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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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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쩜상리서치
✔️티앤엘 컨콜 요약

[기업개요]
-상처치료재 전문업체
-주요 제품 트러블케어(여드름 패치)
-Hero Cosmetics 가 미국 온라인 아마존에서 ODM 으로 판매해 수출 증가해왔고, 22년 12월 글로벌 업체 C&D가 Hero를 인수하면서 미국 오프라인 유통망에 출시되기 시작
-여전히 C&D유통망 1/5일 출시되어 지속적인 수출 증가 이뤄지는중
-병원 대상으로 다양한 종류의 제품 라인업 확보한게 영업에 도움되는데, 현재 동사가 풀라인업 구축 중
-수출비중: 북미80%, 유럽15%, 아시아5%
-신규 사업 : 마이크로니들(기능성화장품), 궁극적으로 의약품 품목으로. 기능성화장품 개발해서 미국에서 판매 중, 24년 국내 출시 예정

[그동안 주가 하락의 원인]
-23년 12월 수출 데이터 저조, 4Q23 spot성 여드름패치 판매도 미미했음

[실적 가이던스]
-24년 실적이 23 년 yoy flat 으로 말씀드렸는데, 최근 몇주간 사업계획하면서 24년 컨센 수정했음
-기본적으로 매출 목표 성장 20%인데, 24년에도 그 기조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최소 10%에서 20%까지 충분
-매출 패턴 : 기존에는 상저하고였는데, 23 년부터 상고하저 패턴으로 바뀌었고 24 년에도 2Q>1Q>3Q>4Q 순으로 기대
-1Q24 수주 이미 받아 놓은 상황이고,yoy 성장 자신 있음
-유럽쪽은 시간이 조금 걸릴 것 같고, 24년은 북미 지역(캐나다)쪽에서 주문이 들어오고 있는 상황. 유럽은 25년에 기대
-마이크로니들은 23 년도에 매출 목표만큼 채워졌고 24 년에는 국내 매출에서 성장 동력이 될 것
-24년 1월수출 다시 회복될 것으로 기대

[증설현황]
-24년 12월부터 증설 진입. 공간은 확보해서, 설비만 설치하면 되는 상황
-12월부터 설비 제작 들어가서 1H24 내로 완료하고 2H24 부터 매출로 이어질 것

[수익성]
-하이드로콜로이드 패치 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OPM 31~32%, 마이크로니들 33~34%
-4Q23 판관비 단에서 큰 변화없음
-opm 30% 대에서 추가적인 레버리지효과는 아직
-원재료 비중이 크지 않고, 외주 가공으로 하고 있어서 컨트롤이 가능. 원재료는 6 개월-12 개월 선계약 통해 관리 중

[기타]
-Hero향 독점판매 지위 유지중

쩜상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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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엔제이 SiC Ring 매출
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녹십자웰빙

» 개인적으로는 중국 진출 가능성을 높게 보는데, 이유는 크게 3가지입니다.

1) Capa 증설
» 탐방봇님이 말씀하셨듯, 회사는 '22년 기존 Capa 대비 2.7배 물량을 소화할 수 있는 신공장을 증설했씁니다.
» 근데 사실 라이넥주는 국내 M/S가 80%에 이르렀기 때문에 Capa를 기존 대비 3.7배로 늘려봤자 더이상 국내에서는 물량을 소화할 수 없습니다.
» 결국 국내가 아닌 다른 시장을 Target으로 한 증설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2) GMP 허가
» 회사의 3분기 공시를 보시면 가동률이 100%를 넘는 것으로 공시되어 있습니다.
» 이는 음성 신공장에서 생산하는 전체 의약품 종류에 대해 GMP 허가가 나지 않았기에 아직 전체 공장 Capa에 신공장을 포함하지 않았기 때문인데요.
» 회사에서는 단계적으로 GMP 허가를 받고 있기에 올해 모든 종류에 대한 허가를 받으면 Capa에 포함시킨다는 계획입니다.
» 이 때 이 허가 순서를 보시면 회사는 태반주사제 ‘라이넥’과 비타민주사제 ‘푸르설타민’을 가장 먼저 GMP 승인을 획득했고, 현재 출하가 진행 중입니다.
» 가장 먼저 태반주사 허가를 받았다는 것은 이 제품에 대한 기대가 가장 높다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3) 중국 불법
» 탐방봇님이 말씀하셨듯 중국 내에서는 불법 태반 주사 유통이 활발합니다.
» 중국 입장에서도 불법 태반 주사가 유통되면 인민들의 건강 관리에 문제가 생길 수 있기에 안전한 시설에서 검증된 제품의 유통을 원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 별도로 IR을 안 하던 회사가 갑자기 기사를 내고 IR을 한다는 것만으로도 긍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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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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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천당이는 왜 퓨쳐켐 기사에서도 까이는거지..

퓨쳐켐, 소식없는 中 본계약 체결...불확실성 증폭 “난감한 상황”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649754?sid=101

실제로 삼천당제약의 경우 경구용인슐린 관련 2000억원 투자 유치 텀싯 계약 소식을 2020년 11월에 공시와 보도자료를 통해 발표했지만, 본계약 체결이 매번 미뤄지면서 지난해 10월까지 무려 14번의 해명공시를 냈다. 현재까지 본계약 체결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시장은 물론 투자자들로부터 많은 의혹을 받고 있다. 따라서 퓨쳐켐도 본계약 체결이 계속 미뤄질 경우 리스크가 더욱 심해질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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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올란도 리서치
⚡️K-food는 2023년이 성장의 원년이었을까?

■ 한류의 시작과 현재
- 한류는 겨울연가, 장금이 등 K-Drama부터 시작되었음
- 2000년대 후반~2010년대 초반에 K-pop이 해외에서 먹혀들어가기 시작함. 다만, 주력 시장인 북미시장은 예외였음
- 2010년대 후반 BTS를 필두로 K-pop이 북미시장에서도 인기를 끌기 시작함
- 2020년 코로나 팬데믹 시기에 유튜브, 넷플릭스 등에서 K-컨텐츠가 주목을 받았고, 실제로 2021년부터 엔터사는 폭발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함
- ex. JYP 매출 실적: 20년 1,444억원 → 21년 1,939억원 → 22년 3,459억원
- 한류의 기반은 이미 잡혀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글로벌 트렌드로 부상한 것은 2020년 이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님

■ K-food의 시작과 현재
- 2016년말 삼양식품의 불닭볶음면이 중국 내 먹방 크리에이터들 사이에서 유행을 타면서 원주 공장에 중국 바이어들이 줄을 서기 시작함
- 이는 유행으로 끝나지 않고 동남아로 확대되면서 삼양식품의 성장은 꾸준히 지속됨
- 삼양식품 매출 실적: 16년 3,593억원 → 19년 5,436억원 → 22년 9,090억원
- 2020년초 기생충 아카데미 수상 전후로 '짜빠구리' 인기에 힘입어 농심의 북미 수출이 반짝 늘어나기도 했었으나, 유행 수준에 그침
- 실질적으로 북미 시장 수출이 늘어난 것은 2022년이었고, 이는 2023년의 고성장으로 이어짐
- 2022년부터 라면 수출이 늘어날 수 있었던 이유는 국내 대기업들의 유통망이 이미 해외에도 잘 갖춰진 상황이었기 때문임
- 2023년부터의 변화는 K-food의 품목 다변화였음. 미국의 유통사들이 김, 떡볶이, 냉동김밥, 핫도그, 김치 등 K-food를 적극적으로 매대에 올리기 시작함

■ 한류와 K-food의 관계
- 엔터사들의 성장과 K-food의 성장은 절대 무관하지 않음
- 엔터사들의 성장은 팬층의 확대에 기반하는데, 아티스트들이 좋아하는 것에 팬들도 동참할 수밖에 없음
- 아티스트들이 먹는 것, 입는 것, 노는 것을 그대로 따라하고 좋아하는 과정에서 K-food의 성장이 시작된 것임
- 특히, 2020년대초 국내 엔터사들의 글로벌 최대시장인 북미시장에서의 성공은 2~3년 후 국내 음식료 기업들의 실적 성장을 일으키게 됨
- 즉 한류가 지속되고 성장하는 한 이에 맞추어 국내 음식료 기업들도 성장할 수밖에 없는 구조가 생긴 것
- 역으로 K-food가 한 때의 유행인가 지속될 것인가의 물음은 한류의 인기도를 선행지표로 삼고 고민하면 됨

작성: 라이트닝 리서치⚡️
https://news.1rj.ru/str/Lightning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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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유니트론텍(142210.KQ): 가장 저평가된 로봇 업체, 리레이팅이 필요한 시점! ★

원문링크: https://bit.ly/3TXOcRk

1. 반도체 유통에서 자율주행 및 로봇 기업으로 도약
- 유니트론텍은 1996년도 설립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유통 업체, 마이크론, 마이크로칩, AU옵트로닉스 등을 주요 벤더사로 보유
- 2023년 3분기 누적 매출액 4,484억원(+15.2%, YoY), 영업이익 242억원(-2.8%, YoY)을 시현, 매출 비중 반도체 62%, 디스플레이 37%, 기타 1%으로 구성
- 로봇 및 자율주행 신규 사업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으며, 2018년 글로벌 반도체 업체인 Q사의 고성능 AP 유통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반도체 유통 업체 오스코를 인수, 북미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토르드라이브에 전략적 투자를 통해 다수의 자율주행 국책과제 및 연구개발을 진행 중
- 올해 하반기 로봇 AI 컴퓨팅 모듈 양산이 본격화될 전망으로, 신사업 진출에 따른 리레이팅이 필요한 시점

2. 로봇 AI 컴퓨팅 모듈 URC-100 최초 상용화 임박
- URC-100은 협동로봇과 AMR/서빙로봇 등의 자율주행 로봇에 탑재되는 컴퓨팅 모듈로, 글로벌 반도체 업체 Q사의 AI SoC를 탑재해 고성능 연산 처리가 가능해 로봇의 인지/판단/자율주행 기능에 필수적인 부품
- 올해 상반기 국내 메이저 실외 자율주행 로봇 제조사와의 테스트를 마치고, 하반기 양산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
- 현재 로봇 AI 컴퓨팅 모듈은 정형화된 플랫폼이 없으며, 국내 로봇 기업들은 중국 및 대만 제품의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이번 공급 레퍼런스를 통해 추가적인 고객사 확대가 가능할 전망
- 특히, 실외이동로봇의 규제 완화에 따른 고객사들의 로봇 서비스 확대가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 작년 11월 자율주행 로봇 개정법에 따라 실외 이동로봇의 보도 운행이 허용되는 법적 근거가 마련, 이에 URC-100 상용화 본격 시작될 것으로 기대

3. 전장화 트렌드에 따른 실적 성장 지속 전망
- 21년 3,784억원>22년 5,250억원으로 큰 폭의 매출 성장 시현, 차량 전장화(ADAS 및 인포테인먼트) 확대에 따른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수요 증가에 기인, 향후 전장화 트렌드 가속화 지속될 전망
- 2023년 실적은 매출액 6,014억원(+14.5%, YoY), 영업이익 311억원(+0.7%, YoY)으로 전망, 2024년 매출액 6,434억원(+7.4%, YoY), 영업이익 336억원(+8.2%, YoY)으로 추정
- 12M fwd PER 3배로 PEER(미래반도체, 유니퀘스트, 매커스) 대비 현저한 저평가 상태, 로봇 사업 확대 고려 시 밸류에이션 확장 기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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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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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7_Post-IPO 오버행.pdf
178.7 KB
#엄브렐라리서치 #찰스(Charles)의Pre&Post IPO #PostIPO오버행(weekly)20240107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찰스(Charles), 공개채널: https://news.1rj.ru/str/umbrellaresearch

* 주요 종목별 간단 코멘트

- 두산로보틱스: 이번 오버행은 의무확약 231만주, 기존투자자 44만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근 일평균 거래량과 유사한 수준. 이후 오버행은 6개월 도래 시 240만주 존재

- 케이엔에스: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의 1차 벤더사에 원통형 배터리 CID 제조 장비를 납품. 이번 오버행은 의무확약 2만주, 기존투자자 전환사채 보유 분 42만주, 전환가액 18,740원로 구성. 이후 오버행은 3개월 도래 시 약 15만주 존재

- 레뷰코퍼레이션: 인플루언서 마케팅 대행업체. 이번 오버행은 의무확약 49만주, 기존투자자 7만주로 구성. 이후 오버행은 6개월 도래시 13만주 존재

- 이노시뮬레이션: 스마트 모빌리티를 위한 확장현실(XR) 솔루션 업체. 이번 오버행은 의무확약기관 보유 분. 이후 오버행 이슈는 제한적

- 아이엠티: 3세대 CO2 세정 기술인 '마이크로젯'(MicroJet)을 개발한 이력으로 HBM 관련주로 분류. 이번 오버행은 의무확약 27만주, 상장 주간사 보유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근 평균 거래량과 비슷한 수준. 이후 오버행은 6개월 도래 시 65만주 존재

- LS머트리얼즈: 울트라 커패시터(UC)와 알루미늄 소재·부품 사업을 영위 중. 이번 오버행은 의무확약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근 일평균 거래량 고려 시 부담 없는 수준. 이후 3개월 도래 시 113만주, 6개월 도래 시 158만주 존재

- 필에너지: 최근 미국 스타플러스에너지향 매출 본격화 시점이 앞당겨질 것으로 전망되며 주가 상승함. 이번 오버행은 의무확약 40.6만주, 최대주주 506만주로 구성되어 실제는 40.6만주만 출회될 것으로 전망되며 최근 일거래량 고려 시 부담 없는 수준. 이후 오버행 이슈는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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