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삼영엠텍 선박엔진 기자재 연도별 매출 및 비중 (1분기는 55%로 역대 최대), 본사의 주요 고객사는 HD현대중공업 엔진사업부
삼영엠텍 본사는 현대중공업 엔진사업부, 중국 자회사는 한화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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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안녕하세요, 유진증권 이유진입니다.
작년 3월 전력선 관련 자료를 발간한 데 이어, 이번에는 이찬영 연구원(통신)과 함께 광✨ 케이블까지 포함한 케이블 산업 분석 자료를 준비했습니다.
각 챕터가 단독 인뎁스로 다뤄질 만큼 열심히 작성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AI·전력망·통신망 3대 수요 축이 맞물리며 케이블 산업에 구조적 성장 사이클 도래
1. 케이블 수요 증가
- 절대적 증가: 전력망 확충 + AI 데이터센터용 고성능 케이블 수요 확대
- 수요 다변화: 전통적 유틸리티·통신사 외에도 하이퍼스케일러, 민간 전력 디벨로퍼 등 신규 수요층 등장
2. 3대 수요 축
- 하이퍼스케일러: AI 연산·분산 학습으로 전력·네트워크용 케이블 수요 증가
- 정부·전력 유틸리티: 유럽 해상풍력·국가 간 연결 확대, 미국 노후 전력망 교체·주 간 연결 확대, 한국 에너지 고속도로 등 → 해저케이블·HVDC 투자 본격화
- 통신사업자: FTTH(가정용 광통신) 투자 확대, 미국 BEAD 프로그램 지원 → 광케이블 교체·증설 가속
3. 새로운 사이클
- TAM(시장 전체 규모) 확대로 글로벌 수요 전방위적 성장
- 공급자 우위 시장 진입 (글로벌 경쟁사 리드타임 장기화 → 한국 업체 기회)
4. 투자 아이디어
- Top Pick: LS (목표주가 192,000원)
- 관심 종목: 대한전선, LS마린솔루션, 대한광통신
- 해외: Credo(Top Pick), Amphenol, Corning, Fujikura
* 자료 url: https://zrr.kr/KO0uBL
작년 3월 전력선 관련 자료를 발간한 데 이어, 이번에는 이찬영 연구원(통신)과 함께 광
각 챕터가 단독 인뎁스로 다뤄질 만큼 열심히 작성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AI·전력망·통신망 3대 수요 축이 맞물리며 케이블 산업에 구조적 성장 사이클 도래
1. 케이블 수요 증가
- 절대적 증가: 전력망 확충 + AI 데이터센터용 고성능 케이블 수요 확대
- 수요 다변화: 전통적 유틸리티·통신사 외에도 하이퍼스케일러, 민간 전력 디벨로퍼 등 신규 수요층 등장
2. 3대 수요 축
- 하이퍼스케일러: AI 연산·분산 학습으로 전력·네트워크용 케이블 수요 증가
- 정부·전력 유틸리티: 유럽 해상풍력·국가 간 연결 확대, 미국 노후 전력망 교체·주 간 연결 확대, 한국 에너지 고속도로 등 → 해저케이블·HVDC 투자 본격화
- 통신사업자: FTTH(가정용 광통신) 투자 확대, 미국 BEAD 프로그램 지원 → 광케이블 교체·증설 가속
3. 새로운 사이클
- TAM(시장 전체 규모) 확대로 글로벌 수요 전방위적 성장
- 공급자 우위 시장 진입 (글로벌 경쟁사 리드타임 장기화 → 한국 업체 기회)
4. 투자 아이디어
- Top Pick: LS (목표주가 192,000원)
- 관심 종목: 대한전선, LS마린솔루션, 대한광통신
- 해외: Credo(Top Pick), Amphenol, Corning, Fujikura
* 자료 url: https://zrr.kr/KO0u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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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50828/132270691/2
번스-톨레프슨법 우회: 블록 모듈도 해외 건조를 금지하는 주요 구성품에 해당돼 행정명령이 필요
▽미 의회 내에서도 이들 법의 폐지나 개정에 대한 반대가 상당
▲국내 기업들의 미국 조선소 인수 역시 시설 확장 등에 상당한 시일이 걸릴 수밖에 없는 만큼 당장 한국에서 선박을 건조할 수 있도록 한시적 행정명령을 통해 우회 규정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
1) 행정명령을 통한 규제 우회 방안으로는 한국에서 빈 선체를 조립한 뒤 미국으로 보내 미국에서 장비와 무장을 장착하고 조립하는 방안
2) 군함을 함수와 중앙부, 함미 등으로 나눠 한국에서 ‘블록 모듈’ 형태로 제작한 뒤 미국에서 조립하는 방안 등이 거론
번스-톨레프슨법 우회: 블록 모듈도 해외 건조를 금지하는 주요 구성품에 해당돼 행정명령이 필요
▽미 의회 내에서도 이들 법의 폐지나 개정에 대한 반대가 상당
▲국내 기업들의 미국 조선소 인수 역시 시설 확장 등에 상당한 시일이 걸릴 수밖에 없는 만큼 당장 한국에서 선박을 건조할 수 있도록 한시적 행정명령을 통해 우회 규정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
1) 행정명령을 통한 규제 우회 방안으로는 한국에서 빈 선체를 조립한 뒤 미국으로 보내 미국에서 장비와 무장을 장착하고 조립하는 방안
2) 군함을 함수와 중앙부, 함미 등으로 나눠 한국에서 ‘블록 모듈’ 형태로 제작한 뒤 미국에서 조립하는 방안 등이 거론
동아일보
[단독]美군함, 韓서 제작길 열린다
미국 정부가 ‘번스-톨레프슨법(Byrnes-Tollefson Amendment)’을 우회할 수 있도록 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 등을 통해 한미 조선 협력의 걸림돌로 지적돼 온 선박 규제를 완화할 수 있다는 입장을 한국에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논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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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HD현대중공업(329180)
: HD현대미포 합병 관련 코멘트
◎ 8월 27일 장 마감 후 HD현대미포 합병 공시
- HD현대중공업(존속회사)와 HD현대미포(소멸회사)는 8월 27일 장 마감 후 합병 발표. 합병 기일은 25.12.1일, 신주 상장은 25.12.15일 예정
- 27일 기준 HD현대중공업 시가총액 46.3조원, HD현대미포 8.6조원
- 합병비율은 HD현대미포 1주당 HD현대중공업 0.4059146주 배정, 주식 매수 청구권 가격은 HD현대중공업 462,626원, HD현대미포 192,695원
◎ 방산 사업 확대, 해외 야드 개발 가속화 등 중장기 합병 시너지 발생 전망
- HD현대중공업의 특수선 건조 및 MRO 역량과 HD현대미포의 도크/설비를 활용하여 방산 사업 확대 기대
- HD현대미포는 함정 건조에 적합한 중소형 도크 보유, 미포의 4개 도크 중 2개의 도크를 특수선 용도로 전환 예정
- HD현대중공업은 미 함정 MRO 라이선스 및 수상함/잠수함 건조 역량을 갖추고 있어 방산 사업 성장 가속화 전망
- HD현대중공업의 통합 법인과 HD한국조선해양은 싱가포르 신설 투자법인 설립 예정, 지분 구조는 HD현대중공업 40%, HD한국조선해양 60%
- 양사가 보유하고 있던 해외 자회사의 관리 체계 일원화와 추가적인 해외 사업 기회 공동 발굴 및 투자 추진 계획
◎ 미 함정 건조 및 MRO 사업 추진 가속화에 따른 긍정적인 성장 모멘텀 발생 기대
- 양사 합산 2024년 매출 19조원에서 합병 이후 2030년 매출 32조원, 2035년 매출 37조원으로 성장 전망
- 방산 부문에서 향후 10년간 연평균 21%의 가파른 성장세 기대, 엔진 및 상선도 견조한 성장세 지속
- HD현대중공업-HD현대미포의 합병에 따른 미 함정 MRO 및 신조 사업 진출 가속화, MASGA 프로젝트가 구체화되는 과정에서 미국 투자 및 추가 해외 야드 개발 확대 등 긍정적인 모멘텀 발생 기대
▶리포트: https://bit.ly/4g36pq0
: HD현대미포 합병 관련 코멘트
◎ 8월 27일 장 마감 후 HD현대미포 합병 공시
- HD현대중공업(존속회사)와 HD현대미포(소멸회사)는 8월 27일 장 마감 후 합병 발표. 합병 기일은 25.12.1일, 신주 상장은 25.12.15일 예정
- 27일 기준 HD현대중공업 시가총액 46.3조원, HD현대미포 8.6조원
- 합병비율은 HD현대미포 1주당 HD현대중공업 0.4059146주 배정, 주식 매수 청구권 가격은 HD현대중공업 462,626원, HD현대미포 192,695원
◎ 방산 사업 확대, 해외 야드 개발 가속화 등 중장기 합병 시너지 발생 전망
- HD현대중공업의 특수선 건조 및 MRO 역량과 HD현대미포의 도크/설비를 활용하여 방산 사업 확대 기대
- HD현대미포는 함정 건조에 적합한 중소형 도크 보유, 미포의 4개 도크 중 2개의 도크를 특수선 용도로 전환 예정
- HD현대중공업은 미 함정 MRO 라이선스 및 수상함/잠수함 건조 역량을 갖추고 있어 방산 사업 성장 가속화 전망
- HD현대중공업의 통합 법인과 HD한국조선해양은 싱가포르 신설 투자법인 설립 예정, 지분 구조는 HD현대중공업 40%, HD한국조선해양 60%
- 양사가 보유하고 있던 해외 자회사의 관리 체계 일원화와 추가적인 해외 사업 기회 공동 발굴 및 투자 추진 계획
◎ 미 함정 건조 및 MRO 사업 추진 가속화에 따른 긍정적인 성장 모멘텀 발생 기대
- 양사 합산 2024년 매출 19조원에서 합병 이후 2030년 매출 32조원, 2035년 매출 37조원으로 성장 전망
- 방산 부문에서 향후 10년간 연평균 21%의 가파른 성장세 기대, 엔진 및 상선도 견조한 성장세 지속
- HD현대중공업-HD현대미포의 합병에 따른 미 함정 MRO 및 신조 사업 진출 가속화, MASGA 프로젝트가 구체화되는 과정에서 미국 투자 및 추가 해외 야드 개발 확대 등 긍정적인 모멘텀 발생 기대
▶리포트: https://bit.ly/4g36pq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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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레이저티닙' '리브리반트' 병용요법의 COCOON 임상 보강된 데이터가 공개됐습니다.
존슨앤드존슨(J&J)이 개발 중인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NSCLC) 치료제인 ‘라즈클루즈(Lazcluze, 성분 레이저티닙, 국내 상품명 렉라자)’와 ‘리브리반트(Rybrevant, 성분 아미반타맙)’ 병용요법 임상(COCOON)에서 강화된 피부 부작용 관리 전략이 효과를 입증했습니다.
치료 초기 부작용 발생률이 기존 대비 절반 수준으로 감소한 것인데요. 부작용 관리가 개선되면서 환자의 치료 지속성을 높이고, 나아가 삶의 질(QoL)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기대도 나옵니다.
이번 데이터는 지난 5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서 중간 분석으로 처음 소개된 뒤 보강된 결과입니다. 다음달 9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폐암학회(WCLC 2025)에서 조병철 연세암병원 교수가 직접 발표할 예정입니다.
시험군(COCOON 관리군)은 △항생제 복용(독시사이클린·미노사이클린) △손발톱 소독제 사용 △두피 클린다마이신 로션 도포 △세라마이드 보습제 적용 등 표준요법보다 강화된 예방 관리를 받았다. 반면 대조군은 기존 표준 관리만 적용됐습니다.
이번 연구는 약물 효능 자체보다 피부 부작용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EGFR 억제제 계열의 치료제는 여드름양 발진·손발톱 주위염·두피 피부염 등 다양한 피부 이상반응을 유발하는데, 이는 환자의 치료 순응도와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주요 요인으로 꼽힙니다.
이번 글로벌 임상2상(COCOON, NCT06120140)은 전 세계 25개국에서 EGFR 엑손19 결손 또는 L858R 변이를 가진 진행성·전이성 NSCLC 환자 199명을 대상으로 이뤄졌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486
존슨앤드존슨(J&J)이 개발 중인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NSCLC) 치료제인 ‘라즈클루즈(Lazcluze, 성분 레이저티닙, 국내 상품명 렉라자)’와 ‘리브리반트(Rybrevant, 성분 아미반타맙)’ 병용요법 임상(COCOON)에서 강화된 피부 부작용 관리 전략이 효과를 입증했습니다.
치료 초기 부작용 발생률이 기존 대비 절반 수준으로 감소한 것인데요. 부작용 관리가 개선되면서 환자의 치료 지속성을 높이고, 나아가 삶의 질(QoL)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기대도 나옵니다.
이번 데이터는 지난 5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서 중간 분석으로 처음 소개된 뒤 보강된 결과입니다. 다음달 9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폐암학회(WCLC 2025)에서 조병철 연세암병원 교수가 직접 발표할 예정입니다.
시험군(COCOON 관리군)은 △항생제 복용(독시사이클린·미노사이클린) △손발톱 소독제 사용 △두피 클린다마이신 로션 도포 △세라마이드 보습제 적용 등 표준요법보다 강화된 예방 관리를 받았다. 반면 대조군은 기존 표준 관리만 적용됐습니다.
이번 연구는 약물 효능 자체보다 피부 부작용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EGFR 억제제 계열의 치료제는 여드름양 발진·손발톱 주위염·두피 피부염 등 다양한 피부 이상반응을 유발하는데, 이는 환자의 치료 순응도와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주요 요인으로 꼽힙니다.
이번 글로벌 임상2상(COCOON, NCT06120140)은 전 세계 25개국에서 EGFR 엑손19 결손 또는 L858R 변이를 가진 진행성·전이성 NSCLC 환자 199명을 대상으로 이뤄졌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486
더바이오
[WCLC] J&J, ‘라즈클루즈·리브리반트’ 병용 임상서 피부 부작용 절반 줄여
[더바이오 성재준 기자] 다국적 제약사 존슨앤드존슨(J&J)이 개발 중인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NSCLC) 치료제인 ‘라즈클루즈(Lazcluze, 성분 레이저티닙, 국내 상품명 렉라자)’와 ‘리브리반트(Rybrevant, 성분 아미반타맙)’ 병용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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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은 이번 학회에서 습성 황반변성(Wet AMD) 치료제 후보물질 ‘CG-P5’의 임상 성과를 공개한다. 현재 미국 FDA 임상 1상을 마무리 단계에 있는 CG-P5는 기존 주사제와 달리 점안액 제형으로 개발됐다.
https://naver.me/GnR0NWcB
최종리포트 수령은 10월
https://naver.me/GnR0NWcB
최종리포트 수령은 10월
Naver
케어젠, 유럽망막학회 첫 참가…“안과질환 신약 파이프라인 성과 공개”
펩타이드 전문 바이오 기업 케어젠은 오는 9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2025 EURETINA(유럽망막학회)'에 처음으로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학회는 전 세계 망막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 연구와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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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 자동차/배터리 유지웅
[다올투자증권 자동차 유지웅]
★ 반등의 서막
▶ 현대차와 기아, 현대모비스의 중장기 기업가치 반등에 필요한 핵심변수들이 부각되기 시작
▶ 하이브리드 총 판매량이 2025년 100만대 돌파 확정. 연간 약 119만대가 기대되며, 혼다를 제치고 글로벌 No.2 하이브리드 메이커로 등극
▶ 팰리세이드, 텔룰라이드가 하위 세그먼트 차종인 싼타페, 쏘렌토 판매량에 2026년부터 수렴하기 시작할 전망
▶ 이와 같은 현상은 2004년부터 미국에서 D세그먼트 차량인 쏘나타가 하위세그먼트 차량은 아반떼의 판매량을 넘어서기 시작한 것과 유사. 따라서 현대차의 미국 평균 MSRP가 $45k(vs 25년 현재 $37k까지 급증하며 이후 유럽/인도 등으로 양적성장 싸이클이 전개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짐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노티스 → https://buly.kr/6ihf2Su
★ 반등의 서막
▶ 현대차와 기아, 현대모비스의 중장기 기업가치 반등에 필요한 핵심변수들이 부각되기 시작
▶ 하이브리드 총 판매량이 2025년 100만대 돌파 확정. 연간 약 119만대가 기대되며, 혼다를 제치고 글로벌 No.2 하이브리드 메이커로 등극
▶ 팰리세이드, 텔룰라이드가 하위 세그먼트 차종인 싼타페, 쏘렌토 판매량에 2026년부터 수렴하기 시작할 전망
▶ 이와 같은 현상은 2004년부터 미국에서 D세그먼트 차량인 쏘나타가 하위세그먼트 차량은 아반떼의 판매량을 넘어서기 시작한 것과 유사. 따라서 현대차의 미국 평균 MSRP가 $45k(vs 25년 현재 $37k까지 급증하며 이후 유럽/인도 등으로 양적성장 싸이클이 전개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짐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노티스 → https://buly.kr/6ihf2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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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리서치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MLB 업황 점검: ABF 기판과 다른 사이클을 예상하는 배경
<MLB, 급증하는 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대규모 증설 확대>
- AI 서버향 수요 급증으로 MLB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면서, 주요 선두권 MLB 업체들이 잇달아 공격적인 증설 계획을 발표
- 일각에서는 이러한 공격적인 투자가 과거 2021~2022년 ABF 기판 투자 사이클과 유사해 공급 과잉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
- 그러나 당사는 ① 전방 수요의 성격 차이, ② 동일한 층수와 동일한 크기의 보드를 생산하더라도 공정 단계가 크게 증가한다는 점 ③ 동남아시아 중심 증설로 인한 숙련도 이슈 등을 감안할 때, 이러한 우려는 과도한 해석이라고 판단
<전방 수요의 차이: 래거시 vs AI>
- 과거 ‘21~’22년 ABF 기판 수요 증가는 코로나19 펜트업 수요, 범용 서버의 일시적 증가에 기인했으며, 이후 IT 세트 및 서버 수요가 둔화로 공급 과잉으로 전환
- 반면 MLB 기판 수요는 AI 서버 인프라 투자 확대를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국내 MLB 공급업체인 이수페타시스의 경우 2024년 매출의 약 89%가 AI 서버 인프라(가속기+네트워크)에서 기여
- 딥시크 등장 등 시장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AI 서버 인프라 투자는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북미 CSP들의 2025년 Capex 성장률 컨센서스는 연초 20% → 현시점 55%로 상향 조정
- 또한 당사는 추론 수요 확대에 따른 AI 사용량 증가, Agentic AI의 대중화, Sovereign AI의 본격화, OBBBA 법안 통과로 인한 투자비 절감 등 긍정적 요인을 고려할 때, 2026년 CSP들의 Capex 전망은 추가 상향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즉 경기 민감도가 높은 전통적 IT 세트와 달리, AI 서버 인프라 투자는 전략적 투자–기술 전환–서비스화 구조에 기반하기 때문에 구조적이고 지속적인 수요 창출로 이어질 수 있으며 ABF 기판과는 차별화된 수요 흐름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
<공법 변화로 인한 공정 수 증가 및 수율 저하↑>
- 과거 ABF 기판은 층수 증가, 대면적화로 인한 수율 저하가 수요–공급 불균형을 장기화시킬 것이라는 주장이 강세였으나, 전방 수요 둔화와 함께 실제로는 공급 과잉으로 전환
- 다만 MLB 기판의 핵심 차별점은 고다층화 추세가 가속화됨과 동시에Sequential/HDI와 같은 다중적층 구조를 채택할 경우, 동일한 층수와 동일한 크기의 보드를 생산하더라도 공정 단계가 크게 증가한다는 점
- 실제로 다중적층 구조를 적용하면 코어 내부층 제작에 더해, 코어 층 위·아래 추가 층까지 제작해야 하므로 동일한 30층 MLB 기판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2~3배 많은 적층·드릴링·도금패터닝 공정이 요구
- 당사는 AI 서버·네트워크향 기반 수요 증가 과정에서 MLB 기판이 ABF 기판 대비 구조적으로 더 높은 수율 저하 리스크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
<동남아시아 중심의 증설로 인한 숙련도 이슈 발생 예상>
- 현재 대다수 선두권 MLB 업체들(ex Victory, Wus, GCE, TTM)은 신규 증설 과정에서 미·중 갈등 등 지정학적 리스크를 의식하며, 중국 외 태국·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지역으로 생산 거점을 다변화하는 흐름을 확대
- 다만 하이엔드 MLB의 경우 수율과 품질 확보가 고도의 제조 기술, 숙련된 인력, 생산 노하우에 크게 좌우되기 때문에 하이엔드 MLB를 안정적인 수율로 생산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하기까지는 수년이 소요될 가능성 높음
- 해당 측면에서는 국내에 5공장을 증설 중인 이수페타시스의 상대적 경쟁력이 중장기적으로 부각될 것으로 예상
<당사 결론 및 전망>
- 앞서 서술한 전방 AI 수요 확대, 공법 전환에 따른 공정 수 증가 및 수율 감소, 동남아시아 증설 과정 기술 인력·숙련도 문제 등을 감안할 때, 다수 MLB 업체의 공격적 증설에도 하이엔드 MLB는 ABF 기판과 달리 중장기적 구조적 공급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 동시에 AI 서버에서 초고속 신호 전송과 신호 무결성(SI) 확보에 대한 니즈 확대로, MLB와 CCL은 기술 고도화를 통해 ASP 상승 추세 지속
- 저유전·저손실 특성 구현에 필수적인 고사양 유리섬유와 HVLP 동박, 그리고 PCB 제조 과정에서 사용되는 드릴링 장비 등 핵심 소재·부품의 공급 부족 심화로, MLB/CCL ASP 상승 추세는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 당사는 엔비디아의 Blackwell에서 Rubin으로의 전환, 다수 ASIC 세대 전환 및 신규 출시, AI 네트워크 속도 향상에 따른 업그레이드 사이클 속에서 MLB와 CCL의 업사이클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며, 관련주인 두산과 이수페타시스에 대한 선호 의견을 유지
https://vo.la/Sng6H7N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MLB 업황 점검: ABF 기판과 다른 사이클을 예상하는 배경
<MLB, 급증하는 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대규모 증설 확대>
- AI 서버향 수요 급증으로 MLB 수급 불균형이 심화되면서, 주요 선두권 MLB 업체들이 잇달아 공격적인 증설 계획을 발표
- 일각에서는 이러한 공격적인 투자가 과거 2021~2022년 ABF 기판 투자 사이클과 유사해 공급 과잉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
- 그러나 당사는 ① 전방 수요의 성격 차이, ② 동일한 층수와 동일한 크기의 보드를 생산하더라도 공정 단계가 크게 증가한다는 점 ③ 동남아시아 중심 증설로 인한 숙련도 이슈 등을 감안할 때, 이러한 우려는 과도한 해석이라고 판단
<전방 수요의 차이: 래거시 vs AI>
- 과거 ‘21~’22년 ABF 기판 수요 증가는 코로나19 펜트업 수요, 범용 서버의 일시적 증가에 기인했으며, 이후 IT 세트 및 서버 수요가 둔화로 공급 과잉으로 전환
- 반면 MLB 기판 수요는 AI 서버 인프라 투자 확대를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국내 MLB 공급업체인 이수페타시스의 경우 2024년 매출의 약 89%가 AI 서버 인프라(가속기+네트워크)에서 기여
- 딥시크 등장 등 시장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AI 서버 인프라 투자는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북미 CSP들의 2025년 Capex 성장률 컨센서스는 연초 20% → 현시점 55%로 상향 조정
- 또한 당사는 추론 수요 확대에 따른 AI 사용량 증가, Agentic AI의 대중화, Sovereign AI의 본격화, OBBBA 법안 통과로 인한 투자비 절감 등 긍정적 요인을 고려할 때, 2026년 CSP들의 Capex 전망은 추가 상향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즉 경기 민감도가 높은 전통적 IT 세트와 달리, AI 서버 인프라 투자는 전략적 투자–기술 전환–서비스화 구조에 기반하기 때문에 구조적이고 지속적인 수요 창출로 이어질 수 있으며 ABF 기판과는 차별화된 수요 흐름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
<공법 변화로 인한 공정 수 증가 및 수율 저하↑>
- 과거 ABF 기판은 층수 증가, 대면적화로 인한 수율 저하가 수요–공급 불균형을 장기화시킬 것이라는 주장이 강세였으나, 전방 수요 둔화와 함께 실제로는 공급 과잉으로 전환
- 다만 MLB 기판의 핵심 차별점은 고다층화 추세가 가속화됨과 동시에Sequential/HDI와 같은 다중적층 구조를 채택할 경우, 동일한 층수와 동일한 크기의 보드를 생산하더라도 공정 단계가 크게 증가한다는 점
- 실제로 다중적층 구조를 적용하면 코어 내부층 제작에 더해, 코어 층 위·아래 추가 층까지 제작해야 하므로 동일한 30층 MLB 기판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2~3배 많은 적층·드릴링·도금패터닝 공정이 요구
- 당사는 AI 서버·네트워크향 기반 수요 증가 과정에서 MLB 기판이 ABF 기판 대비 구조적으로 더 높은 수율 저하 리스크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
<동남아시아 중심의 증설로 인한 숙련도 이슈 발생 예상>
- 현재 대다수 선두권 MLB 업체들(ex Victory, Wus, GCE, TTM)은 신규 증설 과정에서 미·중 갈등 등 지정학적 리스크를 의식하며, 중국 외 태국·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지역으로 생산 거점을 다변화하는 흐름을 확대
- 다만 하이엔드 MLB의 경우 수율과 품질 확보가 고도의 제조 기술, 숙련된 인력, 생산 노하우에 크게 좌우되기 때문에 하이엔드 MLB를 안정적인 수율로 생산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하기까지는 수년이 소요될 가능성 높음
- 해당 측면에서는 국내에 5공장을 증설 중인 이수페타시스의 상대적 경쟁력이 중장기적으로 부각될 것으로 예상
<당사 결론 및 전망>
- 앞서 서술한 전방 AI 수요 확대, 공법 전환에 따른 공정 수 증가 및 수율 감소, 동남아시아 증설 과정 기술 인력·숙련도 문제 등을 감안할 때, 다수 MLB 업체의 공격적 증설에도 하이엔드 MLB는 ABF 기판과 달리 중장기적 구조적 공급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 동시에 AI 서버에서 초고속 신호 전송과 신호 무결성(SI) 확보에 대한 니즈 확대로, MLB와 CCL은 기술 고도화를 통해 ASP 상승 추세 지속
- 저유전·저손실 특성 구현에 필수적인 고사양 유리섬유와 HVLP 동박, 그리고 PCB 제조 과정에서 사용되는 드릴링 장비 등 핵심 소재·부품의 공급 부족 심화로, MLB/CCL ASP 상승 추세는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
- 당사는 엔비디아의 Blackwell에서 Rubin으로의 전환, 다수 ASIC 세대 전환 및 신규 출시, AI 네트워크 속도 향상에 따른 업그레이드 사이클 속에서 MLB와 CCL의 업사이클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며, 관련주인 두산과 이수페타시스에 대한 선호 의견을 유지
https://vo.la/Sng6H7N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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