역대 최대 영업이익 달성 전망.
보고서 링크 : http://asq.kr/XY2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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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9_028260_20060166_835.pdf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금융투자 은행/카드/지주 김수현]
*삼성물산; 총수 일가의 정면 돌파
▶️ 상속세 정상 납부 확정 / 구체적인 가족간 지분 분할 방식은 미발표
- 전일 삼성그룹은 12조원 이상의 상속세 납부를 결정
- 당사가 추정한 주식 상속세 11.4조원을 감안하면 사실상 모든 주식을 상속받는 것
- 상속세는 유가족간 지분 비율이 결정되지 않아도 상속세 총액만 기일 내 납부하면 되는 연대 납세 의무
- 가장 중요한 가족간 지분 분할 방식 발표되지 않으면서 실망 매물 출회
▶️ 삼성물산 중심의 지배구조 체제 유지 및 JY의 삼성전자 지분 확대
- 총수 일가는 연부연납을 활용하더라도 최대 6년 동안 매년 2조원 이상의 상속세 재원을 마련해야 하는 상황
- 주식담보대출이 활용되겠지만 연부연납 신청시 이에 상응하는 납세 담보 제공 의무가 있어 주식담보대출 여력도 한계 有
- 총수 일가가 보유한 계열사 배당 증대를 통한 현금흐름 확보가 가장 중요
- JY가 가장 많은 지분을 가지고 있는 삼성물산은 매년 삼성전자 등으로부터 수취한 배당의 60~70%를 주주에게 재배당할 것이며 실적 제고 또한 대주주 배당 재원 확보에 필수 요건
- 향후 세수 납부 과정에서 일부 계열사 매각 유인이 발생할 수 밖에 없다고 판단
▶️ 1Q21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 건설, 상사 및 패션의 실적 호조로 인해 1Q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
- 건설 신규 수주가 연간 목표(10.7조)의 60%를 기록했고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상사도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
- 소비 심리 회복으로 패션의 매출도 증가세에 있으며 흑자전환에 성공
*원문 링크: https://bit.ly/3t2MddF
위 내용은 2021년 4월 29일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삼성물산; 총수 일가의 정면 돌파
▶️ 상속세 정상 납부 확정 / 구체적인 가족간 지분 분할 방식은 미발표
- 전일 삼성그룹은 12조원 이상의 상속세 납부를 결정
- 당사가 추정한 주식 상속세 11.4조원을 감안하면 사실상 모든 주식을 상속받는 것
- 상속세는 유가족간 지분 비율이 결정되지 않아도 상속세 총액만 기일 내 납부하면 되는 연대 납세 의무
- 가장 중요한 가족간 지분 분할 방식 발표되지 않으면서 실망 매물 출회
▶️ 삼성물산 중심의 지배구조 체제 유지 및 JY의 삼성전자 지분 확대
- 총수 일가는 연부연납을 활용하더라도 최대 6년 동안 매년 2조원 이상의 상속세 재원을 마련해야 하는 상황
- 주식담보대출이 활용되겠지만 연부연납 신청시 이에 상응하는 납세 담보 제공 의무가 있어 주식담보대출 여력도 한계 有
- 총수 일가가 보유한 계열사 배당 증대를 통한 현금흐름 확보가 가장 중요
- JY가 가장 많은 지분을 가지고 있는 삼성물산은 매년 삼성전자 등으로부터 수취한 배당의 60~70%를 주주에게 재배당할 것이며 실적 제고 또한 대주주 배당 재원 확보에 필수 요건
- 향후 세수 납부 과정에서 일부 계열사 매각 유인이 발생할 수 밖에 없다고 판단
▶️ 1Q21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 건설, 상사 및 패션의 실적 호조로 인해 1Q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
- 건설 신규 수주가 연간 목표(10.7조)의 60%를 기록했고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상사도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
- 소비 심리 회복으로 패션의 매출도 증가세에 있으며 흑자전환에 성공
*원문 링크: https://bit.ly/3t2MddF
위 내용은 2021년 4월 29일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디케이락, 삼성디스플레이 공급 자격 승인.."외산 제품 국산 대체 효과 기대" https://v.daum.net/v/20210429083541865
다음뉴스
디케이락, 삼성디스플레이 공급 자격 승인.."외산 제품 국산 대체 효과 기대"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디케이락은 삼성디스플레이의 승인을 받고 디스플레이 제조 라인에 제품을 공급할 자격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디케이락은 "삼성디스플레이 공급 승인은 기존 외산 업체들이 장악하고 있던 삼성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의 초고순도 가스 및 케미컬 라인용 피팅 밸브를 순수 국산 업체로서는 최초"라며 "전 품목 공급 자격을 획득했다는 것에 의
삼성전자, "오스틴 피해액 4000억원..반도체 부족 최소화 전력"(종합) https://v.daum.net/v/20210429130532722
다음뉴스
삼성전자, "오스틴 피해액 4000억원..반도체 부족 최소화 전력"(종합)
[이데일리 배진솔 기자] 삼성전자가 미국 텍사스주 한파로 오스틴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공장이 중단된 것과 관련해 3000억원~4000억원의 피해액이 발생했다고 공개했다. 또 전 세계적인 반도체 부품 부족 사태로 세트(모바일·가전 등)와 디스플레이 생산에서 일부 차질이 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공급 부족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력투구하는
4월 29일 시간외특징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51469
4월 29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51462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51469
4월 29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https://cafe.naver.com/stockhunters/51462
SK IET 공모주 청약 80조 원 몰려..0주 배정 투자자 속출할 듯 https://v.daum.net/v/20210429211906788
다음뉴스
SK IET 공모주 청약 80조 원 몰려..0주 배정 투자자 속출할 듯
[앵커] 어제와 오늘(29일) 이틀간 공모주 청약을 받은 SK IET 청약에 무려 80조 원의 자금이 몰렸습니다. 개인투자자들의 중복 청약이 가능한 마지막 대형주 청약 기회라서 사상 최고액의 자금이 몰린 것입니다. 박병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SK IET 공모주 청약을 받는 대형 증권사 객장입니다. 모바일 청약도 가능한데 많은 사람들이 객
[뉴욕증시] 호실적·경제지표 강세에 상승..S&P500; 사상 최고치 https://v.daum.net/v/20210430081512443
다음뉴스
[뉴욕증시] 호실적·경제지표 강세에 상승..S&P500 사상 최고치
[뉴욕=AP/뉴시스] 지난해 1월3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앞에서 촬영한 월스트리트 표시. 2021.04.30. /사진=뉴시스 [파이낸셜뉴스] 뉴욕증시는 주요 기업들의 실적 호조와 경제지표 강세에 상승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4200선을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9일(현지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