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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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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써치엠글로벌) 이 배성 기자 = UBS의 Giovanni Staunovo 애널리스트는 유가 하방압력이 확대되었지만, 공급 증가도 이루어지지 않으면서 유가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글로벌 유가가 ‘24년 저점에 가깝게 거래되고 있다. 미국 경기침체 우려로 인해 발생했던 유가 하방압력이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에 대한 기대감, 중국 경기둔화 전망 등으로 인해 확대되고 있는 것이다”고 전했다.

“특히 7월 확인된 중국의 원유 수요 부진은 앞으로의 원유 수요 증가세가 상당히 실망스러울 것임을 시사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하지만 “이러한 유가 하방압력 속에, OPEC+은 감산 정책을 조정하는 데 신중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9월 초에는 공급 증가에 대한 가시성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미국의 에너지 기업들 또한 생산량 확대를 늦추고 있다. 단기적으로 원유 공급이 크게 증가하지는 못할 것이다”고 정리했다.

이에 따라 “향후 수 개월에 걸쳐 유가 회복세가 나타날 것이다. 브렌트유 유가는 배럴당 85~90달러를 회복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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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선좌도 OPEC+ 1Q25까지 감산 연장할 거라 보시는 듯
선거 열세에 트럼프 미디어 주가 사상 최저치…13% 오르며 반등 시도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재헌 기자 =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 후보의 선거 열세 분위기가 감지되면서, 대표적인 관련주인 트럼프 미디어 앤드 테크놀로지 그룹(트럼프 미디어)(NAS:DJT)의 주가가 사상 최저치까지 내려왔다. 뉴욕증시 강세 분위기에 힘입어 하루에만 13% 반등하는 등 변동성이 커지는 모습이다.
22일 연합인포맥스 종목 현재가(화면번호 7219)에 따르면 트럼프 미디어의 주가는 지난 20일(현지시간)에 21.415달러를 기록했다. 8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사상 최저치를 경신했다. 민주당 대선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약진이 주가에도 영향을 끼치는 상황으로 풀이됐다.
하지만, 21일에는 13%가 급등해 24.20달러에 마감했다. 약 5주 만에 최대 상승률이다. 이 기업의 지분 60%는 트럼프 후보가 갖고 있기에, 주가 하락은 트럼프의 재정 현황과도 관련이 있다. 내부자의 지분 현금화를 제한하는 규제가 오는 9월 20일에 만료되기 때문이다.
미국 투자전문 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는 "트럼프 미디어는 수익성이 높지 않고 유명한 밈 주식이 돼 자체 실적에 의존할 수는 없다"며 "최근 실적에서 1천600만달러의 손실과 매출 감소를 겪은 바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트럼프는 자신의 주식을 현금화할 의사를 밝히지 않았지만, 막대한 법적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해 있어 부담이 가중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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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역베를 원하는 야수의 심장 투기꾼들을 위한 주식
유로존과 마찬가지로 미국의 8월 S&P PMI는 제조업 부진 vs 서비스업 호조 양상 지속
전에 다올 김경훈 위원님께서 해주신 코멘트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유로존과 마찬가지로 미국의 8월 S&P PMI는 제조업 부진 vs 서비스업 호조 양상 지속
안심해도 되는 좋은 결과가 아니라고 생각함.

당장 극단적인 경기 침체가 올 건데 연준이 시기를 놓쳐버렸다 이런 의미가 아님.

최근 시장 참여자들의 플로우를 간략하게 정리해보자면,

연초만 해도 미국 경기를 의심해? 노랜딩 골디락스 가즈아~ 외치다가 → 제조업 지표, 고용 지표에서 쇼크 뜨고 여러 노이즈 겹치면서 8/5 대폭락 겪은 뒤 극단의 경기 침체 공포에 휩싸임 → 다시 실업수당청구건수랑 소매판매 지표, 리테일 업체들 2Q 실적 괜찮게 나오니 아 역시 괜히 쫄았네 ㅋㅋ 바이 더 딥 가즈아~ 했다가 → 전일 고용지표 대폭 수정에 금일 제조업 PMI 기대치 하회한 상황.

여전히 과거 리먼 급의 경기 침체가 올 확률은 매우 낮다고 생각하나(*혹은 온다고 해도 연준이 대응할 여력 有), 최근 발표된 리테일 지표(*소매판매는 7월 드라이빙 시즌 및 휴가철 계절 영향 감안해야 할 필요), 카드 연체율, 고용 지표, 제조업 지표 등을 고려하면 미국 경기가 둔화(Slowdown) 국면에 있음은 부정할 수 없다고 생각함.

결국 미 대선 전까지는 경계심을 유지해야 할 것. 경기 둔화에 따른 타격이 상대적으로 적은 업종을 선별적으로 픽할 필요도 있어 보임. 실적 가시성이 높다든지 1~2년 수준의 단기 경기 전망에 영향을 덜 받는 섹터라든지.. 이 부분은 좀 더 심도 있게 고민해봐야 할 듯.
Gromit 공부방 pinned «안심해도 되는 좋은 결과가 아니라고 생각함. 당장 극단적인 경기 침체가 올 건데 연준이 시기를 놓쳐버렸다 이런 의미가 아님. 최근 시장 참여자들의 플로우를 간략하게 정리해보자면, 연초만 해도 미국 경기를 의심해? 노랜딩 골디락스 가즈아~ 외치다가 → 제조업 지표, 고용 지표에서 쇼크 뜨고 여러 노이즈 겹치면서 8/5 대폭락 겪은 뒤 극단의 경기 침체 공포에 휩싸임 → 다시 실업수당청구건수랑 소매판매 지표, 리테일 업체들 2Q 실적 괜찮게 나오니 아…»
미 경기선행지수와 상관관계 높은 트럭커 고용도 슬로우해지고 있음
Gromit 공부방
미 경기선행지수와 상관관계 높은 트럭커 고용도 슬로우해지고 있음
참고로 19일에 발표됐던 경기선행지수(LEI)는 예상치 하회(예상: MoM -0.4% vs. 실제: MoM -0.6%)했는데 상대적으로 시장에서 주목 못 받은 듯(사실 본인도 방금 앎).

LEI는 현재 최고점 대비 15% 하락해서 금융위기 이후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는데, 하락 폭이 1970년대와 1980년대 경기 침체 때만큼이나 크다고 경고를 하는 의견도 존재함.
X @GlobalMktObserv
LEI YoY로 보면 그래도 바닥에서 턴하는 그림이긴 한데 여전히 마이너스 구간이고 7월 다시 약세로 나온 만큼 여전히, 앞으로도 미국 경제 좋다도르는 좀 어렵지 않을까 싶음
미너비니 형님 코멘트 세 줄 요약
(글 수정 후 재업로드하심)

1. 나다.

2. 시장 반등하면서 S&P 500 거의 사상 최고치에 가깝고 NYSE 지수 ATH 찍는 등 여러 증거로 보아 강세장 여전히 유효하다고 봐서 ONON, META 풀매수했다.

3. 파월 연설이랑 경제 지표 때문에 변동성 커질 수 있어서, 쎄하다 싶으면 손절 칼같이 할 거다.

다소 황당하긴 함; 지속 베어리쉬하고 보수적인 뷰 유지하면서 아직 살만한 게 안 보이고 여전히 Full Cash 들고 있다고 하시더니..
Gromit 공부방
미너비니 형님 코멘트 세 줄 요약 (글 수정 후 재업로드하심) 1. 나다. 2. 시장 반등하면서 S&P 500 거의 사상 최고치에 가깝고 NYSE 지수 ATH 찍는 등 여러 증거로 보아 강세장 여전히 유효하다고 봐서 ONON, META 풀매수했다. 3. 파월 연설이랑 경제 지표 때문에 변동성 커질 수 있어서, 쎄하다 싶으면 손절 칼같이 할 거다. 다소 황당하긴 함; 지속 베어리쉬하고 보수적인 뷰 유지하면서 아직 살만한 게 안 보이고 여전히 Full…
뭐 월 $999 하는 유료 서비스에서 먼저 뷰 바꿨을 수도 있고 뷰 의무적으로 공개해야 할 의무도 없긴 한데, 그냥 갑자기 태세 전환한 게 다소 엥 싶어서..

여튼 메타랑 온 둘다 차트는 예뻐 보임. 6월 초였나 마이크론 Breakout 나오기 직전에 콜했을 때도 비슷한 차트 와꾸였던 것 같은데 이런 차트 진짜 좋아하시나보네
VIX 17.5로 +7.5%가량 튀는 중
이렇게 보는 뷰도 있음
X @yuriymatso
Forwarded from G2 해외주식
증시급락이후 리세션은 아직 아니다+금리인하로 반등 노리고 매수하자고 했었는데요

어제 차익실현 의견을 제시한건
첫째, 미국경기둔화는 현실이고 금리인하가 약간 늦습니다
미국도 먼저했어야되고 우리나라는 무려 10월...
둘째, 나스닥기준 약세횡보장 RSI60정도면 대략 반등이 끝난다 (강세장이 아니니 70이상 과매수는어렵다)
셋째, 경기둔화로인한 금리인하를 무조건 좋게해석하는 의견이 최근에 유튜브에 많이 나오더라구요... 7말8초 급락때는 유튜브에 닥터둠이 많았는데요

8월초나오던 미국리세션 가는건 아니지만 경기약화는 맞긴맞고 약세횡보장 정도로 보여서 현금가지고 조심해가며 해야할듯 합니다
큰섹터중에 상반기처럼 이익이 급격히 개선되는 업종은 찾기가 좀 어렵네요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 2024년 하반기 중국 원유 수요 감소로 원유 가격의 하방 압력은 높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2019년 이래 중국 통화량 증가율 (%)과 원유 수요는 높은 양 (+)의 상관 관계를 보여 왔으며, [그림 1]과 같이 두 지표 모두 하락세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2023년 2월 이후 中은 유동성 투입을 엄격히 통제해 왔으며, 이에 따라 2023년 2월 12.9%에서 지난 7월 6.3%로 하락하였습니다. 중국 원유 수요는 지난 6월에는 일간 1,366만 배럴을 기록하면서 1년 전 일간 1,487만 배럴 대비 -8.1% 하락했습니다.

결론: 2가지 시사점
1️⃣ 위 게시글에서 말씀드린 대로 (지정학적 위험을 제외하면) 원유 공급량 증가와 중국 수요 감소로 인해 $70달러 부근에 안착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현재 $73).
2️⃣ 만약 여기서 美 실업률이 증가한다면 이보다 하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9월 고용보고서를 앞두고 Short Position 증가가 그 증거입니다...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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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oded Narratives
👀 2024년 하반기 중국 원유 수요 감소로 원유 가격의 하방 압력은 높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2019년 이래 중국 통화량 증가율 (%)과 원유 수요는 높은 양 (+)의 상관 관계를 보여 왔으며, [그림 1]과 같이 두 지표 모두 하락세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2023년 2월 이후 中은 유동성 투입을 엄격히 통제해 왔으며, 이에 따라 2023년 2월 12.9%에서 지난 7월 6.3%로 하락하였습니다. 중국 원유 수요는 지난 6월에는 일간 1,366만…
미국 고용이 향후 크게 깨진다면 그렇게 될 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1) 70불 깨지는 것을 OPEC+가 보고만 있지 않을 것이고(=감산 연장할 것이고), 2) 70불 밑으로 내려가면 SPR 재매입 수요(*바이든의 SPR 재매입 레인지 $67~72)도 존재하고, 3) 중동 지정학 리스크도 해결된 부분이 전무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70-80 레인지에서 횡보하며 움직이지 않을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