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웨스팅하우스와 800억 달러 원전 추진...현대건설 두산에너빌 수주 기대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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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웨스팅하우스와 '800억 달러' 원전 추진...현대건설·두산에너빌 수주 기대
[더구루=홍성환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 웨스팅하우스가 100조원이 넘는 규모의 신규 원자력 발전 사업에 협력하기로 했다. 웨스팅하우스가 미국 내 투자를 확대함에 따라 핵심 협력사인 현대건설과 두산에너빌리티의 수주 확대가 기대된다. 미국 정부와 웨스팅하우스, 브룩필드자산운용, 카메코는 28일(현지시간) 원전 도입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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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두산에너빌리티 · 한전기술 · 현대건설 (J.P. Morgan)
Korea Nuclear EPC: Crystallizing US opportunities; raising PTs and upgrading Doosan Enerbility to Overwe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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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 미국 원전 수주 가시화: 美 정부–웨스팅하우스 $800억(대형 원전 ~8기) 합의 → Fermi America 텍사스 캠퍼스 선행설계(FEED, HDEC)·장주기 핵심기기(두산) 발주와 연동. 2027E·2028E에 걸친 추가 대형 원전 4기(프로젝트 가치 총 ~$400억) 가정. 하도급 파급: HDEC ~$120억, 두산 ~$30억, 한전기술 ~$10억.
• 목표가·투자의견: 커버 3사 목표가를 Dec-27 기준으로 롤오버. 두산 중립→비중확대(OW), TP 11만 원; 한전기술 OW 유지, TP 15만 원; 현대건설 OW 유지, TP 9.4만 원.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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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의견 대비 변경점
• 두산에너빌리티: 9/5 N(7.2만) → 10/14 N(7.4만) → 10/29 OW(11만) 로 상향. 업사이드는 美 웨스팅하우스 장비 수주(~7% 컨소시엄 지분 추정) 및 가스터빈 수요 강세 반영.
• 한전기술: OW 유지, TP 13만 → 15만으로 상향. 웨스팅하우스 동시 수행능력 제약 → 설계 외주(프로젝트가의 ~2%) 수혜 가능성 상향 반영.
• 현대건설: OW 유지, TP 7.8만 → 9.4만. FEED → EPC 본계약 전환 가능성 및 원자력 중심 백로그 질 개선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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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포인트 & 수치(투자자 관점)
• 미국 모멘텀 구체화
o 대형 4기 추가 발주 가정(’27E/’28E 단계적) → 한국 EPC 3사 파급 추정치: HDEC ~$120억, 두산 ~$30억, 한전기술 ~$10억.
o 유럽·미국 추가 발주 가능성, AI 전력수요 증대도 중장기 수주 가시성 강화.
• 두산에너빌리티(OW/TP 110,000)
o 美 장비 수주 ~$30억 가정, SMR·가스터빈 동반 성장. 2028E 오더북 W34.6조(’25E W21조 → ’26E W25조 → ’28E W35조)로 확대, P/오더북 멀티플 2.2x(’26E) → 1.6x(’28E) 하락.
• 한전기술(OW/TP 150,000)
o 웨스팅하우스 설계 외주 ~$10억 수주 가정(용량 제약으로 외주 확대, KEPCO와의 파트너십 시나리오). 2028E P/오더북 1.9x 업사이클 밸류로 산정.
• 현대건설(OW/TP 94,000)
o Fermi America FEED → EPC 전환 시 컨소시엄 가치의 ~30% 수주 가정(~$120억). 원전 중심으로 백로그 질 개선, GPM ’24 2% → ’26E 6% → ’27E 8%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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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PMe vs 컨센서스(핵심만)
• 두산: ’25E/’26E/’27E 영업이익 컨센서스 대비 -14%/-25%/-15%.
• 한전기술: ’26E/’27E 영업이익 컨센서스 대비 +10%/+17%.
• 현대건설: ’27E 영업이익 +15%(’25E, ’26E는 보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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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리스크
• 대형 원전 프로젝트 지연, SMR 고객 이슈, 그룹 구조 재편(두산).
• KEPCO–웨스팅하우스 정치·계약 변수, iSMR 진척도(한전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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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크리스트
• Fermi America FEED → EPC 본계약 체결 타이밍 및 범위(HDEC·두산 동반 확인).
• 웨스팅하우스의 동시 프로젝트 처리능력과 외주 확대 추이(한전기술 설계 수주 실체화).
• 美·EU 추가 원전 발주 및 AI발 전력수요 업데이트.
(피어 순위 유지: 한전기술 > 현대건설 > 두산).
Korea Nuclear EPC: Crystallizing US opportunities; raising PTs and upgrading Doosan Enerbility to Overwe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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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 미국 원전 수주 가시화: 美 정부–웨스팅하우스 $800억(대형 원전 ~8기) 합의 → Fermi America 텍사스 캠퍼스 선행설계(FEED, HDEC)·장주기 핵심기기(두산) 발주와 연동. 2027E·2028E에 걸친 추가 대형 원전 4기(프로젝트 가치 총 ~$400억) 가정. 하도급 파급: HDEC ~$120억, 두산 ~$30억, 한전기술 ~$10억.
• 목표가·투자의견: 커버 3사 목표가를 Dec-27 기준으로 롤오버. 두산 중립→비중확대(OW), TP 11만 원; 한전기술 OW 유지, TP 15만 원; 현대건설 OW 유지, TP 9.4만 원.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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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의견 대비 변경점
• 두산에너빌리티: 9/5 N(7.2만) → 10/14 N(7.4만) → 10/29 OW(11만) 로 상향. 업사이드는 美 웨스팅하우스 장비 수주(~7% 컨소시엄 지분 추정) 및 가스터빈 수요 강세 반영.
• 한전기술: OW 유지, TP 13만 → 15만으로 상향. 웨스팅하우스 동시 수행능력 제약 → 설계 외주(프로젝트가의 ~2%) 수혜 가능성 상향 반영.
• 현대건설: OW 유지, TP 7.8만 → 9.4만. FEED → EPC 본계약 전환 가능성 및 원자력 중심 백로그 질 개선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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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포인트 & 수치(투자자 관점)
• 미국 모멘텀 구체화
o 대형 4기 추가 발주 가정(’27E/’28E 단계적) → 한국 EPC 3사 파급 추정치: HDEC ~$120억, 두산 ~$30억, 한전기술 ~$10억.
o 유럽·미국 추가 발주 가능성, AI 전력수요 증대도 중장기 수주 가시성 강화.
• 두산에너빌리티(OW/TP 110,000)
o 美 장비 수주 ~$30억 가정, SMR·가스터빈 동반 성장. 2028E 오더북 W34.6조(’25E W21조 → ’26E W25조 → ’28E W35조)로 확대, P/오더북 멀티플 2.2x(’26E) → 1.6x(’28E) 하락.
• 한전기술(OW/TP 150,000)
o 웨스팅하우스 설계 외주 ~$10억 수주 가정(용량 제약으로 외주 확대, KEPCO와의 파트너십 시나리오). 2028E P/오더북 1.9x 업사이클 밸류로 산정.
• 현대건설(OW/TP 94,000)
o Fermi America FEED → EPC 전환 시 컨소시엄 가치의 ~30% 수주 가정(~$120억). 원전 중심으로 백로그 질 개선, GPM ’24 2% → ’26E 6% → ’27E 8%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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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PMe vs 컨센서스(핵심만)
• 두산: ’25E/’26E/’27E 영업이익 컨센서스 대비 -14%/-25%/-15%.
• 한전기술: ’26E/’27E 영업이익 컨센서스 대비 +10%/+17%.
• 현대건설: ’27E 영업이익 +15%(’25E, ’26E는 보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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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리스크
• 대형 원전 프로젝트 지연, SMR 고객 이슈, 그룹 구조 재편(두산).
• KEPCO–웨스팅하우스 정치·계약 변수, iSMR 진척도(한전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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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크리스트
• Fermi America FEED → EPC 본계약 체결 타이밍 및 범위(HDEC·두산 동반 확인).
• 웨스팅하우스의 동시 프로젝트 처리능력과 외주 확대 추이(한전기술 설계 수주 실체화).
• 美·EU 추가 원전 발주 및 AI발 전력수요 업데이트.
(피어 순위 유지: 한전기술 > 현대건설 > 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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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Research
[SK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이선경
(seonkyoung.lee@sks.co.kr/3773-9089)
▶️ 셀비온(A308430) Not Rated
과도한 주가 하락, 내년 상반기 국내 신속허가 신청 기대감에 주목
- 임상 2상 결과 발표후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는 결과 발표로 주가는 지속 하락중
- 경쟁력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안전성 결과가 중요, 실망하기는 이른 상황이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기회 요인이 존재
- 임상 최종 결과보고서(CRS) 수령에 따라 국내 신속허가 신청 모멘텀에 따른 주가 회복을 기대
▶️ 보고서 원문 : https://buly.kr/612zFDC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seonkyoung.lee@sks.co.kr/3773-9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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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주가 하락, 내년 상반기 국내 신속허가 신청 기대감에 주목
- 임상 2상 결과 발표후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는 결과 발표로 주가는 지속 하락중
- 경쟁력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안전성 결과가 중요, 실망하기는 이른 상황이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기회 요인이 존재
- 임상 최종 결과보고서(CRS) 수령에 따라 국내 신속허가 신청 모멘텀에 따른 주가 회복을 기대
▶️ 보고서 원문 : https://buly.kr/612zFDC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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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Research
Analyst 나민식 , CFA (minsik@sks.co.kr/02-3773-9503)
SNT에너지(A100840) Not Rated
천연가스의 귀환, 에어쿨러와 HRSG로 답하다
> 글로벌 에어쿨러 1위, 플랜트·복합화력발전 기자재 전문 기업
> 루이지애나 생산거점 확보로 현지 대응력 강화
> 중동 가스 확장 사이클 수혜, HRSG·에어쿨러 동반 성장 전망
보고서 원문 : https://buly.kr/4FtPQqF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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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T에너지(A100840) Not Rated
천연가스의 귀환, 에어쿨러와 HRSG로 답하다
> 글로벌 에어쿨러 1위, 플랜트·복합화력발전 기자재 전문 기업
> 루이지애나 생산거점 확보로 현지 대응력 강화
> 중동 가스 확장 사이클 수혜, HRSG·에어쿨러 동반 성장 전망
보고서 원문 : https://buly.kr/4FtPQqF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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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in news
[매일경제] 속보 트럼프 “한국과 무역합의 매우 곧 마무리할 것”
http://www.mk.co.kr/news/politics/11454477
http://www.mk.co.kr/news/politics/11454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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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트럼프·김정은 회동 불발"…남북경협주 '털썩'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900886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900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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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고성능 SSD 수요 급증…Samsung·SK·Kioxia 공급 1년 이상 지연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 Samsung, SK hynix, Kioxia가 SSD 생산 라인을 최대 가동 중이지만, 8TB 이상 고용량 제품은 1년 이상 출하 지연되고 있다.
- AI로 생성되는 데이터 폭증으로 HDD 공급난이 심화되며 고성능 SSD가 대체재로 부각되고 있다.
- Samsung은 300단 NAND 양산을 준비하며 PCIe 5.0 SSD 출시 및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들과 장기 계약을 확대 중이다.
- SK hynix는 Solidigm을 통해 북미 AI 서버용 SSD 전용 생산라인을 운영하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 HDD 업체들도 생산을 줄이고 SSD 중심으로 전환하는 추세로, 2026년 고용량 QLC SSD 수요 폭증이 예상된다.
https://www.trendforce.com/news/2025/10/29/news-high-capacity-ssds-reportedly-hit-year-long-delays-as-samsung-sk-and-kioxia-run-full-tilt/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 Samsung, SK hynix, Kioxia가 SSD 생산 라인을 최대 가동 중이지만, 8TB 이상 고용량 제품은 1년 이상 출하 지연되고 있다.
- AI로 생성되는 데이터 폭증으로 HDD 공급난이 심화되며 고성능 SSD가 대체재로 부각되고 있다.
- Samsung은 300단 NAND 양산을 준비하며 PCIe 5.0 SSD 출시 및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들과 장기 계약을 확대 중이다.
- SK hynix는 Solidigm을 통해 북미 AI 서버용 SSD 전용 생산라인을 운영하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 HDD 업체들도 생산을 줄이고 SSD 중심으로 전환하는 추세로, 2026년 고용량 QLC SSD 수요 폭증이 예상된다.
https://www.trendforce.com/news/2025/10/29/news-high-capacity-ssds-reportedly-hit-year-long-delays-as-samsung-sk-and-kioxia-run-full-tilt/
TrendForce
[News] High-Capacity SSDs Reportedly Hit Year-Long Delays as Samsung, SK, and Kioxia Run Full Tilt
While memory giants are reportedly raising DRAM prices by up to 30% in Q4 on strong HBM demand, NAND flash is proving to be just as hot a commodity.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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