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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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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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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칩

공격적인 추정이 있을 수 있음 감안해서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피드백있으신분들은 연락 바랍니다(사우나갈예정이라 안받을확률 99.99%)

[투자포인트]
- 핵심은 두개의 계약이라 보여짐.
- 현재 회사에서 소통하는 숫자는 당연히 P/O를 받지 않았기 때문에 이 두개 계약을 제외하고 소통할 수 밖에 없음(시장의 오해발생하는부분)
- 하지만 넥스트칩의 BM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부분. 넥스트칩을 과거부터 쫓아왔던 분들은 알겠지만, 개발기간이 상당히 긴편. 그리고 이 과정에서 커스터마이징 필요하기 때문에 중간에 변경없이 그대로 가는게 합리적 추정
- 현재 SOP단계인데, 여기에 대한 신뢰도는 이를통해 확인할 수 있을것.
- 두 계약이 나왔을때 넥스트칩의 멀티플은 한자리 초반수준이 될것으로 보여짐 (25년 기준)
- 전지시장이 왜 폭발적으로 성장했는지 보면 국가의 규제로 인해 반 강제로 시장이 큰것. L2-L3 시장도 마찬가지라 보고있음.

[회사의 내용]
- 당사는 L2,L3 시장 칩을 이전부터 개발해왔음. 그래서 지금까지는 연구개발비로 비용만 나오면서 적자 지속
- 이제 본격적으로 개화 시작되는 시기가 다가오고 있음. 24년부터 숫자가 올라오면서 25년 본격 개화가 시작될것으로 예상. 이제 숫자가 나오기 시작할것

[실적관련]
- 24년 흑자전환예상. 배경은 EU 트럭,상용차 L2도입 법제화 관련 SOP를 받았기 때문.
- 25년은 1500억에 280억을 보는중인데. 아직 P/O나오지 않은 완성차회사 두곳 제외.

[시장에서 뷰가 갈리는이유]
- 첫 상승구간에서 시장에서 높은 OPM을 주장한 쪽은 팹리스회사이기 때문.
- 팹리스는 대부분 비용이 연구개발비이기 때문에 매출이 붙으면 레버리지가 나오는 구조
- 매출 발생시, 파운드리를 통해 생산 진행하고 연구개발비는 이미 빠져있는 상황이라 OPM이 급격히 좋아지는 구조.
- 이후 OPM 15%다 라는 뷰가 나옴.
- 이 OPM15%도 합리적인 이유는 아직 P/O가 나온게 아니기 때문에 회사입장에서는 가장 큰 저 두 계약관련해서 가이던스에 포함시킬 수 없기 때문. 이 물량까지 포함되면 30% 혹은 그이상으로도 추정하는게 합리적임.

[연구개발비]
- 19년 103억
- 20년 95억
- 21년 171억
- 22년 226억
- 23년 138억 추정
- 24년 153억 추정
- 25년 160억 추정

[실적추정 - 위에서 언급한 계약 포함]

- 먼저 나올 A사만 나온다 가정시
25년 기존 가이던스 1500억/280억에 5,000,000*20$ => 1억불의 매출이 붙는것. 추정 GPM은 40%
=> 2750억*40%-판관비(160억+기존고정비용들 보수적으로 140억) => OP 800개
- B사도 붙는다 가정시
2750억/800에 6,000,000*20$ => 1.2억불의 매출이 붙는것
추정GPM은 마찬가지로 40%. 아파치6가 들어가기 때문에 실제로는 더좋을가능성도 高
4250억에 1200억 이상도 가능해보임

[피어그룹]
- Texas Instruments's Forward PE Ratio for today is 24.27
- 소시오넥스트 100X
- 모빌아이 포워드 55x

[리스크]
- 오버행에 대한 부분. 현재 22일 11시 40분 기준으로 70만주쯤 되지않을까 생각중.(창구는 한화투자증권으로 나오는중)
- 시장에서 오해하는게 얘넨 이전부터 하던말이 똑같다고 보는뷰가 있음. 하지만 이건 회사가 애초에 L2,L3 타겟으로 했고, 이제 이 시장이 개화되기 때문에 당연한것으로 봐야함
- SOP->P/O로 안갈 확률도 고려해야함
- 실제 계약까지 이루어지지않을 가능성 + 자동차회사의 특성상 한번에 물량을 다 안줄 가능성도 있음.(이부분에 대해서도 반박할수 있는 논리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리스크로 넣어놔야 할것같음)
같은 기사이긴한데 doreamer님은 충방전기도 행간을 봐주셨네욤. 이거 설비도 기대감이 좀 크다고 하던데..
SK시그넷 - 충방전기 모멘텀의 가능성 (feat. SK온)

https://m.blog.naver.com/doreamer/223070666198
230622_보도자료불법_SNS_리딩방_유튜브_방송_등을_통한_주식_불공정거래_사범_엄단_서울남부지검.pdf
498.3 KB
ㅡㅡㅡㅡㅡㅡㅡㅡ

최근 주식 리딩방 등 주식 불공정 거래 관련, 너무 충격이어서 남부지검 보도자료까지 공유합니다..

읽어보시고 주식판에서는 아무도 믿지 마시길~~~!!
2023.06.23 17:21:47
기업명: SK이노베이션(시가총액: 16조 8,842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증자형태: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발표일: 2023-06-23
증자비율: 0.0742246556
기준일: 2023-08-04
청약일: 2023-09-11
상장일: 2023-10-0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62300056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6770
230623 SK이노베이션 유상증자 주주서한

https://skinnonews.com/archives/107857
산업재 소비재 차이

산업재는 개인 소비자가 아닌 조직 구매자(제조업자, 유통업자 등)를 대상으로 하는 재화이다. B2B 기업은 B2C 기업에 비해 고객 수가 현저히 적다. 그리고 소수의 구매자들이 거래액과 판매량의 절대 다수를 차지한다. 따라서 고객사와 밀접하고 지속적인 관계 형성이 매우 중요하다. '산업재의 복잡성'으로 B2B 마케팅의 주된 대상인 산업재는 표준화되지 않는다. 그리고 고객사의 개별적인 니즈에 맞춰야 하는 솔루션적 성격을 띤다. B2B 수요는 고객사의 최종 고객 수요에 따라 발생하는 파생적 성격을 갖고 이는 소비재에 비해 변동폭이 심하고 비탄력적인 특성을 지닌다. 또한 산업재 구매 의사결정은 고객사 조직 내부의 다양한 부서가 구매 과정에 참여한다.
CATL CTP(셀투팩) 기술 (3.0 버전)

- 모듈을 제거함으로써 팩에서 셀이 차지하는 부피 비중이 37%에서 67~72%까지 거의 2배 상향

- 부피 에너지 밀도가 동일할 경우 ev6 대비 CATL CTP 적용한 동급 지리자동차 차종은 배터리 용량도 약 2배

- 무게 에너지 밀도 기준으로 CATL 발표치는255Wh/kg으로 현세대 경쟁사 차종 평균(추정) 160Wh/kg 대비 약 50% 높지만, 위 지리차 차종은 193Wh/kg 수준으로 20%만 상향됨

- 모듈 부품도 줄어들지만 팩 부품도 감소함

- 셀 비중이 늘어남으로써 전기차 대당 원가는 상승 (단, 가격 단에서 프리미엄화)

https://m.blog.naver.com/junwithanalysis/2231377588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