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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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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가켐바이오 IR/PR 공식 채널 (재희)
[신한 제약/바이오 이동건]
* 알테오젠(매수 / TP 145,000원); Keytruda SC 개발 성과가 갖는 함의

□ 머크, AACR에서 흑색종 환자 대상 Keytruda SC 연구성과 공개
- 4월 진행된 AACR 2021에서 머크는 Keytruda SC(피하주사 제형)의 PK 데이터 발표
- 이번 데이터는 KEYNOTE-555 임상 1상 코호트 A 결과로 31명의 흑색종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결과
- 두 가지 SC 제형과, IV(정맥주사) 제형 교차투여 후 생체이용률을 분석한 결과 Keytruda SC는 64%로 IV 제형과 유사한 결과 나타나. 이는 다른 항체의약품 SC 제형의 생체이용률은 50~85% 수준에도 부합
- 또한 Keytruda SC 투여에 따른 ADA나 주입부위 반응, Grade 3 이상의 중등도 이상 부작용도 보고되지 않음

□ 면역항암제에 필수 옵션이 된 피하주사, 알테오젠의 수혜 지속 전망
- Keytruda를 포함 Opdivo(BMS), Tecentriq(로슈) 등 면역항암제 개발사들의 SC 제형 개발은 필수 옵션이 된 상황
- 이는 1) 특허 만료에 따른 바이오시밀러 출시 대응, 2) 경쟁 심화되는 면역항암제 시장 내 경쟁력 확보 목표
- 하지만 활용 가능한 SC 제형 변형 플랫폼의 수는 한정적. 알테오젠의 수혜가 전망되는 이유
- 이미 Opdivo, Tecentriq은 Halozyme의 플랫폼을 적용 중인 것으로 확인 됨. 하지만 Halozyme의 기술이전 정책 상 동일 기전의 경쟁 의약품은 계약이 불가능. 즉 anti-PD-1 계열의 Keytruda는 Opdivo 때문에, anti-PD-L1 계열의 Imfinzi는 Tecentriq 때문에 계약 불가
- 따라서 이번에 공개된 Keytruda SC 개발과 관련해서는 2020년 알테오젠의 계약 규모(약 4.7조원, 2020년 기준 글로벌 Top 7 기술이전 계약) 감안 시 알테오젠의 플랫폼이 적용될 것으로 유추 가능
- 한편 Imfinzi를 보유한 아스트라제네카는 아직까지 유일하게 SC 제형 개발을 진행 중이지 않은 상황. 다만 경쟁사들의 개발 속도를 감안할 경우 조만간 개발에 뛰어들 가능성은 충분
- 따라서 알테오젠의 추가적인 빅파마향 기술이전 모멘텀은 충분히 유효하다고 판단됨
- 또한 면역항암제의 특성상 다수의 적응증으로 개발되는 만큼 복수의 기업, 복수의 타겟을 대상으로 기술이전이 가능한 알테오젠의 플랫폼 기술 진가는 본격적으로 발휘될 전망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https://bit.ly/32UTTUH

위 내용은 2021년 4월 29일 07시 40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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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제약/바이오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SHIDGL
[대신 정유화학/2차전지 한상원] OCI Review

★2분기엔 정말 깜짝 놀란다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200,000원으로 18% 상향
-목표주가는 SOTPs 방식으로 산출: 부문별로는 폴리실리콘 2.6조원, 그 외 사업 1.3조원, DCRE 1.8조원 등

-1Q21 영업이익은 470억원(+43% QoQ)으로 시장 기대치(1M 컨센서스 487억원)를 소폭 하회
-다만 예상치에 반영된 DCRE 관련 일회성 비용이 1백억원 전후(실제 1.3백억원)였음을 감안하면 실질적 소폭 상회
-폴리실리콘이 포함된 베이직케미칼은 소폭 감익(OP -7% QoQ). 전분기 일시적 판매량 급증에 판매량 감소(-20% QoQ) 영향
-대신 카본케미칼의 이익이 대폭 증가(+99% QoQ): 카본플랙, 벤젠, TDI 등 주력 제품의 수요 개선에 따른 수익성 상승 영향(OPM +6%p QoQ)

-2Q21 영업이익 917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95% 급증 전망
-폴리실리콘의 Spot 대비 후행적인 판가 인상으로 2분기 ASP 5~6달러/kg 상승 예상

-글로벌 친환경 정책 강화에 따른 태양광 수요 증가로 2021~22년 폴리실리콘 수급 여건은 밸런스 상태를 유지할 전망
-미국을 필두로 하는 중국 신장 지역에 대한 규제 이슈까지 감안하면 가격 강세 기조 지속 예상
-특히 신장 지역 규제는 낮은 유틸리티 비용을 통해 높은 원가 경쟁력을 보유했던 중국 업체들의 증설 불확실성을 야기하는 이슈

-반면 OCI는 한국 공장(사업 중단)에서 라인 이설을 통해 말레이시아 생산능력을 확대할 계획
-2H22 5천톤을 시작으로 향후 3~4만톤 규모의 유휴 설비 추가 이전 가능성도 존재
-이 경우 총 Capa는 7만톤 이상으로 재차 확대

-보고서 링크: http://daishin.com/?3291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교보증권 건설/부동산 백광제]

삼성물산
*돌아온 金 상사 ! 빨라진 실적 개선*

▶️ 목표주가 200,000원 유지. 기대 이상의 상사 회복, 빨라진 실적 개선
삼성물산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200,000원 유지. 최근 주가는 지배구조 관련 이슈로 등락을 반복. 하지만 현재 시기는 단기 이벤트로 일희일비 하기보다, 충분히 저평가된 주가 상태 下 1 ‘21년 급격한 실적 개선, 2 계열사 배당 증가 수혜 및 3 계열사 보유 지분 가치 증가 등 본질가치 상승에 주목하고 중장기적 관점에서 지속적으로 매수 접근해야 할 때로 판단. 1Q21 실적은 상사부문의 놀라운 실적 개선 및 연결 전부문 견조한 실적에 힘입어 어닝 서프라이즈 달성. ‘21년은 1 그룹사 투자 증가와 분양물량 증가(‘20년 2,800세대 → ‘21년 13,000세대)에 힘입은 건설 이익 회복, 2 1Q21 연간 계획(10.7조원) 60% 수준의 빨라진 신규수주(6.4조원), 3 상사•바이오의 본격적인 실적 증가 및 4 동사 주주환원 증가가 기대됨. Top Pick 추천.

▶️ 1Q21년 영업이익 3,025억원(YoY +105.8%), 상사•패션 서프라이즈
1Q21 매출액 7.8조원(YoY +12.6%), 영업이익 3,025억원(YoY +105.8%), 상사•패션 어닝 서프라이즈 및 연결 전부문 견조한 실적으로 시장 기대치 크게 상회. 건설(YoY +8.9%)은 코로나 영향 축소에 따른 해외 프로젝트 기저효과 등으로 소폭 이익 개선. 상사(YoY +265.2%)는 원자재 가격 상승, 물량 확대 및 구조조정 효과로 이익 급증. 합병 이후 최대 영업이익 달성. 패션(YoY +520억원, 흑자전환)은 소비 심리 회복세 및 비용 절감 노력으로 크게 개선. 리조트(YoY +140억원, 적자축소)는 비수기 및 코로나 영향 방문객 감소로 적자 지속. 식음(YoY +32.6%)은 식자재 수요 증가 및 해외 사업 호조로 이익 증가. 바이오 (YoY +23.5%)는 3공장 가동률 증가로 이익 개선. 시장 기대치(2,300억원) 크게 상회.

☞ ‘21년 매출액 32.7조원(YoY +8.3%), 영업이익 1.4조원(YoY +59.1%), ‘21년 실적은 상사(2,500억원, +166%)•바이오(3,800억원, +53.8%)의 높은 이익 개선과, 건설(6,030억원, +8.9%)•패션(+860억원, 흑전)•리조트(+620억원, 적축) 등 사업 전반의 대규모 실적 개선에 힘입어 역대 최대 영업이익 달성 전망.

보고서 링크 : http://asq.kr/XY2v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금융투자 은행/카드/지주 김수현]

*삼성물산; 총수 일가의 정면 돌파

▶️ 상속세 정상 납부 확정 / 구체적인 가족간 지분 분할 방식은 미발표
- 전일 삼성그룹은 12조원 이상의 상속세 납부를 결정
- 당사가 추정한 주식 상속세 11.4조원을 감안하면 사실상 모든 주식을 상속받는 것
- 상속세는 유가족간 지분 비율이 결정되지 않아도 상속세 총액만 기일 내 납부하면 되는 연대 납세 의무
- 가장 중요한 가족간 지분 분할 방식 발표되지 않으면서 실망 매물 출회

▶️ 삼성물산 중심의 지배구조 체제 유지 및 JY의 삼성전자 지분 확대
- 총수 일가는 연부연납을 활용하더라도 최대 6년 동안 매년 2조원 이상의 상속세 재원을 마련해야 하는 상황
- 주식담보대출이 활용되겠지만 연부연납 신청시 이에 상응하는 납세 담보 제공 의무가 있어 주식담보대출 여력도 한계 有
- 총수 일가가 보유한 계열사 배당 증대를 통한 현금흐름 확보가 가장 중요
- JY가 가장 많은 지분을 가지고 있는 삼성물산은 매년 삼성전자 등으로부터 수취한 배당의 60~70%를 주주에게 재배당할 것이며 실적 제고 또한 대주주 배당 재원 확보에 필수 요건
- 향후 세수 납부 과정에서 일부 계열사 매각 유인이 발생할 수 밖에 없다고 판단

▶️ 1Q21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 건설, 상사 및 패션의 실적 호조로 인해 1Q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
- 건설 신규 수주가 연간 목표(10.7조)의 60%를 기록했고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상사도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
- 소비 심리 회복으로 패션의 매출도 증가세에 있으며 흑자전환에 성공

*원문 링크: https://bit.ly/3t2MddF

위 내용은 2021년 4월 29일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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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비철기업 정리해드렸습니다 오늘 현대비앤지가 상한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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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카프로 신고가
4월 29일 시간외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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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9일 52주 신고가 및 급등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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