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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미국 LNG 수출 허가, DoE -> FERC 법안 하원 통과


▪️신조선가지수는 184.68pt(-0.17pt), 중고선가지수는 189.67pt(-0.06pt)를 기록

▪️HD현대미포는 그리스 Stealth Maritime으로부터 115K LR2 PC 2척을 척 당 $74.7m에 수주. 납기는 ‘29년 2월

▪️삼성중공업은 대만 에버그린(Evergreen)으로부터 14,000TEU LNG DF 컨테이너선 7척을 척 당 $187.4m에 수주. 납기는 ‘29년 11월. 동사 올해 상선 수주실적 약 61억불로, 수주목표치인 58억불을 초과달성

▪️HD현대삼호VLCC 4척을 척 당 $130.2m에 수주. 납기는 ‘29년 8월. 또한 BW LNG로부터 LNGC 2척을 척 당 $254.1m에 수주. 납기는 ‘28년 11월

▪️텍사스 공화당 어거스트 플루거 하원의원이 지난 3월에 발의한 국내 LNG 잠재력 개방법(Unlocking Domestic LNG Potential Act)’이 11월 20일(현지시간) 미 하원에서 217대 188로 가결되며, 추후 상원의 심의를 받게 될 예정

▪️해당 법안은 미국 LNG 수출 라이선스 발급 책임을 기존 에너지부(DoE)에서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FERC)로 이전하는 내용을 담고 있음. 현재 미국 LNG 수출 허가 권한은 DoE에, LNG 인프라 개발 승인 등 다른 권한은 FERC에 있음

▪️미 에너지부(DoE)는 비 FTA 국가로의 미국 LNG 수출 승인과 관련하여 천연가스 가격, 국내 공급 안정성, 기후 및 환경정책, 행정부의 정치 성향 등의 정책 및 정무적 기준을 기반으로 결정

▪️이에 반해 FERC는 환경영향평가(EIS), 안정성, 설계, 공사 계획, 지역 영향 등 보다 기술 및 규제 기준의 판단으로 결정. 따라서 건설 및 수출 승인이 FERC로 통합되면 1)정치적 리스크 감소, 2)예측 가능성 증가, 3)승인 프로세스 간소화 등 FID(최종투자결정)로 가는 불확실성 및 병목이 크게 완화될 수 있음. 투자자 및 오프테이커들은 정치적 리스크에 따른 DoE의 수출 승인 지연이 최종투자결정(FID)에 있어 가장 큰 저해 요소라고 생각하기 때문

▪️국내 LNG 잠재력 개방법(Unlocking Domestic LNG Potential Act)’의 상원 통과 시점은 우선순위가 높은 법안들의 처리 이후인 내년 상반기 초를 예상하며, 상원 통과 이후 최종본 통과, 대통령 서명, FERC로의 이관 및 규칙 제정 등의 기간을 거쳐 FERC가 단독으로 LNG 수출 승인까지 결정할 수 있는 시점은 ‘26년 하반기가 될 것으로 전망

▪️올해 현재까지 글로벌 LNG 프로젝트 중 FID 규모는 약 84Mtpa이며, 이 중 미국 LNG 프로젝트가 61Mtpa로 대부분을 차지. 해당 프로젝트에 필요한 LNGC는 약 100척 이상으로 추정

▪️글로벌 제한적인 LNGC 건조 캐파 하에 국내 조선 3사의 ‘28년 하반기 인도 슬롯이 점점 없어지는 중. 북미 프로젝트들의 본격적인 LNG 생산 시점인 ‘29~’30년 슬롯을 차지하기 위한 경쟁 발주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되며, 현재 글로벌 선주들 사이에서 현재 레벨의 선가가 바닥이라는 컨센서스 형성되는 중

▪️내년 상반기부터 북미 지역 LNG 프로젝트에 필요한 LNGC 대규모 발주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선가 및 수주 물량에 대한 걱정은 필요 없다는 판단. 향후 해당 물량의 본격적인 건조 비중 확대와 동시에 카타르 2차 LNGC 물량의 점진적인 소화가 맞물리면서 후판 가격의 안정화 및 우호적 환율만 유지된다면 국내 대형 조선 3사의 믹스 개선에 따른 이익 성장은 유지될 전망.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4bj4ZGS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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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재무부 TGA 잔고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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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A Hartnett: “모든 자산이 ‘유동성 피크’에 도달… 연준은 결국 ‘항복’할 것, 비트코인이 가장 먼저 구제 신호 포착”

•BofA의 Hartnett은 2025년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총 316차례의 금리 인하를 단행하며 전 세계 시장에 전례 없는 유동성 파티가 벌어졌다고 지적. 그 결과 암호화폐·신용시장·달러·프라이빗 에쿼티 등 다양한 자산군에서 이미 ‘유동성 피크’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

•이 같은 상황이 연준이 추가 금리 인하를 강요받는 환경을 만들고 있으며, 연준이 결국 “항복”해 대폭적인 금리 인하에 나서는 순간 시장에는 대규모 투자 기회가 열릴 것

•특히 암호화폐는 유동성 변화에 가장 민감한 자산으로, 연준의 정책 전환을 가장 먼저 감지하며 시장의 풍향계 역할을 하게 될 것

>원문 :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59953#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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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LIG넥스원 : 3Q25 NDR 후기: 이겨낼 오해와 편견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20,000원 유지. 중장기 성장 방향성 불변하며, 높은 성장 잠재력 보유.


리포트 링크 :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1124_079550_syyang0901_28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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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텍스프리(204620)/ Not Rated/ 다올투자증권 박종현]

★ NDR 후기: 원기옥 모이는 중

3Q25 매출액 451억원(YoY +36%, QoQ +0%), 영업이익 82억원(YoY +41%, QoQ -1%)을 기록. 국내 GTF 매출액 355억원으로 YoY +48%. 외국인 관광객 구매력 YoY +23% 증가

4Q25E도 월매출액 100억원 상회하는 흐름 보이나, 2025.10월은 추석 연휴간 구매력 감소로 전월 대비 유사. 2025.11월 연휴 후 회복세를 보이며 최대 매출 기대. 4Q25E 연결 매출액 480억원(YoY +27%, QoQ +6%)을 전망

11/24일 제5차 조세소위원회 개최 예정. 미용 성형 부가가치세 환급안 해당 소위 가결 시, 연내 본회의 상정 후 통과 기대. 여당과 야당은 각각 3년과 1년 발의. 미용 성형 부가가치세 환급은 동사 매출액 20% 전후 차지하고 있어 해당 리스크 해소에 따른 기업 가치 상승 기대

2025E 매출액 1,724억원(YoY +33%), 영업이익 298억원(YoY +37%)을 전망. 2026E에도 국내 방한 관광객 증가 및 구매력 증가, 가맹점 증가 중심의 성장 기대하며, 일본/싱가포르 등 해외 확장은 추가적인 모멘텀 작용 기대

2026E 순이익/EPS 1) +20% 증가 시, 2026E PER 14.3배, 2) +40% 증가 시, PER 12.3배. 동사 Historical 고점 12M Fwd PER은 20배 수준이었음을 감안한다면 동사 기업 가치 업사이드는 +40 ~ +60% 판단. 투자의견 Not Rated로 한일령 시행에 따른 관심종목 제시. 한일령에 따른 실제적인 매출 확인되면, 추가적인 업사이드도 기대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4o71NRP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alexppa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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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품귀 더 심해진다 … D램 재고기간 3.3주 → 2.7주
-삼성 4주·SK하이닉스 2주면 동나
-평소 대비 절반 이하 … 재고 바닥
-가격 급등세 최소 2년 간 이어질 듯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5/11/23/20251123001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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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MLCC의 IT에 대한 비중은 '25년, '26년, '27년 각각 53%, 49%, 44%로 축소될 전망이며, 동 기간 산업·전장 비중이 높아질 전망이다. 즉, '시클리컬'에서 '성장형 시클리컬'로의 변화다

-FC-BGA 경우 27년까지 AI 가속기용 응용처가 완판된 것으로 파악된다. '26년 기준 가동률은 80~90% 수준으로 올라설 것으로 전망되는데, PC 응용처를 제외하면 사실상 풀가동 체제일 전망이다.

(25.11.24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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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SK증권 반도체 담당 한동희입니다.
2026년 전망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AI 패권경쟁은 거시경제 논리보다 상위 개념이며,
Scale-out에서 컴퓨팅 제고 핵심은 메모리입니다.
공급부족 심화 및 장기화는 메모리 가격의 폭력적 상승,
구속력있는 장기공급계약의 강한 유인이 될 것입니다.
 
이에 따른 ‘선수주, 후증설’화는 밸류 확장 명분입니다.
산업의 구조적 변화는 이제 시작 단계일 뿐입니다.

가보지 않은 길이지만, 방향은 명확합니다.
Supercycle 전망을 유지합니다.
 
반도체 업종 비중확대, 목표주가 유지
삼성전자: 170,000원
SK하이닉스: 1,000,000원

---------------------------------------------
 
2026년 반도체 전망: 가보지 않은 길
 
누가 뭐래도 Supercycle
 
메모리 업황은 유래없는 Supercycle에 진입 중
수요: AI Scale-out 수혜 메모리 전반으로 구조적 확장
공급: 공급 상승 여력 제한 수 년간 지속 전망
현재 DRAM 공급자 재고 3주. 26년 말 완화 불가
향후 3년 간 국내 DRAM 신규 공간 Open 중첩 불가
26년: SEC P4 (DRAM 전반), SKH M15X (HBM)
27년: SKH 용인 (Y1), 28년: SEC P5
 
메모리 장기공급계약 확대 및 구속력 강화 전망
유래없는 공급 부족은 공급자 가격 결정력 극대화 견인
-> 메모리 가격의 폭력적 상승
메모리 안정적 수급없이 AI 로드맵 달성 불가능
장기공급계약을 통해 메모리 물량 확보,
지출을 예측 가능하게 만들어야 함
 
메모리 산업은 ‘선수주, 후증설’ 구조로 변모할 것
-> 수요 예측 가시성 확보를 통한 시클리컬 성격 희석
-> 성장에 대한 구조성과 안정성 제고
거시경제를 이기는 메모리는 밸류 확장 당위성
Supercycle 메모리 주가의 고점은 PER이 설명
 
Supercycle은 아직 시작에 불과. 비중 확대 의견 유지

자료: https://buly.kr/74XgYPU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news.1rj.ru/str/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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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감속기/액추에이터 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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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공부의여신)
퍼스트 레이디실
미국-우크라이나 회의에 관한 공동 성명
백악관
2025년 11월 23일


2025년 11월 23일, 미국과 우크라이나의 대표단이 제네바에서 미국의 평화 제안에 관한 논의를 위해 만났습니다. 회담은 건설적이고, 집중적이며, 존중하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으며, 정의롭고 지속 가능한 평화를 달성하려는 공동의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양측은 이번 협의가 매우 생산적이었다는 데 동의했습니다. 논의는 입장 조율과 명확한 다음 단계의 도출을 향해 의미 있는 진전을 보여주었습니다. 양측은 어떠한 향후 합의도 우크라이나의 주권을 완전히 존중하고 지속 가능하며 정의로운 평화를 제공해야 한다는 점을 재확인했습니다. 논의의 결과, 양측은 업데이트되고 정교화된 평화 프레임워크 초안을 작성했습니다.

우크라이나 대표단은 전쟁과 인명 손실을 끝내기 위한 미국의 변함없는 헌신과, 특히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개인의 끊임없는 노력에 대해 감사를 재확인했습니다.

우크라이나와 미국은 향후 며칠간 공동 제안에 대한 집중적인 작업을 계속해 나가기로 합의했습니다. 또한 이 과정이 진전됨에 따라 유럽 파트너들과도 긴밀히 연락을 유지할 것입니다.

이 프레임워크 하에서의 최종 결정은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미국 대통령에 의해 이루어질 것입니다.

양측은 우크라이나의 안전, 안정, 재건을 보장하는 평화를 확보하기 위해 계속 협력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거듭 확인했습니다.

https://www.whitehouse.gov/briefings-statements/2025/11/joint-statement-on-united-states-ukraine-me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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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IT하드웨어 산업 인뎁스
- AI 붐에도 쇼티지 부품만 살아남는다


[ SK증권 박형우, 권민규, 정영환 ]
IT하드웨어, 2차전지

▶️ 결론
- 26년 원가 쇼크 : BOM Cost & 관세
- 2026 네 가지 시나리오 (가격, 수요, CR, 중국)
- 쇼티지 부품만 살아남는다

▶️ 2025년 리뷰
- 전기전자 대형주가 아닌
SK스퀘어, 두산, 이수페타시스의 주가 상승
- 반도체 소부장의 수익률을 상회한 기판

▶️ 비용(원가) 우려 증폭
- BOM Cost, 최대 15~40% 상승 가능
- 관세 영향 본격화

▶️ 2026년 네 가지 시나리오
① 디바이스 가격 인상
② 수요 (출하량) 둔화
③ 부품/소재 CR 압박
④ 중국 저가제품 재부각

▶️ AI보다 더 중요한 '쇼티지'
- 현재 쇼티지 부품군:
MLB 기판, 메모리 모듈 PCB(BVH 적용), 유리섬유, 메모리
- 향후 쇼티지 부품군:
MLCC, 동박, CCL

▶️ 2026년 IT 산업 주요 이슈
- 미중분쟁 반사수혜
- 네트워크 투자 사이클 본격화

▶️ 투자전략
- "AI + 쇼티지" 기업군
- 최선호주:
이수페타시스, 26년에도 쇼티지 예상
(155,000원으로 상향)
삼성전기, 26년 MLCC 쇼티지 가능성 주목
(305,000원 유지)

▶️ URL
https://buly.kr/3CP0y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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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티엑스 연도별 실적 (2025년은 3분기 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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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 삼성전자 (Citi)
SK Hynix: Multi-year Demand Visibility Supports Structural Growth Outlook; Raise TP to W830k
Samsung Electronics: Substantial OP Upside from Commodity Memory ASP Hikes

───── ✦ ─────
💡 핵심 투자 포인트: 메모리 슈퍼사이클 진입

1. SK하이닉스: 구조적 성장과 목표가 상향
• 목표주가 83만 원으로 상향: 기존 77만 원에서 상향 조정하며 매수(Buy) 의견 유지함.
• 공급 부족 심화: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일반 메모리(Commodity Memory) 공급이 전체 수요(FPO)의 60%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됨.
• 가격 급등 전망: 공급 부족으로 고객사들이 물량 확보를 위해 프리미엄을 지불하면서, 2026년 DRAM ASP(평균판매단가)는 전년 대비 53%, NAND는 44% 급등할 전망임.
• 장기 수요 가시성: 수요 가시성이 과거 2년에서 3년으로 확장되었으며, 주요 고객사들은 이미 2028년 물량에 대한 구매 의사를 타진 중임.
• 포트폴리오 안정성: 3분기 말 기준 서버용 DRAM(HBM 포함) 비중이 약 80%에 달해 소비자용 시장의 변동성 영향을 적게 받음.

2. 삼성전자: AI 추론 수요 수혜와 실적 서프라이즈
• 목표주가 17만 원으로 상향: 기존 15만 원에서 상향 조정하고 30일 단기 상승 촉매(Catalyst Watch)를 발동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4분기 실적 호조: 2025년 4분기 영업이익을 시장 컨센서스(14.8조 원)보다 37% 높은 20.3조 원으로 전망함.
• AI 추론 수요 폭발: AI 추론 확산으로 고용량 서버 DRAM(64GB RDIMM 등)과 eSSD 수요가 급증하고 있음.
• 가파른 가격 상승: 2026년 서버 DRAM 가격은 +91% YoY, eSSD는 +62% YoY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
• 이익 전망 상향: 강력한 가격 상승을 반영하여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84.4조 원에서 115.0조 원으로 36% 대폭 상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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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관점 대비 주요 변경 사항
• 메모리 가격 전망 대폭 상향: 공급사들이 HBM 증설에 집중하면서 일반 메모리 공급 제약이 예상보다 심화될 것으로 판단함.
• ASP 성장률 조정 (2026년 기준):
o DRAM: 기존 +37% → **+53%**로 상향.
o NAND: 기존 +39% → **+44%**로 상향.
• 밸류에이션 근거: SK하이닉스는 2026년 예상 BPS에 타겟 P/B 3.3배 적용, 삼성전자는 SOTP 방식 적용 및 메모리 사업부 가치 재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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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배)
[SK하이닉스]
• 2025년 (올해): 매출 95,943 / 영업이익 44,952 / 순이익 40,284 / P/E 9.4x
• 2026년 (내년): 매출 160,590 / 영업이익 96,363 / 순이익 74,124 / P/E 5.1x
• 2027년 (내후년): 매출 189,352 / 영업이익 107,292 / 순이익 82,539 / P/E 4.6x
[삼성전자]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25년 (올해): 매출 333,109 / 영업이익 43,870 / 순이익 39,744 / P/E 16.2x
• 2026년 (내년): 매출 446,387 / 영업이익 115,009 / 순이익 83,424 / P/E 7.7x
• 2027년 (내후년): 매출 490,923 / 영업이익 123,712 / 순이익 89,696 / P/E 7.2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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