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주간 동향/전망 및 수급 코멘트 230710 »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외인은 반도체 순매수를 계속해서 이어나가는 중. 역시 전주와 마찬가지로 삼성전자 매수가 컸음. 전체 반도체 순매수 2,835억원 중 2,265억원이 삼성전자. 자동차, IT하드웨어, 반도체, 보험, 조선, 증권 등을 강하게 순매수. 통신, 미디어, 기계, 에너지 등은 순매도. 계속 해서 2분기 실적 시즌에 모멘텀이 있을 법한 섹터들을 매수해 나가는 중. 종목 상 크게 롱 베팅한 상위 리스트에 반도체 중소형주는 부재. 자화전자와 같은 스마트폰 부품주, 알루코/OCI/금양 등 소재주들이 다수. 반면 삼화전자, LX인터내셔널 등 최근 중국 수출 통제에 주목 받으면서 크게 상승한 종목들에 대해서는 강하게 매도
- 전주에는 외인 매도도 거셌지만 기관으로부터의 매물 출회가 시장을 크게 흔들었다고 생각. 간만에 기관이 1.3조 순매도. 금액으로는 반도체를 가장 많이 매도했으며 강도로는 호텔/레저, 통신, 건설, 에너지, 비철금속을 강하게 순매도. 그 와중에 기계, 조선, 운송, 미디어는 순매수. 최근 외인과 기관의 기계 업종에 대한 관점이 갈리고 있는 듯
- 이익 모멘텀 스코어 상위에 전주와 마찬가지로 기계, 상사/자본재 종목들 다수 링크. LS ELECTRIC은 여전히 높은 순위 유지 중. 두산밥캣이 상위로 진입. 밥캣은 외인 수급이 최근 그다지 좋지는 못했음. 영원무역, 한국콜마 등 화장품/의류 섹터 종목도 이익 모멘텀 스코어 양호 (영원무역은 1위). 전주 이익 모멘텀 상위 종목 중 기관과 외인 모두 전주 강하게 매수한 종목은 영원무역, 에스엘 정도를 손에 꼽을 수 있음. 의류 업종 같은 경우에는 최근 주가가 급등하기는 했지만 밸류에이션 매력이 여전히 높고 양호한 미국 경기의 수혜를 받을 수 있다는 투자 포인트가 유효함. 6월 주가가 상승한 데는 4-5월 있었던 미국 의류 업체들의 양호한 실적 가이던스도 한 몫 했다고 생각. 앞으로 있을 실적 시즌이 이들 주가 향방을 좌우할 듯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외인은 반도체 순매수를 계속해서 이어나가는 중. 역시 전주와 마찬가지로 삼성전자 매수가 컸음. 전체 반도체 순매수 2,835억원 중 2,265억원이 삼성전자. 자동차, IT하드웨어, 반도체, 보험, 조선, 증권 등을 강하게 순매수. 통신, 미디어, 기계, 에너지 등은 순매도. 계속 해서 2분기 실적 시즌에 모멘텀이 있을 법한 섹터들을 매수해 나가는 중. 종목 상 크게 롱 베팅한 상위 리스트에 반도체 중소형주는 부재. 자화전자와 같은 스마트폰 부품주, 알루코/OCI/금양 등 소재주들이 다수. 반면 삼화전자, LX인터내셔널 등 최근 중국 수출 통제에 주목 받으면서 크게 상승한 종목들에 대해서는 강하게 매도
- 전주에는 외인 매도도 거셌지만 기관으로부터의 매물 출회가 시장을 크게 흔들었다고 생각. 간만에 기관이 1.3조 순매도. 금액으로는 반도체를 가장 많이 매도했으며 강도로는 호텔/레저, 통신, 건설, 에너지, 비철금속을 강하게 순매도. 그 와중에 기계, 조선, 운송, 미디어는 순매수. 최근 외인과 기관의 기계 업종에 대한 관점이 갈리고 있는 듯
- 이익 모멘텀 스코어 상위에 전주와 마찬가지로 기계, 상사/자본재 종목들 다수 링크. LS ELECTRIC은 여전히 높은 순위 유지 중. 두산밥캣이 상위로 진입. 밥캣은 외인 수급이 최근 그다지 좋지는 못했음. 영원무역, 한국콜마 등 화장품/의류 섹터 종목도 이익 모멘텀 스코어 양호 (영원무역은 1위). 전주 이익 모멘텀 상위 종목 중 기관과 외인 모두 전주 강하게 매수한 종목은 영원무역, 에스엘 정도를 손에 꼽을 수 있음. 의류 업종 같은 경우에는 최근 주가가 급등하기는 했지만 밸류에이션 매력이 여전히 높고 양호한 미국 경기의 수혜를 받을 수 있다는 투자 포인트가 유효함. 6월 주가가 상승한 데는 4-5월 있었던 미국 의류 업체들의 양호한 실적 가이던스도 한 몫 했다고 생각. 앞으로 있을 실적 시즌이 이들 주가 향방을 좌우할 듯
👍1
« Market Sketch Daily 230711 »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2%
NASDAQ +0.2%
Stoxx 50 +0.5%
MSCI Korea ETF +0.1%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3x / PBR 4.0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2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9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소비자 서비스 +2.1%
2. 내구소비재/의류 +1.9%
3. 상사/서비스 +1.7%
Bottom 3
1. 통신 -1.8%
2. 자동차/부품 -1.4%
3. 미디어 -0.7%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2%
중형 +1.2%
소형 +1.3%
가치 0.0%
성장 +0.6%
로우볼 +0.0%
고배당 +0.2%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중국 6월 소비자물가지수 (YoY%): 0.0 / 0.2 / 0.2
중국 6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5.4 / -5.0 / -4.6
유로존 7월 Sentix 투자자신뢰지수 : -22.5 / -17.9 / -17.0
미국 6월 CB 고용동향지수: 114.3 / 116.3 / 116.2
미국 5월 도매재고 (MoM%): 0.0 / -0.1 / -0.3
미국 5월 도매판매 (MoM%): -0.2 / 0.3 / 0.2
미국 6월 기대 인플레이션 (%): 3.8 / - / 4.1
미국 5월 소비자신용 (십억달러): 7.2 / 20.5 / 20.3
● 뉴스
연준 관계자들 "추가 인상 남았으나 막바지"
中 재정부, 옐런에 고율관세 폐지 등 5가지 요구
NYT "中, 개발도상국 부채 탕감 꺼려"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올해 2회 더 금리 인상할 필요"
애태우던 튀르키예, 나토 정상회의 전날 ‘스웨덴 가입’ 빠른 진행 동의
스레드, 닷새만에 '1억명'…1등 공신은 바로 '머스크'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특별한 경제지표 발표 및 매크로 이벤트 부재한 가운데 개별 업종 및 종목 모멘텀 따라서 움직이는 모습. 기술주 보다는 산업재 등이 크게 상승하며 지수 소폭 상승 견인. 경기민감주 상승이 더 컸다 보니 러셀 2000이 대형주 아웃퍼폼. S&P 500 +0.2%, NASDAQ +0.2%, Russell 2000 +1.6%
- 금요일부터 미국 본격 실적 시즌 시작될 예정인 가운데 여전히 실적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있음. 그러나 이미 낮아진 눈높이는 어느 정도 충족하는 숫자를 볼 수 있을 것이라는, 이전 1분기까지 그랬듯이 기업들의 가이던스가 나쁘지 않을 수 있다는 희망이 여전히 더 크다는 것이 확인됐음
- 미국 산업재 주가는 최근 잠깐의 조정을 받기도 했지만 어느새 6월 중순 수준을 넘어 견조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음. 전일도 1.4% 상승하며 가장 좋은 성과를 기록. 항공보다는 방산, 기계, 일반산업재 등이 골고루 상승. 대형주에서는 하니웰(+2.2%), 캐터필러(+1.5%), GE(+2.2%) 등이 상승 폭 컸음. 금리가 레벨업 됐고 건설지출 등이 양호한 점, 이것이 호실적을 만들어 낼 것이라는 기대가 크기 때문인지 CAPEX 관련주에 관심 집중되고 있음
- IT는 0.3% 상승에 그쳤지만 반도체가 2.1% 상승. 차량용 반도체 관련 업체인 알레그로, 아날로그 디바이스 등의 상승 폭이 컸고 마이크론도 3% 상승. 금일 국내 증시에 긍정적인 분위기 만들어 줄 듯
- 뉴욕 기대 인플레이션 둔화(4.1% -> 3.8%)에 미국 장기채 금리 4% 소폭이나마 하회하며 달러지수 하락한 점도 금일 장에서 반등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단상
« 한국 언더퍼폼의 이유 중 하나는 중국. 그 중국, 부동산 살려주나 »
- 최근 국내 증시 조정이 유난히 두드러졌음. 미국과의 디커플링이 심했는데, 이는 부동산을 중심으로 한 중국 경기에 대한 우려가 컸던 점도 한 몫 한 것으로 보임. 전일에도 중국 물가는 디플레 우려를 불러일으켰음. 그러는 와중에도 정책 당국의 부양에 대한 강력한 의지가 크게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부정적으로 작용
- 다행히 중국 당국이 대출금 상환을 1년 연장해 주는 등 부동산 개발업체와 침체된 시장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을 발표. 과연 이 정도 지원이 적극적인 지원 정책인지에는 의문이 있지만 어쨌든 경기의 하방압력을 막아주려는 시도는 전월에 이어서 이번에도 확인. 시장 반등의 트리거가 되어주길 기대
보고서 원문: https://han.gl/WRKgaX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2%
NASDAQ +0.2%
Stoxx 50 +0.5%
MSCI Korea ETF +0.1%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3x / PBR 4.0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2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9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소비자 서비스 +2.1%
2. 내구소비재/의류 +1.9%
3. 상사/서비스 +1.7%
Bottom 3
1. 통신 -1.8%
2. 자동차/부품 -1.4%
3. 미디어 -0.7%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2%
중형 +1.2%
소형 +1.3%
가치 0.0%
성장 +0.6%
로우볼 +0.0%
고배당 +0.2%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중국 6월 소비자물가지수 (YoY%): 0.0 / 0.2 / 0.2
중국 6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5.4 / -5.0 / -4.6
유로존 7월 Sentix 투자자신뢰지수 : -22.5 / -17.9 / -17.0
미국 6월 CB 고용동향지수: 114.3 / 116.3 / 116.2
미국 5월 도매재고 (MoM%): 0.0 / -0.1 / -0.3
미국 5월 도매판매 (MoM%): -0.2 / 0.3 / 0.2
미국 6월 기대 인플레이션 (%): 3.8 / - / 4.1
미국 5월 소비자신용 (십억달러): 7.2 / 20.5 / 20.3
● 뉴스
연준 관계자들 "추가 인상 남았으나 막바지"
中 재정부, 옐런에 고율관세 폐지 등 5가지 요구
NYT "中, 개발도상국 부채 탕감 꺼려"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올해 2회 더 금리 인상할 필요"
애태우던 튀르키예, 나토 정상회의 전날 ‘스웨덴 가입’ 빠른 진행 동의
스레드, 닷새만에 '1억명'…1등 공신은 바로 '머스크'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특별한 경제지표 발표 및 매크로 이벤트 부재한 가운데 개별 업종 및 종목 모멘텀 따라서 움직이는 모습. 기술주 보다는 산업재 등이 크게 상승하며 지수 소폭 상승 견인. 경기민감주 상승이 더 컸다 보니 러셀 2000이 대형주 아웃퍼폼. S&P 500 +0.2%, NASDAQ +0.2%, Russell 2000 +1.6%
- 금요일부터 미국 본격 실적 시즌 시작될 예정인 가운데 여전히 실적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있음. 그러나 이미 낮아진 눈높이는 어느 정도 충족하는 숫자를 볼 수 있을 것이라는, 이전 1분기까지 그랬듯이 기업들의 가이던스가 나쁘지 않을 수 있다는 희망이 여전히 더 크다는 것이 확인됐음
- 미국 산업재 주가는 최근 잠깐의 조정을 받기도 했지만 어느새 6월 중순 수준을 넘어 견조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음. 전일도 1.4% 상승하며 가장 좋은 성과를 기록. 항공보다는 방산, 기계, 일반산업재 등이 골고루 상승. 대형주에서는 하니웰(+2.2%), 캐터필러(+1.5%), GE(+2.2%) 등이 상승 폭 컸음. 금리가 레벨업 됐고 건설지출 등이 양호한 점, 이것이 호실적을 만들어 낼 것이라는 기대가 크기 때문인지 CAPEX 관련주에 관심 집중되고 있음
- IT는 0.3% 상승에 그쳤지만 반도체가 2.1% 상승. 차량용 반도체 관련 업체인 알레그로, 아날로그 디바이스 등의 상승 폭이 컸고 마이크론도 3% 상승. 금일 국내 증시에 긍정적인 분위기 만들어 줄 듯
- 뉴욕 기대 인플레이션 둔화(4.1% -> 3.8%)에 미국 장기채 금리 4% 소폭이나마 하회하며 달러지수 하락한 점도 금일 장에서 반등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단상
« 한국 언더퍼폼의 이유 중 하나는 중국. 그 중국, 부동산 살려주나 »
- 최근 국내 증시 조정이 유난히 두드러졌음. 미국과의 디커플링이 심했는데, 이는 부동산을 중심으로 한 중국 경기에 대한 우려가 컸던 점도 한 몫 한 것으로 보임. 전일에도 중국 물가는 디플레 우려를 불러일으켰음. 그러는 와중에도 정책 당국의 부양에 대한 강력한 의지가 크게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부정적으로 작용
- 다행히 중국 당국이 대출금 상환을 1년 연장해 주는 등 부동산 개발업체와 침체된 시장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을 발표. 과연 이 정도 지원이 적극적인 지원 정책인지에는 의문이 있지만 어쨌든 경기의 하방압력을 막아주려는 시도는 전월에 이어서 이번에도 확인. 시장 반등의 트리거가 되어주길 기대
보고서 원문: https://han.gl/WRKgaX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중국 당국이 부동산 시장 지원을 위해 대출 연장을 발표했습니다. 이것으로 시장이 안정화 되기에는 부족해 보이지만, 그래도 6월처럼 주식시장에는 반등의 트리거가 되어 주길 기대해 봅니다.
ㅡㅡㅡㅡㅡㅡㅡ
China Extends Pressure on Lenders to Help Beleaguered Developers
- 중국은 부진한 부동산 시장을 지원하기 위해 현금이 부족한 개발업체들에 대한 지원 조치를 내년까지 연장
- 인민은행과 국가금융규제협회(NFRA)는 성명에서 금융기관들로 하여금 부동산 기업들의 연체 대출을 연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힘. 이를 통해 공사 중인 주택의 완공을 보장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음. 2024년 말까지 만기가 도래하는 신탁 대출을 포함한 일부 대출에 대해서 1년의 상환 연장이 이뤄질 예정. 이전까지는 2023년 5월 말까지 만기인 대출에만 연장이 적용되었음
- 성명에서는 2024년 말까지 상업은행들이 개발업체들에게 제공한 PF 대출은 높은 위험자산으로 분류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으며, 프로젝트 완공을 보장하기 위해 지원을 강화하도록 촉구
- 다만 이에 대한 시장의 평가는, 이번 완화 조치가 주로 개발 자금에 초점을 맞춘 것이었는데 현재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부동산 시장을 안정화 시키기에는 부족하다는 것이었음. 결국 더 많은 부양 또는 지원 조치가 있을 가능성을 기다린다는 것
ㅡㅡㅡㅡㅡㅡㅡ
China Extends Pressure on Lenders to Help Beleaguered Developers
- 중국은 부진한 부동산 시장을 지원하기 위해 현금이 부족한 개발업체들에 대한 지원 조치를 내년까지 연장
- 인민은행과 국가금융규제협회(NFRA)는 성명에서 금융기관들로 하여금 부동산 기업들의 연체 대출을 연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힘. 이를 통해 공사 중인 주택의 완공을 보장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음. 2024년 말까지 만기가 도래하는 신탁 대출을 포함한 일부 대출에 대해서 1년의 상환 연장이 이뤄질 예정. 이전까지는 2023년 5월 말까지 만기인 대출에만 연장이 적용되었음
- 성명에서는 2024년 말까지 상업은행들이 개발업체들에게 제공한 PF 대출은 높은 위험자산으로 분류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으며, 프로젝트 완공을 보장하기 위해 지원을 강화하도록 촉구
- 다만 이에 대한 시장의 평가는, 이번 완화 조치가 주로 개발 자금에 초점을 맞춘 것이었는데 현재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부동산 시장을 안정화 시키기에는 부족하다는 것이었음. 결국 더 많은 부양 또는 지원 조치가 있을 가능성을 기다린다는 것
건강검진으로 데일리는 하루 쉬어갑니다! 😅
ㅡ
미국장에서는 테크보다는 에너지, 산업재 쪽 주가가 더 좋은 흐름이 이어지고 있네요.. 어느새 유가는 75$/bbl에 가까워졌구요. CPI가 시장에 부담을 주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가 장기 금리를 4% 밑에 묶어 두고 있습니다.
ㅡ
미국장에서는 테크보다는 에너지, 산업재 쪽 주가가 더 좋은 흐름이 이어지고 있네요.. 어느새 유가는 75$/bbl에 가까워졌구요. CPI가 시장에 부담을 주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가 장기 금리를 4% 밑에 묶어 두고 있습니다.
👍2
« Market Sketch Daily 230713 »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7%
NASDAQ +1.2%
Stoxx 50 +1.7%
MSCI Korea ETF +2.7%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6x / PBR 4.0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5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2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반도체 +2.4%
2. 미디어 +1.7%
3. 유틸리티 +1.5%
Bottom 3
1. 건강관리장비 -0.9%
2. 보험 -0.5%
3. 자본재 -0.2%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7%
중형 +0.7%
소형 +1.1%
가치 +0.8%
성장 +0.7%
로우볼 +0.1%
고배당 +0.6%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한국 6월 실업률 (%): 2.6 / 2.5 / 2.5
한국 6월 수출가격 (YoY%): -14.7 / -11.6 / -11.3
한국 6월 수입물가지수 (YoY%): -15.7 / -15.2 / -12.3
일본 5월 근원 기계수주 (YoY%): -8.7 / -0.2 / -5.9
미국 6월 근원 소비자물가 (YoY%): 4.8 / 5.0 / 5.3
미국 6월 소비자물가 (YoY%): 3.0 / 3.1 / 4.0
미국 6월 실질임금 (MoM%): 0.5 / -0.1 / -0.1
● 뉴스
美 연준 베이지북 "경제 느린 성장 예상, 인플레는 완화 조짐"
머스크 인공지능 기업 'xAI' 공식 출범... '챗GPT' 대항마 되나'
디지털세 필라1 시행 2~3년 연기...올 하반기 다자조약안 공개
中 전기차 선란자동차 "3년 내 판매량 150만대로 늘릴 것"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美은행, 高인플레 스트레스테스트 더해야'
"美 모기지 금리 7% 뉴노멀…주택 수요 견조"
RBA 총재 "금리 인상 여부 미결정…추가 긴축 필요할 수도"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인플레 우려 완화에 크게 상승. S&P 500 +0.7%, NASDAQ +1.2%, Russell 2000 +1.0%
- 최근 금리 하락, 증시 상승에는 미국 CPI 부담이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가 일부 녹아 있었음. 이 바람대로 6월 CPI는 예상보다 약했고 인플레 부담 완화되었음. 국채 10년 금리는 3.86%까지 급락하며 지난 박스권 상단 수준까지 내려왔고 달러지수도 100.2까지 급락. 이러한 상황은 위험자산에 우호적으로 작용해 원자재 가격과 주식시장 모두 상승. 미국 증시는 기술주가 상승 견인
- 미국 6월 CPI는 헤드라인과 근원 모두 예상치를 하회. 헤드라인은 MoM +0.2%(전월 +0.1%, 예상 +0.3%), 근원은 MoM +0.2%(전월 +0.3%, 예상 +0.4%)를 기록. 근원 전월비가 0.2%에 그치고 예상을 하회한 것은 작년 11월 이후 처음. 긴축에 대한 근거가 잘 잡히지 않은 근원 인플레였기에 이것이 둔화되었다는 사실에 시장이 환호할 만 했음. 근원 물가 안정의 경우 중고차 가격이 이전까지는 전월비 4.4% 씩 두 달 연속 상승하다 6월 0.5% 하락한 것이 크게 기여
- 최근 시장 반등하면서도 그리 상대적으로 강하지 못했던 IT 섹터가 크게 상승(+1.1%). 특히 엔비디아가 3.5% 상승하며 반도체 전반 상승을 견인. 다만 IT가 전일 가장 많이 올랐던 것은 아니었고 유틸리티(+1.5%, 금리 낮아져서) 소재(+1.3%, 원자재 올라서) 성과가 제일 좋았음. 특히 은 가격이 5% 가까이 급등하며 광산주가 크게 상승
● 단상
« 골디락스? - 좋은 고용, 둔화되는 인플레 »
- 이번 근원 물가에서 핵심은 단순히 중고차 가격이 안정을 찾았다는 것이 아니라, 서비스 인플레도 둔화되는 추세를 어느 정도 확인했다는 것. 미용 등 일상 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서비스 물가가 포함된 other personal services 항목 전월비가 4월 +1.5%, 5월 +0.5%, 6월 +0.2%로 낮아졌음. 통신비, 인터넷 서비스 구독료 하락도 눈에 띔
- 이렇게 되면 이어질 수 있는 경제 상황은 다음과 같음. 1) 인플레 부담이 낮아지며 소비가 다시 좋아진다 (명목 임금은 여전히 너무 강하니) -> 다시 인플레 or 2) 소비가 약해지고 있으면서 비용 판가 전가가 어려워 인플레가 약해지는 형국이라 점점 고용을 줄여 나간다
- 전자든 든 후자든 당장은 골디락스스러운 분위기가 만들어질 것. 아직은 물가 둔화 x 양호한 고용의 조합이기 때문. 그러나 전자라면 이후(3분기 말)에는 지난 조정 때처럼 다시 긴축이 시장을 시끄럽게 할 수 있고, 후자라면 긴축이 아니라 경기 둔화가 시장을 시끄럽게 할 수 있음
보고서 원문: https://han.gl/IOJTxJ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7%
NASDAQ +1.2%
Stoxx 50 +1.7%
MSCI Korea ETF +2.7%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6x / PBR 4.0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5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2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반도체 +2.4%
2. 미디어 +1.7%
3. 유틸리티 +1.5%
Bottom 3
1. 건강관리장비 -0.9%
2. 보험 -0.5%
3. 자본재 -0.2%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7%
중형 +0.7%
소형 +1.1%
가치 +0.8%
성장 +0.7%
로우볼 +0.1%
고배당 +0.6%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한국 6월 실업률 (%): 2.6 / 2.5 / 2.5
한국 6월 수출가격 (YoY%): -14.7 / -11.6 / -11.3
한국 6월 수입물가지수 (YoY%): -15.7 / -15.2 / -12.3
일본 5월 근원 기계수주 (YoY%): -8.7 / -0.2 / -5.9
미국 6월 근원 소비자물가 (YoY%): 4.8 / 5.0 / 5.3
미국 6월 소비자물가 (YoY%): 3.0 / 3.1 / 4.0
미국 6월 실질임금 (MoM%): 0.5 / -0.1 / -0.1
● 뉴스
美 연준 베이지북 "경제 느린 성장 예상, 인플레는 완화 조짐"
머스크 인공지능 기업 'xAI' 공식 출범... '챗GPT' 대항마 되나'
디지털세 필라1 시행 2~3년 연기...올 하반기 다자조약안 공개
中 전기차 선란자동차 "3년 내 판매량 150만대로 늘릴 것"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美은행, 高인플레 스트레스테스트 더해야'
"美 모기지 금리 7% 뉴노멀…주택 수요 견조"
RBA 총재 "금리 인상 여부 미결정…추가 긴축 필요할 수도"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인플레 우려 완화에 크게 상승. S&P 500 +0.7%, NASDAQ +1.2%, Russell 2000 +1.0%
- 최근 금리 하락, 증시 상승에는 미국 CPI 부담이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가 일부 녹아 있었음. 이 바람대로 6월 CPI는 예상보다 약했고 인플레 부담 완화되었음. 국채 10년 금리는 3.86%까지 급락하며 지난 박스권 상단 수준까지 내려왔고 달러지수도 100.2까지 급락. 이러한 상황은 위험자산에 우호적으로 작용해 원자재 가격과 주식시장 모두 상승. 미국 증시는 기술주가 상승 견인
- 미국 6월 CPI는 헤드라인과 근원 모두 예상치를 하회. 헤드라인은 MoM +0.2%(전월 +0.1%, 예상 +0.3%), 근원은 MoM +0.2%(전월 +0.3%, 예상 +0.4%)를 기록. 근원 전월비가 0.2%에 그치고 예상을 하회한 것은 작년 11월 이후 처음. 긴축에 대한 근거가 잘 잡히지 않은 근원 인플레였기에 이것이 둔화되었다는 사실에 시장이 환호할 만 했음. 근원 물가 안정의 경우 중고차 가격이 이전까지는 전월비 4.4% 씩 두 달 연속 상승하다 6월 0.5% 하락한 것이 크게 기여
- 최근 시장 반등하면서도 그리 상대적으로 강하지 못했던 IT 섹터가 크게 상승(+1.1%). 특히 엔비디아가 3.5% 상승하며 반도체 전반 상승을 견인. 다만 IT가 전일 가장 많이 올랐던 것은 아니었고 유틸리티(+1.5%, 금리 낮아져서) 소재(+1.3%, 원자재 올라서) 성과가 제일 좋았음. 특히 은 가격이 5% 가까이 급등하며 광산주가 크게 상승
● 단상
« 골디락스? - 좋은 고용, 둔화되는 인플레 »
- 이번 근원 물가에서 핵심은 단순히 중고차 가격이 안정을 찾았다는 것이 아니라, 서비스 인플레도 둔화되는 추세를 어느 정도 확인했다는 것. 미용 등 일상 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서비스 물가가 포함된 other personal services 항목 전월비가 4월 +1.5%, 5월 +0.5%, 6월 +0.2%로 낮아졌음. 통신비, 인터넷 서비스 구독료 하락도 눈에 띔
- 이렇게 되면 이어질 수 있는 경제 상황은 다음과 같음. 1) 인플레 부담이 낮아지며 소비가 다시 좋아진다 (명목 임금은 여전히 너무 강하니) -> 다시 인플레 or 2) 소비가 약해지고 있으면서 비용 판가 전가가 어려워 인플레가 약해지는 형국이라 점점 고용을 줄여 나간다
- 전자든 든 후자든 당장은 골디락스스러운 분위기가 만들어질 것. 아직은 물가 둔화 x 양호한 고용의 조합이기 때문. 그러나 전자라면 이후(3분기 말)에는 지난 조정 때처럼 다시 긴축이 시장을 시끄럽게 할 수 있고, 후자라면 긴축이 아니라 경기 둔화가 시장을 시끄럽게 할 수 있음
보고서 원문: https://han.gl/IOJTxJ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2
« Market Sketch Daily 230714 »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8%
NASDAQ +1.6%
Stoxx 50 +0.7%
MSCI Korea ETF +1.3%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8x / PBR 4.1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6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3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미디어 +2.6%
2. 반도체 +2.6%
3. 자동차/부품 +1.8%
Bottom 3
1. 보험 -1.4%
2. 에너지 -0.5%
3. 식료품소매 -0.3%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8%
중형 +0.6%
소형 +0.6%
가치 +1.0%
성장 +0.6%
로우볼 +0.2%
고배당 +0.6%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한국 6월 기준금리 (%): 3.5 / 3.5 / 3.5
중국 6월 수출 (YoY%): -12.4 / -9.5 / -7.5
중국 6월 수입 (YoY%): -6.8 / -4.0 / -4.5
중국 6월 무역수지 (십억달러): 70.6 / 74.8 / 65.8
유로존 5월 산업생산 (YoY%): -2.2 / -1.2 / 0.2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237.0 / 250.0 / 249.0
미국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1729.0 / 1723.0 / 1718.0
미국 6월 생산자물가 (YoY%): 0.1 / 0.4 / 0.9
미국 6월 근원 생산자물가 (YoY%): 2.4 / 2.6 / 2.6
● 미국 기업 실적
PepsiCo Inc (PEP)
매출 22.32B (컨센 21.72B 상회) / EPS 2.09 (컨센 1.96 상회)
Progressive Corp (PGR)
매출 14.72B (컨센 15.01B 하회) / EPS 0.57 (컨센 0.89 하회)
Cintas Corp (CTAS)
매출 2.28B (컨센 2.26B 상회) / EPS 3.33 (컨센 3.19 상회)
Fastenal Co (FAST)
매출 1.88B (컨센 1.89B 하회) / EPS 0.52 (컨센 0.52 부합)
Delta Air Lines, Inc. (DAL)
매출 14.61B (컨센 14.31B 상회) / EPS 2.68 (컨센 2.35 상회)
● 뉴스
바이든 "푸틴, 전쟁 계속 할 수 없어...이미 패배하고 있다"
中 영화 테마주 '어닝 서프라이즈' 예고...영화 업계 '꿈틀'
中 6월 수출 12.4%↓ 코로나 이후 최대 감소폭
WSJ "美 근원 CPI 유럽식으로 측정하면 2.3%에 불과"
"美 인플레 둔화에도 긴축 계속된다…3→2% 낮추기가 더 고통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인플레 둔화에 힘입어 상승. 전일과 마찬가지로 산업재보다는 기술주가 증시 상승 견인. S&P 500 +0.8%, NASDAQ +1.6%, Russell 2000 +0.9%
- 미국 국채 10년 금리가 다시 6월 말 수준인 3.7%대까지 급락.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3.7만건으로 예상보다 적었고 여전히 고용시장은 강하다는 것을 보여주었음. 그러나 강한 고용이 유지되면서도 인플레가 둔화될 수 있다면 긴축은 더 강화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시장의 반응이었음. 6월 생산자물가가 예상치를 하회한 것에 크게 반응. 생산자물가 YoY 상승률은 전월치도 1.1%에서 0.9%로 하향 조정됐으며 금월 수치는 이보다 크게 낮아진 0.1%를 기록
- 이러다 보니 금리 상승하며 기술주보다는 경기민감주로 옮겨갔던 매기가 다시 반대 양상으로 되돌아 가는 모습. 산업재와 금융은 각각 0.13%, 0.35% 상승에 그침. IT는 1.3% 상승했는데 엔비디아를 비롯한 반도체, 어도비, 마이크로소프트 등 ai sw 관련 대형주들이 전반적으로 상승. 구글도 마찬가지로 급등하며 커뮤니케이션 섹터 성과도 좋았음
- 한편 중국 관련한 호재도 이어지며 중국 adr, 원자재 가격 모두 상승세 지속. WTI는 77.2$/bbl까지 상승. 구리 가격은 중국 경기에 대한 눈높이가 낮아지기 시작했던 시점인 4월 수준까지 상승
● 단상
« 중국, 이번에는 믿어도 될까 »
- 중국이 빅테크 지원 사격을 시작. 리창 총리가 빅테크 수장들을 만나 플랫폼 기업들이 실물 경제 발전에 더 기여해 줄 것을 언급하며 기업들의 양호한 발전을 촉진할 수 있도록 각급 정부의 노력도 필요하다고 당부. 발개위에서도 플랫폼 기업들이 중국 경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높이 평가. 최근 앤트그룹에 대한 과징금 확정 부과 이후 빅테크에 대한 중국 당국의 단속이 끝났다는 긍정적인 시각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의 이와 같은 행태는 여기에 방점을 찍어준 것이나 마찬가지
- 작년 11월 중국을 긍정적으로 봤던 부분들 중 하나인 빅테크 규제 완화가 드디어 확실한 정부의 행보로 확인되는 중. 이는 부동산 등 다른 정책 부문에 대한 당국의 적극적인 행보를 기대하게 만드는 부분. 중국이 상반기에는 굉장히 미온적인 태도로 일관했지만 이 때문에 경기 모멘텀이 더 약해지는 상태라 이를 방관할 수 없어 다시 정책 가동에 힘을 싣고 있는 것일까
- 여전히 부동산 관련해서는 아주 적극적인 부양책을 활용하기는 어렵다는 의견을 견지하나, 어쨌든 적어도 중국 정부가 그 외에서는 부양을 위해 노력하는 행보를 이어나갈 가능성이 높음. 당분간 국내 중국 관련 업종, 특히 '빅테크 지원 -> 젊은 층 고용 -> 고용은 곧 소비' 스킴에 맞는 중국 소비 관련 종목들의 약진 이어질 수 있을 듯 (+ 중국 플랫폼 밸류 따라가는 SW)
보고서 원문: https://han.gl/bWLcau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8%
NASDAQ +1.6%
Stoxx 50 +0.7%
MSCI Korea ETF +1.3%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8x / PBR 4.1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6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3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미디어 +2.6%
2. 반도체 +2.6%
3. 자동차/부품 +1.8%
Bottom 3
1. 보험 -1.4%
2. 에너지 -0.5%
3. 식료품소매 -0.3%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8%
중형 +0.6%
소형 +0.6%
가치 +1.0%
성장 +0.6%
로우볼 +0.2%
고배당 +0.6%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한국 6월 기준금리 (%): 3.5 / 3.5 / 3.5
중국 6월 수출 (YoY%): -12.4 / -9.5 / -7.5
중국 6월 수입 (YoY%): -6.8 / -4.0 / -4.5
중국 6월 무역수지 (십억달러): 70.6 / 74.8 / 65.8
유로존 5월 산업생산 (YoY%): -2.2 / -1.2 / 0.2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237.0 / 250.0 / 249.0
미국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1729.0 / 1723.0 / 1718.0
미국 6월 생산자물가 (YoY%): 0.1 / 0.4 / 0.9
미국 6월 근원 생산자물가 (YoY%): 2.4 / 2.6 / 2.6
● 미국 기업 실적
PepsiCo Inc (PEP)
매출 22.32B (컨센 21.72B 상회) / EPS 2.09 (컨센 1.96 상회)
Progressive Corp (PGR)
매출 14.72B (컨센 15.01B 하회) / EPS 0.57 (컨센 0.89 하회)
Cintas Corp (CTAS)
매출 2.28B (컨센 2.26B 상회) / EPS 3.33 (컨센 3.19 상회)
Fastenal Co (FAST)
매출 1.88B (컨센 1.89B 하회) / EPS 0.52 (컨센 0.52 부합)
Delta Air Lines, Inc. (DAL)
매출 14.61B (컨센 14.31B 상회) / EPS 2.68 (컨센 2.35 상회)
● 뉴스
바이든 "푸틴, 전쟁 계속 할 수 없어...이미 패배하고 있다"
中 영화 테마주 '어닝 서프라이즈' 예고...영화 업계 '꿈틀'
中 6월 수출 12.4%↓ 코로나 이후 최대 감소폭
WSJ "美 근원 CPI 유럽식으로 측정하면 2.3%에 불과"
"美 인플레 둔화에도 긴축 계속된다…3→2% 낮추기가 더 고통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인플레 둔화에 힘입어 상승. 전일과 마찬가지로 산업재보다는 기술주가 증시 상승 견인. S&P 500 +0.8%, NASDAQ +1.6%, Russell 2000 +0.9%
- 미국 국채 10년 금리가 다시 6월 말 수준인 3.7%대까지 급락.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3.7만건으로 예상보다 적었고 여전히 고용시장은 강하다는 것을 보여주었음. 그러나 강한 고용이 유지되면서도 인플레가 둔화될 수 있다면 긴축은 더 강화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시장의 반응이었음. 6월 생산자물가가 예상치를 하회한 것에 크게 반응. 생산자물가 YoY 상승률은 전월치도 1.1%에서 0.9%로 하향 조정됐으며 금월 수치는 이보다 크게 낮아진 0.1%를 기록
- 이러다 보니 금리 상승하며 기술주보다는 경기민감주로 옮겨갔던 매기가 다시 반대 양상으로 되돌아 가는 모습. 산업재와 금융은 각각 0.13%, 0.35% 상승에 그침. IT는 1.3% 상승했는데 엔비디아를 비롯한 반도체, 어도비, 마이크로소프트 등 ai sw 관련 대형주들이 전반적으로 상승. 구글도 마찬가지로 급등하며 커뮤니케이션 섹터 성과도 좋았음
- 한편 중국 관련한 호재도 이어지며 중국 adr, 원자재 가격 모두 상승세 지속. WTI는 77.2$/bbl까지 상승. 구리 가격은 중국 경기에 대한 눈높이가 낮아지기 시작했던 시점인 4월 수준까지 상승
● 단상
« 중국, 이번에는 믿어도 될까 »
- 중국이 빅테크 지원 사격을 시작. 리창 총리가 빅테크 수장들을 만나 플랫폼 기업들이 실물 경제 발전에 더 기여해 줄 것을 언급하며 기업들의 양호한 발전을 촉진할 수 있도록 각급 정부의 노력도 필요하다고 당부. 발개위에서도 플랫폼 기업들이 중국 경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높이 평가. 최근 앤트그룹에 대한 과징금 확정 부과 이후 빅테크에 대한 중국 당국의 단속이 끝났다는 긍정적인 시각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의 이와 같은 행태는 여기에 방점을 찍어준 것이나 마찬가지
- 작년 11월 중국을 긍정적으로 봤던 부분들 중 하나인 빅테크 규제 완화가 드디어 확실한 정부의 행보로 확인되는 중. 이는 부동산 등 다른 정책 부문에 대한 당국의 적극적인 행보를 기대하게 만드는 부분. 중국이 상반기에는 굉장히 미온적인 태도로 일관했지만 이 때문에 경기 모멘텀이 더 약해지는 상태라 이를 방관할 수 없어 다시 정책 가동에 힘을 싣고 있는 것일까
- 여전히 부동산 관련해서는 아주 적극적인 부양책을 활용하기는 어렵다는 의견을 견지하나, 어쨌든 적어도 중국 정부가 그 외에서는 부양을 위해 노력하는 행보를 이어나갈 가능성이 높음. 당분간 국내 중국 관련 업종, 특히 '빅테크 지원 -> 젊은 층 고용 -> 고용은 곧 소비' 스킴에 맞는 중국 소비 관련 종목들의 약진 이어질 수 있을 듯 (+ 중국 플랫폼 밸류 따라가는 SW)
보고서 원문: https://han.gl/bWLcau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1
Forwarded from SK증권 리서치 자산전략팀 (민성 류)
[SK증권 자산전략팀] SK증권 자주포: 조금 더 갈 수 있는 여유들
자산전략 주간 포인트
[매크로] 핫한 산업들, 바텀업 뿐만 아니라 탑다운에서도 뒷받침되는 이유
-美-中 각자 생태계 구축. 블록화 -> 반도체, 2차전지 산업
-무력에 의한 위협과 군사적 충돌 -> 국방, 방위 산업
-차세대 네트워크 인프라 경쟁 -> 우주, 위성 산업
-AI 기술의 태동과 양산과 규제 -> AI 및 반도체 산업
[주식] 외국인 들어올 룸은 아직도 많이 남았다
-여전한 외국인 자금의 증시 방향성 결정력. 평균으로의 회귀를 본다면 업사이드도 아직 많이 남아 있다
[주식] 기대 x 기대 = 상승
-미국 긴축 완화 기대 x 중국 개선 기대
[금리] 다시 등장한 가계부채와 금융불안. 집 나간 금리가 돌아옴
-지난주 미국 ADP고용과 새마을금고 이슈로 최근 국고채 금리 박스권을 이탈했으나, 추가 긴축 부담 완화로 3.6% 수준으로 복귀
-새마을금고 뱅크런 사태는 은행의 RP매입 지원으로 유동성 문제는 해소될 전망
* 보고서 원문: https://han.gl/VgBlnL
* SK증권 자산전략팀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Research_Asset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자산전략 주간 포인트
[매크로] 핫한 산업들, 바텀업 뿐만 아니라 탑다운에서도 뒷받침되는 이유
-美-中 각자 생태계 구축. 블록화 -> 반도체, 2차전지 산업
-무력에 의한 위협과 군사적 충돌 -> 국방, 방위 산업
-차세대 네트워크 인프라 경쟁 -> 우주, 위성 산업
-AI 기술의 태동과 양산과 규제 -> AI 및 반도체 산업
[주식] 외국인 들어올 룸은 아직도 많이 남았다
-여전한 외국인 자금의 증시 방향성 결정력. 평균으로의 회귀를 본다면 업사이드도 아직 많이 남아 있다
[주식] 기대 x 기대 = 상승
-미국 긴축 완화 기대 x 중국 개선 기대
[금리] 다시 등장한 가계부채와 금융불안. 집 나간 금리가 돌아옴
-지난주 미국 ADP고용과 새마을금고 이슈로 최근 국고채 금리 박스권을 이탈했으나, 추가 긴축 부담 완화로 3.6% 수준으로 복귀
-새마을금고 뱅크런 사태는 은행의 RP매입 지원으로 유동성 문제는 해소될 전망
* 보고서 원문: https://han.gl/VgBlnL
* SK증권 자산전략팀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Research_Asset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1
« Market Sketch Daily 230718 »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4%
NASDAQ +0.9%
Stoxx 50 -1.0%
MSCI Korea ETF +0.5%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9x / PBR 4.1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5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4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반도체 +2.4%
2. 자동차/부품 +2.0%
3. 은행 +1.8%
Bottom 3
1. 통신 -5.7%
2. 유틸리티 -1.2%
3. 부동산 -0.7%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4%
중형 +0.6%
소형 +0.8%
가치 +0.6%
성장 +0.1%
로우볼 -0.5%
고배당 -0.4%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중국 2분기 GDP (YoY%): 6.3 / 7.3 / 4.5
중국 6월 고정자산투자 (YoY%): 3.8 / 3.5 / 4.0
중국 6월 산업생산 (YoY%): 4.4 / 2.7 / 3.5
중국 6월 소매판매 (YoY%): 3.1 / 3.2 / 12.7
중국 6월 실업률 (YoY%): 5.2 / 5.2 / 5.2
미국 7월 뉴욕 제조업지수: 1.1 / -4.3 / 6.6
● 뉴스
美반도체협회 "對中 수출 제한 조치 자제해야"...中시장 접근 허용 촉구
옐런 美재무 "대중국 투자제한, 중국에 근본적 타격 안 줄 것"
러시아 "흑해 곡물 협정 종료"...약속 이행시 복귀 가능성 시사
에어리퀴드 "中 수소 시장 자신감"...佛기업 대중 투자 증가
中 중앙기업, AI 등 첨단 산업 투자 확대
中 살아나지 않는 내수경기, 6월 소비증가율 3%에 그쳐
中 청년실업률 또 사상최고치 경신...6월말 21.3%
"미국인 해외여행 증가 추세…소비 회복력 증거"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기술주 중심으로 강세. S&P 500 +0.4%, NASDAQ +0.9%, Russell 2000 +1.0%
- 옐런 미 재무장관은 인터뷰에서 침체를 예상하지 않는다며, 노동시장은 탄탄하면서도 인플레는 둔화되고 있는 형국임을 강조. 중국 성장이 둔화돼도 미국에 대한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언급. 더불어 7월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 지수도 전월보다 둔화되었지만 예상보다는 양호한 것으로 확인되며 경기에 대한 큰 걱정 없이 증시 상승할 수 있었음
- 미 증시에서는 금리가 현 수준에서 더 하락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부담으로 느낀 부동산, 유틸리티, 지금 장에서 소외될 수 밖에 없는 방어주를 제외하고는 섹터 전반적으로 상승. 그 가운데서도 IT(+1.3%)와 금융주(+1.0%) 상승이 독보적이었음. IT는 역시나 AI 및 반도체를 중심으로 강한 상승보였고 금융에서는 JPM, 웰스파고 등이 큰 폭 상승
- 반도체 주가의 경우 미국 반도체산업협회가 중국에 대한 추가적인 제한 조치를 자제해 달라는 요청에 특히 긍정적으로 반응. AMD 2.2% 상승
● 단상
« 뉴욕 제조업 지수를 통해 본 미국 경기 »
- 뉴욕 제조업 지수의 6개월 후 미래에 대한 전망 상 노동시장의 타이트닝은 확실히 완회되어 가고 있는 모습. 고용 수는 전월비 감소했지만 추세는 상승 방향이고, 평균 근로시간은 전월비 크게 감소. 다만 미래 CAPEX 항목 역시 전월비 둔화되었음. 기업들은 이전보다 일할 사람을 구하기 쉬워졌다는 데서 안심하고 있지만, 이것이 경기 개선을 대비한 투자에 대한 확신까지 이어지지는 않고 있음
- 투자를 아끼고 사람을 채우는 형국이라면 인플레는 일정 수준 이하로 쉽게 둔화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음. 고용이 줄어들지 않는다는 것이기 때문. 근원 서비스 물가는 고용이 약해져야 잡힐 것. 그런데 지금은 '노동시장 타이트 완화 -> 임금 상승률 상승 속도 둔화되었지만 내려가지도 않음 -> 인플레는 둔화 -> 실질 임금은 상승 -> 그래도 고용 줄이는 것보다는 투자 줄이는 것을 택 -> 실질 임금 상승과 고용 안정 기반으로 양호한 소비 지속'의 루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 그렇다면 금리도 현 수준에서 더 내려가기 어렵고 또다시 9월 쯤 긴축 이슈가 화두에 오를 수 있다! 미국 경기 둔화가 시장을 어렵게 하기 전에 다시 긴축이 증시를 어지럽히는 타이밍이 나올 수 있다는 것
보고서 원문: https://han.gl/fIpsYg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4%
NASDAQ +0.9%
Stoxx 50 -1.0%
MSCI Korea ETF +0.5%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9x / PBR 4.1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5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4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반도체 +2.4%
2. 자동차/부품 +2.0%
3. 은행 +1.8%
Bottom 3
1. 통신 -5.7%
2. 유틸리티 -1.2%
3. 부동산 -0.7%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4%
중형 +0.6%
소형 +0.8%
가치 +0.6%
성장 +0.1%
로우볼 -0.5%
고배당 -0.4%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중국 2분기 GDP (YoY%): 6.3 / 7.3 / 4.5
중국 6월 고정자산투자 (YoY%): 3.8 / 3.5 / 4.0
중국 6월 산업생산 (YoY%): 4.4 / 2.7 / 3.5
중국 6월 소매판매 (YoY%): 3.1 / 3.2 / 12.7
중국 6월 실업률 (YoY%): 5.2 / 5.2 / 5.2
미국 7월 뉴욕 제조업지수: 1.1 / -4.3 / 6.6
● 뉴스
美반도체협회 "對中 수출 제한 조치 자제해야"...中시장 접근 허용 촉구
옐런 美재무 "대중국 투자제한, 중국에 근본적 타격 안 줄 것"
러시아 "흑해 곡물 협정 종료"...약속 이행시 복귀 가능성 시사
에어리퀴드 "中 수소 시장 자신감"...佛기업 대중 투자 증가
中 중앙기업, AI 등 첨단 산업 투자 확대
中 살아나지 않는 내수경기, 6월 소비증가율 3%에 그쳐
中 청년실업률 또 사상최고치 경신...6월말 21.3%
"미국인 해외여행 증가 추세…소비 회복력 증거"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기술주 중심으로 강세. S&P 500 +0.4%, NASDAQ +0.9%, Russell 2000 +1.0%
- 옐런 미 재무장관은 인터뷰에서 침체를 예상하지 않는다며, 노동시장은 탄탄하면서도 인플레는 둔화되고 있는 형국임을 강조. 중국 성장이 둔화돼도 미국에 대한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언급. 더불어 7월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 지수도 전월보다 둔화되었지만 예상보다는 양호한 것으로 확인되며 경기에 대한 큰 걱정 없이 증시 상승할 수 있었음
- 미 증시에서는 금리가 현 수준에서 더 하락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부담으로 느낀 부동산, 유틸리티, 지금 장에서 소외될 수 밖에 없는 방어주를 제외하고는 섹터 전반적으로 상승. 그 가운데서도 IT(+1.3%)와 금융주(+1.0%) 상승이 독보적이었음. IT는 역시나 AI 및 반도체를 중심으로 강한 상승보였고 금융에서는 JPM, 웰스파고 등이 큰 폭 상승
- 반도체 주가의 경우 미국 반도체산업협회가 중국에 대한 추가적인 제한 조치를 자제해 달라는 요청에 특히 긍정적으로 반응. AMD 2.2% 상승
● 단상
« 뉴욕 제조업 지수를 통해 본 미국 경기 »
- 뉴욕 제조업 지수의 6개월 후 미래에 대한 전망 상 노동시장의 타이트닝은 확실히 완회되어 가고 있는 모습. 고용 수는 전월비 감소했지만 추세는 상승 방향이고, 평균 근로시간은 전월비 크게 감소. 다만 미래 CAPEX 항목 역시 전월비 둔화되었음. 기업들은 이전보다 일할 사람을 구하기 쉬워졌다는 데서 안심하고 있지만, 이것이 경기 개선을 대비한 투자에 대한 확신까지 이어지지는 않고 있음
- 투자를 아끼고 사람을 채우는 형국이라면 인플레는 일정 수준 이하로 쉽게 둔화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음. 고용이 줄어들지 않는다는 것이기 때문. 근원 서비스 물가는 고용이 약해져야 잡힐 것. 그런데 지금은 '노동시장 타이트 완화 -> 임금 상승률 상승 속도 둔화되었지만 내려가지도 않음 -> 인플레는 둔화 -> 실질 임금은 상승 -> 그래도 고용 줄이는 것보다는 투자 줄이는 것을 택 -> 실질 임금 상승과 고용 안정 기반으로 양호한 소비 지속'의 루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 그렇다면 금리도 현 수준에서 더 내려가기 어렵고 또다시 9월 쯤 긴축 이슈가 화두에 오를 수 있다! 미국 경기 둔화가 시장을 어렵게 하기 전에 다시 긴축이 증시를 어지럽히는 타이밍이 나올 수 있다는 것
보고서 원문: https://han.gl/fIpsYg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Market Sketch Daily 230719 »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7%
NASDAQ +0.8%
Stoxx 50 +0.3%
MSCI Korea ETF -0.3%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1.0x / PBR 4.1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5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3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소프트웨어 +2.7%
2. 은행 +1.9%
3. 운송 +1.7%
Bottom 3
1. 부동산 -0.9%
2. 유틸리티 -0.8%
3. 음식료 -0.2%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7%
중형 +0.9%
소형 +1.4%
가치 +0.6%
성장 +0.9%
로우볼 -0.1%
고배당 +0.7%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5월 3차산업활동지수 (MoM%): 1.2 / 0.4 / 0.9
미국 6월 소매판매 ( YoY%): 1.5 / 1.6 / 2.0
미국 6월 근원 소매판매 (MoM%): 0.2 / 0.3 / 0.1
미국 6월 소매관리 (MoM%): 0.6 / -0.3 / 0.3
미국 6월 산업생산 (YoY%): -0.4 / 1.1 / 0.0
미국 5월 기업재고 (MoM%): 0.2 / 0.2 / 0.1
미국 7월 NAHB 주택시장지수: 56.0 / 56.0 / 55.0
● 미국 기업 실적
Bank of America Corp (BAC)
매출 25.2B (컨센 25.02B 상회) / EPS 0.88 (컨센 0.84 상회)
Morgan Stanley (MS)
매출 13.5B (컨센 13.03B 상회) / EPS 1.24 (컨센 1.23 상회)
Charles Schwab Corp (SCHW)
매출 4.66B (컨센 4.63B 상회) / EPS 0.75 (컨센 0.72 상회)
Lockheed Martin Corp (LMT)
매출 16.7B (컨센 15.92B 상회) / EPS 6.73 (컨센 6.45 상회)
Prologis (PLD)
매출 2.45B (컨센 1.7B 상회) / EPS 1.31 (컨센 0.98 상회)
PNC Financial Services Group (PNC)
매출 5.29B (컨센 5.45B 하회) / EPS 3.36 (컨센 3.29 상회)
Bank of New York Mellon Corp (BK)
매출 4.45B (컨센 4.37B 상회) / EPS 1.30 (컨센 1.22 상회)
● 뉴스
美반도체협회 "對中 수출 제한 조치 자제해야"...中시장 접근 허용 촉구
옐런 美재무 "대중국 투자제한, 중국에 근본적 타격 안 줄 것"
러시아 "흑해 곡물 협정 종료"...약속 이행시 복귀 가능성 시사
에어리퀴드 "中 수소 시장 자신감"...佛기업 대중 투자 증가
中 중앙기업, AI 등 첨단 산업 투자 확대
中 살아나지 않는 내수경기, 6월 소비증가율 3%에 그쳐
中 청년실업률 또 사상최고치 경신...6월말 21.3%
"미국인 해외여행 증가 추세…소비 회복력 증거"
● 시장 코멘트
- 미국은 경제지표는 부진했으나 ai 기대감 높은 기술주들 상승 폭 키워 나가며 증시 상승. S&P 500 +0.7%, NASDAQ +0.8%, Russell 2000 +1.3%
- 미국 금리는 ECB 위원인 Knot가 다가올 통화정책회의에서 정해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며 금리 인상이 곧 중단될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 하락. 그런데 오히려 6월 소매판매, 산업생산 예상보다 부진한 것으로 발표된 이후 금리는 다시 상승 폭 키워 나갔음
- 미국 장 초반 이러한 금리의 상승은 기술주에 부담으로 작용. 그래서인지 최근 금리 하락하면서 상대 성과 부진했던 경기민감주들만 상승하는 모습 보이기도 했음.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의 인스파이어 2023 영향 등으로 기술주도 양전, 장 마감까지 상승 폭 꾸준히 높여 나갔음. 부동산, 유틸리티, 음식료, 소매, 개인용품 업종은 하락
- 마이크로소프트(+4.0%)는 인스파이어 2023에서 ai가 탑재된 MS 365 코파일럿의 구독료를 월 30달러로 책정했다고 밝힘. 보안이 강화된 빙 챗 엔터프라이즈 서비스도 공개. 더불어 빙 챗 이미지 검색 기능 추가, 새로운 버전의 메타플랫폼 ai 언어모델 출시도 선포. AI가 빠르게 핵심 BM화 된다는 소식은 마이크로소프트 주가 상승을 견인. 경쟁상대인 구글은 0.8% 하락했지만 나머지 ai 관련주들은 전반적으로 마소와 동반 상승. 팔란티어 +3.9%, 엔비디아 +2.2%, 어도비 +2.0%
● 단상
« 6워 미국 실물지표 단상 - 약한 것 같았지만 약하지 않은 »
- 6월 미국 소매판매는 예상보다 부진했음. 전월비 상승률 예상치는 +0.5%였는데 실제치는 +0.2%로 발표되었음.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리가 하락하지 않았던 것은 5월 수치가 +0.3%에서 +0.5%로 상향 조정되었기도 하고 세부 내용이 나쁘지 않았기 때문인 것으로 생각
- 최근 미국에서 완성차 업체들, 특히 전기차의 가격 인하 경쟁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러한 상황이 소매판매 데이터에서도 확인되었음. 6월 실제 자동차 판매량은 양호했지만 명목 데이터인 소매판매는 부진했음. 이는 Q를 유지하기 위해 P가 내려가는 형국을 반영한 것. 또한 지난 물가 데이터에서 봤듯이 서비스업 수요도 둔화되어 가고 있는 것이 재차 확인
- 다만 그간 수요가 부진했던 다른 품목에서는 오히려 수요 개선이 나타나기도 했음. 최근 주택경기 개선되고 있어서인지 건자재, 가구 수요 양호했던 것. 또한 온라인 판매 모멘텀 역시 양호했음
- 즉 고금리 여파로 일부 품목에서 수요가 둔화되고 있기는 하지만, 소비심리도 개선되고 있고 여전히 높은 임금 상승률, 양호한 고용이 이어지고 있어서인지 전반적인 수요 둔화로 확산되고 있지는 않고 있다는 사실. 이대로라면 혹시 수요가 rolling으로 살아나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잠깐 들기도! (그래도 높은 금리가 유지되니 이는 베이스 시나리오는 아닐 것)
보고서 원문: https://han.gl/hEQdgo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7%
NASDAQ +0.8%
Stoxx 50 +0.3%
MSCI Korea ETF -0.3%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1.0x / PBR 4.1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5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3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소프트웨어 +2.7%
2. 은행 +1.9%
3. 운송 +1.7%
Bottom 3
1. 부동산 -0.9%
2. 유틸리티 -0.8%
3. 음식료 -0.2%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7%
중형 +0.9%
소형 +1.4%
가치 +0.6%
성장 +0.9%
로우볼 -0.1%
고배당 +0.7%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5월 3차산업활동지수 (MoM%): 1.2 / 0.4 / 0.9
미국 6월 소매판매 ( YoY%): 1.5 / 1.6 / 2.0
미국 6월 근원 소매판매 (MoM%): 0.2 / 0.3 / 0.1
미국 6월 소매관리 (MoM%): 0.6 / -0.3 / 0.3
미국 6월 산업생산 (YoY%): -0.4 / 1.1 / 0.0
미국 5월 기업재고 (MoM%): 0.2 / 0.2 / 0.1
미국 7월 NAHB 주택시장지수: 56.0 / 56.0 / 55.0
● 미국 기업 실적
Bank of America Corp (BAC)
매출 25.2B (컨센 25.02B 상회) / EPS 0.88 (컨센 0.84 상회)
Morgan Stanley (MS)
매출 13.5B (컨센 13.03B 상회) / EPS 1.24 (컨센 1.23 상회)
Charles Schwab Corp (SCHW)
매출 4.66B (컨센 4.63B 상회) / EPS 0.75 (컨센 0.72 상회)
Lockheed Martin Corp (LMT)
매출 16.7B (컨센 15.92B 상회) / EPS 6.73 (컨센 6.45 상회)
Prologis (PLD)
매출 2.45B (컨센 1.7B 상회) / EPS 1.31 (컨센 0.98 상회)
PNC Financial Services Group (PNC)
매출 5.29B (컨센 5.45B 하회) / EPS 3.36 (컨센 3.29 상회)
Bank of New York Mellon Corp (BK)
매출 4.45B (컨센 4.37B 상회) / EPS 1.30 (컨센 1.22 상회)
● 뉴스
美반도체협회 "對中 수출 제한 조치 자제해야"...中시장 접근 허용 촉구
옐런 美재무 "대중국 투자제한, 중국에 근본적 타격 안 줄 것"
러시아 "흑해 곡물 협정 종료"...약속 이행시 복귀 가능성 시사
에어리퀴드 "中 수소 시장 자신감"...佛기업 대중 투자 증가
中 중앙기업, AI 등 첨단 산업 투자 확대
中 살아나지 않는 내수경기, 6월 소비증가율 3%에 그쳐
中 청년실업률 또 사상최고치 경신...6월말 21.3%
"미국인 해외여행 증가 추세…소비 회복력 증거"
● 시장 코멘트
- 미국은 경제지표는 부진했으나 ai 기대감 높은 기술주들 상승 폭 키워 나가며 증시 상승. S&P 500 +0.7%, NASDAQ +0.8%, Russell 2000 +1.3%
- 미국 금리는 ECB 위원인 Knot가 다가올 통화정책회의에서 정해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며 금리 인상이 곧 중단될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 하락. 그런데 오히려 6월 소매판매, 산업생산 예상보다 부진한 것으로 발표된 이후 금리는 다시 상승 폭 키워 나갔음
- 미국 장 초반 이러한 금리의 상승은 기술주에 부담으로 작용. 그래서인지 최근 금리 하락하면서 상대 성과 부진했던 경기민감주들만 상승하는 모습 보이기도 했음.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의 인스파이어 2023 영향 등으로 기술주도 양전, 장 마감까지 상승 폭 꾸준히 높여 나갔음. 부동산, 유틸리티, 음식료, 소매, 개인용품 업종은 하락
- 마이크로소프트(+4.0%)는 인스파이어 2023에서 ai가 탑재된 MS 365 코파일럿의 구독료를 월 30달러로 책정했다고 밝힘. 보안이 강화된 빙 챗 엔터프라이즈 서비스도 공개. 더불어 빙 챗 이미지 검색 기능 추가, 새로운 버전의 메타플랫폼 ai 언어모델 출시도 선포. AI가 빠르게 핵심 BM화 된다는 소식은 마이크로소프트 주가 상승을 견인. 경쟁상대인 구글은 0.8% 하락했지만 나머지 ai 관련주들은 전반적으로 마소와 동반 상승. 팔란티어 +3.9%, 엔비디아 +2.2%, 어도비 +2.0%
● 단상
« 6워 미국 실물지표 단상 - 약한 것 같았지만 약하지 않은 »
- 6월 미국 소매판매는 예상보다 부진했음. 전월비 상승률 예상치는 +0.5%였는데 실제치는 +0.2%로 발표되었음.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리가 하락하지 않았던 것은 5월 수치가 +0.3%에서 +0.5%로 상향 조정되었기도 하고 세부 내용이 나쁘지 않았기 때문인 것으로 생각
- 최근 미국에서 완성차 업체들, 특히 전기차의 가격 인하 경쟁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러한 상황이 소매판매 데이터에서도 확인되었음. 6월 실제 자동차 판매량은 양호했지만 명목 데이터인 소매판매는 부진했음. 이는 Q를 유지하기 위해 P가 내려가는 형국을 반영한 것. 또한 지난 물가 데이터에서 봤듯이 서비스업 수요도 둔화되어 가고 있는 것이 재차 확인
- 다만 그간 수요가 부진했던 다른 품목에서는 오히려 수요 개선이 나타나기도 했음. 최근 주택경기 개선되고 있어서인지 건자재, 가구 수요 양호했던 것. 또한 온라인 판매 모멘텀 역시 양호했음
- 즉 고금리 여파로 일부 품목에서 수요가 둔화되고 있기는 하지만, 소비심리도 개선되고 있고 여전히 높은 임금 상승률, 양호한 고용이 이어지고 있어서인지 전반적인 수요 둔화로 확산되고 있지는 않고 있다는 사실. 이대로라면 혹시 수요가 rolling으로 살아나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잠깐 들기도! (그래도 높은 금리가 유지되니 이는 베이스 시나리오는 아닐 것)
보고서 원문: https://han.gl/hEQdgo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Market Sketch Daily 230720 »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2%
NASDAQ +0.0%
Stoxx 50 -0.2%
MSCI Korea ETF -0.3%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1.1x / PBR 4.1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5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3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통신 +4.8%
2. 은행 +1.7%
3. 유통 +1.3%
Bottom 3
1. 반도체 -0.8%
2. 소프트웨어 -0.8%
3. 자동차/부품 -0.5%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2%
중형 +0.4%
소형 +0.6%
가치 0.0%
성장 +0.5%
로우볼 +0.7%
고배당 +1.1%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영국 6월 소비자물가 (YoY%): 7.9 / 8.2 / 8.7
영국 6월 근원 소비자물가 (YoY%): 6.9 / 7.1 / 7.1
유로존 6월 소비자물가 (YoY%): 5.5 / 5.5 / 6.1
유로존 6월 근원 소비자물가 (YoY%): 5.5 / 5.4 / 5.3
미국 6월 건축승인건수 (백만건): 1.4 / 1.5 / 1.5
미국 6월 주택착공건수 (백만건): 1.4 / 1.5 / 1.6
● 미국 기업 실적
Tesla Inc (TSLA)
매출 24.93B (컨센 24.29B 상회) / EPS 0.91 (컨센 0.79 상회)
ASML Holding NV (ASML)
매출 7.76B (컨센 7.28B 상회) / EPS 5.54 (컨센 5.02 상회)
Netflix Inc (NFLX)
매출 8.19B (컨센 8.27B 하회) / EPS 3.29 (컨센 2.84 상회)
International Business Machines Corp (IBM)
매출 15.5B (컨센 15.58B 하회) / EPS 2.18 (컨센 2.02 상회)
Goldman Sachs Group Inc (GS)
매출 10.9B (컨센 10.66B 상회) / EPS 3.08 (컨센 3.18 하회)
Activision Blizzard Inc (ATVI)
매출 2.46B (컨센 2.38B 상회) / EPS 0.91 (컨센 0.88 상회)
US Bancorp (USB)
매출 7.2B (컨센 7.17B 상회) / EPS 1.12 (컨센 1.06 상회)
Las Vegas Sands (LVS)
매출 2.54B (컨센 2.39B 상회) / EPS 0.46 (컨센 0.43 상회)
● 뉴스
테슬라, 2분기 역대급 매출 불구 이익 감소
애플도 드디어?...'챗GPT' 대항 자체 AI 개발중
'슈퍼 을' ASML 실적은 '슈퍼 갑'...2분기 매출·순익 '기대 이상'
中 트립닷컴, 여행 전문 거대 AI모델 공개
미국 최저임금은 지역별 천차만별...워싱턴은 한국의 2배
美 경제자문위원장 "확실히 침체 아냐…벗어날 모멘텀 있다"
WSJ "美 금융시장에 도사리는 장기 위험…기간 프리미엄 주목"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본격 실적 시즌에 돌입한 가운데 개별 종목들에 대한 차익실현 욕구 높아지며 소폭 상승 마감. 기술주는 반도체 하락, 수요일 크게 상승했던 마이크로소프트 하락한 가운데 강보합 기록. 휴장인 가운데 유럽 증시 소폭 하락 마감. S&P 500 +0.2%, NASDAQ +0.0%, Russell 2000 +0.4%
- 영국 물가가 간만에 예상보다 부진한 것으로 확인되며 영국 금리 급락. 국채 2년 금리 18bp, 10년 금리 12bp 갭 하락. 반면 유로존 6월 소비자물가는 전월 말에 발표되었던 수치 대비 상향 조정된 것으로 발표되었음. 이는 유로존 금리 상승, 달러 상승으로 직결되었음. 달러 지수는 다시 100pt선 회복. 금리가 추가 하락하며 증시를 부양해 주는 그림은 나오지 않았음
- 미국 증시는 장 초반에는 굉장히 강했으나 후반으로 갈 수록 차익실현 매물 출회 확대되며 약해지는 흐름. 특히 수요일 365 AI 구독료 발표로 크게 올랐던 마이크로소프트도 힘이 없는 모습이었음
- 장 마감 후 테슬라 실적 발표. 예상보다 양호한 매출/이익 기록했으나 주가는 4% 하락 중. 가격 인하하며 마진 악화되었다고 밝힘. 넷플릭스는 예상을 하회하는 매출 발표하며 8.6% 하락 중
● 단상
« 현재 시장의 가장 큰 적은 높아진 눈높이 »
- 미국이 본격 실적 시즌에 들어간 가운데 금융주들 실적이 생각보다 양호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음. 전일 골드만삭스는 순이익에서 미스가 있었지만 M&T Bank, US Bancorp는 모두 호실적 기록. 이에 미국 장에서는 주간 금융주 성과가 +5.5%로 가장 양호했음
- 반면 테슬라, 넷플릭스 등은 부진한 실적을 기록하면서 그 실망감을 주가가 온전히 반영하는 중
- 역시 지금 주식시장에서 가장 큰 리스크는 '이익에 대해서 높아진 눈높이를 맞출 수 있을 것인가'임. 특히 주가는 이익 추정치의 상향 이상으로 상승한 종목들이 다수이기에 실적이 생각보다 부진하면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아지며 주가가 크게 하락할 수 밖에 없는 것
- 최근 국내 증시에서 반도체 업종이 생각보다 부진한 것도 이에 대한 걱정이 일부 반영되고 있는 영향일 수 있음. 3분기 증시 양호한 흐름 기대하나 상승 탄력은 약할 가능성 염두에 두어야 할 것
보고서 원문: https://han.gl/JPasWS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2%
NASDAQ +0.0%
Stoxx 50 -0.2%
MSCI Korea ETF -0.3%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1.1x / PBR 4.1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5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3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통신 +4.8%
2. 은행 +1.7%
3. 유통 +1.3%
Bottom 3
1. 반도체 -0.8%
2. 소프트웨어 -0.8%
3. 자동차/부품 -0.5%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2%
중형 +0.4%
소형 +0.6%
가치 0.0%
성장 +0.5%
로우볼 +0.7%
고배당 +1.1%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영국 6월 소비자물가 (YoY%): 7.9 / 8.2 / 8.7
영국 6월 근원 소비자물가 (YoY%): 6.9 / 7.1 / 7.1
유로존 6월 소비자물가 (YoY%): 5.5 / 5.5 / 6.1
유로존 6월 근원 소비자물가 (YoY%): 5.5 / 5.4 / 5.3
미국 6월 건축승인건수 (백만건): 1.4 / 1.5 / 1.5
미국 6월 주택착공건수 (백만건): 1.4 / 1.5 / 1.6
● 미국 기업 실적
Tesla Inc (TSLA)
매출 24.93B (컨센 24.29B 상회) / EPS 0.91 (컨센 0.79 상회)
ASML Holding NV (ASML)
매출 7.76B (컨센 7.28B 상회) / EPS 5.54 (컨센 5.02 상회)
Netflix Inc (NFLX)
매출 8.19B (컨센 8.27B 하회) / EPS 3.29 (컨센 2.84 상회)
International Business Machines Corp (IBM)
매출 15.5B (컨센 15.58B 하회) / EPS 2.18 (컨센 2.02 상회)
Goldman Sachs Group Inc (GS)
매출 10.9B (컨센 10.66B 상회) / EPS 3.08 (컨센 3.18 하회)
Activision Blizzard Inc (ATVI)
매출 2.46B (컨센 2.38B 상회) / EPS 0.91 (컨센 0.88 상회)
US Bancorp (USB)
매출 7.2B (컨센 7.17B 상회) / EPS 1.12 (컨센 1.06 상회)
Las Vegas Sands (LVS)
매출 2.54B (컨센 2.39B 상회) / EPS 0.46 (컨센 0.43 상회)
● 뉴스
테슬라, 2분기 역대급 매출 불구 이익 감소
애플도 드디어?...'챗GPT' 대항 자체 AI 개발중
'슈퍼 을' ASML 실적은 '슈퍼 갑'...2분기 매출·순익 '기대 이상'
中 트립닷컴, 여행 전문 거대 AI모델 공개
미국 최저임금은 지역별 천차만별...워싱턴은 한국의 2배
美 경제자문위원장 "확실히 침체 아냐…벗어날 모멘텀 있다"
WSJ "美 금융시장에 도사리는 장기 위험…기간 프리미엄 주목"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본격 실적 시즌에 돌입한 가운데 개별 종목들에 대한 차익실현 욕구 높아지며 소폭 상승 마감. 기술주는 반도체 하락, 수요일 크게 상승했던 마이크로소프트 하락한 가운데 강보합 기록. 휴장인 가운데 유럽 증시 소폭 하락 마감. S&P 500 +0.2%, NASDAQ +0.0%, Russell 2000 +0.4%
- 영국 물가가 간만에 예상보다 부진한 것으로 확인되며 영국 금리 급락. 국채 2년 금리 18bp, 10년 금리 12bp 갭 하락. 반면 유로존 6월 소비자물가는 전월 말에 발표되었던 수치 대비 상향 조정된 것으로 발표되었음. 이는 유로존 금리 상승, 달러 상승으로 직결되었음. 달러 지수는 다시 100pt선 회복. 금리가 추가 하락하며 증시를 부양해 주는 그림은 나오지 않았음
- 미국 증시는 장 초반에는 굉장히 강했으나 후반으로 갈 수록 차익실현 매물 출회 확대되며 약해지는 흐름. 특히 수요일 365 AI 구독료 발표로 크게 올랐던 마이크로소프트도 힘이 없는 모습이었음
- 장 마감 후 테슬라 실적 발표. 예상보다 양호한 매출/이익 기록했으나 주가는 4% 하락 중. 가격 인하하며 마진 악화되었다고 밝힘. 넷플릭스는 예상을 하회하는 매출 발표하며 8.6% 하락 중
● 단상
« 현재 시장의 가장 큰 적은 높아진 눈높이 »
- 미국이 본격 실적 시즌에 들어간 가운데 금융주들 실적이 생각보다 양호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음. 전일 골드만삭스는 순이익에서 미스가 있었지만 M&T Bank, US Bancorp는 모두 호실적 기록. 이에 미국 장에서는 주간 금융주 성과가 +5.5%로 가장 양호했음
- 반면 테슬라, 넷플릭스 등은 부진한 실적을 기록하면서 그 실망감을 주가가 온전히 반영하는 중
- 역시 지금 주식시장에서 가장 큰 리스크는 '이익에 대해서 높아진 눈높이를 맞출 수 있을 것인가'임. 특히 주가는 이익 추정치의 상향 이상으로 상승한 종목들이 다수이기에 실적이 생각보다 부진하면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아지며 주가가 크게 하락할 수 밖에 없는 것
- 최근 국내 증시에서 반도체 업종이 생각보다 부진한 것도 이에 대한 걱정이 일부 반영되고 있는 영향일 수 있음. 3분기 증시 양호한 흐름 기대하나 상승 탄력은 약할 가능성 염두에 두어야 할 것
보고서 원문: https://han.gl/JPasWS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Market Sketch Daily 230721 »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7%
NASDAQ -2.1%
Stoxx 50 +0.3%
MSCI Korea ETF -1.7%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9x / PBR 4.1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6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2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보험 +2.3%
2. 제약바이오 +2.1%
3. 유틸리티 +1.8%
Bottom 3
1. 자동차/부품 -8.2%
2. 반도체 -3.2%
3. 미디어 -2.6%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7%
중형 -0.5%
소형 -0.7%
가치 -0.9%
성장 -0.3%
로우볼 +1.3%
고배당 +0.4%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6월 수출 (YoY%): 1.5 / 2.2 / 0.6
일본 6월 수입 (YoY%): -12.9 / -11.3 / -9.8
독일 6월 생산자물가 (YoY%): 0.1 / 0.0 / 1.0
유로존 7월 소비자신뢰지수: -15.1 / -16.0 / -16.1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228.0 / 242.0 / 237.0
미국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1754.0 / 1729.0 / 1721.0
미국 7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 지수: -13.5 / -10.0 / -13.7
미국 6월 기존주택판매 (백만건): 4.2 / 4.2 / 4.3
미국 6월 선행지수 (MoM%): -0.7 / -0.6 / -0.6
한국 6월 생산자물가 (YoY%): -0.2 / 0.1 / 3.3
● 미국 기업 실적
TSMC (TSM)
매출 15.68B (컨센 15.44B 상회) / EPS 1.14 (컨센 1.07 상회)
Johnson & Johnson (JNJ)
매출 25.53B (컨센 24.67B 상회) / EPS 2.80 (컨센 2.62 상회)
Abbott Laboratories (ABT)
매출 10B (컨센 9.69B 상회) / EPS 1.08 (컨센 1.05 상회)
Philip Morris International Inc (PM)
매출 9B (컨센 8.75B 상회) / EPS 1.60 (컨센 1.50 상회)
Blackstone (BX)
매출 2.81B (컨센 2.41B 상회) / EPS 0.93 (컨센 0.93 부합)
Intuitive Surgical Inc (ISRG)
매출 1.76B (컨센 1.74B 상회) / EPS 1.42 (컨센 1.33 상회)
CSX Corp (CSX)
매출 3.7B (컨센 3.73B 하회) / EPS 0.49 (컨센 0.49 부합)
Freeport-McMoran (FCX)
매출 5.74B (컨센 5.64B 상회) / EPS 0.35 (컨센 0.37 하회)
DR Horton (DHI)
매출 9.73B (컨센 8.2B 상회) / EPS 3.90 (컨센 2.78 상회)
American Airlines (AAL)
매출 14.1B (컨센 13.72B 상회) / EPS 1.92 (컨센 1.56 상회)
● 뉴스
테슬라, 2분기 역대급 매출 불구 이익 감소
TSMC 2분기 순이익 4년만 첫 감소..."하반기 3나노 수요 기대"
中 정부 '민간경제 지원' 신호...美 증시 '중국테마주' 급등
버냉키 전 연준의장 "7월 금리인상, 마지막 될 가능성"
日 정부, 올해 인플레 전망 2.6%로 상향…성장 전망은 하향
"대면 업무 복귀에도 美 사무실 공실률 사상 최고치"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실적 발표 실망에 따른 성장주들의 급락으로 하락. 다우지수는 상승했는데 가치주, 방어주들로 매기가 옮겨 간 듯. S&P 500 -0.7%, NASDAQ -2.1%, Russell 2000 -0.9%
- 최근 성장주들의 상승 탄력이 둔화되는 한편 경기민감주 내지는 가치주들의 양호한 성과가 눈에 밟힘. 여기에 불을 지핀 것이 실적이었음. 테슬라의 마진 둔화, 넷플릭스의 예상에 못 미치는 매출 성장, 전일 오후 TSMC 어닝콜 실망이 대표적
- TSMC 실적은 예상보다 양호했음. 그러나 미국 공장 가동 연기, 매출 가이던스 이전 대비 약화, 중국 경기 회복 지연 등에 따른 수요 둔화를 ai가 메이크업 해줄 수 없다는 언급 등이 투자자들을 실망시킴. TSMC 주가는 5.1% 급락. 그런데 문제는 이것이 반도체 업종 전반의 투심을 약화시켰다는 것임. 엔비디아도 간만에 조정 받았으며(-3.3%), 필반 지수 -3.6% 기록했는데 필반 지수 일간 낙폭으로는 올 해 들어 가장 큰 수치였음
- 성장주가 약해지면서 반대로 가치주 내지는 방어주들의 약진이 두드러짐. 특히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전주대비 하락하며 예상보다 고용 양호한 것으로 확인되자 금리가 상승한 것이 더욱 이러한 변화를 부추겼음. 보험이 2.3% 상승하며 가장 높은 성과 기록. 그 뒤를 유틸리티, 헬스케어, 에너지, 필수소비재가 이었음
● 단상
« 시장 컬러가 이상해요 - 주도주의 약화와 소외주의 약진 »
- 미국에서 이와 같이 성장주에서 가치주로의 스타일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면 국내에서도 최근 소외주들의 약진이 확인되고 있음(소프트웨어, 건강관리 등). 원래 같으면 숏커버 등이 만들어 내는 단기 반등으로 치부하겠지만, 요즘은 소외주들의 반등이 이어질 수 있는 방향으로 시장 칼라가 조금씩 바뀌어 가고 있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함. 그 이유는 기존에 생각하던 소외주 반등 조건 중 일부가 만족되고 있기 때문. 소외주 반등 조건은, 1) 해당 업종들에 대한 바텀업 모멘텀 형성(이익이든 테마든), 2) 기존 주도 업종에 대한 실망 발생, 3) 일부 소외주의 경우 금리 하락
- 그런데 최근 반도체 주가가 횡보하는 양상이었고 여기에 TSMC 실적 발표에서의 실망감이 찬물을 끼얹었음. 그 속에서 건강관리의 경우 정부가 ‘바이오경제 2.0’을 발표하며 정책 모멘텀도 얹혔음. 여기서 반도체가 이전 같은 상승 탄력을 되찾지 못하면 이런 소외주들의 반등이 당분간 이어질 수도 있음. 국내 반도체 기업들의 어닝콜보다는 8월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관건일 듯
- 소외주의 반등을 반도체 실적 실망이 나타날 수도 있는 3분기 실적 시즌부터로 봤으나 그 시기가 앞당겨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따라서 지금부터는 소프트웨어, 건강관리 등에 대한 비중을 조금씩 높여나갈 필요 있다고 판단. 다만 중국 관련 소비주들은 여전히 투자시계를 짧게 가져가야 한다고 생각
보고서 원문: https://han.gl/jssILn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7%
NASDAQ -2.1%
Stoxx 50 +0.3%
MSCI Korea ETF -1.7%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9x / PBR 4.1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6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2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보험 +2.3%
2. 제약바이오 +2.1%
3. 유틸리티 +1.8%
Bottom 3
1. 자동차/부품 -8.2%
2. 반도체 -3.2%
3. 미디어 -2.6%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7%
중형 -0.5%
소형 -0.7%
가치 -0.9%
성장 -0.3%
로우볼 +1.3%
고배당 +0.4%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6월 수출 (YoY%): 1.5 / 2.2 / 0.6
일본 6월 수입 (YoY%): -12.9 / -11.3 / -9.8
독일 6월 생산자물가 (YoY%): 0.1 / 0.0 / 1.0
유로존 7월 소비자신뢰지수: -15.1 / -16.0 / -16.1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228.0 / 242.0 / 237.0
미국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1754.0 / 1729.0 / 1721.0
미국 7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 지수: -13.5 / -10.0 / -13.7
미국 6월 기존주택판매 (백만건): 4.2 / 4.2 / 4.3
미국 6월 선행지수 (MoM%): -0.7 / -0.6 / -0.6
한국 6월 생산자물가 (YoY%): -0.2 / 0.1 / 3.3
● 미국 기업 실적
TSMC (TSM)
매출 15.68B (컨센 15.44B 상회) / EPS 1.14 (컨센 1.07 상회)
Johnson & Johnson (JNJ)
매출 25.53B (컨센 24.67B 상회) / EPS 2.80 (컨센 2.62 상회)
Abbott Laboratories (ABT)
매출 10B (컨센 9.69B 상회) / EPS 1.08 (컨센 1.05 상회)
Philip Morris International Inc (PM)
매출 9B (컨센 8.75B 상회) / EPS 1.60 (컨센 1.50 상회)
Blackstone (BX)
매출 2.81B (컨센 2.41B 상회) / EPS 0.93 (컨센 0.93 부합)
Intuitive Surgical Inc (ISRG)
매출 1.76B (컨센 1.74B 상회) / EPS 1.42 (컨센 1.33 상회)
CSX Corp (CSX)
매출 3.7B (컨센 3.73B 하회) / EPS 0.49 (컨센 0.49 부합)
Freeport-McMoran (FCX)
매출 5.74B (컨센 5.64B 상회) / EPS 0.35 (컨센 0.37 하회)
DR Horton (DHI)
매출 9.73B (컨센 8.2B 상회) / EPS 3.90 (컨센 2.78 상회)
American Airlines (AAL)
매출 14.1B (컨센 13.72B 상회) / EPS 1.92 (컨센 1.56 상회)
● 뉴스
테슬라, 2분기 역대급 매출 불구 이익 감소
TSMC 2분기 순이익 4년만 첫 감소..."하반기 3나노 수요 기대"
中 정부 '민간경제 지원' 신호...美 증시 '중국테마주' 급등
버냉키 전 연준의장 "7월 금리인상, 마지막 될 가능성"
日 정부, 올해 인플레 전망 2.6%로 상향…성장 전망은 하향
"대면 업무 복귀에도 美 사무실 공실률 사상 최고치"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실적 발표 실망에 따른 성장주들의 급락으로 하락. 다우지수는 상승했는데 가치주, 방어주들로 매기가 옮겨 간 듯. S&P 500 -0.7%, NASDAQ -2.1%, Russell 2000 -0.9%
- 최근 성장주들의 상승 탄력이 둔화되는 한편 경기민감주 내지는 가치주들의 양호한 성과가 눈에 밟힘. 여기에 불을 지핀 것이 실적이었음. 테슬라의 마진 둔화, 넷플릭스의 예상에 못 미치는 매출 성장, 전일 오후 TSMC 어닝콜 실망이 대표적
- TSMC 실적은 예상보다 양호했음. 그러나 미국 공장 가동 연기, 매출 가이던스 이전 대비 약화, 중국 경기 회복 지연 등에 따른 수요 둔화를 ai가 메이크업 해줄 수 없다는 언급 등이 투자자들을 실망시킴. TSMC 주가는 5.1% 급락. 그런데 문제는 이것이 반도체 업종 전반의 투심을 약화시켰다는 것임. 엔비디아도 간만에 조정 받았으며(-3.3%), 필반 지수 -3.6% 기록했는데 필반 지수 일간 낙폭으로는 올 해 들어 가장 큰 수치였음
- 성장주가 약해지면서 반대로 가치주 내지는 방어주들의 약진이 두드러짐. 특히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전주대비 하락하며 예상보다 고용 양호한 것으로 확인되자 금리가 상승한 것이 더욱 이러한 변화를 부추겼음. 보험이 2.3% 상승하며 가장 높은 성과 기록. 그 뒤를 유틸리티, 헬스케어, 에너지, 필수소비재가 이었음
● 단상
« 시장 컬러가 이상해요 - 주도주의 약화와 소외주의 약진 »
- 미국에서 이와 같이 성장주에서 가치주로의 스타일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면 국내에서도 최근 소외주들의 약진이 확인되고 있음(소프트웨어, 건강관리 등). 원래 같으면 숏커버 등이 만들어 내는 단기 반등으로 치부하겠지만, 요즘은 소외주들의 반등이 이어질 수 있는 방향으로 시장 칼라가 조금씩 바뀌어 가고 있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함. 그 이유는 기존에 생각하던 소외주 반등 조건 중 일부가 만족되고 있기 때문. 소외주 반등 조건은, 1) 해당 업종들에 대한 바텀업 모멘텀 형성(이익이든 테마든), 2) 기존 주도 업종에 대한 실망 발생, 3) 일부 소외주의 경우 금리 하락
- 그런데 최근 반도체 주가가 횡보하는 양상이었고 여기에 TSMC 실적 발표에서의 실망감이 찬물을 끼얹었음. 그 속에서 건강관리의 경우 정부가 ‘바이오경제 2.0’을 발표하며 정책 모멘텀도 얹혔음. 여기서 반도체가 이전 같은 상승 탄력을 되찾지 못하면 이런 소외주들의 반등이 당분간 이어질 수도 있음. 국내 반도체 기업들의 어닝콜보다는 8월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관건일 듯
- 소외주의 반등을 반도체 실적 실망이 나타날 수도 있는 3분기 실적 시즌부터로 봤으나 그 시기가 앞당겨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따라서 지금부터는 소프트웨어, 건강관리 등에 대한 비중을 조금씩 높여나갈 필요 있다고 판단. 다만 중국 관련 소비주들은 여전히 투자시계를 짧게 가져가야 한다고 생각
보고서 원문: https://han.gl/jssILn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1
Forwarded from SK증권 리서치 자산전략팀 (민성 류)
[SK증권 자산전략팀] SK증권 자주포: 자산전략 주간 포인트_230721
자산전략 주간 포인트
[매크로] 리스크를 과도하게 낮게 보는 것이 리스크
-HY 회사채 스프레드, CDS 프리미엄, EMBI 스프레드 등 우리가 모니터링 하는 대표 위험 지수들은 지속적으로 하락 -> ‘위험’이 무엇인지 가물가물해진 것만 같은 최근 시장 상황
-매크로에서 ‘위험 인식이 낮아진 상황(현재)’을 순응해야 한다고 보는 이면에, 시장 차원에서는 ‘펀더멘탈’보다 ‘멘탈’에 의존하는 경향이 짙어진다는 점도 지적하고자 함. 환율과 금리는 단기에 급히 내려 와 당분간 하단 지지선에서 공방 예상
-한국 시각 27일(목) 새벽 FOMC 회의에서 25bp 기준금리 인상이 예상되는 가운데 ‘디스인플레이션’에 대한 입장과 같은 날 저녁 ECB 기준금리 인상 이후 향후 가이던스 제시가 최대 변수 -> “금리 Week”
[주식] 우호적 매크로 이어진다면 외국인 자금 유입도 계속된다
-매크로 보고 들어오는 외국인, 현재의 우호적 상황 이어진다면 자금 유입 지속 기대
[주식] 시장 칼라가 바뀐다?!
-소외주들의 반등, 이어질까
-기존 주도 업종에서의 실망감이 이어진다면
[채권] FOMC를 앞두고 사전 점검 – 물가 VS. 고용
-긴축을 자극했던 글로벌 인플레이션은 뚜렷한 디스인플레이션 시작. 미국 Core CPI 기저효과에 의한 3분기 하락
-7월 FOMC에서는 고용지표에 대한 해석과 추가 긴축 가능성에 대한 스탠스가 포인트
* 보고서 원문: https://han.gl/jcqfLJ
* SK증권 자산전략팀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Research_Asset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자산전략 주간 포인트
[매크로] 리스크를 과도하게 낮게 보는 것이 리스크
-HY 회사채 스프레드, CDS 프리미엄, EMBI 스프레드 등 우리가 모니터링 하는 대표 위험 지수들은 지속적으로 하락 -> ‘위험’이 무엇인지 가물가물해진 것만 같은 최근 시장 상황
-매크로에서 ‘위험 인식이 낮아진 상황(현재)’을 순응해야 한다고 보는 이면에, 시장 차원에서는 ‘펀더멘탈’보다 ‘멘탈’에 의존하는 경향이 짙어진다는 점도 지적하고자 함. 환율과 금리는 단기에 급히 내려 와 당분간 하단 지지선에서 공방 예상
-한국 시각 27일(목) 새벽 FOMC 회의에서 25bp 기준금리 인상이 예상되는 가운데 ‘디스인플레이션’에 대한 입장과 같은 날 저녁 ECB 기준금리 인상 이후 향후 가이던스 제시가 최대 변수 -> “금리 Week”
[주식] 우호적 매크로 이어진다면 외국인 자금 유입도 계속된다
-매크로 보고 들어오는 외국인, 현재의 우호적 상황 이어진다면 자금 유입 지속 기대
[주식] 시장 칼라가 바뀐다?!
-소외주들의 반등, 이어질까
-기존 주도 업종에서의 실망감이 이어진다면
[채권] FOMC를 앞두고 사전 점검 – 물가 VS. 고용
-긴축을 자극했던 글로벌 인플레이션은 뚜렷한 디스인플레이션 시작. 미국 Core CPI 기저효과에 의한 3분기 하락
-7월 FOMC에서는 고용지표에 대한 해석과 추가 긴축 가능성에 대한 스탠스가 포인트
* 보고서 원문: https://han.gl/jcqfLJ
* SK증권 자산전략팀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Research_Asset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 Market Sketch Daily 230724 »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0%
NASDAQ -0.2%
Stoxx 50 +0.4%
MSCI Korea ETF +0.0%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1.1x / PBR 4.1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6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4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제약바이오 +1.6%
2. 유틸리티 +1.5%
3. 가정용품/개인용품 +1.1%
Bottom 3
1. 자동차/부품 -1.0%
2. 은행 -0.8%
3. 미디어 -0.6%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0%
중형 -0.2%
소형 -0.4%
가치 +0.1%
성장 0.0%
로우볼 +0.5%
고배당 -0.3%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영국 7월 Gfk 소비자신뢰지수: -30.0 / -26.0 / -24.0
영국 6월 소매판매 (YoY%): -1.0 / -1.5 / -2.3
영국 6월 근원 소매판매 (YoY%): -0.9 / -1.6 / -1.9
일본 6월 전국 소비자물가 (YoY%): 3.3 / 3.5 / 3.2
일본 6월 근원 소비자물가 (YoY%): 3.3 / 3.3 / 3.2
● 미국 기업 실적
American Express Co (AXP)
매출 15.05B (컨센 15.41B 하회) / EPS 2.89 (컨센 2.81 상회)
Schlumberger NV (SLB)
매출 8.1B (컨센 8.2B 하회) / EPS 0.72 (컨센 0.71 상회)
Roper Technologies (ROP)
매출 1.53B (컨센 1.5B 상회) / EPS 4.12 (컨센 3.99 상회)
Regions Financial (RF)
매출 1.96B (컨센 1.95B 상회) / EPS 0.59 (컨센 0.59 부합)
Huntington Bancshares Incorporated (HBAN)
매출 1.84B (컨센 1.84B 부합) / EPS 0.35 (컨센 0.34 상회)
Interpublic Group of Companies (IPG)
매출 2.33B (컨센 2.39B 하회) / EPS 0.74 (컨센 0.61 상회)
Autoliv Inc (ALV)
매출 2.64B (컨센 2.54B 상회) / EPS 1.93 (컨센 1.43 상회)
AutoNation (AN)
매출 6.9B (컨센 6.69B 상회) / EPS 6.29 (컨센 5.84 상회)
Comerica Incorporated (CMA)
매출 924M (컨센 904.32M 상회) / EPS 2.01 (컨센 1.86 상회)
● 뉴스
"일본은행 7월 회의서 YCC 수정 안할듯"...엔화 가치 '뚝'
'쌀 수출 1위' 인도, 물량 절반 수출금지...식량 인플레 부채질 우려
실적 후폭풍 거센 테슬라, "주가 70% 급락" 경고까지 등장
미국 ‘파업의 여름’ 온다… “이익, 노동자와 나눠야” 목소리 분출
엘니뇨發 밥상 물가 오른다…인도 등 신흥국 채권 '빨간불'
사우디·中·러 반대…G20, 脫화석연료 '불발'
● 시장 코멘트
- 미 증시는 특별한 탑다운 이벤트 부재한 가운데 주요 통화정책 회의를 앞두고 개별 종목 장세를 나타냄. 나스닥은 일부 대형주 조정 이어가며 하락, S&P 500은 약보합 마감.
- 시장은 전반적으로 관망세를 나타냈음. 금주 FOMC도 예정되어 있고 빅테크 실적 발표도 있기에 변동성 확대될 가능성에 일단 지켜보자 분위기. 지난 분기까지는 빅테크 실적 발표 있기 전에도 기대감으로 자금 유입되던 것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
- 옵션 만기일을 맞아 엔비디아(-2.7%)는 조정을 이어갔음. 그간 주도주였던 종목들의 경우 옵션 거래와 모멘텀 베팅이 많았기 때문에 이와 같이 개별 종목의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음. MS, 애플 등도 소폭 하락. 팔란티어 등 AI 관련주도 조정 받으며 지난 2주 간의 상승 분을 되돌렸음. 다만 필반 지수는 1% 상승. AI가 크게 묻어있지 않은 종목들이 다수 상승. 미국 정부가 최근 미국 반도체 업체들의 중국 반도체 추가 규제 움직임에 대해 반발한 것에 대해 탈위험 속도 조절 가능성을 내비쳤기 때문으로 분석
- 메타는 스레드 DAU가 연일 급감하고 있다는 소식에 2.7% 하락
- 나스닥 리밸런싱 및 옵션만기일 영향, 그리고 일부 개별주 부정적 이슈에 메가테크 기업들 조정 이어갔는데 최근 흐름과도 조금 달랐던 부분은 소재, 산업재, 금융 업종도 조정 받았다는 사실. 특히 금속/광업, 은행이 각각 1.4%, 0.8% 하락. 이 부분을 미루어 보건데, 시장은 FOMC에서의 매파적 발언 가능성, 이로 인한 시장의 흔들림 가능성까지도 고려하고 있는 중인 것으로 보임. 그러다보니 유틸리티, 헬스케어, 통신 등 방어주의 강세는 이어지는 중
● 단상
« 경제의 위험은 약화, 그러나 주식의 위험은... »
- 어느새 미국 하이일드 스프레드는 은행 위기 이전 골디락스 분위기가 만연하던 당시인 2월 수준까지 되돌아갔음. 일부 기업들의 파산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긴 하지만 경제의 침체 위험 자체가 낮아졌고 은행 스트레스도 관리되고 있는 수준이기 때문인 것으로 보임
- 이는 미국 금융, 산업재, 소재, 유통 등 경기민감 업종들이 최근 강세를 나타내고 있는 배경이라는 생각도 듦
- 반면 '성장' 자체를 힘으로 한 주식들의 경우 최근 위험이 감지되고 있음. 나스닥 리밸런싱의 영향도 있겠으나, 근본적으로 과연 계속 해서 AI 등 성장 동력을 업고 있는 기업들에서 지금 당장 추가 성장의 힘에 대해 언질해 주며 투자자들을 더 매료시킬 수 있을 지에 의문이 생긴 상황. 따라서 최근 성장주들에게서 감지되는 위험이 다시 약해지기 위해서는 빅테크 어닝 콜에서 또 다른 차원의 AI가 가져올 머니타이제이션 발표가 있어야 할 것
보고서 원문: https://han.gl/WrdwYx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0%
NASDAQ -0.2%
Stoxx 50 +0.4%
MSCI Korea ETF +0.0%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1.1x / PBR 4.1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6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4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제약바이오 +1.6%
2. 유틸리티 +1.5%
3. 가정용품/개인용품 +1.1%
Bottom 3
1. 자동차/부품 -1.0%
2. 은행 -0.8%
3. 미디어 -0.6%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0%
중형 -0.2%
소형 -0.4%
가치 +0.1%
성장 0.0%
로우볼 +0.5%
고배당 -0.3%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영국 7월 Gfk 소비자신뢰지수: -30.0 / -26.0 / -24.0
영국 6월 소매판매 (YoY%): -1.0 / -1.5 / -2.3
영국 6월 근원 소매판매 (YoY%): -0.9 / -1.6 / -1.9
일본 6월 전국 소비자물가 (YoY%): 3.3 / 3.5 / 3.2
일본 6월 근원 소비자물가 (YoY%): 3.3 / 3.3 / 3.2
● 미국 기업 실적
American Express Co (AXP)
매출 15.05B (컨센 15.41B 하회) / EPS 2.89 (컨센 2.81 상회)
Schlumberger NV (SLB)
매출 8.1B (컨센 8.2B 하회) / EPS 0.72 (컨센 0.71 상회)
Roper Technologies (ROP)
매출 1.53B (컨센 1.5B 상회) / EPS 4.12 (컨센 3.99 상회)
Regions Financial (RF)
매출 1.96B (컨센 1.95B 상회) / EPS 0.59 (컨센 0.59 부합)
Huntington Bancshares Incorporated (HBAN)
매출 1.84B (컨센 1.84B 부합) / EPS 0.35 (컨센 0.34 상회)
Interpublic Group of Companies (IPG)
매출 2.33B (컨센 2.39B 하회) / EPS 0.74 (컨센 0.61 상회)
Autoliv Inc (ALV)
매출 2.64B (컨센 2.54B 상회) / EPS 1.93 (컨센 1.43 상회)
AutoNation (AN)
매출 6.9B (컨센 6.69B 상회) / EPS 6.29 (컨센 5.84 상회)
Comerica Incorporated (CMA)
매출 924M (컨센 904.32M 상회) / EPS 2.01 (컨센 1.86 상회)
● 뉴스
"일본은행 7월 회의서 YCC 수정 안할듯"...엔화 가치 '뚝'
'쌀 수출 1위' 인도, 물량 절반 수출금지...식량 인플레 부채질 우려
실적 후폭풍 거센 테슬라, "주가 70% 급락" 경고까지 등장
미국 ‘파업의 여름’ 온다… “이익, 노동자와 나눠야” 목소리 분출
엘니뇨發 밥상 물가 오른다…인도 등 신흥국 채권 '빨간불'
사우디·中·러 반대…G20, 脫화석연료 '불발'
● 시장 코멘트
- 미 증시는 특별한 탑다운 이벤트 부재한 가운데 주요 통화정책 회의를 앞두고 개별 종목 장세를 나타냄. 나스닥은 일부 대형주 조정 이어가며 하락, S&P 500은 약보합 마감.
- 시장은 전반적으로 관망세를 나타냈음. 금주 FOMC도 예정되어 있고 빅테크 실적 발표도 있기에 변동성 확대될 가능성에 일단 지켜보자 분위기. 지난 분기까지는 빅테크 실적 발표 있기 전에도 기대감으로 자금 유입되던 것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
- 옵션 만기일을 맞아 엔비디아(-2.7%)는 조정을 이어갔음. 그간 주도주였던 종목들의 경우 옵션 거래와 모멘텀 베팅이 많았기 때문에 이와 같이 개별 종목의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음. MS, 애플 등도 소폭 하락. 팔란티어 등 AI 관련주도 조정 받으며 지난 2주 간의 상승 분을 되돌렸음. 다만 필반 지수는 1% 상승. AI가 크게 묻어있지 않은 종목들이 다수 상승. 미국 정부가 최근 미국 반도체 업체들의 중국 반도체 추가 규제 움직임에 대해 반발한 것에 대해 탈위험 속도 조절 가능성을 내비쳤기 때문으로 분석
- 메타는 스레드 DAU가 연일 급감하고 있다는 소식에 2.7% 하락
- 나스닥 리밸런싱 및 옵션만기일 영향, 그리고 일부 개별주 부정적 이슈에 메가테크 기업들 조정 이어갔는데 최근 흐름과도 조금 달랐던 부분은 소재, 산업재, 금융 업종도 조정 받았다는 사실. 특히 금속/광업, 은행이 각각 1.4%, 0.8% 하락. 이 부분을 미루어 보건데, 시장은 FOMC에서의 매파적 발언 가능성, 이로 인한 시장의 흔들림 가능성까지도 고려하고 있는 중인 것으로 보임. 그러다보니 유틸리티, 헬스케어, 통신 등 방어주의 강세는 이어지는 중
● 단상
« 경제의 위험은 약화, 그러나 주식의 위험은... »
- 어느새 미국 하이일드 스프레드는 은행 위기 이전 골디락스 분위기가 만연하던 당시인 2월 수준까지 되돌아갔음. 일부 기업들의 파산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긴 하지만 경제의 침체 위험 자체가 낮아졌고 은행 스트레스도 관리되고 있는 수준이기 때문인 것으로 보임
- 이는 미국 금융, 산업재, 소재, 유통 등 경기민감 업종들이 최근 강세를 나타내고 있는 배경이라는 생각도 듦
- 반면 '성장' 자체를 힘으로 한 주식들의 경우 최근 위험이 감지되고 있음. 나스닥 리밸런싱의 영향도 있겠으나, 근본적으로 과연 계속 해서 AI 등 성장 동력을 업고 있는 기업들에서 지금 당장 추가 성장의 힘에 대해 언질해 주며 투자자들을 더 매료시킬 수 있을 지에 의문이 생긴 상황. 따라서 최근 성장주들에게서 감지되는 위험이 다시 약해지기 위해서는 빅테크 어닝 콜에서 또 다른 차원의 AI가 가져올 머니타이제이션 발표가 있어야 할 것
보고서 원문: https://han.gl/WrdwYx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1
« Market Sketch Daily 230725 »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4%
NASDAQ +0.2%
Stoxx 50 -0.2%
MSCI Korea ETF +1.9%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1.2x / PBR 4.1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6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5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3.0%
2. 은행 +1.8%
3. 에너지 +1.7%
Bottom 3
1. 소비자 서비스 -0.3%
2. 건강관리장비 -0.3%
3. 유틸리티 -0.2%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4%
중형 +0.1%
소형 +0.6%
가치 +0.5%
성장 +0.3%
로우볼 -0.1%
고배당 +0.6%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7월 제조업 PMI: 49.4 / 49.8 / 49.8
일본 7월 서비스 PMI: 53.9 / - / 54.0
유로존 7월 제조업 PMI: 42.7 / 43.5 / 43.4
유로존 7월 서비스 PMI: 51.1 / 51.5 / 52.0
영국 7월 제조업 PMI: 45.0 / 46.1 / 46.5
영국 7월 서비스 PMI: 51.5 / 53.0 / 53.7
미국 7월 제조업 PMI: 49.0 / 46.4 / 46.3
미국 7월 서비스 PMI: 52.4 / 54.0 / 54.4
미국 6월 시카고 연준 국가활동지수: -0.3 / 0.0 / -0.2
● 미국 기업 실적
Cadence Design Systems Inc (CDNS)
매출 976.58M (컨센 975.99M 상회) / EPS 1.22 (컨센 1.18 상회)
NXP Semiconductors NV (NXPI)
매출 3.3B (컨센 3.21B 상회) / EPS 3.43 (컨센 3.28 상회)
Nucor Corporation (NUE)
매출 9.52B (컨센 9.67B 하회) / EPS 5.81 (컨센 5.53 상회)
Whirlpool Corporation (WHR)
매출 4.79B (컨센 4.81B 하회) / EPS 4.21 (컨센 3.73 상회)
● 뉴스
'반값 테슬라' 나오나…인도에 신차 공장 논의
中 화훙반도체, 공모주 청약 개시...올해 커촹반 IPO 최대어
자금난 완다 급한 불 껐다...자산매각해 4000억원 확보
UBS, 美·英 당국에 CS 아케고스건으로 3억9천만달러 벌금
美 25~54세 경제활동 참여율, 2002년 이후 최고 수준
중국 경제성장 둔화, 높은 청년실업률 때문
● 시장 코멘트
- 에너지, 금융주가 강했던 미국 증시. 다우지수가 나스닥을 아웃퍼폼. S&P 500 +0.4%, NASDAQ +0.2%, Russell 2000 +0.3%
- 유가의 상승세가 계속되는 중. 어느새 WTI는 배럴당 78.9$ 수준까지 올랐음. 여름 드라이빙 시즌, 약해지지 않는 선진국 수요, 어제는 중국 부양 기대까지도 강하게 반영되며 연초 이후의 박스권 상단 돌파를 시도하려고 하는 모습
- 그러다 보니 미국 증시서 최근 가장 좋은 흐름을 보여왔던 에너지 섹터, 전일에도 1.6% 상승. 더불어 금융주도 1% 상승. 기술주/성장주 대비 가치주가 아웃퍼폼하는 현상 이어갔음
- 7월 미국 S&P 제조업 PMI가 반등한 점도 에너지, 소재, 산업재 등에 긍정적인 영향 미친듯. 제조업 PMI는 전월 46.3에서 반등, 예상 46.4보다 강한 49.0 기록. 제조업 신규주문 반등. 다만 PMI 코멘트는 부정적인 톤이었는데, 신규주문 반등했으나 향후 1년 후에 대한 사업 낙관 지표가 사상 최저 수준으로 급격히 악화되었다는 점에서 이와 같은 지표 반등은 일시적일 가능성이 있다는 뉘앙스. 또한 서비스업 경기가 둔화되고는 있으나 여전히 강한 편이고 이에 sticky한 인플레가 유지되고 있어 이번 PMI 세부지표 조합은 매우 찝찝하다고 표현
- 확실히 최근 미국 증시에서 성장보다는 경기 자체가 강하다는 것이 반영되고 있는데 이는 곧 7월 이후에도 연준의 추가 인상이 가능할 수도 있다는 점을 시사
● 단상
« 중국 정책, 어느 장단에 맞춰 춤을 춰야 하나 - 일단 단기로는 좋게 볼 만 »
- 전일 중국 7월 중앙정치국회의가 있었음. 경기둔화에 대응해 거시경제 정책 조정을 강화하고 내수확대에 주력하기로 했음. 이러한 슬로건은 크게 바뀐 부분은 아니지만, 미국 장에서 중국 ADR들이 급등하고 유가도 크게 상승했던 부분에는 세부 내용들이 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임
- 특히 부동산에 대한 뉘앙스가 바뀐 것이 의미 있었던 것으로 보임. 4월 정치국 회의에서는 주택은 투자 수단이 아니라는 것을 재차 강조하기도 했지만 이번 회의에서는 이 문구가 부재했던 것으로 알려짐. 그러면서도 부동산 정책을 적절한 시기에 조정하고 최적화하겠다고 언급
- 국내 증시 중국 관련주들은 2주 전 부동산 정책에 대한 기대감으로 꼬리를 들었다가 최근 완다, 벽계원 등 부동산 디벨로퍼 리스크가 다시 부상하자 재차 조정 받기도 했음. 일단 부동산 정책의 유의미한 변화가 드디어 감지되고는 있기 때문에 다시 반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다만 이 정책들이 실제로 중국 부동산 리스크를 온전히 막아 줄 수 있을 것이냐 라고 하면, 실질적으로는 우여곡절이 많을 것으로 봄. 기본적으로 지방정부 채무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겠다는 정책 꼭지도 있기 때문 (부동산과 지방정부는 뗄래야 뗄 수가 없음)
보고서 원문: https://han.gl/wBNUJb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4%
NASDAQ +0.2%
Stoxx 50 -0.2%
MSCI Korea ETF +1.9%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1.2x / PBR 4.1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6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5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3.0%
2. 은행 +1.8%
3. 에너지 +1.7%
Bottom 3
1. 소비자 서비스 -0.3%
2. 건강관리장비 -0.3%
3. 유틸리티 -0.2%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4%
중형 +0.1%
소형 +0.6%
가치 +0.5%
성장 +0.3%
로우볼 -0.1%
고배당 +0.6%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7월 제조업 PMI: 49.4 / 49.8 / 49.8
일본 7월 서비스 PMI: 53.9 / - / 54.0
유로존 7월 제조업 PMI: 42.7 / 43.5 / 43.4
유로존 7월 서비스 PMI: 51.1 / 51.5 / 52.0
영국 7월 제조업 PMI: 45.0 / 46.1 / 46.5
영국 7월 서비스 PMI: 51.5 / 53.0 / 53.7
미국 7월 제조업 PMI: 49.0 / 46.4 / 46.3
미국 7월 서비스 PMI: 52.4 / 54.0 / 54.4
미국 6월 시카고 연준 국가활동지수: -0.3 / 0.0 / -0.2
● 미국 기업 실적
Cadence Design Systems Inc (CDNS)
매출 976.58M (컨센 975.99M 상회) / EPS 1.22 (컨센 1.18 상회)
NXP Semiconductors NV (NXPI)
매출 3.3B (컨센 3.21B 상회) / EPS 3.43 (컨센 3.28 상회)
Nucor Corporation (NUE)
매출 9.52B (컨센 9.67B 하회) / EPS 5.81 (컨센 5.53 상회)
Whirlpool Corporation (WHR)
매출 4.79B (컨센 4.81B 하회) / EPS 4.21 (컨센 3.73 상회)
● 뉴스
'반값 테슬라' 나오나…인도에 신차 공장 논의
中 화훙반도체, 공모주 청약 개시...올해 커촹반 IPO 최대어
자금난 완다 급한 불 껐다...자산매각해 4000억원 확보
UBS, 美·英 당국에 CS 아케고스건으로 3억9천만달러 벌금
美 25~54세 경제활동 참여율, 2002년 이후 최고 수준
중국 경제성장 둔화, 높은 청년실업률 때문
● 시장 코멘트
- 에너지, 금융주가 강했던 미국 증시. 다우지수가 나스닥을 아웃퍼폼. S&P 500 +0.4%, NASDAQ +0.2%, Russell 2000 +0.3%
- 유가의 상승세가 계속되는 중. 어느새 WTI는 배럴당 78.9$ 수준까지 올랐음. 여름 드라이빙 시즌, 약해지지 않는 선진국 수요, 어제는 중국 부양 기대까지도 강하게 반영되며 연초 이후의 박스권 상단 돌파를 시도하려고 하는 모습
- 그러다 보니 미국 증시서 최근 가장 좋은 흐름을 보여왔던 에너지 섹터, 전일에도 1.6% 상승. 더불어 금융주도 1% 상승. 기술주/성장주 대비 가치주가 아웃퍼폼하는 현상 이어갔음
- 7월 미국 S&P 제조업 PMI가 반등한 점도 에너지, 소재, 산업재 등에 긍정적인 영향 미친듯. 제조업 PMI는 전월 46.3에서 반등, 예상 46.4보다 강한 49.0 기록. 제조업 신규주문 반등. 다만 PMI 코멘트는 부정적인 톤이었는데, 신규주문 반등했으나 향후 1년 후에 대한 사업 낙관 지표가 사상 최저 수준으로 급격히 악화되었다는 점에서 이와 같은 지표 반등은 일시적일 가능성이 있다는 뉘앙스. 또한 서비스업 경기가 둔화되고는 있으나 여전히 강한 편이고 이에 sticky한 인플레가 유지되고 있어 이번 PMI 세부지표 조합은 매우 찝찝하다고 표현
- 확실히 최근 미국 증시에서 성장보다는 경기 자체가 강하다는 것이 반영되고 있는데 이는 곧 7월 이후에도 연준의 추가 인상이 가능할 수도 있다는 점을 시사
● 단상
« 중국 정책, 어느 장단에 맞춰 춤을 춰야 하나 - 일단 단기로는 좋게 볼 만 »
- 전일 중국 7월 중앙정치국회의가 있었음. 경기둔화에 대응해 거시경제 정책 조정을 강화하고 내수확대에 주력하기로 했음. 이러한 슬로건은 크게 바뀐 부분은 아니지만, 미국 장에서 중국 ADR들이 급등하고 유가도 크게 상승했던 부분에는 세부 내용들이 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임
- 특히 부동산에 대한 뉘앙스가 바뀐 것이 의미 있었던 것으로 보임. 4월 정치국 회의에서는 주택은 투자 수단이 아니라는 것을 재차 강조하기도 했지만 이번 회의에서는 이 문구가 부재했던 것으로 알려짐. 그러면서도 부동산 정책을 적절한 시기에 조정하고 최적화하겠다고 언급
- 국내 증시 중국 관련주들은 2주 전 부동산 정책에 대한 기대감으로 꼬리를 들었다가 최근 완다, 벽계원 등 부동산 디벨로퍼 리스크가 다시 부상하자 재차 조정 받기도 했음. 일단 부동산 정책의 유의미한 변화가 드디어 감지되고는 있기 때문에 다시 반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다만 이 정책들이 실제로 중국 부동산 리스크를 온전히 막아 줄 수 있을 것이냐 라고 하면, 실질적으로는 우여곡절이 많을 것으로 봄. 기본적으로 지방정부 채무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겠다는 정책 꼭지도 있기 때문 (부동산과 지방정부는 뗄래야 뗄 수가 없음)
보고서 원문: https://han.gl/wBNUJb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3
« Market Sketch Daily 230726 »
-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실적, 뉴스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3%
NASDAQ +0.6%
Stoxx 50 +0.2%
MSCI Korea ETF +0.9%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1.2x / PBR 4.1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6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5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반도체 +1.9%
2. 소재 +1.8%
3. 소프트웨어 +1.2%
Bottom 3
1. 자동차/부품 -1.5%
2. 은행 -1.4%
3. 부동산 -0.6%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3%
중형 +0.2%
소형 0.0%
가치 +0.4%
성장 +0.1%
로우볼 -0.2%
고배당 -0.5%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한국 2분기 GDP (YoY%): 0.9 / 0.8 / 0.9
한국 7월 소비자신뢰지수: 103.2 / 99.2 / 100.7
독일 7월 Ifo 기업체감지수: 87.3 / 88.0 / 88.0
미국 5월 FAFH 주택가격: 404.1 / 404.6 / 401.2
미국 5월 SP/CS 20 주택가격 (YoY%): -1.7 / -2.2 / -1.7
미국 7월 CB 소비자신뢰지수: 117.0 / 111.5 / 110.0
미국 7월 리치몬드 제조업지수: -9.0 / -10.0 / -7.0
미국 7월 리치몬드 서비스지수: -2.0 / 9.0 / -3.0
● 미국 기업 실적
Microsoft Corp (MSFT)
매출 56.2B (컨센 55.44B 상회) / EPS 2.69 (컨센 2.55 상회)
Alphabet Inc (GOOG)
매출 74.6B (컨센 72.82B 상회) / EPS 1.44 (컨센 1.34 상회)
Visa Inc (V)
매출 8.12B (컨센 8.06B 상회) / EPS 2.16 (컨센 2.11 상회)
Danaher Corp (DHR)
매출 7.16B (컨센 7.11B 상회) / EPS 2.05 (컨센 2.01 상회)
Texas Instruments Inc (TXN)
매출 4.53B (컨센 4.37B 상회) / EPS 1.87 (컨센 1.76 상회)
Nextera Energy Inc (NEE)
매출 7.35B (컨센 6.39B 상회) / EPS 0.88 (컨센 0.82 상회)
Verizon Communications Inc (VZ)
매출 32.6B (컨센 33.35B 하회) / EPS 1.21 (컨센 1.17 상회)
General Electric Co (GE)
매출 15.9B (컨센 14.76B 상회) / EPS 0.68 (컨센 0.46 상회)
Chubb (CB)
매출 10.99B (컨센 11.24B 하회) / EPS 4.92 (컨센 4.44 상회)
Sherwin-Williams (SHW)
매출 6.24B (컨센 6.03B 상회) / EPS 3.29 (컨센 2.68 상회)
Moody's (MCO)
매출 1.5B (컨센 1.45B 상회) / EPS 2.30 (컨센 2.24 상회)
3M Co (MMM)
매출 7.99B (컨센 7.9B 상회) / EPS 2.17 (컨센 1.73 상회)
General Motors Co (GM)
매출 44.75B (컨센 41.92B 상회) / EPS 1.91 (컨센 1.84 상회)
Kimberly Clark (KMB)
매출 5.1B (컨센 5.11B 하회) / EPS 1.65 (컨센 1.47 상회)
Biogen Inc (BIIB)
매출 2.46B (컨센 2.37B 상회) / EPS 4.02 (컨센 3.78 상회)
GE HealthCare Technologies (GEHC)
매출 4.82B (컨센 4.77B 상회) / EPS 0.92 (컨센 0.86 상회)
Dow Inc (DOW)
매출 11.4B (컨센 11.27B 상회) / EPS 0.75 (컨센 0.71 상회)
● 뉴스
알파벳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클라우드 매출 28%↑
中공산당 '내수 확대' 강조..."자동차·여행·전자제품 소비 늘릴 것"
'챗GPT' 샘 올트먼, 가상자산 '월드코인' 공식 출시
"美 노동 공급 증가…추세 지속 여부 놓고 이견"
FDIC, 美 은행들 예금 수치 조작 질책…BAC·헌팅턴
"中 부동산 규제 완화 시사에도 전문가들 회의적"
-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실적, 뉴스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3%
NASDAQ +0.6%
Stoxx 50 +0.2%
MSCI Korea ETF +0.9%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1.2x / PBR 4.1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6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5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반도체 +1.9%
2. 소재 +1.8%
3. 소프트웨어 +1.2%
Bottom 3
1. 자동차/부품 -1.5%
2. 은행 -1.4%
3. 부동산 -0.6%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3%
중형 +0.2%
소형 0.0%
가치 +0.4%
성장 +0.1%
로우볼 -0.2%
고배당 -0.5%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한국 2분기 GDP (YoY%): 0.9 / 0.8 / 0.9
한국 7월 소비자신뢰지수: 103.2 / 99.2 / 100.7
독일 7월 Ifo 기업체감지수: 87.3 / 88.0 / 88.0
미국 5월 FAFH 주택가격: 404.1 / 404.6 / 401.2
미국 5월 SP/CS 20 주택가격 (YoY%): -1.7 / -2.2 / -1.7
미국 7월 CB 소비자신뢰지수: 117.0 / 111.5 / 110.0
미국 7월 리치몬드 제조업지수: -9.0 / -10.0 / -7.0
미국 7월 리치몬드 서비스지수: -2.0 / 9.0 / -3.0
● 미국 기업 실적
Microsoft Corp (MSFT)
매출 56.2B (컨센 55.44B 상회) / EPS 2.69 (컨센 2.55 상회)
Alphabet Inc (GOOG)
매출 74.6B (컨센 72.82B 상회) / EPS 1.44 (컨센 1.34 상회)
Visa Inc (V)
매출 8.12B (컨센 8.06B 상회) / EPS 2.16 (컨센 2.11 상회)
Danaher Corp (DHR)
매출 7.16B (컨센 7.11B 상회) / EPS 2.05 (컨센 2.01 상회)
Texas Instruments Inc (TXN)
매출 4.53B (컨센 4.37B 상회) / EPS 1.87 (컨센 1.76 상회)
Nextera Energy Inc (NEE)
매출 7.35B (컨센 6.39B 상회) / EPS 0.88 (컨센 0.82 상회)
Verizon Communications Inc (VZ)
매출 32.6B (컨센 33.35B 하회) / EPS 1.21 (컨센 1.17 상회)
General Electric Co (GE)
매출 15.9B (컨센 14.76B 상회) / EPS 0.68 (컨센 0.46 상회)
Chubb (CB)
매출 10.99B (컨센 11.24B 하회) / EPS 4.92 (컨센 4.44 상회)
Sherwin-Williams (SHW)
매출 6.24B (컨센 6.03B 상회) / EPS 3.29 (컨센 2.68 상회)
Moody's (MCO)
매출 1.5B (컨센 1.45B 상회) / EPS 2.30 (컨센 2.24 상회)
3M Co (MMM)
매출 7.99B (컨센 7.9B 상회) / EPS 2.17 (컨센 1.73 상회)
General Motors Co (GM)
매출 44.75B (컨센 41.92B 상회) / EPS 1.91 (컨센 1.84 상회)
Kimberly Clark (KMB)
매출 5.1B (컨센 5.11B 하회) / EPS 1.65 (컨센 1.47 상회)
Biogen Inc (BIIB)
매출 2.46B (컨센 2.37B 상회) / EPS 4.02 (컨센 3.78 상회)
GE HealthCare Technologies (GEHC)
매출 4.82B (컨센 4.77B 상회) / EPS 0.92 (컨센 0.86 상회)
Dow Inc (DOW)
매출 11.4B (컨센 11.27B 상회) / EPS 0.75 (컨센 0.71 상회)
● 뉴스
알파벳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클라우드 매출 28%↑
中공산당 '내수 확대' 강조..."자동차·여행·전자제품 소비 늘릴 것"
'챗GPT' 샘 올트먼, 가상자산 '월드코인' 공식 출시
"美 노동 공급 증가…추세 지속 여부 놓고 이견"
FDIC, 美 은행들 예금 수치 조작 질책…BAC·헌팅턴
"中 부동산 규제 완화 시사에도 전문가들 회의적"
« Market Sketch Daily 230726 »
- - SK 전략 강재현
2. 시장 코멘트 및 단상
ㅡ ㅡ ㅡ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간만에 기술주가 아웃퍼폼하며 상승. 엔비디아 등 반도체 성과가 좋았음. S&P 500 +0.3%, NASDAQ +0.6%, Russell 2000 +0.0%
- 미국 양호한 주택경기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확인되는 가운데 소비심리도 예상보다 좋았음. 이는 증시의 탑다운 리스크가 크지 않음을 뒷받침. 미국 5월 S&P/CS, FAFH 주택가격지수 모두 전월비 상승세 유지. FAFH 주택가격은 예상을 하회하기는 했으나 전고점을 경신. 이 덕에 Home builder ETF 상승 중(YTD +35%)이기도
- 7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심리는 예상을 상회한 117.0을 기록. 전월 수치도 상향 조정. 금월 수치는 '21년 7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었음. 현행 평가와 미래 전망 모두 전월비 개선. 특히 미래 전망은 80을 상회했는데, 이는 곧 1년 래 침체 가능성이 낮아졌음을 의미. 현행 고용 시장에 대해서도 여전히 일자리가 풍부하다고 평가하고 있으며(jobs plentiful과 jobs hard to get 차이 확대), 가계 자금 상황도 양호한 편인 것으로 확인. 대신 경기를 타는 서비스(ex. 여행, 레크레이션 등)에 대한 소비는 줄일 것이고 그 대신 헬스케어와 같은 필수 소비나 좀 더 저렴한 스트리밍 등을 즐길 것이라는 응답이 많았다고 함
- 이런 분위기 속에서 간만에 가치주 보다 기술성장주 성과가 더 좋았음. 엔비디아(+2.4%) 필두로 필반 지수 1.7% 상승. 미즈호 증권은 엔비디아에 대해 주가 업사이드 20%를 보며 AI 서버 성장성에 대해 낙관적으로 평가. 어느해 미국 금리 3.9% 수준까지 상승했지만 '성장 동력만 있으면 뭔들' 분위기. 우리 반도체 주가도 오늘 좋은 흐름 보일 듯. 이차전지 사업이 묻은 그룹주 메타는 오늘은 대장이 아닐 가능성
- 다만 누차 언급했듯이 이번 실적 시즌은 이전과는 달리 숫자에 대한 이성을 찾은, 성장에 대해서 좀 더 까다로워지긴 한 시장의 모습이 엿보임. 장 마감 후 마이크로소프트 실적 발표 후 4% 하락 중. 예상보다 호실적 발표했으나 성장 둔화 우려 제기. 반면 알파벳은 시외 6% 상승 중인데, 어닝 컨센 상회하기도 했고 YoY, QoQ로 모두 성장했다는 점에서 긍적적 평가 있었던 듯
● 단상
« 결국은 실적주도 된다 »
- 어제 증시에서는 빳데리가 묻으면서 LS 그룹주들이 급등하기도 했지만 기계 업종으로의 쏠림도 강했다고 할 수 있음. 실적이 다가올 수록 서프라이즈가 날 가능성이 높은 곳으로 자금이 몰리는 것
- 우리나라의 경우 2분기 실적 시즌에 대한 기대치가 어차피 그렇게 높지 않았고(서프라이즈의 가능성이 있고), 여전히 다른 시장 보다는 더욱 예단하기 어려운 성장에 대해서 밸류를 주는 수급 환경이 형성되어 있기에(개인의 자금력! 한국 소비심리 좋은 것도 이런 것을 뒷받침 하는 것이 아닐지), 기존 주가 모멘텀이 있거나, 어닝 모멘텀까지 양호한 업종들에 미리 포지셔닝을 해 놓는다면 결국 기회는 온다고도 볼 수 있음
보고서 원문: https://han.gl/obKNtj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2. 시장 코멘트 및 단상
ㅡ ㅡ ㅡ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간만에 기술주가 아웃퍼폼하며 상승. 엔비디아 등 반도체 성과가 좋았음. S&P 500 +0.3%, NASDAQ +0.6%, Russell 2000 +0.0%
- 미국 양호한 주택경기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확인되는 가운데 소비심리도 예상보다 좋았음. 이는 증시의 탑다운 리스크가 크지 않음을 뒷받침. 미국 5월 S&P/CS, FAFH 주택가격지수 모두 전월비 상승세 유지. FAFH 주택가격은 예상을 하회하기는 했으나 전고점을 경신. 이 덕에 Home builder ETF 상승 중(YTD +35%)이기도
- 7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심리는 예상을 상회한 117.0을 기록. 전월 수치도 상향 조정. 금월 수치는 '21년 7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었음. 현행 평가와 미래 전망 모두 전월비 개선. 특히 미래 전망은 80을 상회했는데, 이는 곧 1년 래 침체 가능성이 낮아졌음을 의미. 현행 고용 시장에 대해서도 여전히 일자리가 풍부하다고 평가하고 있으며(jobs plentiful과 jobs hard to get 차이 확대), 가계 자금 상황도 양호한 편인 것으로 확인. 대신 경기를 타는 서비스(ex. 여행, 레크레이션 등)에 대한 소비는 줄일 것이고 그 대신 헬스케어와 같은 필수 소비나 좀 더 저렴한 스트리밍 등을 즐길 것이라는 응답이 많았다고 함
- 이런 분위기 속에서 간만에 가치주 보다 기술성장주 성과가 더 좋았음. 엔비디아(+2.4%) 필두로 필반 지수 1.7% 상승. 미즈호 증권은 엔비디아에 대해 주가 업사이드 20%를 보며 AI 서버 성장성에 대해 낙관적으로 평가. 어느해 미국 금리 3.9% 수준까지 상승했지만 '성장 동력만 있으면 뭔들' 분위기. 우리 반도체 주가도 오늘 좋은 흐름 보일 듯. 이차전지 사업이 묻은 그룹주 메타는 오늘은 대장이 아닐 가능성
- 다만 누차 언급했듯이 이번 실적 시즌은 이전과는 달리 숫자에 대한 이성을 찾은, 성장에 대해서 좀 더 까다로워지긴 한 시장의 모습이 엿보임. 장 마감 후 마이크로소프트 실적 발표 후 4% 하락 중. 예상보다 호실적 발표했으나 성장 둔화 우려 제기. 반면 알파벳은 시외 6% 상승 중인데, 어닝 컨센 상회하기도 했고 YoY, QoQ로 모두 성장했다는 점에서 긍적적 평가 있었던 듯
● 단상
« 결국은 실적주도 된다 »
- 어제 증시에서는 빳데리가 묻으면서 LS 그룹주들이 급등하기도 했지만 기계 업종으로의 쏠림도 강했다고 할 수 있음. 실적이 다가올 수록 서프라이즈가 날 가능성이 높은 곳으로 자금이 몰리는 것
- 우리나라의 경우 2분기 실적 시즌에 대한 기대치가 어차피 그렇게 높지 않았고(서프라이즈의 가능성이 있고), 여전히 다른 시장 보다는 더욱 예단하기 어려운 성장에 대해서 밸류를 주는 수급 환경이 형성되어 있기에(개인의 자금력! 한국 소비심리 좋은 것도 이런 것을 뒷받침 하는 것이 아닐지), 기존 주가 모멘텀이 있거나, 어닝 모멘텀까지 양호한 업종들에 미리 포지셔닝을 해 놓는다면 결국 기회는 온다고도 볼 수 있음
보고서 원문: https://han.gl/obKNtj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Market Sketch Daily 230727 »
-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실적, 뉴스
ㅡ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0%
NASDAQ -0.1%
Stoxx 50 -1.0%
MSCI Korea ETF -0.5%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1.2x / PBR 4.1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5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3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운송 +3.0%
2. 미디어 +3.0%
3. 은행 +1.3%
Bottom 3
1. 소프트웨어 -2.5%
2. 반도체 -1.4%
3. 건강관리장비 -0.3%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0%
중형 +0.5%
소형 +0.7%
가치 0.0%
성장 +0.0%
로우볼 +0.1%
고배당 +0.6%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프랑스 7월 소비자신뢰지수: 85.0 / 86.0 / 85.0
유로존 6월 M3 (YoY%): 0.6 / 1.0 / 1.4
유로존 6월 민간대출 (YoY%): 1.7 / 1.8 / 2.1
미국 6월 신규주택판매 (천건): 697.0 / 725.0 / 715.0
미국 기준금리 (%): 5.5 / 5.5 / 5.3
한국 8월 제조업 기업경기실사지수: 71.0 / - / 69.0
● 미국 기업 실적
Meta Platforms Inc (META)
매출 32B (컨센 31.08B 상회) / EPS 2.98 (컨센 2.91 상회)
Coca-Cola Co (KO)
매출 12B (컨센 11.73B 상회) / EPS 0.78 (컨센 0.72 상회)
Thermo Fisher Scientific Inc (TMO)
매출 10.69B (컨센 10.99B 하회) / EPS 5.15 (컨센 5.43 하회)
Union Pacific Corp (UNP)
매출 6B (컨센 6.12B 하회) / EPS 2.57 (컨센 2.74 하회)
Boeing Co (BA)
매출 19.8B (컨센 18.49B 상회) / EPS -0.82 (컨센 -0.90 상회)
ServiceNow (NOW)
매출 2.15B (컨센 2.13B 상회) / EPS 2.37 (컨센 2.05 상회)
AT&T Inc (T)
매출 29.92B (컨센 30.01B 하회) / EPS 0.63 (컨센 0.60 상회)
Automatic Data Processing Inc (ADP)
매출 4.48B (컨센 4.39B 상회) / EPS 1.89 (컨센 1.83 상회)
Lam Research Corp (LRCX)
매출 3.21B (컨센 3.16B 상회) / EPS 5.98 (컨센 5.11 상회)
O'Reilly Automotive Inc (ORLY)
매출 4.07B (컨센 4B 상회) / EPS 10.22 (컨센 10.00 상회)
Chipotle Mexican Grill (CMG)
매출 2.5B (컨센 2.53B 하회) / EPS 12.65 (컨센 12.29 상회)
● 뉴스
메타, 실적 서프라이즈에 시간 외서 6% '껑충'
美 연준, 금리 25bp 인상...파월 "향후 결정은 데이터에 달려"
일본 인구, 작년 역대 최다 80만명 감소...'외국인만 늘었다'
전기차 경쟁 뒤처진 日도요타, 중국서 1천명 감원
“흑해협정 파기로 곡물가 최대 15% 상승”
가사도우미에 청년∙퇴역군인을…中, 실업률 높아지자 고용 독려
-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실적, 뉴스
ㅡ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0%
NASDAQ -0.1%
Stoxx 50 -1.0%
MSCI Korea ETF -0.5%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1.2x / PBR 4.1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5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3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운송 +3.0%
2. 미디어 +3.0%
3. 은행 +1.3%
Bottom 3
1. 소프트웨어 -2.5%
2. 반도체 -1.4%
3. 건강관리장비 -0.3%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0%
중형 +0.5%
소형 +0.7%
가치 0.0%
성장 +0.0%
로우볼 +0.1%
고배당 +0.6%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프랑스 7월 소비자신뢰지수: 85.0 / 86.0 / 85.0
유로존 6월 M3 (YoY%): 0.6 / 1.0 / 1.4
유로존 6월 민간대출 (YoY%): 1.7 / 1.8 / 2.1
미국 6월 신규주택판매 (천건): 697.0 / 725.0 / 715.0
미국 기준금리 (%): 5.5 / 5.5 / 5.3
한국 8월 제조업 기업경기실사지수: 71.0 / - / 69.0
● 미국 기업 실적
Meta Platforms Inc (META)
매출 32B (컨센 31.08B 상회) / EPS 2.98 (컨센 2.91 상회)
Coca-Cola Co (KO)
매출 12B (컨센 11.73B 상회) / EPS 0.78 (컨센 0.72 상회)
Thermo Fisher Scientific Inc (TMO)
매출 10.69B (컨센 10.99B 하회) / EPS 5.15 (컨센 5.43 하회)
Union Pacific Corp (UNP)
매출 6B (컨센 6.12B 하회) / EPS 2.57 (컨센 2.74 하회)
Boeing Co (BA)
매출 19.8B (컨센 18.49B 상회) / EPS -0.82 (컨센 -0.90 상회)
ServiceNow (NOW)
매출 2.15B (컨센 2.13B 상회) / EPS 2.37 (컨센 2.05 상회)
AT&T Inc (T)
매출 29.92B (컨센 30.01B 하회) / EPS 0.63 (컨센 0.60 상회)
Automatic Data Processing Inc (ADP)
매출 4.48B (컨센 4.39B 상회) / EPS 1.89 (컨센 1.83 상회)
Lam Research Corp (LRCX)
매출 3.21B (컨센 3.16B 상회) / EPS 5.98 (컨센 5.11 상회)
O'Reilly Automotive Inc (ORLY)
매출 4.07B (컨센 4B 상회) / EPS 10.22 (컨센 10.00 상회)
Chipotle Mexican Grill (CMG)
매출 2.5B (컨센 2.53B 하회) / EPS 12.65 (컨센 12.29 상회)
● 뉴스
메타, 실적 서프라이즈에 시간 외서 6% '껑충'
美 연준, 금리 25bp 인상...파월 "향후 결정은 데이터에 달려"
일본 인구, 작년 역대 최다 80만명 감소...'외국인만 늘었다'
전기차 경쟁 뒤처진 日도요타, 중국서 1천명 감원
“흑해협정 파기로 곡물가 최대 15% 상승”
가사도우미에 청년∙퇴역군인을…中, 실업률 높아지자 고용 독려
2. 가격 및 지표, 실적, 뉴스
ㅡ ㅡ ㅡ ㅡ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FOMC의 영향력은 제한적이었던 가운데 개별 종목 실적에 따라 움직이는 모습. 보합권에서 시장 마감. S&P 500 0.0%, NASDAQ -0.1%, Russell 2000 +0.7%
- 미 연준은 예상대로 25bp 금리 인상 만장일치로 단행. 성명서는 전월과 크게 다를 바 없었고 향후 경로에 대해서는 데이터 의존적으로 결정하겠다는 스탠스. 9월 FOMC가 월 중순 이후에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그 전 발표될 두 달 치의 경제지표 전반을 고려해서 결정내리겠다는 것. 이에 미국채 장단기 금리 하락하기는 했으나 그 폭이 제한적이었음. 국채 10년 금리는 여전히 최근 상승한 3.8% 후반대에 머무르는 중
- 파월의 코멘트가 증시에 있어서 장중 변동성을 확대하는 요인이 되긴 했으나 전체적으로는 크게 의미 있는 영향력을 행사하지는 못했음. 오히려 개별 종목들의 실적 발표, 컨콜 결과에 따라 주가 등락이 크게 좌우되는 양상이었음
- 마이크로소프트는 전일 실적 발표에서의 실망감을 반영하며 3.7% 하락. 어도비(-2.0%) 등 일부 SW 주가도 덩달아 하락. 이에 IT 섹터 주가가 1.3% 하락. 반면 구글은 마소와 반대로 어닝콜이 좋은 반응을 얻으며 5.6% 급등. 메타가 장 마감후 실적 발표했는데 서프라이즈였고 신규 서비스들의 빠른 시장 침투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7.6% 기록 중
- 어제 장에서는 산업재, 금융 업종 상승이 두드러졌음. 다만 산업재의 경우 전반적으로 섹터가 다 좋았다기 보단 쏠림이 있었음. 대형 국방, 일반 산업재 주가는 조정이 있었는데 유니언퍼시픽과 보잉이 각각 10.4%, 8.7% 급등. 유니언퍼시픽은 실적은 별로였지만 새로운 CEO 영입이 부각, 보잉은 예상보다 나은 실적을 발표
● 단상
« 기대가 아주 크지 않은 곳에서 알파가 있는 실적 시즌 »
- 이번 실적 시즌은 미국이든 우리나라든 기대가 높았던 곳에 대해서는 박한 평가를, 큰 기대가 없었던 곳에서는 더욱 더 서프라이즈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 중. 이익 모멘텀은 (+)지만 그렇다고 아주 강하지는 않은, 그러면서도 실발 전 수급이 아직 몰리지 않은 섹터를 찾아야 할 듯 (자동차?)
- 어제 2차전지의 미친 변동성 확대로 다른 업종들로 매기가 옮겨간 게 아니라 오히려 전체 시장을 같이 망가뜨리는 결과가 나타남. 그러면서 일부 실적주들도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 격으로 크게 하락하기도. 오늘도 신용에 대한 추가 반대 매매 나오면서 종목 단에서, 특히 중소형주에서 조정이 있을 가능성이 높은데 이 때 앞서 말한 조건에 맞는 종목들에 대해서 매수 기회로 삼아 볼 필요
보고서 원문: https://han.gl/ksZPZQ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ㅡ ㅡ ㅡ ㅡ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FOMC의 영향력은 제한적이었던 가운데 개별 종목 실적에 따라 움직이는 모습. 보합권에서 시장 마감. S&P 500 0.0%, NASDAQ -0.1%, Russell 2000 +0.7%
- 미 연준은 예상대로 25bp 금리 인상 만장일치로 단행. 성명서는 전월과 크게 다를 바 없었고 향후 경로에 대해서는 데이터 의존적으로 결정하겠다는 스탠스. 9월 FOMC가 월 중순 이후에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그 전 발표될 두 달 치의 경제지표 전반을 고려해서 결정내리겠다는 것. 이에 미국채 장단기 금리 하락하기는 했으나 그 폭이 제한적이었음. 국채 10년 금리는 여전히 최근 상승한 3.8% 후반대에 머무르는 중
- 파월의 코멘트가 증시에 있어서 장중 변동성을 확대하는 요인이 되긴 했으나 전체적으로는 크게 의미 있는 영향력을 행사하지는 못했음. 오히려 개별 종목들의 실적 발표, 컨콜 결과에 따라 주가 등락이 크게 좌우되는 양상이었음
- 마이크로소프트는 전일 실적 발표에서의 실망감을 반영하며 3.7% 하락. 어도비(-2.0%) 등 일부 SW 주가도 덩달아 하락. 이에 IT 섹터 주가가 1.3% 하락. 반면 구글은 마소와 반대로 어닝콜이 좋은 반응을 얻으며 5.6% 급등. 메타가 장 마감후 실적 발표했는데 서프라이즈였고 신규 서비스들의 빠른 시장 침투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7.6% 기록 중
- 어제 장에서는 산업재, 금융 업종 상승이 두드러졌음. 다만 산업재의 경우 전반적으로 섹터가 다 좋았다기 보단 쏠림이 있었음. 대형 국방, 일반 산업재 주가는 조정이 있었는데 유니언퍼시픽과 보잉이 각각 10.4%, 8.7% 급등. 유니언퍼시픽은 실적은 별로였지만 새로운 CEO 영입이 부각, 보잉은 예상보다 나은 실적을 발표
● 단상
« 기대가 아주 크지 않은 곳에서 알파가 있는 실적 시즌 »
- 이번 실적 시즌은 미국이든 우리나라든 기대가 높았던 곳에 대해서는 박한 평가를, 큰 기대가 없었던 곳에서는 더욱 더 서프라이즈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 중. 이익 모멘텀은 (+)지만 그렇다고 아주 강하지는 않은, 그러면서도 실발 전 수급이 아직 몰리지 않은 섹터를 찾아야 할 듯 (자동차?)
- 어제 2차전지의 미친 변동성 확대로 다른 업종들로 매기가 옮겨간 게 아니라 오히려 전체 시장을 같이 망가뜨리는 결과가 나타남. 그러면서 일부 실적주들도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 격으로 크게 하락하기도. 오늘도 신용에 대한 추가 반대 매매 나오면서 종목 단에서, 특히 중소형주에서 조정이 있을 가능성이 높은데 이 때 앞서 말한 조건에 맞는 종목들에 대해서 매수 기회로 삼아 볼 필요
보고서 원문: https://han.gl/ksZPZQ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Forwarded from SK증권 리서치 자산전략팀 (Junkee Marco Cho)
[2023/07/27 국내 증시 코멘트,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주식시황 조준기]
- 주요 인덱스 종가
코스피: 2603.81pt(+0.44%)
코스닥: 883.79pt(-1.87%)
- 장 중 변동 폭(전일 종가 대비)
코스피: -0.53% ~ +0.67%
코스닥: -3.15% ~ +0.57%
# 엇갈린 코스피, 코스닥
금일 국내 증시는 코스피/코스닥 엇갈린 모습 연출. 코스피는 0.44% 상승한 반면 코스닥은 1.87% 하락. 코스닥 150 선물은 무려 3.59% 하락. 코스닥은 장 초반 하락 출발한 이후 강하게 치솟으며 910pt 돌파하기도 했으나 오후 기점으로 하락 전환 및 낙폭 지속적으로 확대
# 어제와는 또다른 변동성: 2차전지 vs non-2차전지
‘변동성 높은 시장’이라는 점은 어제와 같음. 그러나 그 모양새는 어제와 완전히 다른 상황. 전일 오후장에서는 2차전지 관련주들의 급등락이 전체 시장의 투자심리 훼손을 만들어내며 시장 전체가 하락했고 특히 반도체 소부장 등이 낙폭을 키우며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장세가 연출되었음. 그런데 오늘 증시에서는 2차전지 관련주는 대폭 하락하는 동시에 다른 업종 주가는 급등. 자금은 그동안 부진하던 비 2차전지 업종들로 이동하며 반도체, 헬스케어, 인터넷 등 그간 소외받던 업종들이 크게 튀어오름. KOSPI에서는 의약품(+6.17%), 의료정밀(+5.68%), 서비스업(인터넷/게임)(+4.10%), 섬유의복(+3.87%) 순으로 크게 상승. KOSDAQ에서는 반도체(+6.50%), IT H/W(+4.58%), 오락문화(+4.34%), IT종합(3.96%) 등이 가장 양호한 성과를 보임
# 2차전지 투심, 이성을 되찾다?
2차전지 관련주는 전일 투심 훼손에 이어 오전 LG에너지솔루션 컨콜 실망감에 큰 폭으로 하락. 에코프로는 19.79% 하락하며 100만원 선을 하향 돌파했고 LG에너지솔루션(-6.90%), POSCO홀딩스(-5.71%) 등 양극재, 셀 업체 망라하고 급락. 지난 주부터 이어진 2차전지 FOMO성 랠리 상승 분을 대부분 토해내는 모습.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정부의 현 상황 상 IRA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구심이 드는 것이 사실이라며 정책 자체의 변동성 리스크도 존재한다고 언급. 또한 3분기 유럽 수요 부진 가능성을 시사. 그간 2차전지에 대해 성장을 예단할 수 없다는 점이 부각되며 자금 쏠림이 있었다면, 일차적으로는 어제 사태로 ‘2차전지도 무적은 아니다.’를 깨달았고 이차적으로는 오늘 실적과 숫자에 대한 이성도 되찾으며 투매가 나왔다고 볼 수 있음
# 소외주의 급등
신풍제약, 일부 LS 그룹주의 상한가를 제외하면 아모레퍼시픽이 +14.04%를 기록하며 KOSPI 내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 그 뒤를 진원생명과학, 에스디바이오, F&F홀딩스 등이 이었음. 금일 상승 폭이 컸던 종목들의 특징은 6월 이후 낙폭도 컸고 시장의 관심 밖에 있었다는 것. 따라서 이들 주가 급등에는 숏커버 영향도 컸을 것으로 추정
# 중국 긍정적 정책 변화, 이제 반영하나
또한 오늘 성과가 좋았던 종목들의 또 다른 공통점은 중국 경기 의존도가 높다는 것. 지난 주 중국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스탠스에서 상당히 의미 있는 수준의 긍정적 변화가 확인되었는데, 이에 대한 국내 시장의 반응이 너무 없었던 것이 의아했음. 그러나 오늘로서 이는 2차전지로의 수급 쏠림 때문이었던 것으로 판명. 이와 더불어 중국인 방한 단체관광이 풀릴 수 있다는 기대감까지 반영되며 중국 관련주 주가가 급등한 것으로 판단
# 반도체 컨콜 내용도 좋았다
반도체는 말할 것도 없이 크게 상승. 삼성전자 +2.72%, SK하이닉스 +9.73%. 삼성전자 컨콜 내용이 상당히 낙관적이었던 영향. ‘24년 HBM 캐파 23년 대비 최소 2배 이상 계획 중이며 10억Gb 중반 상회하는 고객 수요 확보를 언급
- 주요 인덱스 종가
코스피: 2603.81pt(+0.44%)
코스닥: 883.79pt(-1.87%)
- 장 중 변동 폭(전일 종가 대비)
코스피: -0.53% ~ +0.67%
코스닥: -3.15% ~ +0.57%
# 엇갈린 코스피, 코스닥
금일 국내 증시는 코스피/코스닥 엇갈린 모습 연출. 코스피는 0.44% 상승한 반면 코스닥은 1.87% 하락. 코스닥 150 선물은 무려 3.59% 하락. 코스닥은 장 초반 하락 출발한 이후 강하게 치솟으며 910pt 돌파하기도 했으나 오후 기점으로 하락 전환 및 낙폭 지속적으로 확대
# 어제와는 또다른 변동성: 2차전지 vs non-2차전지
‘변동성 높은 시장’이라는 점은 어제와 같음. 그러나 그 모양새는 어제와 완전히 다른 상황. 전일 오후장에서는 2차전지 관련주들의 급등락이 전체 시장의 투자심리 훼손을 만들어내며 시장 전체가 하락했고 특히 반도체 소부장 등이 낙폭을 키우며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장세가 연출되었음. 그런데 오늘 증시에서는 2차전지 관련주는 대폭 하락하는 동시에 다른 업종 주가는 급등. 자금은 그동안 부진하던 비 2차전지 업종들로 이동하며 반도체, 헬스케어, 인터넷 등 그간 소외받던 업종들이 크게 튀어오름. KOSPI에서는 의약품(+6.17%), 의료정밀(+5.68%), 서비스업(인터넷/게임)(+4.10%), 섬유의복(+3.87%) 순으로 크게 상승. KOSDAQ에서는 반도체(+6.50%), IT H/W(+4.58%), 오락문화(+4.34%), IT종합(3.96%) 등이 가장 양호한 성과를 보임
# 2차전지 투심, 이성을 되찾다?
2차전지 관련주는 전일 투심 훼손에 이어 오전 LG에너지솔루션 컨콜 실망감에 큰 폭으로 하락. 에코프로는 19.79% 하락하며 100만원 선을 하향 돌파했고 LG에너지솔루션(-6.90%), POSCO홀딩스(-5.71%) 등 양극재, 셀 업체 망라하고 급락. 지난 주부터 이어진 2차전지 FOMO성 랠리 상승 분을 대부분 토해내는 모습.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정부의 현 상황 상 IRA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구심이 드는 것이 사실이라며 정책 자체의 변동성 리스크도 존재한다고 언급. 또한 3분기 유럽 수요 부진 가능성을 시사. 그간 2차전지에 대해 성장을 예단할 수 없다는 점이 부각되며 자금 쏠림이 있었다면, 일차적으로는 어제 사태로 ‘2차전지도 무적은 아니다.’를 깨달았고 이차적으로는 오늘 실적과 숫자에 대한 이성도 되찾으며 투매가 나왔다고 볼 수 있음
# 소외주의 급등
신풍제약, 일부 LS 그룹주의 상한가를 제외하면 아모레퍼시픽이 +14.04%를 기록하며 KOSPI 내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 그 뒤를 진원생명과학, 에스디바이오, F&F홀딩스 등이 이었음. 금일 상승 폭이 컸던 종목들의 특징은 6월 이후 낙폭도 컸고 시장의 관심 밖에 있었다는 것. 따라서 이들 주가 급등에는 숏커버 영향도 컸을 것으로 추정
# 중국 긍정적 정책 변화, 이제 반영하나
또한 오늘 성과가 좋았던 종목들의 또 다른 공통점은 중국 경기 의존도가 높다는 것. 지난 주 중국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스탠스에서 상당히 의미 있는 수준의 긍정적 변화가 확인되었는데, 이에 대한 국내 시장의 반응이 너무 없었던 것이 의아했음. 그러나 오늘로서 이는 2차전지로의 수급 쏠림 때문이었던 것으로 판명. 이와 더불어 중국인 방한 단체관광이 풀릴 수 있다는 기대감까지 반영되며 중국 관련주 주가가 급등한 것으로 판단
# 반도체 컨콜 내용도 좋았다
반도체는 말할 것도 없이 크게 상승. 삼성전자 +2.72%, SK하이닉스 +9.73%. 삼성전자 컨콜 내용이 상당히 낙관적이었던 영향. ‘24년 HBM 캐파 23년 대비 최소 2배 이상 계획 중이며 10억Gb 중반 상회하는 고객 수요 확보를 언급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