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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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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천당이는 왜 퓨쳐켐 기사에서도 까이는거지..

퓨쳐켐, 소식없는 中 본계약 체결...불확실성 증폭 “난감한 상황”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649754?sid=101

실제로 삼천당제약의 경우 경구용인슐린 관련 2000억원 투자 유치 텀싯 계약 소식을 2020년 11월에 공시와 보도자료를 통해 발표했지만, 본계약 체결이 매번 미뤄지면서 지난해 10월까지 무려 14번의 해명공시를 냈다. 현재까지 본계약 체결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시장은 물론 투자자들로부터 많은 의혹을 받고 있다. 따라서 퓨쳐켐도 본계약 체결이 계속 미뤄질 경우 리스크가 더욱 심해질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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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올란도 리서치
⚡️K-food는 2023년이 성장의 원년이었을까?

■ 한류의 시작과 현재
- 한류는 겨울연가, 장금이 등 K-Drama부터 시작되었음
- 2000년대 후반~2010년대 초반에 K-pop이 해외에서 먹혀들어가기 시작함. 다만, 주력 시장인 북미시장은 예외였음
- 2010년대 후반 BTS를 필두로 K-pop이 북미시장에서도 인기를 끌기 시작함
- 2020년 코로나 팬데믹 시기에 유튜브, 넷플릭스 등에서 K-컨텐츠가 주목을 받았고, 실제로 2021년부터 엔터사는 폭발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함
- ex. JYP 매출 실적: 20년 1,444억원 → 21년 1,939억원 → 22년 3,459억원
- 한류의 기반은 이미 잡혀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글로벌 트렌드로 부상한 것은 2020년 이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님

■ K-food의 시작과 현재
- 2016년말 삼양식품의 불닭볶음면이 중국 내 먹방 크리에이터들 사이에서 유행을 타면서 원주 공장에 중국 바이어들이 줄을 서기 시작함
- 이는 유행으로 끝나지 않고 동남아로 확대되면서 삼양식품의 성장은 꾸준히 지속됨
- 삼양식품 매출 실적: 16년 3,593억원 → 19년 5,436억원 → 22년 9,090억원
- 2020년초 기생충 아카데미 수상 전후로 '짜빠구리' 인기에 힘입어 농심의 북미 수출이 반짝 늘어나기도 했었으나, 유행 수준에 그침
- 실질적으로 북미 시장 수출이 늘어난 것은 2022년이었고, 이는 2023년의 고성장으로 이어짐
- 2022년부터 라면 수출이 늘어날 수 있었던 이유는 국내 대기업들의 유통망이 이미 해외에도 잘 갖춰진 상황이었기 때문임
- 2023년부터의 변화는 K-food의 품목 다변화였음. 미국의 유통사들이 김, 떡볶이, 냉동김밥, 핫도그, 김치 등 K-food를 적극적으로 매대에 올리기 시작함

■ 한류와 K-food의 관계
- 엔터사들의 성장과 K-food의 성장은 절대 무관하지 않음
- 엔터사들의 성장은 팬층의 확대에 기반하는데, 아티스트들이 좋아하는 것에 팬들도 동참할 수밖에 없음
- 아티스트들이 먹는 것, 입는 것, 노는 것을 그대로 따라하고 좋아하는 과정에서 K-food의 성장이 시작된 것임
- 특히, 2020년대초 국내 엔터사들의 글로벌 최대시장인 북미시장에서의 성공은 2~3년 후 국내 음식료 기업들의 실적 성장을 일으키게 됨
- 즉 한류가 지속되고 성장하는 한 이에 맞추어 국내 음식료 기업들도 성장할 수밖에 없는 구조가 생긴 것
- 역으로 K-food가 한 때의 유행인가 지속될 것인가의 물음은 한류의 인기도를 선행지표로 삼고 고민하면 됨

작성: 라이트닝 리서치⚡️
https://news.1rj.ru/str/Lightning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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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유니트론텍(142210.KQ): 가장 저평가된 로봇 업체, 리레이팅이 필요한 시점! ★

원문링크: https://bit.ly/3TXOcRk

1. 반도체 유통에서 자율주행 및 로봇 기업으로 도약
- 유니트론텍은 1996년도 설립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유통 업체, 마이크론, 마이크로칩, AU옵트로닉스 등을 주요 벤더사로 보유
- 2023년 3분기 누적 매출액 4,484억원(+15.2%, YoY), 영업이익 242억원(-2.8%, YoY)을 시현, 매출 비중 반도체 62%, 디스플레이 37%, 기타 1%으로 구성
- 로봇 및 자율주행 신규 사업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으며, 2018년 글로벌 반도체 업체인 Q사의 고성능 AP 유통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반도체 유통 업체 오스코를 인수, 북미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토르드라이브에 전략적 투자를 통해 다수의 자율주행 국책과제 및 연구개발을 진행 중
- 올해 하반기 로봇 AI 컴퓨팅 모듈 양산이 본격화될 전망으로, 신사업 진출에 따른 리레이팅이 필요한 시점

2. 로봇 AI 컴퓨팅 모듈 URC-100 최초 상용화 임박
- URC-100은 협동로봇과 AMR/서빙로봇 등의 자율주행 로봇에 탑재되는 컴퓨팅 모듈로, 글로벌 반도체 업체 Q사의 AI SoC를 탑재해 고성능 연산 처리가 가능해 로봇의 인지/판단/자율주행 기능에 필수적인 부품
- 올해 상반기 국내 메이저 실외 자율주행 로봇 제조사와의 테스트를 마치고, 하반기 양산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
- 현재 로봇 AI 컴퓨팅 모듈은 정형화된 플랫폼이 없으며, 국내 로봇 기업들은 중국 및 대만 제품의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이번 공급 레퍼런스를 통해 추가적인 고객사 확대가 가능할 전망
- 특히, 실외이동로봇의 규제 완화에 따른 고객사들의 로봇 서비스 확대가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 작년 11월 자율주행 로봇 개정법에 따라 실외 이동로봇의 보도 운행이 허용되는 법적 근거가 마련, 이에 URC-100 상용화 본격 시작될 것으로 기대

3. 전장화 트렌드에 따른 실적 성장 지속 전망
- 21년 3,784억원>22년 5,250억원으로 큰 폭의 매출 성장 시현, 차량 전장화(ADAS 및 인포테인먼트) 확대에 따른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수요 증가에 기인, 향후 전장화 트렌드 가속화 지속될 전망
- 2023년 실적은 매출액 6,014억원(+14.5%, YoY), 영업이익 311억원(+0.7%, YoY)으로 전망, 2024년 매출액 6,434억원(+7.4%, YoY), 영업이익 336억원(+8.2%, YoY)으로 추정
- 12M fwd PER 3배로 PEER(미래반도체, 유니퀘스트, 매커스) 대비 현저한 저평가 상태, 로봇 사업 확대 고려 시 밸류에이션 확장 기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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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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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7_Post-IPO 오버행.pdf
178.7 KB
#엄브렐라리서치 #찰스(Charles)의Pre&Post IPO #PostIPO오버행(weekly)20240107
출처: 엄브렐라(Umbrella) 리서치, by 찰스(Charles), 공개채널: https://news.1rj.ru/str/umbrellaresearch

* 주요 종목별 간단 코멘트

- 두산로보틱스: 이번 오버행은 의무확약 231만주, 기존투자자 44만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근 일평균 거래량과 유사한 수준. 이후 오버행은 6개월 도래 시 240만주 존재

- 케이엔에스: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의 1차 벤더사에 원통형 배터리 CID 제조 장비를 납품. 이번 오버행은 의무확약 2만주, 기존투자자 전환사채 보유 분 42만주, 전환가액 18,740원로 구성. 이후 오버행은 3개월 도래 시 약 15만주 존재

- 레뷰코퍼레이션: 인플루언서 마케팅 대행업체. 이번 오버행은 의무확약 49만주, 기존투자자 7만주로 구성. 이후 오버행은 6개월 도래시 13만주 존재

- 이노시뮬레이션: 스마트 모빌리티를 위한 확장현실(XR) 솔루션 업체. 이번 오버행은 의무확약기관 보유 분. 이후 오버행 이슈는 제한적

- 아이엠티: 3세대 CO2 세정 기술인 '마이크로젯'(MicroJet)을 개발한 이력으로 HBM 관련주로 분류. 이번 오버행은 의무확약 27만주, 상장 주간사 보유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근 평균 거래량과 비슷한 수준. 이후 오버행은 6개월 도래 시 65만주 존재

- LS머트리얼즈: 울트라 커패시터(UC)와 알루미늄 소재·부품 사업을 영위 중. 이번 오버행은 의무확약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근 일평균 거래량 고려 시 부담 없는 수준. 이후 3개월 도래 시 113만주, 6개월 도래 시 158만주 존재

- 필에너지: 최근 미국 스타플러스에너지향 매출 본격화 시점이 앞당겨질 것으로 전망되며 주가 상승함. 이번 오버행은 의무확약 40.6만주, 최대주주 506만주로 구성되어 실제는 40.6만주만 출회될 것으로 전망되며 최근 일거래량 고려 시 부담 없는 수준. 이후 오버행 이슈는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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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sLLM(소형언어모델): 작지만 강하다.

[작성] 👔도PB의 생존투자

1. LLM은 자연어로 된 일상 대화 형식의 질문에 대해 인간과 유사한 답을 내놓기 위해 훈련된 AI임.

2. 방대한 양의 텍스트 데이터를 통해 훈련한 AI는 지식 정보를 알려주는 것은 물론, 긴 글을 빠르게 요약하거나 자연스러운 번역도 가능한데, 멀티모달(Multimodal) 기능을 더하면 사진이나 음성인식하거나 생성하는 것도 가능함.

3. 많은 AI 기업이 자체 개발해 학습시킨 LLM을 선보이고 있으며, 오픈소스를 기반으로 생성형 AI를 구축해 관련 서비스를 내놓고 있음.

4. LLM 규모가 클수록 성능과 직결되는데, 파라미터가 늘어나면 더 많은 정보를 기반으로 정확한 예측과 판단을 내릴 수 있고, 학습 토큰이 많으면 자연스러운 응답생성할 수 있기 때문임.

5. 반면에 파라미터와 토큰이 늘어날수록 모델이 복잡해져 학습이 어렵고, 연산 시간이 오래 걸리며, 이에 따라 모델이 커질수록 GPU인프라 비용도 크게 늘어나는 단점이 있음.

6. 서비스 고도화와 업무 효율화를 위해 생성형 AI 도입을 고려하고 있지만 보안이나 비용 문제가 큰 장벽이라, 업계에선 경량 LLM(sLLM)을 통한 구축형 AI 서비스로 비용 문제를 해결하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음.

7. 23년 초, 메타에서 라마(LLaMA)가 공개되었는데, 라마는 매개변수에 따라 4가지 버전으로 등장했으며, 이 중 가장 규모가 작은 모델인 '라마 7B'는 매개변수가 70억개임.
- GPT-3/3.5의 매개변수 1750억개의 4%에 불과.
- GPT-4는 미공개이지만 1조개 내외로 추정

8. 매개변수를 줄여 학습·운용 비용을 낮추고, 미세조정(파인튜닝)을 통해 정확도를 높이는 것임.

9. 이를 통해 LLM 대비 전체적인 추론 역량다소 부족하지만, 특화 학습으로 특정 영역에서는 LLM에 버금가는 성능을 보여 특정 기업의 용도에 특화된 모델 구축도 가능함.

10. 또한 비용적인 부분에서 오픈AI의 GPT-3초기 훈련 비용에만 약 132억원의 비용이 들었으며, 지난해 약 7140억원의 적자를 기록했음(막대한 인프라 유지비용으로 추정)

11. 주목받고 있는 소형 언어 모델로는 LLaMA 계열(4가지 버전(6.7B, 13B, 32.5B, 65.2B))의 스탠포드 대학교의 '알파카 7B(Alpaca-7B)', 'Vicuna-13B', Nomic AI의 'GPT4All'(7B) 등이 있음.

12. 국내 기업들도 이러한 sLLM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
- 코난 LLM(코난테크놀로지/기반 Polyglot-Ko/파라미터 130억개-410억개/보고서 초안 생성 특화)
- 마음 GPT(마음AI/기반 GPT3.5/파라미터 60억개/도메인에 특화)
- 솔라(업스테이지/기반 LLaMA 2/ 파라미터 300억-700억개/허깅페이스 최상위)
- 바이브GeM(바이브컴퍼니/기반 Polyglot-Ko/파라미터 13억-58억-128억개)
- 루시아GPT(솔트룩스/파라미터 70억-130억-200억-500억개/한국어 할루시네이션 43% 개선)

[작성] 👔도PB의 생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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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올란도 리서치
⚡️마음AI 쉽게 이해하기 (1) - 서비스

한 줄 요약,
마음AI는 기업이 GPT를 원하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업.
(소프트웨어 제공)
(ChatGPT는 서비스고 GPT는 모델을 뜻함. GPT 모델을 Text기반으로 서비스하도록 만든 것이 GhatGPT)

바이오 산업만큼이나 이해하기 어려운 산업이 소프트웨어쪽 AI(GPT, Bard, 자율주행 등)라 생각.
기술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있어야 하고 관련된 용어들(파라미터,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메타데이터.. )을 찾아봐도 일단 단어 자체가 와닿지가 않기 때문.

그런 것들은 2순위로 두고, 그래서 마음AI라는 곳이 하는 사업을 이해하고 정리해두기 위해 글을 작성하게 됨.

올해 초, 삼성 직원이 ChatGPT를 사용하다 내부정보가 유출되었고 이후 전면 금지가 되었음.
이렇듯 ChatGPT에 대해 기업 내부적으로 이용하고자 하는 수요는 존재하지만 보안 등의 이유로 사용을 못함.
이것을 가능하게 해줌. 좀 더 쉬운 표현으로는 최고급 SI업종이라 표현(반도체로 치면 디자인하우스 업종에 비유하고자 함)

마음AI의 서비스는 총 5가지(2023.12.05 IR자료 기준)
RAG 챗봇 // 마음오케스트라(Cloud API) // AICC(인공지능콜센터)
// AI Human 로봇 // WoRV(자율주행 AI)

RAG 챗봇,
  내부에서 Chat GPT 기능을 더 쉽게 사용하여 이메일 자동생성 등 기능
마음 오케스트라
  MS Teams의 Workflow와 방식은 아주 동일, 업무 자동화 툴 제공
  ( ex, 한국어 동영상 넣으면 세팅한 과정 거쳐서 영어 동영상으로 변환)
AICC
  GPT 모델을 사용한 보이는 콜센터 기능
  (단순 GPT 답변을 음성제공이 아닌 UI/UX도 개선하여 서비스 제공)
AI Human 로봇
  GPT + 상황에 맞는 AI Human 스타일(복장, 입모양 등) 제공
WoRV
  자율주행, 데이터를 비디오만 넣는 것이 아닌 자연어를 넣어 구현

결국 기업이 내부에서 GPT를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조목모족 제공

그렇다면, 투자자의 관점에서,
제공하는 서비스가 경쟁우위가 있어서 진입장벽을 구축하며 매출을 확대할 수 있는가?
라는 질문을 해야 함. (2)편에 계속.

작성: 라이트닝 리서치⚡️
https://news.1rj.ru/str/Lightning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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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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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닝시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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