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Korea Equity Market: Sector impact from the “Yellow Envelope Act”
📌 한눈에 보기
• 8/24 국회, 노란봉투법 통과. 6개월 유예.
• 사용자 개념 확대, 경영판단도 쟁의 대상. 손배 제한.
• 시장 반응 제한적. 8/25 KOSPI +1.3%. 유예·미가이드 때문.
• 로봇주 급등. 레인보우 +10.1%, 두산로보틱스 +4.8%. 자동화 기대.
🧭 투자 인사이트(핵심)
• 단기: “관망 국면”. 유예기간 동안 가이드라인 대기. 🕒
• 중기: 노동제약↑ 가능성. 인건비·외주비 부담 재평가 필요. 💸
• 테마: 자동화·로봇 수혜 가속화 기대. 🤖
⚖️ 법안 요지(투자자 관점)
• 원청의 ‘사용자’ 범위 확대. 간접고용도 교섭 가능.
• 경영판단(구조조정·이전)도 쟁의 대상 포함.
• 파업 손배 청구 제한. 교섭력 균형 변화.
🚨 민감 섹터 vs 🛡️ 방어 섹터
민감(부정적 가능성↑)
• 자동차/조선: 노조 협상력↑. 임단협 장기화 가능성.
• 기술(세트·모듈 다운스트림): 국내 생산비중↑ 기업 부담 가능.
방어(영향 제한적)
• 은행, 화장품(ODM/브랜드), 방산, 에너지/화학/배터리, 헬스케어, 보험, 인터넷/게임, 전력기기. 운영 자동화·외주 의존도 낮음. 과거 파업 이슈 제한.
🔢 숫자로 보는 포인트
• 자동차 인건비 비중: HMC/Kia 국내 인건비는 매출의 약 6%.
부품사 인건비(~8%/매출)는 완성차 매출의 ~5% 전가 가능.
• IT 대형사 국내 생산 믹스: 예) 반도체/디스플레이 국내 비중 높음.
다운스트림(셋·모듈) 영향↑, 업스트림(반도체·MLCC) 상대적으로 제한.
• 인터넷/플랫폼 모회사 인건비 비중: 카카오 29%, 네이버 35%, 쿠팡 83%.
잠재 리스크: 카카오 > 네이버 > 쿠팡(국내 신고 기준).
• 에너지·화학: 인건비 13%/매출. 물류비 24%/매출.
리스크는 장기 물류파업시 비용상승.
• 배터리/태양광: 인건비 9~17%. 다만 LGES 국내 캐파 7% 수준.
해외 여력으로 대체 가능.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섹터별 핵심 코멘트
🚗 자동차
• 원청-부품사 ‘사용자’ 논란 확대 가능. 교섭 창구 복잡화.
• 생산차질·인건비 상승 리스크. 다만 HMC/Kia 파업 강도는 둔화 추세.
해외생산 확대로 완충. 법적 모호성도 위협 완화 요인.
🚢 조선
• 25년 임단협 일부 마무리(한화오션), 다수는 협상 대기.
• 26년 협상 장기화 가능성. 실적 영향은 가이드라인 확정 전 불확실.
• 리스크 서열(인건비/매출): SHI 13% > 한화오션·현대미포 11% >
HD KSOE 10% > HD HHI 9%. 📉
🖥️ 기술(테크)
• 과거 대형 파업에 따른 생산차질 드묾. 기본 운용 안정적.
• 그러나 국내 캐파 높은 다운스트림은 외주·인건비 상승 압력.
• 일부 기업(예: 리노) 노사관계 원만. 리스크 차별화 필요.
🧪 에너지·화학·배터리
• 자동화 높아 파업 영향 제한. 가장 큰 리스크는 물류.
• 배터리·태양광 인건비 높지만 해외 캐파로 대체 가능(LGES 국내 7%).
🏦 은행 / 🩺 헬스케어 / 🛡️ 방산 / 🧴 화장품 / ⚡ 전력기기
• 내부화된 운영·자동화로 영향 제한. 과거 파업 이슈 적음.
• 방산은 DAPA의 제도적 완충. 업황 호조로 노사관계 우호.
🌐 인터넷·게임 / 물류
• 직접 파업 위험 낮음. 다만 계열사 노조의 모회사 직접교섭 가능성.
• 물류는 임금상승·파업 민감. CJ대한통운 민감.
• 쿠팡은 1P/3P 물류 노출. 카카오는 모빌리티 계약기사 이슈 가능.
📅 타임라인 & 시장
• 8/24 법 통과 → 6개월 유예 → 시행 후 가이드라인 세부 확정.
• 8/25 시장 상승. 법안 영향은 “추후 반영” 가설 유지.
• 로봇/자동화는 정책 수혜 기대감 선반영. 🤖📈
🧩 포지셔닝 아이디어(의견·근거)
• 방어 배치: 은행·방산·헬스케어·전력기기 비중확대 고려.
근거: 자동화·내부화·과거 파업 미미.
• 선별적 민감회피: 국내 캐파 높고 외주비 큰 다운스트림·조선.
근거: 인건비/외주비 비중, 임단협 장기화 리스크.
• 테마 트레이드: 로봇/자동화 노출주 모멘텀 체크.
근거: 통과 직후 주가 급등, 비용절감 수요 촉발 가능.
🔄 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
• 본 메모는 통과 직후 ‘초기 평가’. 과거 대비 명시적 변경 제한.
• 강조 변화: 로봇·자동화 수혜 가능성에 대한 톤 상향.
근거: 통과 다음날 로봇주 초강세, 자동화 가속 기대.
✅ 체크리스트
• 시행 전 가이드라인 초안 공개 시나리오. 📜
• 각 업종 임단협 일정·요구안 추적. ⏱️
• 기업별 국내 캐파·외주비·물류비 구조 업데이트. 🧮
• 자동화 CAPEX 계획 변화 및 로봇 수주 모니터. 🏭🤖
========
옐로우앤빌롭,,,
📌 한눈에 보기
• 8/24 국회, 노란봉투법 통과. 6개월 유예.
• 사용자 개념 확대, 경영판단도 쟁의 대상. 손배 제한.
• 시장 반응 제한적. 8/25 KOSPI +1.3%. 유예·미가이드 때문.
• 로봇주 급등. 레인보우 +10.1%, 두산로보틱스 +4.8%. 자동화 기대.
🧭 투자 인사이트(핵심)
• 단기: “관망 국면”. 유예기간 동안 가이드라인 대기. 🕒
• 중기: 노동제약↑ 가능성. 인건비·외주비 부담 재평가 필요. 💸
• 테마: 자동화·로봇 수혜 가속화 기대. 🤖
⚖️ 법안 요지(투자자 관점)
• 원청의 ‘사용자’ 범위 확대. 간접고용도 교섭 가능.
• 경영판단(구조조정·이전)도 쟁의 대상 포함.
• 파업 손배 청구 제한. 교섭력 균형 변화.
🚨 민감 섹터 vs 🛡️ 방어 섹터
민감(부정적 가능성↑)
• 자동차/조선: 노조 협상력↑. 임단협 장기화 가능성.
• 기술(세트·모듈 다운스트림): 국내 생산비중↑ 기업 부담 가능.
방어(영향 제한적)
• 은행, 화장품(ODM/브랜드), 방산, 에너지/화학/배터리, 헬스케어, 보험, 인터넷/게임, 전력기기. 운영 자동화·외주 의존도 낮음. 과거 파업 이슈 제한.
🔢 숫자로 보는 포인트
• 자동차 인건비 비중: HMC/Kia 국내 인건비는 매출의 약 6%.
부품사 인건비(~8%/매출)는 완성차 매출의 ~5% 전가 가능.
• IT 대형사 국내 생산 믹스: 예) 반도체/디스플레이 국내 비중 높음.
다운스트림(셋·모듈) 영향↑, 업스트림(반도체·MLCC) 상대적으로 제한.
• 인터넷/플랫폼 모회사 인건비 비중: 카카오 29%, 네이버 35%, 쿠팡 83%.
잠재 리스크: 카카오 > 네이버 > 쿠팡(국내 신고 기준).
• 에너지·화학: 인건비 13%/매출. 물류비 24%/매출.
리스크는 장기 물류파업시 비용상승.
• 배터리/태양광: 인건비 9~17%. 다만 LGES 국내 캐파 7% 수준.
해외 여력으로 대체 가능.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섹터별 핵심 코멘트
🚗 자동차
• 원청-부품사 ‘사용자’ 논란 확대 가능. 교섭 창구 복잡화.
• 생산차질·인건비 상승 리스크. 다만 HMC/Kia 파업 강도는 둔화 추세.
해외생산 확대로 완충. 법적 모호성도 위협 완화 요인.
🚢 조선
• 25년 임단협 일부 마무리(한화오션), 다수는 협상 대기.
• 26년 협상 장기화 가능성. 실적 영향은 가이드라인 확정 전 불확실.
• 리스크 서열(인건비/매출): SHI 13% > 한화오션·현대미포 11% >
HD KSOE 10% > HD HHI 9%. 📉
🖥️ 기술(테크)
• 과거 대형 파업에 따른 생산차질 드묾. 기본 운용 안정적.
• 그러나 국내 캐파 높은 다운스트림은 외주·인건비 상승 압력.
• 일부 기업(예: 리노) 노사관계 원만. 리스크 차별화 필요.
🧪 에너지·화학·배터리
• 자동화 높아 파업 영향 제한. 가장 큰 리스크는 물류.
• 배터리·태양광 인건비 높지만 해외 캐파로 대체 가능(LGES 국내 7%).
🏦 은행 / 🩺 헬스케어 / 🛡️ 방산 / 🧴 화장품 / ⚡ 전력기기
• 내부화된 운영·자동화로 영향 제한. 과거 파업 이슈 적음.
• 방산은 DAPA의 제도적 완충. 업황 호조로 노사관계 우호.
🌐 인터넷·게임 / 물류
• 직접 파업 위험 낮음. 다만 계열사 노조의 모회사 직접교섭 가능성.
• 물류는 임금상승·파업 민감. CJ대한통운 민감.
• 쿠팡은 1P/3P 물류 노출. 카카오는 모빌리티 계약기사 이슈 가능.
📅 타임라인 & 시장
• 8/24 법 통과 → 6개월 유예 → 시행 후 가이드라인 세부 확정.
• 8/25 시장 상승. 법안 영향은 “추후 반영” 가설 유지.
• 로봇/자동화는 정책 수혜 기대감 선반영. 🤖📈
🧩 포지셔닝 아이디어(의견·근거)
• 방어 배치: 은행·방산·헬스케어·전력기기 비중확대 고려.
근거: 자동화·내부화·과거 파업 미미.
• 선별적 민감회피: 국내 캐파 높고 외주비 큰 다운스트림·조선.
근거: 인건비/외주비 비중, 임단협 장기화 리스크.
• 테마 트레이드: 로봇/자동화 노출주 모멘텀 체크.
근거: 통과 직후 주가 급등, 비용절감 수요 촉발 가능.
🔄 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
• 본 메모는 통과 직후 ‘초기 평가’. 과거 대비 명시적 변경 제한.
• 강조 변화: 로봇·자동화 수혜 가능성에 대한 톤 상향.
근거: 통과 다음날 로봇주 초강세, 자동화 가속 기대.
✅ 체크리스트
• 시행 전 가이드라인 초안 공개 시나리오. 📜
• 각 업종 임단협 일정·요구안 추적. ⏱️
• 기업별 국내 캐파·외주비·물류비 구조 업데이트. 🧮
• 자동화 CAPEX 계획 변화 및 로봇 수주 모니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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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앤빌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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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이번 승인의 의미는 방광암 진단제품 얼리텍-B를 KMI와 같은 국내 검진센터에서 식약처 승인 전임에도 검진 항목에 포함시켜서 판매가 가능하게 됐다는 점입니다.
❤5👏2
Forwarded from 트리플 아이 - Insight Information Indepth
●SK온, 파일럿 생산라인에 협동로봇 도입
(Feat. 한국형 피지컬 AI 시대 개막)
로봇 기술을 배터리 공정뿐 아니라 그룹 전반에 적용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 등에서 진행된 '이천포럼 2025'에선 AI를 활용한 산업 제조 현장의 생산성 향상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스트래티스틱스 MRC에 따르면 협동로봇 시장은 지난해 20억달러 규모(약 2조8000억원)에서 2030년 120억달러(약 16조7000억원)까지 성장할 전망이다.
https://naver.me/546LUFl4
(Feat. 한국형 피지컬 AI 시대 개막)
로봇 기술을 배터리 공정뿐 아니라 그룹 전반에 적용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 등에서 진행된 '이천포럼 2025'에선 AI를 활용한 산업 제조 현장의 생산성 향상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스트래티스틱스 MRC에 따르면 협동로봇 시장은 지난해 20억달러 규모(약 2조8000억원)에서 2030년 120억달러(약 16조7000억원)까지 성장할 전망이다.
https://naver.me/546LUFl4
Naver
SK온, 파일럿 생산라인에 협동로봇 도입…제조 혁신 속도 낸다
SK온이 미국 조지아 공장의 스마트팩토리 구축에 이어, 국내 배터리 생산 현장에도 인공지능(AI) 기반 협동로봇을 도입하며 제조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25일 배터리업계에 따르면 SK온은 최근 대전 미래기술원의
👏6
Forwarded from 실시간 주식 뉴스
[속보]김용범 "알래스카 합작투자, 트럼프가 한미 협력분야 중 에너지 얘기하며 언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41081?rc=N&ntype=RANKING&sid=100
Naver
[속보]김용범 "알래스카 합작투자, 트럼프가 한미 협력분야 중 에너지 얘기하며 언급"
대통령실 강훈식 비서실장·김용범 정책실장·위성락 국가안보실장 간담회.
❤2👏2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오리온 결별 알테오젠, '자체공장' 추진…송도·대전 저울질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8250755178360104365&page=1&sort=FREE_DTM&searchtxt=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8250755178360104365&page=1&sort=FREE_DTM&searchtxt=
m.thebell.co.kr
오리온 결별 알테오젠, '자체공장' 추진…송도·대전 저울질
알테오젠이 'ALT-B4'의 첫 양산용 생산시설 부지를 두고 막바지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세계 매출 1위 항암제 '키트루다'의 피하주사(SC) 제형 원료를 직접 생산하기 위한 거점이다. 관세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미국에선 현지 위탁생산(CMO)으로 이원화 전략을 꾀한다
❤10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Doosan Electro-Materials to triple spending on CCL equipment to counter Taiwan competition
[두산전자BG, 대만 업체와의 경쟁 심화에도 CCL 설비 투자 대폭 확대]
- 두산전자BG가 대만 공급업체들과의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동박적층판(CCL) 설비 투자를 대폭 확대하고 있음
- 동사의 2025년 설비투자는 전년대비 3배 이상 증가해 약 864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
- CCL은 절연 재료와 구리박을 열과 압력을 통해 접착해 생산되는 소재로, 반도체 패키징, 인쇄회로기판(PCB), 네트워킹 장비에 필수적인 기판 역할
- 특히 대규모 데이터를 처리해야 하는 인공지능 칩에서는 고주파, 고속, 저손실 특성이 요구되면서 CCL의 중요성이 확대
[엔비디아 수주로 입지 강화]
- 두산은 2023년부터 엔비디아에 CCL을 공급하기 시작했으며, 2024년에는 B100 AI 가속기 핵심 공급망에 진입
- 업계에서는 루빈(Rubin) 프로세서에서도 두산이 중요한 역할을 맡을 것으로 전망
- AI 서버와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는 두산의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으며, 2024년 매출은 32% 증가한 1조 100억원을, 영업이익은 880억원 늘어난 1,226억원을 기록
- 또한, 동사의 판매단가는 지속 상승하고 있음 (2023년 4.7만원, 2024년 5.1만원, 2025년 상반기 5.9만원)
- 두산은 엔비디아 루빈 공급망 진입을 노리는 대만 Elite Material(EMC)와의 경쟁에 직면하였으나, 시장 점유율을 지키기 위해 생산능력을 확대하는 동시에, 아마존 및 다른 미국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들에 공급하기 위한 준비를 진행 중
https://buly.kr/4biYGKc (Digitimes asia)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Doosan Electro-Materials to triple spending on CCL equipment to counter Taiwan competition
[두산전자BG, 대만 업체와의 경쟁 심화에도 CCL 설비 투자 대폭 확대]
- 두산전자BG가 대만 공급업체들과의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동박적층판(CCL) 설비 투자를 대폭 확대하고 있음
- 동사의 2025년 설비투자는 전년대비 3배 이상 증가해 약 864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
- CCL은 절연 재료와 구리박을 열과 압력을 통해 접착해 생산되는 소재로, 반도체 패키징, 인쇄회로기판(PCB), 네트워킹 장비에 필수적인 기판 역할
- 특히 대규모 데이터를 처리해야 하는 인공지능 칩에서는 고주파, 고속, 저손실 특성이 요구되면서 CCL의 중요성이 확대
[엔비디아 수주로 입지 강화]
- 두산은 2023년부터 엔비디아에 CCL을 공급하기 시작했으며, 2024년에는 B100 AI 가속기 핵심 공급망에 진입
- 업계에서는 루빈(Rubin) 프로세서에서도 두산이 중요한 역할을 맡을 것으로 전망
- AI 서버와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는 두산의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으며, 2024년 매출은 32% 증가한 1조 100억원을, 영업이익은 880억원 늘어난 1,226억원을 기록
- 또한, 동사의 판매단가는 지속 상승하고 있음 (2023년 4.7만원, 2024년 5.1만원, 2025년 상반기 5.9만원)
- 두산은 엔비디아 루빈 공급망 진입을 노리는 대만 Elite Material(EMC)와의 경쟁에 직면하였으나, 시장 점유율을 지키기 위해 생산능력을 확대하는 동시에, 아마존 및 다른 미국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들에 공급하기 위한 준비를 진행 중
https://buly.kr/4biYGKc (Digitimes asia)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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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H 리서치[Mid/Small Cap]
[NH/백준기] 스몰캡 - 폰드그룹
[NH/스몰캡(강경근)]
[폰드그룹]
★좋은 건 같이 알기
■공격적인 신규 브랜드 론칭과 브랜드 확장
분할 이후 공격적으로 신규 브랜드 론칭 및 브랜드 확장
영국 캐주얼 브랜드 ‘슈퍼드라이(Superdry)’의 아시아 지역 IP(지적재산권) 인수 및 국내 론칭, 스위스 럭셔리 골프웨어 브랜드 ‘헬베스코(HELVESKO)’ 국내 론칭
기존 보유 라이선스인 친환경 아웃도어 브랜드 ‘BBC Earth’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 내년 초 스트리트 프리미엄 브랜드 오프화이트(Off-White) 론칭 예정
지난해 인수한 스포츠웨어 브랜드 ‘스파이더(SPYDER)’를 운영하는 법인 브랜드유니버스 사업 효율화로 흑자 전환 성공
한화 이글스 스폰서십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와 매출 증대
구단의 상위권 성적과 류현진 복귀 효과로 수요가 크게 늘어나며 올해 유니폼 매출은 전년 대비 3배가량 성장할 전망
■화장품 분야로 카테고리 확장
B2B 플랫폼 기업 '모스트'와 화장품 브랜드 기업 '올그레이스'를 통해 화장품 사업 확장
모스트는 조선미녀 등 약 30여 개 브랜드를 북미 코스트코에 납품하며 가파르게 성장 중
올해 매출액 550억원, 영업이익 160억원 달성 전망. 올그레이스는 브랜드 '셀레베' 론칭해 가파른 외형 성장 기대
2025E PER은 7.7배로 본업인 패션 사업에서 공격적으로 브랜드를 확장해가는 가운데, 화장품 부문의 이익기여도 확대(25년 27% → 26년 32%)에 따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기대
☞리포트: https://m.nhqv.com/c/d2chi
NH리서치(전체):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FHbdMrZ7R4DN-MJqw
NH리서치[Mid/Small Cap]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FTqzkXE9DLGV28byw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NH/스몰캡(강경근)]
[폰드그룹]
★좋은 건 같이 알기
■공격적인 신규 브랜드 론칭과 브랜드 확장
분할 이후 공격적으로 신규 브랜드 론칭 및 브랜드 확장
영국 캐주얼 브랜드 ‘슈퍼드라이(Superdry)’의 아시아 지역 IP(지적재산권) 인수 및 국내 론칭, 스위스 럭셔리 골프웨어 브랜드 ‘헬베스코(HELVESKO)’ 국내 론칭
기존 보유 라이선스인 친환경 아웃도어 브랜드 ‘BBC Earth’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 내년 초 스트리트 프리미엄 브랜드 오프화이트(Off-White) 론칭 예정
지난해 인수한 스포츠웨어 브랜드 ‘스파이더(SPYDER)’를 운영하는 법인 브랜드유니버스 사업 효율화로 흑자 전환 성공
한화 이글스 스폰서십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와 매출 증대
구단의 상위권 성적과 류현진 복귀 효과로 수요가 크게 늘어나며 올해 유니폼 매출은 전년 대비 3배가량 성장할 전망
■화장품 분야로 카테고리 확장
B2B 플랫폼 기업 '모스트'와 화장품 브랜드 기업 '올그레이스'를 통해 화장품 사업 확장
모스트는 조선미녀 등 약 30여 개 브랜드를 북미 코스트코에 납품하며 가파르게 성장 중
올해 매출액 550억원, 영업이익 160억원 달성 전망. 올그레이스는 브랜드 '셀레베' 론칭해 가파른 외형 성장 기대
2025E PER은 7.7배로 본업인 패션 사업에서 공격적으로 브랜드를 확장해가는 가운데, 화장품 부문의 이익기여도 확대(25년 27% → 26년 32%)에 따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기대
☞리포트: https://m.nhqv.com/c/d2chi
NH리서치(전체):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FHbdMrZ7R4DN-MJqw
NH리서치[Mid/Small Cap]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FTqzkXE9DLGV28byw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Telegram
NH 리서치[Mid/Small Cap]
백준기/강경근/심의섭/오세범/목진원(RA)
❤8
이재원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시장이 기대했던 합의문을 담은 문서화된 형태의 선언이 부재했다“며 “투자액 등 구체적인 수치, 반도체·의약품 품목관세율, 원자력·조선 협력에 대한 구체적인 안 등도 기대에 비해 부족하다는 인식에 상승 재료로 작용 못하는 흐름”이라고 평가했다.
https://naver.me/FBaeyw8D
덕담 오고 갔으면 됐지. 한잔해
https://naver.me/FBaeyw8D
덕담 오고 갔으면 됐지. 한잔해
Naver
[마켓뷰] 디테일 없는 한미 정상회담에 실망… 코스피 하락
차익 실현 매물에 코스피 지수 1% 가까이 하락 美 9월 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 한미 정상회담이 훈훈한 분위기에서 이뤄졌지만, 투자자들이 기대하던 구체적인 내용은 발표되지 않았다. 주요 재료가 소멸했다는 판단이 이어
🔥40👍13❤10👏3
Forwarded from 묻따방 🐕
양자 간 합의 재개정이나 합작회사(JV) 설립 방안 등이 폭넓게 논의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https://m.sedaily.com/NewsView/2GWRZ7VM7E?OutLink=telegram
https://m.sedaily.com/NewsView/2GWRZ7VM7E?OutLink=telegram
서울경제
한수원·웨스팅하우스 원전 불공정 합의…개정 가능성 시사
경제·금융 > 경제동향 뉴스: 정부가 한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국수력원자력과 미 웨스팅하우스(WEC)가 체결한 불공정 합의에 대한 재개정 논의에 착수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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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일라이릴리 저분자 GLP-1 Orforglipron 3상 결과발표>
# 비만(BMI< 27.0kg/m2)+2형당뇨 환자 대상 임상 3상(ATTAIN-2) 결과
- 투약 72주차 체중감소 수치
저용량군(6mg) -5.5%, 중용량군(12mg) -7.8%, 고용량군(36mg) -10.5%
- 당화혈색소(A1C) 개선
저용량군(6mg) -1.3%, 중용량군(12mg) -1.6%, 고용량군(36mg) -1.8%
- 이상반응으로 인한 치료 중단율
저용량군(6mg) 6.1%, 중용량군(12mg) 10.6%, 고용량군(36mg) 10.6%
# 릴리 주가 +3.8% 상승 중
# 올해 안에 Orforglipron 글로벌 3상 결과발표 3건 더 예정되어 있음
- 2형당뇨 환자대상 Orforglipron vs Dapagliflozin 직접비교하는 ‘ACHIEVE-2’
- 2형당뇨 환자대상 Orforglipron vs 위고비 직접비교하는 ‘ACHIVE-3’,
- 2형당뇨 환자대상 ‘ACHIVE-5’ 까지 3건 연구 연달아 발표 예정.
# 기대가 크지 않은 약이지만, 노보노디스크의 경구용 위고비도 4분기에 FDA승인이 예정되어 있음.
# 시총 950조원 릴리는 올해 저분자 경구용 GLP-1의 글로벌 3상 결과를 연달아 발표하고 FDA 허가도 진행할 것입니다.
# 본격적으로 비만약 시장 트렌드는 경구용으로 넘어갈 것입니다. 주식시장에서도 당연 경구용 GLP-1에 대한 기대감은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https://investor.lilly.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lillys-oral-glp-1-orforglipron-successful-third-phase-3-trial
# 비만(BMI< 27.0kg/m2)+2형당뇨 환자 대상 임상 3상(ATTAIN-2) 결과
- 투약 72주차 체중감소 수치
저용량군(6mg) -5.5%, 중용량군(12mg) -7.8%, 고용량군(36mg) -10.5%
- 당화혈색소(A1C) 개선
저용량군(6mg) -1.3%, 중용량군(12mg) -1.6%, 고용량군(36mg) -1.8%
- 이상반응으로 인한 치료 중단율
저용량군(6mg) 6.1%, 중용량군(12mg) 10.6%, 고용량군(36mg) 10.6%
# 릴리 주가 +3.8% 상승 중
# 올해 안에 Orforglipron 글로벌 3상 결과발표 3건 더 예정되어 있음
- 2형당뇨 환자대상 Orforglipron vs Dapagliflozin 직접비교하는 ‘ACHIEVE-2’
- 2형당뇨 환자대상 Orforglipron vs 위고비 직접비교하는 ‘ACHIVE-3’,
- 2형당뇨 환자대상 ‘ACHIVE-5’ 까지 3건 연구 연달아 발표 예정.
# 기대가 크지 않은 약이지만, 노보노디스크의 경구용 위고비도 4분기에 FDA승인이 예정되어 있음.
# 시총 950조원 릴리는 올해 저분자 경구용 GLP-1의 글로벌 3상 결과를 연달아 발표하고 FDA 허가도 진행할 것입니다.
# 본격적으로 비만약 시장 트렌드는 경구용으로 넘어갈 것입니다. 주식시장에서도 당연 경구용 GLP-1에 대한 기대감은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https://investor.lilly.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lillys-oral-glp-1-orforglipron-successful-third-phase-3-trial
Eli Lilly and Company
Lilly's oral GLP-1, orforglipron, is successful in third Phase 3 trial, triggering global regulatory submissions this year for…
The Investor Relations website contains information about Eli Lilly and Company's business for stockholders, potential investors, and financial analy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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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에스켐 (475660.KQ): OLED 소재 리사이클링이 이끄는 고성장 ★
원문링크: https://bit.ly/3HGUSjk
1. OLED 소재 합성 및 정제 전문 기업
- 에스켐은 2014년 설립되었으며 화학 제품의 합성, 생산 및 판매를 진행하는 유기소재 전문 기업
- 사업부는 크게 OLED 소재, 헬스케어 소재로 구분
- 우선 1) OLED 소재 부문을 살펴보면 OLED의 구조는 양극과 음극 사이 약 5~7층의 서로 다른 layer를 형성하고 있는데, 동사는 공통층, 발광층, 발광 보조층 등 전체 유기층에 OLED 핵심 유기소재를 공급
- 2) 헬스케어 소재 부문은 체외진단 시약, 신약개발용 중간체, 동물용 영양제 등을 제조 및 판매 중
- 1H25 기준 매출액 비중은 OLED 부문 92.4%, 헬스케어 부문 5.6%, 기타 2.0%로 동사의 OLED 부문이 대부분을 차지
- OLED 패널은 스마트폰, TV를 비롯해 태블릿 및 노트북, 전장 등으로 채택되면서 적용 분야가 확대되고 있으며, Mordor Intelligence에 따르면 OLED 패널 시장 규모는 2025년 584.4억달러 → 2030년 1,085.8억달러로 CAGR 13.2% 성장이 전망
- OLED 패널 적용 제품의 다양화에 따라 OLED 핵심 소재를 납품하고 있는 동사의 지속적인 성장 및 수혜가 예상
2. OLED 소재 리사이클링 수요 확대 수혜 전망
- 에스켐의 향후 핵심 성장 동력은 OLED 소재 순환 정제 품목(리사이클) 확대에 따른 성장이 될 전망
- OLED 소재 증착 과정은 유기재료 기화 → FMM(Fine Metal Mask) 구멍 통과 → OLED 기판 상 RGB 위치에 맞게 증착을 시키는데, 이 과정에서 일부분만 증착되고, 약 80%의 OLED 소자가 증착되지 않는 문제점이 발생
- 이에 동사의 최종 고객사 글로벌 디스플레이社는 증착되지 않은 OLED 유기소재를 → 동사에게 공급 → 합성 및 정제 → 다시 고객사에게 공급하는 OLED 리사이클 소재 공급이 이뤄지고 있는 상황
- OLED 리사이클 소재는 기존 소재 원가의 약 10% 수준으로 고객사는 패널의 수율 개선 및 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한 원가 절감 니즈 증가에 따라 OLED 소재의 리사이클 품목을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동사의 OLED RC(리사이클링) 매출액은 2022년 9억원 → 2024년 75억원으로 가파른 성장 추세 시현
- 동사가 공급 중인 OLED 소재의 품목이 매년 확대되고 공급량이 늘어나고 있으며, 이러한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6월 약 40억원을 투자해 OLED 소재 리사이클링 전용 라인 CAPA를 확대 중
- 올해 OLED RC 매출액은 102억원(+36.0%, YoY)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며, 2026년은 약 250억원까지 급격한 성장이 예상
- OLED 리사이클 소재는 원재료 매입에 대한 원가 부담이 없기 때문에 매출 비중 확대에 따라 수익성 역시 지속적으로 개선될 전망
3. 가파른 실적 성장 전망,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충분
- 에스켐의 올해 실적은 반기를 기점으로 상저하고의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 1H25는 최종 고객사인 글로벌 디스플레이社로의 공급 확대 과정에서 동사의 공급 지위가 격상함에 따라, 디스플레이 소재 고객사향 OLED 소재 매출이 크게 감소
- 다만 올해 7월부터 신규 디스플레이 소재 고객사향 공급이 시작됐으며, 9월 신규 고객사향 공급이 예정됨에 따라 실적 감소분을 빠르게 Make-up해 나갈 예정
- OLED 리사이클 소재 품목 확대 및 공급이 본격적으로 이뤄지는 2026년 실적은 매출액 503억원(+84.9%, YoY), 영업이익 96억원(+432.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가파른 실적 성장을 기반으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요소 충분하다고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에스켐 (475660.KQ): OLED 소재 리사이클링이 이끄는 고성장 ★
원문링크: https://bit.ly/3HGUSjk
1. OLED 소재 합성 및 정제 전문 기업
- 에스켐은 2014년 설립되었으며 화학 제품의 합성, 생산 및 판매를 진행하는 유기소재 전문 기업
- 사업부는 크게 OLED 소재, 헬스케어 소재로 구분
- 우선 1) OLED 소재 부문을 살펴보면 OLED의 구조는 양극과 음극 사이 약 5~7층의 서로 다른 layer를 형성하고 있는데, 동사는 공통층, 발광층, 발광 보조층 등 전체 유기층에 OLED 핵심 유기소재를 공급
- 2) 헬스케어 소재 부문은 체외진단 시약, 신약개발용 중간체, 동물용 영양제 등을 제조 및 판매 중
- 1H25 기준 매출액 비중은 OLED 부문 92.4%, 헬스케어 부문 5.6%, 기타 2.0%로 동사의 OLED 부문이 대부분을 차지
- OLED 패널은 스마트폰, TV를 비롯해 태블릿 및 노트북, 전장 등으로 채택되면서 적용 분야가 확대되고 있으며, Mordor Intelligence에 따르면 OLED 패널 시장 규모는 2025년 584.4억달러 → 2030년 1,085.8억달러로 CAGR 13.2% 성장이 전망
- OLED 패널 적용 제품의 다양화에 따라 OLED 핵심 소재를 납품하고 있는 동사의 지속적인 성장 및 수혜가 예상
2. OLED 소재 리사이클링 수요 확대 수혜 전망
- 에스켐의 향후 핵심 성장 동력은 OLED 소재 순환 정제 품목(리사이클) 확대에 따른 성장이 될 전망
- OLED 소재 증착 과정은 유기재료 기화 → FMM(Fine Metal Mask) 구멍 통과 → OLED 기판 상 RGB 위치에 맞게 증착을 시키는데, 이 과정에서 일부분만 증착되고, 약 80%의 OLED 소자가 증착되지 않는 문제점이 발생
- 이에 동사의 최종 고객사 글로벌 디스플레이社는 증착되지 않은 OLED 유기소재를 → 동사에게 공급 → 합성 및 정제 → 다시 고객사에게 공급하는 OLED 리사이클 소재 공급이 이뤄지고 있는 상황
- OLED 리사이클 소재는 기존 소재 원가의 약 10% 수준으로 고객사는 패널의 수율 개선 및 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한 원가 절감 니즈 증가에 따라 OLED 소재의 리사이클 품목을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동사의 OLED RC(리사이클링) 매출액은 2022년 9억원 → 2024년 75억원으로 가파른 성장 추세 시현
- 동사가 공급 중인 OLED 소재의 품목이 매년 확대되고 공급량이 늘어나고 있으며, 이러한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6월 약 40억원을 투자해 OLED 소재 리사이클링 전용 라인 CAPA를 확대 중
- 올해 OLED RC 매출액은 102억원(+36.0%, YoY)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며, 2026년은 약 250억원까지 급격한 성장이 예상
- OLED 리사이클 소재는 원재료 매입에 대한 원가 부담이 없기 때문에 매출 비중 확대에 따라 수익성 역시 지속적으로 개선될 전망
3. 가파른 실적 성장 전망,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충분
- 에스켐의 올해 실적은 반기를 기점으로 상저하고의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 1H25는 최종 고객사인 글로벌 디스플레이社로의 공급 확대 과정에서 동사의 공급 지위가 격상함에 따라, 디스플레이 소재 고객사향 OLED 소재 매출이 크게 감소
- 다만 올해 7월부터 신규 디스플레이 소재 고객사향 공급이 시작됐으며, 9월 신규 고객사향 공급이 예정됨에 따라 실적 감소분을 빠르게 Make-up해 나갈 예정
- OLED 리사이클 소재 품목 확대 및 공급이 본격적으로 이뤄지는 2026년 실적은 매출액 503억원(+84.9%, YoY), 영업이익 96억원(+432.2%,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가파른 실적 성장을 기반으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요소 충분하다고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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