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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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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2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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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관 2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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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Doosan Electro-Materials to triple spending on CCL equipment to counter Taiwan competition

[두산전자BG, 대만 업체와의 경쟁 심화에도 CCL 설비 투자 대폭 확대]

- 두산전자BG가 대만 공급업체들과의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동박적층판(CCL) 설비 투자를 대폭 확대하고 있음

- 동사의 2025년 설비투자는 전년대비 3배 이상 증가해 약 864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

- CCL은 절연 재료와 구리박을 열과 압력을 통해 접착해 생산되는 소재로, 반도체 패키징, 인쇄회로기판(PCB), 네트워킹 장비에 필수적인 기판 역할

- 특히 대규모 데이터를 처리해야 하는 인공지능 칩에서는 고주파, 고속, 저손실 특성이 요구되면서 CCL의 중요성이 확대

[엔비디아 수주로 입지 강화]

- 두산은 2023년부터 엔비디아에 CCL을 공급하기 시작했으며, 2024년에는 B100 AI 가속기 핵심 공급망에 진입

- 업계에서는 루빈(Rubin) 프로세서에서도 두산이 중요한 역할을 맡을 것으로 전망

- AI 서버와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는 두산의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으며, 2024년 매출은 32% 증가한 1조 100억원을, 영업이익은 880억원 늘어난 1,226억원을 기록

- 또한, 동사의 판매단가는 지속 상승하고 있음 (2023년 4.7만원, 2024년 5.1만원, 2025년 상반기 5.9만원)

- 두산은 엔비디아 루빈 공급망 진입을 노리는 대만 Elite Material(EMC)와의 경쟁에 직면하였으나, 시장 점유율을 지키기 위해 생산능력을 확대하는 동시에, 아마존 및 다른 미국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들에 공급하기 위한 준비를 진행 중

https://buly.kr/4biYGKc (Digitimes asia)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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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H 리서치[Mid/Small Cap]
[NH/백준기] 스몰캡 - 폰드그룹

[NH/스몰캡(강경근)]

[폰드그룹]

★좋은 건 같이 알기

■공격적인 신규 브랜드 론칭과 브랜드 확장

분할 이후 공격적으로 신규 브랜드 론칭 및 브랜드 확장

영국 캐주얼 브랜드 ‘슈퍼드라이(Superdry)’의 아시아 지역 IP(지적재산권) 인수 및 국내 론칭, 스위스 럭셔리 골프웨어 브랜드 ‘헬베스코(HELVESKO)’ 국내 론칭

기존 보유 라이선스인 친환경 아웃도어 브랜드 ‘BBC Earth’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 내년 초 스트리트 프리미엄 브랜드 오프화이트(Off-White) 론칭 예정

지난해 인수한 스포츠웨어 브랜드 ‘스파이더(SPYDER)’를 운영하는 법인 브랜드유니버스 사업 효율화로 흑자 전환 성공

한화 이글스 스폰서십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와 매출 증대

구단의 상위권 성적과 류현진 복귀 효과로 수요가 크게 늘어나며 올해 유니폼 매출은 전년 대비 3배가량 성장할 전망

■화장품 분야로 카테고리 확장

B2B 플랫폼 기업 '모스트'와 화장품 브랜드 기업 '올그레이스'를 통해 화장품 사업 확장

모스트는 조선미녀 등 약 30여 개 브랜드를 북미 코스트코에 납품하며 가파르게 성장 중

올해 매출액 550억원, 영업이익 160억원 달성 전망. 올그레이스는 브랜드 '셀레베' 론칭해 가파른 외형 성장 기대

2025E PER은 7.7배로 본업인 패션 사업에서 공격적으로 브랜드를 확장해가는 가운데, 화장품 부문의 이익기여도 확대(25년 27% → 26년 32%)에 따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기대

☞리포트: https://m.nhqv.com/c/d2chi

NH리서치(전체):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FHbdMrZ7R4DN-MJqw

NH리서치[Mid/Small Cap]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FTqzkXE9DLGV28byw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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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선스 브랜드 2Q

폰드그룹 yoy 매출액 35%, 영업이익 43%
👏10🔥2
서진시스템 연도별 ESS 매출액 추이
🔥235👍4
이재원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시장이 기대했던 합의문을 담은 문서화된 형태의 선언이 부재했다“며 “투자액 등 구체적인 수치, 반도체·의약품 품목관세율, 원자력·조선 협력에 대한 구체적인 안 등도 기대에 비해 부족하다는 인식에 상승 재료로 작용 못하는 흐름”이라고 평가했다.

https://naver.me/FBaeyw8D

덕담 오고 갔으면 됐지. 한잔해
🔥40👍1310👏3
<일라이릴리 저분자 GLP-1 Orforglipron 3상 결과발표>

# 비만(BMI< 27.0kg/m2)+2형당뇨 환자 대상 임상 3상(ATTAIN-2) 결과

- 투약 72주차 체중감소 수치
저용량군(6mg) -5.5%, 중용량군(12mg) -7.8%, 고용량군(36mg) -10.5%

- 당화혈색소(A1C) 개선
저용량군(6mg) -1.3%, 중용량군(12mg) -1.6%, 고용량군(36mg) -1.8%

- 이상반응으로 인한 치료 중단율
저용량군(6mg) 6.1%, 중용량군(12mg) 10.6%, 고용량군(36mg) 10.6%

# 릴리 주가 +3.8% 상승 중

# 올해 안에 Orforglipron 글로벌 3상 결과발표 3건 더 예정되어 있음
- 2형당뇨 환자대상 Orforglipron vs Dapagliflozin 직접비교하는 ‘ACHIEVE-2’
- 2형당뇨 환자대상 Orforglipron vs 위고비 직접비교하는 ‘ACHIVE-3’,
- 2형당뇨 환자대상 ‘ACHIVE-5’ 까지 3건 연구 연달아 발표 예정.

# 기대가 크지 않은 약이지만, 노보노디스크의 경구용 위고비도 4분기에 FDA승인이 예정되어 있음.

# 시총 950조원 릴리는 올해 저분자 경구용 GLP-1의 글로벌 3상 결과를 연달아 발표하고 FDA 허가도 진행할 것입니다.

# 본격적으로 비만약 시장 트렌드는 경구용으로 넘어갈 것입니다. 주식시장에서도 당연 경구용 GLP-1에 대한 기대감은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https://investor.lilly.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lillys-oral-glp-1-orforglipron-successful-third-phase-3-tr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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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에스켐 (475660.KQ): OLED 소재 리사이클링이 이끄는 고성장 ★

원문링크: https://bit.ly/3HGUSjk

1. OLED 소재 합성 및 정제 전문 기업
- 에스켐은 2014년 설립되었으며 화학 제품의 합성, 생산 및 판매를 진행하는 유기소재 전문 기업
- 사업부는 크게 OLED 소재, 헬스케어 소재로 구분
- 우선 1) OLED 소재 부문을 살펴보면 OLED의 구조는 양극과 음극 사이 약 5~7층의 서로 다른 layer를 형성하고 있는데, 동사는 공통층, 발광층, 발광 보조층 등 전체 유기층에 OLED 핵심 유기소재를 공급
- 2) 헬스케어 소재 부문은 체외진단 시약, 신약개발용 중간체, 동물용 영양제 등을 제조 및 판매 중
- 1H25 기준 매출액 비중은 OLED 부문 92.4%, 헬스케어 부문 5.6%, 기타 2.0%로 동사의 OLED 부문이 대부분을 차지
- OLED 패널은 스마트폰, TV를 비롯해 태블릿 및 노트북, 전장 등으로 채택되면서 적용 분야가 확대되고 있으며, Mordor Intelligence에 따르면 OLED 패널 시장 규모는 2025년 584.4억달러 → 2030년 1,085.8억달러로 CAGR 13.2% 성장이 전망
- OLED 패널 적용 제품의 다양화에 따라 OLED 핵심 소재를 납품하고 있는 동사의 지속적인 성장 및 수혜가 예상

2. OLED 소재 리사이클링 수요 확대 수혜 전망
- 에스켐의 향후 핵심 성장 동력은 OLED 소재 순환 정제 품목(리사이클) 확대에 따른 성장이 될 전망
- OLED 소재 증착 과정은 유기재료 기화 → FMM(Fine Metal Mask) 구멍 통과 → OLED 기판 상 RGB 위치에 맞게 증착을 시키는데, 이 과정에서 일부분만 증착되고, 약 80%의 OLED 소자가 증착되지 않는 문제점이 발생
- 이에 동사의 최종 고객사 글로벌 디스플레이社는 증착되지 않은 OLED 유기소재를 → 동사에게 공급 → 합성 및 정제 → 다시 고객사에게 공급하는 OLED 리사이클 소재 공급이 이뤄지고 있는 상황
- OLED 리사이클 소재는 기존 소재 원가의 약 10% 수준으로 고객사는 패널의 수율 개선 및 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한 원가 절감 니즈 증가에 따라 OLED 소재의 리사이클 품목을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동사의 OLED RC(리사이클링) 매출액은 2022년 9억원 → 2024년 75억원으로 가파른 성장 추세 시현
- 동사가 공급 중인 OLED 소재의 품목이 매년 확대되고 공급량이 늘어나고 있으며, 이러한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6월 약 40억원을 투자해 OLED 소재 리사이클링 전용 라인 CAPA를 확대 중
- 올해 OLED RC 매출액은 102억원(+36.0%, YoY)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며, 2026년은 약 250억원까지 급격한 성장이 예상
- OLED 리사이클 소재는 원재료 매입에 대한 원가 부담이 없기 때문에 매출 비중 확대에 따라 수익성 역시 지속적으로 개선될 전망

3. 가파른 실적 성장 전망,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충분
- 에스켐의 올해 실적은 반기를 기점으로 상저하고의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 1H25는 최종 고객사인 글로벌 디스플레이社로의 공급 확대 과정에서 동사의 공급 지위가 격상함에 따라, 디스플레이 소재 고객사향 OLED 소재 매출이 크게 감소
- 다만 올해 7월부터 신규 디스플레이 소재 고객사향 공급이 시작됐으며, 9월 신규 고객사향 공급이 예정됨에 따라 실적 감소분을 빠르게 Make-up해 나갈 예정
- OLED 리사이클 소재 품목 확대 및 공급이 본격적으로 이뤄지는 2026년 실적은 매출액 503억원(+84.9%, YoY), 영업이익 96억원(+432.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가파른 실적 성장을 기반으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요소 충분하다고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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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래에셋 김철중입니다.

삼성SDI 목표주가를 31.5만원으로 추가 상향 조정하였습니다.

금번 보고서는 ESS보다는 보유 SDC 지분가치에 대한 재조명 필요성을 언급 하였습니다(ESS는 7월 말 보고서를 통해 목표가를 상향조정 했습니다).

동사는 과거 15~16년 극단적 적자 구간(P/B 0.7배)에서 당시 업사이클이었던 삼성디스플레이의 지분 가치와 지분법이익 개선이 조명되며, 저평가 영역에서 탈피를 시작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OLED 산업 성장률 둔화에 따라, 최근 몇 년간 해당 지분 가치는 목표주가 산정에서 제외하고 있었습니다.

금번 보고서를 통해 SDC 지분가치를 목표주가 산정에 재반영하였고, 이는
1) 26년 애플 폴더블 출시로 인한 신시장 개화 -> 삼성디스플레이 초기 독점 상황 반영
2) ITC 제재에 따른 북미 물량에 대한 일부 수혜 가능

에 기인합니다.

SDC의 경우, 감가상각이 대부분 종료된 OLED 라인이기에 가동률 상승에 따른 실적 개선 방향성이 명확하다고 판단하며,

이에 따른 SDI 보유 SDC 지분 가치 및 지분법 이익 방향성에 관심이 필요한 구간이라고 판단합니다.

SDC 지분가치는 보수적 관점에서

SDC 장부가 65조원 * LGD P/B 0.7배 * 지분율 15.2%를 50% 할인하여 3.5조원으로 산정하였습니다.

시총 규모 등을 고려한 폴더블 및 OLED 투자 대안이 많지 않은 최근 상황을 감안 시, 유의미한 대형주 투자 대안일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만약 향후 SDC 지분에 대한 매각이 진행될 경우(매각 가능 자산이기에 50% 할인 적용)

이번 목표주가 산출에 편입한 SDC 지분가치는 다시 제외시킬 예정이지만,

지분 매각 후 본업 관련 수주 및 증설이 진행된다는 점을 감안 시, 본업 가치에 대한 상향 조정이 더 큰 폭으로 진행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ESS 및 SDC 실적 개선이 유의미한 27년 기준 P/E는 8배 수준, P/B는 0.7배 수준(14~16년 극단적 적자 구간 하단 밸류에이션)입니다.

단기 실적 부진 우려가 잔존하지만, 밸류에이션은 이를 일정 부분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문의 사항있으시면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han.gl/6ixk3
16👍4
한양증권 스몰캡 Analyst 이준석

[네오크레마] 공장 가동률 285%? 이유는 바로 비만치료제 보조제품

투자의견: N.R
목표주가 : -
현재주가(08/26): 7,550원
Upside : -

Overview, 기능성 펩타이드 전문 기업
동사는 기능성 당 및 펩타이드 원료 전문 기업으로 2019년 8월 코스닥에 상장하였다. 주요 사업부문은 기능성 당, 기능성 펩타이드, 상품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1H25 매출 비중은 기능성 펩타이드 39.5%, 기능성 당 15.4%, 상품 36.3%, 기타 8.8%로 구성된다. 특히 기능성 펩타이드는 비만치료제 보조제품 원료로 쓰이며 최근 폭발적 성장을 기록, 동사의 핵심 성장축으로 자리 잡았다. 동사가 독자 개발한 핵심 원료 DNF-10은 저분자 효모 펩타이드로, 안전성과 효능을 임상적으로 입증하고 글로벌 인증(FDA GRAS, Non-GMO, 식약처 개별인정형)을 확보했다. 동사는 2008년 상업화를 시작으로 일본 등 주요 시장으로 수출을 확대해 왔으며, 최근에는 비만치료제 보조제품 원료 수요의 확대로 해외 유통사를 통해 미국·유럽 등으로 진출하며 매출을 극대화하고 있다.

GLP-1 비만치료제 시장 그리고 DNF-10
글로벌 비만치료제 시장은 GLP-1 계열 신약의 확산으로 구조적 성장세에 진입하였다. 시장 규모는 2023년 67억 달러에서 2030년에는 950억~1,500억 달러로 확대될 전망이다. 다만 체중 감량 효과에도 불구하고 위장관계 부작용과 영양 불균형 위험이 빈번히 보고되고 있어, 최근에는 GLP-1 병용 보조제품(건기식)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단백질, 프로바이오틱스, 생강 추출물 등이 건기식 원료로 활용되나 주로 영양 보완 차원에 머물고 있다. 반면 DNF-10은 지방 합성 억제를 통한 체지방 중심 감량 기전이 임상적으로 입증되었고, 동시에 GLP-1 부작용을 완화하는 차별적 원료로 주목받고 있다. 초기에는 일본 드럭스토어 시장을 중심으로 두각을 보였으며, 최근에는 GLP-1 시장 가속화에 따라, DNF-10 기반 건기식 수요가 미국 및 유럽 시장에서 확대되고 있다. 동사의 기능성 펩타이드 수출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이유이다.

Investment Point
1H25 동사의 별도 실적은 매출 164억 원, 영업이익 29억 원, OPM 17%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수출은 6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9% 급증했다. GLP-1 신약 확산에 따른 보조 원료 수요 확대 속에서 동사의 DNF-10은 체지방 중심 감량과 무부작용 프로파일을 강점으로 작년 4분기 글로벌 대형 유통사 공급을 통해 본격적인 상업화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파악된다. 반면 국내 비만치료제 기업들이 뚜렷한 실적이 없음에도 수천억~조 단위의 밸류에이션을 받고 있는 점을 고려하면, 동사의 현 주가 수준은 극심한 저평가 상태로 판단된다. 특히 공장 가동률 285%는 강력한 수요를 입증함과 동시에 증설 필요성을 부각시키며, 향후 CAPA 확대와 함께 글로벌 수요 대응력이 강화될 전망이다. 따라서 동사는 DNF-10 성장성과 증설 모멘텀을 기반으로 글로벌 비만치료제 보조제품 시장의 핵심 플레이어로 부각될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자료 바로가기: http://bit.ly/3HSucfu

한양증권 스몰캡 채널: https://news.1rj.ru/str/hanyangresearch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7
네오크레마 분기별 실적
펩타이드 상반기 가동율 285% (1분기 260%, 2분기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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