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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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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반도체/이차전지 9개 종목을 제외하면 KOSPI 연초보다도 더 낮아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아이이테크놀로지, POSCO홀딩스, 포스코퓨처엠, 포스코인터내셔널, 금양))

위 9개 종목을 제외하고 KOSPI 시총을 계산해보았습니다. 예전에도 한 번 공유해드린 차트죠.

연초 출발 지수를 100으로 두었을 때, 오늘 종가가 그보다도 낮은 것으로 계산되네요. 99.2입니다.

반도체/이차전지 대형 주도주들을 빼면 체감은 연초 주가도 하회 중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아직 채권/외환시장 안정 기미는 보이지도 않는데 말이지요. 눈에 보이는 지수에 비해 market sentiment는 더 취약할 수 있습니다.

뒤집어 생각하면, 모종의 전환점만 마련되면 용수철 튀어오르듯 오를 수 있는 주가가 됐다는 의미일 수도 있으나, 아직 재료 측면에서도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바닥 신호가 잘 안보입니다. 11월 변곡점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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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텐렙
#마카오박 #갓카오박

10.04(수) 시장코멘트 : '외통수'


- 개장전부터 '기겁' : 8시45분에 지수선물 시장이 개장하는지라, 동시간 뻥카로 얼룩진 종목단 예상체결가를 보고 일희일비 할 필요가 없어요. 제가 오늘 기겁을 했던게, 전일 미국시장 급락을 감안해도 -1.5%가 실화냐. 갭하락으로 출발해서 "코스피 지수선물 기준으로 개장 1분만에 -2%라면, 코스닥은 얼마나 빠질까?"에 대한 질문이고,(아마도 마삼?) 그렇다면, "인덱스가 마삼인데. 보유종목들이 버틸수가 있을까"라는 2차질문(이게 개장1분만에 드는 고뇌였다)


- 변화주의 시작(외통수) : 이시국에 외국놈들이 어디서 돈을 꿔왔는지, 지수선물 떡드랍시켜서, 기관PR 매물유도하고 + 공매도까지 풀로 죠져서 > 디레버리징을 유도하는 상황(신용, 담보 킬링타임). 외인들 지난 선물옵션만기 기점으로 오늘까지 -5조에 육박하는 지수선물 매도포지션 구축.(지난 7,8월의 그때 그놈들 같아요)


- 결론 : 최근 한달간 히스테릭한 떡락이 감당안되면 내 포트와 계좌가 시장의 제물이 되는 운명이니, 레버리지를 쓰시는 경우에는 '현금상환'이 1순위라는 소견.(입금으로는 감당이 안되구, 기존의 레버리지를 죽여야 내가 살 수 있어요)

예수금이 땡전한푼 없으면,(그렇게까지 꽂히고 매력적인 종목이 있었나) 보유종목을 제물로 바쳐야 되는데... 이미 금일 코스닥 -4%라는 과민한 ㄱㅐ떡락으로 9할은 반영하고 있다는 판단인지라, "반대매매가 나와야 끝이라는 둥+어차피 줘도 못사는 휴먼들은 좀 언행일치부터 가시라"

이번에 인플레고 금리고, 외계인들 아무리 하방으로 꽂아서 "늬들이 이번에 나를 못죽이면, 저는 두배, 세배로 성장할 거 같아요" 기술분석이나 수급도 중요하나. 지금 필요한 것은 경험과 철학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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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영 HI투자 전기전자/ 02-2122-9179]

★ [LG전자/Buy/TP 150,000(유지)] 비용통제, 점유율 확대 통한 실적 방어

주가는 2Q23 실적 발표 당시 보수적인 3Q23 가이던스로 7월 고점 대비 -25% 조정 받음. ‘24년 P/E 6.8배로 10년 평균 12mf P/E 9.8배 하회. P/B 밴드 기준으로도 하단까지 조정. 주가의 추가 하락은 매크로 불확실성을 반영하는 언더슈팅

LGIT를 제외한 3Q23 실적은 매출 16조원, 영업이익 6,203억원 추정 (LGIT 제외 별도 컨센 매출 16.0조원, 영업이익 5,812억원). 부문별 OPM은 H&A 5.5%, HE 2.2%, VS 2.7%, BS 0.2% 등으로 추정. H&A의 선방이 두드러질 전망

가전은 수요 부진에도 비용 통제, 시장점유율 확대, 히트펌프 수요 확대로 견고. 반면, TV는 보수적 재고 관리에도 프리미엄 TV 시장의 수요 부진 장기화로 수익성 개선 제한적. BS 역시 PC 시장의 재고 소진에도 불구하고 최종 수요 불확실

중장기적으로 VS 실적 기여 확대 주목. LGIT 제외한 전사 매출 기여도는 '22년 13% → '25년E 20%로 확대될 전망. '24년 LG마그나 멕시코 공장의 가동률이 본 궤도에 오르는 시점에서, low-mid single digit% 이상의 수익성 달성 여부 주목



<보고서: https://han.gl/VwiWx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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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제약/바이오 이동건]
* 삼성바이오로직스(매수 / TP 1,000,000원), 현 시점 가장 확실한 선택지

- 3Q23 Pre: 연결 및 별도 실적은 최근 상향 조정된 시장 컨센서스를 10% 이상 상회한 호실적 전망
- 호실적 전망의 배경에는 1) 가동 효율화에 따른 생산 배치수 증가, 2) 우호적 환율 효과 기인
- 주가의 Key Factor인 누적 수주 증가는 순항 중. 3Q23에만 12.5억달러 CMO 수주 계약 체결
- 2022년 10월 가동 시작한 4공장 Phase 1 수주는 마무리 단계로 판단, 2023년 6월 가동 개시한 18만L Phase 2 수주 역시 현재 30개사와 논의 중인 만큼 빠르게 마무리될 전망
- 당초 우려와는 달리 CMO 공급과잉 우려나 판가 하락 영향은 전혀 나타나지 않아, 경쟁사들의 컨퍼런스콜을 통해서도 확인돼
- 최근 금리 상승 영향으로 목표주가 산출을 위한 할인율 상승 부담 존재하나, 3Q23 실적을 통해 가동 효율화 지속에 따른 구조적 수익성 개선 가능성 확인될 전망
- 이에 따라 목표주가는 100만원을 유지하며, 대형 바이오 Top pick 의견을 신규 제시

* 보고서 원문: https://bit.ly/3RGl689

* SK증권 제약/바이오 이동건: https://news.1rj.ru/str/SHIDGL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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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증권 제약/바이오 박재경, 3771-7504]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KS/매수)
: 3Q23 Pre: 어려울 때 든든하다

■3Q23 Pre: 컨센서스 상회하는 실적 기록할 것으로 전망


- 삼성바이오로직스는 3Q23 별도 기준 매출액 8,357억원(+23.9%YoY, +31.2%QoQ), 영업이익 3,329억원(+6.9%YoY, +31.0%QoQ, OPM 39.8%)으로 컨센서스 매출액 7,647억원, 영업이익 3,108억원을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할 전망. 우호적인 환율 효과(3Q23 1,311.7원/달러)와 생산 일정에 따른 배치수 증가가 호실적의 주 요인

-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액 1조 23억원(+14.8%YoY, +15.7%QoQ), 영업이익 2,895억원(-10.9%YoY, +14.2%QoQ)으로 전망. 생산 일정에 따라 내부거래 규모가 전 분기 대비 증가한 부분을 반영

-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매출액 2,699억원(+0.1%YoY, +5.5%QoQ), 영업이익 523억원(-32.8%YoY, +24.9%QoQ, OPM 19.4%)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전년 동기 고농도 휴미라의 유럽 승인으로 수령했던 마일스톤이 이번 분기에 부재해 삼성바이오에피스 실적은 둔화될 것으로 추정

- 올해 하반기에 이뤄진 하드리마의 미국 출시, 솔리리스 시밀러 에피스클리 유럽 출시 효과는 24년부터 본격적으로 확인될 것으로 예상


■목표주가 95만원으로 하향 조정하나 주가는 유리한 구간에 있다고 판단

- 기존에는 장기 실적 추정을 기반으로 DCF(Discounted Cash Flow, 현금흐름할인법)를 활용해 목표주가를 산출하였으나,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사업이 초기의 급속한 성장기를 지나왔다고 판단돼 EV/EBITDA 멀티플로 밸류에이션 방법을 변경

- 현재 증설 중인 5공장이 빠르게 풀가동 될 것으로 예상돼, 5공장이 풀가동 실적이 반영되는 27년의 EBITDA 2조 6,205억원을 삼성바이오로직스의 WACC(6.7%)으로 할인(discount)한 2조 1,566억원에 target EV/EBITDA 27.2배를 적용해 삼성바이오로직스 별도의 영업가치를 산정.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실적 추정에 변수가 많은 상황으로, 인수 당시의 공정가치인 5조 5,000억원으로 반영

- 목표주가 하향 조정에도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투자 의견을 유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8월 이후 -13.8%의 주가 수익률을 기록하며 부진. 이유는 업황 둔화에 대한 우려와, 실적 팩터의 약화. 초기단계 프로젝트 수요의 부진으로 Lonza, Wuxi를 비롯한 글로벌 CMO 업체들은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했으며, 부진한 주가 흐름 보임

- 하지만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0/4일자로 한차례 더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상업 단계의 프로젝트가 매출액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상업 단계의 프로젝트는 장기 계약으로 바이오텍 경기 부진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기 때문

- 안정될 것으로 전망됐던 환율은 10/4 기준 1,363.5원/달러까지 상승했고,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실적이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더 강해질 수 있음. 매출의 대부분이 달러 기반으로 환율 상승 구간에 유리하며, 하반기 호실적이 전망되는 삼성바이오로직스에 유리한 구간이라는 판단



리포트: https://bit.ly/3PHUKjB

첨단소재 채널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R5wiYmLh1nl43aOC

*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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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교보 제약/바이오 김정현
안녕하세요. 교보 제약바이오 담당 김정현입니다. 금일 삼성바이오로직스 3Q23 프리뷰 보고서 발간했습니다.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김정현 드림
 
[삼성바이오로직스] 3Q23 Pre. 또 다시 가이던스 상향

링크:https://zrr.kr/sNIt

- 3Q23 매출 9,910억(QoQ +14.4%, YoY +13.5%), OP 3,520억(QoQ +38.9%, YoY +8.4%, OPM 35.5%) 기록 예상. 7/27일 교보증권 추정치(9,315억/2,925억), 컨센서스(9,243억/2,778억)을 상회하는 실적 전망. 특히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전일 전망 공시를 통해 23년 매출 가이던스를 기존 YoY +15~20% 상단에서 최소 20% 성장으로 상향. 호실적의 배경은 1) 4공장 가동률 추가 상향 2) 환율 효과 3) 생산 효율화 효과

- 2023년 매출 3조 6,639억(YoY +22.1%), OP 1조 1,818억(YoY +20.2%, OPM 32.3%) 기록 전망. 7/27일 교보증권 추정치(3조 5,814억/1조 923억)나 컨센서스(3조 5,353억/1조 376억)을 상회하는 실적 전망. 연결 기준 연간 수익성은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추정

-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5만 유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CMO 중에서 유일하게 23년 가이던스를 상향한 기업. 장기적인 성장성 역시 4공장 가동률 상향 과정에서는 가시성 확보할 수 있을 것. 이 같은 차별적인 경쟁력은 적시에 제공하는 고객사 맞춤형 서비스 등 근본적인 역량에 기원. 참고로 배치당 수주 가격은 시장 평균 수준으로 알려져 있어

- 다만 최근 동사의 주가는 약세이며 이는 1) 바이오텍 자금 조달 난항에 따른 중소형 CMO 수요 하락 2) 주요 경쟁사인 Lonza의 주가 약세에 따른 Peer Valuation 하락 등의 영향 때문. 탄탄한 펀더멘털은 실적으로 증명되고 있는 만큼 시장 투자 심리 개선과 함께 기업가치는 회복될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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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방사성의약품(radiopharmaceutical) 선두주자인 노바티스(Novartis)가 이번엔 1차치료제로서 확대 가능성을 보여주는 후기 임상 결과를 냈습니다. 노바티스는 고형암 치료제로 시판중인 방사성의약품 2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http://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9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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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람테크놀로지 수주 계약 공시

PIVOT매거진 11호에 수록한 자람테크놀로지의 수주 계약 공시가 나와 업데이트 드립니다.🙏

👉계약내역
XGSPON 주문형 반도체 설계 및 공급계약으로 확정 금액은 165억원이며, 자람테크놀로지 전체 매출액 대비 102%에 해당하는 계약규모입니다.

판매ㆍ공급지역은 유럽이며 2023-10-04~2025-02-03 기간까지 계약기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계약공시와 관련된 고객사나, 자세한 내용은 계약 상대방의 영업 비밀 보호 요청으로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XGSPON?
광케이블 설치 비용중 5G시장에서 스몰셀(기지국)과 코어망을 광케이블로 1:1 연결하는데 천문학적인 비용이 발생.
통신장비사들은 이를 1:N연결로 수행하는 기술을 개발, 이를 PON 기술이라고 명칭. XGSPON은 PON 기술을 활용해 XG(10기가)의 속도로 통신 연결을 지원한다는 의미.

*자람테크놀로지의 자체설계한 PON기술은 전력소비량이 0.9w에 불과해 경쟁사 1.8W대비 저전력기술과 기지국 운영비 절감 효과를 가지고 있음.

👉고객사&샘플출하
XGSPON 유럽, 아시아, 아메리카 등 지역별로 구분하여 영업을 하고 있음.

주요 고객사는 각국의 통신장비사이며, 노키아(유럽,미주), Albis-Elcon(독일과 남미), Technetix(영국), Iskratel(동유럽과 중앙아시아), 화웨이(동남아), 라쿠텐(일본) 등을 대상으로 샘플테스트, 호황성테스트, 사업성 검증(poc), 파일럿 테스트를 거쳐 납품하는 절차를 진행하고 있음.

XGSPON스틱 제품은 2020년 1개의 고객사 85개의 샘플 출하에서 2021년 3개 고객사 104개의 샘플 출하, 2023년 2월 기준 29개의 고객사 3,051개의 샘플이 출하되며 글로벌 통신사업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음.

샘플 출하량이 더욱 의미 있는 점은 29곳의 고객사 중 50%는 이미 시범 사업을 진행 중이거나 이미 완료된 고객사로 언제든지 수주 계약이 나올 수 있는 상황.

👉계약의미
올해 7월 중국 칭다오에 위치한 광부품 통신장비기업 H사와 XGSPON 반도체 공급계약 이후, 두 번째 XGSPON 공급계약을 체결하기 됨. NDA로 고객사에 대한 내용을 알 수 없으나, 매년 초고속 단말기 2,000만대를 전 세계에 공급하고 있는 노키아와는 PON기능이 들어간 칩개발을 위한 협력하고 있었음.

따라서 자람테크놀로지가 노키아 제품 양산을 성공하면 폭발적인 매출 성장과 함께 세계 1위 무선
통신 사업자에게 레퍼런스를 갖게 되고, 이를 바탕으로 유럽 및 미주지역 등 해외 진출도 가능할것으로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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