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 염동찬] 퀀트
세법개정안에서 배당소득세 최고세율을 35%(지방세 포함 38.5%)로 제시했는데, 어제 김현정 위원이 25%(지방세 포함 27.5%)로 낮추는 안을 발의했습니다.
기존과 동일한 세금을 낸다는 가정하에 늘릴 수 있는 배당금을 계산하면, 배당소득세율 38.5%에서는 배당금이 30% 늘 수 있고 27.5%에서는 80% 늘 수 있습니다(일부 가정이 강력할 수 있지만, 이론상 최대 상승폭입니다. 그림을 참조하세요)
2024년 한국의 배당성향은 24%입니다. 배당성향이 30%늘어나면 31.2%, 80%늘어나면 43.2%입니다. 배당성향을 개선해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유도하려면 배당성향은 선진국 수준인 40% 이상은 되야 할 거 같네요. 코스피 4,000포인트 이상을 목표로 하는 정책이라면 배당수익률 최고세율은 25%로 하는게 더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존과 동일한 세금을 낸다는 가정하에 늘릴 수 있는 배당금을 계산하면, 배당소득세율 38.5%에서는 배당금이 30% 늘 수 있고 27.5%에서는 80% 늘 수 있습니다(일부 가정이 강력할 수 있지만, 이론상 최대 상승폭입니다. 그림을 참조하세요)
2024년 한국의 배당성향은 24%입니다. 배당성향이 30%늘어나면 31.2%, 80%늘어나면 43.2%입니다. 배당성향을 개선해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유도하려면 배당성향은 선진국 수준인 40% 이상은 되야 할 거 같네요. 코스피 4,000포인트 이상을 목표로 하는 정책이라면 배당수익률 최고세율은 25%로 하는게 더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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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세명전기 : 철탑 금구류 보성파워텍 : 철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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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BK투자증권 기업분석부
IBK투자증권
IT/디스플레이
강민구 연구원
[선익시스템] NDR 후기:역대 최고 실적 대비 주가는 저평가
https://shorturl.at/j97AO
• 2분기 실적 시장 기대치 상회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901억원(YoY, +346%), 영업이익 400억원(YoY, 437%)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년동기대비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된 이유는 중화권 패널사향 8.6G 증착기 수주 물량 매출 인식이 본격화되었기 때문이다. 일부 증착 챔버의 선적 지연을 예상해 추정치를 하향 조정했으나, 대부분의 챔버가 기존 일정에 맞춰 선적되며 당사 예상치를 상회했다. 선적이 지연된 소수 챔버의 매출은 3분기 중 인식될 것으로 판단한다.
• 주가는 충분히 싸졌다
주요 고객사인 중화권 패널사가 ITC 분쟁에서 패소함에 따라 동사 주가도 조정을 겪었다. 그렇지만, 해당 제재 조치에서 완제품이 제외되었다는 점, 잔여 수주 분의 연내 매출 인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하락은 추가 매수 기회가 될 것으로 판단한다. 현주가는 당사 추정 25년 EPS 대비 멀티플 5배 수준에 불과하다.
향후 동사가 기대할 수 있는 이벤트는 1) 이미 수주했던 중화권 패널사의 16K/월 규모 Phase 2 투자 재개, 2) Visionox 24K/월 규모 투자 재개, 3) Tianma, CSOT 등 신규 패널사의 8세대 투자 계획 발표 등이다. 동사는 가격 경쟁력뿐 아니라 높은 수준의 기술력까지 완비한 것으로 평가되어 향후 중화권 패널사의 증설 사이클이 본격화될 시 가장 직접적인 수혜주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 OLEDoS + 페로브스카이트: 장기 성장 동력 확보
8.6G 장비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노력이 가시화되고 있다. 27년 이후 개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3세대 스마트글래스 시장에 발맞추어 동사의 OLEDoS 증착 장비의안정적인 수주가 기대된다. 또한, 페로브스카이트 태양광 전지용 증착 장비 시장에도 진출해 주요 모듈 업체와 메가와트 규모의 파일럿 장비 공급을 논의 중이다. 향후 상용화 단계에서 기가와트 규모 수주에 성공한다면 수천억원 수준의 외형 성장이 가능하며, 파일럿 장비 수주가 양산 장비 공급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초기 수주 금액보다는 레퍼런스 확보에 집중해야 할 시점이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IT/디스플레이
강민구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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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분기 실적 시장 기대치 상회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901억원(YoY, +346%), 영업이익 400억원(YoY, 437%)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년동기대비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된 이유는 중화권 패널사향 8.6G 증착기 수주 물량 매출 인식이 본격화되었기 때문이다. 일부 증착 챔버의 선적 지연을 예상해 추정치를 하향 조정했으나, 대부분의 챔버가 기존 일정에 맞춰 선적되며 당사 예상치를 상회했다. 선적이 지연된 소수 챔버의 매출은 3분기 중 인식될 것으로 판단한다.
• 주가는 충분히 싸졌다
주요 고객사인 중화권 패널사가 ITC 분쟁에서 패소함에 따라 동사 주가도 조정을 겪었다. 그렇지만, 해당 제재 조치에서 완제품이 제외되었다는 점, 잔여 수주 분의 연내 매출 인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하락은 추가 매수 기회가 될 것으로 판단한다. 현주가는 당사 추정 25년 EPS 대비 멀티플 5배 수준에 불과하다.
향후 동사가 기대할 수 있는 이벤트는 1) 이미 수주했던 중화권 패널사의 16K/월 규모 Phase 2 투자 재개, 2) Visionox 24K/월 규모 투자 재개, 3) Tianma, CSOT 등 신규 패널사의 8세대 투자 계획 발표 등이다. 동사는 가격 경쟁력뿐 아니라 높은 수준의 기술력까지 완비한 것으로 평가되어 향후 중화권 패널사의 증설 사이클이 본격화될 시 가장 직접적인 수혜주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 OLEDoS + 페로브스카이트: 장기 성장 동력 확보
8.6G 장비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노력이 가시화되고 있다. 27년 이후 개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3세대 스마트글래스 시장에 발맞추어 동사의 OLEDoS 증착 장비의안정적인 수주가 기대된다. 또한, 페로브스카이트 태양광 전지용 증착 장비 시장에도 진출해 주요 모듈 업체와 메가와트 규모의 파일럿 장비 공급을 논의 중이다. 향후 상용화 단계에서 기가와트 규모 수주에 성공한다면 수천억원 수준의 외형 성장이 가능하며, 파일럿 장비 수주가 양산 장비 공급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초기 수주 금액보다는 레퍼런스 확보에 집중해야 할 시점이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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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증권 리서치]
#허민호 #두산에너빌리티
북미원전진출
한수원-WEC 합작사 통해 북미 원전 시장 진출, AP1000 외 APR1400 건설 가능성 존재, 한전기술, 한국전력, 두산에너빌리티 역할 확대 기대, 목표주가 상향 가능성 존재.
#한전기술 #설계
한전기술전망
해외 원전 설계 실적 증가, 2035년 목표주가 150,000원, 상승 여력 49.6%, 원자력 설계, O&M, 에너지신사업 전반의 고른 성장 기대.
#두산에너빌리티 #기자재
두산에너전망
원자력 기자재 수주 증가, 2035년 목표주가 85,000원, 상승 여력 38.2%, APR, AP1000, SMR 등 다양한 원자로 모델 기자재 공급 확대 전망.
#한전KPS #정비
한전KPS전망
해외 원전 프로젝트 정비 사업 가치 상승, 목표주가 65,000원, 상승 여력 23.8%, 체코 원전 프로젝트 등 해외 수주 통해 성장 기대.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북미원전진출
한수원-WEC 합작사 통해 북미 원전 시장 진출, AP1000 외 APR1400 건설 가능성 존재, 한전기술, 한국전력, 두산에너빌리티 역할 확대 기대, 목표주가 상향 가능성 존재.
#한전기술 #설계
한전기술전망
해외 원전 설계 실적 증가, 2035년 목표주가 150,000원, 상승 여력 49.6%, 원자력 설계, O&M, 에너지신사업 전반의 고른 성장 기대.
#두산에너빌리티 #기자재
두산에너전망
원자력 기자재 수주 증가, 2035년 목표주가 85,000원, 상승 여력 38.2%, APR, AP1000, SMR 등 다양한 원자로 모델 기자재 공급 확대 전망.
#한전KPS #정비
한전KPS전망
해외 원전 프로젝트 정비 사업 가치 상승, 목표주가 65,000원, 상승 여력 23.8%, 체코 원전 프로젝트 등 해외 수주 통해 성장 기대.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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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 “미국은 AI 경쟁에서 완전히 선두… 전력 용량 두 배 확대 필요”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미국이 현재 “인공지능(AI) 경쟁에서 완전히 선두를 달리고 있다”고 밝히며, 이 우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전력 생산 능력을 두 배로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워싱턴 D.C.에서 열린 법집행기관 관계자 대상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우리는 공장을 짓고 있습니다. 자동차 공장, AI 공장, 그리고 전력 발전소를 지을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이어 그는 “우리의 전력망은 노후화되어 있습니다. 많은 인프라가 낡아 중국과 AI 경쟁을 하려면 현재 국가 전체가 보유한 전력보다 더 많은 전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기업들이 자체 전력 발전소를 건설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남는 전력을 전력망에 다시 판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지금 건설 중인 모든 대규모 공장들은 석유와 가스를 기반으로 한 자체 전력 발전소를 짓고 있다”고 그는 강조했습니다.
https://breakingthenews.net/Article/Trump-says-US-leading-AI-race-notes-need-for-electricity/64692678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미국이 현재 “인공지능(AI) 경쟁에서 완전히 선두를 달리고 있다”고 밝히며, 이 우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전력 생산 능력을 두 배로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워싱턴 D.C.에서 열린 법집행기관 관계자 대상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우리는 공장을 짓고 있습니다. 자동차 공장, AI 공장, 그리고 전력 발전소를 지을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이어 그는 “우리의 전력망은 노후화되어 있습니다. 많은 인프라가 낡아 중국과 AI 경쟁을 하려면 현재 국가 전체가 보유한 전력보다 더 많은 전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기업들이 자체 전력 발전소를 건설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남는 전력을 전력망에 다시 판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지금 건설 중인 모든 대규모 공장들은 석유와 가스를 기반으로 한 자체 전력 발전소를 짓고 있다”고 그는 강조했습니다.
https://breakingthenews.net/Article/Trump-says-US-leading-AI-race-notes-need-for-electricity/64692678
breakingthenews.net
Trump says US leading AI race, notes need for electricity
United States President Donald Trump said the US is now "totally leading" the artificial intelligence (AI) race and stressed the need for "doubling up" electricity capacity to 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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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실시간 주식 뉴스
美 홀텍, 뉴저지에 SMR 4기 짓는다 현대건설 수주 청신호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0895
www.theguru.co.kr
[더구루] 홀텍, 美 뉴저지에 SMR 4기 짓는다…현대건설 수주 청신호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원자력 기업 홀텍 인터내셔널(Holtec International)이 미국 뉴저지주(州) 오이스터 크릭 원자력 발전소 부지에 소형모듈원전(SMR) 4기를 건설할 계획이다. 현대건설의 수혜가 예상된다. [유료기사코드] 22일 홀텍에 따르면 크리스 싱 홀텍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14일 뉴저지 상원 및 주의회 공청회에 참석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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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매일경제
산업현장 시한폭탄 노란봉투법…3대 논란 살펴보니 ①원청 사용자성 확대 근로계약관계 아닌 원청 교섭…조선업 하청 비중 63.8%에 달해 ②노동쟁의 범위 확대 정리해고·공장 이전도 ..
via 매일경제 : 경제 https://ift.tt/OYuHU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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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하청만 수십 곳인데 교섭하다 한 해 끝날 판”…노란봉투법표 ‘파업의 일상화’ - 매일경제
산업현장 시한폭탄 노란봉투법…3대 논란 살펴보니 ①원청 사용자성 확대 근로계약관계 아닌 원청 교섭…조선업 하청 비중 63.8%에 달해 ②노동쟁의 범위 확대 정리해고·공장 이전도 대상…파업 일상화·경영차질 우려 ③손해배상 청구 제한 노조 배상책임 과도하게 막아…불법 쟁의행위에도 면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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