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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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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 “미국은 AI 경쟁에서 완전히 선두… 전력 용량 두 배 확대 필요”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미국이 현재 “인공지능(AI) 경쟁에서 완전히 선두를 달리고 있다”고 밝히며, 이 우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전력 생산 능력을 두 배로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워싱턴 D.C.에서 열린 법집행기관 관계자 대상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우리는 공장을 짓고 있습니다. 자동차 공장, AI 공장, 그리고 전력 발전소를 지을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이어 그는 “우리의 전력망은 노후화되어 있습니다. 많은 인프라가 낡아 중국과 AI 경쟁을 하려면 현재 국가 전체가 보유한 전력보다 더 많은 전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기업들이 자체 전력 발전소를 건설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남는 전력을 전력망에 다시 판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지금 건설 중인 모든 대규모 공장들은 석유와 가스를 기반으로 한 자체 전력 발전소를 짓고 있다”고 그는 강조했습니다.

https://breakingthenews.net/Article/Trump-says-US-leading-AI-race-notes-need-for-electricity/64692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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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압기 2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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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전기 변압기 수주잔고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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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이상헌(지주/Mid-Small Cap)]
[한전기술(052690)/ NR]
★ 미국 시장 진출 및 해외원전 수주 지속성 부각

▶️한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원전 미국 진출 가속화 될 듯 ⇒ 동사 대형원전(NSSS, STG) 관련 수주증가에 우호적인 환경 조성
- 한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여러가지 방안 등을 추진하면서 미국 진출이 가속화 될 것
- 이러한 환경하에서 한수원이 미국 웨스팅하우스(WEC)와 JV 설립을 검토 하는 등 다각적인 협력방안 논의 중
- JV가 설립되면 미국시장 진출 빨라질 뿐만 아니라 글로벌 진출에 교두보가 마련될 수 있을 것
- 무엇보다 웨스팅하우스의 경우 기자재의 실질적 공급 능력을 갖추지 못한 만큼 동사와의 협력 가능성 등이 높아

▶️혁신형 SMR의 글로벌 진출 및 체코, 중동지역 등으로 수출 확대 가능성 높아지면서 동사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될 듯
- 혁신형 SMR 기술개발사업의 경우 표준설계를 완료하여 올해 말 원자력안전위원회에 신청할 예정
- 3년간의 검증 및 인허가 과정을 거쳐 '28년에 혁신형 SMR에 대한 표준설계인가를 획득을 목표
- 무엇보다 국내 사업화 기반으로 글로벌 SMR 시장에 진입하면서 동사 성장성 등 가시화 될 것
- 동사의 수주규모는 보통 전체 사업규모의 0.6~0.7% 수준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이번 체코원전의 경우 1조원대 중후반의 수주 예상
- 이와 같이 체코원전 수주 뿐만 아니라, 중동지역 등으로 수출 확대 가능성 높아지면서 동사의 밸류에이션이 리레이팅 될 수 있을 것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https://lrl.kr/dD63b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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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250825_K-pop RNR_스키즈(DS장지혜).pdf
676.7 KB
DS투자증권 엔터 Analyst 장지혜, RA 강태호

[엔터] K-pop R&R. 운명을 개척한 스트레이 키즈의 세레모니

■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정규 4집 <KARMA> 공개. 타이틀곡 ‘CEREMONY’
-Stray Kids 정규 4집 <KARMA>는 8/22 발매 1일차 판매량 208만장 기록. 6개 앨범 연속 초동 밀리언셀러 달성
-Stray Kids는 22년 <ODDINARY>부터 24년 <HOP>까지 6개 앨범 연속 빌보드 200 차트 1위 기록하며 기대
-Stray Kids의 스포티파이 월간청취자 수는 8/24 기준 1,118만명(+2.51% MoM)으로 음원 성과도 기대
-JYP는 KARMA 팝업 스토어, 스포티파이는 Stray Kids 팬덤 ‘STAY’를 위한 팝업 Spotify STAYdium 운영 중

■ JYP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의 주역 스트레이 키즈. 재계약 후 활동 규모 확대로 수익 기여 긍정적
-Stray Kids는 2018년 3월 데뷔 후 7년차인 24년 7월 전원 JYP와 조기 재계약. 성공적 전반전 후 새로운 챕터 맞이
-특히 3번째 월드 투어 <dominATE>(24.08~25.07)는 아시아, 미주, 유럽 등 34개 도시, 54회 공연 진행
-70% 이상 스타디움 공연으로 구성. 총 공연 모객수는 220만명으로 K-pop 역대 최다 기록
-재계약으로 인한 원가율 증가에도 공연 규모 확대 및 음반/은원, MD 등 소속사 JYP에 기여하는 실적도 증가
-실제로 JYP 2분기 실적은 영업이익 529억원(+466% YoY, OPM 24.5%)으로 Stray Kids 공연 북미 초과 수익 기여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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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pdf
22.1 MB
[제약/바이오] 비만치료제, 시장개편의 시작 - 약 vs. 소비재

DS투자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김민정

1. 비만 치료제 P의 하락 본격 시작 – ‘시장 분화’
- 현재도 비만치료제의 약가 지속적으로 하락 중
- 2026년부터 비만치료제의 '가격 충격' 본격화 초입 전망 - 1) Market 경쟁 격화, 2) IRA 약가 인하, 3) 해외 LOE
- 단, 이러한 P의 하락은 비만치료제 시장 축소 의미하지 않음. 시장 분화 야기
- (1) P의 하락 방어할 수 있는 보험 시장과 (2) P의 하락이 오히려 Q의 증가 야기시키는 소비재-미용시장으로 분화할 것으로 전망

2. P의 방어 – 보험 적용
- 보험시장은 적응증별 가치기반 책정방식으로 약가 방어
- 향후 체중 감소율 경쟁 BMI 40 이상의 초고도비만에 제한적으로 해당될 것이며, 초기에 체중이 급격하게 빠지는 것은 '위험 신호'로 판단할 가능성 높음
- 동반질환으로 세그먼트 적극 분화됨에 따라 ‘각 동반 질환별 바이오마커의 달성 수준’과 ‘전략적인 적응증 선점’ 중요
- 기회요인 : 임상적 달성이 성숙하지 않은 unmet needs 높은 거대 시장. Novo nordisk 연말 발표할 '알츠하이머' 시장 개화에 주목

3. P의 하락, 오히려 미용 시장의 부흥을 이끌 것
- DTC market 출현 배경 설명 및 미용 시장 확대를 견인할 것
- 생활형 소비 핵심은 가격과 편의성. 가장 적합한 파이프라인은 비 펩타이드 기반 경구제
- P의 하락은 Q의 확장을 이끌 것. Q의 확장이 동반된다면 P의 하락이 수익성 악화 의미하지 않음

4. Next 노다지 시장, Muscle
- 근육 보존제 시장 역시 GLP-1과 유사한 미용 및 동반질환 치료 복합 시장
- anti-Myostatin에 주목. Bimagrumab 우수한 임상적 효능 입증
- RNA 접근법 제시. 단, delivery 한를 포함하며 근육 셔틀에 대한 니즈 강화될 것으로 전망

[기업분석]
한미약품 (Top Pick)
에이비엘바이오 (Top pick)
디앤디파마텍
대웅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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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화장품/생활소비재 박종대]

Weekly Cosmetics Letter: 코스맥스, 미국/중국 턴어라운드 본격화 기대 (25.08.25)

주가 분석과 투자전략

1. 코스맥스 이경수 회장 애널리스트 간담회: 해외 사업 현황과 전망

- 화장품 전체 수출액 중 코스맥스 기여도 26% 수준 추산
- 중국 10대 브랜드 중 7개, 글로벌 상위 20개사 중 15개 업체와 거래
- 프리미엄급 제품으로 확대, 로레알/에스티로더 쿠션 제품으로 시작 → 고가 스킨케어까지 카테고리 다변화 계획
- 글로벌 브랜드 업체들 전 세계 판매 가능한 브랜드에 눈독(ex. 닥터지), M&A 더욱 활발해질 것
- 누가 가장 빨리, 좋은 가격에 공급하느냐가 핵심
- 유럽 생산기지 건설 계획, 이태리 등 현지 생산 기지 설립 후 유럽 사업 본격화, 2026년 중순 정도 가시화될 것
- 미국/중국 사업 3분기 이후 확실한 턴어라운드 국면
- 미국 영업사원 관리 방식 개선, 3분기 이후 매출 YoY 20% 이상 성장, BEP 목표
- 중국 3~4급 도시 고객사 확보 노력, 하반기 이후 성장 전환 예상, 소비 심리 또한 하반기 이후 개선됨

2. 8월 대 미국 화장품 수출 전선은 이상무
- 비상장 인디브랜드 A사: 7~8월 선적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음, 하반기 이후 더 커질 것
- 현지 벤더 납품 기준 15% 관세는 큰 의미 없다는 언급, 벤더사가 흡수 or 회사 전가분은 납품가 5% 미만 수준
- 오히려 미국 관세는 K뷰티에 우호적 환경 → 물가 상승 및 가처분소득 하락으로 가성비 K뷰티 수요 증가
- 지난 10일치 화장품 수출, 특히 대 미국 수출 큰 폭 감소하며 화장품 업종 주가 하락
- 20일치 대 미국 화장품 수출액 YoY -4%, 10일치 데이터 상당히 만회하는 모습
- 8월 대 미국 화장품 수출 YoY (+) 달성 시 우려 완화되며 빠르게 주가 반등할 것으로 예상
- 미국 수출은 버티기만 해도 양호, 유럽/중동 및 기타 지역 수출 모멘텀 확대 중

3. 화장품 스몰캡 기업분석: 에이블씨엔씨/잉글우드랩

1) 에이블씨엔씨: 비비크림 일본을 넘어 미국과 유럽으로

- 2021년 이후 직접 유통 방식 대부분 철수, 미샤/어퓨/초공진/스틸라/셀라피 등 5개 브랜드 중심 해외시장 확대 속도
- 국내 오프라인 점포수 2014년 775개(미샤) → 현재 260여개까지 축소
- 올리브영 미샤 중심 운영 + 어퓨 2023년 7월 다이소 전용 제품으로 입점
- 면세점 비중 감소, 다이소/무신사 등 신규 채널이 성장 동력
- 브랜드 매출 비중: 미샤 80%, 어퓨 10%, 초공진 8% 등
- 2Q25 기준 해외 매출 비중(면세 포함) 61%, 일본 매출 감소중, 유럽/미국 고신장
- 일본 쿠션 스테디셀러, 오프라인 매출 비중 80%, 2만개 이상 점포 입점, 온라인 확대 계획
- 유럽 매출 올해 500억원까지 늘어날 것으로 기대, 비비크림/비타씨앰플 판매 호조, 국가별 1개씩 총판 선정
- 미국 아마존 매출 비중 50% 이상, 비비크림 크게 히트하며 매출 빠르게 증가, 하반기 7월 프라임데이 및 틱톡샵 성과 기대
- 2분기 연결 매출 677억원, 5개 분기만에 YoY (+) 전환, 영업이익 59억원(YoY 54%)
- 현재 주가 2025년 추정치 기준 PER 15.8배, 12MF PER 12~13배 수준
- 국내 및 일본에서 입증된 제품력, 기초/비비크림 강점, 미국/유럽 모멘텀 확대 시 밸류에이션 더 낮아질 수 있음

2) 잉글우드랩: 토토와 법인 자외선차단제에 거는 기대
- 인천 남동공단 잉글우드랩코리아, 미국 토토와 본사 공장 2개 운영
- 잉글우드랩코리아 실적 회복이 크게 기여, 대형 고객사 G사 수주 큰 폭 증가세(매출 비중 80%)
- 용기 및 선적 이슈로 지연되었던 물량 2분기에 반영
- G사 제품 90%가 잉글우드랩 생산으로 파악
- G사 미국 오프라인 유통 채널 확대 및 향후 유럽 진출 계획, 추가적인 실적 모멘텀
- 토토와는 내년도 실적 더 기대, 자외선차단제는 개선세 but 매출 60% 차지하는 현지 레거시 브랜드 실적 부진
- 미국 관세 수혜 변화 없음, 현지 생산 크게 늘어나지 않을 것 but 자외선차단제는 기대 가능
- 자외선차단제는 OTC(의약품)로 분류 → 고율 관세 논의 중
- 한국뿐 아니라 미국에서 자외선차단제 판매하는 해외 브랜드 모두 영업 대상
- 미국 자외선차단제 생산 가능한 ODM 업체 거의 없음
- 현지 인디 고객사 매출 비중 상승 긍정적, 톱5 고객사 매출 비중 35%까지 하락
- 2분기 매출 577억원(YoY 25%), 영업이익 102억원(YoY 134%) 어닝 서프라이즈
- 3분기 매출 555억원(YoY 35%), 영업이익 61억원(YoY 50%) 이상 가능할 것
- 현재 2025년 기준 PER 12배, 12MF PER 10배 미만으로 투자 매력 높음

보고서링크: https://buly.kr/1uqJfl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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얜 언제 이렇게...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팩트체크를 해보자. 한국의 소득세 최고세율은 49.5%(지방세 포함)로 OECD 최고 수준이고 세계 최고 복지국가라는 스웨덴(52%)과 큰 차이가 없다. 우리가 복지국가라고 알고 있던 프랑스나 독일의 소득세 최고세율은 45% 내외로 우리보다 낮고 미국은 37%로 아예 비교조차 안 된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한국의 복지 수준은 낮은 편이지만 한국의 소득상위자들은 이미 스웨덴과 비슷한 수준의 세금을 내왔다는 말이다.»

→ 좋은 기사입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63786?sid=101

https://news.1rj.ru/str/guroguru/1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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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NYT "한미정상회담서 3500억 달러 투자 논의"
http://www.mk.co.kr/news/politics/1140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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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로봇 양승윤]

지난 주 후반부터 로봇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일단 두가지 요인이 생각됩니다.

(1) '노란 봉투법'이 통과되어서 국내 제조 업종(조선, 자동차 등) 타격 받을 수 있는데, 이는 반대로 로봇 자동화 수요를 키우게 되지 않을까라는 기대감 때문입니다. 마침 지난 주 보스턴다이내믹스가 TRI와 높은 수준의 AI를 탑재한 영상을 공개하고, 연말부터 일부 현대차 공장 투입 가능성 보도들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2) 그리고, 지난 주에 공개된 '새정부 경제성장전략'에서 7대 선도 프로젝트에 AI 로봇 분야가 포함되었습니다. 하반기부터 즉시 산업 특화형 휴머노이드를 개발하겠다고 하네요. 물류 휴머노이드부터 보급 예정입니다. 참고로 물류 쪽에서는 레인보우로보틱스가 대한통운과 물류 특화 휴머노이드 개발을 추진 중입니다.

*단기적으로 휴머노이드와 휴머노이드 밸류체인 제조 특화 로봇을 제조 중(조선 용접 등)인 기업들이 관심 받을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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