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K증권 스몰캡 리서치
Analyst 박제민 (jeminwa@sks.co.kr/02-377-8884)
▶️ 칩스앤미디어(A094360) Not Rated
개화 시기가 다가온 선진국 비즈니스
- 기업개요
글로벌 2위 외주 IP 업체
1분기 매출액 부진으로 주가 하락했으나 NPU 고객사 및 Auto 부문 모두 향후 견조한 성장 전망
- 관전 포인트
NPU 팹리스들의 엔비디아 공략은 이제 시작
기존 고객 성장 + 신규 고객 확보 = 자동차 부문 성장 지속
모바일 부문 핵심 레퍼런스 확보
- 밸류에이션 포인트
채용 계획 보수적으로 고려해도 연간 BEP 매출 수준은 210억원 수준
초과 매출에 관한 공헌 이익률 95% 이상으로 기대
AI가속기 출시 트렌드, 자체칩 설계 시장, 전장 및 자율 주행 전방으로 높은 멀티플 정당화
▶️ 보고서 원문 : https://buly.kr/GP0iZoJ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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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 시기가 다가온 선진국 비즈니스
- 기업개요
글로벌 2위 외주 IP 업체
1분기 매출액 부진으로 주가 하락했으나 NPU 고객사 및 Auto 부문 모두 향후 견조한 성장 전망
- 관전 포인트
NPU 팹리스들의 엔비디아 공략은 이제 시작
기존 고객 성장 + 신규 고객 확보 = 자동차 부문 성장 지속
모바일 부문 핵심 레퍼런스 확보
- 밸류에이션 포인트
채용 계획 보수적으로 고려해도 연간 BEP 매출 수준은 210억원 수준
초과 매출에 관한 공헌 이익률 95% 이상으로 기대
AI가속기 출시 트렌드, 자체칩 설계 시장, 전장 및 자율 주행 전방으로 높은 멀티플 정당화
▶️ 보고서 원문 : https://buly.kr/GP0iZo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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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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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 Tech
[한화투자증권 2차전지 이용욱]
★하반기 전망 : 속도와 점유율 싸움
- 자료링크 : https://zrr.kr/nF1V
▶ I. 둔화된 전기차 전환 속도
- 미국은 바이든 행정부도 전기차 전환 당초 계획 대비 축소. 트럼프가 당선되면 그 속도는 더욱 느려질 것으로 예상
- 유럽 주요국은 2023년 EV 보조금 축소/폐지. 유럽 시민들도 지나친 그린딜 정책에 대한 반발심 커진 상황
- 완성차 업체들의 투자 축소/연기 → 국내 밸류체인들도 속도 조절 불가피
- 전기차 전환 속도 재차 가속화되기 위해서는 완성차 업체들의 신규 전기차 전용 플랫폼이 적용된 SDV 본연의 경쟁력을 기대
▶ II. 하락하는 K-배터리 점유율
- 미국은 IRA 법안 및 대중국 정책으로 향후에도 K-배터리의 압도적인 점유율 유지될 것으로 판단
- 반면, 유럽은 2020년부터 중국 배터리 비중 증가하기 시작. 미국의 IRA 법안과 같은 공격적인 정책 부재로 향후 경쟁 불가피 예상
- RoW(Rest of the World)에서도 중국 전기차/배터리의 비중 지속 증가하는 추세
- LFP 배터리에 맞서 중저가 전기차 시장에 대응할 수 있는 배터리(고전압-미드니켈 등) 개발 시급
▶ III. 투자전략: 디레이팅 불가피했으나, 이제는 Q 회복세 확인하며 대응
- 중장기 전기차 전환 기조는 불변하나, 1) 둔화되는 전기차 전환 속도와 2) 국내 2차전지의 중장기 M/S 하락 우려로 디레이팅 불가피한 업황
- 국내 2차전지 업종의 높았던 실적 기대치는 1Q24 실적발표 지나며 하향 조정됐으나, 여전히 하반기 눈높이 높다는 우려감 존재
- 그러나, 이제는 큰 폭의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은 제한적일 것이라 판단하며, 하반기 Q 반등 속도 주시하며 매수 접근 추천
- Top Pick: 삼성SDI/엘앤에프
- 채널 : https://news.1rj.ru/str/hanwhatech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하반기 전망 : 속도와 점유율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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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둔화된 전기차 전환 속도
- 미국은 바이든 행정부도 전기차 전환 당초 계획 대비 축소. 트럼프가 당선되면 그 속도는 더욱 느려질 것으로 예상
- 유럽 주요국은 2023년 EV 보조금 축소/폐지. 유럽 시민들도 지나친 그린딜 정책에 대한 반발심 커진 상황
- 완성차 업체들의 투자 축소/연기 → 국내 밸류체인들도 속도 조절 불가피
- 전기차 전환 속도 재차 가속화되기 위해서는 완성차 업체들의 신규 전기차 전용 플랫폼이 적용된 SDV 본연의 경쟁력을 기대
▶ II. 하락하는 K-배터리 점유율
- 미국은 IRA 법안 및 대중국 정책으로 향후에도 K-배터리의 압도적인 점유율 유지될 것으로 판단
- 반면, 유럽은 2020년부터 중국 배터리 비중 증가하기 시작. 미국의 IRA 법안과 같은 공격적인 정책 부재로 향후 경쟁 불가피 예상
- RoW(Rest of the World)에서도 중국 전기차/배터리의 비중 지속 증가하는 추세
- LFP 배터리에 맞서 중저가 전기차 시장에 대응할 수 있는 배터리(고전압-미드니켈 등) 개발 시급
▶ III. 투자전략: 디레이팅 불가피했으나, 이제는 Q 회복세 확인하며 대응
- 중장기 전기차 전환 기조는 불변하나, 1) 둔화되는 전기차 전환 속도와 2) 국내 2차전지의 중장기 M/S 하락 우려로 디레이팅 불가피한 업황
- 국내 2차전지 업종의 높았던 실적 기대치는 1Q24 실적발표 지나며 하향 조정됐으나, 여전히 하반기 눈높이 높다는 우려감 존재
- 그러나, 이제는 큰 폭의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은 제한적일 것이라 판단하며, 하반기 Q 반등 속도 주시하며 매수 접근 추천
- Top Pick: 삼성SDI/엘앤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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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
[한투증권 김명주]
미국이 수입하는 화장품 중 한국의 점유율이 2024년 4월 22.0%를 기록, 물량/MS 기준 모두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컨테이너 지수 상승이나 달러 약세 가능성(수출주한테 불리, 화요일 날 고밸류 소비재 수출주가 모두 조정 받았던 이유)은 눈 여겨 보아야 할 요인임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미국의 화장품 수입데이터 중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한국 M/S나, 미국 화장품 산업에서 여전히 낮은 한국 화장품의 M/S를 보았을 때는 피크 아웃을 논하기에는 아직은 이르다고 판단 합니다. 관련해서 Raw 파일 필요하실 경우 편하게 말씀주세요!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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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4월 미국 화장품 수입
- 미국의 4월 화장품 수입액 6.3억 달러
- 전년동월비 17% 성장, 전월비 flat
- 전반 호조, 전월비 유사
- 한국 화장품 수입 비중 1위 탈환
: 4월 누적 한국 수입액 4.77억 달러
vs 프랑스 수입액 4.58억 달러
----
4월 미국 화장품 수입 상세
- 전체 수입 6.3억 달러 YoY+17%, MoM flat
- 한국 1.38억 달러 YoY+43%, MoM+10%
- 프랑스 1.15억 달러 YoY+19%, MoM-11%
- 캐나다 0.83억 달러 YoY-1%, MoM-7%
- 이탈리아 0.79억 달러 YoY+29%, MoM+22%
- 중국 0.37억 달러 YoY-19%, MoM+3%
- 일본 0.17억 달러 YoY+19%, MoM-14%
- 기타지역 1.6억 달러 YoY+13%, MoM-2%
미국 화장품 수입 시장 내 국가별 비중
- 4월: 한국 22%, 프랑스 18%, 캐나다 13%, 이탈리아 12%, 중국 6%, 일본 3%, 기타 25%
- 4월 누적: 한국 20%, 프랑스 19%, 캐나다 14%, 이탈리아 12%, 중국 7%, 일본 3%, 기타 25%
----
2023년 미국 화장품 수입 상세
- 전체 화장품 수입 67억 달러 YoY+9%
- 프랑스 11.5억 달러 YoY+10%
- 한국 11.0억 달러 YoY+34%
- 캐나다 10.3억 달러 YoY+14%
- 이탈리아 8.2억 달러 YoY+17%
- 중국 6.5억 달러 YoY+12%
- 일본 1.8억 달러 YoY-21%
- 기타지역 17억 달러 YoY-5%
4월 미국 화장품 수입
- 미국의 4월 화장품 수입액 6.3억 달러
- 전년동월비 17% 성장, 전월비 flat
- 전반 호조, 전월비 유사
- 한국 화장품 수입 비중 1위 탈환
: 4월 누적 한국 수입액 4.77억 달러
vs 프랑스 수입액 4.58억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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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미국 화장품 수입 상세
- 전체 수입 6.3억 달러 YoY+17%, MoM flat
- 한국 1.38억 달러 YoY+43%, MoM+10%
- 프랑스 1.15억 달러 YoY+19%, MoM-11%
- 캐나다 0.83억 달러 YoY-1%, MoM-7%
- 이탈리아 0.79억 달러 YoY+29%, MoM+22%
- 중국 0.37억 달러 YoY-19%, MoM+3%
- 일본 0.17억 달러 YoY+19%, MoM-14%
- 기타지역 1.6억 달러 YoY+13%, MoM-2%
미국 화장품 수입 시장 내 국가별 비중
- 4월: 한국 22%, 프랑스 18%, 캐나다 13%, 이탈리아 12%, 중국 6%, 일본 3%, 기타 25%
- 4월 누적: 한국 20%, 프랑스 19%, 캐나다 14%, 이탈리아 12%, 중국 7%, 일본 3%, 기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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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미국 화장품 수입 상세
- 전체 화장품 수입 67억 달러 YoY+9%
- 프랑스 11.5억 달러 YoY+10%
- 한국 11.0억 달러 YoY+34%
- 캐나다 10.3억 달러 YoY+14%
- 이탈리아 8.2억 달러 YoY+17%
- 중국 6.5억 달러 YoY+12%
- 일본 1.8억 달러 YoY-21%
- 기타지역 17억 달러 YoY-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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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in news
[조선일보] "국가 경사인 유전 가능성… 한국처럼 논쟁 뜨거운 건 처음"
http://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4/06/08/DXSQDOFNYVEU7KEMU4LS7K2SEU/
http://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4/06/08/DXSQDOFNYVEU7KEMU4LS7K2SEU/
조선일보
[단독] 아브레우 “유전 가능성은 국가 경사인데, 한국처럼 논쟁 뜨거운 건 처음”
단독 아브레우 유전 가능성은 국가 경사인데, 한국처럼 논쟁 뜨거운 건 처음 유전 분석한 아브레우 단독 인터뷰 외부 전문가도 매장 가능성 인정, 시추 않는 건 말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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