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2.47K subscribers
6.08K photos
57 videos
197 files
1.63K links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Download Telegram
•구리 10,000달러 터치, 7월 이후 처음

>铜价扩大涨幅,自7月以来首次触及每吨10,000美元。
#구리 가장 강한 모습
‒ 상반기에 중국 SHFE 구리 재고는 증가했지만, 높은 구리 가격으로 인해 실물 수요가 둔화되면서 계절적으로 예상되던 재고 감소가 지연됨.

‒ 그러나 하반기 들어 본격적인 재고 감소세가 나타나고 있음. SHFE 구리 재고 감소와 정련구리 프리미엄 상승은 중국 내 실물 수요 회복을 나타내는 신호.

‒ 상반기 구리 가격의 급등은 과열 우려를 낳았고, 이는 SHFE와 LME 선물 시장에서 공급 우위로 해석되며 선물 가격의 콘탱고로 반영됨.

‒ 하지만 최근 SHFE 구리 재고 감소와 정련구리 프리미엄의 반전은 콘탱고 부담을 완화시키고 있음. LME 구리 선물 시장에서는 여전히 톤당 100달러 이상의 콘탱고 부담이 있지만, 점진적으로 감소 중.

‒ 지역별로 보면, 아시아 지역의 LME 구리 재고는 증가세를 보이며 구리 가격의 하방 압력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반면, 미국과 유럽의 재고는 감소세를 보이며 구리 가격을 지지하는 요소로 작용 중.

‒ 특히, 중국은 여전히 구리 수출을 크게 늘리고 있지만, 정련구리 시장에서 순 수입국 지위를 유지하고 있음.

‒ '22년 이후 미국 연준의 강도 높은 금리 인상으로 미중 금리차가 역전되면서 위안화 가치가 하락했고, 이는 중국의 구매력과 산업 금속 수요에 불확실성을 더하는 요소로 작용. BUT 9월 FOMC 이후 연준의 통화 정책이 완화 기조로 전환되면서 위안화 가치의 하락세가 둔화되고 있음.

*NH 황병진 위원님 자료 발췌 (24.09.24)

#원자재 #구리
Gromit 공부방 pinned «2023~2024년이 #AI 의 해였다면, 다가오는 2025년은 #에너지 의 해가 되지 않을까 생각함. 신재생이랑 전통에너지 중 누가 더 강할 것이냐는 대선 결과에 달려있을 것이고 (물론 해리스가 된다 해도 미국 전통에너지 기업들이 망한다거나 할 일은 전혀 없을 듯. 투자 안 하고 배당만 때리면 그만) 에너지원을 채굴하는 곳(업스트림), 수송하고 보관하는 곳(미드스트림), 에너지를 공급하는 곳(발전 유틸리티), 공급하는 곳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해주는…»
‒ 미국의 LNG 생산 및 수출에 있어 국내 전력 수요를 넘어 해외 수요 증가가 장기적인 천연가스 수요를 주도하는 핵심 요인임.

‒ EIA에 따르면 내년 천연가스 순 수출은 YoY +20.5%(올해는 +3.1%) 성장할 것으로 예상, LNG 수출 낙관론은 점차 확대될 전망.

‒ 유럽에서는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러시아산 천연가스 제재로 인해 LNG 수요가 급증하였고, 이에 대응해 미국, 카타르, 호주 등의 LNG 수출이 증가하고 있음.

‒ 미국은 '28년까지 천연가스 액화 능력을 두 배 이상 확장할 계획이며, '25년에는 Plaquemines와 Corpus Christi Stage III 등의 신규 LNG 수출 시설이 가동될 예정. 이러한 확장으로 천연가스 가격 상승 가능성도 함께 커질 것으로 전망됨.

*NH 황병진 위원님 자료 발췌 (24.09.24)

#에너지 #천연가스 #LNG
‒ 곡물 가격은 기말 재고 전망에 큰 영향을 받음. 신곡 생산 증가는 재고를 늘려 가격 하락 압력을 주지만, 수출 증가는 재고를 줄여 가격 하락을 제한함. 최근 달러 약세가 미국산 곡물의 수출 경쟁력을 높여 기말 재고를 낮추고, 가격 하락을 막는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중국의 돈육 가격 상승은 돼지 사육 규모 축소 가능성을 제한해 곡물 수입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음. 돼지고기 사료로 주로 사용되는 곡물, 특히 옥수수와 대두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기 때문. 이는 중국의 곡물 수입을 촉진하고, 결과적으로 미국산 곡물의 수출 모멘텀을 강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

*NH 황병진 위원님 자료 발췌 (24.09.24)

#원자재 #곡물
정답은 중국이었다고 한다
조선은

1) 환율 1300원 대 깨지면 환차손 어쩔 거임?

2) 중국 경기 부양한다던데 후판가 오르면 어쩔 거임?

3) 유가 또 다시 60불 대로 내려앉았는데 조선 업황 안 좋아지는 거 아님?

4) 3Q 차피 비수기인데 이거 팔고 중국 관련주 사야되는 거 아님?

등의 이유로 쳐맞는 것 같은데
Gromit 공부방
조선은 1) 환율 1300원 대 깨지면 환차손 어쩔 거임? 2) 중국 경기 부양한다던데 후판가 오르면 어쩔 거임? 3) 유가 또 다시 60불 대로 내려앉았는데 조선 업황 안 좋아지는 거 아님? 4) 3Q 차피 비수기인데 이거 팔고 중국 관련주 사야되는 거 아님? 등의 이유로 쳐맞는 것 같은데
1) 선사마다 환헷지 비율도 다르고 애초에 환으로 조선 트레이딩하는 게 의미가 있나?

2) 글로벌 물동량의 주축을 담당하는 중국 경기 살아나면 조선업에 호재 아님? 그리고 조선사에서 직접 후판가가 전체 비용에서 차지하는 비용이 줄어들었다잖음. 추가로 지금 메인 띰이 후판 함량 높은 탱커 발주가 아니라 LNGC 기대하는 거 아님?

3) 원유 재고라든지 SPR 재매입이라든지 해선좌가 올려주신 러시아 + 베네수엘라 + 이란 원유 수출 추이 보면 향후 유가가 60불 깨고 대박살 나는 게 아니라 60-70대에서 횡보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하는 게 합리적이지 않나? 그리고 중국 경기 부양해서 후판가 오르는 거 걱정하면서 중국 원유 수요 증가 기대를 안하는 건 대체 어떠한 모순?

4) 3Q 비수기로 팰 거였으면 진작에 팼어야지 3Q 영업일 단 이틀 남았는데 이제 4Q + 대선 종료 후 추가 발주 기대하는 구간 아닌가?

억까를 참 많이 당하는 섹터인지라 혼자 긁혀서 반박 생각해봄.

#조선