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icrosoft와 Amazon 같은 대기업들이 데이터센터 운영을 위해 원자력 발전소의 전력에 점점 더 의존하고 있음. 장기 계약을 통해 수십 년간 원전에서 전력을 공급받는 방식.
‒ Constellation과 같은 원전 업체들은 사고로 중단됐던 원전을 재가동하고 있음. Amazon도 원전을 통해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전력을 공급받고 있음. 이는 재생에너지의 불안정성을 보완하기 위해 원전 의존도를 높이려는 시도.
‒ 많은 유틸리티 업체들이 원전뿐 아니라 천연가스를 주요 에너지원으로 활용하고 있음.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하는 용도로 천연가스 발전소를 사용하는데, 이는 현재로서는 가장 빠르고 유연한 에너지 공급 방법임.
‒ 올해 상반기 주요 유틸리티 업체들은 컨퍼런스콜에서 데이터센터와 제조업 설비 확대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를 언급했음. 전력 수요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이들은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하는 천연가스 발전소의 중요성을 공통적으로 강조했음.
‒ 주요 유틸리티 업체들인 Vistra, Duke, Entergy 등은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에 맞춰 원전과 천연가스 발전 용량을 확대하고 있음. 이들 지역에서 전력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장기적으로는 천연가스 가격이 하락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천연가스 발전소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됨.
*iM 전유진 위원님 자료 발췌 (24.09.25)
#에너지 #천연가스
‒ Constellation과 같은 원전 업체들은 사고로 중단됐던 원전을 재가동하고 있음. Amazon도 원전을 통해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전력을 공급받고 있음. 이는 재생에너지의 불안정성을 보완하기 위해 원전 의존도를 높이려는 시도.
‒ 많은 유틸리티 업체들이 원전뿐 아니라 천연가스를 주요 에너지원으로 활용하고 있음.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하는 용도로 천연가스 발전소를 사용하는데, 이는 현재로서는 가장 빠르고 유연한 에너지 공급 방법임.
‒ 올해 상반기 주요 유틸리티 업체들은 컨퍼런스콜에서 데이터센터와 제조업 설비 확대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를 언급했음. 전력 수요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이들은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하는 천연가스 발전소의 중요성을 공통적으로 강조했음.
‒ 주요 유틸리티 업체들인 Vistra, Duke, Entergy 등은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에 맞춰 원전과 천연가스 발전 용량을 확대하고 있음. 이들 지역에서 전력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장기적으로는 천연가스 가격이 하락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천연가스 발전소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됨.
*iM 전유진 위원님 자료 발췌 (24.09.25)
#에너지 #천연가스
지난 3개월간 중국 메가캡이 S&P500보다 어닝 리비전 더 좋았다고 함
*CSI 300 지수는 MSCI China Index나 FTSE China 50과 비교했을 때 산업재, 반도체, 금융, 광업, 소비재 기업들에 더 많은 비중을 두고 있고 알리바바, 텐센트, 메이투안, JD.com 같은 메가캡 테크 미포함
*CSI 300 지수는 MSCI China Index나 FTSE China 50과 비교했을 때 산업재, 반도체, 금융, 광업, 소비재 기업들에 더 많은 비중을 두고 있고 알리바바, 텐센트, 메이투안, JD.com 같은 메가캡 테크 미포함
‒ 상반기에 중국 SHFE 구리 재고는 증가했지만, 높은 구리 가격으로 인해 실물 수요가 둔화되면서 계절적으로 예상되던 재고 감소가 지연됨.
‒ 그러나 하반기 들어 본격적인 재고 감소세가 나타나고 있음. SHFE 구리 재고 감소와 정련구리 프리미엄 상승은 중국 내 실물 수요 회복을 나타내는 신호.
‒ 상반기 구리 가격의 급등은 과열 우려를 낳았고, 이는 SHFE와 LME 선물 시장에서 공급 우위로 해석되며 선물 가격의 콘탱고로 반영됨.
‒ 하지만 최근 SHFE 구리 재고 감소와 정련구리 프리미엄의 반전은 콘탱고 부담을 완화시키고 있음. LME 구리 선물 시장에서는 여전히 톤당 100달러 이상의 콘탱고 부담이 있지만, 점진적으로 감소 중.
‒ 지역별로 보면, 아시아 지역의 LME 구리 재고는 증가세를 보이며 구리 가격의 하방 압력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반면, 미국과 유럽의 재고는 감소세를 보이며 구리 가격을 지지하는 요소로 작용 중.
‒ 특히, 중국은 여전히 구리 수출을 크게 늘리고 있지만, 정련구리 시장에서 순 수입국 지위를 유지하고 있음.
‒ '22년 이후 미국 연준의 강도 높은 금리 인상으로 미중 금리차가 역전되면서 위안화 가치가 하락했고, 이는 중국의 구매력과 산업 금속 수요에 불확실성을 더하는 요소로 작용. BUT 9월 FOMC 이후 연준의 통화 정책이 완화 기조로 전환되면서 위안화 가치의 하락세가 둔화되고 있음.
*NH 황병진 위원님 자료 발췌 (24.09.24)
#원자재 #구리
‒ 그러나 하반기 들어 본격적인 재고 감소세가 나타나고 있음. SHFE 구리 재고 감소와 정련구리 프리미엄 상승은 중국 내 실물 수요 회복을 나타내는 신호.
‒ 상반기 구리 가격의 급등은 과열 우려를 낳았고, 이는 SHFE와 LME 선물 시장에서 공급 우위로 해석되며 선물 가격의 콘탱고로 반영됨.
‒ 하지만 최근 SHFE 구리 재고 감소와 정련구리 프리미엄의 반전은 콘탱고 부담을 완화시키고 있음. LME 구리 선물 시장에서는 여전히 톤당 100달러 이상의 콘탱고 부담이 있지만, 점진적으로 감소 중.
‒ 지역별로 보면, 아시아 지역의 LME 구리 재고는 증가세를 보이며 구리 가격의 하방 압력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반면, 미국과 유럽의 재고는 감소세를 보이며 구리 가격을 지지하는 요소로 작용 중.
‒ 특히, 중국은 여전히 구리 수출을 크게 늘리고 있지만, 정련구리 시장에서 순 수입국 지위를 유지하고 있음.
‒ '22년 이후 미국 연준의 강도 높은 금리 인상으로 미중 금리차가 역전되면서 위안화 가치가 하락했고, 이는 중국의 구매력과 산업 금속 수요에 불확실성을 더하는 요소로 작용. BUT 9월 FOMC 이후 연준의 통화 정책이 완화 기조로 전환되면서 위안화 가치의 하락세가 둔화되고 있음.
*NH 황병진 위원님 자료 발췌 (24.09.24)
#원자재 #구리
Gromit 공부방 pinned «2023~2024년이 #AI 의 해였다면, 다가오는 2025년은 #에너지 의 해가 되지 않을까 생각함. 신재생이랑 전통에너지 중 누가 더 강할 것이냐는 대선 결과에 달려있을 것이고 (물론 해리스가 된다 해도 미국 전통에너지 기업들이 망한다거나 할 일은 전혀 없을 듯. 투자 안 하고 배당만 때리면 그만) 에너지원을 채굴하는 곳(업스트림), 수송하고 보관하는 곳(미드스트림), 에너지를 공급하는 곳(발전 유틸리티), 공급하는 곳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해주는…»
Gromit 공부방
‒ 상반기에 중국 SHFE 구리 재고는 증가했지만, 높은 구리 가격으로 인해 실물 수요가 둔화되면서 계절적으로 예상되던 재고 감소가 지연됨. ‒ 그러나 하반기 들어 본격적인 재고 감소세가 나타나고 있음. SHFE 구리 재고 감소와 정련구리 프리미엄 상승은 중국 내 실물 수요 회복을 나타내는 신호. ‒ 상반기 구리 가격의 급등은 과열 우려를 낳았고, 이는 SHFE와 LME 선물 시장에서 공급 우위로 해석되며 선물 가격의 콘탱고로 반영됨. ‒ 하지만…
NH투자증권20240924f.pdf
10.1 MB
자료 너무 재밌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봄. 주석이랑 출처 자료명까지 꼼꼼하게 달아주시는 것도 그렇고 고생하신 위원님과 연구원님 진심으로 리스펙..
‒ 미국의 LNG 생산 및 수출에 있어 국내 전력 수요를 넘어 해외 수요 증가가 장기적인 천연가스 수요를 주도하는 핵심 요인임.
‒ EIA에 따르면 내년 천연가스 순 수출은 YoY +20.5%(올해는 +3.1%) 성장할 것으로 예상, LNG 수출 낙관론은 점차 확대될 전망.
‒ 유럽에서는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러시아산 천연가스 제재로 인해 LNG 수요가 급증하였고, 이에 대응해 미국, 카타르, 호주 등의 LNG 수출이 증가하고 있음.
‒ 미국은 '28년까지 천연가스 액화 능력을 두 배 이상 확장할 계획이며, '25년에는 Plaquemines와 Corpus Christi Stage III 등의 신규 LNG 수출 시설이 가동될 예정. 이러한 확장으로 천연가스 가격 상승 가능성도 함께 커질 것으로 전망됨.
*NH 황병진 위원님 자료 발췌 (24.09.24)
#에너지 #천연가스 #LNG
‒ EIA에 따르면 내년 천연가스 순 수출은 YoY +20.5%(올해는 +3.1%) 성장할 것으로 예상, LNG 수출 낙관론은 점차 확대될 전망.
‒ 유럽에서는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러시아산 천연가스 제재로 인해 LNG 수요가 급증하였고, 이에 대응해 미국, 카타르, 호주 등의 LNG 수출이 증가하고 있음.
‒ 미국은 '28년까지 천연가스 액화 능력을 두 배 이상 확장할 계획이며, '25년에는 Plaquemines와 Corpus Christi Stage III 등의 신규 LNG 수출 시설이 가동될 예정. 이러한 확장으로 천연가스 가격 상승 가능성도 함께 커질 것으로 전망됨.
*NH 황병진 위원님 자료 발췌 (24.09.24)
#에너지 #천연가스 #LNG
‒ 곡물 가격은 기말 재고 전망에 큰 영향을 받음. 신곡 생산 증가는 재고를 늘려 가격 하락 압력을 주지만, 수출 증가는 재고를 줄여 가격 하락을 제한함. 최근 달러 약세가 미국산 곡물의 수출 경쟁력을 높여 기말 재고를 낮추고, 가격 하락을 막는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 중국의 돈육 가격 상승은 돼지 사육 규모 축소 가능성을 제한해 곡물 수입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음. 돼지고기 사료로 주로 사용되는 곡물, 특히 옥수수와 대두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기 때문. 이는 중국의 곡물 수입을 촉진하고, 결과적으로 미국산 곡물의 수출 모멘텀을 강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
*NH 황병진 위원님 자료 발췌 (24.09.24)
#원자재 #곡물
‒ 중국의 돈육 가격 상승은 돼지 사육 규모 축소 가능성을 제한해 곡물 수입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음. 돼지고기 사료로 주로 사용되는 곡물, 특히 옥수수와 대두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기 때문. 이는 중국의 곡물 수입을 촉진하고, 결과적으로 미국산 곡물의 수출 모멘텀을 강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
*NH 황병진 위원님 자료 발췌 (24.09.24)
#원자재 #곡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