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박제민]
AI가 견인하는 스토리지 수요 (9/8)
AI 스토리지 수요성격:데이터 누적, 계층 중요성 변화
AI 지속적 학습 및 추론->데이터 총량 기하급수적 누적
HDD의 낮은 용량 당 가격, 대용량 단품 강점
->Cold 계층 최저 비용 대용량 스토리지 시장 주도
과거 보관목적에서 반복 사용 목적 중요성 확대
AI 학습 및 추론은 대용량 데이터 반복 재사용 수반
->Hot/Warm 데이터 중요성 상승
Cold data누적: HDD 수요강세 vs. 낮은 공급 탄력성
AI 설비투자 강세 지속, Cold data 누적 내 HDD의 우위 (용량 당 가격, 데이터 저장 신뢰성)
HDD는 사실상 2강 체제 재편 (Seagate, WD)
Media, Head 등 핵심 부품의 긴 Lead-time, LTA 계약 구조 ->공급 비탄력적
HDD 타이트->니어라인SSD 수요 진작: 고용량 QLC
AI 사이클 내 데이터 누적과 HDD 공급 부족
->Nearline SSD 수요 진작
HDD 공급부족->’용량 당 가격’의 SSD 최대약점 희석
‘용량 당 전력’, ‘랙 당 용량’ 등 SSD 강점 부각 가능
->QLC 기반 고용량 SSD 수요 견인 예상
->고용량 솔루션 유무 및 정도가 NAND 차별화 포인트
중장기 Hot, Warm 계층 내 SSD 강점 부각 전망
GPU 유휴비용 좌우하는 Tail latency (p=99) 제어,
여러 Que, 병렬성에 따른 동시 세션에서의 성능 하락 방어 강점 등 때문
보고서 URL: https://buly.kr/4QnrvSY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news.1rj.ru/str/skitteam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AI가 견인하는 스토리지 수요 (9/8)
AI 스토리지 수요성격:데이터 누적, 계층 중요성 변화
AI 지속적 학습 및 추론->데이터 총량 기하급수적 누적
HDD의 낮은 용량 당 가격, 대용량 단품 강점
->Cold 계층 최저 비용 대용량 스토리지 시장 주도
과거 보관목적에서 반복 사용 목적 중요성 확대
AI 학습 및 추론은 대용량 데이터 반복 재사용 수반
->Hot/Warm 데이터 중요성 상승
Cold data누적: HDD 수요강세 vs. 낮은 공급 탄력성
AI 설비투자 강세 지속, Cold data 누적 내 HDD의 우위 (용량 당 가격, 데이터 저장 신뢰성)
HDD는 사실상 2강 체제 재편 (Seagate, WD)
Media, Head 등 핵심 부품의 긴 Lead-time, LTA 계약 구조 ->공급 비탄력적
HDD 타이트->니어라인SSD 수요 진작: 고용량 QLC
AI 사이클 내 데이터 누적과 HDD 공급 부족
->Nearline SSD 수요 진작
HDD 공급부족->’용량 당 가격’의 SSD 최대약점 희석
‘용량 당 전력’, ‘랙 당 용량’ 등 SSD 강점 부각 가능
->QLC 기반 고용량 SSD 수요 견인 예상
->고용량 솔루션 유무 및 정도가 NAND 차별화 포인트
중장기 Hot, Warm 계층 내 SSD 강점 부각 전망
GPU 유휴비용 좌우하는 Tail latency (p=99) 제어,
여러 Que, 병렬성에 따른 동시 세션에서의 성능 하락 방어 강점 등 때문
보고서 URL: https://buly.kr/4QnrvSY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news.1rj.ru/str/skitteam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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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풍산(시가총액: 3조 3,825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9.12 10:40:13 (현재가 : 120,700원, 0%)
계약상대 : 현대로템 주식회사(HYUNDAI ROTEM COMPANY)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대구경 탄약류 계약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8,299억
계약시작 : 2025-09-11
계약종료 : 2031-09-30
계약기간 : 6년
매출대비 : 18.2%
기간감안 : 2.9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128001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0314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09.12 10:40:13 (현재가 : 120,700원, 0%)
계약상대 : 현대로템 주식회사(HYUNDAI ROTEM COMPANY)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대구경 탄약류 계약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8,299억
계약시작 : 2025-09-11
계약종료 : 2031-09-30
계약기간 : 6년
매출대비 : 18.2%
기간감안 : 2.9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128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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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케어젠 현재 BMI 정상인 대상 200명 (코글루타이드 135명, 플라시보 65명) 임상 진행 중 (8월말 종료) BMI는 정상이나 내장지방이 있는 마른비만 대상 4주동안 체지방 감소율이 14% (근감소는 1.5%) 비만인구 뿐 아니라 정상인과 근감소가 치명적인 노령인구 대상으로 확대
BMI 정상인 대상 임상은 8월 말에 종료. BMI는 정상이더라도 복부비만, 내장지방의 감소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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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GLP-1 수용체 작용제 치료에서 체중 감량과 근육 손실의 균형
결국 체중감소 하면서 근육을 유지하는게 관건
💊빠른 체중 감량의 양면성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티르제파타이드(Tirzepatide) 등 GLP-1 약물은 두 자릿수(% 단위) 체중 감량을 이끌며 비만/당뇨 치료에 혁신을 가져왔음.
하지만 체중 감소의 26~45%가 근육(lean mass) 손실에서 비롯된다는 분석이 나옴.
근육 손실은 대사 건강, 운동 기능, 장기 치료 지속성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어 고령·허약 환자에서 특히 문제가 될 수 있음.
💊근육 손실이 중요한 이유
골격근은 혈당 조절, 이동성, 대사 건강에 핵심적인 역할을 함.
과도한 근육 손실은 쇠약(frailty), 낙상 위험, 치료 지속성 저하로 이어질 수 있음.
따라서 GLP-1 치료의 성공과 안전성을 위해 근육 유지 전략이 반드시 필요.
💊대응 전략
고단백 식단: 하루 체중 1kg당 1.2–1.6 g 단백질 섭취 권장.
저항 운동(resistance training): 근육량 보존 및 기능 유지.
크레아틴 보충제: 근육 합성 및 근력 유지 보조.
💊새로운 약물 후보
일라이릴리 : 비마그루맙 Bimagrumab (anti-ActRII 단일클론항체)
케어젠 : 마요스타틴 Myostatin 억제제 (근육 성장 촉진)
이 약물들은 GLP-1과 병용 시 근육 보존 효과를 강화할 가능성이 있음.
💊향후 연구 필요성
현재 대부분의 GLP-1 임상시험은 “체중 감량률” 중심으로 설계.
앞으로는 근육량 및 기능을 동시에 평가하는 지표를 포함해야 함.
특히 고령 환자, 대사질환자, 장기 유지 치료 환자에서 근육 보존을 우선시하는 임상 디자인이 필요.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bio
결국 체중감소 하면서 근육을 유지하는게 관건
💊빠른 체중 감량의 양면성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티르제파타이드(Tirzepatide) 등 GLP-1 약물은 두 자릿수(% 단위) 체중 감량을 이끌며 비만/당뇨 치료에 혁신을 가져왔음.
하지만 체중 감소의 26~45%가 근육(lean mass) 손실에서 비롯된다는 분석이 나옴.
근육 손실은 대사 건강, 운동 기능, 장기 치료 지속성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어 고령·허약 환자에서 특히 문제가 될 수 있음.
💊근육 손실이 중요한 이유
골격근은 혈당 조절, 이동성, 대사 건강에 핵심적인 역할을 함.
과도한 근육 손실은 쇠약(frailty), 낙상 위험, 치료 지속성 저하로 이어질 수 있음.
따라서 GLP-1 치료의 성공과 안전성을 위해 근육 유지 전략이 반드시 필요.
💊대응 전략
고단백 식단: 하루 체중 1kg당 1.2–1.6 g 단백질 섭취 권장.
저항 운동(resistance training): 근육량 보존 및 기능 유지.
크레아틴 보충제: 근육 합성 및 근력 유지 보조.
💊새로운 약물 후보
일라이릴리 : 비마그루맙 Bimagrumab (anti-ActRII 단일클론항체)
케어젠 : 마요스타틴 Myostatin 억제제 (근육 성장 촉진)
이 약물들은 GLP-1과 병용 시 근육 보존 효과를 강화할 가능성이 있음.
💊향후 연구 필요성
현재 대부분의 GLP-1 임상시험은 “체중 감량률” 중심으로 설계.
앞으로는 근육량 및 기능을 동시에 평가하는 지표를 포함해야 함.
특히 고령 환자, 대사질환자, 장기 유지 치료 환자에서 근육 보존을 우선시하는 임상 디자인이 필요.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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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HD현대중공업 '아픈 손가락' 해양플랜트도 흑자 예고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1427341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1427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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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H 리서치[Mid/Small Cap]
[NH/백준기] 스몰캡 - 원텍
[NH/스몰캡(심의섭)]
[원텍]
★3분기에도 최대 실적, 4분기는 성수기!
■4개 분기 연속 최대 실적 전망
지난 12일 창업주 김종원 회장 및 김창영 신임 경영총괄 주재 기업설명회 진행. 분기 최대 실적 경신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사업 현황 및 미래 사업 전략 공유
중국 JV 관련 기술이전료를 수취하였으며, 이에 3분기 실적에 반영되며 비수기임에도 4개 분기 연속 최대 실적 경신 전망. 최근 관세청 통계에 태국향 수출 실적이 부진하게 나타나고 있으나 이는 법인 재고 조정에 따른 것으로 현지 영업은 호조세
태국에서 올리지오 시술이 인기가 높아지며 동남아 지역 전반에 인지도가 확산되고 있으며, 이에 동사 또한 마케팅 확대를 통해 성장세를 높여갈 전망
7월부터 연예인 '비비'를 모델로 국내 마케팅을 시작하였으며, 의료 관광 증가 및 국내 미용 시술 시장 호황에 따른 수혜까지 더해지며 전분기대비 성장 전망
4분기 또한 계절적 성수기에 국내외 마케팅까지 확대되며 호실적을 이어갈 전망
■여전히 낮은 Valuation, 여전히 높은 실적 Upside
확대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시설 확장 또한 진행 중
현재 공장 임대를 통해 주문에 대응하고 있으며, 최근 신규 부지를 확보하여 생산시설 확대 예정
또한 오랜 업력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신규 제품 개발을 지속하고 있으며, 올리지오 외에도 레이저 및 메디컬 장비 또한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작용 전망
동남아, 일본, 미국 등 주요 국가 성과 확대와 더불어 중국 또한 JV를 통해 시장 공략을 지속하며 중장기 성장 지속 전망
2025E 기준 PER 16.8배, 2026F 14.2배 수준으로 Peer 및 실적 성장세 대비 여전히 저평가 매력 높다 판단
☞리포트: https://m.nhqv.com/c/x9kki
NH리서치(전체):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FHbdMrZ7R4DN-MJqw
NH리서치[Mid/Small Cap]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FTqzkXE9DLGV28byw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NH/스몰캡(심의섭)]
[원텍]
★3분기에도 최대 실적, 4분기는 성수기!
■4개 분기 연속 최대 실적 전망
지난 12일 창업주 김종원 회장 및 김창영 신임 경영총괄 주재 기업설명회 진행. 분기 최대 실적 경신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사업 현황 및 미래 사업 전략 공유
중국 JV 관련 기술이전료를 수취하였으며, 이에 3분기 실적에 반영되며 비수기임에도 4개 분기 연속 최대 실적 경신 전망. 최근 관세청 통계에 태국향 수출 실적이 부진하게 나타나고 있으나 이는 법인 재고 조정에 따른 것으로 현지 영업은 호조세
태국에서 올리지오 시술이 인기가 높아지며 동남아 지역 전반에 인지도가 확산되고 있으며, 이에 동사 또한 마케팅 확대를 통해 성장세를 높여갈 전망
7월부터 연예인 '비비'를 모델로 국내 마케팅을 시작하였으며, 의료 관광 증가 및 국내 미용 시술 시장 호황에 따른 수혜까지 더해지며 전분기대비 성장 전망
4분기 또한 계절적 성수기에 국내외 마케팅까지 확대되며 호실적을 이어갈 전망
■여전히 낮은 Valuation, 여전히 높은 실적 Upside
확대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시설 확장 또한 진행 중
현재 공장 임대를 통해 주문에 대응하고 있으며, 최근 신규 부지를 확보하여 생산시설 확대 예정
또한 오랜 업력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신규 제품 개발을 지속하고 있으며, 올리지오 외에도 레이저 및 메디컬 장비 또한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작용 전망
동남아, 일본, 미국 등 주요 국가 성과 확대와 더불어 중국 또한 JV를 통해 시장 공략을 지속하며 중장기 성장 지속 전망
2025E 기준 PER 16.8배, 2026F 14.2배 수준으로 Peer 및 실적 성장세 대비 여전히 저평가 매력 높다 판단
☞리포트: https://m.nhqv.com/c/x9kki
NH리서치(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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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gram
NH 리서치[Mid/Small Cap]
백준기/강경근/심의섭/오세범/목진원(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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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Battery Weekly 이배속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매우 좁은 스트라이크 존'
자료링크 : https://vo.la/syf0hTr
▶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LGES 및 ESS 관련주 매수
- 중국 정부의 공급 개혁 발표 이후 저점 대비 +49% 상승했던 리튬 가격은(kg당 8.1달러에서 12.0달러까지 상승), 최근 CATL의 리튬 광산 조기 재가동 검토 및 수요 리스크 지속되며 고점 대비 -19% 하락했다(현재 kg당 9.7달러). kg당 10달러 내외에서는 선발 주자들이 스스로 공급량을 조절하고 있어 가격은 분명 바닥을 찍었다고 판단하나, 수요 둔화 및 중국 내 공급 과잉 강도 고려할 때, 아직 추세적 반등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따라서, 메탈 가격에 가장 큰 영향을 받는 양극재 기업들에 대한 전방위적 매수 확대는 어렵다.
- 11월 초 3분기 실적 시즌까지 섹터를 관통하는 정책 이벤트 및 주요 데이터 포인트 부재한 상황에서, 단기 실적 개선 기업들로의 선별 접근을 권고한다.
- LG에너지솔루션의 경우, 당초 3분기 매출 YoY -20%, QoQ -1%, 영업이익 YoY +18%, QoQ +7% 를 전망했으나, 3분기 ESS 출하가 기존 예상 대비 조금 더 강하고 전기차 부문 보상금 수취가 이번 분기에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영업이익 추정치의 20% 내외 상향 조정이 가능해졌다고 판단한다.
- 현대차 CEO가 조지아 공장 비자 이슈로 인해 LGES-현대차 JV 가동 3개월 지연 가능성을 언급했으나, 애초에 자본 시장에서는 전방 수요 둔화 및 하이브리드 강화 기조로 인해 해당 공장의 LGES 실적 기여 시점을, 회사 가이던스 대비 늦은 2026년말 - 2027년초로 반영해 왔다는 점에서 주가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하다. 상당히 큰 이벤트가 발생했음에도 LGES 주가가 시총 80조원 내외에서 버티는 것도 이러한 이유에 기인한다. 시총 80조원 초반인 현 가격에서는 매수를 권고한다.
- LGES의 시가 총액 수준은, 섹터 과매수 및 과매도 판단 시 유용한 tool이다. LGES가 80조원 내외에 위치해 있을 때는 섹터 전반적으로 과매도 국면이라고 판단하며, 현 가격대에서는 ESS 키워드가 있는 중소형주들(엘앤에프, 한중엔시에스, 신성에스티 등)에 대한 매수가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 Car & Energy : EU, 유럽산 전기차 공급 확대 계획
- Tesla 주가는 메가팩 공개, CEO 보상안 등 기대감에 한 주간 +12.9% 상승했고,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주가는 상이했다(Lucid -5.3%, Rivian +4.7%). 중국 전기차 기업 주가는 상승했다(Xpeng +5.2%, Nio +4.5%, Li Auto +3.5%).
- 미국 에너지부(DOE) 장관은 미국이 인공지능(AI) 분야에서 중국을 앞서기 위해 최소 100GW 이상의 발전 용량을 추가로 확보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 EU 집행위원장은 유럽산 전기차 공급 확대 위해 향후 2년간 약 21억 달러를 배터리 기술 투자 등에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 BMW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 'Neue Klasse' 기반의 SUV 'iX3'를 2026년 여름 중국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BMW CEO는 2026년 iX3 50을 통해 배터리 원가를 기존 대비 40~50% 낮추고 내연기관차와 동등한 수익률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 현대차 CEO는 현대차-LGES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서 진행된 불법체류자 단속으로 인해 건설 일정이 2~3개월 지연될 수 있다고 밝혔다.
- 중국은 2014년부터 2025년까지 면제해온 신에너지차(NEV) 구매세를 2026년부터 재부과할 예정이다.
- Nio는 1억 8,180만주의 클래스A 신주를 주당 42.86~44.46 홍콩 달러로 발행해, 최대 10억달러의 자금 조달 계획을 발표했다.
▶ Cell : CATL, 헝가리 공장 가동 순연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주가는 +3.3% 상승했고(삼성SDI +2.3%, LG에너지솔루션 +3.6%, SK이노베이션 +2.4%), 코스피 대비 -2.7%p Under-perform했다.
- 일본과 EU는 배터리 공급망 강화를 위해 배터리 재활용 촉진 등 협력 내용을 담은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 CATL은 올해 가동 예정이던 헝가리 배터리 공장(100GWh)의 가동 시점을 4~5개월 늦출 예정이다.
▶Material/Equipment : CATL, 장시성 리튬 광산 재가동 회의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2.4% 상승했다. 국내 주요 양극재 기업 주가는 상승했다(포스코퓨처엠 +1.4%, 에코프로비엠 +2.1%, 엘앤에프 +4.5%). 중국 소재 기업 주가는 중국 정부의 공급 개혁 기대감에 상승했다(Beijing Easpring +2.6%, Guangzhou Tinci +10.1%, Yunnan Energy +16.9%).
- 미국 리튬 추출 기업 Energy X는 텍사스주에 공장 부지를 확보했다.
-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은 황화리튬 상업 생산 설비 착공식을 개최했다.
- 일본 토요타통상은 LG화학과 중국 화유코발트의 구미 합작 공장의 지분 25%를 매입하며 2대 주주로 합류했다.
- CATL의 자회사 이춘스다이는 장시성 이춘시에 있는 '젠샤워 리튬 광산' 재가동을 위한 실무 회의를 개최했다.
- 광물별 전주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5.7%), 니켈(-1.5%), 코발트(+0.0%), 망간(+0.0%), 알루미늄(+1.6%), 구리(+1.0%), LiPF6(+0.5%)이며, 전분기 대비 증감률은 리튬(+12.7%), 니켈(-1.2%), 코발트(-0.9%), 망간(-2.3%), 알루미늄(+6.3%), 구리(+2.3%), LiPF6(-4.8%)다.
- 9월 2주 유럽 주요 3국(영국, 독일, 프랑스) 전력 가격은 평균 77.2유로/MWh로 WoW -0.2% 하락했다. 9월 전력 가격 평균은 77.2유로/MWh로 MoM +2.3% 상승했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매우 좁은 스트라이크 존'
자료링크 : https://vo.la/syf0hTr
▶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LGES 및 ESS 관련주 매수
- 중국 정부의 공급 개혁 발표 이후 저점 대비 +49% 상승했던 리튬 가격은(kg당 8.1달러에서 12.0달러까지 상승), 최근 CATL의 리튬 광산 조기 재가동 검토 및 수요 리스크 지속되며 고점 대비 -19% 하락했다(현재 kg당 9.7달러). kg당 10달러 내외에서는 선발 주자들이 스스로 공급량을 조절하고 있어 가격은 분명 바닥을 찍었다고 판단하나, 수요 둔화 및 중국 내 공급 과잉 강도 고려할 때, 아직 추세적 반등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따라서, 메탈 가격에 가장 큰 영향을 받는 양극재 기업들에 대한 전방위적 매수 확대는 어렵다.
- 11월 초 3분기 실적 시즌까지 섹터를 관통하는 정책 이벤트 및 주요 데이터 포인트 부재한 상황에서, 단기 실적 개선 기업들로의 선별 접근을 권고한다.
- LG에너지솔루션의 경우, 당초 3분기 매출 YoY -20%, QoQ -1%, 영업이익 YoY +18%, QoQ +7% 를 전망했으나, 3분기 ESS 출하가 기존 예상 대비 조금 더 강하고 전기차 부문 보상금 수취가 이번 분기에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영업이익 추정치의 20% 내외 상향 조정이 가능해졌다고 판단한다.
- 현대차 CEO가 조지아 공장 비자 이슈로 인해 LGES-현대차 JV 가동 3개월 지연 가능성을 언급했으나, 애초에 자본 시장에서는 전방 수요 둔화 및 하이브리드 강화 기조로 인해 해당 공장의 LGES 실적 기여 시점을, 회사 가이던스 대비 늦은 2026년말 - 2027년초로 반영해 왔다는 점에서 주가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하다. 상당히 큰 이벤트가 발생했음에도 LGES 주가가 시총 80조원 내외에서 버티는 것도 이러한 이유에 기인한다. 시총 80조원 초반인 현 가격에서는 매수를 권고한다.
- LGES의 시가 총액 수준은, 섹터 과매수 및 과매도 판단 시 유용한 tool이다. LGES가 80조원 내외에 위치해 있을 때는 섹터 전반적으로 과매도 국면이라고 판단하며, 현 가격대에서는 ESS 키워드가 있는 중소형주들(엘앤에프, 한중엔시에스, 신성에스티 등)에 대한 매수가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 Car & Energy : EU, 유럽산 전기차 공급 확대 계획
- Tesla 주가는 메가팩 공개, CEO 보상안 등 기대감에 한 주간 +12.9% 상승했고,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주가는 상이했다(Lucid -5.3%, Rivian +4.7%). 중국 전기차 기업 주가는 상승했다(Xpeng +5.2%, Nio +4.5%, Li Auto +3.5%).
- 미국 에너지부(DOE) 장관은 미국이 인공지능(AI) 분야에서 중국을 앞서기 위해 최소 100GW 이상의 발전 용량을 추가로 확보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 EU 집행위원장은 유럽산 전기차 공급 확대 위해 향후 2년간 약 21억 달러를 배터리 기술 투자 등에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 BMW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 'Neue Klasse' 기반의 SUV 'iX3'를 2026년 여름 중국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BMW CEO는 2026년 iX3 50을 통해 배터리 원가를 기존 대비 40~50% 낮추고 내연기관차와 동등한 수익률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 현대차 CEO는 현대차-LGES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서 진행된 불법체류자 단속으로 인해 건설 일정이 2~3개월 지연될 수 있다고 밝혔다.
- 중국은 2014년부터 2025년까지 면제해온 신에너지차(NEV) 구매세를 2026년부터 재부과할 예정이다.
- Nio는 1억 8,180만주의 클래스A 신주를 주당 42.86~44.46 홍콩 달러로 발행해, 최대 10억달러의 자금 조달 계획을 발표했다.
▶ Cell : CATL, 헝가리 공장 가동 순연
-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주가는 +3.3% 상승했고(삼성SDI +2.3%, LG에너지솔루션 +3.6%, SK이노베이션 +2.4%), 코스피 대비 -2.7%p Under-perform했다.
- 일본과 EU는 배터리 공급망 강화를 위해 배터리 재활용 촉진 등 협력 내용을 담은 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 CATL은 올해 가동 예정이던 헝가리 배터리 공장(100GWh)의 가동 시점을 4~5개월 늦출 예정이다.
▶Material/Equipment : CATL, 장시성 리튬 광산 재가동 회의
-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2.4% 상승했다. 국내 주요 양극재 기업 주가는 상승했다(포스코퓨처엠 +1.4%, 에코프로비엠 +2.1%, 엘앤에프 +4.5%). 중국 소재 기업 주가는 중국 정부의 공급 개혁 기대감에 상승했다(Beijing Easpring +2.6%, Guangzhou Tinci +10.1%, Yunnan Energy +16.9%).
- 미국 리튬 추출 기업 Energy X는 텍사스주에 공장 부지를 확보했다.
-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은 황화리튬 상업 생산 설비 착공식을 개최했다.
- 일본 토요타통상은 LG화학과 중국 화유코발트의 구미 합작 공장의 지분 25%를 매입하며 2대 주주로 합류했다.
- CATL의 자회사 이춘스다이는 장시성 이춘시에 있는 '젠샤워 리튬 광산' 재가동을 위한 실무 회의를 개최했다.
- 광물별 전주 대비 가격 증감률은 리튬(-5.7%), 니켈(-1.5%), 코발트(+0.0%), 망간(+0.0%), 알루미늄(+1.6%), 구리(+1.0%), LiPF6(+0.5%)이며, 전분기 대비 증감률은 리튬(+12.7%), 니켈(-1.2%), 코발트(-0.9%), 망간(-2.3%), 알루미늄(+6.3%), 구리(+2.3%), LiPF6(-4.8%)다.
- 9월 2주 유럽 주요 3국(영국, 독일, 프랑스) 전력 가격은 평균 77.2유로/MWh로 WoW -0.2% 하락했다. 9월 전력 가격 평균은 77.2유로/MWh로 MoM +2.3% 상승했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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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 현대로템서의 수주 통해 강한 탄약 수요 확인"-KB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1532036
최용현 KB증권 연구원은 “이번 수주는 현대로템이 폴란드로 K2 전차를 공급하는 2차 계약에 포함된 120mm 탄약을 공급하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폴란드로 K2 전차를 공급하는 1차 계약 대비 물량은 2배 이상 증가했고, 평균판매가격(ASP)도 40% 이상 상승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1532036
최용현 KB증권 연구원은 “이번 수주는 현대로템이 폴란드로 K2 전차를 공급하는 2차 계약에 포함된 120mm 탄약을 공급하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폴란드로 K2 전차를 공급하는 1차 계약 대비 물량은 2배 이상 증가했고, 평균판매가격(ASP)도 40% 이상 상승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국경제
"풍산, 현대로템서의 수주 통해 강한 탄약 수요 확인"-KB
"풍산, 현대로템서의 수주 통해 강한 탄약 수요 확인"-KB, 한경우 기자,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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