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e8Z5ez
Team Korea의 캐나다 CPSP 숏리스트 선정 관련 코멘트
■ 총 사업비 60조원 규모 잠수함 수출 사업의 숏리스트에 원팀 선정
- 단일 해상 무기체계 수출 사업에서 역대 최대 수출 기회가 열림. 캐나다 정부는 8월 26일(퀘벡 현지 시간)에 CPSP(Canadian Patrol Submarine Project) 조달을 위한 적격 공급 업체 2곳을 발표. 하나는 독일의 티센크루프 마린 시스템즈이며, 다른 하나는 한국의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원팀으로 입찰)
- 2024년 9월에서 2025년 2월까지 발행한 정보요청서(RFI)에 전세계에서 25건의 응답을 보내왔으며, 이후 수령한 제안서를 검토해 숏 리스트를 선정
- CPSP는 3,000톤급 재래식 잠수함을 최대 12척까지 도입하는 사업. 장보고 III Batch-II 디자인 기준 1척당 수출 선가를 1.3조원으로 가정한 신조 사업비는 16조원이며, 건조 사업자에 mandate되는 생애주기 MRO를 감안하면 총 사업비는 60조원 규모
■ 신속하고 정확한 납기 강조, 원팀 제작 능력과 전력화 경험 돋보일 것
- 최종 디자인으로 원팀을 선정할 가능성이 높음. 공식 보도문에서 캐나다 정부가 강조한 것은 빠르고 정확한 납기이기 때문. 정부는 최소 2035년까지 초도함을 인도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앞으로 최종 사업자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이 능력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계획
- 현재 한화오션은 1년에 잠수함 2척을 동시 건조할 수 있으며, 초격차 방산을 위해 시작한 증설이 마무리되면 동시 건조 능력은 5척으로 증가. 원팀인 HD현대중공업 또한 인도 기준으로 2년에 1척(1년에 0.5척)을 제작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음
- 양 조선사가 건조한 장보고 III Batch-I 3척의 경우 취역 후 대한민국 해군 전력화되어 있으며, 한화오션이 건조 중인 Batch-II 1번함(이봉창함) 또한 곧 진수를 앞두고 있다는 점을 강조
■ 최종 사업자 선정 기대감에 서플라이 체인까지 주가 상승할 것
- 서플라이 체인까지 넓혀봐야 함. 원팀이 Lump-sum Turn-key로 이 사업을 수주할 경우, 잠수함 제작을 위한 서플라이 체인까지 그 수혜를 입게 됨
- 디젤 Gen-sets을 제작할 STX엔진(077970), AIP 모듈을 제작할 범한퓨얼셀(382900)이 추진체계 관련 수혜 업체이며, 전투체계 및 무기체계와 관련해 한국 대표 방위산업체 대부분이 수혜 대상
- 점유율을 가정할 수 있는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까지 도달한 마일스톤으로 조선사 및 서플라이 체인 실적 추정치나 기업가치에 반영할 수 없지만, 주가는 최종 사업자 선정 기대감을 반영해 먼저 반응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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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링크: https://vo.la/e8Z5ez
Team Korea의 캐나다 CPSP 숏리스트 선정 관련 코멘트
■ 총 사업비 60조원 규모 잠수함 수출 사업의 숏리스트에 원팀 선정
- 단일 해상 무기체계 수출 사업에서 역대 최대 수출 기회가 열림. 캐나다 정부는 8월 26일(퀘벡 현지 시간)에 CPSP(Canadian Patrol Submarine Project) 조달을 위한 적격 공급 업체 2곳을 발표. 하나는 독일의 티센크루프 마린 시스템즈이며, 다른 하나는 한국의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원팀으로 입찰)
- 2024년 9월에서 2025년 2월까지 발행한 정보요청서(RFI)에 전세계에서 25건의 응답을 보내왔으며, 이후 수령한 제안서를 검토해 숏 리스트를 선정
- CPSP는 3,000톤급 재래식 잠수함을 최대 12척까지 도입하는 사업. 장보고 III Batch-II 디자인 기준 1척당 수출 선가를 1.3조원으로 가정한 신조 사업비는 16조원이며, 건조 사업자에 mandate되는 생애주기 MRO를 감안하면 총 사업비는 60조원 규모
■ 신속하고 정확한 납기 강조, 원팀 제작 능력과 전력화 경험 돋보일 것
- 최종 디자인으로 원팀을 선정할 가능성이 높음. 공식 보도문에서 캐나다 정부가 강조한 것은 빠르고 정확한 납기이기 때문. 정부는 최소 2035년까지 초도함을 인도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앞으로 최종 사업자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이 능력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계획
- 현재 한화오션은 1년에 잠수함 2척을 동시 건조할 수 있으며, 초격차 방산을 위해 시작한 증설이 마무리되면 동시 건조 능력은 5척으로 증가. 원팀인 HD현대중공업 또한 인도 기준으로 2년에 1척(1년에 0.5척)을 제작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음
- 양 조선사가 건조한 장보고 III Batch-I 3척의 경우 취역 후 대한민국 해군 전력화되어 있으며, 한화오션이 건조 중인 Batch-II 1번함(이봉창함) 또한 곧 진수를 앞두고 있다는 점을 강조
■ 최종 사업자 선정 기대감에 서플라이 체인까지 주가 상승할 것
- 서플라이 체인까지 넓혀봐야 함. 원팀이 Lump-sum Turn-key로 이 사업을 수주할 경우, 잠수함 제작을 위한 서플라이 체인까지 그 수혜를 입게 됨
- 디젤 Gen-sets을 제작할 STX엔진(077970), AIP 모듈을 제작할 범한퓨얼셀(382900)이 추진체계 관련 수혜 업체이며, 전투체계 및 무기체계와 관련해 한국 대표 방위산업체 대부분이 수혜 대상
- 점유율을 가정할 수 있는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까지 도달한 마일스톤으로 조선사 및 서플라이 체인 실적 추정치나 기업가치에 반영할 수 없지만, 주가는 최종 사업자 선정 기대감을 반영해 먼저 반응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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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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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 정용지 케어젠 대표 "경구용 비만치료제 개발 중" - 딜사이트
https://dealsite.co.kr/articles/147126
✅ 케어젠이 경구용 비만치료제 개발에 착수함. 정용지 대표는 "현재 개발 중인 비만치료제가 코글루타이드보다 효과가 뛰어나다"고 발표함. 동물 실험을 완료하고 경구제형으로 개발할 계획임.
✅ 케어젠은 코글루타이드의 해외 공급계약을 확대하고 있으며, 최근 캐나다, 멕시코, 태국과 총 3050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함. 그러나 국내 시장에서는 펩타이드가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인정받지 못해 허가가 어려운 상황임.
✅ 정 대표는 비만치료제 개발에 성공하면 국내 허가 문제는 해결될 것으로 예상하며, 내년 말 임상 단계에 진입할 계획임. 현재 코글루타이드에 대한 임상 결과는 체중 감소와 유의미한 개선을 보였음.
https://dealsite.co.kr/articles/147126
✅ 케어젠이 경구용 비만치료제 개발에 착수함. 정용지 대표는 "현재 개발 중인 비만치료제가 코글루타이드보다 효과가 뛰어나다"고 발표함. 동물 실험을 완료하고 경구제형으로 개발할 계획임.
✅ 케어젠은 코글루타이드의 해외 공급계약을 확대하고 있으며, 최근 캐나다, 멕시코, 태국과 총 3050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함. 그러나 국내 시장에서는 펩타이드가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인정받지 못해 허가가 어려운 상황임.
✅ 정 대표는 비만치료제 개발에 성공하면 국내 허가 문제는 해결될 것으로 예상하며, 내년 말 임상 단계에 진입할 계획임. 현재 코글루타이드에 대한 임상 결과는 체중 감소와 유의미한 개선을 보였음.
딜사이트
정용지 케어젠 대표 "경구용 비만치료제 개발 중" - 딜사이트
"코글루타이드 보다 효과 뛰어나…내년 말 글로벌 임상 진입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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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삼영엠텍 선박엔진 기자재 연도별 매출 및 비중 (1분기는 55%로 역대 최대), 본사의 주요 고객사는 HD현대중공업 엔진사업부
삼영엠텍 본사는 현대중공업 엔진사업부, 중국 자회사는 한화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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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안녕하세요, 유진증권 이유진입니다.
작년 3월 전력선 관련 자료를 발간한 데 이어, 이번에는 이찬영 연구원(통신)과 함께 광✨ 케이블까지 포함한 케이블 산업 분석 자료를 준비했습니다.
각 챕터가 단독 인뎁스로 다뤄질 만큼 열심히 작성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AI·전력망·통신망 3대 수요 축이 맞물리며 케이블 산업에 구조적 성장 사이클 도래
1. 케이블 수요 증가
- 절대적 증가: 전력망 확충 + AI 데이터센터용 고성능 케이블 수요 확대
- 수요 다변화: 전통적 유틸리티·통신사 외에도 하이퍼스케일러, 민간 전력 디벨로퍼 등 신규 수요층 등장
2. 3대 수요 축
- 하이퍼스케일러: AI 연산·분산 학습으로 전력·네트워크용 케이블 수요 증가
- 정부·전력 유틸리티: 유럽 해상풍력·국가 간 연결 확대, 미국 노후 전력망 교체·주 간 연결 확대, 한국 에너지 고속도로 등 → 해저케이블·HVDC 투자 본격화
- 통신사업자: FTTH(가정용 광통신) 투자 확대, 미국 BEAD 프로그램 지원 → 광케이블 교체·증설 가속
3. 새로운 사이클
- TAM(시장 전체 규모) 확대로 글로벌 수요 전방위적 성장
- 공급자 우위 시장 진입 (글로벌 경쟁사 리드타임 장기화 → 한국 업체 기회)
4. 투자 아이디어
- Top Pick: LS (목표주가 192,000원)
- 관심 종목: 대한전선, LS마린솔루션, 대한광통신
- 해외: Credo(Top Pick), Amphenol, Corning, Fujikura
* 자료 url: https://zrr.kr/KO0uBL
작년 3월 전력선 관련 자료를 발간한 데 이어, 이번에는 이찬영 연구원(통신)과 함께 광
각 챕터가 단독 인뎁스로 다뤄질 만큼 열심히 작성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AI·전력망·통신망 3대 수요 축이 맞물리며 케이블 산업에 구조적 성장 사이클 도래
1. 케이블 수요 증가
- 절대적 증가: 전력망 확충 + AI 데이터센터용 고성능 케이블 수요 확대
- 수요 다변화: 전통적 유틸리티·통신사 외에도 하이퍼스케일러, 민간 전력 디벨로퍼 등 신규 수요층 등장
2. 3대 수요 축
- 하이퍼스케일러: AI 연산·분산 학습으로 전력·네트워크용 케이블 수요 증가
- 정부·전력 유틸리티: 유럽 해상풍력·국가 간 연결 확대, 미국 노후 전력망 교체·주 간 연결 확대, 한국 에너지 고속도로 등 → 해저케이블·HVDC 투자 본격화
- 통신사업자: FTTH(가정용 광통신) 투자 확대, 미국 BEAD 프로그램 지원 → 광케이블 교체·증설 가속
3. 새로운 사이클
- TAM(시장 전체 규모) 확대로 글로벌 수요 전방위적 성장
- 공급자 우위 시장 진입 (글로벌 경쟁사 리드타임 장기화 → 한국 업체 기회)
4. 투자 아이디어
- Top Pick: LS (목표주가 192,000원)
- 관심 종목: 대한전선, LS마린솔루션, 대한광통신
- 해외: Credo(Top Pick), Amphenol, Corning, Fujikura
* 자료 url: https://zrr.kr/KO0u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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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50828/132270691/2
번스-톨레프슨법 우회: 블록 모듈도 해외 건조를 금지하는 주요 구성품에 해당돼 행정명령이 필요
▽미 의회 내에서도 이들 법의 폐지나 개정에 대한 반대가 상당
▲국내 기업들의 미국 조선소 인수 역시 시설 확장 등에 상당한 시일이 걸릴 수밖에 없는 만큼 당장 한국에서 선박을 건조할 수 있도록 한시적 행정명령을 통해 우회 규정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
1) 행정명령을 통한 규제 우회 방안으로는 한국에서 빈 선체를 조립한 뒤 미국으로 보내 미국에서 장비와 무장을 장착하고 조립하는 방안
2) 군함을 함수와 중앙부, 함미 등으로 나눠 한국에서 ‘블록 모듈’ 형태로 제작한 뒤 미국에서 조립하는 방안 등이 거론
번스-톨레프슨법 우회: 블록 모듈도 해외 건조를 금지하는 주요 구성품에 해당돼 행정명령이 필요
▽미 의회 내에서도 이들 법의 폐지나 개정에 대한 반대가 상당
▲국내 기업들의 미국 조선소 인수 역시 시설 확장 등에 상당한 시일이 걸릴 수밖에 없는 만큼 당장 한국에서 선박을 건조할 수 있도록 한시적 행정명령을 통해 우회 규정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
1) 행정명령을 통한 규제 우회 방안으로는 한국에서 빈 선체를 조립한 뒤 미국으로 보내 미국에서 장비와 무장을 장착하고 조립하는 방안
2) 군함을 함수와 중앙부, 함미 등으로 나눠 한국에서 ‘블록 모듈’ 형태로 제작한 뒤 미국에서 조립하는 방안 등이 거론
동아일보
[단독]美군함, 韓서 제작길 열린다
미국 정부가 ‘번스-톨레프슨법(Byrnes-Tollefson Amendment)’을 우회할 수 있도록 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 등을 통해 한미 조선 협력의 걸림돌로 지적돼 온 선박 규제를 완화할 수 있다는 입장을 한국에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논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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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HD현대중공업(329180)
: HD현대미포 합병 관련 코멘트
◎ 8월 27일 장 마감 후 HD현대미포 합병 공시
- HD현대중공업(존속회사)와 HD현대미포(소멸회사)는 8월 27일 장 마감 후 합병 발표. 합병 기일은 25.12.1일, 신주 상장은 25.12.15일 예정
- 27일 기준 HD현대중공업 시가총액 46.3조원, HD현대미포 8.6조원
- 합병비율은 HD현대미포 1주당 HD현대중공업 0.4059146주 배정, 주식 매수 청구권 가격은 HD현대중공업 462,626원, HD현대미포 192,695원
◎ 방산 사업 확대, 해외 야드 개발 가속화 등 중장기 합병 시너지 발생 전망
- HD현대중공업의 특수선 건조 및 MRO 역량과 HD현대미포의 도크/설비를 활용하여 방산 사업 확대 기대
- HD현대미포는 함정 건조에 적합한 중소형 도크 보유, 미포의 4개 도크 중 2개의 도크를 특수선 용도로 전환 예정
- HD현대중공업은 미 함정 MRO 라이선스 및 수상함/잠수함 건조 역량을 갖추고 있어 방산 사업 성장 가속화 전망
- HD현대중공업의 통합 법인과 HD한국조선해양은 싱가포르 신설 투자법인 설립 예정, 지분 구조는 HD현대중공업 40%, HD한국조선해양 60%
- 양사가 보유하고 있던 해외 자회사의 관리 체계 일원화와 추가적인 해외 사업 기회 공동 발굴 및 투자 추진 계획
◎ 미 함정 건조 및 MRO 사업 추진 가속화에 따른 긍정적인 성장 모멘텀 발생 기대
- 양사 합산 2024년 매출 19조원에서 합병 이후 2030년 매출 32조원, 2035년 매출 37조원으로 성장 전망
- 방산 부문에서 향후 10년간 연평균 21%의 가파른 성장세 기대, 엔진 및 상선도 견조한 성장세 지속
- HD현대중공업-HD현대미포의 합병에 따른 미 함정 MRO 및 신조 사업 진출 가속화, MASGA 프로젝트가 구체화되는 과정에서 미국 투자 및 추가 해외 야드 개발 확대 등 긍정적인 모멘텀 발생 기대
▶리포트: https://bit.ly/4g36pq0
: HD현대미포 합병 관련 코멘트
◎ 8월 27일 장 마감 후 HD현대미포 합병 공시
- HD현대중공업(존속회사)와 HD현대미포(소멸회사)는 8월 27일 장 마감 후 합병 발표. 합병 기일은 25.12.1일, 신주 상장은 25.12.15일 예정
- 27일 기준 HD현대중공업 시가총액 46.3조원, HD현대미포 8.6조원
- 합병비율은 HD현대미포 1주당 HD현대중공업 0.4059146주 배정, 주식 매수 청구권 가격은 HD현대중공업 462,626원, HD현대미포 192,695원
◎ 방산 사업 확대, 해외 야드 개발 가속화 등 중장기 합병 시너지 발생 전망
- HD현대중공업의 특수선 건조 및 MRO 역량과 HD현대미포의 도크/설비를 활용하여 방산 사업 확대 기대
- HD현대미포는 함정 건조에 적합한 중소형 도크 보유, 미포의 4개 도크 중 2개의 도크를 특수선 용도로 전환 예정
- HD현대중공업은 미 함정 MRO 라이선스 및 수상함/잠수함 건조 역량을 갖추고 있어 방산 사업 성장 가속화 전망
- HD현대중공업의 통합 법인과 HD한국조선해양은 싱가포르 신설 투자법인 설립 예정, 지분 구조는 HD현대중공업 40%, HD한국조선해양 60%
- 양사가 보유하고 있던 해외 자회사의 관리 체계 일원화와 추가적인 해외 사업 기회 공동 발굴 및 투자 추진 계획
◎ 미 함정 건조 및 MRO 사업 추진 가속화에 따른 긍정적인 성장 모멘텀 발생 기대
- 양사 합산 2024년 매출 19조원에서 합병 이후 2030년 매출 32조원, 2035년 매출 37조원으로 성장 전망
- 방산 부문에서 향후 10년간 연평균 21%의 가파른 성장세 기대, 엔진 및 상선도 견조한 성장세 지속
- HD현대중공업-HD현대미포의 합병에 따른 미 함정 MRO 및 신조 사업 진출 가속화, MASGA 프로젝트가 구체화되는 과정에서 미국 투자 및 추가 해외 야드 개발 확대 등 긍정적인 모멘텀 발생 기대
▶리포트: https://bit.ly/4g36pq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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