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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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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미장 특징주 (관련 한국기업)

서브로보틱스 : 자율주행 배달로봇 (LG전자, 나우로보틱스, 클로봇)

크라토스디펜스 : 미국 국방비 증액, 베네수엘라/그린란드 등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 (방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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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미래산업/미드스몰캡] Analyst 허선재/02-3773-8197

▶️오스테오닉 (226400/KQ) / 매수(유지) / TP 10,300원 (유지, Upside 65%)

★4Q25 Preview: 사상 최대 실적 경신 전망

[4Q25 영업이익 29억원, OPM 22% 전망]
- 4Q25 예상 실적은 매출액 131억원 (+34.2% YoY)과 영업이익 29억원 (+25.6% YoY)을 시현하며 사상 최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기록할 전망
- 스포츠메디슨을 필두로 CMF, 트라우마 등 주요 제품군의 해외 수출 확대가 이뤄지며 꾸준한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
- 25년 예상 연간 실적은 매출액 455억원 (+32.8% YoY)과 영업이익 94억원 (+36.4% YoY, OPM 20.7%)

[26년부터 본격화될 영업 레버리지 효과]
- ①스포츠메디슨: 미국을 필두로 유럽, 호주, 사우디, 일본 등 주요 지역에서 판매 시작 2년차에 접어들며 재주문 사이클이 본격화되는 중. 스포츠 메디슨 매출액은 24 년 101억원 > 25년 174억원 > 26년 231 억원으로 고성장할 전망
- ②트라우마: 글로벌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업체와의 ODM 공급계약을 통해 미국 진출을 준비중인 상황. 트라우마는 제품군은 동사 매출의 약 35% 비중을 차지하는 주력 품목이기 때문에 향후 미국 수출을 통한 유의미한 외형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 ③CMF: 독일 의료기기 업체인 비브라운을 통해 유럽 시장 판매 강화 및 CFDA 확보에 따른 중국 시장 진출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0,300원 유지]
- 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601억원 (+32.2%, YoY)과 영업이익 140억원 (+48.4% YoY, OPM 23.2%). 현재 주가는 올해 예상 실적 기준 P/E 10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부각되는 구간


▶️보고서 원문: https://buly.kr/FhP5HZ6

▶️ SK증권 미드스몰캡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smallcap
▶️ SK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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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코츠테크놀로지 주요 고객사 수주 파이프라인
코츠테크놀로지 방산용 임베디드 시스템 탑재 무기 : 유도무기/지상무기, 잠수함, KF-21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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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이상헌) 비츠로셀(082920) 상승

-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인한 신냉전 시대 환경하에서 트럼프 2.0 시대 각자도생 정책 등으로 글로벌 자주국방 강화 추세로 이어지고 있음.

- 이에 따라 향후에도 방산수출 증가로 앰플/열 전지 매출의 성장세가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됨

- 트럼프 2.0 시대 시추가 확대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됨에 따라 고온전지 매출 성장세 지속될 듯

*(iM 이상헌) 비츠로셀(082920)
★ 트럼프 2.0 시대 방산수출 및 시추수요 확대로 성장세 가속화
https://lrl.kr/ei48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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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공시 푸쉬알림도 다트맨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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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데이터 센터에 자체 발전 시설 요구... 불응 시 가동 중단 위기
(by https://news.1rj.ru/str/TNBfolio)
- 미국 전력망 노후화와 수요 급증으로 PJM INTERCONNECTION (지역 전력망 운영 기구) 등 운영사들은 데이터 센터에 자체 발전 시설을 갖출 것을 요구하고 있다.
- 텍사스 전력망 운영사인 ERCOT의 전력 수요 요청은 205GW를 넘어섰으며 이 중 70% 이상이 데이터 센터 수요다.
- 전력 운영사들은 피크 시간대 가동 중단을 조건으로 우선 접속권을 제안했으나 BIG TECH 기업들은 서비스 안정성을 이유로 반대하고 있다.
- NEXTERA ENERGY는 향후 데이터 센터 개발자가 전력망 연결을 위해 자체 발전원을 확보하는 방식이 주류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 GOLDMAN SACHS는 전력 확충 지연 시 2030년경 미국이 전력난에 직면해 AI 경쟁력을 잃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https://finance.yahoo.com/news/feds-pave-way-big-tech-20004141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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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an's Ticker
샌디스크, NAND 장기계약 시 100% 현금 선불 요구 $SNDK

(Digitimes) SNDK가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사와 NAND 공급 계약 시 1~3년짜리 장기계약(LTA)을 요청하는 동시에 100% 현금의 선불을 요구. 이 같은 조건은 메모리 업계에서 전례 없는 조항임. 2026년 말까지 예상되는 NAND 쇼티지에 따라 단순히 계약 가격 인상하는 것을 넘어 상위 고객사들이 현금으로 결제해야 NAND를 선적하는 상황으로 흘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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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IT 김민경]

LG전자 (066570.KS/매수): 악재보단 호재에 반응할 수 있는 주가

자료: https://cutt.ly/OtjDtpPa

■ 4Q25 Review: 26년 성장을 위한 비용 반영으로 일시적 수익성 악화

연결기준 25년 4분기 매출 23조 8,538억원(YoY +4.8%, QoQ +9.1%), 영업손실 1,094억원(YoY 적자전환, QoQ 적자전환)을 기록. 별도기준으로는 매출 16조 4,579억원(YoY +0.9%, QoQ -0.3%), 영업손실 4,271억원(YoY 적자지속, QoQ 적자전환)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

전사 차원의 희망퇴직을 진행하며 약 3천억원 수준의 일회성 비용이 반영된 것으로 파악.

시장 컨센서스 대비 HS 부문 수익성이 부진했는데 연말 성수기 대응을 위한 마케팅 비용과 선제적 재고 확보를 위한 물류비가 계획대비 높았던 것으로 파악. MS 부문은 TV 시장 경쟁 심화, ES 부문은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적자 지속. VS 부문은 시장 컨센서스 대비 양호한 수익성을 기록했는데 유럽 OEM향 출하가 예상치를 상회했으며 고수익성 제품 중심으로 믹스 개선이 이루어지고 있는 영향. 이외 기타 부문에서 소폭 적자가 발생했으며 연결자회사의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한 것으로 파악

■ 2026 Preview: 절치부심의 해

연결기준 26년 매출 91조 5,417억원(YoY +2.6%), 영업이익 3조 503억원(YoY +24%, OPM 3.3%), 별도기준으로는 매출 69조 7,773억원(YoY +2.9%), 영업이익 2조 2,241억원(YoY +23.7%, OPM 3.2%)을 기록할 전망. 전사 차원의 인건비 절감 및 MS 부문의 운영 효율화를 통한 적자폭 축소가 26년 전사 수익성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

HS 부문은 판가 인상 효과가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되며 VS 부문은 부진한 전방수요에도 불구하고 구조적 안정화 단계에 진입하며 양호한 수익성이 지속될 전망. ES 부문은 하이퍼스케일러 쿨링 솔루션 벤더에 진입하기 위한 프로세스를 순조롭게 준비중. 벤더 자격을 확보한 이후에는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추가적인 고객사 확보가 용이할 것으로 예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8만원 유지

LG전자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8만원을 유지

글로벌 소비심리 악화로 불리한 영업환경이 지속되고 있으나 비용절감 활동을 통해 별도 기준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아울러 데이터센터향 HVAC, 스마트팩토리, 로봇 등 신사업이 순조롭게 준비중인 것으로 파악되어 모멘텀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 특히 데이터센터향 HVAC의 경우 하이퍼스케일러 벤더 진입을 위한 퀄 테스트가 조만간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되어 AI 데이터센터 진입을 위한 레퍼런스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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