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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금감원 자료서 확인된 '경고음'…증권사·여전사 PF연체율 급등 *연합인포*
금감원 자료서 확인된 '경고음'…증권사·여전사 PF연체율 급등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슬기 기자 =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우려가 점증하는 가운데 금융사 중 증권사와 여신전문금융사의 연체율이 급등한 것으로 나타나 향후 금융시장 경색의 '뇌관'이 될 지 관심이다. 부동산 시장 냉각에 따라 부동산PF 대출 규모는 축소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연체율은 되레 확대되는 양상이어서 금융당국의 정밀한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7일 더불어민주당 경제위기대응센터 상황실장을 맡고 있는 홍성국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받은 '부동산PF 대출 관련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증권사의 부동산PF 대출 연체율은 10.38%로 집계됐다. 석달 전인 지난해 9월말의 8.16%에서 2.22%포인트(p) 급등한 것이며, 1년 전인 2021년말의 3.71%와 비교하면 3배 가깝게 확대된 것이다. 2020년말 3.37%였던 연체율이 2021년 말에 3.71% 확대된 것과 비교해도 연체율 급등 속도가 매우 가파르다는 것이 금융감독당국의 자료를 통해 확인된 셈이다. 증권사의 부동산PF 대출 잔액은 2020년말 5조2천억원에서 2021년말 4조6천억원, 2022년말 4조5천억원으로 줄어드는 추세다. 하지만 연체율을 계속해서 급등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어 부실 가능성은 점차 확대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여전사의 부동산PF 연체율 추이도 심상치 않다. 지난해 말 기준 여전사의 연체율은 2.20%로 집계됐는데 이는 석달 전보다 1.13%p 급등했다. 2020년말과 2021년말 각각 0.28%와 0.47% 수준에 그쳤던 연체율이 지난해 하반기 이후 무서운 속도로 뛴 셈이다. 2020년말과 2021년말 각각 13조8천억원과 19조5천억원이던 여전사의 부동산PF 대출 잔액은 지난해 9월말에는 27조1천억원으로 확 늘었다. 작년 말 기준으로 보면 26조8천억원으로 석달 전보다는 줄었지만 여전히 절대 규모가 작지 않다. 작년 말 기준 부동산PF 대출 잔액을 가장 많이 보유한 금융권역은 보험사로 44조3천억원에 이른다. 2021년말 42조원에서 2조3천억원 정도 늘었지만, 연체율은 같은 기간 0.07%에서 0.60%로 10배 가까이 증가했다. 이에 반해 은행과 저축은행의 작년 말 기준 부동산PF 연체율은 각각 0.01%와 2.05%에 그쳤다. 은행의 경우 2020년말 0.29%였던 연체율이 작년 9월 0.03%로 줄었고 작년 말에는 0.01% 수준까지 낮아졌다. 저축은행은 2021년말 1.22%에서 작년말 2.05%로 확대되긴 했지만 작년 9월의 2.38%에 비해서는 0.33%p 낮아졌다. 고금리·고환율·고물가 등으로 개인과 기업들의 금융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그간 부동산 호황기를 틈타 부동산PF 대출을 크게 늘렸던 금융사들도 PF 부실 확대로 어려움이 더욱 커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특히 이번 금감원의 자료에서 확인된 것처럼 증권사와 여전사 등 비은행 금융사의 부실화 위험은 더욱 확대되고 있는 셈이다. 민주당 홍성국 의원은 연합인포맥스와의 전화통화에서 "현재 부동산PF 양상은 과거와 달리 전 금융권에 리스크가 걸쳐 있다"며 "부실이현실화할 경우 금융권 전체 위기로 확대 전이될 수 있어 과감하고 선제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비은행권의 부동산PF 연체율에 경고음이 커지고 부동산PF 대출 부실 위험성이 높아지면서 정치권 일각에선 금융당국이 지난해 12월 말 기준으로 작성된 부동산PF 대출 자료를 일부러 늦게 발표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현재 '부동산PF 대출 및 이자 납부 현황'이 지난해 9월 말 기준으로만 공개된 상태기 때문이다. 국민의힘 윤창현 의원은 전날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지난해 12월 말 기준 저축은행, 보험사, 증권사 등의 PF 대출 현황을빨리 공개해야 한다"며 "증권사는 부동산 PF 대출 연체율이 2021년 말과 비교해 이미 두 배가 넘게 오른 상황에서 지난해 12월 말 자료를 빨리 내야 한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같은당 유의동 의원도 "금융 관련 통계 자료는 경제적 판단을 하는 데 중요하게 사용된다"며 "경제적 자원으로 쓰이는 통계자료를 얼마나 빨리, 정확하게 낼 수 있는지는 국가의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작년 12월 기준 부동산 PF 대출 현황 통계자료에 대해 정확성을 기하면서 빨리 발표할 수 있는 방법을찾겠다"고 해명했다. *그림* sgyoon@yna.co.kr
금감원 자료서 확인된 '경고음'…증권사·여전사 PF연체율 급등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슬기 기자 =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우려가 점증하는 가운데 금융사 중 증권사와 여신전문금융사의 연체율이 급등한 것으로 나타나 향후 금융시장 경색의 '뇌관'이 될 지 관심이다. 부동산 시장 냉각에 따라 부동산PF 대출 규모는 축소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연체율은 되레 확대되는 양상이어서 금융당국의 정밀한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7일 더불어민주당 경제위기대응센터 상황실장을 맡고 있는 홍성국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받은 '부동산PF 대출 관련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증권사의 부동산PF 대출 연체율은 10.38%로 집계됐다. 석달 전인 지난해 9월말의 8.16%에서 2.22%포인트(p) 급등한 것이며, 1년 전인 2021년말의 3.71%와 비교하면 3배 가깝게 확대된 것이다. 2020년말 3.37%였던 연체율이 2021년 말에 3.71% 확대된 것과 비교해도 연체율 급등 속도가 매우 가파르다는 것이 금융감독당국의 자료를 통해 확인된 셈이다. 증권사의 부동산PF 대출 잔액은 2020년말 5조2천억원에서 2021년말 4조6천억원, 2022년말 4조5천억원으로 줄어드는 추세다. 하지만 연체율을 계속해서 급등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어 부실 가능성은 점차 확대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여전사의 부동산PF 연체율 추이도 심상치 않다. 지난해 말 기준 여전사의 연체율은 2.20%로 집계됐는데 이는 석달 전보다 1.13%p 급등했다. 2020년말과 2021년말 각각 0.28%와 0.47% 수준에 그쳤던 연체율이 지난해 하반기 이후 무서운 속도로 뛴 셈이다. 2020년말과 2021년말 각각 13조8천억원과 19조5천억원이던 여전사의 부동산PF 대출 잔액은 지난해 9월말에는 27조1천억원으로 확 늘었다. 작년 말 기준으로 보면 26조8천억원으로 석달 전보다는 줄었지만 여전히 절대 규모가 작지 않다. 작년 말 기준 부동산PF 대출 잔액을 가장 많이 보유한 금융권역은 보험사로 44조3천억원에 이른다. 2021년말 42조원에서 2조3천억원 정도 늘었지만, 연체율은 같은 기간 0.07%에서 0.60%로 10배 가까이 증가했다. 이에 반해 은행과 저축은행의 작년 말 기준 부동산PF 연체율은 각각 0.01%와 2.05%에 그쳤다. 은행의 경우 2020년말 0.29%였던 연체율이 작년 9월 0.03%로 줄었고 작년 말에는 0.01% 수준까지 낮아졌다. 저축은행은 2021년말 1.22%에서 작년말 2.05%로 확대되긴 했지만 작년 9월의 2.38%에 비해서는 0.33%p 낮아졌다. 고금리·고환율·고물가 등으로 개인과 기업들의 금융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그간 부동산 호황기를 틈타 부동산PF 대출을 크게 늘렸던 금융사들도 PF 부실 확대로 어려움이 더욱 커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특히 이번 금감원의 자료에서 확인된 것처럼 증권사와 여전사 등 비은행 금융사의 부실화 위험은 더욱 확대되고 있는 셈이다. 민주당 홍성국 의원은 연합인포맥스와의 전화통화에서 "현재 부동산PF 양상은 과거와 달리 전 금융권에 리스크가 걸쳐 있다"며 "부실이현실화할 경우 금융권 전체 위기로 확대 전이될 수 있어 과감하고 선제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비은행권의 부동산PF 연체율에 경고음이 커지고 부동산PF 대출 부실 위험성이 높아지면서 정치권 일각에선 금융당국이 지난해 12월 말 기준으로 작성된 부동산PF 대출 자료를 일부러 늦게 발표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현재 '부동산PF 대출 및 이자 납부 현황'이 지난해 9월 말 기준으로만 공개된 상태기 때문이다. 국민의힘 윤창현 의원은 전날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지난해 12월 말 기준 저축은행, 보험사, 증권사 등의 PF 대출 현황을빨리 공개해야 한다"며 "증권사는 부동산 PF 대출 연체율이 2021년 말과 비교해 이미 두 배가 넘게 오른 상황에서 지난해 12월 말 자료를 빨리 내야 한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같은당 유의동 의원도 "금융 관련 통계 자료는 경제적 판단을 하는 데 중요하게 사용된다"며 "경제적 자원으로 쓰이는 통계자료를 얼마나 빨리, 정확하게 낼 수 있는지는 국가의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작년 12월 기준 부동산 PF 대출 현황 통계자료에 대해 정확성을 기하면서 빨리 발표할 수 있는 방법을찾겠다"고 해명했다. *그림* sg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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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4.07 11:47:48
기업명: 유니켐(시가총액: 1,198억)
보고서명: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보고자: (주)유니 (-)
보고전 지분율: 19.1%
보고후 지분율: 19.7%
변동율: 0.6%
날짜/사유/변동/비고
2023년 04월 07일 / 장내매수(+) / 100,881주 / -
2023년 04월 10일 / 장내매수(+) / 323,149주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40700111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1330
기업명: 유니켐(시가총액: 1,198억)
보고서명: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보고자: (주)유니 (-)
보고전 지분율: 19.1%
보고후 지분율: 19.7%
변동율: 0.6%
날짜/사유/변동/비고
2023년 04월 07일 / 장내매수(+) / 100,881주 / -
2023년 04월 10일 / 장내매수(+) / 323,149주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40700111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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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통신 김홍식
(하나증권 김홍식) 주간 통신 이슈/전략 자료 - 실적 호전주 위주로 접근할 시점
- 언론 매체에서 과기부가 제 4 이통사 출현을 유도하기 위한 방안 중 하나인 외국인 지분 제한 규제 완화 정책을 백지화할 것으로 보도. 간접 투자하기에는 현 규제 상황도 큰 문제가 되지 않고 전세계 주요 각국이 국내와 비슷한 규제를 하고 있는 상황을 참작한 결과로 보임. 일부에선 국내 통신 3사 외국인 한도 확대 기대감이 낮아질 것을 우려하나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전망. 3사 모두 외국인 한도에 아직 여유가 있고 외인 한도 확대 기대감이 높지 않기 때문
- 시민 단체의 5G 요금 원가 공개 압박이 심화되고 있으나 기존에 공시된 자료 외에 추가 공개할 가능성은 낮음. 유/무선장비 통합화 추세, 인건비 등 공통비 네트워크별 분류 어려움을 감안할 때 그러함. 전방위 요금 압박이 생겨나고 있어 투자 심리가 위축될 수 있는 상황이지만 실제 요금 인하로 이어질 가능성이 낮고 24년 5.5G 조기 도입과 함께 새로운 요금제를 기획하는 형태로 전환할 수 있어 크게 우려할 필요는 없을 것
- 5월 초 통신 3사가 1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 23년 1분기 통신 3사 연결 영업이익 합계는 13,563억원(+3% YoY, +96% QoQ), 본사 영업이익 합계는 11,163억원(+7% YoY, +93% QoQ)으로 지난해 1분기를 뛰어넘은 실적을 달성할 전망
- 이동전화매출액 증가 폭이 확대되는 가운데 감가상각비가 정체되고 마케팅비용이 미미한 증가에 그칠 것. 최근 물가 상승에 따른 제반 비용 상승을 감안하면 양호한 실적으로 평가받을 것이며 특히 LGU+는 1분기 실적으로는 사상 최대 이동전화매출액 및 연결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
- 국내 네트워크장비업체 23년 1분기 실적이 전년동기비 양호하게 나타날 전망. 미국에서 3.7GHz 주파수 대역에 대한 투자가 본격화된 지 10개월에 불과. 최소 24년 상반기까진 미국 통신사 3.7GHz 투자에 따른 수혜가 이어질 것
- 어닝 시즌으로 돌입하면서 실적 호전주에 대한 투자가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양상. 5월 통신사/네트워크장비사 실적 발표를 앞둔 포트폴리오 조정 작업이 필요. 통신 3사 중에선 LGU+ 비중 확대 적극 추천, 네트워크장비 업종 내에서는 쏠리드/HFR/이노와이어/RFHIC 매수 추천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https://news.1rj.ru/str/HanaResearchTelecom
- 언론 매체에서 과기부가 제 4 이통사 출현을 유도하기 위한 방안 중 하나인 외국인 지분 제한 규제 완화 정책을 백지화할 것으로 보도. 간접 투자하기에는 현 규제 상황도 큰 문제가 되지 않고 전세계 주요 각국이 국내와 비슷한 규제를 하고 있는 상황을 참작한 결과로 보임. 일부에선 국내 통신 3사 외국인 한도 확대 기대감이 낮아질 것을 우려하나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전망. 3사 모두 외국인 한도에 아직 여유가 있고 외인 한도 확대 기대감이 높지 않기 때문
- 시민 단체의 5G 요금 원가 공개 압박이 심화되고 있으나 기존에 공시된 자료 외에 추가 공개할 가능성은 낮음. 유/무선장비 통합화 추세, 인건비 등 공통비 네트워크별 분류 어려움을 감안할 때 그러함. 전방위 요금 압박이 생겨나고 있어 투자 심리가 위축될 수 있는 상황이지만 실제 요금 인하로 이어질 가능성이 낮고 24년 5.5G 조기 도입과 함께 새로운 요금제를 기획하는 형태로 전환할 수 있어 크게 우려할 필요는 없을 것
- 5월 초 통신 3사가 1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 23년 1분기 통신 3사 연결 영업이익 합계는 13,563억원(+3% YoY, +96% QoQ), 본사 영업이익 합계는 11,163억원(+7% YoY, +93% QoQ)으로 지난해 1분기를 뛰어넘은 실적을 달성할 전망
- 이동전화매출액 증가 폭이 확대되는 가운데 감가상각비가 정체되고 마케팅비용이 미미한 증가에 그칠 것. 최근 물가 상승에 따른 제반 비용 상승을 감안하면 양호한 실적으로 평가받을 것이며 특히 LGU+는 1분기 실적으로는 사상 최대 이동전화매출액 및 연결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
- 국내 네트워크장비업체 23년 1분기 실적이 전년동기비 양호하게 나타날 전망. 미국에서 3.7GHz 주파수 대역에 대한 투자가 본격화된 지 10개월에 불과. 최소 24년 상반기까진 미국 통신사 3.7GHz 투자에 따른 수혜가 이어질 것
- 어닝 시즌으로 돌입하면서 실적 호전주에 대한 투자가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양상. 5월 통신사/네트워크장비사 실적 발표를 앞둔 포트폴리오 조정 작업이 필요. 통신 3사 중에선 LGU+ 비중 확대 적극 추천, 네트워크장비 업종 내에서는 쏠리드/HFR/이노와이어/RFHIC 매수 추천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https://news.1rj.ru/str/HanaResearchTe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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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통신 김홍식
통신 관련 소식 및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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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어드밴스드 패키징 플랫폼 4종 ( IT의 신 이형수)
https://naver.me/5i0b9xvv
오늘 기관 매수 상위 종목 (장중 잠정집계)
https://naver.me/FsKMhoJ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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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4월7일 IT의신 이형수, 삼성전자 어드밴스드 패키징 플랫폼 4종
-로우 파워 메모리 인테그레이션 플랫폼(Low Power Memory Integration Platform) >>모바일 타깃으로 설계. Fo-PLP/Fo-WLP를 사용해 LPDDR 칩을 로직 반도체 위에 적층. 방열, 두께, 사이즈 등에 중점. Fo-PLP는 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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