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삼영엠텍 선박엔진 기자재 연도별 매출 및 비중 (1분기는 55%로 역대 최대), 본사의 주요 고객사는 HD현대중공업 엔진사업부
삼영엠텍 본사는 현대중공업 엔진사업부, 중국 자회사는 한화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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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안녕하세요, 유진증권 이유진입니다.
작년 3월 전력선 관련 자료를 발간한 데 이어, 이번에는 이찬영 연구원(통신)과 함께 광✨ 케이블까지 포함한 케이블 산업 분석 자료를 준비했습니다.
각 챕터가 단독 인뎁스로 다뤄질 만큼 열심히 작성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AI·전력망·통신망 3대 수요 축이 맞물리며 케이블 산업에 구조적 성장 사이클 도래
1. 케이블 수요 증가
- 절대적 증가: 전력망 확충 + AI 데이터센터용 고성능 케이블 수요 확대
- 수요 다변화: 전통적 유틸리티·통신사 외에도 하이퍼스케일러, 민간 전력 디벨로퍼 등 신규 수요층 등장
2. 3대 수요 축
- 하이퍼스케일러: AI 연산·분산 학습으로 전력·네트워크용 케이블 수요 증가
- 정부·전력 유틸리티: 유럽 해상풍력·국가 간 연결 확대, 미국 노후 전력망 교체·주 간 연결 확대, 한국 에너지 고속도로 등 → 해저케이블·HVDC 투자 본격화
- 통신사업자: FTTH(가정용 광통신) 투자 확대, 미국 BEAD 프로그램 지원 → 광케이블 교체·증설 가속
3. 새로운 사이클
- TAM(시장 전체 규모) 확대로 글로벌 수요 전방위적 성장
- 공급자 우위 시장 진입 (글로벌 경쟁사 리드타임 장기화 → 한국 업체 기회)
4. 투자 아이디어
- Top Pick: LS (목표주가 192,000원)
- 관심 종목: 대한전선, LS마린솔루션, 대한광통신
- 해외: Credo(Top Pick), Amphenol, Corning, Fujikura
* 자료 url: https://zrr.kr/KO0uBL
작년 3월 전력선 관련 자료를 발간한 데 이어, 이번에는 이찬영 연구원(통신)과 함께 광
각 챕터가 단독 인뎁스로 다뤄질 만큼 열심히 작성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AI·전력망·통신망 3대 수요 축이 맞물리며 케이블 산업에 구조적 성장 사이클 도래
1. 케이블 수요 증가
- 절대적 증가: 전력망 확충 + AI 데이터센터용 고성능 케이블 수요 확대
- 수요 다변화: 전통적 유틸리티·통신사 외에도 하이퍼스케일러, 민간 전력 디벨로퍼 등 신규 수요층 등장
2. 3대 수요 축
- 하이퍼스케일러: AI 연산·분산 학습으로 전력·네트워크용 케이블 수요 증가
- 정부·전력 유틸리티: 유럽 해상풍력·국가 간 연결 확대, 미국 노후 전력망 교체·주 간 연결 확대, 한국 에너지 고속도로 등 → 해저케이블·HVDC 투자 본격화
- 통신사업자: FTTH(가정용 광통신) 투자 확대, 미국 BEAD 프로그램 지원 → 광케이블 교체·증설 가속
3. 새로운 사이클
- TAM(시장 전체 규모) 확대로 글로벌 수요 전방위적 성장
- 공급자 우위 시장 진입 (글로벌 경쟁사 리드타임 장기화 → 한국 업체 기회)
4. 투자 아이디어
- Top Pick: LS (목표주가 192,000원)
- 관심 종목: 대한전선, LS마린솔루션, 대한광통신
- 해외: Credo(Top Pick), Amphenol, Corning, Fujikura
* 자료 url: https://zrr.kr/KO0u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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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50828/132270691/2
번스-톨레프슨법 우회: 블록 모듈도 해외 건조를 금지하는 주요 구성품에 해당돼 행정명령이 필요
▽미 의회 내에서도 이들 법의 폐지나 개정에 대한 반대가 상당
▲국내 기업들의 미국 조선소 인수 역시 시설 확장 등에 상당한 시일이 걸릴 수밖에 없는 만큼 당장 한국에서 선박을 건조할 수 있도록 한시적 행정명령을 통해 우회 규정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
1) 행정명령을 통한 규제 우회 방안으로는 한국에서 빈 선체를 조립한 뒤 미국으로 보내 미국에서 장비와 무장을 장착하고 조립하는 방안
2) 군함을 함수와 중앙부, 함미 등으로 나눠 한국에서 ‘블록 모듈’ 형태로 제작한 뒤 미국에서 조립하는 방안 등이 거론
번스-톨레프슨법 우회: 블록 모듈도 해외 건조를 금지하는 주요 구성품에 해당돼 행정명령이 필요
▽미 의회 내에서도 이들 법의 폐지나 개정에 대한 반대가 상당
▲국내 기업들의 미국 조선소 인수 역시 시설 확장 등에 상당한 시일이 걸릴 수밖에 없는 만큼 당장 한국에서 선박을 건조할 수 있도록 한시적 행정명령을 통해 우회 규정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
1) 행정명령을 통한 규제 우회 방안으로는 한국에서 빈 선체를 조립한 뒤 미국으로 보내 미국에서 장비와 무장을 장착하고 조립하는 방안
2) 군함을 함수와 중앙부, 함미 등으로 나눠 한국에서 ‘블록 모듈’ 형태로 제작한 뒤 미국에서 조립하는 방안 등이 거론
동아일보
[단독]美군함, 韓서 제작길 열린다
미국 정부가 ‘번스-톨레프슨법(Byrnes-Tollefson Amendment)’을 우회할 수 있도록 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 등을 통해 한미 조선 협력의 걸림돌로 지적돼 온 선박 규제를 완화할 수 있다는 입장을 한국에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논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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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HD현대중공업(329180)
: HD현대미포 합병 관련 코멘트
◎ 8월 27일 장 마감 후 HD현대미포 합병 공시
- HD현대중공업(존속회사)와 HD현대미포(소멸회사)는 8월 27일 장 마감 후 합병 발표. 합병 기일은 25.12.1일, 신주 상장은 25.12.15일 예정
- 27일 기준 HD현대중공업 시가총액 46.3조원, HD현대미포 8.6조원
- 합병비율은 HD현대미포 1주당 HD현대중공업 0.4059146주 배정, 주식 매수 청구권 가격은 HD현대중공업 462,626원, HD현대미포 192,695원
◎ 방산 사업 확대, 해외 야드 개발 가속화 등 중장기 합병 시너지 발생 전망
- HD현대중공업의 특수선 건조 및 MRO 역량과 HD현대미포의 도크/설비를 활용하여 방산 사업 확대 기대
- HD현대미포는 함정 건조에 적합한 중소형 도크 보유, 미포의 4개 도크 중 2개의 도크를 특수선 용도로 전환 예정
- HD현대중공업은 미 함정 MRO 라이선스 및 수상함/잠수함 건조 역량을 갖추고 있어 방산 사업 성장 가속화 전망
- HD현대중공업의 통합 법인과 HD한국조선해양은 싱가포르 신설 투자법인 설립 예정, 지분 구조는 HD현대중공업 40%, HD한국조선해양 60%
- 양사가 보유하고 있던 해외 자회사의 관리 체계 일원화와 추가적인 해외 사업 기회 공동 발굴 및 투자 추진 계획
◎ 미 함정 건조 및 MRO 사업 추진 가속화에 따른 긍정적인 성장 모멘텀 발생 기대
- 양사 합산 2024년 매출 19조원에서 합병 이후 2030년 매출 32조원, 2035년 매출 37조원으로 성장 전망
- 방산 부문에서 향후 10년간 연평균 21%의 가파른 성장세 기대, 엔진 및 상선도 견조한 성장세 지속
- HD현대중공업-HD현대미포의 합병에 따른 미 함정 MRO 및 신조 사업 진출 가속화, MASGA 프로젝트가 구체화되는 과정에서 미국 투자 및 추가 해외 야드 개발 확대 등 긍정적인 모멘텀 발생 기대
▶리포트: https://bit.ly/4g36pq0
: HD현대미포 합병 관련 코멘트
◎ 8월 27일 장 마감 후 HD현대미포 합병 공시
- HD현대중공업(존속회사)와 HD현대미포(소멸회사)는 8월 27일 장 마감 후 합병 발표. 합병 기일은 25.12.1일, 신주 상장은 25.12.15일 예정
- 27일 기준 HD현대중공업 시가총액 46.3조원, HD현대미포 8.6조원
- 합병비율은 HD현대미포 1주당 HD현대중공업 0.4059146주 배정, 주식 매수 청구권 가격은 HD현대중공업 462,626원, HD현대미포 192,695원
◎ 방산 사업 확대, 해외 야드 개발 가속화 등 중장기 합병 시너지 발생 전망
- HD현대중공업의 특수선 건조 및 MRO 역량과 HD현대미포의 도크/설비를 활용하여 방산 사업 확대 기대
- HD현대미포는 함정 건조에 적합한 중소형 도크 보유, 미포의 4개 도크 중 2개의 도크를 특수선 용도로 전환 예정
- HD현대중공업은 미 함정 MRO 라이선스 및 수상함/잠수함 건조 역량을 갖추고 있어 방산 사업 성장 가속화 전망
- HD현대중공업의 통합 법인과 HD한국조선해양은 싱가포르 신설 투자법인 설립 예정, 지분 구조는 HD현대중공업 40%, HD한국조선해양 60%
- 양사가 보유하고 있던 해외 자회사의 관리 체계 일원화와 추가적인 해외 사업 기회 공동 발굴 및 투자 추진 계획
◎ 미 함정 건조 및 MRO 사업 추진 가속화에 따른 긍정적인 성장 모멘텀 발생 기대
- 양사 합산 2024년 매출 19조원에서 합병 이후 2030년 매출 32조원, 2035년 매출 37조원으로 성장 전망
- 방산 부문에서 향후 10년간 연평균 21%의 가파른 성장세 기대, 엔진 및 상선도 견조한 성장세 지속
- HD현대중공업-HD현대미포의 합병에 따른 미 함정 MRO 및 신조 사업 진출 가속화, MASGA 프로젝트가 구체화되는 과정에서 미국 투자 및 추가 해외 야드 개발 확대 등 긍정적인 모멘텀 발생 기대
▶리포트: https://bit.ly/4g36pq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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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레이저티닙' '리브리반트' 병용요법의 COCOON 임상 보강된 데이터가 공개됐습니다.
존슨앤드존슨(J&J)이 개발 중인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NSCLC) 치료제인 ‘라즈클루즈(Lazcluze, 성분 레이저티닙, 국내 상품명 렉라자)’와 ‘리브리반트(Rybrevant, 성분 아미반타맙)’ 병용요법 임상(COCOON)에서 강화된 피부 부작용 관리 전략이 효과를 입증했습니다.
치료 초기 부작용 발생률이 기존 대비 절반 수준으로 감소한 것인데요. 부작용 관리가 개선되면서 환자의 치료 지속성을 높이고, 나아가 삶의 질(QoL)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기대도 나옵니다.
이번 데이터는 지난 5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서 중간 분석으로 처음 소개된 뒤 보강된 결과입니다. 다음달 9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폐암학회(WCLC 2025)에서 조병철 연세암병원 교수가 직접 발표할 예정입니다.
시험군(COCOON 관리군)은 △항생제 복용(독시사이클린·미노사이클린) △손발톱 소독제 사용 △두피 클린다마이신 로션 도포 △세라마이드 보습제 적용 등 표준요법보다 강화된 예방 관리를 받았다. 반면 대조군은 기존 표준 관리만 적용됐습니다.
이번 연구는 약물 효능 자체보다 피부 부작용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EGFR 억제제 계열의 치료제는 여드름양 발진·손발톱 주위염·두피 피부염 등 다양한 피부 이상반응을 유발하는데, 이는 환자의 치료 순응도와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주요 요인으로 꼽힙니다.
이번 글로벌 임상2상(COCOON, NCT06120140)은 전 세계 25개국에서 EGFR 엑손19 결손 또는 L858R 변이를 가진 진행성·전이성 NSCLC 환자 199명을 대상으로 이뤄졌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486
존슨앤드존슨(J&J)이 개발 중인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NSCLC) 치료제인 ‘라즈클루즈(Lazcluze, 성분 레이저티닙, 국내 상품명 렉라자)’와 ‘리브리반트(Rybrevant, 성분 아미반타맙)’ 병용요법 임상(COCOON)에서 강화된 피부 부작용 관리 전략이 효과를 입증했습니다.
치료 초기 부작용 발생률이 기존 대비 절반 수준으로 감소한 것인데요. 부작용 관리가 개선되면서 환자의 치료 지속성을 높이고, 나아가 삶의 질(QoL)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기대도 나옵니다.
이번 데이터는 지난 5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서 중간 분석으로 처음 소개된 뒤 보강된 결과입니다. 다음달 9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폐암학회(WCLC 2025)에서 조병철 연세암병원 교수가 직접 발표할 예정입니다.
시험군(COCOON 관리군)은 △항생제 복용(독시사이클린·미노사이클린) △손발톱 소독제 사용 △두피 클린다마이신 로션 도포 △세라마이드 보습제 적용 등 표준요법보다 강화된 예방 관리를 받았다. 반면 대조군은 기존 표준 관리만 적용됐습니다.
이번 연구는 약물 효능 자체보다 피부 부작용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EGFR 억제제 계열의 치료제는 여드름양 발진·손발톱 주위염·두피 피부염 등 다양한 피부 이상반응을 유발하는데, 이는 환자의 치료 순응도와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주요 요인으로 꼽힙니다.
이번 글로벌 임상2상(COCOON, NCT06120140)은 전 세계 25개국에서 EGFR 엑손19 결손 또는 L858R 변이를 가진 진행성·전이성 NSCLC 환자 199명을 대상으로 이뤄졌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486
더바이오
[WCLC] J&J, ‘라즈클루즈·리브리반트’ 병용 임상서 피부 부작용 절반 줄여
[더바이오 성재준 기자] 다국적 제약사 존슨앤드존슨(J&J)이 개발 중인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NSCLC) 치료제인 ‘라즈클루즈(Lazcluze, 성분 레이저티닙, 국내 상품명 렉라자)’와 ‘리브리반트(Rybrevant, 성분 아미반타맙)’ 병용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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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은 이번 학회에서 습성 황반변성(Wet AMD) 치료제 후보물질 ‘CG-P5’의 임상 성과를 공개한다. 현재 미국 FDA 임상 1상을 마무리 단계에 있는 CG-P5는 기존 주사제와 달리 점안액 제형으로 개발됐다.
https://naver.me/GnR0NWcB
최종리포트 수령은 10월
https://naver.me/GnR0NWcB
최종리포트 수령은 10월
Naver
케어젠, 유럽망막학회 첫 참가…“안과질환 신약 파이프라인 성과 공개”
펩타이드 전문 바이오 기업 케어젠은 오는 9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2025 EURETINA(유럽망막학회)'에 처음으로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학회는 전 세계 망막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 연구와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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