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대신 신성장산업 & 유틸리티
[대신증권 박장욱][Industry Report]원자력 밸류체인 재건과 한국 원자력의 수혜
지금 원자력을 봐야하는 세 가지 이유
1) 전기수요 증가, 2) 저탄소, 합리적 가격, 전력망 신뢰성, 3) 미국 중심의 원자력 밸류체인 재건
자료의 차별점.
1) 원자력 업스트림 ~ 다운스트림까지 밸류체인 전반에 대해서 다룸
2) 지역분쟁이 일으킨 밸류체인 재건. 한국은 미국과 원자력 노형에서 경쟁관계이나 기기 제조에서 협력관계
밸류체인 재건에서 한국 원자력의 강점에 대해서 미,프,한 비교를 통해서 다룸
탑픽: 비에이치아이
세계 1위 HRSG 제조업체, 원자력 B.O.P 국내 과점업체
가스복합화력발전 증가에 따라 24년 실적을 이끌 HRSG, 25년 이후를 담당할 원자력 B.OP 부문
https://bit.ly/4aEgmXd
지금 원자력을 봐야하는 세 가지 이유
1) 전기수요 증가, 2) 저탄소, 합리적 가격, 전력망 신뢰성, 3) 미국 중심의 원자력 밸류체인 재건
자료의 차별점.
1) 원자력 업스트림 ~ 다운스트림까지 밸류체인 전반에 대해서 다룸
2) 지역분쟁이 일으킨 밸류체인 재건. 한국은 미국과 원자력 노형에서 경쟁관계이나 기기 제조에서 협력관계
밸류체인 재건에서 한국 원자력의 강점에 대해서 미,프,한 비교를 통해서 다룸
탑픽: 비에이치아이
세계 1위 HRSG 제조업체, 원자력 B.O.P 국내 과점업체
가스복합화력발전 증가에 따라 24년 실적을 이끌 HRSG, 25년 이후를 담당할 원자력 B.OP 부문
https://bit.ly/4aEgmX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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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JIWON HONG)
[2차전지 산업 보고서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주가 반등의 원인과 향후 전망'
자료링크 : https://zrr.kr/0975
▶ 주가 상승 원인 2가지 : GM과 가격
- 오늘 배터리 섹터 주가 급등은 2가지 원인에 기인한다 : 1) GM 전기차 판매 증가, 2) 가격 매력.
- 1) GM의 5월 미국 전기차(BEV 기준) 판매량은 8,338대로 1~4월의 월평균 판매량 5,539대 대비 +50% 증가했다. LG에너지솔루션, LG화학, 포스코퓨처엠,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등 주요 기업들의 하반기 실적 회복 가이던스가 GM의 공격적인 전기차 판매 가이던스에 기초(2023년 전기차 판매량 7.8만대, 2024년 목표 20만대-30만대)하고 있기 때문에 GM의 성적표가 한국 기업들의 실적 및 주가 측면에서 중요한데, 5월 판매량이 크게 증가하며 섹터 전반적인 주가 상승으로 이어졌다.
- 2) 지난주까지 산업 내 주요 데이터 포인트가 매우 부진하게 나타나면서(4월 미국 전기차 판매 YoY +1%, 5월 한국 양극재 수출 중량 MoM -10%) 주요 기업들의 가격 매력이 커져 있던 상황이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시가총액 80조원이 깨지며 2022년 상장 이후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고, 포스코퓨처엠과 에코프로비엠은 장기 Max Value 고려했을 때 상승 여력이 60%까지 도출되는 기준인 시가총액 20조원 내외까지 하락한 상황이었다. 섹터 주도주 역할을 해왔던 대형주들이 작은 호재에도 민감한 가격대까지 하락한 상황(지난주 위클리 자료 ‘좋을 게 없는 업황, 주가는 단기 매수 기회, https://zrr.kr/OQ5tw 링크 참조)에서, GM 전기차 판매 증가 힘입어 섹터 주가 상승폭 확대됐다.
▶ 당분간 반등 국면 지속 전망
- 단기 랠리 가능성 높다고 판단한다. 하반기 GM, Stellantis의 전기차 신차 출시 앞두고 셀 및 소재 주문량 증가 예상됨에 따라, 5월에 일시 감소했던 양극재 수출 중량 역시 6월에 MoM 반등할 가능성 높다고 판단한다.
- GM Equinox의 3.5만달러(Tax credit 적용 시 2.8만달러로 내연기관차 대비 저렴한 수준까지 하락) 모델 출시가 하반기 한번 더 예정돼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 6월 19일부터 시작되는 유럽 인터배터리에서 차세대 배터리 기술에 대한 새로운 소식이 나올 수 있다는 점도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 추세적 반등 위한 추가 조건 충족 필요
- 배터리 기업들의 높은 하반기 실적 눈높이(1Q24 매출 LGES 6.1조원, 에코프로비엠 1조원, 4Q24 매출 컨센서스 LGES 9.4조원, 에코프로비엠 1.7조원)는 신차 효과가 미국 전기차 시장 전체의 성장세로 확장될 수 있다는 기대감에 기인한다.
- 그래서 신차 판매 목표치가 높은 GM이 중요한데, 그들이 제시한 연간 20만대 이상 판매를 위해선 6월부터 12월까지 월평균 2.4만대 이상의 판매가 필요하다. 5월까지 월평균 0.6만대 기록했으므로 가이던스 부합을 위해서는 현재 대비 4배 증가가 요구된다.
- 또한, 5월까지 미국 누적 전기차 성장률이 +6% 불과한 상황에서, 한국 배터리 기업들의 연간 실적 가이던스가 가정하고 있는 미국 연간 전기차 판매 증가율 +30% 이상이 달성되려면 남은 기간 동안 +50% 이상 YoY 성장이 요구된다는 점도 부담스럽다.
▶ 단기 랠리 최대한 활용, 하반기 실적 눈높이는 여전히 부담
- 당분간은 GM 신차 효과 기대감에 기댄, 오랜만의 단기 랠리 기회를 최대한 활용할 필요가 있다. 상기한 GM 체인 기업들(LG에너지솔루션, LG화학, 포스코퓨처엠 등)과 인터배터리 관련 차세대 소재 기술 기업들(대주전자재료, 레이크머티리얼즈 등)의 상승 여력 크다고 판단한다.
- 다만, 추세적 반등을 위한 기준점(GM 월 평균 전기차 판매 2.4만대, 미국 전기차 판매 YoY +30%)이 매우 높다는 점 고려할 때, GM의 가이던스 하향 조정 및 이에 따른 배터리 서플라이 체인의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 리스크 여전히 크다고 판단, 추세적 반등을 전제로 한 Buy & Hold 전략보다는 트레이딩 접근을 권고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주가 반등의 원인과 향후 전망'
자료링크 : https://zrr.kr/0975
▶ 주가 상승 원인 2가지 : GM과 가격
- 오늘 배터리 섹터 주가 급등은 2가지 원인에 기인한다 : 1) GM 전기차 판매 증가, 2) 가격 매력.
- 1) GM의 5월 미국 전기차(BEV 기준) 판매량은 8,338대로 1~4월의 월평균 판매량 5,539대 대비 +50% 증가했다. LG에너지솔루션, LG화학, 포스코퓨처엠,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등 주요 기업들의 하반기 실적 회복 가이던스가 GM의 공격적인 전기차 판매 가이던스에 기초(2023년 전기차 판매량 7.8만대, 2024년 목표 20만대-30만대)하고 있기 때문에 GM의 성적표가 한국 기업들의 실적 및 주가 측면에서 중요한데, 5월 판매량이 크게 증가하며 섹터 전반적인 주가 상승으로 이어졌다.
- 2) 지난주까지 산업 내 주요 데이터 포인트가 매우 부진하게 나타나면서(4월 미국 전기차 판매 YoY +1%, 5월 한국 양극재 수출 중량 MoM -10%) 주요 기업들의 가격 매력이 커져 있던 상황이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시가총액 80조원이 깨지며 2022년 상장 이후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고, 포스코퓨처엠과 에코프로비엠은 장기 Max Value 고려했을 때 상승 여력이 60%까지 도출되는 기준인 시가총액 20조원 내외까지 하락한 상황이었다. 섹터 주도주 역할을 해왔던 대형주들이 작은 호재에도 민감한 가격대까지 하락한 상황(지난주 위클리 자료 ‘좋을 게 없는 업황, 주가는 단기 매수 기회, https://zrr.kr/OQ5tw 링크 참조)에서, GM 전기차 판매 증가 힘입어 섹터 주가 상승폭 확대됐다.
▶ 당분간 반등 국면 지속 전망
- 단기 랠리 가능성 높다고 판단한다. 하반기 GM, Stellantis의 전기차 신차 출시 앞두고 셀 및 소재 주문량 증가 예상됨에 따라, 5월에 일시 감소했던 양극재 수출 중량 역시 6월에 MoM 반등할 가능성 높다고 판단한다.
- GM Equinox의 3.5만달러(Tax credit 적용 시 2.8만달러로 내연기관차 대비 저렴한 수준까지 하락) 모델 출시가 하반기 한번 더 예정돼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 6월 19일부터 시작되는 유럽 인터배터리에서 차세대 배터리 기술에 대한 새로운 소식이 나올 수 있다는 점도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 추세적 반등 위한 추가 조건 충족 필요
- 배터리 기업들의 높은 하반기 실적 눈높이(1Q24 매출 LGES 6.1조원, 에코프로비엠 1조원, 4Q24 매출 컨센서스 LGES 9.4조원, 에코프로비엠 1.7조원)는 신차 효과가 미국 전기차 시장 전체의 성장세로 확장될 수 있다는 기대감에 기인한다.
- 그래서 신차 판매 목표치가 높은 GM이 중요한데, 그들이 제시한 연간 20만대 이상 판매를 위해선 6월부터 12월까지 월평균 2.4만대 이상의 판매가 필요하다. 5월까지 월평균 0.6만대 기록했으므로 가이던스 부합을 위해서는 현재 대비 4배 증가가 요구된다.
- 또한, 5월까지 미국 누적 전기차 성장률이 +6% 불과한 상황에서, 한국 배터리 기업들의 연간 실적 가이던스가 가정하고 있는 미국 연간 전기차 판매 증가율 +30% 이상이 달성되려면 남은 기간 동안 +50% 이상 YoY 성장이 요구된다는 점도 부담스럽다.
▶ 단기 랠리 최대한 활용, 하반기 실적 눈높이는 여전히 부담
- 당분간은 GM 신차 효과 기대감에 기댄, 오랜만의 단기 랠리 기회를 최대한 활용할 필요가 있다. 상기한 GM 체인 기업들(LG에너지솔루션, LG화학, 포스코퓨처엠 등)과 인터배터리 관련 차세대 소재 기술 기업들(대주전자재료, 레이크머티리얼즈 등)의 상승 여력 크다고 판단한다.
- 다만, 추세적 반등을 위한 기준점(GM 월 평균 전기차 판매 2.4만대, 미국 전기차 판매 YoY +30%)이 매우 높다는 점 고려할 때, GM의 가이던스 하향 조정 및 이에 따른 배터리 서플라이 체인의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 리스크 여전히 크다고 판단, 추세적 반등을 전제로 한 Buy & Hold 전략보다는 트레이딩 접근을 권고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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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스몰캡 리서치
Analyst 박제민 (jeminwa@sks.co.kr/02-377-8884)
▶️ 칩스앤미디어(A094360) Not Rated
개화 시기가 다가온 선진국 비즈니스
- 기업개요
글로벌 2위 외주 IP 업체
1분기 매출액 부진으로 주가 하락했으나 NPU 고객사 및 Auto 부문 모두 향후 견조한 성장 전망
- 관전 포인트
NPU 팹리스들의 엔비디아 공략은 이제 시작
기존 고객 성장 + 신규 고객 확보 = 자동차 부문 성장 지속
모바일 부문 핵심 레퍼런스 확보
- 밸류에이션 포인트
채용 계획 보수적으로 고려해도 연간 BEP 매출 수준은 210억원 수준
초과 매출에 관한 공헌 이익률 95% 이상으로 기대
AI가속기 출시 트렌드, 자체칩 설계 시장, 전장 및 자율 주행 전방으로 높은 멀티플 정당화
▶️ 보고서 원문 : https://buly.kr/GP0iZoJ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칩스앤미디어(A094360) Not Rated
개화 시기가 다가온 선진국 비즈니스
- 기업개요
글로벌 2위 외주 IP 업체
1분기 매출액 부진으로 주가 하락했으나 NPU 고객사 및 Auto 부문 모두 향후 견조한 성장 전망
- 관전 포인트
NPU 팹리스들의 엔비디아 공략은 이제 시작
기존 고객 성장 + 신규 고객 확보 = 자동차 부문 성장 지속
모바일 부문 핵심 레퍼런스 확보
- 밸류에이션 포인트
채용 계획 보수적으로 고려해도 연간 BEP 매출 수준은 210억원 수준
초과 매출에 관한 공헌 이익률 95% 이상으로 기대
AI가속기 출시 트렌드, 자체칩 설계 시장, 전장 및 자율 주행 전방으로 높은 멀티플 정당화
▶️ 보고서 원문 : https://buly.kr/GP0iZo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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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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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 Tech
[한화투자증권 2차전지 이용욱]
★하반기 전망 : 속도와 점유율 싸움
- 자료링크 : https://zrr.kr/nF1V
▶ I. 둔화된 전기차 전환 속도
- 미국은 바이든 행정부도 전기차 전환 당초 계획 대비 축소. 트럼프가 당선되면 그 속도는 더욱 느려질 것으로 예상
- 유럽 주요국은 2023년 EV 보조금 축소/폐지. 유럽 시민들도 지나친 그린딜 정책에 대한 반발심 커진 상황
- 완성차 업체들의 투자 축소/연기 → 국내 밸류체인들도 속도 조절 불가피
- 전기차 전환 속도 재차 가속화되기 위해서는 완성차 업체들의 신규 전기차 전용 플랫폼이 적용된 SDV 본연의 경쟁력을 기대
▶ II. 하락하는 K-배터리 점유율
- 미국은 IRA 법안 및 대중국 정책으로 향후에도 K-배터리의 압도적인 점유율 유지될 것으로 판단
- 반면, 유럽은 2020년부터 중국 배터리 비중 증가하기 시작. 미국의 IRA 법안과 같은 공격적인 정책 부재로 향후 경쟁 불가피 예상
- RoW(Rest of the World)에서도 중국 전기차/배터리의 비중 지속 증가하는 추세
- LFP 배터리에 맞서 중저가 전기차 시장에 대응할 수 있는 배터리(고전압-미드니켈 등) 개발 시급
▶ III. 투자전략: 디레이팅 불가피했으나, 이제는 Q 회복세 확인하며 대응
- 중장기 전기차 전환 기조는 불변하나, 1) 둔화되는 전기차 전환 속도와 2) 국내 2차전지의 중장기 M/S 하락 우려로 디레이팅 불가피한 업황
- 국내 2차전지 업종의 높았던 실적 기대치는 1Q24 실적발표 지나며 하향 조정됐으나, 여전히 하반기 눈높이 높다는 우려감 존재
- 그러나, 이제는 큰 폭의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은 제한적일 것이라 판단하며, 하반기 Q 반등 속도 주시하며 매수 접근 추천
- Top Pick: 삼성SDI/엘앤에프
- 채널 : https://news.1rj.ru/str/hanwhatech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하반기 전망 : 속도와 점유율 싸움
- 자료링크 : https://zrr.kr/nF1V
▶ I. 둔화된 전기차 전환 속도
- 미국은 바이든 행정부도 전기차 전환 당초 계획 대비 축소. 트럼프가 당선되면 그 속도는 더욱 느려질 것으로 예상
- 유럽 주요국은 2023년 EV 보조금 축소/폐지. 유럽 시민들도 지나친 그린딜 정책에 대한 반발심 커진 상황
- 완성차 업체들의 투자 축소/연기 → 국내 밸류체인들도 속도 조절 불가피
- 전기차 전환 속도 재차 가속화되기 위해서는 완성차 업체들의 신규 전기차 전용 플랫폼이 적용된 SDV 본연의 경쟁력을 기대
▶ II. 하락하는 K-배터리 점유율
- 미국은 IRA 법안 및 대중국 정책으로 향후에도 K-배터리의 압도적인 점유율 유지될 것으로 판단
- 반면, 유럽은 2020년부터 중국 배터리 비중 증가하기 시작. 미국의 IRA 법안과 같은 공격적인 정책 부재로 향후 경쟁 불가피 예상
- RoW(Rest of the World)에서도 중국 전기차/배터리의 비중 지속 증가하는 추세
- LFP 배터리에 맞서 중저가 전기차 시장에 대응할 수 있는 배터리(고전압-미드니켈 등) 개발 시급
▶ III. 투자전략: 디레이팅 불가피했으나, 이제는 Q 회복세 확인하며 대응
- 중장기 전기차 전환 기조는 불변하나, 1) 둔화되는 전기차 전환 속도와 2) 국내 2차전지의 중장기 M/S 하락 우려로 디레이팅 불가피한 업황
- 국내 2차전지 업종의 높았던 실적 기대치는 1Q24 실적발표 지나며 하향 조정됐으나, 여전히 하반기 눈높이 높다는 우려감 존재
- 그러나, 이제는 큰 폭의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은 제한적일 것이라 판단하며, 하반기 Q 반등 속도 주시하며 매수 접근 추천
- Top Pick: 삼성SDI/엘앤에프
- 채널 : https://news.1rj.ru/str/hanwhatech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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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
[한투증권 김명주]
미국이 수입하는 화장품 중 한국의 점유율이 2024년 4월 22.0%를 기록, 물량/MS 기준 모두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컨테이너 지수 상승이나 달러 약세 가능성(수출주한테 불리, 화요일 날 고밸류 소비재 수출주가 모두 조정 받았던 이유)은 눈 여겨 보아야 할 요인임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미국의 화장품 수입데이터 중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한국 M/S나, 미국 화장품 산업에서 여전히 낮은 한국 화장품의 M/S를 보았을 때는 피크 아웃을 논하기에는 아직은 이르다고 판단 합니다. 관련해서 Raw 파일 필요하실 경우 편하게 말씀주세요!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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