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5/10/19/I5HTBHQYKFGX5C57TIC72BGNRM/?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매수할 때 땐 저가주택이었는데 그냥 살다보니 고가주택이 된 경우가 많고
퇴직한 사람들에게 가진거라곤 살던 집 하나랑 연금이 전부인데 보유세를 올리면 오래 살던 동네를 억지로 떠나라는 말 밖에 안됨. 인민들 강제이주시키는 평양 되는거임
퇴직한 사람들에게 가진거라곤 살던 집 하나랑 연금이 전부인데 보유세를 올리면 오래 살던 동네를 억지로 떠나라는 말 밖에 안됨. 인민들 강제이주시키는 평양 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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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IT 전기전자/부품 김민경 (김민경)
[하나증권 IT 김민경]
LG전자 (066570.KS/매수): [인도 법인 상장 행사 후기] Life is really Good!
자료: https://cutt.ly/cr341H16
■ 인도법인 상장 흥행 성공
LG전자는 10월 13~16일 인도 현지에서 애널리스트 대상 LG Electronics India Ltd.(이하 “LGEIL”) 상장 관련 행사를 진행
LGEIL은 10월 14일 NSE/BSE에 상장되었으며 금번 IPO는 구주매출 방식(Offer for sale)으로만 진행. 공모가는 밴드 최상단인 1,140루피로 책정되었으며 상장일 48% 상승마감해 시가총액 약 19조원을 기록
금번 상장을 통해 LG전자는 LGEIL 지분 15%를 구주매각했으며 이를 통해 약 1.8조원의 현금을 확보. 3년내 추가적으로 10% 지분을 매각해야 하기 때문에 현 시가 총액 기준 약 1.9조원의 추가적인 현금이 확보될 전망. LG전자는 인도 법인 상장 이후에도 75%의 지분을 유지할 예정으로 LGEIL에 대한 지배력은 유지될 것으로 예상
■ LGEIL 상장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의 기회
금번 LGEIL의 상장은 단순한 현지 자금조달을 넘어 LG전자의 신흥국 가전 성장 스토리를 시장 밸류에 반영할 수 있는 리레이팅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 LG전자는 선진국 중심의 프리미엄 가전 이미지로 인해 저평가 받아왔으나, 인도 법인 상장을 계기로 신흥국 가전시장 성장률이 본사 밸류에이션에 반영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
상장 이후 LGEIL의 운영 효율성 제고 및 현지 의사결정 속도 개선이 기대되며, Andhra Pradesh 스리시티 제3공장 증설 이후 인도를 중심으로 한 신흥국 가전 시장에서의 존재감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8만원 유지
LG전자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8,000원을 유지
소비심리 악화 및 시장 경쟁심화로 수익성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양호한 실적을 기록해 가전 시장 내 확고한 지위를 증명
아울러 인도 법인의 상장은 가전 시장의 성장성을 반영할 수 있는 기회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LG전자의 26F PBR은 0.66배 수준으로 여전히 밴드차트 하단에 위치해 있어 밸류에이션 매력도도 여전히 높음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LG전자 (066570.KS/매수): [인도 법인 상장 행사 후기] Life is really Good!
자료: https://cutt.ly/cr341H16
■ 인도법인 상장 흥행 성공
LG전자는 10월 13~16일 인도 현지에서 애널리스트 대상 LG Electronics India Ltd.(이하 “LGEIL”) 상장 관련 행사를 진행
LGEIL은 10월 14일 NSE/BSE에 상장되었으며 금번 IPO는 구주매출 방식(Offer for sale)으로만 진행. 공모가는 밴드 최상단인 1,140루피로 책정되었으며 상장일 48% 상승마감해 시가총액 약 19조원을 기록
금번 상장을 통해 LG전자는 LGEIL 지분 15%를 구주매각했으며 이를 통해 약 1.8조원의 현금을 확보. 3년내 추가적으로 10% 지분을 매각해야 하기 때문에 현 시가 총액 기준 약 1.9조원의 추가적인 현금이 확보될 전망. LG전자는 인도 법인 상장 이후에도 75%의 지분을 유지할 예정으로 LGEIL에 대한 지배력은 유지될 것으로 예상
■ LGEIL 상장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의 기회
금번 LGEIL의 상장은 단순한 현지 자금조달을 넘어 LG전자의 신흥국 가전 성장 스토리를 시장 밸류에 반영할 수 있는 리레이팅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 LG전자는 선진국 중심의 프리미엄 가전 이미지로 인해 저평가 받아왔으나, 인도 법인 상장을 계기로 신흥국 가전시장 성장률이 본사 밸류에이션에 반영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
상장 이후 LGEIL의 운영 효율성 제고 및 현지 의사결정 속도 개선이 기대되며, Andhra Pradesh 스리시티 제3공장 증설 이후 인도를 중심으로 한 신흥국 가전 시장에서의 존재감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8만원 유지
LG전자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8,000원을 유지
소비심리 악화 및 시장 경쟁심화로 수익성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양호한 실적을 기록해 가전 시장 내 확고한 지위를 증명
아울러 인도 법인의 상장은 가전 시장의 성장성을 반영할 수 있는 기회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LG전자의 26F PBR은 0.66배 수준으로 여전히 밴드차트 하단에 위치해 있어 밸류에이션 매력도도 여전히 높음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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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Add grow https://www.fnnews.com/news/202510200858196788
4주
성장호르몬 주사 0.15mm
경구형 펩타이드 0.41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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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Research
[SK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이선경
(seonkyoung.lee@sks.co.kr/3773-9089)
▶️ 삼성바이오로직스(A207940) 매수/1,300,000원
3Q25 Pre: 4공장 풀가동 및 에피스 마일스톤 유입, 컨센 상회 기대
삼성바이오로직스 25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 5,673억원(+32%YoY, +21.5%QoQ), 영업이익은 5,466억원(+61.4%YoY, +14.9%QoQ, OPM 34.9%)으로 컨센서스 매출액 1조 5,506억원에 부합, 컨센서스 영업이익 5,026억원 대비 8.2% 상회하는 호실적을 전망한다.
4월부터 가동된 5공장의 감가상각비 및 운영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4공장이 풀가동 수준으로 빠르게 램프업됨에 따라 로직스 별도 매출은 1조 1,881억원(+11.3%YoY, +17.1%QoQ), 영업이익은 5,110억원(+14.9%YoY, +7.1%QoQ, OPM 43%)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한다.
에피스는 시밀러 신제품 출시 및 다국가 판매 확대에 따라 상반기 매출 상승을 견인, 이번 3분기에도 시밀러 매출은 견조할 것으로 기대되며 테바향 마일스톤 인식(344억원 추정)에 따라 매출액은 4,297억원(+30.1%YoY, +6.5%QoQ), 영업이익은 1,184억원(+74.4%YoY, +31.8% QoQ, OPM 30%)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
인적분할, 중장기적 성장 방향성에 주목
동사는 지난 5월 22일 인적 분할을 통해 자회사의 관리 및 신규투자 등을 목적으로 하는 삼성에피스홀딩스 신설 계획을 공시, 인적 분할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는 10월 17일 개최될 예정이며 주주총회 승인 시 1)분할기일은 11월 1일, 2)변경상장 및 재상장일은 11월 24일로 예정되어 있다. 3)분할을 위한 거래 정지 기간은 10월 30일~11월 21일이다.
▶️ 보고서 원문 : https://buly.kr/FWTr1HP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seonkyoung.lee@sks.co.kr/3773-9089)
▶️ 삼성바이오로직스(A207940) 매수/1,300,000원
3Q25 Pre: 4공장 풀가동 및 에피스 마일스톤 유입, 컨센 상회 기대
삼성바이오로직스 25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 5,673억원(+32%YoY, +21.5%QoQ), 영업이익은 5,466억원(+61.4%YoY, +14.9%QoQ, OPM 34.9%)으로 컨센서스 매출액 1조 5,506억원에 부합, 컨센서스 영업이익 5,026억원 대비 8.2% 상회하는 호실적을 전망한다.
4월부터 가동된 5공장의 감가상각비 및 운영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4공장이 풀가동 수준으로 빠르게 램프업됨에 따라 로직스 별도 매출은 1조 1,881억원(+11.3%YoY, +17.1%QoQ), 영업이익은 5,110억원(+14.9%YoY, +7.1%QoQ, OPM 43%)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한다.
에피스는 시밀러 신제품 출시 및 다국가 판매 확대에 따라 상반기 매출 상승을 견인, 이번 3분기에도 시밀러 매출은 견조할 것으로 기대되며 테바향 마일스톤 인식(344억원 추정)에 따라 매출액은 4,297억원(+30.1%YoY, +6.5%QoQ), 영업이익은 1,184억원(+74.4%YoY, +31.8% QoQ, OPM 30%)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
인적분할, 중장기적 성장 방향성에 주목
동사는 지난 5월 22일 인적 분할을 통해 자회사의 관리 및 신규투자 등을 목적으로 하는 삼성에피스홀딩스 신설 계획을 공시, 인적 분할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는 10월 17일 개최될 예정이며 주주총회 승인 시 1)분할기일은 11월 1일, 2)변경상장 및 재상장일은 11월 24일로 예정되어 있다. 3)분할을 위한 거래 정지 기간은 10월 30일~11월 21일이다.
▶️ 보고서 원문 : https://buly.kr/FWTr1HP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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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원자력 #SMR #전력수요 #튀르키예
<튀르키예, 전력 수요 증가에 대형원전·SMR 도입 확대하기로>
튀르키예는 향후 30년간 전력 수요가 3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해 원자력을 포함한 전방위적인 발전 용량 확대 로드맵을 제시함
핵심은 대형 원전으로, 현재 건설 중인 아쿠유 원전 외에 흑해 시놉 지역과 트라키아 지역에서 각각 4.8GW, 5.6GW 규모의 추가 대형 원전 프로젝트를 계획 중임
튀르키예는 2050년까지 5GW 규모의 SMR 설비 용량 구축을 목표로 하며, 외국인 투자 및 기술 협력의 핵심 채널로 규정하고 공동 투자 및 기술 이전에 개방적인 모습을 보임
이러한 성장세를 뒷받침하기 위해 원자력 과학, 방사선 기술 R&D를 통합하는 '원자력 테크노파크' 설립 계획과 SMR 개발을 지원하는 신규 투자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공개함
튀르키예는 급증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하고 원자력 산업의 가속 성장을 위해 대형 원전과 SMR이라는 투트랙 전략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것임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2968
<튀르키예, 전력 수요 증가에 대형원전·SMR 도입 확대하기로>
튀르키예는 향후 30년간 전력 수요가 3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해 원자력을 포함한 전방위적인 발전 용량 확대 로드맵을 제시함
핵심은 대형 원전으로, 현재 건설 중인 아쿠유 원전 외에 흑해 시놉 지역과 트라키아 지역에서 각각 4.8GW, 5.6GW 규모의 추가 대형 원전 프로젝트를 계획 중임
튀르키예는 2050년까지 5GW 규모의 SMR 설비 용량 구축을 목표로 하며, 외국인 투자 및 기술 협력의 핵심 채널로 규정하고 공동 투자 및 기술 이전에 개방적인 모습을 보임
이러한 성장세를 뒷받침하기 위해 원자력 과학, 방사선 기술 R&D를 통합하는 '원자력 테크노파크' 설립 계획과 SMR 개발을 지원하는 신규 투자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공개함
튀르키예는 급증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하고 원자력 산업의 가속 성장을 위해 대형 원전과 SMR이라는 투트랙 전략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것임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2968
The Guru
튀르키예, 전력 수요 증가에 대형원전·SMR 도입 확대하기로
[더구루=정등용 기자] 튀르키예가 대형 원전과 SMR(소형모듈원자로) 도입을 확대하고 있다.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차원에서다. 18일 원전 업계에 따르면, 튀르키예는 향후 30년 동안 전력 수요가 3배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재생에너지 및 원자력을 포함한 전방위적인 발전 용량 확대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다. 핵심은 대형 원전이다. 대표적으로 지중해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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