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2.51K subscribers
4.16K photos
45 videos
250 files
7.23K links
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Download Telegram
[시그넷이브이 : 민관 파트너십 통한 동남아 진출]

시그넷이브이, 현대케피코, 현대일렉트릭, 큐로, 대구기계부품연구원, 나노말레이시아(말레이시아 과학기술혁신부 산하 공공기관) 등 말•한 양국의 총 7개 기업•기관이 협의각서(MOA)를 맺음.

협의 내용은 언론사별로 약간 다르며 2가지로 나뉘지만 같은 내용일 수 있음.
1. 아세안 시장에의 전기 이륜차/사륜차 부품 개발 및 공급 (투자액 3천만불)
2. 말레이시아 마이크로 EV 생태계 공동 육성 (22년 하반기부터 1,000대 규모 배터리 교체형 마이크로 EV 실증사업 시행 예정)

https://www.asiae.co.kr/article/2021120310101665265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11203500025
거꾸로 생각하면, 아무리 글로벌 탑급 투자 현인이라도 한 사람의 일갈이 전체 코인 시장을 이렇게나 두들겨팰 수 있다면, 코인 시장은 아직 미성숙한 상태이지 않을까?

부정적으로 보면 위험한 장난감이지만, 긍정적으로 보면 시장이 성숙되면 안정성이 증가해 변동성 즉 먹을 것도 줄어들 것. 따라서 Mr. Market이 신규 진입자들에게 몇년간 진입 타이밍을 계속 준다
-> 긍정 시그널?

다들 현금 싸들고 떨어지는 칼날 잡으러 가는지 업비트는 입출금이 막힘.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764222
주말 하락이 중국정부 규제에 따른 중국인들의 물량 던지기라는 시각도. 참고로 중국처럼 인도도 정부발 규제빔을 쐈음.

https://v.kakao.com/v/20211124012132762
여주휴게소 수소충전기 상태.

수소든 전기든 충전기들 관리 상태가 많이 미진한 것이 현실. 앞으로 갈길이 멀었음.
시그넷이브이 리포트, 읽지 못하고 먼저 전달합니다.
[테슬라:TSLA - 'Chicken']

http://naver.me/xCxcbafl

"그는 고속도로에 전기차 충전 네트워크를 건설하기 위한 정부의 보조금 지원을 비판하며, “충전 네트워크 건설을 위해 보조금 지원은 필요치 않다”고 말했다."

이전 테슬라 글(https://m.blog.naver.com/doreamer/222545322773)에서 테슬라가 수퍼차저 네트워크를 개방하기 시작하는 이유를 긍정적인 것들 위주로 분석했었는데.. 이 뉴스로 인해 잠깐 딴 생각이 든다.

머스크가 혹시 쫄리나?

테슬라 수퍼차저는 그 규모와 안정성이 압도적이지만, 속도는 EA, EVGO, Ionity 등 다른 초급속충전 플레이어들의 350kW급에 밀리는 250kW급이다.

물론 테슬라는 그간 주기적으로 충전망을 업그레이드해왔고, 올해 중순에 250kW급을 300kW급으로 업그레이드하겠다고 트윗했지만 시간도 걸릴테고 자기 부담으로 해야하는 것. 그리고 이전에도 충전 관련된 트윗은 거창했지만 실제 변화는 그 패기에 못 미쳤다.

테슬라는 추후 수퍼차저 네트워크를 3배 이상 확대하겠다는 원대한 계획도 발표했다. 검은머리 하꼬 블로거가 걱정해줄 깜은 안되지만, 꽤나 출혈이 클 계획으로 보인다

인프라 법안에서 코딱지만한 비중밖에 안되는 충전소 확충 예산이 수퍼차저 네트워크 파파의 심기를 거스른 것을 보니 그 돈이 충전망 확충에 도움이 되는, 그리고 수퍼차저 네트워크에 위협이 되는 사이즈이긴 한가보다 하는 생각이 든다.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차로, 구 모빌리티에서 신 모빌리티 시대로의 대전환이 급가속된다면 '급속 충전소' 사업에 뛰어드는 굴지의 기업집단들이 전통 주유소와 연결된 사업을 영위하는 기존 정유사들을 위협할 것이다. (현대차, 롯데, 카카오 등)

신 모빌리티 시대의 새 플레이어들은 장치산업이 필요없다. 신 반도체(SiC, GaN) 조달, 급속충전기 제조, 전력망 구축, 세차장 등등 모두 외주 혹은 소규모 자본으로 해결할 수 있다. 수십조단위 CAPEX와 수천~수만명 단위 인력운용의 부담 없이 적은 자본과 빠른 속도로 인프라 산업에 뛰어들어 승부를 이길 수 있다.

이런 맥락에서의 관점으로 해석해보면 SK가 석유사업을 shift+del 누르고 삭제하다시피 내버리고 반도체, 배터리, 전기차, 수소차, 그리고 종합 충전사업까지 뉴 모빌리티 헤게모니를 잡기 위해 환골탈태하려 몸부림치는 것은 오히려 석유사업 국내 최강자로서 신 시대의 도래를 누구보다 극심하게 느꼈기 때문일 수 있다.

이번 미국 출장에서 최태원 회장이 반도체 장치산업 투자에 대해 한 코멘트 역시 메모리 중심 구 반도체 사업을 카본 비즈니스 보듯 봤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인텔 낸드 사업 인수 후 중국과 미국의 제동에도 불구하고 아메리카 인사이드를 외치며 북미 중심으로 조직까지 개편했다.

아직까지는 난관을 겪고 있지만 SK이노베이션이 석유사업을 지렛대삼아 배터리사업을 온보드 시켰듯 SK하이닉스 역시 메모리를 캐시카우로 비메모리를 온보드시켜 회사의 정체성을 바꿀 수준의 스토리를 짜고 있을 것만 같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1&oid=005&aid=0001489646

https://v.kakao.com/v/20211206162427294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테슬라:TSLA - CCS1 어댑터 대영채비 충전기 사용시 벽돌현상] 테슬라 CCS1 어댑터 장착 후 대영채비 충전기로 충전시 벽돌현상 발생 다수. 아예 퓨즈가 나가버려서 AS 맡겨야 한다고 함. 현대차의 전기차 충전소 브랜드 이핏은 대영채비가 위탁 운영함. 테슬라 어댑터 출시 당시 현대차는 이핏에 테슬라 포함 타사 어댑터 사용을 금지한다고 발표했었음. 당시 이유에 대해 왈가왈부 있었으나 결과적으로 현대차 측이 말했던 안전성 문제로 보임. 현재까지…
[테슬라:TSLA - CCS1 어댑터 대영채비 충전기 사용시 벽돌현상]

!!업데이트!!

대영채비의 대답은 '테슬라와 커뮤니케이션해 원인 파악 중이며 타사 충전기도 비슷한 문제가 발생했다'인데, 확인이 필요할 듯?

테슬라 어댑터 설명서에 적힌 주의사항(300kW급 이하 충전기에만 적용)처럼 단순히 출력 문제라면 테슬라 차량 중 250kW급 충전 미적용 차량 모델들의 문제인가?

하지만 아직까진 벽돌현상 발생 사례는 대영채비 200kW급 양팔형 또는 100kW급 단팔형 충전기에서 발생.

이 이슈는 제대로 확인해봐야겠음.

http://m.dailycar.co.kr/content/news.html?type=view&autoId=41932
'30년 연방정부 건물 탄소프리전력
'35년 연방정부 차량 60만대 전기차 교체
'50년 연방정부 재화/용역 계약 탄소중립

여기서 생각나는 건 기부왕 이수영 회장이 미국에 건물을 매입해서 넣은 초우량세입자로 꼽은 것이 바로 미국 정부였던 것.

연방정부인지 지방정부(주,카운티,시 등)인지 모르지만 정부가 세입자로 들어가는 건물에도 탄소중립을 요구한다면('30년까지 혹은 '50년까지) 민간에 강제하지 않으면서도 우회적으로 민간 탄소중립을 일부 이끌어낼 수 있을 듯.

Landlord를 움직이는 Key Tenant의 힘?

정부가 세들어 사는 부동산 등에 대해 추가 스터디해도 재미있을 듯.

http://naver.me/5WmeEOcA
"특히 당국이 요청하면 언제든 이 같은 자료를 제공할 수 있어~"

"이를 위반한 거래소는 최대 영업정지까지 제재를 받을 수 있다. 자금세탁 사각지대였던 가상자산이 제도권 안으로 들어오는 첫 단추다."

"최화인 블록체인 에반젤리스트는 "자금세탁에 있어 가장 철저한 국가인 미국도 트래블룰을 적용한 거래소가 없는 상황"이라며 "트래블룰에 따른 이 솔루션으로 계좌가 특정되어 버릴 수 있기 때문에 우려된다"고 말했다."

거래소의 생존을 위해서라지만 과세에 목숨 거는 정부 방침에 발맞추기 위해 고객한테 인식표 박아넣는 거래소.

대안은 해외거래소 + 콜드월렛 조합

https://v.kakao.com/v/20211208173003192?from=tgt
"카카오모빌리티가 GS그룹의 주차장 운영 계열사 GS파크24의 지분 100%를 650억 원에 인수했다. GS파크24가 보유한 400개 이상의 주차장을 ‘오프라인 모빌리티 거점’으로 삼아 첨단 기술을 적용해 운전자를 위한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미래차 인프라에 참여하는 기업집단들이 현재시점에 주차장 사업에 보이는 접근은,
SK는 파킹클라우드를 사고
NHN은 SK와 손을 잡고 (기존 대주주)
GS는 GS파크24를 팔고
카카오는 그걸 사고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11208/110683971/1
2차전지 셀 3사가 잘 비교 정리된 레포트입니다. 23p까지 쭉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